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노숙자가 많아졌어" 1년전과 전혀 다른, 심각해진 미국LA 한인타운 근황[3]🇺🇲

희철리즘Heechu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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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제나!
아 제나도 픽업을 하러 오셨네요. 너무 감사하게.
와 이 차 오랜만이네?
일부러 오빠 만나니까 이거 하고 왔잖아.
거기 용공사에서 사준 거잖아.
부산에서.
오늘도 굉장히 날씨가 좋은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빠가 내 차 보고 처음 했던 말.
뭐?
일단 픽업해서 고마워. 그 다음 말.
새 차 태워야겠는데?
내가 해줄게.
내가 시켜줄게.
아침에 바로 갔는데 노숙자 3명 따로따로.
한 명씩.
근데 노숙자 3명이 너한테 뭐라 했는데?
돈 달라고. 아저씨는 헤이 베이비.
헤이 베이비?
뭐 좀 무례한 말 아니야? 여자한테?
뭐 무례하긴 한데.
말이 안 되잖아. 내가 만약에 여자한테 헤이 베이비 이러면 나 뺨 맞지 않아?
어. 근데 오빠 얼굴로는 뭐 그냥 뺨까진 아니어도 그냥
저 새끼 뭐야?
그거야. 그 기름 넣어줄까?
You want me to pump your gas for you?
기름 넣어주고 돈 달라 이거지.
아 근데 너가 해도 되잖아.
그래서 너 했지.
세 번째는 아줌마였는데 다 흑인. 셋 다 흑인이었는데
우리 동네 흑인밖에 없잖아.
그치 그치.
아줌마가 나한테 헤이 퀸 이러는 거야.
나한테 요왕이래.
어 그냥 좋다. 뭔가 어감 좋더라고.
헤이 퀸 약간 이런 느낌으로 약간 원래 안 그러거든?
오늘 화장해서 그래.
너가 화장하고 나오면 홈리스트의 반응도 좀 달라?
달라. 완전 달라.
아 그래?
헤이 베이비부터가 처음 들어봐서.
아 원래 화장도 안 하면 그런 말, 그렇게 스윗한 말은 안 나와?
꾸미고 나오니까 베이비 퀸이랑 진짜
아 좀 꾸미고 다녀 이제.
아 듣는 말부터가 다르네.
뉴스에서 봐서는 알겠지만 좀 우리는 홈리스트가 많이는 없잖아.
미국은 진짜 생활이잖아 사실.
LA 특히.
굉장히 익숙하지.
특히 한인타운이 요즘에
어제 저희가 밥을 먹었어요.
제 이제 친구 커플이랑.
1월에 LA에 왔을 때 제가 제 나라에서 찍었잖아요.
그때 갔던 항아리에서 칼국수?
거기를 갔는데 우리 그때 줄을 1시간 섰잖아.
맞아 맞아.
근데 어제 갔는데요.
사람이 우리밖에 없었잖아 거의.
그치? 한 테이블 있었나 우리 말고?
한 두 테이블?
두 테이블?
한인타운 요즘에 다 전체적으로 좀 안 좋다.
좀 죽었어.
솔직히 한국 음식은 LA가 한국보다 더 맛있는 거 같아.
맞아. 근데 가격은 또.
어제 우리 4명이서 칼국수 먹었는데 20만 원 넘게 나왔습니다.
22만 원 나왔어요.
물론 보쌈 작은 거 한 개 시켰지만.
근데 우리 한 명씩 칼국수 하나씩 시킨 것도 아니죠.
3개의 보쌈 3인분 먹었는데 22만 원 나왔어.
오늘 이렇게 좀 날씨도 좋고 오늘 좋은 날입니다.
여기 그거 커뮤니티 센터.
우와.
산타 노인들이.
있는 곳이야?
모이는 이제.
오 되게 잘 지어왔다 한국식으로.
응 예쁘지?
여기도 한인타운인데요.
다 이렇게 한국 사람이거든요.
뉴욕 제가 있고 저기는 제이헤어있고
여기는 중화루?
뭐 짬뽕 이런 거 있고요.
여기가 이제 제 10년 지기 친구가 하는 킹유브입니다.
이거 진짜 평점 장난 아니에요.
이제 막 오픈했어요.
킹유브 사장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여기 근처에 한국인 노숙자들도 되게 많대요.
그래서 친구가 좀 챙겨주기도 하는데 평소에.
항상 여기 계세요.
안녕하세요.
여기 LA에 오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
10여 년 됐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길거리에서 사시게 되신 거예요?
거의 무관심 밖에 안 되더라고요.
처음에 오셨을 때는 무슨 일을 하셨어요?
페인트 일도 하시고 밴드고.
선생님이 페인트 일을 하셨었어요?
저는 별로 없었어요.
원래 한국에 있을 때는 어디 사셨었어요?
영등포.
그때도 홈리스 하셨어요?
꼭 시정된 장소지가 없었어요.
한인타운에서 이렇게 길거리에서 사시는 거 어때요?
괜찮아요?
별로 안 좋죠.
정부 측을 제가 알아내서 관리하시는 분들의 사무실을 가서 인사 좀 하고
아저씨들 아시는 분들인데
좀 봐주세요.
한 번만 봐주세요.
그러고 요새 그 계기로 잠깐 왔어요.
비행기표를 사서 한국으로 가는 게 더 좋지 않아요?
여기 미국 길거리는 위험하잖아요.
알고 있어요.
계속될 거 같지 않아요.
다들 양심도 있고 제 머리 위에 계신 분들
이거는 용서가 안 돼요.
되게 위험한 게 선생님 옆에 저 남자분도 되게 취했거든요.
혼잣말을 되게 많이 하고.
여기 좀 위험한데?
근데 나는 위험하다고 생각해.
왜?
위협을 주거나 공격적으로 하시지 않거든요.
저 남자분도?
어 대부분.
처음에는 좀 무서웠는데 계속 지내다 보니까 별로 위험하지는 않은데
근데 항상 조심해야 돼.
나는 한국에 사니까 여기 LA 한인타운에서 장사하는 거 좀 전쟁터 같은 느낌인데 나는?
나도 여긴 지금 완전 이쪽도 보면 텐트가 많아.
여기 이렇게 텐트 있고요.
완전 텐트 천이에요.
너 괜찮아?
나는 여기서 무서워서 못할 거 같은데?
나는 안 무서워.
괜찮아.
되게 좋은 냄새 난다.
레몬 마이크.
지난번에도.
안녕히 계세요 선생님.
약간 멘탈이 온전치 못하신 거 같아.
응 맞아.
잘 못 알아들으시지.
어 그것도 그렇고 확실히 아까 내가 물어봤을 때 마약 하신다 했잖아.
그래서 그런 것도 영향이 좀 있지 당연히.
확실히 약하니까.
어.
뇌에 영향이 있는 거 같아.
노숙자 중에 약간 견디기 어려운 그게 사람들이 날 사람 취급을 안 해줘.
대화할 사람도 없고 내가 가까이 가면 도망가고.
그래서 아예 사람 취급을 못 하니 그게 제일 그래서 더 마약하고 더 견디기 위해서 정신적으로.
아 이게 맞는 게요.
제가 샌프란시스코에서 1월에 영상 찍었을 때.
나는 그게 변명으로 들리지 않았거든요.
난 진짜 그렇게 생각하거든.
나도 진짜 나도 진짜 까딱하면 상황이 잘못 흘러가면서 아무도 모르는 거야 사람 어떻게 되는지.
오빠는 다행히 가족이 있고 그런데 그런 가족보고 혹시 태어난 사람은 한 번 무너지면 다시 일어서기가 힘들어.
와 굉장히 신선해.
얘네 너 캣팀 들어가 봤어?
진짜 깨끗하다.
나 기름 그렇게 깨끗한 거 처음 봤어 살면서.
진짜 신선하고 진짜 맛있어요.
아 우리 갈게.
홈리스 원래 이렇게 자주 누워있어?
가끔씩.
근데 다 착해 그냥 여기 장사하니까 좀 비켜주세요 하는.
요즘에 한국 사람들이 여기 케이타운을 많이 떠나서 오렌지 카운티나 저기 얼바인으로 많이 가?
그렇지 한인타운이 위험해지고 좀 낡은데 다시 공사도 안 하고 그러면서 이제.
확실히 케이타운이 옛날 같지 않다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한국 식당도 한국 사람들이 일단 분배해줘야 되는데 그게 좀 안 되고 이러니까 또 위험하고.
홈리스가 너무 많아요 일단 케이타운이 제일 많은 거 같아요 로스앤젤레스에서.
그러다 보니까.
나온타운이랑 케이타운이랑.
나온타운이랑 케이타운이 제일 많지.
아 그러다 보니까 진짜 많이 좀 황폐가 돼가고 있는 그런 느낌이 좀 있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요즘에 캘리포니아 사람들이 여기 캘리포니아를 많이 떠나요.
2022년에 순 유출 인구만 해도 34만 명이었거든요.
근데 그중에서 30%가 텍사스로 많이 가요.
근데 그렇다는 거는 납세자가 많이 떠난다는 거잖아요.
근데도 세금이 줄어들지 않고 더 올라오고 낼 사람이 없다고.
테슬라 옮겨갔죠.
뭐 엑소 옮겨갔죠.
그리고 오라클 옮겨갔죠.
그리고 미국 2등 에너지 기업이라고 저도 오나봤는데 쉐브론.
거기도 지금 여기 캘리포니아 떠나서 텍사스로 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걔네들이 낼 수 있는 세금이 없어지고 또 이제 비즈니스 하는 사람이 많이 떠나잖아요 사실.
노후수 너무 많아지니까 비즈니스에도 문제가 생기고.
또 세금은 너무 무지막지하거든요.
그러니까 얘가 막 엄청난 고소급자는 아니잖아.
근데 42% 준단 말이죠.
43%.
근데 병원 가면 또 몇 천 번씩 맨날 내.
아니 43%를 내가 냈으면 병원 갈 때는 좀 치료받았으면 좋겠는데.
미친 듯이 돈이 많이 나오잖아.
한 달 월급 나오잖아.
거뜬히 나오지.
그리고 그런 거 있어.
LA에서 아예 느껴지는 문화 자체는.
부자나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잘못됐다는 그런 인식이 좀 있어서.
나도 집 사고 세입자 구하고 그러면서 법들이 무조건 세입자 편이야.
무조건.
좀 심각하게.
심하더라.
약간 무슨 집까지 사람이 도둑놈이냐.
도둑놈인 것 마냥 법원들도 그렇고 아예 문화 자체가 그렇게 돼 보니까.
거기에다가 남녀 차별 없앤다고.
남녀는 아예 그냥 같은 존재고 화장실 같이 써야 된다고.
이런 거를.
너무 간 거야.
이런 사례 이거 진짜 영상인데.
190cm 남자가 살인을 저질러서 교도소에 갔는데.
남자예요.
근데 난 여자야.
그러니까 여자 재소자들이 있는 감옥으로 보내줘 했는데.
캘리포니아가 사실 그런 정당이.
맞아 맞는 말이야.
여자 재소자를 보내줘야 돼.
이렇게 해서 가서 강간당하기도 하고.
실제 사건 있었던.
여기가 무슨 파크 이름이 뭐라고?
맥가르터 파크.
여기에 한국 공중파가 와가지고.
아 너무 예쁘다 막 이랬어 연예인들이 여기 와가지고.
아 정말 예쁜 곳이야 이랬는데.
댓글로 한국 사람들이 미쳤냐고.
저기 여기 제일 위험한 데라고.
아 근데 여기 진짜 약에 취한 노스가 진짜 많아요 곳곳에.
여 앞에 서거리에서 장사터처럼 그렇게 하는 그런 데 있는데.
저기가 제일 무서워.
절대 안 내려.
차에서 내려본 적 없어 여기.
그래?
보면 이렇게 텐트 다 있잖아.
여기 다 노사야?
와 여기 심한데?
응 여기 다 모이셔.
와 노사들이?
응 약 사고 밟고.
아 여기가 그런 곳이야?
응.
야 딱 봐도 사람들이 완전히 제정신 아니네?
응.
꼬깔아져있고.
아 여기 진짜 심하네.
진짜 위험하네 이 공원이.
그래서 안 내리지 차에서 여기 오면.
그래서 그 방송이 욕먹었지.
뭐 거기 어디인 줄 알고 예쁘다 예쁘다.
여기 사시는 분들.
이렇게 예쁜 공원이 다 노사가 점령했네.
여기 사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셔서.
와 다들 취했다 마약에.
어 어떡해?
응.
다 같이 사고 팔고.
와 너무 심각한데 여기 LA?
응.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와 LA가 진짜 심각하긴 하네.
이렇게 와보니까.
여기 아예 집을 짓고 사시는 분들 굉장히 많아요.
그러네.
이렇게.
여기는 잘 갖추고 사네.
안에 의자도 있는 거.
아 그래?
응.
나 케이타운 살았잖아.
근데 우리 집 앞에서 자리 잡으신 분이.
아예 전기선을 아파트에다가 연결해놓고.
불이랑 소파랑.
버너 놀이할 수 있는 거.
핫도그 그거 먹더라고.
뭐 하는 거야?
돈 달라는 거지.
되게 멀쩡하게 생겼는데?
홈레스도 아닌 것 같은데 그냥.
홈레스 아니야.
근데 길에서 가는 돈 달라고 그런 거야?
응.
뭐야 여기.
왜 달라는 거야?
너무 당당해서 처음에 돈 달라고 한 줄 몰랐어.
너무 당당해서.
근데 원래 저렇게 당당해.
심지어 그냥 세차 도구를 갖고 와서 갑자기 내 차를 세차해.
내가 여기 신호에 멈춰있는데.
돈 달라고 세차 주지 마.
남의 차에 소멸 왜 돼?
이런 느낌으로.
근데 이 정도면 할만한데?
내가 해줘야겠다 진짜 얘는.
쪼민 아닌데요?
이 정도면 나는 한 2달 더 타.
그래?
신창곡타운이다.
행복독집 장터 보쌈 신선 정육점.
설마 줄 기다리나?
우리 여기 앉아서 엄청 1시간 기다렸잖아.
1시간 넘게 기다렸어.
우리 지금 1시간째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심각한 거 아닙니까?
익숙해.
감사합니다.
바로 왔네?
여기 무조건 1시간이잖아.
거의 바로 들어왔어요. 3, 4분?
여기 부창곡순동으로 웨이트 없이 들어오고 있다는 게
확실히 인기가 좀 떨어지겠죠?
세금 전입니다.
팁 전.
가격으로 세트가 32불씩 하는데
그래도 런치하니까 26불까지 떨어지네?
여기 또 캘리포니아 세금 내야 되고 팁 내야 되고
그래서 예상으로는 70 정도 나옵니다.
그래도 싼 거야.
이거 진짜 맛있거든요 여기 숯두부.
한국 그 어디보다 맛있는 거 같아요 여기가.
맛있게 드세요.
잘 먹겠습니다.
LA는 한국도 항상 맛있지만
난 여기가 너무 맛있더라고.
여기 미국의 서버들이 돈을 진짜 많이 벌어요.
특히 이렇게 단가가 있는 곳들은 20%씩 내리니까.
그치. 10불은 먹고 살아.
그리고 술집이 장난 아니에요.
대단한 저랑 제 친구랑 여자친구가 넷이서 술집 갔거든요?
K-TOWN에 있는 거?
아니 술을 그냥 서빙도 하지 않는데도 우리 20%씩 주고
술집에는 적혀 원래.
근데 이게 양심있다. 15%부터 돼있네.
요즘에 한국 카페가 그게 난리라며?
틱톡에 미국에 이런 에스테틱한 카페가 없어.
그래서 그래?
여기가 한인타운에 있는 제일 유명한 카페인데
오픈한 지가 한 달 정도밖에 안 됐어요.
한 번 들어가 볼까?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
그러니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앉을 수가 없네?
이게 뭐가 에스테틱해?
이게.
이게 에스테틱해?
그리고 미국 카페는 약간 앉아서 먹는 카페.
하얀색에다가 굉장히 미니멀한 소품에다가
예쁘게 나오는 커피 맛을 떠나서.
자리가 없기도 하고요.
저는 이 정도까지는 그냥 그런 거 같아서
여기 사실 케이타운에 사람이 많이 떠난다고 했잖아요.
근데 멜로우즈 에비뉴라고
약간 할리우드 쪽인가 거기가?
부자 동네.
부자 동네에 한국식 카페 3개가 진짜 유명해요.
거기 미국 전체 바리스타 대회에서
톱3 안에 든 데가 다 거기거든요?
되게 대단한 거죠.
한국인 바리스타가 챔피언이 된 게.
그럼 한국으로 따지면 미국의 청담동 같은 데서
한국 카페 3개가 진짜 완전 톱2에 위치해 있는 게
좀 신기하잖아요.
그래서 거기 어떻게 하고 장사를 하고 있는지
제가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한 25분 걸리거든요?
난 그래도 멜로우즈도 뭔가 다를 거라고 생각해.
여기 너무 평범한데?
거기도 평범할 거 같거든?
여기 동네가 딱 봐도 달라서
제가 여기 어디야 했더니 부자 동네 맞다네요.
여기 백인 아줌마가 강아지 산책하는 것만 봐도 알아.
왜 백인 아줌마가 산책 강아지 하면 부자야?
딱 봐도 부자잖아.
근데 확실히 집이 달라.
진짜 확 바뀌어.
케이타운이 뭔가 좀 약간 후져보인다.
여기 보니까.
백당이었지.
멜로우즈에 거의 다 왔으니까.
근데 진짜 엘레는 그런 거 같아.
20분만 와도 거의 다른 도시 같아.
그렇네?
컴플리스가 없네.
없어.
못 오게 하지 이런 데는?
그치. 다 한타로 보내.
보이나? 보인다 저기.
저런 강아지 들고 다니네.
강아지가 나보다 조금이었어.
지금 너가 입고 있는 거에 한 10배 할걸?
다르네 여기 진짜 확실히.
집이 왜 이렇게 좋아?
운전도 굉장히 천천히 하시네.
엘레답지 않게.
다 밖에 나와 있잖아.
그러지 못해 한타에서는.
그치. 털릴까봐.
와 컴플리스도 없고 다 외차네?
우와 미쳤다.
야 우리 못 가는데?
여기가 지금 한국인이 해서 난리난
커뮤니티 굿즈라는 곳이거든요.
어 야 저기 포토북스도 있어.
근데 지금 사람이
우와 야 뭐야 여기?
잠깐만 여기까지가 줄이 아니잖아.
아니야 여기 뒤도 줄이야 여기도.
좀만 더 가보자.
야 계속 있어 줄이.
잠깐만.
아 이거 뭐야 무슨 오늘 행사해?
야 미쳤다.
아니 우리 퇴근 시간도 안 되는데?
야 여기도 줄이야 설마?
아니겠지 설마?
맞지 봐봐.
무슨 카페 하나 가려고 줄을 이렇게 서?
의자 봐봐.
의자 가져왔어.
아니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솔직히.
무슨 카페 하나로 가려고 아무리 핫하다고 해도
공연장만큼 줄에 서 있냐고요 어떻게.
아니 이거 지금 바이킹 줄 서 있는 것 같아요.
롯디월드에서.
설마.
여기 카페로 라인업 하셨나요?
아니요.
여기는 커뮤니티 굿즈 카페로 포토북스로 가면 돼요.
다른 방향으로 가면 돼요.
포토북스는 뭐에요?
포토북스는 로드 카페로 가면 돼요.
오늘 헤일리 비버 생일이니까
자유롭게 출시되고 있어요.
아 카페 가는 게 아니네.
네 맞아 카페 가는 거에요.
아 한 사람이에요?
아아아아아
아니 근데 카페가
근데 여기 카페 진짜 유명해요?
카페 진짜 유명해요.
지금은 그래도 사람이 좀 많이 빠져서 없는 건데
아까 아침에는 카페 줄도 2줄만큼
아 그래요?
어우 냄새부터 좋은데?
어 그러네.
여기가 이렇게 난리난 곳이에요.
근데 한국인이 많이 없는
여기는 맛으로 쓴 거 보긴 봤네.
그치?
안 줄 데도 없잖아.
야 돈이 엄청 많이 벌겠다 여기 그치?
테이크아웃 줄 거 아니야.
뭐하게 다른 거지?
아 이렇게 돼있네.
한국식으로 친구
뭐 이렇게 파스타면도 파네요.
아 나는 근데 사실 특별한 거 없어 보이는데?
넌 뭐가 다른 거 같아?
너가 원래 미공의잖아.
이 카페가 로스앤젤레스 주민들에게 유명한 이유는 뭔가요?
이 카페는 헤일리 비버의 가수가 왔어요.
많은 연예인들이 여기 왔어요?
많은 연예인들이 여기 왔어요.
그리고 커피가 진짜 대단해요.
그리고 오늘은 헤일리 비버가 제품을 만드는 날이에요.
결국에는 다 인프란스 마켓이야.
아니 근데 일단 마셔보자.
마시고 얘기하자.
한국 거라서 인기가 많은 게 아니네요.
그냥 여기 자체만으로 되게 유명한 거네.
근데 여기 확실히 오는 손님들이 다 패셔너블해요.
일단 리뷰를 위해서 밀크티도 한번 사볼게요.
제나가 좋아하는 마차라떼 아이스랑 카페라떼 아이스.
왜냐면 카페라떼가 맛있는 카페는 진짜 다 맛있거든.
카페라떼 맛있게는 좀 어려워 사실.
그래?
난 그렇게 생각해.
난 마차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때?
왜 맛있다고 하는지는 알겠어.
근데 킹유버가 나아?
어.
나는?
내 취향은?
이거 맛있어. 확실히 맛있어.
한번 먹어봐봐.
왜 맛있다고 하는지는 알겠어.
깔끔해.
엄청 맛있네.
되게 고급스럽게 달아.
고급스럽고 깔끔해.
어. 확실히 맛있는데?
되게 풍미가 있어요. 카페라떼 아이스인데 풍미가 확 느껴져요.
한국스럽게 만든다 뭐 이렇게 말을 했었거든.
근데 내가 봤을 때 진짜 평범해 사실.
응. 되게 평범해.
한국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그냥 카페야.
그리고 내 생각에는 확실히 한국이 카페 나라거든요.
우리 동네 와봤잖아.
군낭 사람들은 머리 자르고 카페에 커피만 먹는다 이런 말이 있을 정도로
미용실이랑 카페가 너무 많아.
어. 진짜 많아.
그러니까 경쟁이 너무 심한 거죠.
미국은 사실 경쟁이 많이 없잖아.
없어.
그러니까 한국인이 와서 차려면 잘 되는 거예요.
특히 예쁘고 깨끗한 카페.
이렇게 깔끔하고 인테리어 신경 쓴 느낌이 한국에선 비폴트라는 거.
근데 미국은 안 가잖아.
우리한테는 고급스럽다는.
그러니까 얘가 에스테틱하다고 해서 나는 이게 왜? 약간 이러잖아.
나는 국뽕 진짜 아니다.
한국인이 진짜 능력에 비해서 너무 못 받고 살아.
근데 그게 왜 그러냐면 다 열심히 하니까 경쟁이 너무 심해.
한국에서는 그렇게?
한국에서 말하는 거야.
나오면 다 잘 사는데?
다 잘 살아.
그러니까 한국인이 여기 나와서 사업해서 망한 사람 나 거의 못 봤거든.
비자 때문에 많이 못 나오는 거고 또 돈이 전부가 아니잖아요.
가족도 있고 내 안정감도 있고 영어도 해야 되고.
도전정신으로 20대 때는 나는 좀 나와봤으면 좋겠는 거지.
나도 20대는 아니지만 나는 그냥 한국에서 좀 괜찮은 맛이에요.
근데 여기서 난리잖아요 그냥.
그러니까 한국에서 내가 좀 방구석 낀 다음에 여기 오면 그냥 진짜 슈퍼 리치 될 수 있는 거야.
대학도 마찬가지다.
나 대학도 많이 알아봤었거든.
자꾸 여기서 명문대라고 읽고 있는 게 한국에서 서울의 중간 정도의 대학 갈 정도로 열심히 하는 사람이면 미국에서 명문대 와.
이거는 맞아.
무조건.
이거 진짜 함부로 말하는 거 아니에요.
무조건.
한국인이 진짜 열심히 하고 산다.
공부든 제 일이든 사업이든 너무 경쟁이 치열해.
진짜 안타까워.
다른 건 사실 여기가 좀 텁텁하고 너무 단데 여기는 되게 깔끔해.
맛있네.
이건 맛있다.
맛있는데 한국에서 잘하는 맛이다.
한국에서 먹어봤어.
근데 미국에 없다는 거지.
제가 지나가는 손님에게 폰 케이스 예쁘다고 잠깐 찍어드리냐고 했는데 이게 헤일리 비버가 낸 상품이라고 해요.
구촌이 달라.
저게요.
지금 우버 이츠 배달하는 거거든요.
배달하는 로봇이에요.
우리 배달의 민족 시키는 것처럼 사람이 안 하고 로봇이 해주는 겁니다.
다른 유명한 한국 카페거든요.
스테레오스코프라고.
이렇게 있구나 밖에.
여기가 또 한국인이라는 걸로 유명한.
나 솔직히 뭐가 그렇게 특별한지 잘 모르겠어요.
내가 봤을 땐 이 카페에서 유명한 거잖아.
그게 왜 그래?
한국에서 유명한 거야?
왜냐면 이 카페에서 유명한 게 한국인이야.
진짜 하나도 안 뜨겁네.
이게 디테일이지.
저는 사실 미국이 정말 잘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미국은 정말 1년에 2번씩은 오거든요.
근데 왜 내가 이렇게 미국을 좋아할까 생각해보면 일단 언어가 되잖아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여러 사람들한테 직접 물어보고 문화나 편지 상황을 들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영상을 찍으면서 즐거우니까.
그래서 제가 이번에 항상 연초에 하는 말해보카 광고하려고 합니다.
이게 사실 제가 진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게 뭐냐면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 저희 가족이잖아요.
저희 누나가 작년부터 쓰는 거거든요.
그런데 한 모성이라는 게 대단한 게
조카가 6살이 되니까 내가 영어를 잘해야 애를 가르칠 수 있겠다 하면서
저한테 추천 받아가지고 2003년 한 4월부터 이렇게 시작을 했어요.
너무 좋다.
정말 1타 쌍피로 효율적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안 걸리듯 땀날 때 할 수 있다 이러면서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사실 영어 초보자에게는 가장 중요한 게 영어 단어거든요.
영어 단어를 많이 알아야 문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그 문장 속에서 문법이든 리스닝이든 다 들리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말해보카 어플이 진짜 영어 단어를 획득하기에 정말 좋아요.
사실 제가 이거 오늘 혼자 얘기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아까 전에 제나랑 같이 있을 때 단어 같은 거 보고 있었는데
와 이거 진짜 장난 아니다.
진짜 좋다.
이렇게 말했어요.
그 이후로 말해줘.
그냥 아까 한 거 그대로.
원래 혼자 하려고 했는데 얘가 너무 좋아해가지고
약간 고드로 말해줘 이렇게 했어요.
확실히 한 문장에서 단어를 넣는 연습이었잖아.
근데 거기서 하는 단어들이 실제적으로 미국에서 살면서 쓰는 단어들.
공부 책도 하면 내가 옆에 보고 있으면
이 단어 내가 살면서 한 번도 안 써봤는데 이걸 왜 외우냐.
실생활에 진짜 유용하게 쓰이는 것만.
예문으로 배워라.
뜻을 외우지 마라.
예문에서 그 단어의 느낌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잖아.
여기 사람들 뭘 좀 아네.
약간 이런 느낌이 있고.
심지어 오답을 넣었거든 이 친구가.
힌트를 줬어 어플에서.
그래서 힌트가 좋았어요.
그러니까 그 느낌을 살려서 힌트를 줘요.
미국인들이 진짜 쓰는 그 단어의 느낌을.
그 단어의 느낌을.
이렇게 되면요.
들릴 때도 더 자세하게 들리고요.
우리나라 실제로 사실 공부하는 게 외국인이랑 같이 대화하는 게 가장 크잖아요.
그런데 미국인이 진짜로 쓰는 단어의 느낌을 말해주니까.
내가 리스닝도 잘 되고 말할 때도 그런 단어를 쓰면.
미국인들이 어 얘 진짜 영어 현지인처럼 한다.
이렇게 느낌이 드는 거잖아.
그래서 그런 게 되게 좋았어요.
그리고 발음 같은 것도 교정해주고.
이게 정확하더라고요.
그래서 리스닝, 스피킹을 같이 공부할 수 있게 해줘요.
그러니까 왕초보더라도.
단어 공부하려고 하는데 예문을 예문도 한 개가 아니었잖아.
예문도 여러 예문이 나와요.
한 10개였는데.
그러면 다음부터 그 단어를 제대로 쓸 수 있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예문에서 같이 단어를 공부하고.
그럼 문장도 알게 되고.
단어의 느낌을 외워야 되는 거지.
와 이건 진짜 짬 날 때마다 할 수 있는 거고.
문법까지 단어를 하면서.
저렇게 난 처음 봤어.
그러니까 원어민으로서 진짜 괜찮은데요?
감탄했어요.
그리고 복습을 정말 잘하게 해줍니다.
사실 똑같은 말을 3번 이상 하면 그게 잊어버리지 않는단 말이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복습 주기도 내가 알아서 설정을 할 수 있어서.
계속 그 복습이 떠요.
그래서 틀린 거를 계속 보게 되니까.
내가 한 번 틀린 거는 정말 잊어버리지 않고.
다시 공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 영어 회화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게 자신감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 자신감이 형성되려면 내가 많이 알아야 되는데.
혼자 공부할 때는 어떤 사람들이랑 같이 얘기를 해볼 수도 없고.
물어볼 수도 없잖아요.
그런데 이 말회복화가 이번에 AI 기능이 들어갔어요.
어휘문법 관련해서 한 문제씩 풀고 나면.
추가로 AI에게 질문을 할 수 있어요.
문제를 풀면서 생기는 궁금증이나.
파생되는 질문을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으니까.
답답하지 않고 습득이 바로바로 돼요.
어떻게 이 가격에 이렇게 공부를 할 수 있지.
정말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딱 1월 초 10년이 되었잖아요.
그래서 영어 회화.
사실 영어를 잘하면 저는 정말 좋은 게 많더라고요.
제가 미국에 올 때도 네이버에 검색 안 하고.
구글에서 영어로 검색하거든요.
그러면 한국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이나 정보 양보다.
정말 한 10배? 20배? 30배가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많이 빠르게 정보를 알 수 있게 되니까.
더 효율적이고 옳은 판단을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영어는 정말 필수고.
나와서 많은 사람들의 대화를 할 수 있고.
내 접안을 넓힐 수 있게 되니까.
저는 내 자기 개발을 위해서는 영어를 정말 잘해야 된다.
정말 많은 댓글에서도.
말해보카 희철님 정말 좋았어요.
라는 댓글이 너무너무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저도 이렇게 자신 있게 추천을 하고.
말을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너무 휘황찬란한 거 말고.
기본적으로 실력을 탄탄하게 잊어버리지 않고.
꾸준하게 올라갈 수 있는 그것도 1타 3피로.
리스닝, 스피킹, 단어 예문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이 말해보카로 영어 공부 효율적으로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말해보카에서 유튜브 플랫폼 내에서.
유일하게 제가 3번째, 3번이나 광고하는 사람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뿌듯하고.
정말 진심으로 할 수 있게 돼서 저도 너무 기쁩니다.
그래서 이번에 말해보카로 꼭 효율적으로 공부해보시길 강추드립니다.
자동차 돌리러 가자.
돌려야겠죠, 이거.
더럽다는 말은.
겁나 더러워요, 진짜.
카드.
야, 앞차가 너랑 비슷하다, 야.
내가 더 더럽긴 해.
어, 네가 더 더러워. 알긴 아네.
디나야, 널 챙기는 게 희철 오빠밖에 없네.
미안하다. 언니 잘못했어.
오, 깨끗해진다, 이제.
와, 잘 되네.
야, 내 속이 후련하다, 그냥.
속 시원해.
행복하십니까?
야, 세상이 아름답다, 야.
진짜 깨끗하네. 이렇게 깨끗한 LA였어?
미세먼지인 줄 알았다, LA 아까.
저희 딴 데 갈 힘은 없어서 친구 가게로 와서 먹고 있는데 맛있다네요.
너무 맛있어요.
요리하는 남자랑 만나야겠다.
맛있어.
방금 이제 친구 가게에서 저녁을 먹고요.
들어와보려고 합니다.
제가 미국을 자주 오기도 하고요.
워낙 미국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알아보는 게
제가 되게 즐기면서 하게 되는 거라서 항상 미국에 올 때마다 즐겁더라고요.
뉴스에서 사실 요즘에 하니타운이 좀 위험하다고도 하고
또 제 친구도 사실 얘기 많이 하거든요.
많이 요즘에 좀 유출된 추세다.
그런데 뭐 또 돌고 도는 거니까
이러다 또 다시 사람 많아져서 핫해지기도 하고
아무튼 현재는 그렇다는 거.
그래서 좀 안타까웠던 거는
근데 여기 한인도 숫자분들이 꽤 있대요.
오늘은 한 번만 봤지만 그런 건 좀 안타까웠고
또 좋은 소식은
한국인이 하는 카페가 사실 제가 봤을 때는 좀 평범했거든요.
그런데 미국에서는 그게 정말 핫하다는 거여서
한국인들이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여기 와서
정말 대단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런 면들이 좀 재밌었습니다.
2025년 신년이 시작된 만큼
작년보다 올해 더 건강하시고요.
더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더 많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로스앤젤러스 캘리포니아에서 희철이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