오순제 교수의 발해사 강좌 20강 | 발해의 행정 단위 : 5경, 15부, 6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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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우순 재겠습니다 요번
시간은 아 발레의 5경 15부 6주에
대한 얘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바래가
가장 강성했던
때는 선황 때입니다 선왕은
819 주기를 했고 연어는 거이고
썼습니다 그니까데이 연어라게
뭐냐면은 왕은 연어가
없습니다
제는 칭제 권이라 그래서 황제를
칭하면서 연어를 써요 그래서 이제
우리는 주로 고정이 이제 그 황제를
대한제국을 선포하면서 이제 광무
연어를 썼죠 아 그다음에 이제 순종은
융희 이렇게 썼는데 우리는 이제 뭐
중국 연어를 주로 썼죠 예 이렇게
이제 가장 사대적인
국가니까 그래서 이제 그 영토를
4방 5천리 2천 2에서 이제 4방
5천 2로 거대한 제국을 건설하면서
오경 15부 62주 아 완성한게 이때
당나라는 발해를 뭐라고 부르냐 해동
성국이 바다의 동쪽에 있는 대단한
나라다 이렇게 칭찬을 할 중국
중국인들은 남의 나라 깎아내리기
바빴지 칭찬을 잘 안 합니다 근데
칭찬을 했다는 거는 대단한 거죠 정말
대단하지 않으면은 칭찬을 안 하죠
그래서
경은 상경 중경 동경 서경 남경
그래서 다섯
개를 경이라고 불렀던 거예요 그중에서
이제 상경용천부
흥룡강성 동경성 발해진 중경현덕부
백두산 밑에 활용 서고성 은 이제
훈춘에 있죠 년성
서경은 지금 인강이 그 길림성
인강이라 그러는데 유적이 별로 안
남아 있어요 그래서 거기가 맞는지 안
맞는지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뭐
환독 지금 집안이 아니겠느냐 뭐
이렇게 얘기가 되고 있는데 그건 이제
좀 아리까리 해요 그래서 이제 그
남경남해부 현재 이제 그 하웅 지역
청애 토성으로 이렇게 비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오경의
밑에는 15부 있어요 그리고 15부
밑에는 6 이주가 있고 그 밑에는 주
밑에는 아 각 주마다 100개에서
300개의 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부에는 도덕 주에는 자사
현에는 현승이는 관리를 파견해서
전국을 다스렸다 요게 이제 발레의
지방 제도입니다 요게 이게 이제
하나하나 이제 이렇게 분해를 해서
보면은 요렇게 돼 있습니다 요게 이제
62주 상경에 딸린 것은 상경 용천부
중경은
현덕부 동경은 용원부 남경은 남해부
그래서 이제 서경은 이렇게 쭈르륵 돼
있죠 요게 이제 아 여기에 딸린 아
주입니다 62주 그러니까 상경 같은
경우는 는 세 개의 주가 있어요
그다음에 뭐 중경은 여섯 개의 주 런
식으로 쭉 이렇게 돼 있고 그다음에
직할
중앙정부에 직이 돼 있는 걸 독주라고
아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당서 뭐라고 됐냐면 성은 대시로
고구려가 멸망하자 무리를 이끌고 음의
동산을 였다 영주에서 영주는 지금의
조양 있니다 동쪽으로 이천 리가 있는
되는 곳에 있었는데
동모산이 그 땅이 남쪽으로는 신라와
접했다 근데 그 경계에서는 니하이 아
니하는 뭐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
지금 강릉으로 보는 설도 있고
함흥으로 보는 설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서쪽은 거란과
접혀 있으며 땅은 사방 5천리
그래서 아 부여 옥저 변안 조선의
땅들을 모두 차지하였다 그니까 옛날에
부여가 있었던 곳 옥조 있었던 곳
그다음에 이제 변환이 있었던 여기서
변환은 아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사만이 아니고 요것은 요동을
얘기합니다 요동 요동 지역에 있었던
번조선 이죠 번조선 또는 변환
그다음에 조선은 고조선을 얘기하는
거죠 이들의 땅을 다 차지했는데
천이었다 이렇게 이제 아 얘기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요 이렇게 되죠 지금 대부분
그림을 그릴 때요 부분을 이렇게
잘라먹고 그립니다 근데 원래 이게
발의 영역은요 밑에까지 다 전체
굉장히 넓은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쪽으로 쭉이 말갈 지역으로
쭉 치고 들어왔기 때문에 연애주 특히
있죠 그 그리고 여기는 이제 흥룡강성
있는 거기까지 밀고 올라간 거죠 그
굉장히 넓은 강역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해동 성국이 아 칭송을
받았었어 자 오경 지역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경용천부
원래 숙신의 예 땅이라고 숙신 뭐냐면
숙신 고조선 때 자 고조선에 속했던
족속입니다 그래서 숙신이미드
그러다가 부여가 되면서 부여에는
예속돼 있던게 뭐냐면
음입니다음 그랬다가 이제 말갈
변하는데 말갈 변했을 때는 이제
고구려가 되겠죠 그니까 고구려에
예속돼 있었어요 그래서 발레도
마찬가지로 이제 말갈이 불렀고 그
발레가 멸망한 후에는 아 이제
여진이라는 칭호를 쓴게 된 거죠 그게
이제 나중에 만주족이 됩니다 그니까
이제 나라를 세운 거죠 그래서 여지는
금나라를 세웠고 여기 보면은이 용천부
지금 어디냐 흥룡강성 영안시
바래진이라는 곳에 있어요 그 주가
렇게 세 개라 그랬죠 그중에서 이제
유명한 것이 뭐냐면 그 특산물이
있는데
용주의 용주의 특산물이
누예 옥으로 만든 누에가 나오거든요
그러니까이 그리고 중국에서도 우리가
중국의 비단이 세계적으로 유명하잖아요
실크로드가 있고 근데 그 비단이
시작된 것이 어디냐 산동 지역이에요
그래서이 산동의 비단이 중국에서도
대단히 유명합니다 근데 그 누에는
다른 예하고 틀려요 그 우리로
얘기하냐면 산입니다 산누에 아 산에서
이렇게 그 야생 예죠 야생 누예
그래고 약간이 발이 좀
거칠어 그 굉장히 그 독특한 그
비난입니다 그래서 아마 여기도 굉장히
추운 지역이었기 때문에 아마 그런
비단을 짜지 않았겠느냐 이렇게 이제
볼 수가 있습니다 중경 현덕부 길림성
활용시 서고 성인데 여기에 이제 여섯
개 주가 통했는데 여기 특산물이 뭐냐
현주는
특산물이 배입니다 배 우리 배자
하잖아요 배틀에 배 노성은 벼 쌀이
왜 그러냐면 여기에 그 해란강이
흐르는데 그 해란 벌이 굉장히
넓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 최대의
사과배 농장이 바로 거기에 있어요 그
정도로이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거기에서 나오는 그 벼 그게 또
유명합니다 그다음에 위성의 철
여기에는 이제 철광산 석탄광산 많죠
그리고 백두산의 토끼 요게 다 거기에
아이 특산물 있니다 그다음에 이제
동경 영업부는 예맥의 땅이었다 아
현재 길림성 연변 조선적 자치주
훈춘시 8년을 얘기한다 근데 여기는
고구려 시대에 뭐가 있었냐 책성
아는게 있었어요 책성 그래서 그래서
고구려 왕들도 여기를 굉장히 중요시
여겼어요 그리고 고구려가 쌓던 아
이렇게 장성도 있고 이미 그거는
고구려사 할 때 다 설명을 드렸습니다
여기에 속하는게 뭐냐 경주 염주 뭐
이런네 개의 주가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유요한게 뭐냐면 염주입니다
염주는 연애주의 크라스키노
그래요 라스 키노는 일본으로 가는
사신이 출발하던 일본 도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특산물이 뭐냐 성의 매주 매주
매주는 콩으로
쓰죠이 콩의 원산지가 어디냐
만주에 만주 그래서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 우리 민족이
매주를 담갔다는 거는 그 콩이
풍부하니까음 그래서 맨 처음에 만주를
갔을 때 가장 놀란게 뭐냐면 옥수수가
그리고 남경 남해 부는 옥조 땅이었다
그러니까 동옥저 북옥저 거기에 땅이죠
그다음에 전재 한경 남도 북청군 청애
토성으로 비정이 되고 세 개의 주을
가지고 있다 신라로 사신이 오관 칠
라던데 여기에 특산물이 뭐냐 남해의
특산물은 다시마 지금도 그 동의안
쪽에 다시마가 유명하잖아요 그다음에
솜 그 우리가 하나가 뭐 문익점이
가져왔다 그러는데 이미 바래 시대에
소이 있잖아요 이게 면을 세 포도
있고 여기 포도 있고 솜도
있어요 그러면은 이미 우리가 가지고
있었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사실은
중요한 겁니다 그다음에 서경 압록부
고그의 예당으로 길림성 홍강 시
인강인 아 여기에는 이제 아네 개의
주가 있고 당나라로 오갔던 조공도이다
한도에서는 오얀 나무가 오얀 나무가
유명하다 환도는 지금의 집안입니다
근데이
집안이 한 달이 있으면서 제가 보니까
특이한 게요 그 노령 산맥이라는
1,000m 넘는 장백 산맥의 줄기가
이렇게 가로막고 있거든요 북쪽을 딱
가아 맞고
있는데이 이걸 넘어 쓰면은 통화해요
백두산을 가려면 통화에 가서 기차를
타고
들어가는데이 집안 쪽에서 나오는
과일은 굉장히 맛있어요 근데 통화로
딱 넘어가면 맛이 없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
겨울에도이 노령 산맥이 북풍을 막아
줘요 그래서요 집안만 따뜻합니다 그
그걸 넘어 쓰면은 그걸 벗어나면
굉장히 추워요 그러니까 그쪽으로 왜
천도 했는지를 알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거기는 암강 물줄기가
지나가기 때문에 그걸 타면은 바로
서해로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아주 그 자리를 왜 잡았는지 그래서
거기에 보면은 채석장이 있거든요 거기
이렇게 지나가다 그것도 오녀산이라
부르는데 소 강남이라고 적혀 있어요
그니까 강남처럼 따뜻한 지역이라 거기
그러니까 오연 나무가 잘나는 거예요
오얀 자 그다음에 요게지 부를 설치해
본 겁니다 여기 보면은 상경 용천부
동경용원부 중경 현덕부 서경 압록부
남경 남해부 그다음에 여기가 이제이
여기가 거란이 여기가 당나라 여기가
장용부 여기가 부여부 나중에 거란이
이쪽으로 쳐 들어오죠 부여부 여기가
막힐 여기가 이제 천리 여기는 흑수
말가 아고 부딪히고 있죠 원부 동부
여기가 안원구
안변부사 하나가
빼먹었네요이 솔빈부의 가장 유명한
것이 말입니다 말 근데 고성규 박사가
말을 키우는데 한번은 빨리 오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갔어요 근데
그 솔빈부 그러니까 연애주의 말이죠이
발의 말을 이제 그 어떻게 구했더니
이 몽고 말하고 비슷해요 비슷한데
이게 두껍고이 목이 목이 팔목이
두껍더라구요 두껍고 그다음에이 저기
밑에 발굽이 굉장히 두꺼워요 그리고
또 뭐가 있냐면이 밑으로 털이 이렇게
내려와 있어요 그 왜 그런가
물어보니까 여기가 굉장히 춥죠
추우면요 잘못한 말은요 여기가 잘
부러져요 우리처럼 잘 이렇게 삐는
사람이 있죠 근데이 추위를 막기
위해서 털이 이렇게 내려와 있는
거예요 그게 아주
독특하더라구요 말입니다 발의 말음
그거를 한번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아주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됐죠 자
여기 보십시오 요거를 그림으로
해봤어요
마일은 돼지 여기는은 부주 부여는
사슴 그다음에 환도는 오얀 나무
여기는 곰포 이제 다시하죠 다시마
그다음에
여기는면 목카
태백산은 호랑이 위성은 철 아까
노즈는 뭐라 그랬어요 쌀이 유명하다
그다음에 여기는 포 배 그다음에 책성
북 그다음에 용주는 명주 비단 솔빈
부는 말 미타는 요게 이제 홍개호
홍개호 붕어
그다음에 나유는 배 이런 특산물들이
그러니까 굉장히 그 뭐랄까 먹거리도
많고 아주 독특한 것들이 꽤 많아요
비담 같은 것들은 독특하죠 그래서
더군다나 우리가 뭐 나중에 무늬 점이
가져왔다는데 여기
나오잖아요면 면이 나오고 그다음에
포도 나오고 배 배드 베옷 그러니까
비단옷 베옷 우리 명주 다 입는
거예요 그 얼마나 좋은 나라입니까
그리고 여기 보세요 호랑이도 했고
말도 있고 사슴도 있고 돼지도 있고
다 있네요
그러니까이 대단한 나라입니다 그
우리가 이제 잘 몰라서 그러는 거죠
자 그다음에 이제 방향을 한번
보겠습니다 장명부는 지금 어디냐면
장명부는 휘바 아라는 강이 흐르는
곳인데 여기는 어디로 가냐 지금의
영주도 영주는 어디냐면 조입니다 조
쪽으로 연결되 그니까 어디냐 하면은
여기죠 그러니까 여기서 쭉 이어
가면은 바로 요동으로 빠지죠 예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당나라로 가는
길이에요 예 그거를 볼 수가 있고
그다음에 부여부 여부는 거란 도예요
거란 거라하 아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여기죠요 부여 요거는
지금이 잘못 그려져 있어요 여기가 거
안이고 당은 이됩니다 이거 이제 아
제가 저기 참고한 건데 이게 잘못
그려져 있네요 보니까 그다음 킬브
막부는 아까 뭐라 그랬어요 이거는
흑수 말갈 쪽이라 그랬잖아요 돼지라
그랬죠 아까 설명을 드렸어요 천리
부도 흑수 말가 그니까이 말가 대부분
그 발해가 다 차지했는데 끝까지
버텼던게 뭐냐면 수 말가 수라는 거는
뭐냐면 강이 강 을 수라 그래요
그니까 흑강 너머에 있는 말갈 그니까
그거를 이제 차지하죠 나중에 그러니까
끝까지 버텼고 나중에도 보면 발레가
이렇게 힘이 빠지면 독립해서 이렇게
나왔었어요 그리고 발 저 당나라
붙었죠 예 그렇게 볼 수가 있
그다음에 이제 여기 보시면이 천리는
천리 말갈 땅이고 회원분은 강성 동강
요거는 이제 흥룡강성 의란현이고 요거
이제 하르빈 옆에 요거는 이제 월리
말갈 땅입니다 예 이렇게 돼 있었어요
그다음에
동부는 흥룡강성 홍개호 서쪽 거 이제
분열 말갈 그 여기 보시면은 아까
설명드렸죠 미타오 타오는 지금 홍개호
홍개의 붕어가 유명했다 솔빈부 러시아
연애주 우스리스크
요거는 특산물이 뭐라 그 아까
설명드렸죠 말이라고 그랬죠 말 예
이렇게 그다음에 이제
원부 홍개의 동쪽 변부 아 연애주
그다음에 정리부 연애주 이렇게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직할로 돼 있는
거는 뭐냐면 영주 동주 속주 이런
것들이 있어요 요거는 이제 뭐냐 천리
말갈 월리 말갈 이걸 통지하기 위한
거 그다음에 여기는 이제 말수 이제
속말 말갈을 통제하기 위한 이렇게
이제 돼 있습니다 발레이 교통로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레 교통로는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요게 이제
부여부 통해서 거환 하고 영주도
통해서 쭉 와서 여기 영주로 그러니까
지금의 조양 있니다 조양 조향으로
하고 그다음에 요쪽으로 쭉
내려와서여 압록강으로 배를 타고 쭉
내려와서 바로 그 선동으로 배를 타고
그대로 갈 수 있는 요것도 이제
뭐냐면 그 당나라로 들어가는 배길이
그다음에로 쭉 내려와서 동경에서 배를
타면 일본에 일본으로 배를 타고 갈
수 있는 그다음에 이제
신라하대 이제 여기서 쭉 내려와서요
동해안을 타고 내려와서요 남경에서 쭉
내려와서 이제 강릉 쪽으로 이렇게
해서 내려갔던이 길들이 있습니다 아
지금 보면은 거꾸로 당나라에서 올 때
이제 그 기록을 남겼어요 그걸
보면은요 등주 폭 나오라 그러는데
봉라 그러죠 여기 여기서 배를 탑니다
여기가 항상 당나라가 고구려를 칠 때
여기가 수근이 발진하는 기지입니다 왜
여기서로 조그만 섬들이 이렇게
있거든요 그게 묘도 도예요 그걸
통해서 여기에 있는 요동반도 남쪽에
비사성 치거든요 지금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기 보면은 등지에서 폭
봉에서 바닷길로 묘도 열도에 속하는
대사도 기운도 말도 호도를
지나서 호해를 건너 호해는 지금의
여기가 보하이 만입니다 여기 바레
아이에요 요거를 바를 건다는 이쪽은
동고 아 중국의 동해 우리 향해 황해
황해 예 여기를 건너갔다 호해를
그다음에 어디에 도착했냐
여순요 끝에가 여순이 그든 이게 이제
지금은
대연시장 거기에 도착했다 동쪽으로
요쪽으로요 끝으로 타고 요렇게 가는
거죠 요게 바닷가를 따라 청어 대련
여기가 대련이 대련시 여기를 건너서
쭉 올라가서 성도 성도는 여기 섬이
있습니다 큰 섬이 하나 있는데 그게
석성이 그로 해서 쭉 들어간다 그래서
어디로 들어가냐 오골 강으로
들어간다요 강으로 압록강 쪽 그래서
압록강 하구에서 배를 타고 박작성
들어간다 지금이 어디냐 단동 있니다
단동 그래서 단동 쪽으로 쭉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더 올라가면은 어디냐
환도산성 집안이 되겠죠 집안에
들어가서 다시 쭉 올라가서 여기
뭐라하냐
두 갈래로 갈라져요 하나는 발레 왕이
도입했던 경성 여기 중경 그러면
상경은 어떻게 하냐 여기서 가다가
어때 이쪽에서 그 상경으로 올라갈
수도 있고 중경을 거쳐서 이렇게
올라갈 수도 있고 그까요 전체를
설명한 겁니다 예 그래서 이제 중국인
당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아 발에 왔다
갔다 했는가 그걸 설 명을 잘해주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또 하나 독특한게
있습니다 어디에서도 안 나타나는데
24개 돌이라는 유적이 곳 정도
나오고 있어요이
독특한게 세 줄인데 세 줄인데 각
줄에 여덟 개씩 초석이 남아 있어요
그니까 38이
24예고 얘기를 못 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 이게 어디에 있냐면
상경을 중심으로 해서 거기가 수도가
도화 부근의 목단강 연안의 요전 해방
강동 관지네 곳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상경 부근이 경박호 그든 거기에 만구
방신고 이게 두 군데가 있고 가야하
지금의 이제 저 연변 쪽이죠 거기에
왕청이라고 있습니다 이건 연변 조수
거기에 하나 있고 그다음에 두만강에
마페 석건 두가 두 군데가 있어요
그다음에 북한으로 넘어가서 청진에
하나 있고 그다음 청진의 두 개
그다음에 김책 씨의 한 곳이 세 곳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도대체 뭐에
사용되는지를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문제는 뭐냐면 역 이게 이제 길을
따라서 그리고 강 강가를 따라서 쭉
배치돼 있거든요 그래서 역참이 고냐
사이냐 시신을 안치했던 데냐 기념물이
뭐 이런 여러 가지 설이 설랑
설레하고
있는데 일단은 이렇게 떠 있어요
그니까 온돌이 없다는 거예요 온돌이
없다는 거는 겨울에는 살 수가 없죠
그리고 협소해요 조금해요 그러니까
여러 사람이 썼던 건물이 아니다
그리고 이게 이제 역으로 보면은
정확하게 이렇게 딱딱 배치돼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어떤 거는 그 거리가
10km 어떤 거는
50km 그러면 중간에 있어야 역참이
되죠 그래서 역도 아닐 것이다 그래서
이제 대부분 뭐라 그러냐면 부경
이렇게 그 고구려 때 그 창고 고상식
창고라 그러는데 이렇게 좀 떠 있는
그런 창고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이제
설명이 되 그걸 실지로 한번
보겠습니다 일단은 구 그니까 처음에
그 수도로 비정한 것이 거냐면 성자산
산성 도화조 도나 도화에 가면은 그
시내에 이거 시내에 있어요 강동
24개 돌이 있어요 그리고 이쪽에
보면은이 강가에
이렇게 또 세 개가 있어요 그러니까네
군데가 있는 거예요 길을 따라서
이렇게 쭉 있죠 예 그니까 오구 가는
길에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이 강동
24개 돌이 가장 유명한데가 보시면은
이렇게 잘 남아 있습니다 되게 잘
남아
있어요이 배치도가 어떻게 되냐면 렇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돼 있고
특이한게요 위에 이렇게 홈이 파져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기둥을
얹기다는이 판자 같은 거로 해서 틀을
짜지 않았겠느냐 뭐 이렇게 이제 그
건축하는 분들은 이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요게 보면은
안에 있어요 예 여기서 보면 성자
산성 영승 유적 이런 것들이 쫙 깔리
있 육정산 고분 그러니까 그 시내에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한 개가
없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2개요 아까도
보여 드렸지만 여기 여기 한 군데가
빠졌죠 이빨 빠지듯이 여기 한 군데가
누가 가지고가서 썼나 봐요 자기네집
주소를 썼는지 그래서 한개가 비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길이 유적에
이 모양은 장방형이며
그러니까 옆으로 길고 얼마냐면
9.4m 너비는 7.9 8.25
이렇게 돼 있어요 그리고 이제
줄하향 얼마냐 하면 4m 그리고
초석의 형태는 원형 사각형 삼각형
다각형 여러 가지 형태예요 직경은
0.6에서 0.9m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요 위에
아까 보면은 홈이 파져 있죠 그래서
이렇게 귀틀 이렇게 짜맞춤으로 이렇게
돼 있던 되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여기 바레 시대에 기화가 나오고 있어
암키와 수 기화가 그래서 아 굉장히
중요한 유적이나 하는 거는 금방 알
수가 있죠 그다음에 이제 상경 쪽에
상경 쪽에도 요게 이제 지금 경박
호거 호수에요 이게이 굉장히 유람선도
왔다 갔다 하는데 저는 이제 두 번
타 봤습니다만 길 달래요
근데요
부근에 두 개나 있어요 여기 그 요게
지금 상경으로 해서 이쪽으로 해서
이렇게 그 중경이 동경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그 길목에 있다는 거예요
렇게 아주 중요한 얘기죠 자 경박
여기 보면은 두 군데 만구 24개
돌이 영안시 경박 만구 촌에 있어요
그래서 만구 그래요 요거는 그 옆에
얼마 안 떨어져 있죠 요거는 경박 경
경풍 촌에 있어요 그래서 경풍 24개
돌이라 그래요
너비요 유적의 길이는 10m 7.5m
요건 10m 7.5m 비슷하죠 근데
요거는이 밑에 거는 17개 정도밖에
안 남아 있어요 나머지는 이제 누가
주워다가 쓴 거겠죠 그리고 요거는요
유적에 바로
5km는 북대하 성이라는 성이 남아
있어요 그 거기이 성에서는 발해
유적이 나오고 그다음에 여기 만구
24계 돌에서도 아이 발의 시대 회색
기화가 나오는데 발의 상경성 나오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발의 시대
유적이라는 것이
정확하죠 자 이게 만구 24개
돌이에요 이거 보세요 하나
세 개 그니까 여기 쭉 여덟 개씩
이렇게 배치되 요게 이제 경풍 24개
돌인데 렇게 예 쭉 17 개밖에
없으니까 나머지는 이제 누가 주석한
거죠
유실됐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요거는
중경 요게 서고성 이죠 요게 요게
이제 도문 좀 북한하고 이제 여기가
정이고 여기에 보면은요 도문 옆에 두
개가 있고 요게 이제 지금 두만강
이니다 요게 요렇게 두만강이 요렇게
흘러서 도문으로 해서 이렇게 꺾여서로
내려가는 거죠 동해로 여기에 이제 두
개가 있고 두만강 변에 요거 쭉
이렇게 흐르고 있는요 왕청 흐르는요
강은 가야합니다 가야하 가야의 요게
흥룡 24개 돌이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에는 세 개가 있는
거죠 자 요거는 마페 24개 돌인데
어 굉장히 잘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아주 뚜렷하게 이렇게 남아 있는데
요거는 이제 도문시 월청 since
마페 3이라고 이렇게 암록 강변이
마을 마을 안에 있어요 이렇게 예
지금 현재 훼손이 심해서 아홉 개
정도의 초석이 있고 나머지는 이렇게
좀 움직였어요 그래서 보면은 초석의
모양은 오각형이 직경이 65 높이는
한 90cm 근데 실제로 요게 이제
그 훼손되기 전에 도문 시에서 조사한
자료가 있어요 그래서 동서 길이가
10m 남북이 아 7.7m
이때는 24개가 다 있어요 세 줄씩
여덟 개가 다 있는 거예요 근데
지금은 이제 훼손돼 있는 거죠 예
그게 바로요
모습입니다음 그리고 이제 남경 북한
쪽이죠 요게 이제 남경인 여기가 지금
청의 토성이 여기에 보면은 여기
그래서 이제 회문리 같은 경우 해니는
어디냐면 여기죠 어랑 여긴데 한북
어랑군 회문 이에 있다 그고 남 그
유적의 길이는 19.2 동서 넓이
13.2 초석의 길이 넓이 높이는
70에서 90 그다음에 바에 해색
끼와 적색 기화가 여기서 나오고 있다
모습은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이렇게 세 줄씩 여덟 개가
다 남 있어요 여기는 잘 남아 있는
거죠 예 그다음에 이제 동리 동욱이는
어디냐면 지금 여깁니다 김책시 여기
여기 동리에 있는데 요거는 아 많이
훼손이 됐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여기한 세 개 여기네 개 여기 다섯
개 그까 군데군데가 다 빠져 있죠 예
그래서 이제 일곱 개 12개가 남아
있는 거죠 12개 근데 요거는 동서
길이가 13 남북 길이가 9 이렇게
돼 있고 초석의 크기는 80에서 아
한이 너비가 한 70 정도 그리고이
발해 시대의 암키와 수키와 그다음에
자기 이런 것들이 여기서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24개 돌에 이제
지금까지 쭉 보셨지만 여러 군데
이렇게 배치돼 있는데 도대체 이게
뭐냐 아 그거 아까
설명드렸죠 24개 돌이 여덟 개씩 세
줄로 돼 있고 그런데 이제 떠 아까
보셨듯이 떠 있단 말이에요 온돌이
없어요 그리고 작그 맞잖아요 협소하고
그래서 여러 사람이 쓰는 공간은 아닐
것이다 그리고 문제가 뭐냐면 거리가
그 사이의 거리가 어떤 거는 가깝고
어떤 거는 되게 멀어요 그래서 역삼은
아닐 것이다 그래서 지금 뭐 이제
여러 가지 설이 있어요 그런데 이제
뭐 시신 안치소 그러니까 뭐냐
왕족이나 왕이 죽었을 때 그 시신을
웅구 하다가 이렇게 잠시 안치했던
장소가 아니겠느냐 그런데 실제로 그
경에서 벗어난 지역에도 있거든요 그
그건 이건 이건 아니라는 얘기죠 그
기념물이다 그 무슨 기념물이 그건 안
밝혀주는 거야 지금 제일 타당한 걸로
보는 거는 뭐냐면 아 참고일 것이다
그래서 이제 고구려의 부경 고구려의
부경은행 이렇게 떠 있는 아 밑에가
비어 있는 그래서 이제 이것도 지금
보면 비어 있잖아요 지금 보시면은
어떻게
생겼냐면 이렇게 떠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지금 요런 경우에는 이렇게
홈이 파였어요 여기 여기도 홈이
파였고 그럼 여기에는 널 반지를 쭉
댔다는 얘기야 그래서 이렇게 떠
있다는 거를 볼 때 이거는 고구려의
부경과 아 비슷한 형태의 참고가
아니겠느냐 그래서
그거가 가장 이렇게 어 생각해 볼 때
아 타당한 거 그래서 이제 아주
독특한 것이 런 형태가 바에서만
나온다는 거 나중에 이제요 나라
금나라가 이걸 그대로 사용하긴 하는데
왜 고구려도 없는데 어 이런 것들이
이렇게 나오는 거로 볼 때이 건물에
대한 그 연구가 아 앞으로도 이제
계속 진척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바로서는 굉장히 독특한
형태의 건축물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