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 바리톤 김준환 (첼로: 윤보연 집사, 피아노: 손유리 집사)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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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0. 7.
주후 2024년 10월 6일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노래의 희망도, 어떤 기대도, 내게 사람통상처럼 짙은 어둠으로 깊이 빠져만 가는
어디선가 내게 드리는 마지막 소망이니
주님의 희망, 꽃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주님의 능력, 날 누르느라 고치셨네
날 바라보시네
나의 연약함 주님이 아시네
깊은 절망에서 날 자유케 하신 사랑 나 찬양해
깊은 절망에서 날 자유케 하신 사랑
나 찬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