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신발 이거 사세요.. 국내 1티어 브랜드와 5년 신을 신발 뽑았다 [콜라보왕]e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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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부츠 #겨울
─────────더보기란────────────
여러분들 신발장에 신발은 많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면
발목 이상 올라오는 부츠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남자의 발목을 감싸는 신발은 남자코디에 우아함을 선사해 주면서, 코디를 든든하게 받쳐주는 최고의 아이템이죠. 그래서 이번 콜라보는 매년 꺼내 신을 수 있는 퀄리티와 디자인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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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오프닝
1:06 플랫 부츠(42착용)
4:37 플랫 사이즈 가이드
7:52 루트(42착용)
10:18 루트 사이즈 가이드
11:50 엔딩
13:13 코디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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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탈리트 양입니다 오늘은
신발 전문 브랜드와 함께 만든 신발
콜라보 있니다 이번 신발 콜라보
라인도 오랫동안 잘 만든 신발
라인이고 한마디로 정의를 한다면 유행
없이 매년 신을 수 있는 럭셔리
신발이다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어떤
브랜드와 콜라보를 했는지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게요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로스트
가든에서 mdl 맡고 있는
정재환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로스트
가든과 만든 콜라보 라인이고 한
가지는 콜라보로 발매하는 라인이고 한
가지는 선 발매로 단독으로 갖고 온
제품입니다 이번 콜라보 라인 쉽지
않았죠 정말 어려웠습니다 신발
콜라보가 더 어려운 거 같아요 다양한
발 사이즈 미세한 쉐입 소재 디테일
다 고려를 해야 되기 때문에 쉽지
않은 라인인 거 같습니다 신발이라는
아이템이 의류에 비해서는 가격대가
높다 보니까 헌트 사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 이유 중 가장 큰게
요즘에 트렌드 너무 많잖아요 러닝
아부토 아웃도 뭐 고프코어 여러 가지
트렌드가 있는데 유행 따라 잘못
샀다가 내년 되면은 장롱에 들어가
있게 되는 경우가 많단 말이죠 이번
콜라보 라인은 유행 안 타면서 매년
꺼내 신을 수 있는 신발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우아함과 고급 스러움을
담고 싶었거든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신발을 잘 만든다고 할 수 있는
로스트 가든과 협업을 해서 만들게
되었죠이 부추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
플랫 부추 이고요 플랫한 실루엣을
의도한 앵클 부츠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부추 하면 첼시 부추를
많이 떠오르거든요 앵클 부추 타입으로
만든 이유가 뭘까요 테입을 먼저 보여
드려야 될 것 같은데 플랫하게
올라오는 쉐입과 발목 라인이 수직으로
떨어지는 라인을 잡았어요 이런 라인
감에는 밴딩다는 지퍼 타입으로
들어가는게 디자인이 잘 어우러져서
지퍼를 활용한 앵클 부츠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해시 부츠를
보시면 면 밴딩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밴딩이 좋은 제품을 구입을
하더라도 오랜 신으면 주름이 생길
수밖에 없고요 밴드가 있다 보니까
발목을 부드럽게 감싸 주기에는 힘든
면이 있었어요 고급스럽고 우한 느낌을
내려면 앵클 부츠가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존에도 앵클 부츠
다양한 물에는 나오긴 하지만 너무
슬림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1920년대에 나온 신발인데 락밴드
비틀즈나 데이비드 보이가 많이 신었던
스타일이었어요 요즘 아웃핏에 매치하기
어려웠던 말이죠 기존에 앵글 부추와
보시면 쉐입이 완전히 달라요 만들기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어떤 케이라고
볼 수 있을 최근 트렌드에 입는 바지
핏이 스트레이트 핏이나 레귤러 핏
와이드 팬츠를 많이 입으시니까 바지
실루엣으로 덮었을 때도 신발의 앞코
쉐입이 살아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어요 플랫한 라인감을
가지면서 날렵하지 않게 살짝 와이드한
실루엣을 의도했고 코 부분을 보시면
예지가 살아 있어서 바지로 신발을
덮었을 때도 실루엣이 살아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쉐입이 쉽지
않았지만 청을 드렸는데이 부분 때문에
샘플을 진짜 많이 봤잖아요 맞습니다
로스트 가드니 라운드한 쉐이 굉장히
잘 뽑아요 이번에 출시한 로스트 가드
유니폼 인에 플랫한 실루엣을 가진
더비 슈즈랑 로퍼가 있는데 그거의
연장선상으로 이제 부츠 타입까지 케
캐스트와 콜라브 하면서 선보이게
됐습니다 저도 지금 마이단 피을
매치를 했는데 실렛 밸런스가 너무
좋아요 밑단부터 깔끔하게 미니멀하면서
우아하게 코디할 수 있는 거죠 부추나
더비 슈즈보다 룩에 더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랄까 만족도 높았습니다이 부채
또 핵심이 지퍼라 할 수 있는데
사선으로 들어갔어요이 이유가 있지
않아요 유도가 된 디자인인데 굉장히
많은 샘플링을 하면서 신고 벗기가
일직선으로 되어 있을 경우 뒤꿈치가
걸릴 수도 있고 발등이 걸릴 수도
있어서 발의 모양에 맞게 사선으로
짚어 디자인을 변경을 했습니다 발목을
살짝 감싸면서도 자연스럽게 되기
때문에요 디테일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청바지를 살짝 넣어서 먹 것처럼
매치를 하더라도 예쁘더라고요 저인 좀
어떤 소재를 사용했나요 일상에서 많이
착용할 수 있는 부츠를 의도했다
보니까 소프트 킵 스캔 레더라 해서
다른 일반 가족이 위해에서 좀 더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가 첼시 부츠를 좋아하긴
하지만 일반 첼시 부츠는 한두 시간만
신어도 발이 불편하고 빨리 막 신발
벗고 싶은 느낌이 든단 말이죠
하지만이 신발을 두시간 넘게 신고
있지만 굉장히 부드러워요 발목이
돌아갈 때도 자연스럽더라고요이 신발을
한 달 가까이 신었지만 자연스럽게
생기는요 주름이 멋스러웠어요 요런
느낌에 가지고 원했는데 역시 로스트
가든이라고 이제를 기똥차게
골라왔습니다 내피뿐만 아니라 내 피랑
인솔 모두 다 선연 소가족을 사용해
안쪽에도 발목을 정말 부드럽게 감싸요
하루 종일 신호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아웃솔도 특별하지 않습니까 홍창이라는
가죽으로 된 레더 솔을 말하는데
가볍고 통기성이 좋다는 그런 장점이
있어요 미끄럽다는 단점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보안하고자 홍창 앞쪽에 러버
반창 덧대서 걸음까지 보완한 웃소를
사용했 장담점을 딱 보완을 했네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 홍창은 가격대가
높다고 알고 있는데 가격대가 높기도
하고 블레이크 제법이라 고급 공법을
사용해서 전체적인 퀄리티 많이 신경을
썼습니다 블레이크 공법이 어떤 공법이
통창 아웃솔과 안쪽에는 인솔까지 한
번에 손으로 꿰매는 공법이라 경고한
내구성을 가지게 되는 공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쪽에서 보이는 느낌도
굉장히 깔끔합니다 그리고이 신발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굉장히
담백한 소리에요 어떻게 보면 구비 좀
낮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웃솔이 플랫하게 보일
수가 있는데 뒤꿈치는 3cm 정도
그렇게 낫지는 않습니다 키간 작은
분들도 충분히 신을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좀 중요할 것 같은데 제가
신고 있는 사이즈를 먼저 설명드릴게요
평상시에 운동하는 270 구두 같은
경우에 딱 맞게 신으면 260
65까지 신는데 타이 사이즈를
착용하고 있어요 발볼이 넓은 편이기도
하고 와이드 한 핏을 많이 입다
보니까 한 사이즈 크게 입었는데 어떤
사이즈로 추천을 드리면 좋을까요 평소
착용하시는 운동화 정 사이즈로 추천을
드리는데 실루엣 자체가 앞코가 길게
빠진 쉐입이다 보니까 정 사이즈로
신으셨을 때 발가락 앞쪽으로 길이감이
여기 살짝 남으실 수 수가 있어요 코
엣지를 살리기 위해서 길이감을 일부러
살짝 더 길게 뺀 의도된 디자인이어서
맞는 사이즈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발에 자 딱 맞게 신고 싶다 발볼이
좁거나 내 발등이 낮은 편이다
하시면은 반치수 작게 정도까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 관련해서
좀 자세하게 궁금한 분들은 직점 여쭤
보면은 알려 주시지 않나요
문의해주시면 저희가 답변 남겨 드리고
상세 페이지에도 자세하게 기재해 놓
예정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가격이에요 원래 로스트 가드니 첼시
부추나 워커 부추 타입들 어떻게
가격이 형성되어 있나요 다양한 부추
디자인이 있다 보니까 20만 원 후반
때부터 40만 원 때까지 좀 다양하게
있습니다 근데이 제품 좋은 거 쓴 거
다 알아요데 과연 정상가 어떻게 형성
있나요 협업으로 진행하는 부츠이다
보니까 리즈너블한 가격대로 27만
5,000원으로 27만 5,000원
기존 로스 가는 제품들보다 가격대가
좋네요 괜찮은 가격대라고 생각하십니까
들어간 소재랑 공법에 비하면 아주
좋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부츠랑 비교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퀄리티나 공법 자체가 아예 다릅니다
신발은 너무 만족스러운데 20만엔 또
넘어가면 움찔움찔 한단 말이에요 큰돈
나가야 되고이 신발 한 번 사면 최소
몇 년 신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최소 5년은 신을지 않을까 그래서
많은 분들이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준비한
가격을 좀 얘기해 봐도 되겠습니까
50% 다리를 굉장히 많이 떠시는
전혀 생각하지 않은 가격이어서
콜라보는 두 번째인데 준비한 가격이
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10% 20% 정도밖에 할인을 안
하는 알 알죠 30% 30% 하면
19만 원대 5 20만 원 아래로
내려왔어 그러면은 조금만 더 해서
40% 40% 진짜 이거 한번 해주면
달라고 안 하겠습니다
40% 기간을 좀 설정하고 해야 되지
않을까 그 정도 할인율을 하려면 그럼
기간을 설정하면 40% 가능할 것
같다 일주일 정도까지만 그럼 딱
일주일 동안 40% 할인 그럼 얼마죠
16만 로아해 부츠 16만
5,000원 어떤 가격입니다 짜 말이
안 되는 가격입니다 그리고이
퀄리티에는 나올 수 없는 가격이고 몇
년 신을 수 있다고요 최소 5년 신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유행을 안 탄다는죠 와단 실렛 입거나
슬림핏을 입거나 다 어울리는
쉐입입니다 청바지에 스트릿하게 신기
좋더라고요 미니멀하게 슬렉스나
슈트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기
때문에이 정도 가격이면 끝판왕인 거
같다 그리고 사람들이 컬러에 대해서
고민하실 것 같아요 블랙 브라운 두
가지 컬러를 만들었는데 님이 생각했을
때 어떤 컬러를 좀 추천하고 싶나요
제일 범용성 있고 무난한 거는 블랙
색상인데 또 저희가 이제 브라운
컬러도 준비했는데 너무 진한 브라운이
아니라 은은하게 브라운 끼가 살짝
도는 그런 다크 브라운 느낌의 가죽을
준비했어요 부담없이 착용을 할 수
있어서 취향 껏 선택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추가 처음이다 블랙
컬러를 추천드리고 싶고요 아마
여러분들 옷장에 부추 하나씩 있을
거예요 저는 오히려 브라운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브라운 자체도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감성과 포인트를
줄 수 있거든요 제가 올해 여러
콜라보를 했지만 그 중에서 정말
만족스럽고 저희 직원들도 다
구입한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직원들도
다 하나씩 장만하자 아 진짜로 사실
우리가 산다는 건 찐으로 만족했다는
거거든요 첼시 부츠는 소개해 드렸고
두 번째 제품입니다 워커를 콜라보로
요청을 드렸었는데 안 그래도 로스트
가든에서 준비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살짝 봤는데 딱 내 스타일인
거야 케이에서 단독으로 선 발매를
요청을 드려서 가져온 제품입니다
욕심을 안 낼 수가 없었어요이 제품
설명한번 부탁드립니다 아메리카
워크웨어 무드에서 좀 영감을 받은
제품이에요 워크 부처 하면은
상징적으로 떠오르는 그 제품이 있는데
대명사인 그 신발을 거의 식으로
오마주를 해보자 이런 아이디어에서
시작이 되는데 로스트가든의
컨템포러리한 무드와 실루엣을 녹여서
대석 하고 싶어서 기획한 제품이고요
제품 이름이 루트인데 미국의 상징적인
도로인 루트 666이라는 도로에서
영감을 받아서 제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요즘에 해외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도 많이 오마주에서 출시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 제품들을 보니까
100만 원 200만 원대가
넘어가더라고요 그돈 주고 할순 없잖아
무조건 내가 먼저 소개하겠다고
말씀드려서 준비한 제품입니다 어떤
디자인이 잘 나았네요 오리지널 제품
같은 경우에는 앞코가 날렵한 형태를
띄고 있는데 스트릿하게 입는 분들이나
와이드한 팬츠와 매칭을 하고 싶을 때
사이즈를 크게 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코 볼륨을 재해석을 해서 쉐입을
준비를 했습니다 아코 부분이 라운드
토를 살렸고요 옆쪽에서 보면은 토
스프링이 살짝 돼 있어서 감이 살아
있어요 근데 이게 엄청 청쾌한 느낌이
아니라 적당히 스트레이트 핏에 매치
잘 어울리고 지금 엔디 입으신 것처럼
림한 트랙 팬츠나 스웨 팬츠랑도
궁합이 좋거든요 소재도 확실히 좀
달라진 거 같아요 누벅 소가죽을
사용했는데 그냥
누버이따 컬러와 브라운 컬러 블랙
컬러 세 가지 컬러로 구성을 해
봤습니다 그럼 엔진이 생각했을 때
나는 고 1순위로 추천하고 싶다 하는
컬러는 탄 컬러가 좋습니다 탄 컬러
괜찮고 가장 중요한게 신었을 때이
착화감 어떤 착화감으로 신겨 썼나요
마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착각한 부분이어서 최상이
공법인 구이어 웰트 제법으로 제작을
하게 됐는데 원래 구도에서는 포르크
필러를 넣어서 속내용을 하게 돼요
저희는 고탄성 eva 폼을 같이
넣어서 속내용을 해주고 아웃솔 몰드도
러버솔을 사용하면서 로고를 미트 있게
넣어서 자체 개발한 아웃솔을 사용해
신발 자체가 높이도 상당한 거 같아요
인솔 밑에 오솔라이트 폼이 추가로
깔려 있어서 체감상 5cm 정도 되는
높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키가
작은 분들도 180이 될 수 있겠네요
맞습니다 좋습니다 180이 될 수
있는 신발이라고 할 수 있고 기존에
로스트 가드의 감성도 유지를 하면서
새로운 신발이 나온 거 같아요
그러면은 사이즈 가이드도 일반적으로
좀 다를 것 같아요 10단위로 출시가
되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운동화
같은 경우에 270 부추 같은 경우에
265로 신는데 하이 사이즈를
신으니까 여유 있게 잘 맞더라고요
타일 사이즈 선택해 나쁘지 않지만
양말도 겨울에 두껍게 신고 깔창을
넣는 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여유
있게 신고 싶다면 반업 정도 신발을
보면은이 앞쪽에 앞코가 살짝 올라왔기
때문에 위쪽에 공간이 살짝 생길 수도
있지 않나요 발 길이에 맞게 신으시면
볼륨감 있게 나와 있는 코라 발가락
위쪽으로 살짝 공간이 남을 수
있습니다 니트 양말과 신을 거
생각한다면요 정도 사이즈로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고 자세한 사이즈가
궁금하신 분들은 사이즈 가이드를
참고하시거나 문의해 확인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사이즈도
알아봤고 가장 중요한 건 가격이죠
그렇다 우리가 100만 원 넘게 받을
수 없지 않습니까 얼마가요 굉장히
합리적으로 저가 준비했습니다 어느
정도인가요 28만 5,000원으로
28만 5,000원 야 살짝
익스펜시브 한데요 여기 들어간 노력에
비하면 솔직히 얘기하면 제가이 신발
가지고 오고 싶다고 얘기했던 이유가
가격도 모르는 상태에서이 신발을 딱
봤는데 갖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런 제품들 하이엔드 많이
보잖아요 보니까 다 200만원
넘어가는 거야 근데이 제품은
그것보다는 무조건 낮을테니까 너무
좋아 보이는 거예요 선 발매를 하는
거잖아요 kks에서 그도 약간의
맛있는 걸 갖고 와야 되거든요 선발매
기간 동안만 기존보다 만 살짝 20만
원 언더 오 그럼 끝판왕이죠 기존
제품들도 보면 다 20만 원 중후반에
형성이 되어 있으니까 20만 원
아래만 내려오면 콜 30% 할인을
했을 때 19만 9,500원 19만
9,500원 야이 가격은 실을
보시면은 납득하시는 오히려 비싸게
봐도 될 정도 아 이건 진짜 제 이름
거 얘기하는데 엄청 비싸 보이고 잘
만든 신발이에요 이것도 구입하신
건가요 저는 이미 구입해서 신고
있습니다 야 이렇게 해서 워커까지
이번 콜라왕 너무 알차게 준비를
했고요 끝으로 하고 싶은 말
있으신가요 kkst 다양하게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 부츠 제품들은
손색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을 해서
많이들 관심 가져 주셔도 좋겠습니다
야 역시나 로스트 가드는 실망시키는
일이 없는 거 같아요 콜라보를 하게
되면 제가 생각했던 그 이상으로
제품이 좋게 나오기 때문에 자신있게
소개해 드릴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이번 신발들을 정리를 하면 올해
트렌드에도 잘 신을 수 있지만 매년
트렌드 상관없이 신을 수 있는
신발이라 한번 구입을 해 두신다면 몇
년 동안 신을 수 있는 신발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보이 랑과 댓글 링크 남겨 드릴
예정이니까 링크해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마지막 한발을 남겨 고 있어요
겨울 마이에서 작년에도 대박이 났던
신발 콜라보 라인이 업그레이드해서
나온 있기 때문에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이 신발을 보니까 지금
당장 신고 싶을 것 같은데 배송이 좀
어떻게 될까요 루트 제품 같은 경우는
방송 다음날 바로 어이 바로 출발할
수 있다고 하고요 플랫부츠 같은
경우는 수량이 1차 2차 나눠져
있어서 빠르게 구매해 주시면은 바로
배송이 가능한데 2차 물량 같은
경우는 안전하게 한 2주 정도 소요
가세 거 같아요 제품 관련해서 코디는
제가 뒤쪽에 보여 드릴 예정이니까
참고해서 스타일링 해 보시 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이번
콜라보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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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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