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고민없이 신는 운동화/부츠…. ,두 개 사놓은 코디만랩 신발⁉️보끌의 애착신발 모음zip

Bora Claire (보라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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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옷 입을 때
신발 지분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오늘은 제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신발들 중
이런 것들이 최고더라!✨
제 인생 신발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그럼 오늘도 채널~ 고정💘
👚[착장정보]
-상의: 시티브리즈 (CITYBREEZE)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0:31 가성비 좋은 신발
03:25 코디 잘 되는 신발
07:26 발이 편한 신발
12:52 돈값을 하는 신발
14:11 가장 아끼는 신발
15:07 엔딩
#신발 #애착신발 #운동화
편집: 은지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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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Source Support]
Youtube channel "freeticon" : / free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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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안녕하세요 여러분 보라끌레르입니다!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을 다루고 있어요.
패션 디자이너 경험으로
정보가 있는 재밌는 영상 많이 만들게요.
그럼 또 만나요 ~ 뿅!
💜인스타그램 @boraclaire
/ boraclaire
💌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반가워요 여러분
여러분 옷 입을 때 신발 지분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최소한 30%?
그러니까 아무리 잘 빼입고 해도
신발에서 좀 아쉬우면 뭔가 좀 아니지 않아요?
저는 이런 중요성을 알기 때문에
신발을 굉장히 많이 사보기도 했고 많이 신어보고
가지고 있는 것만 해도 한 200켤레도 넘거든요?
근데 오늘은 내가 신어본 것 중 이런 것들이 최고더라
저희 찐 얘기들이에요
재밌겠죠?
신어본 것 중 최고 중에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진짜 괜찮은 신발들
짜잔
둘 다 미들 부츠이고 둘 다 슈펜 제품이에요
여러분 슈펜에 대한 제 생각은 뭐냐면
SPA가 기획, 제조, 유통을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는 시스템이거든요
그거를 다 할 수 있는 슈즈 브랜드로 완전 자리 잡은 것 같아요
그래서 신발 진짜 괜찮은데 진짜 가격 좋잖아요
그게 가능한 정말 감사한 곳
이 신발들은 제가 작년에 협업하면서 알게 된 신발인데
진짜 찐으로 정말 정말 많이 신었거든요
디자인도 괜찮고 코디도 괜찮고
근데 착화감도 괜찮고
가격은 정말 뭐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어요
아마 그 당시에 정가가 4만 원대고 이게 5만 원대였는데
지금은 이제 2월이 돼서 39,900원이라는데
여러분 이게 믿기세요?
저 아마 영상에서 이거 코디한 것도 여러분 정말 많이 보셨을걸요?
어느 정도 신었냐면 여러분 이 정도 신었어요
믿고 보이세요? 이거 밑에?
제가 신발이 부츠만 해도 진짜 수십 개가 있는데
이 정도 다른 거는 이게 처음인 것 같아요 나 요즘에
지금 다리 내놓고 신었을 때도 기장이나 폭이나 딱 좋고
바지 뭐 이렇게 집어 넣어 입을 때도 좋은데
바지 컬러도 모든 걸 수용해주는 컬러?
제가 진짜 만만템으로 너무 잘 신었어요
이거 하고 뛰어도 돼요
이것도 진짜 예쁘지 않아요?
이게 미들 부츠 딱 그냥 기본 스타일인데
아 얘도 정말 많이 신었어요
너무 막 비싼 신발들 신을 때는 스크래치 가는 거
오염되면 엄청 스트레스 받고 이런 거 좀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진짜 내 마음까지도 너무 편안해서
가성비 신발들은 너무 소중해요
가성비로 또 너무 좋다고 생각한 데가 바로 마크모크
저는 마크모크 레인부츠를 올여름 이걸로 버텼어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요즘 날씨 조금만 허리다 싶으면
코디로 많이 신고 다녀요
마크모크는 디자인을 예쁘게 하는 신발들이 많아요
기교 들어간 거나 그 가격대로는 절대 안 보이는 신발들을 많이 하는데
제가 가장 많이 즐겨 신는 게 이거
저랑 협업한 디자인이기도 한데 저는 너무 좋았어요
이것도 약간 이런 거 보이세요? 약간 너덜너덜
그저께까지도 계속 신었거든요
사실 컬러도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진짜 많이 신긴 거는 역시 블랙이던데요
그냥 부츠 같은 느낌으로도 많이 신고
발도 편안하고 미끄럽지도 않고 해서
저희가 레인부츠로는 정착! 원탑이에요 원탑
이 부츠 자체도 정가는 9만 원대였지만
아마 판매가가 우리 한 6만 원대 정도로 했었는데
그렇게 따지면 너무 괜찮은
제가 이 마크모크랑은 겨울에 방한 슈즈로
디자인 예쁜 걸로 같이 할 거 있는지 검토 중이었거든요
여러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신어본 중 최고 신발
진짜 코디가 잘 되는 신발이 있어요
코디가 잘 되는 거는 좀 두 종류인 거 같아
아무 옷에나 대충은 다 잘 어울려서 코디가 잘 되는 게 있고
뭐를 신어서 코디력이 확 상승되는
그래서 코디가 잘 되는 게 있는 거 같아요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지겹다고 하실 분들도 있겠지만
진짜 쌈바 맞는 거 같아요
쌈바 블랙 오지
제가 캐나다에 한 달 살기 갈 때
나의 모든 옷을 다 소화할 만한 신발을 뭐를 가져가지 고민하다가
얘 딱 가져갔는데 이거 맞았어
이거 때문에 코디력이 확 상승하고 이건 아니거든요
그냥 무난 무난하게 다 괜찮은 마음 좋은 스타일이면 비슷하지만
이런 거는 확실히 코디력이 확 올라가는 거 있어요
신발 때 이거 신었을 때 딱 보잖아요
어? 이런 거 있잖아요
이거는 이제 쌈바 웨일즈 보너 모델인데
위에서 봐도 확실하게 다르고
이 혓바닥과 이런 스티치
옆에 사이드에서 보면 이거는 송치에요
새까만 거
그리고 아웃솔이 투명도도 좀 다른데
전체적으로 이거 신으면 되게 쿨해져요
그래서 신발에 이걸 신을 때는
이런 부분이 조금 드러나는 정도를 코디를 해야 되겠죠
그렇게 하면 훨씬 예뻐집니다
뒤에서도 예쁘고
쌈바 블랙은 진짜 사계절이에요
반바지에도 어울리고 청바지에도 어울리고
슬랙스에 신어도 되고 다 돼
아 이제 이 신발이 나한테 질이 너무 많이 들었나봐
제가 이걸 진짜 너무 많이 신고 다녀서
이렇게까지 편했나 이 신발이?
삭화감 왕이 들어가야 될 게 있는데
그저 너무 편해
얍! 너무 편해요
콜라보 라인 중에 저 이게 제일 예쁜 거 같아요
이것만 신으면 저 사람 뭔가 신발 좋아하나
되게 패션에 관심 받나
이런 이미지가 확 드는 신발인 거 같아요 이거
삭화감은 일반 OG 모델이 더 좋아요
위에 이거 혓바닥 디자인 때문에
발등이 조금 걸리는 게 있는데
근데 뭐 예쁘니까
이것도 제가 실제로 영상 촬영하면서
코디할 때 진짜 많이 신는 신발인데
뾰족이 중에서는 이게 최고인 거 같아
르백 제품이고 4년 5년 정도 된 신발인데
사실 코디가 너무 잘 되는 걸 인지하고 나서부터는
밖에 안 신고 다녀요
왜냐면 다를까 봐
아끼고 싶은 마음
일단 이 앞코가 빠진 정도가 진짜 예뻐
이 라인 봐
이거 1번
두 번째 예쁜 거 이거예요
여기가 신었을 때 발등이 진짜 예뻐요
이렇게 딱 끊기거나 둥근 거는
이렇게까지 안 예쁘거든요
근데 얘는 여기랑 이거 딱 연결되면 진짜 예쁘고
그 다음에 이거 끈
이게 이렇게 보는 거랑 신었을 때는 완전 달라요
진짜 편한데
나 오늘 안 편하게 입은 거 같은 느낌 주고 싶을 때는
이만한 게 없어요
항상 이거 신으면
코디가 완전 확 상승했는데 하는 느낌을 주는 신발
신발은 20만 원 후반대인데
코디해서 내가 덕볼 거 생각하면
하나도 전혀 비싸지 않은 신발입니다
이거 보이세요?
이렇게 사이드에 그냥 박아 넣지 않고
금속 이렇게 장식해서 여기서 딱 고정하고 있거든요
밑에까지에요
착화감, 디자인, 뾰족이 중에서는 최고
요즘에 또 코디력 완전 상승해 준다고 생각하는 신발이
바로 이거예요
스카르파
근데 제가 이거 신은 날
첫날부터 진짜 저를 인정을 잘 안 하는
우리 남편부터가 인정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행사장도 이거 신고 갔었는데
신발도 너무 예쁘다
이 스카르파 신발의 매력이
작은 앞코에서부터 스트랩이 좁고 길게 올라가는
이게 매력인데
바지를 입잖아요
여기서부터 시작된 이 느낌이 진짜 예뻐요
컬러풀한 게 되게 많은데
무채색 계열로 이거 샀는데
이거 사길 잘한 거 같아
이거 약간 많이 멋뿜이에요
신는 즉시 패션지수가 한
48.9% 정도 올라가는 신발
이거는 의지가 있다면 저는 추천하고 싶은 신발이에요
지금은 제가 양말을 이렇게 보여드리니까
좀 그 느낌이 덜한데
이거 슬랙스, 와이드 슬랙스 이런 거 입고 이거 신잖아요
진짜 많이 멋있어요
아 착화감 또 좋아요 이거
또 신어본 것 중 최고 중에
발이 너무 편해서 최고라고 생각하는 신발들
이것도 여러분 관심 많으시죠
편한 것들 다 꺼내놓고
다시는 본 결과 두 개가 선정됐습니다
날씬한 거 하나 투박한 거 하나 이렇게 골랐거든요
근데 두 개 다 같은 브랜드예요
어디게요?
뉴발란스
뭔데?
역시 뉴발란스의 뉴발란스
그러니까 이거는 사람 취향 차이일 수도 있는데
왜 뉴발란스도 진짜 발 편한 걸로 유명하고
아식스도 착화감으로 유명하잖아요
근데 바닥 느낌 있죠
이게 뉴발이 더야
거의 비단 같아요
그 정도로 편해요
일단 이제 제가 고른 모델부터 보여드릴게요
얘는 RC30
제가 이번에 RC30 모델은 공홈에 안 들어갔고
RC42 모델이 출시를 했었는데 한국에서
이것도 편해요
근데 굳이 이거 두 개 따지면
사실 이거예요
이게 진짜 진짜 편한데 어느 정도 편하냐면
일하다가 진짜 피곤한 날 있죠
발 막 붓고 아무튼 힘든 이런 날에 이거 신고 가거든요
얘가 제일 편해요
왜냐면 이게 굽에서 차이가 나는데
이렇게
이게 묘물인 거 같아요
지금 탁탁탁탁 이렇게 되어 있잖아
그러니까 여기서 뭔가 비밀 충격 흡수가 있는 거 같아
최애 운동화 중에 이것도 들어가고
전체 신발에서 가장 편한 거에서 얘
투바기 중에서는 1906R
진짜 어제 다 신어봤는데 제일 편해요
이 밑창이라고 해야 되나
이거 자체가 이게 뭔가 싹
미끄럼틀 타듯이 이렇게 싹 이렇게 들어오거든요
이게 간단한 거 같은데 뭔가 비밀이 숨어있나 봐요
진짜 많이 걸어 다니시는 분들이랑
진짜 편한 운동화를 일단 찾고 있다
이런 분들은 제가 이거 두 개는 자신 있게
추천해도 되는 신발
제가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신발을 그래도 보여드릴게요
아식스 젤 카여노 14
제가 진짜 최애로 애정하는 신발인데
이 운동화가 투바기 중에서는 라인이 제일 예쁘거든요
그래서 얘도 날씬한 바지에도 적당히 어울리고
와이드에도 어울리는 묘물 같은
이건 코디템에도 들어가는 신발인데
편안한데 러닝화랑 믹스된 느낌이 좀 있어요
이렇게 되는 이 느낌 있잖아요
요고 요고 요게 가파른데
이것도 진짜 편해요
얘는 발볼이 넓어 보이지가 않는
그리고 투바기 중에 디자인이 정말 잘 빠진
어떻게 이렇게 조각조각 내서 디자인을 이렇게 할까요
그리고 이제 러닝화 얘기 나와서 말인데
이거는 살롬 XT6 모델이고
최근에 드린 온 러닝 클라우드 3 모델이에요
이런 신발들 특징이 뭐냐면
진짜 편하기는 편한데
발등이랑 발 전체를 이렇게 감싸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떨 때는 약간 답답한가
이런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편한데 완전 편하지는 않다
약간 애중이 관계
근데 이것도 편한 건 맞아요
기능적 신발까지 필요하다 하신 분들은
살롬 XT6랑 온 러닝 클라우드 3
이것도 발 편한 신발로 추천
이 신발의 하이라이팅은 이거지
바닥이 양쪽으로 갈라져 있잖아요
이렇게 두 동강
그래서 아마 무게가 양쪽으로 이렇게 분산이 잘 되나 봐요
이런 1906R 편한 거랑은 다른 종류의 편함이에요
얘들은 진짜 떼기 위한 신발인데 맞긴 맞아
그리고 이제 살롬 XT6
저번에 파리 갔을 때 이거 신고
진짜 하루에 2만 보신 넘게 걸었는데
안정감이 있어요 이 신발 되게
얘는 이제 트래킹학 출신이니까
바닥도 요철이 장난 아니에요
거친 지표 걱정 없다고
아 근데 이건 갑자기 그냥 깨알 얘기인데
이게 살롬은 250이거든요
근데 이게 온 러닝은 265라니깐요
제가 원래 운동화 250을 신는데
이게 너무 작게 나와서
바꾸고 바꾸고 그래갖고
이거 265로 했는데 조금 큰데
거의 비슷해 보이지 않아요?
그 정도로 온 러닝이 작게 나왔단 말이죠
신어본 중 진짜 편한 신발 하면
사실 여러분 제가 조금 전에 보여드렸던
운동화만 생각하잖아요
근데 제가 진짜 기가 막히게 편한 부츠를 찾아냈거든요
솔직히 이거는 제가 경험이 길지는 않은데
제가 신어본 중 최고는 맞아요
제가 부츠를 글쎄요 20년은 넘게 신었겠죠
근데 와 이래도 되나 싶게 편해요
저런 운동화만큼
너무 예쁘죠 일단
락포트 거예요
근데 보통 락포트 하면 편한 신발이라는 건 알고 있죠
근데 이렇게 예쁘다고?
여러분 이거 보실래요?
옆에 모습
이렇게 도도한 신발이 이렇게 편하다고?
이거 얼마나 편하냐면
신어보면 신세계거든요
발바닥도 우리 발 모양이 입체잖아요
발 모양에 따라서 막 절개가 돼 있어갖고
발 밑바닥이랑 내가 이렇게 딱 붙어버려 발바닥이
그것도 편한데
진짜 대박 사건이 뭐냐면
발부터 다리까지 감싸는 이 모든 부분이
얇게 패디드가 되어 있어요
패딩이 살짝 들어가서 푹신푹신해요
그래서 왜 우리가 신은 발바닥도 푹신한데
발등까지 다 푹신한 개념?
요즘은 거의 둥근 코나 스퀘어 코가 훨씬 많은 세상이어서
이렇게 뾰족한 부츠가 좀 귀하기도 해요
이게 심지어 양가죽
글쎄요 이 정도로 얼만큼 편한지 설명이 될까요
진짜 진짜 편하거든요
이 락포트 같은 경우는
곧 아마 영상이 업로드가 될 거예요
그때 더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진짜 편합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생각을 해도
조금 전에 봤던 그 운동화?
딱 그만큼 편해요
신기하죠?
아 이거는 진짜 돈값을 제대로 해서
최고라고 생각하는 신발
이거는 이제 갓성비라고 해야 되나 이런 거를
아 저 진부하지만 샤넬이거든요
진짜 이 신발은 제 기준에서는
돈값을 한 10배는 했어요
코디할 때도 진짜 많이 신었고
실제로도 많이 신고 다녔고
앞코 배색 시리즈가 샤넬 안에서도 많이 있잖아요
근데 이 라인이 제일 예뻐요
얘는 사계절 내내 신을 수 있고
어떤 차림에도 다 괜찮아서
이거는 돈값 진짜 합니다
이거는 이건데
이거 뭔지 아세요?
이거 맞추실 분
뭔지 아시면 진짜 저를 이상하게 볼 수도 있어요
또 샀어요
제가 이거를 몇 번 신고 나서
아 이건 하나 있으면 안 될 신발이구나
그 정도로 와 이렇게까지 신발이 나를 만족시키고
이렇게 예쁘다고?
어차피 내가 봤을 때
이거 할머니 될 때까지 신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사놓는 게 제일 싸다
그래갖고 샀어요
그 당시에도 한 150만원 160만원 이 정도인 것 같고
근데 놀라운 게 몇 년이 지났는데도
가격은 크게 오른 것 같지는 않아요
꼬맹씨가 혹시 커서 나랑 발이 똑같아지면 물려줄까?
커플 신발?
꼬맹씨 좋겠네
제가 이거까지만 할까 하다가
신어본 중 최고에서
가장 아끼기도 하고
진짜 딱 한 개 만약에 물려줘야 된다
저는 이거 물려줄 것 같은 신발이 있어요
이거 제가 예전에 한번 보여드린 적 있는데
이거 예쁘지 않아요?
이게 미우미우 오래된 모델이에요
많이 신었고 이거 다시 새 신발로 만들려고
딱 다시 이거 손본 신발이거든요
밑에까지 싹 다
이 신발은 한 10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제가 이 신발 신을 때마다
진짜 칭찬 많이 듣거든요
그런 신발은 어디 거야?
이 신발이 누군가가 봤을 때는 본 적 없는 모델이고
굉장히 좋아 보이는 것 같고
제가 이 신발 사고 나서
이거랑 디자인 똑같은 걸로
그냥 블랙 구두 하나 똑같은 걸로 샀어요
예전에 패션 같이 했었던
디자인실에 언니들 만나는 자리에
이걸 신고 간 적 있는데
뭐 약간 신분이 달라진 것 같은 이 신발 때문에
너무 유니크하고 예쁜 나의 오랜 소장품
여러분 재밌게 보셨어요?
오늘 뭔가 TMI가 많았는데
저희 다 찐들
여러분들의 찐 신발은 뭐예요?
여러분들도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여러분 전 다음 시간에 오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