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조생종) 최고의 고추품종 선정,12가지 소개합니다.

유기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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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비디오 조회수·2024. 10. 3.
가장 빨리 따는 조생종 고추, 우수한 작황을 보인 고추 12가지 선별하여 추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유기농구 임성준입니다.
오늘은 내년도 2025년도 고추 품종에 대한 선발을
오늘 최종적으로 완료하고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는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많은 새로운 품종이 나왔고
작년에도 또 역시 계속해서 지속되어 왔던 품종들이
올해도 또 많은 인기를 끌었죠.
저희 육묘장에서도 작년도 올해 나온 신품종
이렇게 계속해서 좋은 품종들을 선발해서
올해 육묘해서 여러분들께 공급해드렸는데
올해 작황을 토대로 해서
내년에 할 수 있는 육묘를 진행하는
품종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생교통 고추를 말씀드리면
역시 지금 날씨도 10월 초인데
급격하게 추워지면서
많이 맺혀있는 고추들을 수확하는 것이
붉어지지 않는 날씨가 되면서
상당히 조온으로 가면서 어려움이 있죠.
결국은 조생종을 하는 이유가
적산온도가 가을철에 옛날하고 다르게 확보되지 않아서
붉어지는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까
제대로 된 수확을 못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일찍일찍 수확을 해야 된다는 것 때문에
그동안 조생교통의 고추들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앞으로도 역시 그럴 것 같습니다.
결국은 조생종이면서도
후기까지도 어느정도의 착가량을 가져온다면
더할 나위 없는 그런 품종이 되겠죠.
그러면 오늘 말씀드리고자 하는
조생종 고추와 중조생교통 고추 중에
어떤 것을 하면 좋을지
또 품종특성은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먼저 제일 유명한 고추죠.
우리나라에서 누구나 다 고추재배 농민이라면 다 알고 있는 고추
AR 돌격탄
사카다코리아에서 나오는 탄자내병성이 극강이죠.
가장 강한 탄자내병계 고추이면서
사실 이 고추는 칼라병 내병계가 들어있지 않아서
칼라병이 좀 우려되는 분들께서는 재배하기가 좀 어려운 고추인데
그럼 왜 이런 고추가 복합 내병계를 다 제치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재배되는 고추 중에 하나가 되었느냐
이 고추가 나온지 10년이 넘었는데
이것은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겠죠.
제가 생각할 때 첫 번째는 굉장히 재배가 용이하다.
누구나 초보자도 쉽게 농사지을 수 있다.
초보자도 일정 작황 이상의 그런 수확량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고추로서 빠른 숙기와 강한 탄자내병성
그리고 무엇보다 자카다 코리아의 품종들이 다 그런데
굉장히 맛있죠. 고추가.
그래서 부업농, 텃밭농, 전업농 할 것 없이
가장 많이 심는 고추 중에 하나가 되었죠.
이 AR 돌격탄은 역시 내년에도
여기 나와 있죠.
또 진행이 되죠.
역시 내년에도 가장 많이 심는 고추 중에 하나가 될 것이고
올해도 제가 작황조사를 해본 바에 의하면
가장 선호하는 고추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더 언급할 게 없는 우리나라 최고 고추 중에 하나다.
그렇지만 복합내병계가 아닌 탄자내병계로서
모종 부분에서는 조금 더 저렴한 부분에서
가성비 측면에서는 또 그것도 매력이 있는
그런 고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뺄 수가 없는 고추.
칼라탄.
지금 이 상보에 있는 이런 고추 중에
우리나라에서 이 돌격탄과 더불어서
가장 유명한 고추 중에 하나죠. 칼라탄.
이것도 역시 말할 게 없는데
이 고추가 가진 특성이 명확하죠.
돌격탄보다 조금 빠른 극조생계로 분류될 수 있는 고추인데
가피가 좀 얇고 요철현상이 좀 심한 편이죠.
그렇지만 숙기가 돌격탄보다도 조금 더 빠르다 보니까
굉장히 빨리 수확이 되면서
고춧가루가 맛이 아주 극상의 맛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개별 소비자들께 판매하는데 아주 호평을 받는 고추다 보니까
근대가 조금 덜 나가죠. 껍질이 좀 얇은 편인데
껍질이 얇다 보니까 근대는 덜 나가지만
너무나 많은 분들이 호평을 하기 때문에
개별 소비자 판매에는 가장 강점을 갖고 있는 고추로서
인기가 굉장히 높죠.
역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고추 중에 하나
사카타 코리아의 돌격탄과 더불어서 대표적인 품종이 되었죠.
그런데 한 가지 단점은 명확하죠.
후기의 고가 단가로 인한 착가량이 매우 부족한 단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또 하우스에 재배하기는 돌격탄하고 같이
하우스 재배용에는 적합하지 않죠.
그래서 노지나 터널에 재배를 하는데
일찍 끝나기 때문에 이모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한 서너 번 따고 고추 밑에 배추를 심어서 이모작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은 또 굉장히 선호합니다.
이 고추는 내가 개별 소비자를 이주로 판매하는 분들에게는
이 고추를 일정 부분 심어서 그 양만큼을 꼭 판매를 하는
그런 고추로서 제가 공급 받아보면 그 얘기를 꼭 합니다.
또 이 고추는 전업농이 하기에는 조금 부담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수확양으로 건과 품질과 더불어서
전체적으로 이익 증대에는 껍질이 얇기 때문에
근대에서 손해를 봐서 수익이 조금 떨어지죠.
이 부분 때문에 전업농은 칼라탑 고추를 그렇게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일정 부분 심어서 개별 소비자 판매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하는 건 추천하지만
그래서 부업이나 텃밭 하시는 분들이 주변 분들하고
일정 부분 판매 나누고 판매하는 데는 굉장히 좋은 고추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신품종을 말씀드릴 건데요.
사카타에서 나오는 이 용탄이 작년에 제가 굉장히 크고
우람해서 이 고추는 2개 딸 때 1개 딸 수 있는 고추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이게 작년에 씨앗이 아주 소량만 나와서 거의 식요용으로만 풀리고
일반 농가에는 전국적으로 보급이 안됐죠.
그런데 작년에 저도 여러분들한테 보급하겠다고 해놓고 못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이걸 구매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작년에 제가 시범포를 했을 때 그 작황을 보고
다들 엄청난 고추가 나타났다 해서 굉장히 기대를 했었는데
안 나와서 좀 아쉬웠는데 올해 이게 드디어 내년에 출시가 됩니다.
그래서 이 용탄은 기존의 돌격탄 칼라탄하고는 완전히 다른 겁니다.
왜냐하면 요철현상도 없고 반들반들한데
굉장히 통통하면서도 길고 과중이 굉장히 많이 나갑니다.
보통 50g 이상 나가기 때문에
이 고추는 일단은 노동력 절감형 고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개 딸 때 1개 따니까 그만큼 손이 들어가게 되죠.
따라서 현대사회에 노동력이 굉장히 어려워지는 농가의 상황에는
굉장히 적합한 고추다.
반면에 너무 크다 보니까 밑에 쪽에서 열리는 고추가 많아지면
하절의 고추로 인해서 중상절의 고추들이 좀 적게 달리거나
아니면 2, 3절 정도 낙화가 되거나 그런 현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 고추를 재배하는 것은 전염농들이 굉장한 비배 관리를 하시는 분들이 하시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다분지화 시켜서 한다면 훨씬 더 효과적일 것이고
터널 재배를 통해서 초기 생육을 더 활발하게 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일정 부분 충분하게 수분관리와 비배관리, 생육관리가 가능한 형태의
그런 농사를 전개할 수 있는 분이 하시면 이 고추는 아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전염농이나 부엌농, 텃밥농이 하시는 것보다는 수익을 위주로 하시는 분들이 하면 좋은 고추
아주 그냥 초국대계가에 가까운 굉장한 고추로서 건강품질도 우수하고
조생종으로서 중간맛, 후기작가격도 어느정도 있는 홍초추라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이런 고추로서 노지터널용으로 잘 재배가 가능한데
복합내변계처럼 칼라병이 우려되시는 분들은 재배를 하지 마시고
칼라병은 충분히 방지할 수 있다 하시는 분들은 돌격탄과 마찬가지로 재배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말씀드릴 수 있는게 여기 상부에는 나오지 않았는데 내년에 나오게 될 겁니다.
제가 2년동안 시교를 한 칼라탄골드 돌격탄골드 한꺼번에 말씀드리면
칼라탄골드 돌격탄골드는 결국은 돌격탄하고 칼라탄을 업그레이드 시킨 2세대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숙기가 약간씩 늦어진 부분은 있습니다만
그것을 충분히 감안할 수 있는 중량, 크기, 후기작가양 이런것들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칼라탄처럼 초기에 따고 나면 후기에 딸게 없는 이런 고추에서 벗어나서
후기에도 어느정도 충분히 딸 수 있는 그런 고추를 가져가게 되었고
또 한가지는 요철현상이 돌격탄도 있지만 칼라탄이 좀 심했는데
이 부분이 많이 개선되어서 거의 요철현상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그래서 공초출화도 어느정도 가능하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건강품질도 역시 좋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대개 보면 신품종 같은 경우는 너무 많이 한꺼번에 예전품종, 검증된 품종에서 가는 것보다는
조금 인터버를 두고 올해, 내년에 나왔으면 한 해 조금 해보고
그 다음에 포장 적용성을 보고 좋으면 전면적으로 가는 것이 필요하다.
어떤 품종이든지 신품종은 그렇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칼라탄 골드, 돌격탄 골드, 돌격탄 골드는 탄전 내병계입니다.
돌격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
또 그러나 칼라탄 골드는 복합 내병계 품종입니다.
칼라탄을 잇는 그런 2세대니까요.
그래서 칼라탄 골드와 돌격탄 골드는 그런 특장점이 있다는 걸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또 한가지 말씀드리면 돌격탄 골드하고 칼라탄 골드는 맛이 돌격탄과 칼라탄 대비해서 조금 약해져서
좀 순한 맛이 매운맛이 조금 적어졌죠.
그래서 요즘 우리 사람들의 트렌드에 좀 적합한 그런 고추로
왜냐하면 칼라탄, 돌격탄이 조금 올해 같은 경우는 모든 고추가 다 매워졌는데
칼라탄, 돌격탄이 원래 약간 중상 정도의 맵기를 갖고 있다 보니까 맵다는 얘기가 많은데
그런 관점에서는 돌격탄 골드, 칼라탄 골드가 아주 잘 나온 거죠.
약간 중간보다 좀 덜 매운 맛이기 때문에 충분히 요즘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그런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시 노지 터널 가능하고 하우스는 아직까지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오래 해보고 조금씩 조금씩 해보고 가는 방법으로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조생종 중에서 아주 2년 동안 보급이 됐는데
AI 칼탄, 현대종 몇 거죠? 상당히 유명해졌고
또 수의 수확량을 따져보면 최상급이라고 지금 판명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기 한 가지 단점이 뭐냐 하면 갈신결피비가 좀 있어요.
그래서 이 고추는 갈신결피비 오는 원인이 몇 가지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수분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이 고추가 갈신결피비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품종특성도 있지만 실제로 너무 많이 달리다 보니까
이런 문제와 더불어서 수분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오는 현상인데
AI 칼탄을 재배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관수시설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이게 또 약간 존에 약한 경향이 있어서
초기 생육이 부진하게 되면 제 특성을 발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품종은 관수 호수를 깔고 터널 재배를 했을 때
굉장히 좋은 수확량을 기록하고
그 다음에 하우스 재배도 상당히 하우스 안에서 착가가 잘 되기 때문에
또 하우스 안에는 관수시설이 다 되어있으니까 거기에도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대종묘에서 나오는 조생종 고추 중에
극대가의 큰 사이즈는 20cm 까지 나온다는데
이거는 강점인 많이 달리는 부분에서는
여러분들이 전업농도 가능하고 부업농도 가능하고
또 맛이 좋습니다. 그래서 텃밭 하시는 분들도 가능한데
가급적이면 관수시설이 가능한 그런 농사를 일정 부분 짓는 분들이 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그 다음에 조생계통에서 또 유명한 품종이죠.
올복합은 한 3년쯤 됐는데
지금 전국에서 모르는 분들이 잘 없죠. 강점은 뭐냐
단아종묘에서 만들어낸 품종이지만 단아종묘에서 판매를 하고 있으니까 단아종묘를 하겠습니다.
단아종묘에서 나오는 품종들이 전부 다 보면 극강의 뿌리 활력도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잘 안죽습니다. 예를 들어서 다른 품종들이 10개 시드름이나 총고나 역병이 온다면
이 품종은 특이하게도 내병성도 아닌데
총고나 시드름의 내병성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한두개 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내밭에 자꾸 죽는다 시드름이 됐든 그런 경우는 이 품종을 심으면 훨씬 나아집니다.
따라서 고로케 농사를 지면서 죽는 것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은 단아의 몇가지 품종을 추천드립니다.
첫번째 올버카의 맛은 사실 우리가 두색물 먹을때는 한개도 안매운데 위쪽으로 가면서 약간 매워지면서 약간 약한 매운맛이라고 봐야됩니다.
그리고 학교 급식용이나 이런 쪽에서는 전혀 안매운맛을 또 요구하는데 이때는 단아칼카
수량성 부분에서는 올버카 진배없이 많이 나오고 과크기도 오히려 조금 큰 느낌이고 후기 세력도 좋고 다 좋습니다.
그래서 단아칼카는 학교 급식용으로 안매운 고추를 아주 나는 한개도 안매워야 된다 이런 분들은 단아칼카 요구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심버카는 새로나오는 품종인데 이 심버카 T40이라고 제가 영상에 올려드렸던 그 고추인데 상당히 좋습니다.
얘가 지금 극조생으로 분류를 하는데 칼라탄 정도의 빠른 조생으로 보고 있구요.
올버카 단아칼칼보다 3일에서 5일 정도 빠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이건 주관적인 제 생각이니까 다른 포장에서는 조금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지만 그만큼 빠르다 그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이 또 특이점이 과가 상당히 큽니다. 제가 봐서는 올버카보다도 조금 더 크고 이것도 포장에 따라서 비슷하게 나타날 수도 있고 이렇답니다.
그러나 어쨌든 제 포장 기준으로는 올버카보다 컸습니다. 그리고 숙기도 더 빠르고 맛도 괜찮고 근데 요 맛은 올버카하고 비슷합니다.
후기에 가면 조금 매워지고 그래서 좀 덜 매운 맛이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뿌리활력도는 아까 올버카 처럼 극강입니다. 잘 죽질 않는다. 그래서 또 생리장애가 없다.
단아 종류의 품종들이 생리장애가 없습니다. 뭐 칼슘 결핍이라든지 열과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또 입해오는 전문의 뼈 이런게 거의 없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굉장히 강점이죠. 지금 이 신버카 마찬가지로 새로운 품종이니까 여러분들이 올버카를 하시면서 비교분으로서 테스트 측면에서 몇 판씩 해보는 걸 권장드립니다.
굉장히 꽃이 좋습니다.
그 다음에 새롬버카. 새롬버카는 호불호가 확 갈립니다.
작년에 제가 테스트를 해서 새로 신품종으로 삽입을 했는데 굉장한 수량성을 가집니다.
전체 꽃중에 탑급이라고 보면 됩니다. 한나무의 황금답다는 분도 있고 뭐 이렇게 일반적인 품종도 그래 나올 정도로 엄청나게 많이 달리고 끊어짐 없이 막 열리고
후기량도 굉장히 좋고 한데 수량성은 굉장히 좋은데 이 꽃의 단점이라고 하면 약간의 건과 품질에서 호불호가 있습니다.
유기농을 하시는 분들 저나 뭐 저희 친구들이나 제가 드렸던 유기농 하시는 분들은 괜찮은데 화학비료 특히 가리 성분을 숯기에 상당히 많이 밀어넣게 되면 이 고추가 굉장히 두꺼워집니다.
두꺼워지면서 또 이 고추 자체가 물기 수분이 조금 더 많습니다. 일반 고추 보다.
그러다보니까 건조를 하게 되면 시나리가 조금씩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는 호불호가 있다.
괜찮은 우리같이 적당하게 농사 짓는 사람들은 괜찮은데 너무 많은 과대하게 화학비료를 집어넣어서 굵히게 되면 그때는 건조 온도가 두가지로 볼 수가 있습니다.
올해 실험해봤는데 하나는 한 80도 이상에서 12시간 정도 건조해가지고 55도로 그 다음에 낮춰가지고 건조했을 때 괜찮았다 라는게 있고
그 다음에 48시간을 후숙을 한 40도 이하에서 해가지고 다음에 55도로 건조했을 때 또 괜찮았다 이 두가지가 있는데
세럼복합은 오래 하셔가지고 나는 건강품질이 괜찮았는데 이런 분들은 그대로 그냥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나 오래 했는데 건강품질이 별로 안좋았다 이런 분들은 위에 있는 단아종류의 것을 선택하신다면
심복합이나 올복합 혹은 단아칼탄 이걸 또 추천을 드립니다. 수량성에서는 참 갑인데 그런것들이 아주 또 단점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빵빵탄 이 고추는 올해 청년군에서 실시한 고추작황조사에서 일등한 고추죠. 또 보통 다른군에서도 한 2,3등 등수안에 보통이 들어갈 정도로 굉장히 좋은평가를 받는데
이 이유가 이게 굉장히 세력이 좋습니다.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뿌리 세력이 아주 극강인데 이 고추의 장점이라 그러면 일단 고추과도 극대가 하지만 건강품질도 빵빵하게 나오고
그리고 조생종이면서도 일정량의 착가량을 부기까지 가져간다는거죠. 조생종이면서도 상당한 강점을 갖고 있는 그런 고추이기 때문에 이것도 무난하게 여러 농업을 전업하시거나 부업하시거나 덧받아 하시는 분들 다들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또 요즘에 우리 보통 순한맛을 많이 찾는데 그것이 또 부합되는 고추입니다. 좀 덜매운맛이다. 그런 맛이죠. 그래서 이 고추는 그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걸 지난번에 자르는데 밑둥의 두께가 얼마나 두꺼운지 잘 자르지가 않더라구요.
그 다음에 빠르고 좋은거. 이건 역시 바른시대에서 나오죠. 아까 빵빵탕은 골드바이오라는 회사구요. 골드바이오에서 잠깐 말씀드리면 빵빵탕도 굉장히 좋은 품종인데 이게 새로나오는 품종이 또 있습니다.
그것도 나중에 추천을 드리는데 이것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오늘은 지나가구요. 빵빵탕을 또 해체할 수 있는 그런 품종으로서 볼 수 있구요.
그래서 지금 골드바이오는 몇가지 굉장히 좋은 품종들이 나오고 있다. 바른시대에 빠르고 좋은 것은 지금까지 몇년을 우리가 시려도 하고 시중에 냈는데 이게 엄청 많이 팔리는 고추는 아닌데
이게 사실은 제가 볼 때는 칼라탄보다 더 좋습니다. 왜냐하면 거의 칼라탄만큼 빠르면서도 과가 매끈매끈하고 과가 굉장히 이쁩니다. 그러면서 건과품질도 우수하고 밑에서부터 위에까지 꾸준하게 세력을 유지한다는거죠.
칼라탄처럼 이렇게 빠른 고추가 밑에서 왕창 달리고는 딱 끊어지는데 이 고추는 그렇지 않거든요. 그런 점에서 굉장히 강점을 가지고 또 요철현상이 없고 과피도 칼라탄보다는 두껍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숱기의 고추로서 칼라탄보다 훨씬 더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바른시대라고 하는 종자회사의 품종이다 보니까 좀 덜 알려진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래서 그렇지 굉장히 고추 좋습니다.
요거 말고 빠르고 매운 거라는 게 또 있는데 사실 ATP 빠르고 좋은 거라는 명칭으로 나옵니다. 어떤 분은 ATP 따로 있나 이랬는데 그게 아니고 ATP, APT, APT 빠르고 좋은 거. 이게 이제 영어인데 실제로는 복합내면계라는 그런 뜻입니다.
어쨌든 APT 빠르고 좋은 거 그 다음에 APT 빠르고 매운 거 두가지도 이렇게 하나는 좀 매운 걸로 나오는데 제가 해봤을 땐 매운 거보다는 이게 더 낫더라고요. 또 요즘에 우리 사회적인 입맛에 이게 또 덜 매운 고추다 보니까 이게 확실히 맞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해에 빠르고 좋은 거 하신 분들은 그 맵기 강도가 아주 적당하게 잘 나왔을 겁니다.
이 고추 역시 상당히 이런 강점 조생이면서도 늦게까지도 어느정도 착갈양을 기록하면서 또 요철영상도 없고 그 다음에 어느정도 중량도 나가고 좋은 그런 강점을 많이 갖고 있어서
무난하게 누구나 재배할 수 있는 빠른 고추면서도 어느정도 일정한 착갈양을 기록할 수 있는 고추가 필요하다 그러면 재배할 수 있는 고추로 추천합니다.
그 다음에 이제 이거는 저희가 올해 시교를 좀 해봤는데 덕이반에서 나오는 칼탕킹이라는 고추죠. 역시 조생계통으로 상당히 빠릅니다. 올복합 정도의 숯기를 가지고 있는데 대가이면서 맛이 또 여기에 지금 빠르고 좋은 것보다도 조금 덜 매운 맛이죠.
그래서 순한 맛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상당히 그런 건과품질을 가지고 있어요. 건과품질이 굉장히 좋다는 얘기죠.
그래서 나는 뭐 같은 상황에서 빠르고 좋은 거, 칼라탕 다 있는데 그런 것보다는 건과품질이 좀 중요하다. 그러면 빠른 고추 중에 건과품질도 어느정도 참 마음에 드는 고추, 극상의 고추 이런 걸 원한다면 그중에서는 조생계통에서는 가장 좋지 않나.
그래서 이 고추가 영월, 강원도 영월인가 이쪽에서 그렇고 영양에서도 그렇고 이렇게 전국적으로 등서 안에 들어간다고 하는 그런 고추입니다.
지금 덕이반에서 나오는 고추인데 이 고추 역시 마찬가지로 다양한 작형에서 재배가 가능하다.
그 다음에 이렇게 우리가 지금 10가지가 넘는 조생종 고추를 말씀드렸는데요. 사실 용매장에서 이렇게 많이 조생종 고추를 하는 데는 잘 없어요.
저희가 좀 유일하다 싶은데요. 그럼 왜 이렇게 많은 품종, 이 중에서 뭘 골라야 돼요? 라고 하면 헷갈릴 정도지 않습니까? 그렇게 될 정도인데 이렇게 많이 하는 이유는 뭐냐면 이게 결국은 저희 같은 경우는 조생종 품종이 위주가 되기 때문에 그래요.
중조생은 이후에 몇 가지 나오는데 역시 조생종을 주력하는 이유는 한국 날씨가 저번에 9월 20일까지 엄청 덥다가 바로 급전직화해서 겨울 날씨처럼 변했기 때문에 이런 날씨가 앞으로도 계속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일찍 따서 한 번이라도 더 따서 후기의 수확량을 좋은 고추로 미리 따서 거기서 수익을 얻어야지 후기에 많이 달린다 함들 그 고추가 제대로 수확할 수 있는 고추냐? 그런 고추가 정품이 나오기가 어렵다는 거죠.
그것이 오늘날 한국의 날씨이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해서 조생종 고추가 우세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생종 고추를 많이 하고 또 국내에서는 정말로 육매장에서 이런 돌격탄이나 칼라탄 이런 품종들을 가장 먼저 많이 보급하게 만든 어떻게 보면 일등공신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습니다만 그런 차원이 있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새로운 조생종 고추가 나왔을 때 우리가 많이 테스트 해보고 이 중에서 가장 좋은 걸로 이렇게 선별해서 지금 말씀드리다 보니 기존 것도 하고 있고 또 그것을 갖다가 바로 대체할 수는 안되니까 왜냐하면 여기서 시험 재배했다고 해서 그것이 완벽하다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또 한번 한 해 해보고 내 포장의 적응성으로 따져서 맞는지 안 맞는지 실험해 봐야 된다는 거죠. 이래서 항상 우리가 70%는 기존에 좋은 품종으로 내 포장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던 품종으로 가고 나머지 20-30%를 새로운 품종으로 한두 가지씩 해가지고 그다음 농사를 대비해야 된다.
한꺼번에 바꿨다가 누군가 엄청나게 좋다는 말을 믿고 바꿨는데 결과치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해보니까 누가 좋다고 해서 이엿집이 심었어도 나하고는 또 다른 결과가 오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가 내 포장에 심어가지고 테스트를 해서 내 포장에 적응이 충분하다 할 때 하는 그런 안정성을 추구해야 된다.
농사는 1년에 한 번밖에 못 짓는 거니까요.
여기에서 그러면 이게 너무 헷갈리니까 잠깐 정리를 조상종에서 해드리면 이런 사카타코리아에서 나오는 품종들은 다른 것 다 안 따지고 일단 맛입니다.
나는 정말 맛이 좋은 품종이 필요해 라고 하면 이 품종, 그다음에 탄자내병계에 있어가지고 약간씩 회사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농사지면서 어떤 회사라고 어떤 회사건 나쁘다 안좋다를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사카타코리아의 이런 품종들은 탄자내병성에서 국내 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부분에서 우리가 과연 내가 농사를 짓는데 탄자병이 많이 우려되고 걱정된다.
이러면 사카타코리아의 몇 가지 품종, 그다음에 여기에서 내가 일찍 끝내고 나는 농사 이모작 할래.
아니면 난 일찍 접어야 돼.
이러면 이런 칼라탄같이 빨리 되는 품종, 아니면 돌격탄같이 끝까지 조금씩 더 많은 수확을 할 수 있는 품종들.
돌격탄이나 용탄, 돌격탄골드는 아무래도 시약값이 조금 싸니까 뭐정도 약간의 가격차이가 있으니까 가성비적인 측면에서.
이렇게 해서 우리가 판단하면 됩니다.
용탄은 새로 나온거니까 조금씩 해보고 이렇게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다음에 또 AI칼탄, 월부카 이런 품종들은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전문적으로 우리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분들이 할 수 있는게 AI칼탄같은 이런 약간 호불호가 있는 품종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품종들을 할 때는 내가 그동안에 농사를 AI칼탄을 2년동안 지어봤는데 아 참 좋았다.
그런 분들은 또 무난하게 재배하시면 되는데 이것이 별로 작황이 좋지 않았다 한다면 다른 품종으로 전환을 하셔가지고
내 밭에 내가 하는 농사 어떤 재배 형태와 맞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빨리 돌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이 품종들 중에 AI칼탄이 좀 그렇다고 말씀드렸죠.
그러면 다나에서 나오는 월부카, 다나칼탄, 신부카, 세롬부카 이런 품종들은 어떠냐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내 밭에 뭐가 막 죽어요.
시드름 병인지 천국병인지 역병인지 이럴 경우는 그런 부분을 최소화시키는데 이 품종들이 굉장히 강점을 갖고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판단을 하시면 됩니다.
물론 홍초추라로도 상당히 강점이죠.
일찍 나오면서 반들반들하고 쭉쭉 거드니까.
여기 품종들이 다 그렇습니다.
쭉쭉 걷고 통통하면서 길면서 보기가 좋죠.
매끈매끈합니다.
이래서 홍초추라도 가능하고 또 세롬부카처럼 약간 건강품질에서 호불호가 달리는 것도 있지만
그 나머지에는 어느정도 상급의 건강품질이 확보되니까 홍초도 되고 권초도 되고
또 그러면서도 일찍 가고 어느정도 수확력을 가져가고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강점을 갖고 있으면서
뿌리 활력이 극상이다. 잘 안 죽는다.
이게 특징입니다.
그 다음에 빵빵탄. 아까 말씀드렸죠. 무난하게.
그야말로 이것도 극강의 세력을 갖고 있고.
그래서 건강품질도 좋고 빵빵하고.
이름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이 품종도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빠르고 좋은 것 역시 칼라탈을 대체할 수 있는 거의 극조상에 가까운 빠른 숙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무난하게 재배가 되는 그런 품종이고
그 다음에 순한 맛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칼탄킹 마찬가지로 칼탄킹이 올해 상당히 많이 작황. 작년에도 그랬는데 상당히 작황이 좋습니다.
그래서 이 품종은 조생종 중에서 올버캅이나 이런걸 해봤는데
이렇게 크게 많이 딴 것 같지 않다. 마음에 좀 덜 든다.
이럴 때 빠르고 좋은 거나 칼탄킹, 빵빵탄 이런 거를 대체할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여기까지 조생종 호추에 관련돼서 말씀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