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00조 부양책 한 발 더 남았습니다(ft.전병서 소장 1부)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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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부동산 시장의 가격 하락은 용인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제 부동산이 올라간다고 하면
이것은 더 이상 걱정될 게 없겠다.
승권사 당연히 수혜를 놓고 쉬고
소비재, 그다음에 부동산,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대대적인 재정정책의 수혜자는 이번에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에 중국 증시가 굉장히 또 핫하고 뜨겁잖아요.
지금 중국 주식 못 사서 땅 치고 후회할 사람이 너무 많아요.
진짜 많더라고요.
짧은 시간 안에 지금 두 배 된 것들이 많아요.
그 미국 ETF 중에서 EIN이라는 거랑
CF이라는 게 있는데
벌써 지금 150%씩 오르고 이래가지고
투자자들이 막 지금 중국 주식하고
오히려 그 사이에 한국 주식이랑 미국 주식이 또 안 오르니까
여기가 지금 좀 핫하거든요.
오늘도 오늘 촬영 기준이 10월 7일인데
오늘도 한국 증시에서 차이나 관련주들 되게 많이 올랐더라고요.
지금 계속 알림 와요. 신고가 계속.
아 정말요?
그래서 이렇게 중국 증시가 뜨거운데
정말 중국 전문가님
우리 전병서 소장님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까지가 중국의 극경절이잖아요.
그러면서 휴장인데 그런 기사를 봤어요.
휴장 때도 장을 열어놔.
이런 얘기들이 있더라고요.
중국에 개미가 몇 명인지 아십니까?
2억 명입니다.
그래서 이제 중국 정부가 왜 이제
지금 제 신경을 쓸 수밖에 없냐 그러면
3인 가족 또는 3.5명 정도가
평균 한 가구 순대
그러면 7억 5천만 명이
증시와 관련된다는 얘기죠.
그럼 주가 빠지면 전 국민의 절반이 한숨 쉬는 거고
올라가면 절반이 환호하는
그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죠.
그래서 저는 생각했던 게
그동안 부동산을 좀 안 살렸잖아요.
서서히 힘을 빼고 있었으면
그러면 주식을 빨리 살릴 것이다.
근데 한참 늦게서야 살렸단 말이죠.
인지 부조화가 있었던 것 같아요.
민간이 생각하는 것하고
정부 관료가 생각하는 것의 차이.
그래서 독감이 걸렸는데
진통제를 계속 먹인 거죠.
그래서 지금 연초부터 정부가
증시, 부동산에
부양책을 열몇 개씩을 했어요.
근데 한방이 없었던 거죠.
그래서 우리 펀트도 그렇지만
쨉 아무리 날려봤자 케어 못 시키잖아요.
그래서 지금 중국 정부가
연초부터 8월까지 했던 것들은
대이승무법.
그래서 아플 때마다 진통제 주는 정도였지
근본적으로 뭔가 조금 변화를 주는
이런 정책이 없었는데
그것은 관료들의 다생이 하나 있고
두 번째는 우리도 그렇습니다만
정부는 항상 문제없다고 얘기를 하죠.
근데 중국은 의사결정이
거의 피라미드로 돼 있기 때문에
최상위층의 결정이 중요한데
루프신분이 개노하기 전에는
그냥 굴러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났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진통제였다가
드디어 감기약을 먹였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감기약을 먹인 게 아니고요.
우리도 감기 걸려서 심하면
정맥주사를 바로 맞잖아요.
그럼 혈액으로 바로 들어가서 효과를 보듯이
독감약 정도 먹이면 되는데
이 정맥주사를 3방을 한방에 맞고
아마 녹화 날짜로 봤을 때
내일 10월 8일 정도에는
또 센 한방이 들어가는
그런 정도로
경제부양책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9월 24일에 보면
중국이 우리도 그렇습니다만
정책 발표할 때 보면 담당국장이
나와서 발표를 하는데
이번에 특이하게
인민은행상으로 지금 한국은행 이창령 총재
그다음에 금융감독 총국하고 같은
금융위 위원장
그다음에 증감위 위원장
이 세 사람이 같이 나와서
증시부동산 경기부양책을 같이 냈어요.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고
그리고 9월 27일 날 보면
중국은 당세를 1번부터 24번까지가
정치구원이라는 이름으로
한 달에 한 번씩 회의를 하는데
이 사람들이 진짜 중국을 오퍼레이션하는
핵심 인재들이에요.
중국의 모든 의사결정은
이 사람들한테 보면 되는데
이 사람들은
1년에 한 12번 정도만 회의를 해요. 매달.
근데 그게 1월에 뭘 하고
2월에 뭘 하고 하는 게 다 정해져 있는데
경제관련 되는 회의는
4월, 7월, 12월 세 번에 하는 거예요.
근데 이번에는 특이하게
12월에 해야 될 경제관련 정책을
땡겨서 한 거죠.
그래서 그거는 뭔가 급했다.
이제 겪을 수가 있고
10월 8일 날 그러니까
지금 연휴에 놀고 있는데
중국도 놀 때는 화나게 노는데
10월 6일 날 기자들
내외신 기자들한테 다 메일을 보내서
재정을 총괄하는 기재부 장관하고
실국장들이 다 나와서
그래서 그게 어떤 정도냐 하는 것은
홍콩이 시장이 개장이 돼 있어요.
그래서 중국 본토는 놀지만
홍콩은 중국 땅이긴 해도
이제 경제 시스템은 따로 돌아가니까
그래서 최근 일주일 동안
홍콩 증가가 계속 올라갔죠.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중국 본토에 있는 개미들은
홍콩 보니까 배가 아픈 거죠.
그러니까 빨리 문 열어달라.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하게 되죠.
근데 그게 지금 미국이
금리 인하를 크게 하자마자
이번에 했잖아요.
이게 둘 사이에 연관이 있는 거예요?
뭐 있기는 한데
그게 절대적인 건 아니다.
그래서 이제 중국에서
외자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수식도 들어가 있고
채권도 들어와 있는데
금리 스프레드가
미국이 이제 높으니까
채권 팔아가지고
나가는 분들이 많았죠.
근데 이번에 미국이
이제 금리를 내리는 척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내릴 거다?
이제 이런 느낌이 드니까
일단 자금 유출이 없고
그다음에 이제 중국으로서는
뭐 금리를 그 사이에 더 내리면
금리 스프레드가 더 커지는 걸
우려를 했는데
미국이 내린 것만큼은 내려도
아무 리스크가 없죠.
그래서 이번에 보면
이제 금리를 내린 건 아니고
지준률을 50%를 내렸어요.
그래서 왜 금리를 안 내리고
지준률을 내리냐고 그러는 건데
그거는 이제 우리가 중국의
금융 속성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중국은 금리가 시장화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미국이나 한국처럼
가격을 내리면
물량이 따로 오는 구조가 아니고
가격은 가격대로 놀고
물량이 중요해요.
그래서 금리를 내리면
이것은 비탄력적이 되지만
지준률을 내리게 되면
바로 은행에서
한국은행이 제치해야 되는
현금이 그만큼 지중으로
나오게 되는 효과가 있죠.
그래서 현금 살포 효과가 있는 것이고
금리를 내리면
한참 뒤에 이제
그게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되죠.
그런데 중국은
금리 시장화가 안 돼 있기 때문에
먼저 지준률 내리고
그다음번에 이제 우리 같은 환매체
래퍼 금리를 내린 거죠.
그런데 지금 얘기는
10월 달에 지준률 한 번 더 내릴 수도 있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또 했어요.
그리고 이제 부동산의
대출 기준금리, 우대금리도
내릴 것이다.
이제 그렇게 토를 달아놨죠.
그러니까 이게 오히려 내리는 것보다도
카드라는 것은
갖고 있을 때 카드고
빼면 이제 카드가 아닌데
중국 정부가 아주 정확하게
카드가 있어라고
살짝 보여주고 닫은 거죠.
그러니 이제 내외신에
기자들이 그런 추측기사를 쓰죠.
얼마를 더 내릴 건지
얼마를 더 풀 건지
거기에 이제 투자자들은
아무래도 올라가면 더 낙관적으로 보고
떨어지면 더 비관적으로 보는데
3년 반 동안 전 세계에서
주가 내린 나라는 중국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뭘 사도 먹을 수 있다.
그래서 뭐 최근 3년 동안은
미국의 모든 IB
전 세계 모든 IB들이
ABC, Anything but China.
그래서 중국 주식만 아니면 안 돼.
그러다가 이제 최근
일주일 사이에 모든 IB
모든 자산운용사들이
다른 ABC를 해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All in by China.
물론 뭐 본의 아니지만
닥치고 중국 주식.
이제 그렇게 내려가는 이유는
뭐 정치의 역사상
4년 동안 빠지는 주가도 없어요.
근데 여기에 주가 바닥에
경기 바닥에
정부가 이제 정맥 주사를
한꺼번에 넣었기 때문에
돈 풀면 죽은 고향도 튀어오르잖아요.
미국이 그걸 보더라고요.
근데 중국은 돈 풀면
죽은 고향도 튀어오르지만
그걸 누가 풀냐가 굉장히 중요한데
정부가 직접 손을 넣어서
이제 돈을 푸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우리도 그렇지만
경기부양책을 쓴다고 그럴 때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증시에다가 돈 넣는다.
이런 얘기는 안 해요.
근데 이번 중국의 정치부양책에서는
면행상이
대주주들이 자사주 살 때
본회의에서 돈 빌리면
그 돈은 100% 중앙은행이
재대출해 주겠다.
중앙은행의 주식시장에
개입한다는 얘기를 해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뭐
무지막지한
그러면 중앙은행 돈 깨먹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주가는
이게 다시 더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없다.
그러니까 풀로 베팅을 하자고 하는
얘기가 이제 나온 거고
그다음에 중국의 부동산이
굉장히 이제
아킬레스간이라고 하는데
이번에 정치국회에서
무슨 소리를 했냐면
그 사이에는 뭐
증시에 안정된 발전 어쩌고 저쩌고
이런 얘기다.
이번에 거두절미 딱 하고서
더 이상 부동산 시장에
가격 하락은 용인하지 않는다.
그래서 부동산 가격은
이거는 올리겠다고
이제 당세 1번부터
25번까지가 공언을 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부동산이 올라간다고 하면
이것은 더 이상 걱정될 게 없겠다.
그래서 이제 돈들이
올려들어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소장님께서 보시기에는
앞으로 카드를 살짝 보여줬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앞으로 부양책들이
추가적으로 더 강력한 것들이 있을까요?
부양책의 의미라는 것은
중국이 증시를 부양하고
이럴 목적이 아니에요.
그래서 중국은
GDP를 5%로 연출하겠다고 했는데
중국 GDP랑 우리하고 좀 다르게 봐야 되는 것이
중국 GDP는 고용지표예요.
그래서 이게 왜 그러냐면
사회주의 국가는
중국 같은 경우도
전체 GDP의 63%가 국유기업입니다.
국유기업은
우리하고 다르게
우리는 민간기업이 70%고
국유가 30 정도 이 정도 될 건데
민간기업의 목적은
이익 극대화 주주이익의 극대화와
주가 올리는 것이 목적이에요.
근데 국유기업은
이익 극대화가 목표가 아닙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 한전이
20조 적산했다.
그럼 이제 주길놈이 되지만
그럼 한전이
전교금 30% 올라가지고
20조 흑자를 내면
그럼 어떻게 되냐.
그럼 사장님 경영을 이렇게 잘하셨어.
경영의 기점도 이렇게 얘기 안 하잖아요.
국감할 때 뭐라고 그래요?
나이 나쁜 놈들아.
어떻게 공기업인 이들이
국민의 피를 이렇게 빨아가지고
이익을 많이 내냐.
그러면 공기업의 목적은
이제 국민들의 후생 목적을 크게 하는가?
그럼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
사람들의 고용이죠.
그래서 중국은 GDP 1%당
고용유발계속은 240만 정도 돼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1년에 중국의 대학생이
지금 1180만 명
한 1200만 명 정도 졸업하는데
이거 다 취업시키려면
5% 성장은 해야죠.
근데 만약에 이게 3%나 4%를 가면
이제 200만에서 400만 명이
청년 실업자가 생기는 것이고
이렇게 되면
이건 어느 나라도 마찬가지지만
먹물 실업자가 많아지면
사회 혁명의 기운이 돌게 돼요.
그래서 중국으로서는
금년대 5% 성장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했는데
1분기 5.3, 2분기 4.7
아마 그대로 두면 3분기는 4.5
4분기 내려가면 4 밑으로 갈 수도 있어요.
그렇게 되면
내년도에 심각한 실업 문제가 생기고
더 중요한 것은
정부의
지금까지 중국이
코로나 때를 빼놓고서는
정부가 얘기한 성장 목표를
하회한 적이 없어요.
근데 이번에 이게 하회를 했다고
이번에 코로나가 있는 것도 아니고
뭐 금융위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세계적인 중국 내부 요인으로
5% 성장을 못한다?
이러면 이제 결국은
집정능력
시진빙 3기 정부의
행정능력
통치능력의 근본적인
의심을 받게 돼요.
그래서 이제 1분기 남았을 때
여기다가
이제 풀 5% 마치는 걸로
이제 숫자를 맞추려고 그러면
그사이 쓰지 않았던 모든 이제
수단을 쓰는데
지금까지 얘기했던 것은
금융 쪽에서의
이제 부양책을 쓴 거예요.
근데 아마도
9월달, 10월달 데이터를 보고서
수치가 낮게 나오면
아마 재정정책을 또 쓸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미
나온 얘기는 한 2조 위안 정도
국채를
2조에 한다는 400조입니다.
발행을 하는데
지금 최근에 중국의
이제 경제학자들
북경대나 진화대나
또 중국은
우리가 뜬 채무부 아래에
연구소가 있어요.
그 연구소에 연구자들의 입을 통해 가지고
한 10조 정도
경기 부양 패키지를 내야 된다
이런 말들을
최근 한 달 동안 계속하고 있어요.
그 얘기는
2조를 냈다가 약하면
2008년에 중국이
4조 위안을 파는 적이 있어요.
그걸 같은 경제기본으로 비교하자면
그게 GDP 한 10%인데
그러면 대략
중국이 지금 126조 정도 되기 때문에
12조 6천 정도를 넣어야
2008년과 같은 것과 나타낸다 그러면
12조 정도를 한다면
이미 2조 발행을 했으니까
10조 정도는 더 발행해서
집어넣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슬슬 불을 지피는 거죠.
그렇게 되면
2008년에 원자부하국 총리가
글로벌 금융위기 때
GDP가 6% 떨어지자
4조 위안 파 넣자
바로 GDP가 12%까지 올라갔죠.
그래서 그게 중국으로서는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피해간
중요한 전략이고
그 후유층은
제조업에 너무 많은 투자를 해서
그 이후에 한 3년 반 동안
공급 과잉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중국은
제조업에 투자하겠다는 건 아니에요.
SOC에다가 왕창 투자를 하자.
그런데 그 SOC는
철저하게 4차 산업혁명이
인프라가 되는데 투자를 하자.
이제 거기다 돈을 집어넣겠다고 하는
그 메이커 센스예요.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은
거기다 왕창 투자를 한다는 것은
미국이나 다른 국가들이
온도를 못 내는
IT 인프라를 가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미있는 게 보면
최근 일주일 사이에
미국으로부터 완전 봉쇄를 당했다고 하는
죽었다고 하는
중국의 반도체 회사들이
홍콩 시장에서
중국 본토가 안 열렸으니까
조가 폭등을 해요.
오늘 또 SMIC가
17%인가 얼마 올라갔고
어제도 그렇고
지난주 금요일도
그래서 반도체 수가들이
이미 SMIC는 사상 최고치를 뚫었어요.
그래서 왜 저러냐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중국의 재정정책의 중요한 부분이
IT 인프라에 대거 집중된다.
그럼 나중에
목표치가 GDP 5%였는데
이렇게 넣다 보면
5% 맞추는 게 쉬운 게 아니라
6%, 7%가 나올 수도 있잖아요.
그럴 가능성도 있겠네요.
그런데 1분기를 갖고
평규를 맞춰야 되기 때문에
이미 3분기가 지났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하려면
4, 4분기 10% 이상 나와야
그게 되는 거죠.
제가 볼 때는
5.3 정도 나오면
평균으로 5가 되죠.
그래서 하여간 두고 봐야 되는데
만약에 4분기에
숫자가 조금 낮게 나오더라도
3분기보다 월등히 높은
성장률이 나오면
3분기가 바닥이고
4분기부터 회복한다.
이렇게 설득을 할 수 있죠.
그런데 지금 이렇게 부양책을 해도
이게 반영되는데
시차가 좀 존재하잖아요.
이 시차가 이 분기 내에
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시차일까요?
제조업을 통한
이런 거 하려면
6개월에서 10개월에서는
시차가 더 걸리죠.
그런데 지금은
증시에 돈을 집어넣어서
주가를 올리게 되면
우리도 그렇습니다만
강남에 유명 백화점
또 고급 차량
이게 잘 팔리는 거는
심플한 거죠.
뭐 여의도를 예를 들어서 보면 되죠.
주가가 지금
3천이 아니라 6천이 됐다?
4,500이 됐다 그러면
여의도 식당이 미어 터지죠.
그리고 백화점에
현대백화점만
발들여 놓을 틈이 없을 건데
그 주식시장의 포항은
먼저 이게
소비에 가장 크게 이펙트를 줘요.
그래서 이게 웰시 이펙트죠.
그리고
다음 번으로 생각하는 게
지금 뭐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얘기를 못해요.
부동산의
그 부양책
이게
7가지가 나와 있어요.
그러면 이제 부동산이 빠지지 않고
올라간다는 시그널이 들면
또 이제 그리로 돈이 몰리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죠.
그래서 일단은 제가 볼 때는
주가를 먼저 부양을 시켜서
웰시 이펙트를 통한
소비재 판매
요거를 늘리려고 하는 것이
중국 정부의 정책이고
그리고
중앙정부가 지금까지 잠깐 한 거고
지방정부들도 액션을 해요.
지방정부를 몰라요.
우리도 예전에
코로나 때문에 그런 거 했지만
확보 마련을 해요.
20만 원씩
나눠주잖아요.
이미 상하이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지방정부가
이제 우리 재래시장에서
상품권 쓸 수 있는
그런 이제
쿠폰을 발행을 했기 때문에
그건 바로 이제 소비에 영향을 주죠.
근데 상하이가 그걸 했다고 그러면
북경 못 참아요.
그리고
광주, 심천
이거 서로 라이벌이기 때문에
경쟁적으로 할 수밖에 없고
그럼 나머지 성시들은 뭐 어떡할 거냐.
외상광이 그렇게 했다고 그러면
나머지도 우리도
서울하고 부산
대구 광주가 했다고 그러면
나머지 지역들도 당근 따라가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4분기의 GDP 숫자를 맞추는 것은
그런 이제
증시를 통한 자산효과가 하나 있고
또 하나는
지방정부들의 현금 쿠폰
이걸로 바로 이제 소비를 자극하는
것들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이번
국경절 연휴에도
소비가 좀 가시적으로 늘어났다고 보세요?
아직 통계가
내일 지나야 나올 건데
지금까지 나온 거 보면
사람은 놀러 많이 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얼마를 썼냐는 아직 몰라요.
그런데
지금 이번 같은 경우는
아마도 최근 3년 중에서 가장 많을 겁니다.
그래서 그게 이제
긍정적인 시그널?
아 소비가 살아나는구나 하는
시그널은 충분할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듣기로는
실험률이 좀 높다고 들었는데
이 부분은 또 어떻게 생각해야 될까요?
실험률이
우리가 이제 한국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청년 실험률이에요.
이게 뭐 18%까지 갔다
17% 갔다
작년에는 21%까지 갔다고 그러는데
전체 실험률은 5%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제 등기 실험률
그래서 취업하겠다고 하는 사람들 실험률인데
어쨌거나 추적할 수 있는 트렌드는
이제 등기 실험률은 5%고
청년 실험률이 17%예요.
3배 정도 높아요.
그래서 이제
이거 망했다.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게 뭐가 이제 우리가 주법이냐 하면
제가 조사를 해보니까
청년 실험률이 17% 넘는 높은 나라가
유럽에 무지 많아요.
10개 이상 있어.
근데 청년 실험률이 높다고 그래서
이게 망했다.
나라가 엉망진창 됐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너무 과장인 게
우리도 청년 실험률 높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나라 망했다
이렇게 얘기는 안 하죠.
근데 중국의 경우는
16세부터 24세까지의
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10.6%밖에 안 돼요.
그러면 이제
나머지 90%는 어떻게 되냐
이 사람들은 취업
뭐 정상적으로 하고 있다는 얘기고
그래서 이제 청년 실험률은 17, 18%인데
전체 실험률은 5%면 도대체 어떻게 되냐는 건데
그 얘기는
기업들이 빨리 공장 가동해서
이익 내야 되고 매출해야 되기 때문에
초자를 안 쓴다는 거죠.
경력사원 그렇죠.
경력사원들이 코로나 때문에
취업자가 많으니까
경력사원을 대거 채용하고
신입사원을 채용을 안 했다
이렇게 해석이 하나 가능하고
그리고 왜 이게
우리는 뭐 큰일 났다 중국 뭐 어쩌고 그러지만
그러면 대규모로 시위를 하고
이게 뭐 이런 일이 벌어져야 되잖아요.
근데 그런 것이 안 나타나는 이유는 뭐냐면
중국의 지금 가족 구조를 봐야 되는데
중국은 78년부터
고리로 치면 산하제한
그래서 한자녀 같기 운동을 한 게 40년이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거의 대부분의 가정에서
모든 애들이 다 외동 아들, 외딸이에요.
그래서 얘들은 지갑이 6개가 돼 있는 거죠.
자기 지갑은 없는데
엄마, 아빠, 외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의 신용카드를 같이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6개의 카드가 돼 있기 때문에
굳이 취직을 안 해도 뭐 별 지장이 없고
그리고 이제 얘들이 왜 취직을 안 하냐
첫 번째, 일자리가 없는 게 문제인데
지금 한국도 그렇습니다만
엔지들의 생각에서 엔지니어라고 하는 것은
기름밥 붙여가면서 닦고 조이고
기름 치는 게 엔지니어라고 생각을 안 하죠.
그래서 지금 이 스튜디오처럼 깨끗한데
에어컨 빵빵 나오는 데서
노트북을 갖고 여기서 캐드캔 갖고 설계하고
이게 컨트롤하는 것이 엔지니어지
이게 쇠 갖고 기름 치라고 하는 거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진 않아요.
그런데 문제는 최근 3년 반 동안의 중국이
정부의 공동구유라고 하는
국정아젠다를 실현하는 데 있어서
아주 공공의 적 같이 잘 먹고 잘 사는데
혼자서 잘 먹고 잘 사는 나쁜 놈
세 놈을 골라서 팬 거죠.
첫 번째가 떼돈보는 부동산
두 번째가 아리바바, 탄센트 같은 독점 플랫폼 기업
세 번째가 은마, 바텀, 골페는 사교육업체
이 세 개를 부숴서 공공의 적을 부수는 건데
문제는 젊은 친구들이 취업하고 싶어하는 세 군데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예전 같았으면 포스코, 한전 이런 데 취직하겠다 그러다가
그 다음에 삼성전자로 갔다가
지금은 대졸 이 사람들의 대기업 취업 순위에서는
카카오, 네이버잖아요. 중도 똑같아.
카카오, 네이버가 예를 들면 3년 반 동안
사람만 뽑고 계속 사람 줄이니까
얘들이 취업하고 싶은 데가 하나 없어졌고
우리도 예를 들면 이렇게 봐야죠.
80, 90년도 우리 부동산 강풍이 불었을 때
부동산업이 떼돈 벌잖아요.
근데 거기서 떳다방부터 시작해서
엄청난 인력들이 거기서 고수익을 내기 때문에
거기 취직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북경대 수학과 나와서
청와대 국문과 나와서
학교 선생해서 얼마 못 봤잖아요.
근데 1타 강사하면 얼마를 보냐
BMW, 벤츠, 아우디 타고 다니는 거죠.
근데 중국이 1년에 대학생이
입학하는 데가 1,200만이니까
시험 보는 데는 더 많을 거 아니에요.
그럼 그 가외비가 얼마냐.
이건 엄청난 고수익 사업이고
중국 같은 경우는 유명 강사 같은 경우는
80만에서 100만 정도 팔로우는 기본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 세 가지가 엄청나게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직장인데
이게 다 문 닫은 거죠.
그러니까 취업하고 싶지가 않다.
너 안 하면 어떡할래?
엄마, 아빠가 카드 빌려주는 거지.
그래서 농담이긴 하지만
중국의 MZ들은
취직 안 해도 별로 탕추앙이라고
가만히 누워있는다고 그러는데 왜 누워있냐.
엄마, 아빠 돌아가시면 집 한 채 있을 거고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면 집 한 채 있고
외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면 집 한 채 있어요.
그러면 3 곱하기 3 하면 방에 9개 있으니까
그 중에서 하나는 내가 쓰고
8개는 내가 BMW 하면 먹고 사는 게 제일 낫다.
그래서 우리도 생각을 해보면 예를 들어서
애가 한 명 있다 그러면
엄마, 아빠 돌아가시면 그 집 누가 가져요?
할아버지, 할머니, 외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면
그 집 누구한테 줘?
둘이 결혼하면 집 6채가 생기는 거 아니에요.
근데 또 그렇게 되면
집이 어떻게 보면 6채
이렇게 남는다는 뜻이잖아요.
그러면 또 부동산 시장에서 영향을 주지 않을까요?
외국인은 와서 살겠죠.
그건 아니고요.
그건 이제 우리도 중국의 부동산이
1억 3천만 채가 빈 집이고
6천만 채가 빈 집이고
뭐 이제 막 얘기를 하는데
체크아이브라인이나 데이터를 한번 봐야 돼요.
중국이 1년에 집을 가장 많이 지었을 때
1,680만 채 지었어요.
그리고 98년
중국이 우리 같은 아파트 분양을 하기 시작한 게 98년인데
98년 이후 지금까지 지은 집이 2억 5천만 채 정도예요.
그리고 중국의 도시화율
그래서 이제 집이 비었다고 하는 것은
시골에 강원도 정성군 사북면에 집 빈 거
이거는 의미가 없잖아요.
중국의 도시화율이 지금 65%밖에 안 돼요.
그럼 앞으로도 선진국 수준으로 가려면
15%에서 20% 정도의 사람들이 더 들어오고 있다는 거죠.
이 사람들이 채우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가 중국이 1억 3천만 채 빈 집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과장이 너무 심한데
그걸 우리가 아무 필터링 없이 그냥 받아들이는 거예요.
누가 얘기했냐?
월세 전화로 얘기를 하니까
러프티가
근데 그거는
집 전체가 아파트가 2억 5천만 채인데
그리고 가구소 전체가 도시 이미
한 3억 6천만 가고 되는데
1억 3천만을 입었다면
세 집 중에 하나가 비었다는 얘기잖아요.
근데 매직 샹하이션처럼 어디 가도
세 집 중에 한 집에 비었냐고
그래서 이제 이런 게 너무 과하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보면
가끔 우리 유튜브 채널 이런 데 보면
중국에 귀신 나오는 도시들이
그래서 중국에 아파트가 이렇게 심각해
그거 이제 가끔 나오는데
그게 어디냐 그러면
올도스라고
말리장성 이렇게 쌓아놨으면
네몽고 건너편에 있는 지역이에요.
그 지역은 석탄이 무지 많이 묻혀있는 지역이에요.
거기서 석탄 가격이 폭등을 하니까
시 정부가 돈이 너무 많이 들어온 거야.
그래서 도심을 통째로 옮기자.
그래서 신도시를 건설해서
사람들을 다 이주를 시키려고
집을 왕창 지었는데
문제는 에너지 가격이 폭락을 하는 거야.
석탄 가격이 다 폭락을 하니까
이사를 못 간 거야.
그래서 60몇만 가구가 텅 비어 있다는 거고
근데 그게 북경이나 상해나 심천이나
뭐 칭다오가 그러냐?
전혀 아니에요.
칭다오 그렇다고 하면 그건 문제가 되죠.
근데 이제 미국의 어떤 언론이
그거를 취재를 해서
중국이 아파트에 귀신 나오는
귀신의 도시가 됐다.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전 세계가 받아가지고 갔어요.
특히 한국이 그거를
아무 맥락 없이 그냥 받아다가
계속 방송하고
유튜브 채널에서는
뭐 또 하고 하다 보니까
중국은 전역의 빈집천진 같다.
그렇게 생각하죠.
근데 지금 샹하이 정도만 돼도
서울보다 집값이 더 비싸요.
귀신 나오는 섬이 어떻게 더 비싸냐고.
그래서 이제 그거는
우리가 이제 중국에 대해서
선글라스를 끼고 보는 거죠.
기본적으로.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보다 보니까
그거를 계속적으로 반복을 하고
그 팩트책을 방금 말씀하신
도시화율, 그 다음에 전체 가구 수
그 사이에 지었던 아파트의 수
이걸 비교해서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리고 진짜 집을 몇 채를 지었냐
연간으로 1680만 채라는 게
얼마나 많은 거냐면
우리가 단군으로
한국이 가장 집 많이 지었을 때
몇 채 지었을 것 같습니까?
노태우 대통령 때
우리 노태우 대통령 때
주택건설 200만 호
우리 분당 일산시 도시
그때 생겼잖아요.
우리가 머리 털라고
제일 많이 지은 때가
그때인데 200만 호 지었다고.
그때 뭐 이 쇠 안에
바닷모래를 퍼가지고
아파트를 지어가지고
그때 지은 아파트들은
빨리 무너진다
뭐 그런 얘기까지 나왔을 정도인데
중국은 그거에
8배 되는 집을 매년 지는다고요.
근데 그래봤자 1680만 대인데
그게 6천만 채
1억 3천만 채가 비어있다고 하면
그러면 10년째 집이 다 비어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게 현실적으로
메이크 센서 하냐고요.
1, 2선 도시들은
어쨌든 말씀하신 대로
지금은 인기가 있네요.
3, 4선 도시들은 어때요?
미문 양율이 좀 있어요?
당연히 있죠.
우리는 오대도시 말고
다른 지역에 가면 아파트 어때요?
최근에 어디
그 신문에 보면
어떤 지역에
임대주택 지었는데
7가구인가 있고
나머지 몇백 가구가
다 비어있다는 거 아니에요?
시골에?
그저 뭐 똑같은 거죠.
근데 그걸 보면 안 되고
이게 다마찬가지지만
대학 졸업하고 나서
서울에 와서 대학 졸업하고 나서
다시 고향에 돌아가서 일을 하냐고요.
그래서 지배 수준은
1선 도시, 2선 도시가 중심이지
3선, 4선 도시
1선 도시 집안을 팔면
우리도 그렇잖아요.
서울 집안을 팔면
시골에 가서
지금 열차가 살 수 있잖아요.
근데 그 열차가 비어있다고 하는 게
우린 뭐 지금 시골에 가면
할아버지 할아버지 밖에 안 계시잖아.
지금 뭐 무지 많이 비어있죠.
그럼 그거 다 수출을 좀 넣었을 때
우리도 공실률은 높아지지.
근데 그걸 보면 안 되고
사람이 이제 살고 싶어하는 도시의
공실률이
이게 얼마가 되냐가
이게 제일 중요하고
그게 이제 커지면
심각한 문제가 되죠.
근데 그게 아니라
거기는 못 사서 한 달이고
뭐 이렇다고 그러면
좀 다르게 봐야죠.
대략 3선 도시이면
우리나라로 치면
어느 시급 정도라 생각하면 될까요?
인구 10만 되는 시급
그 이하거나 뭐 그 정도 수준으로 봐야죠.
그러면 어쨌든 주요 도시들은
그래도 공실률이
심각하지 않은 상황인 거잖아요.
그러면 부동산 부양책이
뭐 어디에 필요한 건가요?
공실률이 아니고
가격이 떨어지는 거죠.
가격이 이제 50% 이상 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 마찬가지잖아요.
떨어진다고 아무도 안 사잖아요.
아니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서
디램 제일 잘 만들고
한국의 체교기업이 있고
lcd 잘 만들고
핸드폰 잘 만드는데
주가가 뭐
6만 원 더 깨잖아요.
그 이유는
사고 싶은 사람이 없어서 계속 파면
서로 팔아버리는 거잖아요.
회사가 나쁜 게 아니라.
그래서 똑같은 거죠 뭐.
그래서 이게
내리 3년 반 동안 규제를 하니까
이게 아 또 빠질 거야 하는
그런 이제
하락의 기대감
그것 때문에 아무도 안 사면
주가하고 똑같이
계속 한가를 치는 거죠.
그래서 그게 이제
지금 중국이
감안한 자가 저 벼락 거지?
중국말 들었더니
10억짜리 집 5억 됐어.
그러면 이게
돈 쓸 맛이 안 나죠.
삼성전자 샀더니
10만 원을 샀는데
주가가 5만 원 됐단 말이에요.
그럼 돈 쓰냐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중국 정부가
돈을 쓰게 하려면 일단
부동산보다는 주가 올리기 쉬우니까
이것부터 정상화시키고
그 다음번에 부동산을 올리자.
이게 이번에 중국 정부 정책의 핵심인 것 같아요.
부동산 가격을 올린다는 거는
그동안 몇 년 동안 했었던 정책에서
이미 작년 7월 달에
벽계원이라고 하는
1등 하나 회사가 부동산 하면서
부동산 규제를 싹 다 풀었어요.
그래서 규제를 다 풀어가지고
이런 거 하지 마 하는 것들을 다 풀었는데
그 집값이 안 올라간 거죠.
근데 규제를 푼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살 사람이 없는 거죠.
이런 거 하지 말라고 해서
주가는 이렇게 빠져 있는데
이제 하지 마는 감은 뒀지만
그럼 이거 누가 올리려 하는 것은
안 한 거죠.
그래서 하지 마 플러스
이제 더 사라고 하는 정책을 해야 되는데
이번에 그걸 낸 거고
그게 대표적인 게 뭐냐면
중국은 집 살 때
다운페이로 35%, 30%를 내고
나머지 70%를 30이면 모기주로 사는 겁니다.
우리보다 집 살기가 훨씬 좋아요.
그런데 이번에 그걸 30%를
15%를 낮춰줘요.
그럼 나 원래 집 한 채 살려고 그랬는데
두 채를 사주면 되죠.
한 채 세어놓으면 되니까
그게 굉장히 큰 효과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기업들이 집을 지었는데
분양이 안 된 게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기업들이
자금이 말려가지고 어려워진다고요.
그거를 지방정부가 사가지고
임대주택으로 다 돌려라.
그다음에 부동산 회사들이
분양이 안 되니까
땅은 샀는데
이게 집을 못 짓고 있는 거죠.
그럼 그 돼지후보가
거기다 또 돈이 말려있잖아.
그래서 그것도 은행이 사줘라.
그래서 그 기업이 갖고 있는
업무용 부동산 중에서
아직 집을 못 짓고 있는 토지는
은행이 사서 돈을 내줘서
이 회사가 자금류동성이
막히지 않게 해줘라는 게
입은 주차 안에 들어있어요.
그래서 이제 집을 사는 쪽에서는
구차를 살 수 있는 룸을 만들어 줬고
또 하나 뭐가 있냐면
아까 말씀 1섬도시, 2섬도시가 있는데
우리는 지방에 있는 분들이
서울에서 집 사는 거 아무 제한이 없잖아요.
근데 중국은 시골 사람이
북경에 와가지고 집을 못 사요.
그래서 북경에 호적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외국인하고 똑같아요.
예를 들어서 내가 장수성에서
북경 와가지고 일을 하더라도
취직을 하더라도
호적이 북경에 없으면
그래서 외국인은 집 못 사듯이
외지인도 북경 상에
지금 대도시에 집을 못 사게 돼 있었는데
이 제안을 이번에 풀어요.
사게 해줄게.
그러고 이제 집 한 채 밖에 못 사고
두 채를 사게 되면
페넬티를 주고 이런 거 있던데
그것도 없앨게.
그리고 이제 집을 샀을 때
그 예를 들면 우리 같은 경우에
예전에 금리가 높았을 때
대출을 5%를 내는 이자를 했단 말이에요.
지금이 훅 떨어졌다고.
그럼 이제 3%나 2% 했으면
예전에 대출을 받은 사람은
뭐 이게 그냥 높은 이자를 계속 내잖아요.
그러면 갈아타기도 허용 안 되는 거예요.
그거를 이제 금리가 낮은 은행에서 돈 빌려가지고
높은 데 그걸 갚아버리고
낮은 쪽의 금리로 이제 이자를 낼 수 있게
그러면 그만큼 소비를 더 늘릴 수가 있죠.
뭐 예를 들면 이런 식의
조치들이 이번에 대거 쏟아져 나온 겁니다.
이렇게 되면 이제 다시
주택 분양금이라든가
건설금이 부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걸 놓으려는 거죠.
그래서 중국의 경기가 왜 나쁘냐고 그럴 때
집을 짓게 되면
부대 산업이 6개가 따라오죠.
시멘트, 철건, 건자재, 순장비.
그리고 집 짓고 나면 가구 사잖아요.
그리고 과전제품도 바꾸잖아요.
그러면 이제 집을 짓게 되면
6개 산업이 동시에 따라와서 소비를 늘리는데
3년 반 동안 죽여버리면
그 6개 산업이 죽었다는 거죠.
그럼 이렇게 되면 일자리도 같이 늘어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중국이 3년 반에 규제해서
경기가 더 밑으로 하강하면 안 된다는
긴박감이 하나 있고
그러면 그거를 턴오버시키려면
먼저 주식시장, 부동산시장을
턴오버시키지 않으면
이게 어렵다는 걸
지도층이 인지를 한 거죠.
그러니까 우리도 그렇지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주식시장에 한국은행 돈을 넣겠다
이런 발표한 거 본 적 있으세요?
없죠.
중국도 그런 게 없어.
그런데 이번에 그걸 했다고.
그래서 대단히 이례적인 액션을 한 거죠.
그러면 이 부양책이나 이 추세가
길게 갈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네요.
결국은 높이 아니면 길이잖아요.
그래서 길게 가든지 아니면 높이 올라가는 건데
지금은 중국 주식시장에 주가 올라가는 거
두려울 필요가 없는 것이
주가가 반토박 나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100%로 올라가더라도
그게 정고점수준을 못 가는 거죠.
그리고 지금 전세계 주가하고
밸류에이션을 비교를 해봐야 되는데
전세계 주가 중에 제일 싼 데가 지금 중국이에요.
그러면 이건 지금 올라간다는 건 반등.
그래서 전세계가 올라간 만큼
키마치기를 하는 그 정도로 봐야 되고
그런데 문제는 이게 50%나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50% 올라가도 70%
100% 올라가도 같은 수준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물린 사람들은
아직 번지를 못한 거고
새로 돈 들고 들어온 사람만 번 거죠.
또 중국이 노리는 것도 개미들 중에서
은행에 돈 무시만히 챙겨놓은 거를
일로 갖고 돌아나는 거죠.
중국 같은 경우는 작년 7월에 보면
한 달 예금 신청이 30조 원 정도
전혀 녹이 돼서 늘어나는데
그게 어느 규모냐면
중국의 gdp가 120조면
gdp의 4분의 1 되는 돈이 은행에 들어가서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돈을 풀어도
경제적인 충격이 전혀 안 생기는 거죠.
통화량이 계속 늘리더라고.
그래서 이렇게 숨어있는 잠자고 있는 돈을 끌어당기는
그 정치권이 맞습니다.
그러면 이제 소비가 살아나면
어떤 업종들이 좀 살아날까요?
일단은 소비가 1번이에요.
먹고 마시고 가전제품이나 자동차
이게 1순위고
두 번째는 부동산이에요.
그래서 아마 이번 1주 동안 중국이 문 안 여는 사이에
홍콩의 부동산 주식들이 폭등을 했죠.
홍콩은 상악가가 없잖아요.
그래서 중국 부동산 회사들이 난리가 났고
그리고 직접적인 수혜자는 증권주입니다.
그래서 거래량이 중국이 한 5천억
그렇게 거래가 되는데
지난주 금요일장에 하루 2조 6천억인가
5배가 거래됐어요.
그래서 증권사 당연히 수혜를 볼 것이고
먹고 마시고 하는 것
소비재 그다음에 부동산
그리고 아까 말씀을 드렸던
대대득인 재정정책의 수혜자는
이번에는 토목건설이 아니고
소시인데 IT의 소시다.
그런 반도체 그런 종류입니다.
과거에 항상 많이 했던 태양광이나 풍력까지
친환경도 좀 수혜를 볼까요?
일부 수혜를 보겠지만
그것은 엄청난 공급 과잉이 있고
중국 내부적으로 구조조정을 지금 하고 있는 단계죠.
그게 브라스에서 미국이 제재를
유럽하고 제재를 했기 때문에
살아남은 자의 축제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중국에 엄청 많은 회사들이 있는데
그게 다 죽어버리고
그중에 탑3, 탑5만 살아남게 되면
얘들 30%, 40%가
나머지 60%, 70%의 점유율을 집어먹는 거죠.
그러면 이런 회사들은
주가가 폭등할 수밖에 없는 거고
지금은 그게 죽어나가는 단계
아직 살아남은 자의 축제가 벌어지기는 아직은 무리다.
그럼 전기차 같은 경우는
수혜가 될 수 있을까요?
이구안신 정책도 어떻게 보면
전기차 차량 판매를 늘릴 수 있는 정책 아닌가요?
이구안신은 차량 얘기, 전기차 얘기가 아니고
일반 차량 얘기고요.
전기차는 이것은
최근에 유럽이 한 30% 정도 관세를 때렸는데
이거 갖고 충격을 받는 건 아니에요.
중국이 차량을 550만 대 정도 파는데
그중에서 유로로 판 게 78만 대인가 그래요.
80만 대간데
그래서 대략 8% 정도, 토탈 매출액의
그 정도기 때문에 큰 충격을 주는 건 아니고
그리고 해외에 팔 수 있는 브랜드는 몇 개 되지 않아요.
그리고 중국 내부적으로 시장이 워낙 크기 때문에
얘들이 난리인데
문제는 이게 제가 8월달 데이터를 봤더니
월 500대 이상 차를 파는 회사가
54개인가 돼요.
박 터지는 완전 경쟁 시장이기 때문에
거기서 살아남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기차 회사들의 주가가 올라가는 이유는 그건데
최근에 보면 중국의 배터리 회사, 배터리 소재 회사들
주가 폭발하죠.
그래서 그거는 어떤 놈이 만들든
배터리는 필요하고 배터리 소재는 있어야 되기 때문에
자동차 완성사업체들의 치열한 경쟁
그걸로 인한 판매 대수의 증가는
그러다 보니까 전기차는 슬로우단하거나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폭이 시장보다는 훨씬 떨어지지만
배터리 소재를 하는 회사들의 주가들은 탈락성이 훨씬 더 크죠.
완성차는 서로 경쟁하는데 어차피 배터리는 탑재가 되어야 되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게 엔비디아하고 똑같은 거죠.
골드러시가 벌어졌는데 돈 보는 놈은 청바지 장사가 버는 거지
노다지 캐는 놈은 없잖아요.
지금 AI도 마찬가지잖아요.
AI를 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꽃갱이하고 청바지가 바로 엔비디아 칩이잖아요.
어떤 놈이 금을 캐든지 간에 그건 들고 들어가야 되니까
얘들이 지금 떼돈을 버는 거죠.
지금 중국도 같은 상황이라고 봅니다.
목요일에 테슬라도 로봇 택시 발표를 하는데
거기서 나오는 얘기가
중국에서 규제를 풀어줘서
중국에서 자율주행하는 모습이 나올 수도 있다.
그러면 중국에서는 자율주행이 가능한 상황인 건가요?
중국이 전 세계에서 맨 먼저 허가를 했죠.
그리고 거기에 중국이 이제 우리가 중국을 무섭게 봐도
영악하다고 봐야 되는 것은
세계에서 자율주행을 실제적으로 가장 잘할 수 있는
자동차가 테슬라 모델이에요. FSD가.
근데 이걸로 허용을 했다고?
그럼 시장 다 잠식할 거 아니에요.
또 중국이 미친 거지.
근데 이게 이제 중국에 어떻게 보면 살을 주고 뼈를 넣는
살을 줘서 먹이고 대신 뼈를 내가 취하는 이런 전략인데
전기차도 마찬가지예요.
중국 저 멍청한 나라가
세계에서 전기차를 가장 잘 만드는
최고의 나라를 중국에 데리고 들어왔다고
리창총리가 테슬라 어서 오세요.
제발 오세요 해가지고
샹하이 후동의 아주 좋은 지역에다가 공장을
전세계 제일 공장을 지었단 말이에요.
이 바보지. 자기 시장 다 먹을 건데
근데 왜 그렇게 했냐는 거예요.
그게 이제 중국의 응용한 속셈이 있는 것이
중국은 전기차는 만들 수 있지만
거기 인프라가, 거기 들어간 부품이라든지
소재라든지 소프트웨어라든지
뭐 이런 게 부족할 거 아니에요.
껍데기는 만들 수 있지만 속은 못 채우는데
테슬라라는 세계 1위 회사가 들어오면
그게 납품하기 위해서 전세계 최고의
전기차 생태계가 후동에 만들어지죠.
그러면 그거를 중국 회사들이 똑같이 이용하게 되면
장인 애들은 테슬라의 세계 1등하는
생태계를 말로 먹는 그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테슬라가 시장 15% 먹어가라 오케이.
나머지 80%가 그 테슬라의 공급망을 이용해서
세계를 먹는 거죠.
그게 중국의 전략인데 그렇죠.
이번에 지금 자율주행도 마찬가지로
중국이 자율주행을 할 수는 있지만
그 자료를 수집해서 처리하고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AI를 만드는 기술은
테슬라 못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테슬라가 어떻게 하는지를 보면
그거 보고서 똑같이 뺏기는 건 가능하죠.
그래서 테슬라한테 이번에 라이센스를 줬어요.
그래서 테슬라 주가가 떨어지다가
중국에서 라이센스 받았다고 해서
주가가 급등을 하죠.
근데 그것의 의미는
제가 볼 땐 중국이 테슬라한테
마켓쉐어를 내주는 대신에
테슬라가 하는 그 방식을 그대로
중국 회사들이 뺏겨가지고
이제 확산을 시키려고 하는 의도가 숨어 있는 거죠.
근데 이게 똑같이 뺏길 수는 있어요.
근데 장비나 이런 것들이 없으면
좀 불가하지 않을까요?
그 장비 보다가는
지금 테슬라가 이제 시트를 했던 거지
처음에 카메라를 많이 단 거예요.
테슬라 차에는 라이다가 없어요.
그래서 흐르는 날이나 비오는 날이나
뭐 이런 날은 이게 카메라가
뭐 먼지가 끼거나 물기가 끼면서
여기 안 보이죠.
그러면 이게 정확히 인지를 못해요.
근데 중국은 2,500만 원짜리 라이다를 단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물인식을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바람이 불든 상대가 없이 정확하게 캐치를 하는데
중국이 라이다를 국산하면서
2,500만 원짜리를 250만 원대로 확 낮췄어.
근데 그거를 테슬라는 못 써.
Made in China이기 때문에.
근데 중국 회사들은 이걸 대구 채용할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지금 이제 결국은
자율주행에서 핵심은 지도예요.
그리고 그 지역에서
계속 이제 얼마나 왔다 갔다 하면서
사람들의 이동이나 이제 이 데이터를 모아서
그걸로 이제 리스크를 관리해야 되는 건데
중국은 빅데이터 하나 모지 많아요.
근데 문제는 그 빅데이터를 처리해가지고
IP를 만들고
이걸로 AR을 만들려면 바로 칩이 필요하잖아요.
그걸 알고리즘이 필요하잖아요.
이게 약하다는 거지.
그래서 지금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은 노 프라블럼.
오히려 테슬라보다 월등히 더 많을 수도 있어요.
근데 문제는 그 알고리즘이
얼마나 잘 만들어졌냐는
그거는 데이터가 갖고 되는 게 아니잖아요.
근데 테슬라 차를 한번 딱 보면
얘가 어떻게 피하는지를 보면
선수가 보면 그게 보이잖아요.
아 어떤 알고리즘을 선택했겠네?
그럼 자기도 그걸 벗겨가지고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해보는 거죠.
그걸 원하는 거죠.
그러고 난 다음에
테슬라보다 더 싸게 만들어서
시장을 석권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왜냐면 밸류체인을 갖고 있으니까.
그렇죠.
다른 데들도 보면
중국의 밸류체인 없이
전기차를 단독으로 생산할 수가 없더라고요.
가격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그래서 미국이 AI 칩을 철저하게 통제해야 되는 것이
그 칩마저 좋다고 그러면
테슬라든 뭐든 상관없이
중국이 당연히 뛰어넘죠.
그래서 중국이 지금 예를 들어서
이것은 절대 안 돼 하는 이유가
미국이 그걸 우려하기 때문에 그런 거죠.
근데 이걸 막아 놓으면
이게 테슬라 알고리즘을 뺏길 수는 있지만
그걸 장착해서 가는 기기를 만들면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그러면 성능이 떨어진다는 것은
1초 전에 브레이크를 밟아야 되는데
이게 처리 속도가 늦어가지고
이게 2초에 밟으면 들이박는 거죠.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지.
그러면 이번에 부양책 중에서도
사회적 SOC 투자를 한다고 하면
전기차라든가 자율주행차를 위한
인프라에도 투자가 들어갈 수 있겠네요.
당연히 들어가는데
말이 10조지 그러면 1900조잖아요.
우리나라 국가예산의 3배를 한다고 하면
대도시에 완벽한 4차 산업혁명 인프라를 갖추는 것이고
그게 간다고 하면
이것은 미국이 인포메이션 하이웨이를 깔아가지고
이게 정보혁명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할 수가 있죠.
근데 이번에 중국은
제가 볼 때는 원자바우총리 때 경험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10조를 투자한다고 하면
같은 방식으로는 절대 안 갑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강가에 봄이 왔는지 안 왔는지는
강에서 노는 오리가 맨 먼저 안다는 거죠.
그래서 그걸 하려고 하면 반도체가 돼야 돼.
근데 기술력이나 생산 케파나
이게 현재에 떨어지는
중국의 반도체 회사들이
홍콩에 상장된 중국 반도체 회사에
주가가 폭등하는 것이 어떤 의미냐
그게 그걸 사는 외국인 투자가 되고
홍콩은 절반의 외국인이잖아요.
근데 그게 바보냐는 거죠.
그래서 뭔가 Something Special이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대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