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저런 표정이 너무 깜딱
놀랐어요 막 진짜 좋아했나 이런
생각이 콜베어쇼 나갔을 때는 거의
와인을
어 너무 떨려서 대기실에서 아 한
참만 먹고 할까 하다가 운주 방송을
했단 말이에요 약간 약간네 책임감도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겁도 많이
먹고 막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들의
그 단단함
있잖아요 막 이러한 부분들을 조금
발견을 했었던 거
BTV 이동진의 파회 안녕하세요 저는
이동진입니다 요즘 정말 많은 분들이
이분 뵙고 싶어 하시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분 참
좋아하는데 또 배우로서 좋은 이야기
해주실까 너무 오늘 기대되는 그런
시간이고 김민아 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음악]
감사합니다네 이렇게 또 이렇게 너무
반갑기도 하고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또 그러네요 오늘 오신 수감이
어떠세요 너무 약간 영화 보는 거
같아요 항상 여기를 이제 저는 이제
패드나 그것만
봤으니까 세트 장일 줄 알았거든요
근데 실제로 사무실이라고 그냥
작업실이 뭐 아 근데 너무 막 저
오면서 이렇게 하면서데 너무 감사해요
초대지 네네
[음악]
사실 요즘 뭐 정말 이제 이제
업로드된지 한 한 주 정도 지났죠
파칭코 너무 훌륭한 작품이잖아요 저도
이번에 쭉 보면서 작품에 대한 어떤
그런 그 감탄과 기본적으로 굉장히
재밌는 이야기고 또 이제 뭐 프로덕션
자체가 너무 훌륭하게 잘 되어
있잖아요 이런 작품의 출연 또 시즌
2까지 나오셔서 굉장히
뿌듯하시겠어요네 뿌듯해요 그리고 어
사실 하 촬영을 할
때랑 나오기 직전까지는 사실
모르잖아요 그 떨리기만 하고 저는
객관적일 수 없기 때문에 근데 이제
2주차가 되면서 여러 피드백들이
오면서 점점 점점 더 뿌듯해지는 거
같아요음 지난 이주 동안 굉장히 많은
이야기 들으셨을 텐데 어떤 이야기가
가장 반갑거나 또 이색적으로 이렇게
귀게
가 가장 힘들고
어 숙제였던
것은 시즌 1에 비에 7년이라 세월이
지나서 어떻게 이거이 좀 이제
아줌마가 된 선자를 잘 녹여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현장에서 그래서 근데 그게 너무 막
확연하게 너무 이렇게 티나게 나이든
모습이 아니라 되게 그냥 딱 봐도 아
그래도 선자가 이제 더 이상 소녀가
아니구나 라는 느낌을 조금 많이 내고
싶었는데네음 그래도 그거에 대해서 아
너 진짜로 옛날이랑 원 때랑 되게
달라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개인적으로 엄청 안심이 되고 아네 아
다행이다 한고비를 넘긴
느낌이고 그리고
어 다들 이제 일주일에 한 편씩
나오니까 아 빨리 다음 주 됐으면
좋겠어 얘기들을 때는 진짜 너무
기분이 좋아 저 사실 다 봤거든요네
스포일러 너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게 더 많으니까 너 어
근데 이제이 저희 영상이 올라갈 때는
시즌 3까지 공개된 상황이라서 오늘
내용에서 거기까지만 다룰 텐데 어
부에서 임팩트 굉장했습니다
마지막까지네 더 이상은 제가 얘기하지
않는로 그렇게 하도록 하고요네 어이
시즌 2에서이 김미아 씨가 처음 나온
장면이 고사카 1945년도 시장 김치
팔면서 그게 첫 장면으로이 여기에선
나왔어요 촬영도 실제로 그 장면을
가장 먼저 하셨어요 아니었어요 그
장면은 거의 토론토에서 촬영을
했는데네 그 중간쯤이 었었어요 아
오히려 그랬군요네 근데 그 제
기억상으로는 그 선자 처음 등장하는
신을 거의 27 테이크 정도를 갔었던
거 같아요 이제 너무 이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셔서 그래 이제제 기억을 어 막
왜냐면 이제 시장 사람들도 많고 막
이렇게 짠해서 나타나기를 원해 셔
가지고네 그랬는데 데 그날이 엄청
추웠거든요 토론토가 그래서 그 촬영
날이 기억에 많이 남기는 해요네
그렇게 해서 이제 그 시즌 원이
그렇게까지 큰 평가를 국제적으로도
받고 국내에서도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고 정말 많은 그런 그
성과들을 거두셨네 그러다가 이제 약간
인터벌이 있고 이번에 이제 작년에
촬영을 하시게 되고 이번에 공개가 된
거잖아요 작년에 촬영을 다시 시즌
2를 시작하실 때 어떤 첫 차량 때
어떤 느낌이 드셨어요 뭐 다시
시작이다 이런 느낌도 들었을 거고음
그냥 진짜 저는 그거 아 어떻게 나이
이거랑 그거 그니까 선자의 그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른 모습을 표현해
나가는 거 그리고 참 시리즈제 시즌제
숙명인 거 같아요 그 다른 모습을
매번 표현해야 하는 것이 처음에는
처음에 보여진 것들이 있고 어
거기에서 이제 점점 더 새로운 층들을
쌓아가야 하는 것이니까 그거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고 했는데 좀 다른 점이
있었다면 시즌 1 때는 현장에서 좀
거의
90% 사람들이 절 모르셨는데 아
반대하는 뭐 국제적인
스타죠네 그게 좀 달랐어요 제가 사실
R 7별 자이라는 프로그램을 같이
표하면서 인간적인 어떤 김민아 씨의
매력에 푹 빠지기도 했는데 그때 같이
이제 촬영 저희가 다닌 적도 있고
그랬는데 알아보시는 분들 굉장히
많던데 어저 그때 너무 근 오히려
그때 당시에는 파친코 원이 나왔을
때는 초반에는 미국에서 더 많이
알아보셨어요 한국에서는 그 많이 처
초반에는 그냥 길거리나 이런 데에서
그래서 저도 그게 처음에 너무너무
신기했거든요 어
미국에서다고 근데 이제 미국
드라마니까 그래가지고 저도 그때 되게
신기했었습니다네이 시즌 2에서도 사실
이제이 뭐라 그럴까요이 오프닝
크레딧부터 굉장히 개성이고 멋지잖아요
1편에서도 그랬는데 시즌에서
이번에서도 역시 이렇게 멋진 춤으로
하잖아요네 이번에 특히 이제 들어가
있는 그 김민아씨 춤추는 모습을 윤력
여서 보니까 이제 손까지
올리고 좀 과감해 원래 또 이렇게
춤추는 거 좋아하는 거 같던데 춤추는
거 좋아해요 노래 듣는 걸 막
좋아하고 흥이 많아서 되게 좋아하는데
이제 시즌 1 때는 사실 그 오프닝
크레딧을네 거의 못 찍을 뻔했나 막
시간을 되게 내서 찍었다면 이번에는
이틀을 그냥 아예 이제 각잡고 이제
모두가 임한 거예요네 그래가지고
이틀을 했으니 막 그리고 원의 그
오프닝 크레딧 반응이 너무 좋아서
약간의 경쟁심이 있고 그들끼리 이제
춤을 아 정말 미친듯이 쳤었던 거
같아요 너무 재밌었어요 그게 사실 그
오프닝을 이번에 다시 보면서도 그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기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제 4대에 걸친 이야기가
굉장히 비극적이지아요 맞아요 근데 그
오프닝 크레딧에 등장하는 그 모든
출연 배우들의 그 전부 다 춤을 추고
있고 맞아요 표정 자체가 다들 이렇게
환이 했잖아 아주 즐거운 더군더나
이제 그 빠친코 객장에서 춤추는
거잖아요 맞 그 장면을 그 연출을
시즌 1에서 아마 그렇게 처음 하셨을
텐데 그거 혹시 코고나다 감독님이
만든 장면인가요
그것은 수슈 작가님이 아 그러시군요
계속 염두를 해 두셨어요 그게 우리
대본에서 터 그 오프닝이 그럴 것이다
그래서 저도 1편에서 어 이거 너무
좋은 아이디어라고 했는데 그때는 이걸
할지 안 할지 모르겠다 이러다가 그냥
현장에서는 수유 작가님이랑 DP 저희
DP 분이랑 그냥 이렇게 해 볼까
저렇게 해 볼까 하다가 이렇게 믹스가
된 거였어 그렇군요 왜냐면 제가
그렇게 질문을 들었던 이유가 코고나다
감독님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아주
훌륭한 감독님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만드신 영화 중에 애프터 양이라는
영화 있잖아요 그 영화도 시작 보면
춤으로 막 신나기 시작해서 굉장히
그래서 아 이거는 또 시즌 1에서
더군다나 감독 중에 코고나다 감독이
있어서 그분 아이디어인가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네 코고나다 감독님 제가
기억나는 대화 중에 하나가 무용을
엄청 사랑하세요 거기에서 영감도 많이
받으시고 어 이제 춤으로서
바디랭귀지로 전할 수 있는 힘이
크다고 생각하셨다는 그 대화가 전 좀
내리에 많이 남아져 있었어거든요
근데네 그렇지만 어 오프닝 크레딧은
그냥 그렇군요 원래부터 있었던 그런
아기군요 근데 거기에 대한 어떤
이야기를 들으셨어요 어떻게 생각하면
거기서 환한 표정이나 춤을 준다라는
그런 어 어떤 작품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오프닝 크레디 시퀀스가
뒤하체 좀 다를 수도 있잖아요 아 그
거기에 대한 어떤 이야기를 들으셨나요
왜 그렇게 하셨는지 그냥 그런 거
없었고 왜냐면 아이 얘기는 들었었어요
스유 작가님이랑 어 근데 이거 오프닝
크레디 너무너무 기발하고 좋은 것
같다 하니까 시즌 원 때는 특히
더더욱 너무 우리 극이 웃는 얼굴이
없고 너무 절박하고 슬프기 때문에
오프닝 크레딧이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투
때는 이런 이야기를 하셨었어요 저는
때 수유 작가님이랑 가장 이야기를
많이 나눴던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네가 선자 선자 가족들이
잡고 있는 희망의 끈은
무엇일까음 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을
수 있는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에 대한 이야기를 되게 많이
나눴었다 오프닝 크레딧을 보니 약간
연결이 되어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거의 모습이 물론 오프닝
크레딧에서는
선자서까래 약간 그런 그게 분위기와도
그네 잘 어울리는 거 같았어요 또
이제 일부에서는 많은 부분에서 이제
한복입고 나오셨잖아요 또 무대가 또
대부분의 경우에 시즌 1에서는 이제
한국이기 하고 이제 시즌 2로 오면서
주무대가 일본으로 완전히 옮겨지기도
하고 또 어 중간에 약간 소복을 입는
장면을 제외하고는 한복 안 입고
나오셨잖아요네 그렇게 의상이 다른데
그런데에 대한 어떤 연기에서 느낌
같은 건 어떠셨어요
근데 일단은 옷이 너무 편해서 너무
좋았어요 일부에 비해서 아니
일부에서도 편했는데 이제 선자는 계속
일을 하고 어 몸을 많이 쓰는
사람이니까 몸 이렇게 편해야
되잖아요네음 그래서 일단 편해서 너무
좋았고요 바지가고 몸빼 아고 하시는
분이요네 그런 얘기 있잖아요
내복하거나 stood 한번 입으면
도저히 못 보는데 진짜 집에 갈
때까지 입고 너무 편해서 그걸 벗을
수가 없더라고요 근데네 또 거기서
오는
색채감이네 저는 유난히 의상을
입으면음 의상이랑 이제 세트장이 주는
압도감이 저는 좀 예민하게 느끼는
편이긴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의상을
이번에 새로운 의상을 입었을
때도음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 세월의
흐름이라 그지 이런 것들이 더 담겨져
있었어서 되게 전는 너무 힘 힘을
많이 받았어요 오사카의 뭐 세트라
말씀하셨던 의상이나 이런 식으로
사실은 제작 도 충분히 드린 거잖아요
그런 데서 이제 만들어지는 굉장히
높은 프로덕션의 수준이 있는데 그런
그 세트장에 들어가거나 그런 옷을 딱
입으면 약간 뭐라 그럴까요 이제
군인으로 얘기하면 제대로 전투 모드가
되는 느 그런 느낌 거 같아요 분장
받을 때도 그렇고 특히 분장은 저희가
그 테스트 분장을 받을 때 거의
그것도 이틀 걸려서 했었던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뭐 팔자 주름이라 뭐 뭐
다크서클 이런 거 주름이라 흰머리는
어느 정도 할
정말 오안 이제 저희 메이크업 분장
팀장님이 정말 많이 고민하 가지고
하셨는데 또 너무 많으면 이상하잖아요
너무 그니까 이질감이 느껴지잖아요
제가 막 사실 그래서 이게 분장과
약간 변장의 중간 느낌으로 하자
이거니까 얼마나 미세하게 이렇게 되게
고생을 많이 하셨었어요 그래서 어
결국 저한테 맞는 그런 분장을 찾아가
시간이 좀
음 상까지
입었을네 진짜 딱 전투력이 아이다
하면서 이제 하면 되겠다
느낌이 맞아요
신기했어요네 사실 이제 저는이 파이어
케어를 위해서 분장 한 10분 받을
때도
좋거든요 배우분들은 사실 훨씬 더
길게 하시고 또 이동을 위해서
촬영장까지 가시고 할 때 그런 시간에
보통 뭐 하시나요 이렇게 대본 같은
걸 보시나요 아니면 숙면을 취하시나요
멍을 때립니다 아 뭐 어떤 말로 하면
캐릭터에 젖어드는 시간네 맞아요 뭐
뭘 찍을 것인지 그냥
좀 비워내려고 하는 거 같아요 아무
생각 안 하고 어 그리고 이제 촬영이
사실 거듭될수록 피곤하잖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아무 말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보면서 착간 체력을 좀 모으는
느낌이었던 거 같아 시즌 1에 이제
성과까지 다 보시기도 하고 또 그
장대한 스토리를 이미 연기를
하셨으니까 시즌 그때 처음 들어갈
때랑 너무 다르겠죠 당연히 그때는
이제 정말 떨리셨을텐데
완전히 다른 그 세월의 어떤 차이라는
걸 제외하고 얘기한다면 어떤 부분에서
다르셨어요이 인분은 내가 안다라는
생각이 당연히 확고하게 있으셨을
거고 근데
사실 뭐 마음가짐이 크게 달라지거나
이거는 사실 없었던 거 같아요 아직도
너무 떨렸고 아직도 고민도 너무
많았고 특히 시즌
에서는 인물들 간의 관계성이 좀
두드러지게 나타나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다 다르게 이야기를 할지에
대한 고민도 너무 많이 했고 그리고
사실 이것도 있었어요 원의 반응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이제 저는 경험이
많지 않다
보니까 아 내가 그
기대치만큼 못하면 어떡하지 대한 사실
책임감도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겁도 많이 먹고 막 아 막 괜히 더
잘할 필요는 없는데 막 더 잘하고
싶고 욕심도 생기고 뭐 그랬던 시간이
있었던 거 같아요 저는 사실 몇 주
동안 작년에 촬영하면서 김민아 씨랑
인간적으로 참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사실 굉장히
어색하거나 너무 개 차이가 있는
거예요네 그러니까 어 더군다나 지금
바로 직전까지도 이제 8월까지 다
보고 오다 보니까 어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아니고 제가 이제
촬영장에서 직접 그 예능을 찍을 때
교양 프로그램을 찍을 때 느꼈던
김민한 씨의 모습은 굉장히 이렇게
인간적이고 소녀스럽고 이런 느낌이
있고 생겨 발로라고 지금 잠깐
나오셨어요 3초 정도 이표정이
나왔었습니다 근데 나머지 부분에서는
정말 일단 제가 이번에도 다시 보면서
느꼈던 것은 뭐라 그럴까요 거기
등장하는 다른 그 경력많은 배우들
등등 하고 전혀 뭐 밀리기는 커녕
가장 형형하게 빛나는 그런 느낌이
있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인물에
굉장한 위험 같은 거를 표현하셨다고
저는 보거든요 근데 그게 평소랑 너무
달라
당히 배우는 수 있지만 그게 좀 약간
어색한 느낌이 들어서 약간 심지어는
위축감 같은 것 느끼고 있습니다
거짓말 정말 정말이에요 살짝 그 연장
선상에서 여쭤보고 싶으면 저는 그
선자라는 인물이 물론 이제 나중에
윤재정 씨도 연기하고 또 아역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김민아 씨가 연기하는
그 선자라는 인물의 핵심이 저한테는
거의 생명력으로 보여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오프닝 때 춤 장면도
사실은 연결이 되는 부분이 있고요
바로 그 측면에서 무엇보다도 저는이
인물이 위험이 있어서 좋거든요 근데
위험이 있을 만한 처지가 아니잖아요
너무 많은 안 좋은 일이 있고 또
전쟁이 있고 또 일제 강점기에 그
그토록 고통을 당하고 등등 등까지 어
처음에 선자를 연기하실 때도
그러셨겠지만 이번에도 하면서이 인물을
표현할 때 내가 참
[음악]
핵심 요소들은 있었던 거 같아요 뭐
그녀의 고결함이 아든 그죠 저는 근데
일상 생활에서도 그런 고결하고 우아한
사람들을
보면 정말 큰 강인함을
[음악]
느끼거든요음 그래서 저는 그걸 좀
가지고 가고 싶어 했었던 거 같아요
이제제 스스로도 그리고 왜냐면 제가
가지고 있지 못한 부분을 좀 캐릭터에
많이
녹여내면서 그리고 이거를 싸움 면 좀
충족시켜주는 무언가가 있었던 거
같아서 그리고 대본에서 그렇고
원작에서도 그렇고 말씀하신 것처럼
생명력 되게 끈질긴 생명력 근데
그것을 너무 정말 이렇게 되게 억
억척스럽지만도 본인만의 방법으로 근데
전 그게 결국엔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선자 안에는 사랑이 너무 많아서 근데
그게 뭐 학교에서 배운 교육이 아닌
부모님한테서 받은 그런 사랑이 너
너무 넘쳐나는 거 같아서 이걸 다
어르는 것이 결국에는 사랑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음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들의 그 단단함 있잖아요네
굉장히 유연함과 그리고
또 연약한 부분도 있고 너무 사랑이
많다
보니음 기대도 많이 하고 모든게 다
호기심 천국이고 막 이러한 부분들을
조금 발견을 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그걸 발견하면서 저와의 공통점도 많이
찾았던 거음 음 너 감 사랑을 참
많이 받고 자란 거 같아요 부모님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네 어 거기에서
오는 엄청난 안정감과
행복감이 저는 그때 처음 선자를
만났을 때가 26 살이었는데
26살까지
살면서음 그리고 선자를 만나서
공통점을 찾으면서 참 사랑이라는게
너무 파워풀한 거구나 걸 너무 많이
느껴서요 이극 안에서도 그렇고네 극
안에서도 그렇고 밖도 그 그래서 그걸
바탕으로 시즌 2에서는 어떻게 보면
시즌 1에서는 선자가 많은 사람들한테
기대고 어 본인만의 정치성을 찾아가는
것의
시작이었다면에서는 이미 다 정착이
되어 있고 본인이 이제 가장이 되어서
모든 사람들이 선자를 찾는 그런
인물이
되었잖아요음 근데 그것도 이제 더
어른의 사랑이 되어 버린 거죠
그래서음 시즌 1에 제가 생각했던이
베이스를 조금 더 진짜 두껍게
녹여내고 싶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진짜 우아하게 그녀안의 신념을 절대
잊지 않고 그게 너무 대단한 거잖아요
그런 막 격동의 시대에서 그죠 그러기
어렵죠 근데 그런 사람들을 가끔씩
이렇게
보면서음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 그걸 좀 많이 생각했었던
거
네 그렇게 어떻게 보면 영화이 드라마
속에 펼쳐지는 이야기 속으로는 이렇게
우아하거나 고결하고 이럴 수가 없는
상황인데 그걸 이제 지켜낸다는
면에서이 캐릭터가 갖고 있는 굉장한
매력들이 있는 거고요 조금 전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선자라는 인물이
핵심을 이제 사랑이 많다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실제로이 시즌 2의 이황과
상황에서 그런 말이 나오잖아 남편이
이삭이 그 말을 하잖아요 당신이
사랑이 굉장히 많은 사람이란 말을
하는데 어 사실은 현재까지 공개된 그
사막까지 이야기를 하면 가장 좋았던
장면이 사실
그거였습니다네 일단 그 두 사람이
남편과 함께 이렇게 같이 누워서
대화를 하는 장면인데 서로 옆으로
누워서 마주보고 대화 하잖아요 굉장히
가까운 거리에서 인물이 대화를 할 때
그런 자세로 대화를 하는 장면을 제가
일단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고요
영화에서 그렇게 잘 안 하는 거
같고요네 그리고 또 그 상황에서 둘이
나누는 대화의 내용이라던지 또 그
장면이 또 이제 이야기로도 그다음부터
또 굉장히 너무 중요한 장면이
있잖아요 자세히 말하긴 그렇지만 그
장면 찍을 때 어떠셨습니까
이삭이네네 이삭과 함께 제 기억으로는
마주보면서 너무 많이 울어서 결국에는
잠이 들었어 제가 울다 지쳐 잠든다
하잖아요 네네네 정말 그 근데 이제
이제 편집된 이제 마지막 파이널에서
보면은 선자가
한 그게 한방울 정도만 흘리자나요
왜냐면 대본에서는
선자는 눈물을 절대 흘리지 않는다라고
써어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저도 그러고 싶었
안 되는 거예 너무 막 사람이 내
앞에서 죽어가고 리어설 때부터 저는
막 너무 힘들었었어요 그래서 제가
계속 일부로 이삭에 뺨을 이렇게
만졌어요 왜 그랬냐 하면
있 조금이라도이 사람을 더 살리고
싶은 거예요 제 온기를 나눠 주고
싶었었어요 너무
그래서음 그냥 아 그리고 계속 자기
너무 살고 싶다고 얘기
하네
어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이
현실을 부정하고 싶기도 하고 시간을
되돌리고 싶기도 하고이 사람이 너무
불쌍하고음 저는 사실 누군가에게
불쌍하다는 감정을 그렇게 많이
느끼지는 않는데 어 너무 살려내고
싶은 마음도 있고 그냥
그때는네 정말 너무 많이 울고 많은
테이크를 갖고 그래서 일부러 제가
느꼈을 때는 일부러 눈물을 많이 빼고
나서 오 그런 택하신 거 같은데 저는
결국에는 그게 너무 맞다고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결국 마지막에 선자
혼자 혼자서 이렇게 앉아 잖아요 그게
어 맞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그때
정말 너무 졸릴 정도로 많이
울어가지고 카메라 움직이고 할 때 막
너무 잠이 오는 거예요 너 많이 예
많이 찍기도 하고 이제 그리고 왜
생각을 해보니까 왜 이렇게 눕는 거를
안 찍는지 알 거 같아요 이렇게
얼굴이 다 쏠려 가지고 되게 밉게
나와요 그죠 이게 다 이렇게 쏠리아
눈도 이렇게 된단 말이죠 근데 어
저는 그리고 그 서로 마주보면서
자는게 이제 시즌 1 때 둘의 첫날
밤에 구도도 그
도였어 참 저는 그거 때 만감이 좀
했어 너무 슬고 또 이삭의 입장에서
오면 그게 본인이 삶에서 기억하는
마지막 그러니까요 아내의 얼굴이
있잖아요 그러니까요 그 마 아 그걸
생각해 보면 안 오는게 눈물을 보여
주고 싶지 않고 또 지연한테 웃는
얼굴만 보여 주는 거라고
애들한테도 남편한테도 얘기를 했었기
때문에 아 그리고 이제 아들들을
지키겠다는
약속도 한음 그게 그냥 말로만 하는
약속이 아닌 선자는 정말 본인의 모든
것을 다 받쳐서 지켜내려는 약속이었고
때문에 어 아 정말 그 말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했고 말을 뱉는
시간이네 반 박자씩 늦었으면 좋겠는
거예요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니까네 그랬던 기억이 났어요
[음악]
모든 장르를 한 번에 플레이 BTV
올플러스 영화 키즈 닥수 애니는 물론
드라마 예능 시간까지
한번에 BTV 올플러스 또이 시즌
1에서도 이삭을 한번 살리셨네 시즌
2에서도 또 이제 그러려고 하시는
그런 상황인데다가 근데 또 뒤집어서
생각하면 두 사람 관계가 일방적으로
주는게 아닌게 어떻게 보면 이사기 또
선
맞 그런 면에서 어이 부부를 봤을 때
느껴지는 굉장히 묘한 굉장히 깊은
어떤 신뢰의 감정이 생기는데 또 한
수와의 관계가 있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시청자들이 또 그 관계를
무척이나 이렇게 좋아하시면서 보기도
하고 그러니까 어 이게 사실은이
파친코가 뭐 로맨스 드라마는 아니죠
그렇지만 어 시대적인 맥락이나 어떤
4대에 걸친 면면한 어떤 그런 어
생명력의 이어짐이 이런 것 혹은 우리
아픈 역사 이런게 중요한 것일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제 그 속에서
굉장히 잘 살아 있는게 이삭과 한수와
사이에 있는 그런 어떤 전통적인
얘기면 삼각관계 이런 건데 또 한수가
이렇게 좀 별로 좋은 남자가
아니잖아요 그죠네 뭐 한국인
조선인으로서 나쁜 행동을 하기도 하고
또이 시즌 2에서도 굉장히 묘한게 또
어떤 폭력적인 반면에 또 어떤
면에서는이 사람도 사랑이 많은
사람이잖아요 그리고 엄청 매력 있는
사람이잖아요 한 수와의 관계를 연기할
때는 어떠셨습니까 또 너무 어려웠었죠
그니까 솔직히 처음에 대본을 읽었을
때는 선자의 행동이 이해 안 가는
부분도 많았죠 왜 찾아가지 계속
싫다면서 왜 찾아가고 도와달라 그러고
근데 왜 그 그만큼
절박하고면 예 그냥 자존심이고 뭐고
없고 생각하는 마지막 키지아 그 저는
그래서 어 한수와
관계를 막 너무
복잡하고음 근데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저도 어떤 연애를 하거나 할 때 너무
증오하고이 사람이 없어졌으면 좋겠고
내 기억 속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으면
하는 사람이
있었거든요네네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생각을 매일 한다는 건
그 사람을 계속 생각한다는 거잖아요
어쨌든 그러니까 이게 너무 막 그
사랑의 형태가 너무
강력해서음 때때로는 파괴하기도
하고음 어쨌든 원동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사실은 되기도 하고 이런
이유라고 고 저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한수와 관계도 너무 복잡하고
이게 도대체 진짜 사랑일까까지도
했었는데네음 사랑은 맞겠죠 그렇지만
거기 안서 전파되는
많은 감정들과 어 그런
것들이 계속해서 다른 상황에서 그게
좀 다르게 삐져 나오는 거 같았었는데
결국에는 정의를 내리지 못했어요 근데
정의를 내리지 못하는게 맞는 거
같더라고요네 서 다 보셔서 아시겠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저는 손자와 한
수와의 관계가 조금 더 응 학부모
같은 느낌이 나서네 그리고
되게음 오랜 친구 같은 대화도
나누기도 하고 하면서네음
결국에는음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선자에게 한
수는 몸에 나 있는 깊은 상처 같은
건 거 같은 거예요 처음에 상처가 막
났을 때는 너무 아프고 빨리 이거
지우고 싶고
치료하고 뭐 레이저하고 어쩌고
다하지만 결국에는 희미하게라도 남아
있잖아요 상처라는 것은 내 몸에
일부인 거죠 그런 그런 존재였다고
생각을
했었어요네 사실 이제이 이번 그
드라마를 통해서 저는 배우로서도
이민호 실 다시 보게 되는 어떻게
보면 이민호 씨의 대표 자학이 파칭코
있 것 같아요 지금 확고하게 그런 거
같은 느낌이 들고요 어떠셨어요 연기를
처음 하실 때는 사실은 처음 특히
시즌 1 때는 경력이 사실은 죠
차이도 많이
나시고 또 이민호 씨 외모가 주는
압도감 같은게 있잖아요 사실네 그런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같이 연기하실 때
어떠셨어요 근데 시즌 1 때도 그렇고
그런 차이들 있잖아요 그게 너무
완벽하게 들어맞는 거예요 손자와 한
수와의 그 관계도 그러네요 만났을 때
신분상의 차이나네 신분도 그렇고 뭐
모든게 다 그래서
어 저는 개인적으로 사실 시즌 1 때
그 선자가 한 수한테 시계 받았을 때
그 표정을 저는 이제 그게 개봉하고
나서 처음 봤단 말이에요 나한테 저런
표정이 있다 너무 깜짝 놀랐어요 막
진짜 좋아했나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만큼 압도감 크고 그냥 아
정말 내가 이태껏 보지 못했던 세상의
사람을 계속 보면서 나오는 감탄하는
거 있잖아요 와 어 이런 사람도 이런
사람은 이렇게 생각을 하는구나 이런
사람은 키도 이렇게 크구나 뭐 이런
계속 감탄하는 것이 시즌 1 때는
너무 잘 맞았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근데도 이제 카메라 바깥에서는 민우
배우님이 너무 편하게 해 줬었고
어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뭐 사적인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캐릭터에
대해서도 많이 나누고 하면서 너무
편했었다 밖에서는 그리고 이제 시즌
1투 다 더 편해지고 그리고 시즌
에서는음 시즌 2에서의 그 관계성도
되게 많이 도움이 됐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편하게 서로를
신뢰하면서 그리고 진짜 그
압도감이라는게음 모든 부분이 설득이
되는 것 같았어요 한수 오히려 또
자연스러운 면도 있었겠네 연기할 때네
어 뭐 사랑에는 굉장히 어두운 측면도
있고 불가해한 측면도 있고 많은게
있는 그런 것들이 이제 사실은 그
관계에도 담겨 있는 건데 근데 이시
즌 2 예고편에도 그 장면이 있던데
두 사람이 14년 만에 시즌 2
초반에 만나잖아요 다시 찾아가서
만나게 되는데 어 어떻게 나를
찾았냐고 할 때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찾은 적이 없고 왜냐하면 놓친 적이
없었으니까 이건 너무 너무 순정만
대사잖아요 그니까 너무 소름 예 그런
얘기 들으면 그냥 그게 뭐라 그러나
바로 이렇게 마법이 탁 걸려버리는 거
같은 그런 너무 멋진 대사잖아요
그러면서 14년 만에 만나는 건데
근데 그 장면에서 굉장히 제가
인상적인 건 두 사람의 관계에서 항상
결정적인 어떤 파국이 뭐 사랑의
순간에 되는게 있으면 돌아서서
걸어나온 건 항상 선자 그라고 맞아요
맞아요 14년전 내과에서도 상대를
두고 돌아서 걸어나오고 그 장면에서도
그러고 심지어는 뒤에서 무슨 밤에 논
옆에서 했을 때도 역시 돌아서 나오는
건 선자 맞 그런 측면에서 그런
장면을 연기할 때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개인적으로는 아 왜 너무
반복되는 거 같아 가지고 그거에 대한
고민도 있었어요 근데
결국에는 그니까 선자는 계속 거부하고
싶은 거예요 너무 그니까 그리고 되게
본능적으로이 사람한테 끌리는 그
모습이 본인도 이제 힘든 거죠 싫
싫고 아닌 거 아는데 자꾸만 끌리니까
이거에 대한 본인의 갈등이 너무
컸었어요 그래서네 결국에는 항상 그런
대화를 하고 나서 정신 차리는 거죠
아 아니야이 안 돼 안 돼 하는
느낌이 근데 계속 맞는 거 같더라고요
그게
근데음 이삭과 관계를 생각해 보면
이삭을 향한 사랑은 조금 더 충성심의
바탕이 있었던 거 같아요 선자는
어쨌든이 사람은 날 살려준 사람이고
부모 부부 관계에 대한 인간에 대한
깊 뢰 같아 그 존경심도 있고 그런
되게 이성적이고 이상적인 사랑이
있었다면 한수는 정말 몸이 반응을
하는 사랑이었던 거 같아
계속 그 안 보고 싶어도 보게 되는
그런 류의 이끌림이 있었기 때문에
그거를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한
선자는 본인의 신념을 계속 잃지 않기
위해 본인을 잃지 않기 위해 너무
노력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그래서 계속
뒤돌아서 가고 가는 내내도 아마 계속
정신 차를 정신 차를 이렇게 했었을
거예요 예 사시는 이제 두 번 다시
만나지 말아야지라고 각오도 많이 했을
테고 그근데 다시 또 돌아가는
거니까네 예 참 근데 처음에는 어
얘는 왜 이렇게 싫다면서 이럴까 고도
물음을 가졌었는데
결국에는 어쩔 수 없는 거
[음악]
같아요음네 요즘 넷플릭스 어디서 봄
BTV ES 봄 더 편하게 보니까
BTV 시즌 1에 비해서 2에서는
이제 모성이라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그 임무를 뭐라 그럴까요 파악하게
하는 하나의 성향이 될 텐데
어머니로서 어떻게 이제 노아 또
모자수선 때 또 어떠셨습니까 아 진짜
너무 어려웠어 시지 상상으로 되
맞아네 모든 것은 다
상상이지만음 어려웠던 신이 있었다면
이제 노아가 이제 다 크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네 갑자기 반항을 한단
말이죠 반항이라기보다는 이제 그
아이도 너무 처이 많이 들고 어른아이
같은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근데음 와 정말 그 어떤 느낌이
들었냐 우리 엄마는 어떻게 날 키지
이렇게 말 안 듣고 정말 말 안
듣는다이 생각이 들더라고요네 보통은
이제 결혼하고 나서 그런 걸 깨닫는데
배우는 훨씬 더 일지 깨닫는 분제
그래서 그 장면을 이상일 감독님이
연출을 하셨었는데네 아 어 그 장면만
거의 반나절을 넘게 찍었었던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정말 모르겠음 면이
어떻게 잘 일러야 할지 소리를 러야
될지 아니면 혼을 내야 될지 아니면
나의 상황을 다 설명을 해야 될지 뭐
어떻게 해야지 얘한테 좀 효과적으로
어 다 알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다 보니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점심 시간에도 계속 밥도 안 넘어가고
거기 현장에 세트장에 계속 앉아서
생각을 하다가 상일 감독님이 오셔
가지고 이게 걱정이 있냐고 그러
그래서 감독님은 아기들 어떻게
키우세요 그 물어보셨어요 어떻게
키우세요 아 어렵대요 답이 없대요
그래서네 그죠 답이 없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세요 그러니까
모르겠대요 감히 그
어떻해 뭐라고 하셔야지네 그래서 애를
키운다는 것은 참 너무너무 어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결정의
순간에 참 이렇게 답답한 일이다 어
어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또 생각해
보면 아 답답한게 맞구나 답답한
상황이잖아요 자에게는 그래서 그 후에
이제 노아에게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장면도 있고 설득을 하는 장면도 있고
그래서 아 아이들을 키운다는 것은
정말 진짜
그리고음 그렇게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가슴이 찢어지는 구나라는 생각을 저도
처음으로 해 봤었던 거 같아 이상
감독님 이야기하셨는데 사실 사실 이제
일반적인 그 영화 장편 영화를 찍으면
거의 모든 영화는 이제 감독님이 한
분이시자아요이 영화는 지금 시즌 원투
합쳐서 다섯 명네 그러면 사실은 이게
에피소드마다 감독님이 계속 바뀌는
느낌도 있을 거고 근데 감독님이 다섯
명인데이 톤이 굉장히 일정해서 그것도
참 프로덕션이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또 한 가지 지금 이상일
감독님 말씀하셨는데 이상일 감독님은
이제 제일교포 3세 시잖아네 어
그리고 이제 코고나다 감독님이나 어
시즌 시즌 1에서의 저스틴전 감독
같은 는 또 미국에서 활동하시는 미국
감독인데 또 한국 계시잖아요 그죠네
그러니까 일부러 아마 관 감독을
연출을 맡길 때도 그런 플랜들이
있었겠지만
아이 드라마에서 다루고 있는 거
내용하고 너무 이분들 개인적인 이력도
잘 맞아 보이지 않습네 그런
측면에서이 이런 그 감독님들고 같이
활동하고 또 한번 협업을 하셨던게
어떤 느낌이
드셨습니까음음
일단은 이게 참 언어와 국적과 뭐
역사적인 배경을 넘어서 참 우리의
이야기가 각각 개인의 이야기와 많이
와닿는구나 생각을
들었던게 당연히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이게 안 와닿을 수도 있겠지만 리엔
감독이나 아윈 감독님 같은 경우에는
리엔 감독님은 완전히 영국
분이시고
하지만 이게 너무 계속 와닿으시면
거예요 본인의 엄마도 생각나고 아
아들도 계속 생각이 나고 네 그런
각각 개인의 서사를 담았다는 것이
저는 이제이
감독님들과 작업을 하면서 또 한번
크게 느꼈어요 이게 아 정말 이제는
언어 뭐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면서 더 소중해지는
계기도 됐었고요 그 특히나 이상일
감독님 같은 경우에는
아
확실히음 그의 진심이라는 것이음
음
너무음 거대하다고 그래서 진짜 사실
프로덕션 촬영을 하다 보면 쉽지 않은
날들도
많잖아요 그래서 그냥 진짜 저 저는
그 약간 상을 감 이상하게 되게 너무
막 삼촌 같고 너무 되게 좋았었어요
그래서 막 아 막 감독님한테 뛰어가
가지고 감독님 감독님 막 이거
힘들다고 포기하시면 안 돼요 이러면은
이거는 약간 진짜 너무 진지하게
이거는 저의 이야기기 때문에 그럴 일
없어요 하시는 거예요
아 그렇구나 내가 또 너무 경솔한
장난을 구나라고 띵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 그 다섯분 감독 중에서
가장이 이야기랑 밀착된 분이 바로
이상일 감독님이 있죠 맞아맞아 그래서
뭐 사실은 저 제가 계속 여쭤봤던
거는 뭐 아이들을 키우는 것 한
수와의 관계 뭐 이런음
개개인의 사건을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걸 넘어서서 통틀어서 그냥 그
그의 그의 이야기라는 점이 아 저는
참 되게 어 상일 감독님 마지막
촬영날은 제가 원래 마지막 촬영 막
이렇게 울지 않거든요 근데 너무
이렇게 눈물이 나더라고요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는데 되게 많이 감동 받았었어요
상일 감독님한테
그네 기다려
주시고네네 사실 그리고 영화
감독님들이 시리즈를 촬영하신다고 쉽지
않은 일죠 네 그런데도 계속 기다려
주시고 믿어 주시고 그래서 뭐 다른
감독님들도 당연히 다 그러셨지만 남
달랐었다네 이상일 감독님이나 뭐
코고나다 감독님이나 참 진짜 훌륭한
영화 많이 찍으시는 좋은 감독들 있데
맞 윤여정 씨에 관한 얘기도 한번
여쭤 보게 됩니다 이건 뭐 시즌 1
때도 아마 그런 질문 받으셨을 수도
있을 텐데 어 뭐라고 할까요 이제
선자를 아역도 있었고 또 이제 젊은
시절을 연기하시고 이제 노년을 윤회
정씨가 연기하는데 그게 구조상으로는
만날 수가 없는 사이죠 실제로 프로도
전히로 따로 하을 것 같고 네네
세트장도 다르고 촬영 기간 중에는
그럼 윤 정실에 만나신 적은 없나요
딱 한 번 뵀어요 정말 딱 한 번
그냥 제가 사투리 코치를 받으러 가는
선생님 호텔이랑 한국 사투리 네네 그
토론토에서 일본어도 사투리로 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오사카 사투리 맞
맞아요 그게 진짜 어려워 어렵다고
하네 아 그래서네 하여튼 제가 이제
경상도 사투리를 코치 받으러 갔다가
쌤이 밥 먹으러 원래 해서 밥을 해
주셨었어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일본어
애기가 나와 가지고 근데 이제 선생님
일본어 분량이 너무 많으셨 아아
이번에 그래서네 정말 막 이만큼 막
쌓여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 선생님
이거 일본어 어떻게 하시냐고 저는
이거 오사카 사투리도 지금 힘들어
가지고 왜냐면 제가 알고 있는
일본어랑 너무 아예 반대니까 어 그까
선생님도 아예 안 나가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거 습득하시고 음
그래가지고 계속 밥 해 주시면서
이렇게 막 얘기를 나눴었는데 그거
그때 말고는 사실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막 만나서 연기 얘기를 하거나
이러지는 않았고요 그냥 뭐 어때 뭐
뭐 어려운 거 없어 뭐 이런 이야기
근데 이제 약간 어 그것이 직접적으로
연결될 필요는 없겠습니다만 어찌 됐건
산자의 수십년 후가 이제 윤여정 시가
연기하는 선자 하잖아요 그런 사이에서
예를 들면 어 데부 원투 같은 영화
에서가 처
장을에만 나왔던 말론 브랜드의 연를
본인 스스로가 이렇게 뭐라 그럴까요
이렇게 습득을 해서 특정한 제스처나
말투나 이런 거 그렇게 해서 젊은
시절을 연기했어요 그런 식으로 예를
들면 동일한 인물이기 때문에이 두
인물 사이에 어떤 뭐라 그럴까
연기적으로 이어지는 그런 거에 관한
이야기를 감독하고 이야기한다거나
아무하고도 안 했
아무하고도 어 안 했는데 참 신기해요
저도 왜냐면 뭐 저도들은
피드백인 선생님이랑 저랑 가끔 가다가
되게 비슷한 표정을 지을 때가 있대요
울음을 참거나 뭐 이럴 때 그래서
저도 그게 참 신기한데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었는데 어떻게
보면은 인물에 대한
진음 그런 것들이 조금 일치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랬지 않았나 싶어
젊은 시이나 노년이 진짜 아까
말씀드렸던 강인남 같은게 그 캐릭터
어떤 핵심처럼 보여서 잘 이어지는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음악]
네네 지금 사실은 이제 다 다
촬영하신 거잖아요 다 촬영한 사실
상황에서 이제 뭐 3화 4화 이렇게
올라오는 걸 보면서 또 가슴 졸리기도
하고 즐기기도 하고 그러실 것 같은데
처음 순간 한번 떠올리시면 어떠신가요
어떻게 보면 김민아 씨의 현재까지의
상황에서는 연기 인생을 바꾼 작품네
너무 중요한 작품이잖아요 처음이 작품
와서 이제 오디션도 보러 가셨을 거고
그래도 합격 당신이다 이런 얘기도
들었을 거고 첫 촬영 갔을 때 너무
떨렸을 거고 그 순간에 지금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떠세요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그리고 시즌 심지어 시즌 1 처음에
나왔을 때는 너무 떨려서 혼자 제주도
갔어요 너무 떨려서 이걸 막 촬영
중에요 아니면 아니 아니 시즌 1 다
촬영하고 이제 3월 25일 날 나
나온다 들었을 때을 받았을 때 어떤
반응일까 너무 그냥 떨리는 거죠
그래서 나오기 전에는 혼자 일주일
제주도 가서 좀 가라앉히고 싶었어요
이렇게 들듯 마음을 좀 가라앉히고 숨
좀 쉬고 이렇게 그 양진 역할 맡았던
정인지 배우랑 같이 제주도가 가지고
그때 이런 이야기를
나눴었다 솔직하게 얘기하고 허세
부리지 말자이 얘기를 계속 했었어요
그래서 마음껏 떨려 했었어요 마음껏
떨리고 마음껏 마음 조리고 무서워도
하고음 근데 결과가 너무 좋았잖아요네
로거 너무 좋으니까 어떻든가요 정말
진짜 어 이래 어 너무
약간
얼떨떨하고 처음 받아보는
관심이네 사실 그때 이런 너무 정신이
없었었는데 뭐 되게 진짜 처음
받아보는 뭐 일이
들어온다던데 막 오디션을 미친듯이
맨날 보러 다녔는데 책이 막 오고 막
이러니까 아 이게 참 신기하다 이렇게
하면 지금도 유튜브에서 검색해 보면
해외 토크쇼에 굉장히 많이 나가서네
심지어는 뭐유 shall not를
한국말로 어떻게 하냐 이런 것 질문
받으시고 떨리거나 이렇게 하지
않으시면서음 어 어 대담하게
하시던데요네 사실 그 콜베어 쇼
나갔을
때는 거의 와인을
어 려서 너무 떨려서 혀 에서 한만
먹고 할까 하다가 주 방송을 했단
말이에요 약간 약간네 안 면은 못
하겠는 그분 진짜 기절할 거 같은
거예요 그래가지고 거기 되게 하면서
계속 이렇게 이렇게 하다가 그러고
나서 이제 던져졌을 때는 저도 아이
모르겠다 이러고 하는 성격이라 근데
그
직전까지는 항상 너무 떨 떨려요 떨려
근데 근데 그래서 저는 왜 그때
당시에 떨림을 지금도 계속 음상
시키면음 제가 느꼈을 때 제가 조금
그때랑 다르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는
사실 그때만큼 떨리진 않고 당 거
같아요 그게 참 뭐 이제 너네 다
죽었어 이런
느낌 시 나오기만 해 봐 너 내
밥이야 뭐 이런 느낌 아 그 정도까지
그 정도는 아니에요 그 정도 아니고
그냥 어 뭔가 아 근데 이제 작품이
나왔을 때 당연히 그때만큼 떨렸는데
네예 어서 어 그때만큼 술을 먹고
온주 방송을 할 정도의 그것은 아니고
근데 그렇겠죠 이제는 조금 더네 어
익숙해진 거 같아요 그런 것들이 조금
더음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을
하니까네 편해진 느낌이
있어서네 그 편해진 느낌도 전 조금
놀라웠어요 저는 제가 진짜 죽어도
이게 익숙해질 거라고 생각이 못
들만큼 너무 떨렸었는데 그때는
그래서이 지금 하고 있는 경험도 되게
색다른 거 같아요 지금네 시즌 3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까 아직 없어요네
물를 보자마자 시즌 3 보고 싶던
생각이 어떻게 끝나도 딱 거기서 끝나
가지고네 빠진거 이렇게 딱 끝나잖아요
그래서네 좀 이야기를 나눠 봐야 될
거 같아 이제 슬슬 어떻게
되는지 어 이제 파코는 가장 영광스
도하고 너무 또 잘해 주시기도 하고
그래서 우리가 김민아 씨라면 이제
약간 뭐라 그럴까요 때려야 뗄 수
없을 작품으로 이렇게 우리가 여태까지
즐기고 또 보게 되었는데 앞으로도
김민실 다른 또 작품들에서 많이
점점점 더 많이 보게 될 텐데 현재
계획이라 그지 찍고 계신 작품들 이거
소개해 주실 수 있으세요 일단 이제
나올 작품들은 연말에 조명 가게라는
작품이네 강작가님 원작의 어 조명가게
작품이 나오고요 그건 시즈 인가요네
그것도 시리즈입니다 강풀 작가
시리즈면 요즘 뭐 완전히 시작부터
전에도네 그것도 저는 개인적으로
의미가 너무 컸었고 조명가게 이야기
자체가 워낙 재밌잖아 맞아요 저는
그래서 그 조명가게 웹툰을 그때
당시에 다시 봤는데 너무 무서운
거예요음 근데 조명 가게에서도 제가
약간 아 모든 인물들이 다 그렇지만네
저는 그런 약간 공포물을 처음 해
봐요 홀업 뭐 공포물 어
공포스러운네 그래서 되게 색 달랐었다
그러고 그 물이지만 막 잔인하고 이런
건 아니죠 아니죠 아니죠 근데 오 막
설
오면서도네 그 무서웠었다 애플 TV
플러스 그것은 디즈니 플러스입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 연말에 나오고 이제
그거 다 나올 때쯤에 티빙에서 공명
배우랑 촬영한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이라는 작품 시리즈 그것들 보 네
그것도 소설 원작을 한 시리즈인데요
거기선 또 이제 고등학생 발랄한
고등학생으로 을입고 나 이건 말할
때마다 너무
부끄러워요 제가 아니 그 다들 아니
근데 자연인으로서 만날 때는 딱 그
이미지는 맞아 맞아 근데 이제지가
괜히 혼자 이렇게 찔린가 봐요 뭐
괜히 그 아니 그렇게 보이세요네 어디
가면 민증 검사 받을 것 같아요
맞아요 그건
맞아요 그건 맞아요
네 그래서네 이제 그거는 내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고요음 아이 그럼
뭐 지금 줄줄이 다 기다리고 있는네
너무 그래서 또 파칭코 말고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거니까 또 너무
떨리고 그렇네요네 너무 떨려 사실 제
말씀하신 것처럼 파칭코에 대한
이미지가 진짜 강하잖아요 거의
100%이기 때문에 히 그렇죠 예
그래서 이거를 계속 어떻게 배우로써
다른 모습을 이렇게 이게 표현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도 사실 꽤
컸었어요 그 그래서
어 그래서 더 기대도 되고 너무 많이
떨리기도 하고 그런 두 작품이 이제
나오고요 그 오늘부터 사실 크랭크인을
하는 예네 김종강
감독님도네 나오게 되는데요 어 제목은
낙과 밤은 서로에게 과면 서로에게
네라는 어 어떻게 보면 약간 더
테이블에
후속작 같은
느낌이었네이 작품도 오니버스 이고요
약간의 제가 느꼈을
때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이렇게
일기장을 보는 것 같은 작품이에요
그래서 꿈 속에 꿈 같은 이야기도
하기도 하고 그냥 본인들이 계속
혼잣말을 어 대풀이 하는 말을 정말
아름답게 동화처럼 풀어낸 이야기요
가지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리고 김종환 감독님의 워낙 큰
팬이기도 했었어 가지고 김종환 감독이
영화 많이 갖고 있는 아주 섬세한
감정 다른 한국 감독에서 없는
따뜻함과네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네
그래서 저도 지금 너무 또 설레요
하면서 예 야 지금 말씀하신 것만
해도 뭐 지금 몇 편이에요 정말로 제
아까 농담처럼 말했는데 진짜 내년에
다 죽었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내가 죽을 수도 있어 바로로 바로
때문에 시험시험 하시고요 오래하니까
네 자 이제 인터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너무 좋은 말씀
하셨는데 어떠셨어요 네너 감 아 또
너무 두수 없이 말한 거 같아 가지고
아니요 너무 말씀 잘하시던 아 너
약간 근데 전는 항상 플루머 님 보면
감탄해요 어떻게 대본도 없고 준비를
하시는 거예요 준비를 아예 안 하진
않겠죠 아니 그래도 이렇게 쓰 쓰시는
거예요 특별 그러지 않게 생각을 해
오죠 이렇게 머릿속에 그 이게
너무너무 신기해요 그래서 저 예전네
네 아니요 그 동네 유튜브도 다
봤거든요 근데 막 특히 저 그 김창한
선생님 나왔을 때 아네 인터뷰 때
그때 막 저도 막 설레여서 봤는데
감사합니다 성아 님도 너무 약간 소망
같이 예 그 모습이 전 너무 이렇게
웃으면서
갔어 엄마미소 런네 특히 그리고 너무
좋아서 이렇게 돌 돌아서 다시 보고
오늘 영상 보고도 어떤 분들이 또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그랬으면
좋겠어요네 근데 하여튼 너무 너무
감사 전는 항상 너무 뵙고
싶었는데 연락처가 없어 가지고 뭔가
안보 인사도 못 드리고 아 또 이제
저좀 저 저와 같은 상황이 되면
전화번호 못 물어보거든요네 그래서
그냥 좀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또 이렇게 진짜
딱 1년 만에 뵙는 거 같아요 별자
끝나고 딱 왜냐면 제 기억으로는
작년에 어제 끝났어요 어 어제가
마지막 촬영 작년에 어제가네 그럼
기억력 너무
좋으시네 그래서 너무 반가웠고네
다음에 뵐 때는 이제 이렇게 1년까지
걸리지 않고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네 앞으로도 기대할
거고요 응원 드릴게요 감니다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