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탐내는 김숙만의 명품백 대공개... 숙이가 차곡차곡 모은 보냉백 12종 리뷰

김숙티비kimsoo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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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LG전자로부터 제작비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역시 김숙 가방하면 보냉백 아니겠어?
실땡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 보냉백 정보!
오늘은 도시락 가방은 물론 캠핑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보냉백 정보 다 공개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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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캠핑용품 #보냉백 #LG로보킹AI올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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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숙TV의 김숙입니다.
오랜만에 집에 왔네요.
역마살이 있기 때문에
하도 이것저것 돌아다니다 보니까
집에 있을 시간이 거의 없었네요.
아 정겹다.
그러니까
이제 캠핑 시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바짝 캠핑을 좀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야 되거든요?
그래서 집에 오랜만에 왔으니까 청소도 좀 하고
캠핑 짐을 정리를 해야 돼요.
근데 나
캠핑 짐이
에이씨 안 돼.
미안하다.
가라.
오늘은.
오늘 캠핑밥 이거 하면 진짜 나 진짜 맞아.
이거 맞아죽어 진짜로.
이 짐을 누굴 줄 수 없는 게
아예 이름을 새겨서 나한테 선물해주신 분들도 있고
그걸 어디다 팔아?
팔 수 없잖아.
그다음에 생일 선물로 애들이 캠핑용품 하니까 다 캠핑용품 선물을 줘요.
그러니까 팔겠냐?
여러분 오늘은 간단하게 청소를 하려고 했는데
청소할 바닥이 많지가 않네?
청소는 이만큼 하면 되겠는데 이만큼?
지금 바닥 나와 있는 게 이만큼밖에 없는데?
오늘 뭐 궁금한 거 있어요?
혹시 캠핑용품에 대해서?
아! 주제 정했어.
내가 딱 준비할게.
끊어.
자 오늘 뭐 급하게 이렇게 됐습니다.
요즘 연예인들 명품백 자랑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캠핑방에 있는 저만의 명품백을 소개할 겁니다.
아이스백.
다들 구찌백 멜 때
구찌백이 진짜 많아졌어.
사실 제가 이렇게 많아진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세 가지가 있습니다.
네 가지가 있습니다.
아이스박스가 많은 이유는
첫 번째는 캠핑을 하기 때문에 캠핑용품 때문에 많아진 거고
두 번째는 저는 도시락을 싸는 걸 너무 좋아해요.
아마 우리 직원들도 알 거예요.
혼자 도시락 싸서 먹는 거 나 너무 좋아해.
그다음에 제가 이런 걸 좋아하는 걸 알게 돼서
사람들이 선물해 주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종류가 많아졌다.
근데 이게 지금 안에 있는 것들을 다 꺼냈더니
먼지가 너무 많이 날려서 지금 청소를 시키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지?
오케이.
우리 집에 들어온 새 식구를 소개할까요?
이게 LG 로봇킹 AI 올인원입니다.
저 물걸레가 두 개가 있어.
원래는 그냥 붙어서 끌려가거든?
근데 쟤는 돌아가.
훨씬 물걸레 청소를 잘하고
밑에 찌든 데도 얘가 다 닦아내.
이렇게 하면서.
저기 앞에 브러쉬가 두 개가 있잖아.
구석구석 먼지를 엄청 잘 모아 얘가.
엉킨 방지까지 있어가지고
아주 깔끔하게 청소를 잘하더라고.
그리고 얘는 장애물 있잖아?
싹싹 피해.
안 부딪히지.
우리 신경 안 써도 되지.
그리고 1, 2cm 높은 거는
지가 알아서 넘어가.
어떻게 너 쪽을 청소하는 것 같은데?
너 좀 더럽나?
얘가 이제 AI이기 때문에
더러운 곳은 그렇게 청소를 해.
왜 너한테만 가냐고 자꾸.
진짜 좋은 거 있어.
이게 나는 이제 프리스탠딩을 샀는데
물 버리는 게 있고
물을 넣는 게 있거든?
근데 얘가 자동 급배수가 돼.
5수통 5수통 알아서 지가 하고
물 보충 알아서 해.
이게 자동 급배수가 키트가 있어.
그걸 사면 기사님이 오셔서
직접 다 설치해서 주고 가셔.
손을 안 대놓고 그냥 알아서 대니까 너무 좋지.
이리 와.
이리 와. 청소하자.
저는 리뷰를 하겠습니다.
청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걸로 이제 도시락 가방
가져다니시는 분들 굉장히 많은데
그냥 귀엽지 이렇게 들고 다니면.
그냥 귀엽지만
여기에 이제 은박만 되어 있지
얇기 자체가
큰 기능을 못하겠구나라는 게
느껴지죠 이런 거는.
이런 가방들도 저렴하고 너무 좋아요.
그리고 가격대는 뭐 만 원대.
기본 지퍼잖아.
냉기가 다 빠져나갈 수밖에 없죠.
이걸로 내일까지 먹을 거야는 안 되는 거죠.
이거는 진짜 간단하게 먹을 거.
이것도 가볍습니다.
백패킹할 때 이걸 좀 많이 들고 다니는 편인데
이거는 이제 안에 은박이 되어 있는데
얘들보다는 훨씬 좀 두꺼워요.
저는 일부러 이 박스에 맞는 크기의
밀폐용이를 하나 샀어요.
샐러드 하나 넣고 숟가락 젓가락 넣고
아이스백 위에 딱 넣고 싹 닫으면
간편하게 들고 다니실 수 있어요.
이게 디테일인데
여기다 아이스백을 넣고 지퍼를 잠가버려.
진짜 기가 막히게 딱 맞아 여기에.
이게 캠핑용품에서 나와서 이런 거야.
이거는 캠핑용품이 아니고
그냥 일반 무슨 예쁜
팬시점.
너무 옛날 사람인가?
과일 같은 거 넣고 다니기엔 너무 좋다.
백패킹 하시는 분들은 다 뒷백이라고 해서
D자 모양으로 생겼다.
D
여기 안에다가 먹을 것들을 싸서
고기라든지 백패킹
아 백패킹...
먹을 거 많이 쓰긴 했지.
이글루라고 많이 들어보셨죠?
보은병 나오는 거.
옛날에 어릴 때 이글루 하면 제일 좋은 보은병이었어.
이거는 이제 이렇게 하면
늘어나 이만큼이.
이만큼이 늘어나서 좋죠.
널찍한 거 넣을 때는 이게 좋아요.
제가 이번에 구입한 건 이겁니다.
사이즈가 마음에 들어서.
이거는 이게 좀 깊어가지고
여기 앞에 초저 같은 거 딱 넣고
여기다 넣고
아이스백을 하나 탁 큰 거 하나 넣으면
딱 맞아.
지금 지퍼도 아주 딱 맞물리는 지퍼 있죠?
얘는 지퍼가 안 보이잖아.
여기를 감싸고 있잖아.
그때 제가 한번 소개를 시켜줬던 빌라봉.
호주에서 산 거죠.
이거부터 달라지는 거야.
이게 은박이 아니고
무게감 있는 은박이죠, 이거는?
근데 이 사이즈가 이렇게 깊은 사이즈가 사실은 많지가 않아.
내가 두 끼 정도 먹어야 된다 할 때는 이 가방을 들고 가거든요.
밑에도 뭔가 딱딱하게 되어 있어서
이렇게 좀 딱딱하게 되어 있어서
놓기도 너무 편해.
닦기도 편한데
여기 줄이 있어서 이렇게 메고 다니기도 괜찮아.
도시락 얘기하니까 왜 이렇게 배가 고프냐.
파블로프의 개처럼
이걸 열면 먹었어야 되니까
계속 지금 몇 개를 열었냐.
너무 배가 고픈 거야, 지금.
이거.
그다음에 얘가 저는 좀 좋아해요.
얘들도 그냥 이런 은박이죠?
좀 다르죠?
수영장 갔을 때 방수팩 있죠?
거의 그 수준이야.
이게 되게 깊게 되어 있거든?
만약에 이게 넣었지?
두 번만 접어.
해, 딱딱해.
그래서 이거 들고 가는 거야.
이 바람조차도 안 빠져.
그래서 얘도 오래 갑니다.
근데 이걸 들쳐매거나
이럴 수는 없어.
이렇게 들고 가야 돼, 이렇게.
이거는 미국에서 세일을 해서 되게 저렴하게 샀죠?
원래 가격보다는 저렴하게 샀죠?
이거 진짜 예뻐.
근데 이거 기능도 좋아요.
기본적으로 이게 몇 센티미터일까?
적어도 4센티는 되는 것 같아.
4센티는 돼, 이게.
그리고 여기 배낭에 쿠션이 다 있어가지고
맸을 때 전혀 불편함이 없고
여기에 가슴 끈까지 있어.
이렇게 해서 딱 가는 거지.
먹는 거 뺏기면 끝나는 거야.
전쟁 중이라고 생각해봐.
이게 내 목숨줄이라고.
뗄 수 있대.
흔들리지 않지?
얼마나 나랑 딱 맞냐.
뗄 수 있네.
이게 이제 좋은 게 물통이 들어있어요.
여기에 딱 맞는 거야.
여기에 딱 맞는데 끈 좀 있었으면 좋겠어.
왜 뚫떨어져.
그리고 이거는 플라스틱 통이잖아요.
뚜껑만 좀 두껍지
여기 안에 보면
여기는 좀 얇아요.
그래서 생각보다 좀 많이 들어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내가 이게 큰 아이스박스가 없는 거야.
큰 아이스박스는 이거 하나 있는 거야.
배가 너무 고픈데
좀 먹고 가면 안 되냐?
한도가 진짜 많이 들었는데 색깔별로.
이거의 진짜 좋은 점은
양념통을 작은 거 말고
좀 기본 사이즈 되는 건
여기다 다 세워서 갈 수 있거든.
세워서 가서 이게 좋아.
어느 정도 다 들어가고.
안 좋은 건
이거는 쑤셔두면
어떻게든 막 쑤셔넣어갖고
스티로폼이 좀 찌그러지면서 들어가는데
얘는 얇잘 없어.
이만큼도 튀어나오면
문이 안 닫혀.
이 내경을 한 번 봐봐.
좀 두껍지?
아마 여기서 성능으로 따지면
이 탑 찍지 않을까?
탑 3는 들지 않을까 얘가?
배가 너무 고파가지고
여기도 좀 소개를 해드릴까?
그래.
이 집은
명태 덮장인데
이 명태 조립이 너무 맛있고
그리고 코막 비빔 있어요.
사이드로 하나 시켜놓으면
너무 맛있어.
나는 사실 명태 조림에
시래기를 더 좋아하거든.
그리고 여기 감자가 맛있다고
맛있을 수밖에 없는 게 양념이
리뷰 언제 해요?
아우 저 아이스팩
다 리뷰해야 되네.
일단 먹어.
카메라 대접.
거의 밤새 리뷰할 거야.
그리고 제일 많이 쓰는 건
이벤클러.
아 이거는
미란이가 불에 태웠습니다.
집게가 있는데 얘를 밀었어.
아 그래서 이렇게 돼가지고
미란이한테 사와라.
야 내가 노란색 제일 아끼는 거다.
우리가 아는 그 스튜어폼 있잖아요.
고급 버전을 생각합니다.
땅땅해요.
이거 조금 열기가 어려워.
딱딱하면.
저 낚시할 때 들고 가거든요, 이거?
사람들이 뭐냐고 물어봐.
가볍잖아, 딱 들어보면 다르거든.
근데 얘는 원래 무게가 없어.
이거 자체가 가벼워서 그래.
근데
먹을 수 있다.
조금 팔목 약하신 분들 있어.
어깨 약하신 분들은.
이거 이거 괜찮아요.
근데 여자 연예인 명품백 소개
괜찮아? 안 꿀려?
나 좀 꿀리는 거 같은데?
좀 꿀리는 거 같아!
야 여자 연예인들
명품백 좋은 거 많이 갖고 오던데.
그러면 제가
여러분들 없는 거 하나 보여드려요?
네.
간지!
이게 아이스박스야.
쟤랑 똑같이
압축 스티로폼 같은 거
그게 지금 들어가 있는 거야.
여기는 양념통을 다 세워놔도
여기에 이만큼이 있어.
넓어서
그러니까 이만큼 올려도 되고
천을 따로 씌워놓은 건데
그냥 천이 아니야.
충전자가 들어가 있어.
한 번 더 본행을 해주는 거지, 이렇게 한 번 더.
그다음에 이거는
세척이 가능합니다.
근데 안 팔아요.
단종됐어요.
안 팔아요.
아무리 쳐도 뭐 할 수 없어, 이거.
있어?
단종됐는데?
15일 오시 이전 당일 발송.
봐봐.
작은 사이즈겠지.
심지어 저렴하네.
세일하는데 40%?
59,400원에?
사야겠다.
야 이거 사야지.
나도 하나 더 사야겠다, 이거.
분명히 단종된 거 내가 두 개 갖고 왔는데.
미라니 하나, 나 하나.
다 시키고 있냐, 지금?
네.
어쩐지 조용하더라, 지금.
야 재고 없을 수도 있으니까 빨리 사.
나 시킬게.
너도 시킬 거야?
네.
나만 들고 있는 줄 알았는데
지금 다 갖게 됐네.
짜증나.
나 원픽 할까?
원픽?
네, 원픽.
나 원픽?
와.
아, 야 원픽 진짜 어렵다.
원픽 하라면
지금 현재 제일 많이 들고 있는 건 이겁니다.
이거.
현재는 원픽이 이겁니다.
간지는 얘거든?
근데 이거를 도시락통으로 맨날 들고 다닐 순 없잖아.
그다음에 야외 갈 때는 이게 원픽이었어요.
그다음에 오래 가려면
얘, 원픽 하랬지?
아무튼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명품 아이스백은 무엇인가요?
그래, 밑에 좀 청소해라.
야 큰일 났다, 근데.
저기 안에
공간이 없어.
아까 어떻게 뺐지?
야 창고 필요하다니까, 지금?
아니 이거
이걸 놔둘 데가 없다는 건
심각한 거 아니야?
어디 창고 100평 좀 알아봐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