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은 맘 고생만 한다는 모로코 여행의 반전[2]🇲🇦

희철리즘Heechulism
205 팔로워
344 비디오 조회수·2024. 10. 31.
친구와 4주간 유럽여행을 했는데요, 중간에 모로코를 다녀 왔습니다ㅎㅎ
이집트와 비슷할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르더라구요.
음식은 정말정말 맛있어서 놀랐던..!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heechulism_
안녕하세요. 저는 이수영입니다.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이에요?
모로코 사람입니다.
아 감사합니다. 재밌네.
와 근데 확실히 여기 정신이 없어요 정신이.
여기도 확실히 인도나 파키산처럼 골목 가운데를 오토바이가 엄청 돌아다니고
와 여기에요 여기. 진짜 유명한 곳이거든요 여기.
이렇게 잡아가지고요.
이렇게 푹 눌러서 먹는 겁니다. 이렇게.
이게 스팬지라고 모로코 전통 아침 식사에요.
사실 몸에도 좋지 않죠.
근데 여기가 경제반이 어려웠다 보니까 밀가루로 튀겨가지고 칼로리 엄청 많이 섭취하는 거예요.
그래서 든든하게 먹으려고 노동을 하려고 이런 음식이 많이 발달한 겁니다.
유명한 이유가 있어요. 이게 겉이 엄청 크리스피하고 바삭한데
와 안은 굉장히 촉촉해요.
아 너무 친절했어요.
메디나라고 불러요. 그래서 구글 맵에도 메디나라고 되어있는데
메디나라는 이름을 받으려면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는 공공 목욕탕이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화덕시설이 있어야 돼요.
그리고 당연히 모스크.
왜냐하면 몸을 깨끗이 하면서 알라에게 기도를 올릴 수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가마 사람도 뭔가를 조리해 먹을 수 있는 화덕시설이 있어야만
그게 마을이라고 할 수 있다. 그걸 메디나라고 부른다. 이렇게 정의를 했거든요.
진짜 복잡해요 모든 게 다.
이래서 집을 다 가두는구나. 이래서 맛있구나.
뭘 시켜도 이렇게 빵은 그냥 줍니다. 진짜 맛있는 빵이에요.
치즈 오믈렛 나왔고요. 모로코의 전통 수프인 비사라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콩입니다. 콩.
콰 맛 미숯이라고 불러요.
여기는 채식을 많이 하기 때문에
콩 함유량이 엄청 높은. 그냥 담백한 콩 맛입니다. 진짜.
이거 좀 시원해 보여달라고. 너무 더워가지고 사실.
되게 가볍다. 너무 편합니다. 잘 산 것 같아요. 120?
처음으로 택시를 잡아야 되는데 이것도 문제네요. 왠지 바가지가 엄청날 것 같아서.
어?
왜 타지 말라고 그러지?
뭐야. 싸움 잘하나?
무슨 시스템인지 모르겠네. 갑자기 이 사람이 뺏어갔어.
경찰이 군데군데해서 좋다.
진짜 교통수단이죠. 다시다 봐도.
야. 마차가 이렇게 줄 서있어. 사람 태우려고.
모로코가 이런 곳인 줄 몰랐어. 진짜 휴양지인가 봐.
티켓도 무조건 온라인으로만 사야 된대요.
마조렐 공원은 오늘 솔드아웃이래요. 벌써. 지금 오후 1시밖에 안 됐는데.
네. 갖다 주셨습니다.
너무 맛나서 한번 냄새 맡아보라고 해서.
진짜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근데 참 이게 항상 혼자 여행을 몇 년 동안 하다가
친구랑 제가 3주 같이 했다고 흡을 열었습니다.
같이 하는 게 더 좋긴 한 것 같아요.
맛있는 거 먹어도 돼. 맛있어 맛있어?
이렇게 하면 더 맛있고 좋다 좋다 하면 더 좋잖아요. 같이 나누면.
와. 입생로랑. 입생로랑 잘생겼다.
여기 식당도 있네요. 좋네.
이렇게 보고 나왔는데요.
알제리랑 프랑스 전쟁했잖아요. 그때 군대에 진집돼요.
근데 군대 가가지고 동료 병사들이랑 트러블도 있었고.
그래서 되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대요.
그래서 그때 정신병에 걸려서 신경 안정제도 많이 먹고.
그러다가 약물 중독이 됐어요. 그래서 엄청 힘들어하다가.
그때 크리센티올에서 해고되기도 했고.
이거 나중에 부당해고를 해가지고 만불 보상으로 받긴 했지만.
어쨌든 그렇게 힘든 시기를 겪고 나는 후에
입생로랑 창업을 했더라고요.
그렇게 힘든 시기를 겪은 후에 이렇게 빵 오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맘.
하맘?
5-0?
No, 3-0. It's just 10 minutes.
3-0.
3-0, okay?
손님이 있는데도 이렇게 태우네요.
땡큐.
10밖에 안 돼.
땡큐, 바이.
시스템이 없는 곳에서는 한 2, 3배 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럼 너무 피곤해져요.
땡큐 베리 맥스, 서울.
바이 바이.
헬로우.
Can I get in?
Hello, how are you?
Very nice, how are you?
Fine?
You're welcome, sir.
Thank you.
I've heard this is a very nice hammam.
Yeah, Moroccan hammam.
It's like a traditional.
Yeah.
Really local, local. Not for tourists.
Yeah.
고급 호텔에 있는 거 하면요. 훨씬 더 600가지예요.
돈이 별로 없네, 이제.
갔다 와서 제가 후기를 말하겠습니다.
방금 하고 나왔는데요.
확실히 관광객들이 안 오고 로커 회사에서 유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좋았습니다.
남자분이 주시더라고요.
땡큐.
물도 주시네.
그게 어쨌든 남자가 더 힘이 세니까.
지압도 되게 좋고.
다 씻겨줘요.
들어가면 공중 목욕탕 같은 게 있어요.
불도 없어요.
그래서 위를 다 뚫어놨어요.
밤에는 절대 안 보이는.
거기서 일단 사람들 다 이렇게 발로 걸어다니는데
그냥 누워있으라 해요.
그럼 물 뿌려주고.
그 다음에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마사지 대로 올라가서 하는데요.
약간 좀 도둑의 시장 같아.
다른 바로 옆에서 다른 남자분 두 명도 하고 있고.
약간 그렇게 막 엄청 깨끗하진 않은 것 같은 느낌?
근데 그 로컬 감성을 느끼고 싶은 분은 추천하지만.
대부분 사람들 별로 소모하지 않을 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대중교통이 되게 어려워요.
몽골도 되게 대중교통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확실히 여행의 난이도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오고 있으면 사실 엄청 편하죠 이동하기가.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근데 확실히 뭔가 때를 좀 벗겨낸 고성고성한 느낌입니다.
몸도 그렇고.
아 때를 얼마나 많이 벗겨낸지 모르겠네 진짜.
얼마예요?
방에 탔는데.
지금 모든 사람이 저를 쳐다보고 있어.
저만 외국인인 것 같아요.
그냥 아동복짐인데 너무 섬뜩하게 해놨는데 여기?
아 뭐야.
이거 살 수 있어요?
비싸지 않게 샀습니다.
마라켓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 잔 주세요.
터키 커피요.
터키 커피가 아니라 마라켓 커피예요.
아 마라켓 커피요?
터키 커피와 비슷해요.
터키 커피는 매운맛이 있어요.
와 모래가 진짜 뜨끈뜨끈해요.
우선 얼음으로 시작해요.
오 좋아요 좋아요.
냄새가 너무 좋아요.
근데 너무 매워요.
그래 당연히 기계보다 맛있을 수 밖에 없지.
크레마가 장난 아니다.
아 이럴 때 하는 거구나.
진짜 진해요.
시간이 지나니까 커피가 밑으로 다 가라앉아서
평소 먹던 맛처럼 나네요.
진짜 진하고 맛있어.
진짜 맛있다.
사실 한국사람들이 물에 탄 아메리카노를 많이 먹잖아요.
미국사람들이랑.
유럽사람들은 에스프레소를 많이 먹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식이에요 사실.
걸쭉하게.
그래서 저같은 한국사람들이 먹었을 때는
익숙하지 않으니까
너무 진한데 너무 걸쭉한데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생각해보니까 여기 유럽사람들이 자주 오잖아요.
유럽사람들이 먹기에는
우와 짱이다 이렇게 말 나올 것 같아요.
시간 지나니까 너무 맛있어요.
먹고살자고 하는 거는 맞는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렇죠?
완전 원숭이를 좀 학대해요.
그래서 원숭이가 저기 밖에 나와있는 게 전부가 아니라
저 상자 안에 원숭이가 더 있거든요.
계속 막 소리쳐요.
걔네들을 이제 꺼냈다가 다시 또 사람들한테 만지고
사진찍기해서 돈 바꾸면서 다시 또 교체하고 이렇게 합니다.
동물은 좀 뭔가 그렇습니다. 그렇죠?
계속 울어요.
아 얘 애기네.
배웠나보다 이거 팔려고.
와 사람 진짜 많다.
와 야시장이다.
이 달팽이 오리가
모로코에서 가장 유명한 길거리 음식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모로코 사람들이
달팽이 간식을 천연약초라고 불러요.
왜냐하면 이 국물 있잖아요.
이 국물을 그냥 달팽이를 꼬아서 만든 게 아니고
라벤더, 칠리, 소금, 감초 등
10가지 재료를 넣어서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값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기력이 딸리거나 힘들 때
모로코 사람들이 길거리 간식으로 먹는 가장 유명한 음식입니다.
진짜 한양맛.
근데 되게 깊어요.
맛있어요.
프랑스에서 달팽이를 많이 먹잖아요.
프랑스랑 모로코랑 되게 비싼 부분이 많아요.
신문어도 그렇고.
프랑스에서는 되게 양념을 해서 주니까
그 양념 맛이랑 같이 먹는 건데
이거는 그냥 꼬아서 만든 거니까
진짜 100% 달팽이 맛을 느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되게 쫄깃쫄깃합니다.
진짜 뭔가 기력이 좋다는 느낌이 들어요.
장어 꼬아서 만든 거.
딱 그 맛입니다.
가슬기 있잖아요.
그거를 좀 뭉쳐놓은 맛?
다 먹었다.
뭔가 보약 먹은 느낌이에요.
국물이 좀 더웠어요.
달라고 하더니.
진짜 맛있다.
여기 스톨 번호가 있거든요.
여기 14번이라고 적혀있잖아요.
근데 막 130개까지 있습니다.
꼬치집인가 보다.
이거 머리다. 양머리.
이거 생선튀김.
대박.
와 이게 진짜 많다.
여기 생선 진짜 맛있어 보여요.
이게 50디르함입니다.
와 땡큐. 이게 5디르함 밖에 안 해요.
레몬즙을 너무 빨리 짜면 이게 너무 눅눅해져서
바로 짜면 안 됩니다. 이거 팁입니다.
빵이 진짜 그냥 공짜로 준대요. 엄청 맛있어요.
진짜 신선하다.
저는 솔직히 포테이토는 한국 맥도날드도 제일 맛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와 되게 바삭바삭하고 아주 촉촉합니다.
새우도 진짜 담백하고.
이거는 뭐야.
진짜 커.
진짜 부드럽습니다.
담백한 덩어리.
분명히 국가에서 가격을 좀 통제해왔을 거예요.
너무 저렴해요.
밥이랑 된장찌개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촐스러운 생각이 들거든요.
진짜 바삭바삭해요.
샌드위치입니다.
자리가 없어 자리가.
저렇게 삶은 감자를 빵에다가 넣어가지고
아르가노의 유명한 모로코답게
오일 바르고 빵에 감자만 딱 발라서
소스 뿌려가지고 먹는 겁니다.
계란까지 넣었네요 이번엔.
맛이 없을 수가 없겠다.
완전 뚱뚱하죠.
포테이토 기반에 아르가노 오일 뿌리고
안에 치즈까지 넣은 겁니다.
처음 느껴보는 맛의 샌드위치예요.
일단 여기 빵이 진짜 맛있고 쫄깃쫄깃하고
밀빵이 아르가노 오일 맛이 진짜 독특해요.
포테인도가 되게 투박하잖아요.
거기에 되게 감칠맛을 돋워줍니다.
몸에도 되게 좋고
안에 이렇게 계란을 으깨넣었어요.
진짜 담백한 건강식입니다.
근데 목에 맬잖아요.
T.O 시켰어요.
T.O를 따를 때 주전자를 높이 하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거품을 만들기 위해서
두 번째는 이렇게 해서 조금이라도 더 식히기 위해서
세 번째는 대접하는 손님을 높이 따르면
따를수록 더욱더 환영한다는 의미입니다.
굉장히 담백한 맛이에요.
이거 허브티랑 이거 다 합해서
팔기름 밖에 안해요.
정확하게 잘 모르겠거든요.
되게 낭만있네요. 사람들
도순도수 모여서
뭐하고 하는게 되게 뭔가 보기 좋은거 같아요.
모로코 사람한테는 돈 날라 안하는데
저희가 도착만 하면
호텔인데 문을 잠그고 온다니까요.
그래서 이거를 해야 열어줘요.
땡큐
자물쇠로 문을 잠그고 와야 됩니다.
여기 화장실이 있고요.
보조침대가 하나 있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14만원입니다.
나쁘지 않죠?
그리고 여기 안에서도 문을 잠그고 와야 돼요.
자동으로 잠그지 않아가지고
제가 모로코에서 1박을 더 하는데요.
제가 내일 오성급 호텔
여기 셀럽들
그리고 여기 재벌들이 가성비로 간다는
오성급 호텔이거든요.
거기에 제가 보여드리려고
1박을 거기서 예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성급 호텔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자고요.
지금 이제 아침이 밝았습니다.
방금 체크아웃 하고
이제 오성급 호텔로 가보도록 합니다.
이제 마지막 밤이 남았어요.
저 일로 옮길 때도 그냥 이렇게 들고 왔거든요.
그래서 힘들었어요.
근데 모로코 진짜 뭔가 색깔 같은 게
되게 예쁘다 색감이
이래서 입생로랑이
여기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입생로랑 박물관이
모로코랑 파리 두 곳밖에 없습니다.
이거 택시예요?
리아드 크니자?
그거 아세요?
지도로 9분에서 10분 정도밖에 안 뜨는데
무슨 100딜을 한 번 봤습니까.
그렇죠?
공정해서 50에 가기로 했습니다.
7천원도 여기 현지인에게는
말도 안 되는 가격입니다.
여긴 또 분위기 다르네.
이렇게 빵 팔고 있고요.
슬리퍼 이런 거 팔고요.
진짜 사람 사는 곳.
분위기 확 다르네.
이렇게 다 고기 팔고
그래도 5성급 호텔인데
여기 되게 비싼 데거든요.
근데 여기 이렇게 돼 있네.
문을 왜 이렇게 닫아 놓지?
여기 1박에 30만원이거든요.
여기 평균 월급이
농업인구는 평균 한 달에 25만원이고
회사원들은 평균 월급이 한 68만원 정도 되는데
30만원 되게 비싼 거잖아요.
혼자 살 때는 이렇게까지 비싼 데는 필요 없거든요.
예를 들어서 동남아 이런 데 가면
5성급 15만원에서 20만원 사이로 노려볼 수 있으니까
그런 거 하는 건 되게 적극 추천하는데
그렇게까지는 아닌데
한 번 보여주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안 좋은 거 같아서
브래드핏!
진짜 여기 셀럽들이 사랑하는 호텔 많네.
레베터가 없는 게 좋네.
1시간에 50만원이요.
이건 모로칸 햄버거예요.
햄버거는 햄버거랑 비슷해요.
여기가 루프탑이예요.
아, 여기가 루프탑이예요.
여기에서 점심을 먹을 수 있어요?
네, 2분 전에요.
다르긴 다르네, 그래도.
과일이랑 물이 있고요.
와, 책상이 있네.
그래도 좋은 곳이 다르다.
침대 이렇게 있고요.
보조 쇼파가 이렇게 있네요.
화장실 이렇게 있고요.
호일레 나눠놓죠, 원래?
바샤 커피 있잖아요.
지금 청담동인가 생겼잖아요.
온 김에 바샤 궁전이랑 바샤 커피랑
거기 역사랑 다 있다고 하니까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왔는데
여기가 아시아 레스토랑이네요.
뭔가 아이스 커피가 좀 남달라 보이고요.
뭔가 다이어트식 같아요, 밥이 없으니까.
음, 맛있어요.
제가 이번에 모로코 오기 전에
프랑스 니스, 모나코, 앙티브,
그리고 스페인 마요르카, 스페인 바르셀로나,
그리고 런던까지 순수 여행했거든요.
그때 가장 저한테 필요했던 게 뭔지 아십니까?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익스프레스 VPN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한국에서 스포츠 말고는
딱히 뭐 하는 취미활동이 많이 없어요.
그래서 매일 해외에 나와서도 야구를 보는데
이게 VPN이 없으면
티빙에서 생중계를 볼 수가 없어요.
정말 간편하게 익스프레스 VPN을 쓰면
해외에서 한국에 있는 것처럼
국가를 이동시켜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정말 간단하게 클릭 한 번으로
제가 한국 프로야구 플레이오프를
계속 볼 수 있었던 거죠.
그리고 해외에 있을 때 한국에서
독점적으로만 볼 수 있는 넷플릭스가 있거든요.
제가 정말 이번에 재밌게 봤던 파묘도 그렇고요.
나는 솔로, 미스트트롯, 재벌진 막내 아들,
이혼할 결심, 굿 파트너.
이거는 한국에 있을 때만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해외에 있을 때 보고 싶으면
이 VPN을 쓰면 되고요.
그리고 또 해외에서만 볼 수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거는 영국으로 우회하면
펜트하우스, 더 오피스, 미국,
일본으로 우회하면 마녀, 존 윅 포 볼 수 있고요.
독일로 우회하면 매트릭스 시리즈를
한국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8개 기기에 동시 접속이 돼서
이걸 돈을 내고 사용하면
나 혼자 쓰는 게 아니라
여러 가족들이랑 친구들도 함께 쓸 수 있으니까요.
나눠서 내면 정말 저렴하게 쓸 수 있거든요.
이번 기회에 내 정보를 해킹으로부터 막아주고
안전하게 지켜주고요.
여러 가지 콘텐츠에 다양하게 접근이 가능한
익스프레스 VPN 써보기를 강추합니다.
이 링크로 가서 구매하시면
3개월 무료 혜택도 있으니까
꼭 즐겨보시길 강추드립니다.
여기가 궁전이었던 곳이에요.
바샤 궁전.
화려하죠?
한국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바샤 커피 포장지를 보면
1910 마라켓이라고 되어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싱가포르 브랜드이긴 하지만
오리진, 기원은
여기 모로코 마라켓시에 있는 겁니다.
여기 이 마라켓시는
15세기부터 무역 중심지로
아라비아 커피가 모이는 곳이었거든요.
이 궁전의 통치자가
궁전 안에 전세계 아라비카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커피하우스를 두었습니다.
그래서 1910년에
이 바샤 궁전 안에 지어진 커피하우스에는
처칠, 찰리 채플린, 루즈벨트 대통령도
다녀갈 정도로
그때부터 굉장히 유명해졌습니다.
여기 안에 카펜데요.
이렇게 되어있죠?
1010 마라켓시.
향이 죽인다.
와, 나중에 결혼하면
이런 거 집에 사놓으려고요.
아, 카페.
아, 청담동도 이런가?
제가 한 번도 안 가봐가지고.
사람들 엄청 차려입고.
너무 고급스러운데?
한 30분 정도 기다려야 된대요.
와, 드디어 들어간다.
그래도 바샤 커피의 본고장인 마라켓시까지 와봤는데
안 먹어보고 가긴 좀 그래가지고
한국에서는 별로 안 가보고 싶어요.
뭔가 본고장에서 보는 게 의미 있지 않겠습니까?
커피를 이렇게 바닐라랑 같이 주네요.
바샤 커피는.
제가 커피를 진짜 좋아하는데요.
완전 명품 커피.
향 자체가
다음에는 커피를 한 입 물었을 때
아, 향이 나요.
설탕을 하나도 곁들이지 않은 것 같아요.
추천받은 디저트.
이 페스츄리랑 굉장히 잘 어울려요.
커피랑 말할 것도 없고
추천되게 잘 해주신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일찍 비행기가 있어가지고요.
방금 일어났는데
조식을 방으로 갖다주더라고요, 여기는.
참, 아침을 이렇게 차려줍니다.
주스가 완전 생과일을 갈은 거예요.
아침 룸으로 전화 갖다주는 건
저는 처음 경험해봤어요.
편하긴 편하죠.
왜냐하면 전화해놓고
20분 뒤에 오니까
기다리는 동안 씹고 있으면 되니까요.
저 이렇게 모로코 부항에 도착했고요.
저는 오늘 런던으로 비행기를 타고 가서
런던에서 파리로
유로스타 기차를 타고 갑니다.
아, 모로코는 뭔가
한 번 경험하면 괜찮아요.
그런 곳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저에게 너무 감사하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여기 마켓에서 희철이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