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내 가족이지" 강제로 끌려왔던 한국인들이 산다는 태평양 작은 섬마을 '티니안' 일상

희철리즘Heechu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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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으로 가족여행을 가려고 알아보다가,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10분정도면
티니안섬을 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녀오게 되었는데, 가슴 아픈 이야기가 있었어요.
https://www.instagram.com/heechulism_
안녕하세요. 희철이집입니다.
여기는 사이판인데요.
제가 사이판에 잠깐 오게 되었어요.
왜냐하면 여기 티니안 섬이라고 있어요.
티니안 섬에 사는 사람들의 전체 45% 정도는
한국인들의 후손이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사이판에서 티니안으로 경비행기를 타고 가야 돼요.
밤새 비가 내렸네요.
그래도 아침에 비가 그쳐서 다행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티니안 가는 경비행기 티켓을
현장에서만 구매해야 돼요.
85달러예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행으로 하려고 하니까 훨씬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개인역에 와가지고
티니안 간다고 사면 되니까
그럼 훨씬 싸거든요.
처음 사봐.
고마워요.
이런 경험해보다 진짜 너무 좋은데?
사실 여기도 미국인 거잖아요.
괌, 사이판, 티니안 다 미국 영리거든요.
북마리아나 제도에.
여기 차 렌터 서비스 있어요?
네.
1일 가능해요?
네.
어? 차 렌터 할까?
여기 택시 있어요?
택시 없어요.
택시만요.
아, 알겠어요.
1일은 얼마인가요?
왜냐하면 제가 5시쯤에 사이판으로 돌아갈 거니까요.
5시요? 알겠습니다.
70달러를 하루에?
안전을 위해서요.
아반떼는 얼마인가요?
3달러요.
오, 친구 왔습니다.
근데 아반떼네, 또 우연히.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아주 멋진 타투가 있어요.
네.
그리고 아주 멋진 차도 있어요.
한국에서 왔어요.
아, 네.
네.
제가 군대 때 한국에 갔었어요.
진짜요?
네.
그리고 퇴직하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몇 년 됐어요?
3년.
아, 멋지다.
한국에서 경험 어땠어요?
좋았어요, 좋았어요.
여기 집은 조용하고 조용해요?
네.
여기 사람들이 별로 없나요?
별로 없어요.
2000명 정도.
아, 이분이 참오로족이에요.
그래서 여기 언어도 참오로 언어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와, T&N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멋지다.
참오로 스타일이 뭐예요?
아, 참오로 볶음밥.
참오로 볶음밥.
한국 김치 볶음밥.
와, 역시 한국계가 많네.
살다 보니까 한국 음식도 있구나.
저는 항상 참오로 소고기 스테이크를 주문해요.
뉴럭에 가고 싶다면,
저는 그걸로 주문해요.
똑같은 것들도 주문해요.
참오로 볶음밥?
와, 이거 엄청 크다.
네.
제가 들었을 때,
한국인들이 참오로 존재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들어본 적 있어요?
45% 정도?
네.
어렸을 때, 네.
그런데 대부분은 학교에 가고, 또는 한국에 돌아가고.
고마워요.
예전에는 독일이 다스리다가,
그 다음에 일본이 됐다가,
결국 이제 다 미국이 된 건데,
원래 여기 있었던 사람들은 원주민들, 참오로족이란 말이죠.
그래서 이 섬에 아까 말했던 것처럼 1,000명밖에 안 살고 있거든요.
그런데도 참오로의 계승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는 게 되게 인상 깊어요.
제가 여기 와서 그런지 슬퍼서 비도 오네요, 엄청.
이렇게 지하 여장군이라고 써있잖아요.
미국, 한국, 마리아나제도 국기거든요.
이게 한국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겁니다.
여기 보이죠? 천하대장군.
여기 이렇게 한국인들을 위해서 기려놓은 곳이에요.
틴이안 섬, 그래도 참 감사하죠.
여기 틴이안 섬에서 한국인 유골 5,000구 정도가 발견됐었대요.
여기 1944년에 태평양 전쟁 때 일본군에 의해서 끌려왔던 거죠, 한국인들이.
여기 전쟁 노동자로 총알바지로 오기도 했고,
그때 한국인들이 많이 죽었던 거죠.
그래서 여기 한국인들이 기리는 겁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죠.
비가 많이 오네요.
만약에 틴이안 섬에 오면 여기 한 번씩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틴이안 섬에 로컬 슈퍼마트 잠깐 왔습니다.
한국계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가 산호세 성당이거든요.
이렇게 탑이 있는 거예요.
지금이 저기를 성당으로 쏘고 있는 것 같은데
여기 뒤에 있던 엄청 큰 성당은 전쟁으로 무너지고
지금 이렇게 탑만 남은 거거든요.
17세기 말에 스페인 통치 시기에 이게 전쟁의 흔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돌아보면 조금 더 자세하게 보입니다.
태평양 전쟁의 아픔.
여기가 확실히 지금 몬순 시즌이라 그런지
비가 엄청 왔다가 다시 또 개고 계속 이러거든요.
또 섬이기도 하고.
팔도 탈 수 있으니까 이렇게 한 번 쓱쓱 발라주고요.
틴이안 섬과 한국인의 강력한 연결이 있는 것 같아요.
한국인들은 그때 틴이안 섬에 왔다 갔다 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일본 군인들을 위한 일을 했죠.
네, 일본 정부에 의해서요.
여기도요.
전쟁 때.
나중에 운전할 수 있을까요?
막 이러니까.
지금은 풀숲인데 옆에 바다도 보이거든요.
그래서 운전하고 싶어요.
이제 여기서부터 저기까지는 일본인이 대한 거거든요.
1944년에 미국이랑 일본이랑 싸이판, 태평양 전쟁 했잖아요.
이런 식으로 이렇게 있죠.
2차 세계대전 때 죽은 그런 영혼들을 위해서 이렇게 만들어놨다.
일본 시민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거라고 하네요.
여기는 오키나와 메모리얼 모노멘트고.
여기 이렇게 절벽이거든요, 완전히.
여기가 스위사이드 클리프라고 되어 있는, 이름 지어진 절벽인데요.
물 색깔이 진짜 예쁘죠.
여기가 미국이랑 일본이랑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 싸이판 전쟁 할 때
일본이 졌잖아요.
그래서 일본이 졌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여기에 살고 있던 일본인 천명이 여기서 뛰어내려가지고
이게 스위사이드 클리프라는 이름이 된 겁니다.
사령관은 활복했죠.
굉장히 이 조그만한, 우리나라 완도 크기의 섬에서도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제가 이쪽으로 왔는데요.
여기가 뭔지 아십니까?
인류 최초의 원자폭탄이죠.
리틀 보이가 이륙한 곳입니다.
4,080kg 짜린데, 리틀 보이라고 이름을 그냥 붙인 겁니다.
사실 미군이 일본을 항복시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7만 명을 희생시켜야겠다 이러면서
이 리틀 보이를 여기서 이륙시켜가지고 일본 히로시마에 던지잖아요.
그때 사실 일본군이 이 리틀 보이를 봤거든요.
그런데 경계 경보를 취소를 해버린다.
왜냐면 원래 통상적으로 뭔가를 떨어뜨리려면
미국의 전투 기간 10대 정도는 보여야 되는데
2대밖에 안보인거에요.
그래서 일본군이 그걸 보고
아 그냥 정찰병인가 보다 하고 경계 경보를 취소합니다.
그게 이제 히로시마를 완전히 그냥 숙대밭으로 만든거죠.
히로시마에 이 리틀 보이라는 원자폭탄을 투여하고
일본인들이 바로 항복할 줄 알았는데
일본인은 절대 항복하지 않죠.
그래서 바로 저기에 전시되어 있는
다른 제2의, 인류 두번째의 원자폭탄을 나가사키에 투여합니다.
펜맨이라는 거거든요. 뚱보.
여기서 그 뚱보라는 원자폭탄이 여기서 이륙을 합니다.
이거는 저 리틀 보이랑 다르게 4600kg이 넘거든요.
그래서 리틀보다 훨씬 크다 해가지고
이번엔 그냥 펜맨으로 이름을 붙인건데요.
이게 원래는 일본의 군수공장에 모여있는
고쿠라라는 도시에 투하될 예정이었거든요.
근데 다시 갔다가 투하하고 다시 돌아와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제 짙은 먼 구름으로 인해서 시야가 확보되지도 않았고
남태평양으로 다시 돌아올 연료를 계산했을 때
아 고쿠라까지 못가겠다 해가지고
이거를 나가사키 도시에 투하를 하게 됩니다.
이 두번째 원자폭탄으로 인해서 일본이 폐망을 하고
미국이 승전국이 되고
또 한국이 그로 인해서 광복할 수 있게 되는
굉장히 큰 힘을 한게 이 두번째 원자폭탄이었습니다.
이륙한 곳이 다 여기 티니안입니다. 바로 앞에 있어요.
남자분도 사실 필리핀에서 왔다지만
여기 35년이나 됐고
여자분은 여기 로컬이라고 하시는데
우리 엄마 아빠는 되게 잘 안다.
한국인들의 대서라고 했잖아요.
스페인이 지배하고
그 다음에 독일이 여기를 지배했었거든요.
세계 1차 대전에서 독일이 지고 나서
승전국 회의를 통해서 여기가 일본이 지배를 하게 되었어요.
그때 한국인들이 여기 많이 넘어온거죠.
1930년대 후반부터
왜냐면 여기가 1년 내내 온화한 기후에 사이판이
그래서 그 당시에 주요 사업이었죠.
사탕수수 재배
사탕수수 농장이 굉장히 잘 되고 있었고
그때 일본 회사가 여기를 사탕수수 재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오키나와랑 조섬에서
강제 직룡을 해서
노동자들을 여기 많이 심어놓은거죠.
사실 오키나와도
진짜 로컬들은 우리는 일본 아니야 우리는 오키나와야 이렇게 말하거든요.
거의 7,80년 전이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여기 티니안이 많이 섞였고
그때는 완전히 한국인이었죠.
기분이 진짜 좋아요.
이런 경치가 되게 좋은 섬에서 운전을 하는게
굉장히 힐링이에요.
진짜 물 색깔이 진짜 아름다워요.
진짜 이렇게 2시간에 한 번씩 발라줘야 돼요.
저는 진짜 자주 바르거든요. 해외에서
그래서 사람들이 저한테
와 여행유튜버인데 왜 이렇게 피부가 안 타냐고
아직도 하얘냐고
근데 이렇게 간편하게 계속 바를 수 있으니까 너무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한국이 가을이잖아요 이제
근데 가을이라고 안 타던거 절대 아닙니다.
가을에도 자외선이 굉장히 세기 때문에
이런거 안 발라주면 검버섯 나면
피부과가 몇 백만원정도 못 고칩니다. 이런거는
그래서 미리미리 발라주는게 제일 좋아요.
성분 좋은걸로
드디어 여기 왔네
여기가 블루홀이라는 곳이거든요
이렇게 나와요.
물 진짜 맛있다.
다 젖었어.
다시 도시에 와가지고
저 케이타운 커피가 있다고 해가지고
여기 왔거든요.
근데 오늘 문을 닫았네요.
유일하게 한국을 매건
커피 카페라고 하더라구요.
아메리카노 3.75달러
라지는 4.25달러 이렇게 하네요.
아버지가 여기서 아마 그때
강제 징용당한 분이 아니실까
50대 정도면
얘기를 좀 들어보고 싶었는데 오늘 주말이라서 문을 안 열어서
어쩔 수 없네
이렇게 큰 줄 몰랐어.
아 스윗 커피?
아 오케이
아 스윗 커피 안먹는데
먹어야겠다. 진짜 커.
이만큼 커. 이렇게 큰 줄 몰랐어.
I don't know how big it is.
와 진짜 달다.
너무 달은데? 정말 답니다.
근데 날씨가 너무 더우니까 단걸 먹어야
좀 당이 충전이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더운 날
제가 가히 아까 발랐던거 지금
수시로 바르고 있거든요. 저는 이거를 쓰면서
그냥 손이 더러워서 못바른 적이
되게 많았거든요. 파키스탄에서 그렇고 인도에서
그랬는데 이거는
그냥 이렇게 수시로 발라주면 되니까 절대
탈리가 없어요.
뽀송뽀송해져요. 저는 원래 좀 기름기가 많아가지고
유분기가 많은데 이걸 바르면
기름기도 좀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제가 썼던 썩크림은 대부분
저는 썩크림 되게 좋은거 썼거든요.
대부분 바르고 나면 좀 찝찝해요.
그리고 씻을 때 되게 좀 힘들고 그래서
3번씩 세안하고 이랬거든요. 근데 이거는
그냥 되게 잘 씻겨요. 50인데도
PA 뿔뿔뿔뿔이거든요. 그리고
당연히 50플러스고
그런데도 굉장히 잘 씻기고 좋았습니다.
운전하면서도 되게 많이 탄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 하나를 아예
차 안에다가 넣고 다녀요. 그래서 운전할 때 그냥 쓱쓱 바르고
그냥 운전하거든요. 그래서
아버지나 혹은 남편이나
아들이 있으면 이런거 사다주면 너무 좋습니다.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가지고 3초면
케어가 끝나기 때문에 그냥 야외활동이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놀러갈 때
마찬가지고요. 해외여행할 때가 당연히 필수
당연히.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얼굴만 선크림을 바르고
목은 안 바르는데요. 제가 기사를
하나 봤거든요. 얼굴만 선크림을 바른
9, 2살에 할머니의
기사가 이렇게 났었어요. 그래서
목 같은 것도 확실히 발라줘야 된다.
목도 이렇게 발라주면 너무 편하잖아요.
사실. 저 지금 손도 좀 더럽거든요.
근데도 이렇게 그냥 발라주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 가이 선스틱을 광고한다고
했을 때 우리 매형한테 그때
물어봤었어요.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우리 매형은
그냥 학구적인 사람이라서
평생 공부만 하고 연구만 하다가
지금 대학교에서 대학생들이 가르치는
화장품공학과 교수님인데
정말 필요한 원료만 썼다. 그리고
미백과 노화 방지에
정말 좋은 원료다. 그래서
써도 된다. 우리 누나한테 해줘서 우리 누나도 잘 쓰고
있거든요. 마음 놓고 좋은
원료 내 얼굴에 들어가는 거니까 또
내 소중한 사람이 쓸 거잖아요. 그래서 좋은 원료를
포함한 화장품도 써야 되는데 그런 면에 있어서
정말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프라이머 기능으로 화장 전에
요철 정돈 효과도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모공 정리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사실 가장
좋았던 거는 뽀송뽀송함이
강점이라서 저 같은
선크림 사용이 부담스러웠던
초초초 지성인들에게
정말 좋을 것 같고요. 사용시에
정말 순해서 저처럼
살짝만 타도 피부가 다 까져버리는
민감성 피부에게
정말 좋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듭니다.
오우 와우 땡큐
네
How you feel?
When you wear it, very cooling
Thank you, thank you
It's my small present for you
Yeah, next time, see you
On the way home safely
Yes, even you. Bye
You're a local here?
No, no, no. I'm Filipino
Oh, you're Filipino?
Yes
A lot of Filipinos here
Yes
$85
Buy a card, please
We're from Korea, right?
South Korea, yeah
You're satisfied with this life here?
It's very quiet
Kind of boring
Which life do you prefer?
Lousy, but
Very fantastic
I like both
I'm happy?
너무 친절하고, 너무 스윗하네
Going to Saipan?
Saipan에서 오는 거를
우린 또 이걸 타는 거예요
경비행기라서 손님이 오자마자 갈 수 있습니다
Thank you
Alright guys, my name is Captain Paul
How's everybody doing?
Good, we're gonna have a quick flight over to Saipan
You're doing very great
Appreciate it
Thank you
여기가 만화가 점이라고
사이판에 오면 무조건 와야 하는 점입니다
신이안에서 돌아와서
제가 사이판에 좀 있다가 다음날 자고
여기 온 거거든요
근데 사이판은 솔직히 저는
한국 같아요, 한국. 진짜 가평이에요, 가평
리조트에 거의 90%가 한국 사람이고
거기 리조트에서
뭔가 축제 이런 거 하잖아요
그러면 다 빅뱅 노래 나오고요
다 한국 사람이니까 뭔가 앉아서
다 한국말 들리고 이러니까 뭔가 해외 온 느낌이 안 들어요
전 좀 별로였거든요
그래서 사이판에 오면 무조건 여기를 신청해야 하는데요
만화가 점 투어?
이제야 뭔가 사이판 온 느낌?
와 물 색깔이 나오네 진짜
한국인들이 얼마나 많이 오면
다 한국 거예요
이렇게 있고
도시락도
위에서 다 한국이에요, 다 한국
우리 조카
귀여워
잠수해야겠다
어제 여기 왔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국어도 맛있더라고요
이 참치회가
여기 사이판에서 무조건
그냥 무조건 먹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참다랑어인데
진짜 근데 한국에서 먹던 거
훨씬 맛있지 않아? 당연하겠지 근데
5시에
갓 잡은 건데
진짜 맛있겠다
이게 코코넛 크랩이죠?
이게 장어 하나의
그거야?
장어 반마리 드신 거예요, 반 스푼이니까
근데 확실히 뭔가
정기에 좋다는 게 느껴진다
코코넛이 되게 맛있다
너무 맛있어서 저희 어제 먹고 또 먹어요
감사해요
저는 이렇게 식사까지 하고
리조트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가족여행 겸
티뉴야 섬까지 다녀왔는데요
저는 티뉴야는 이렇게
아픈 역사가 깃들여져 있는 곳인 줄 몰랐거든요
되게 좀 신기했습니다
이렇게 멀리 떨어진 섬에
한국 사람들이 아픈 상처를
갖고 있다는 것
그런 걸 잊지 말자는 취지도 있었고요
그래서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티뉴야는 군사기지로 만든다고 해요
그래서 군인들이 많이 들어와서
관광지가 많이 없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직은 다 들어오기 전이었고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자유롭게
다녀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도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가족분들에게도 좋은 시간만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여기 사이판
북마리아나제도
미국에서 희철리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