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반찬이 필요없는 맛! 밥과 함께 먹는 새송이청경채볶음

이연복의 복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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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비디오 조회수·2024. 10. 4.
《재료》
청경채, 새송이버섯, 대파, 마늘, 굴소스, 간장, 소금, 후춧가루, 전분, 물
《만드는 법》
1. 새송이버섯(2개)은 세로로 반을 가른 후 얇게 썰어주세요.
2. 청경채(5개)는 먹기 좋게 밑동 부분을 2~3등분으로 잘라주세요.
3.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새송이버섯을 넣어주세요. 물이 다시 끓어오르면 청경채를 넣고 살짝 데친 후 새송이버섯과 함께 체에 밭쳐 건져주세요.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큼직하게 썬 대파(흰 부분 1/2대)와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볶다가 데친 새송이버섯과 청경채를 넣어주세요.
5. 4에 소금 한 꼬집, 간장 1스푼을 넣고 볶다가 물 200ml를 붓고 후춧가루를 뿌린 후 굴소스 1.5스푼을 넣어주세요.
6. 국물이 보글보글 끓으면 전분물(전분 1스푼, 물 2스푼을 풀어서 준비)을 붓고 잘 저어주세요.
7. 국물이 걸쭉해질 때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내면 새송이 청경채볶음 완성~!
안녕하세요 복동이 여러분 아 오늘또
어이 복주머니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도 많이 쌀쌀해 졌고요 아
오늘은 이제 메뉴가 정말 간단한 근데
되게 맛있고 호불 없는 그런
메뉴입니다 아이 딱 보시면 알겠지만
재료가 없어요 새송이 버섯하고 청경채
이게 끝입니다 그리고
파마늘 자 이제
이렇게 손절하기 전에 손절하기 전에
물을 좀 끓여 놓는게 좋아요 그래서
물을 이렇게 앉혀 놨고 그래야지 이제
모든 요리 할 때 빨라지니까 세송이가
크면 한 반 정도 잘라주고요 정도
짧으면 그냥 해도 될 거 같아요
이렇게 반 잘라서 이렇게 얇게 썰어
주세요
얇게 요즘 고물가 시대에 요런 어
새송이 버섯이 참 매력이 있어요
버섯이 가격이 조금 저렴하고
싸거든요 이게 세종이가 원체 커
가지고 조금만 쓸어도 양이 엄청 많이
나와요 지금 하나 쓰는게 이만큼
나왔어요 이제 두 개 정도 쓸어
볼게요 바번 창이 해서 조금 여유
있게 어 두 개만 썰어도 이만큼
나와요 어 그리고 여기 청경채
한네 다섯 불이 이 정도 오늘은
청경채가 보면 철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어요 근데 좀 작네요 작는 건 그냥
절반 정도만 이렇게 절반 정도만 잘라
주세요 먹기
좋게
렇게 여기 이제 물 끓여 놓은 거에
살짝 뒤입니다 디힐 때 소집 소금
크게 한 꼬집 집어 놓고요 자 이제
뽀글뽀글 올라오죠 이렇게 올라올 때
새송이 버섯을 넣고 뒤입니다
그 한 숨
죽겠죠 이제 어 가족이 많으신 분은
여러 개 쓰시면 돼요 이게 볶아놓으면
또 양이 얼마 안 돼서 자 요렇게
해서 이게 뽀글뽀글 올라오면 이제
청경채 바로 청경채는 금방 뒤쳐지는
놓다 바로 뺀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청경채 넣을 때는 끌지 않아 돼요
요렇게 싹 살짝 뒤쳐 줬다 생각하시고
바로 건져 주시면 돼요
요렇게 건져서 이제 이렇게 그르고
올려놓으면 물이 밑으로 쭉 빠지겠죠
요게 이제 어 파하고 마늘 좀 준비해
주시고요 자
가열되면 식용유를 좀 매콤한 거
좋아하시는 분은 그 고추기름 쓰셔도
돼요 이렇게 해서
파 마늘 마늘도 그냥 한 스푼 정도
넣으신다고 생각하면 돼요 한 건술 싹
볶다가 바로 넣어 주시면
돼요 이미
어 지쳤기 때문에 이미 다 익었어요
그러니까 크게 뭐 볶아서 살짝 향만
내린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여기 소금
한 꽂지 소금 한
구지
간장 한
스푼 한
큰술
200mm이이 요리는 약간 국물이
있어서 걸쭉한 요리예요 후춧가루 적장
넣어 주세요 그 어린아이들 있는 분은
그냥 어린아이들이 후춧가루 못 먹으면
안 넣으셔도 관계 없어요 그 여기 굴
소스 한
스푼 소스
한 전분 한 스푼 넣을게요 전분 한
스푼 물이 두 스푼입니다 한 스푼 두
스푼 잘 줘
주세요 굴 소스를 어
한 반스푼 정도 더 넣어 줄게요 어
술안주나 뭐 그냥 맨입으로 먹으면
한스푼이면 딱 좋아요 근데 어 저는
밥반찬으로 먹을 거니까 한 반스푼
정도 더 놓겠습니다 자 전분
풀겠습니다
전문 풀 때는 약간 뽀글뽀글 할 때
넣는게 좋아요 너무 막 끓면 순식간에
어 응고돼 버려서 이렇게요 정도 싹
넣고 잘 저 주세요 좀 넣을
때 자 이렇게 해서 완성됐습니다 아
너무 간단하죠 자 담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밥
반찬입니다 그래서 완성됐습니다
아
[음악]
간단하죠 자 제가 한번 먹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밥을 준비해서 그냥
이렇게 밥하고 같이 드시면 정말
좋아요
이렇게 걸쭉 하자에 밥에 비벼
먹는다고 생각하고 위에 살짝 올려서
이렇게
아음 음 아 식감 너무 좋아요
뽀둥뽀둥
뽀둥뽀둥 식감 좋아하시는 분들은
최고입니다 근데 맛도 있어요
와음 이건
그냥 이렇게 먹으면 아 반찬이 필요
없어요 진짜 아 청경채도 같이 올려서
이렇게 먹으면
음 사실 청경채 대신 이제 가정에
냉장고에 있는 뭐 배추나 막 그런 거
그냥 사용하셔도 돼요 제가 청경채를
쓴 거는 색감의 조아 하얀
색깔이 청 색깔 이렇게 어울려져서
이쁘니까 그리고 새송이 버섯이 식감이
원체 좋잖아요 그 요즘 새송이 버섯이
가성비가 정말 좋습니다 더 더 온다나
그러니까 덮밥을 만들어서 주면
어린아이들을 좋아할 것 같아요 어
여기에 사실은 설탕을 조금 넣으면 더
맛있어요 근데지가 어 요즘 제가 요런
음식할 때는 설탕을 대도록 피하는
편이에요 여러분 건강을 위해서 우리
복덩이들 소중하니까 그럼 집에서 꼭
한번 따라해 보시고요 그럼 오늘
여기까지 마치고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