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엑셀 밟는 테슬라 주가, 수혜는? / 인성익 인베스트자문 고문 / 우혜진 더드림 S&C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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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과연 오늘 시장의 중심은 어디로 잡아가야 할지 더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오늘 이 두 분과 함께 같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베스트 자문 인성이 꿈은 더드림 snc 우해진 대표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첫 번째 주제 열어볼까요?
먼저 FMC입니다.
오늘 새벽에 나온 매크로 지표만 보면 약간 엇갈릴 수 있지만
그래도 25bp 이나의 배팅을 하는 확률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고모님 이제 내일이면 FMC 회의 결과를 알게 될 텐데요.
25bp 이나 예상 시나리오 대로 간다고 보세요?
가는 쪽으로 봐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거의 95% 수준이기 때문에 그게 만약에 안 간다 그러면
시장은 상당히 좀 안 좋은 쪽으로 반응할 수도 있겠어요.
문제는 내년이에요. 내년에 몇 회를 얘기하느냐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FED 금리나 전도표 내년 예상 횟수를 지금 4회에서 아마 3회로 줄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상당히 원래 스탠스보다 상당히 좀 천천히 나가는 게 아니냐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고
시장은 그거에 대해서 미리 좀 반응한 것이 없지 않아 있는데
아무래도 미국이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상당히 좀 우려를 아직도 하는 것 같다 생각이 드는데
지금 중요한 지표가 어제 발표된 게 소매 판매 지수가 발표됐는데
이거는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소매 판매 지수가 높다는 것은
경제가 상당히 소비가 되고 있다라는 측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에서는 상당히 경제가 견고함을 나타내는데
상대적으로 산업 생산 지표가 또 있어요.
이것은 좀 부진하거든요.
다시 말해서 산업 생산은 조금 좀 안 좋다라는 쪽
상대적으로 소비는 잘 되는데 산업은 좀 안 좋다라는 쪽에서
이게 상당히 서로 반작용식으로 해서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내일 GDP 국민청구생산 발표 3분기 발표라고
그리고 21날이 가장 FMC 중요시하는 11월 소비자 물가 지수 발표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따라서 일단 금리나 발표한 이후에 나오기 때문에
그 이후에 나오는 내년의 과정을 상당히 선 먼저 짚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지금 내년부터 트럼프 2기가 되는데 트럼프 2기가 약간 좀 걱정이 되는 게
아무래도 트럼프 2기는 감세 정책 중심이거든요.
감세 정책이니까 돈을 갖다가 많이 쓰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인플레이션이 쉽게 잡히겠느냐에 초점을 좀 두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혹자들은 10년 물 미국 금리체가
현재 지금 4.39% 지금 올라갔다 빠졌다 다시 오르는 상황이었는데
이거를 심하게는 6%대까지 보고 있어요.
상당히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쉽지 않을 거다라는 쪽이에요.
채권 금리가 상당히 오를 거다.
가격 자체가 빠질 거다라는 쪽의 지금 무게를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에서 보면 현재 잘 진행되고 순차적으로 가는데
트럼프 2기가 내년부터 시작되면서 감세 정책의 문제
그러니까 재정 지출을 상당히 많이 하면서 악화 상태에 놓이지 않겠냐.
그렇다면 인플레이션 쉽게 잡히지 않을 거다.
그렇다면 우리가 얘기하는 내년에
인플레이션 횟수가 상당히 적어지지 않겠냐라는 쪽에서
시장은 좀 걱정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트럼프라는 변수가 있기 때문에 내년에 통화 정책의 횟수에 대해서는 약간 갈릴 수 있습니다만
당장 내일 있을 결과에 있어서는 입을 한 목소리 내시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아요.
그런데 내일 오전에는 FMC고 오후에는 일본은행에서
BOJ의 통화 정책 발표가 또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세간에서는 미국보다 일본이 더 문제다라는 말씀들 많이 하세요.
금리 인상 할 확률은 어느 정도 보세요? 대표님은?
우선은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은 저는 이제 조금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의견은 모르신다면
왜냐하면 사실 지금 BOJ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번에
금리 인상을 그래도 할 거다라는 그런 의견들이 있었는데
지금 미국에서도 계속 트럼프 행정부 시작 전으로
굉장히 또 여러 대내외적으로 굉장히 불확실성이 큰 요인들도 굉장히 많이 남아있는 부분이고
사실 미국의 그런 모든 정책과 또 FMC 회의들을 우리가 주목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BOJ까지도 주목하는 이유가
그 여파로 인해서 우리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사실 그런 부분 때문에 굉장히 주목을 하고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이번에는 조금 반, 50% 정도라고 저는 아직까지도 반반이라고 보여지고
사실은 좀 동결 가능성에도 조금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굳이 지금 그렇게 일본 입장에서는
지금 그렇게 성급하게 금리를 인하에 대한, 인상에 대한 부분을 결정하기보다는
그래도 이제 내년에 그런 불확실성과 여러 가지 부분들을 조금 소화해낸 다음에
사실 진행을 해도 늦지 않다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사실 금리 인상, 금리 인하, 동결 이 부분에 따라서
정말 가지 쳐져 있는 여러 가지 부분들이 좀 변화, 변수가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저는 그 방향성을 이제 조금 더 보수적으로 바라보면서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보고 결정을 해도 늦지 않겠다 싶어서
사실은 저는 동결 가능성도 좀 보고 있고
좀 퍼센테이지를 본다면 저는 50% 정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이런 불확실성은 내년으로 해가 좀 넘어가길 바라는 마음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 그리고 내일까지는 통화정책의 어떤 확정치가 나오지 않는 이상
외국인도 그렇고 한율도 그렇고 여러모로 결정하기가 좀 어려운 시장이 될 것 같네요.
좋습니다. 이 정도로 지금 통화정책 그리고 지수에 대한 이야기 맞춰보고요.
두 번째 주제로 넘어가 볼까요?
테슬라입니다. 테슬라가 연일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요.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말씀 들어보셨어요?
진짜 궁금해집니다. 어디까지 갈까요? 부모님?
더 갈까요?
글쎄요. 지금 테슬라 가격이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에 지금 두 배가 올랐어요.
그러니까 직전에 한 200불 조금 넘어섰다가 지금 480불까지 왔어요.
이렇게 어제도 3.6%가 올랐죠. 신고가 행진을 계속하는데 진짜 계속 갈 수 있느냐?
테슬라가 그렇게 수익이 좋아?
지금은 회사 내용보다는 머스크의 효과인 것으로 지금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머스크와 관련해서 언제까지 이 주가가 계속 올라갈 것이냐라고 생각했을 때
제가 보기에는 현재로서는 여기서 고점이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죠.
왜냐하면 계속 진행형이고 계속 가기 때문에
아마 우리나라에 그런 현상이 벌어졌으면 지금보다 더 갔을 걸요.
왜냐하면 장이 안 좋기 때문에 수급에 집중되어서 더 갈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은 없지 않아 하는데
어차피 미국에서는 아무래도 내년에 트럼프가 실제적으로 행정부를 인수해서 할 때까지는 가지 않겠나?
이제 어느 정도 고점을 찍어야 되니까 가격도 어느 정도의 한계를 아는 게 있거든요.
근데 지금 오버시팅한 게 분명히 맞단 말이에요.
어느 정도 갈 수 있을까?
저는 하여튼 올해까지는 어차피 갈수록 갈수록
오늘이 고점일 수도 있겠지만 너무 성급하다고 싶으면 올해 말까지
내년에 행정부가 들어서기 전까지는 진행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인데
아무래도 그 속도는 좀 줄어들겠지요.
왜냐하면 거래량이 최근 보면 거기도 좀 많이 늘었거든요.
그러니까 차익 매물이 많이 나온다는 거기 때문에
아무래도 거래가 늘고 고점에서 늘고 그러면 보통 고점으로 봐야 되거든요.
그렇다면 기술적으로도 거의 고점 부근에는 왔다.
여기서 근데 더 안 가라는 말은 할 수 없고 계속 진행을 하는데 속도는 좀 느릴 것이다.
문제는 테슬라의 효과를 우리나라가 볼 수 있느냐?
지금 전혀 못 보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엉뚱하게 기아차, 현대차가 올라가.
왜냐하면 경쟁 상대가 올라가는데 올라가기가 쉽지가 않은데
실제적으로는 기아나 현대나 조지아 공장, 미국에 했던 공장들이
본격적으로 가동이 되면서 거기에 수출.
기아, 현대도 생산량이 최고고 실적도 제일 좋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거기 경쟁이보다는 같이 승수 효과를 일으키는 거고
거기에 상대적으로 2차 전지가 수혜를 받아야 되는데
전혀 지금 못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2차 전지의 수혜에 상대적으로 부품 관련주들이 올라가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테슬라와 관련된 부품 종목이 몇 개 있긴 있는데
그렇게 실적이 좋거나 수익을 나타내고 상승세를 유지하는 건 아닌데
최근 들어 바닥 찍고 올라간 중에 KEC 같은 터치스크린 관련해가지고
KEC나 그다음에 CRT 모빌리티라고 알루미늄 암을 만드는 회사.
그다음에 암호 그린텍이라고 첨단 소재를 장착하는 그런 회사들의 시세가
조금 좋긴 한데 그 외에 관련주라고 했던 종목들이
아직도 빠지고 있다는 점에서는 옥성을 좀 구분해야 되겠다.
그래서 좀 가능성은 있는데 그것도 오래 갈까라는 생각에
테슬라가 그치면 이것도 그냥 그치지 않을까?
그렇다면 그다음부터는 본격적으로 뭔가 또 나와서
전체적인 전기차 시장의 확대, 공급 이런 것들이 진행이 되면서
부품주들 같은 2차 전지 이런 것들이 같이 어우러져야
본격적인 전기차의 시대가 또 맞이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까 말씀해주신 것처럼 예전에는 테슬라 가면
국내 2차 전지주들 반응이 강하게 들어왔었는데
요즘 보면 그 공식이 많이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오히려 퓨런티어나 SOS랩 같은
어전에 봐서는 자율주행 쪽이 더 연결고리가 짙어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대표님은 테슬라 관련해서 우리도 좀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종목
어디서 좀 힌트를 찾고 계세요?
우선 앞에서 고모님도 이야기를 해주셨지만
사실 이제 이슈가 나오게 되면은
우리가 또 수혜주를 찾기에 급급하잖아요.
근데 사실 양자 쪽도 그렇지만
과연 이런 이슈, 미국에서 이렇게 진행이 된다고 했을 때
우리나라에서 얼만큼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
우리가 이 몸으로 좀 느낄 수 있을까?
이거를 사실 먼저 좀 바라보게 되는데
굉장히 지금 퓨런티어도 굉장히 많이 이야기 나오고 있고
말씀해주신 건 부품이나 여러 가지 쪽으로도
많이 좀 종목들이 언급이 되고 있지만
정말로 솔직히 말하면
이쪽에 지금 종목들 자체가
그렇게 탄탄한 기업적으로도 탄탄한 종목이
사실은 많지도 않고
그리고 관련된 종목으로만 계속 언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우리나라 안에서
지금 어떻게 보면 자율주행차 관련해서
기업들이 그런 기술 개발 속도를 조금씩 더 내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이게 테슬라 효과라고도 볼 수가 있는데
기업이 그렇게 기술 개발 속도는 내고는 있지만
과연 언제쯤 우리나라에서 실질적으로
이 부품들이 납품이 되고 매출이 발생을 하면서
주가 상승까지 이어질까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은 조금 물음표가 달리는 그런 시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정말 알고 있는
우리가 또 생각하고 이렇게 될 거야라고 하는 부분은
사실은 이제 자율주행과 또 AI 부분에 있어서
이거는 우리가 답정너라고 할 수 있듯이
이야기를 할 수가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관련된 종목들
정말 어떤 부분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수혜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부분들을 좀 말씀을 드리면
이제 여러분들이 이런 종목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바로 지금 또 매수를 위한 접근을 하는 것보다는
종목에 대한 흐름들을 좀 지켜보시는 게
우선은 좀 맞다라고 보여지고요.
왜냐하면 너무나 종목이 또 탄탄한 종목이 아니라
좀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들이 많고
테슬라발 아니면 이슈가 하나 터졌을 때
좀 탄력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급등하면 좋지만 그만큼 또 급락의 위험도 있기 때문에
먼저는 좀 보수적으로 조금씩 좀 분할 매수 관점이나
바라보는 관망의 관점으로 먼저 말씀을 드리고
뭐 라이콤, 퓨런티어 등등등 여러 가지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제가 올해 초에 또 굉장히 말씀드렸던
자율주행 관련해서도 말씀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자율주행 하면 사실은
뭐 지금 자율주행으로 해서
무인 드론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많은 부분들이 있지만
자율주행 자동차 관련해서
우리가 보면 그 안에서 자율주행차는
내가 가만히 있어도 되기 때문에
그 안에서 많은 것들을 즐길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차량용 임포테인먼트가 굉장히 떴습니다.
굉장히 이슈가 되고 있었는데
우리 몸에 아직 와닿지 않기 때문에
사실 그때 반짝하고 들어갔어요.
하지만 자율주행차가 실제로 이제
이 도로에서 굉장히 많이 다닌다면
차량용 임포테인먼트 시장도 굉장히 많이 커질 거란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모트렉스 종목도
사실 등락이 굉장히 심해요.
하지만 아시겠지만 자율주행 이슈가 있을 때마다
굉장히 움직이는 종목 중에 하나인데
모트렉스 같은 경우는 이제
그런 전방 표시 장치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센서, 표시 장치 그리고 또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개발을 하고 있는 기업이에요.
그래서 이제 자율주행차 같은 경우에
차량용 임포테인먼트에 대한 시장이 굉장히 커지면
이런 표시 장치나 운전자 시스템에 관련한
그 보조 장치도 커질 뿐더러
이제 저는 그 디스플레이 쪽도 같이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꼭 우리가 자율주행에 들어가는 부품만이 아니라
디스플레이나 뭐 이런 들어가는
시스템적인 부분들까지도 또 같이 지켜보신다면
그 부분을 조금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리고 자율주행에 관련해서는
앞으로 계속 트럼프와 머스크가 사실 손을 잡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는 또 다른 파급력이 또 생길 거라고 또 보여지고
아무래도 조금 더 강하게 치고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는 입장입니다.
요즘에는요, 시장 트렌드를 보면
반도체도 그렇고 말씀해주신 자율주행 쪽도 그렇고
하드웨어 쪽보다는 소프트웨어 쪽으로
많이들 말씀을 주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차량용 관련해서도 반도체 이쪽보다는
임포테인먼트, 소프트웨어, LDAS 같은 쪽 힌트 얻어봤습니다.
추위 지켜보셔야 될 것 같아요.
자, 이렇게 해서 전기차, 테슬라 이야기 좀 나눠봤고요.
자, 이번에는 다음 주제로 넘어가 볼 텐데요.
이번에도 머스크는 얽혀 있습니다.
CCUS, 즉 탄소포집 저장 활용 기술인데
이 기술과 관련해서는 정권이 바뀌더라도
세제 혜택은 계속 지속이 될 것이다
라는 시장의 어떤 의견들이 팽배해지면서
계속해서 관련 주가 급등세 보이고 있습니다.
궁금한 게요, 일단 이 기술이 정확히 어떤 건지에서
시작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고모님.
CCUS라는 기술이
Carbon Capture Utilization Storage
줄인 거네요.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그런 기술이거든요.
일론머스크가 이미 2021년도에
1억 달러 상금을 걸고 이 기술에 공모를 했어요.
거기에 제프 베이조스나 빌게이츠도
투자를 하겠다고 약속을 했던 그런 기술이란 말이에요.
본격적으로 트럼프 행정부 와서
기존에 바이든 정부에서 바뀌지 않겠느냐
세제 문제 이런 거 있었는데
계속 연장하는 쪽에서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또 이런 것들이 다시 탄소중립에 관한
어떤 그런 얘기가 불거지면서 나오고
이미 MS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넷제로를 목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쓰겠다 이런 얘기도 나왔었기 때문에
여러 것들이 관련돼서
최근에 이런 종목들의 상승
우리나라 종목이죠.
상승세가 어제부터 급등을 하면서
꾸준히 올라온 종목들이지만
대체적으로는 어제 얘기가 먼저 퍼지면서
어제 급등, 오늘 상당히 급등하고
거래가 상당히 터졌는데
계속 갈 수 있느냐
그거는 봐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거래가 너무 많이 터졌고
대부분의 종목들이 실작이 별로 안 좋거든요.
작년에도 안 좋았고 올해도 안 좋습니다.
내년도 그렇게 좋아질 것 같지는 않아요.
대표적인 종목이 그린케미칼, KC코트렐, KC그린홀딩스
거기다 특이하게 에코프로 관련해서
에코프로 H&E도 그런 관련 주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의 종목이 오늘 어제 상승을 하는데
글쎄요. 실작이나 뒷받침, 최근에 시장이 안 좋으니까
수급이 이런 어떤 조그만 테마, 갑자기 올라오면 테마에
한 2, 3일 갑자기 갔다가 빠진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에서 기존의 정치 테마 중에서 올라오는,
바뀌는 쪽에서 아마 시세의 곽광을 받지 않나라는 생각인데
글쎄요. 시장이 안 좋으면 또 계속 치고받으면서
단기 매매가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올라갈 수는 있는데
그렇게 집중적으로 따라가는 매매는
맞아요. 말씀해주신 그린케미컬이나 에코바이오는
오늘 장 초반에 상한가까지 터치를 했다가
윗고리를 달거나 은봉으로 전환된 쪽이 많거든요.
그러면 대표님, 앞서서 자율주행 쪽에서도 그런 말씀해주셨지만
우리가 CCUS 기술과 관련해서도 국내에서 직접적인
어떤 수혜를 누려볼 만한 기업이 있는지가 관건일 것 같아요.
만약 없다면 탄소배출권 관련해서 에코프로 HBM, 아까 말씀해주셨죠?
그런 기업들을 오히려 봐야 되나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우선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 앞에서 고모님도 언급을 해주셨지만
사실 관련된 기업적인 부분들도 언급을 해주셨어요.
보시면 알겠지만 사실 시가총액이
천억 원이 넘는 기업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굉장히 또 작은 기업이고
지금 이런 탄소배출권, 또 탄소배출에 대한 부분에 대한
그런 관련 사업을 한다라는 그런 언급만으로 굉장히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은 이 관련된 종목들도
기업에서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한다라는 것들을
거짓을 이야기하면서까지는 하지는 않겠죠.
하지만 이게 얼마만큼의 효과로 인해서
과연 또 같은 이야기지만 매출이 발생을 하고
주가 상승까지 정말 정상적으로 이어지는가
이런 거에 대한 또 의문이 들기 마련인데
그래서 탄소배출권 관련해서도 지금 많은 기업들이 언급이 되고 있지만
저는 지금 좀 바라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게
어쨌든 이런 이슈가 나왔을 때
내가 이 종목에 대해서
과연 얼마만큼 이걸 좀 받아들일 수 있는가
사실 지금 앞에서 계속 우리가 최근에 이슈를 이야기했던 부분과
또 계속 연관이 되어지는 것 같아요.
정말 탄소 포집에 대해서 탄소 포집을 먼저 저장을 하고
그리고 얼만큼 얘를 다시 필요할 때 활용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좀 나눠 놓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래서 사실 지금 여기서 굉장히 이런 종목들이
너무나 탄력적으로 지금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에 대해서 과연 제가 여러분들에게
이런 종목을 좀 주목해보세요라고 하기도
참 쉽지 않은, 앵커님도 제 마음을 이해를 하시나요?
그래서 이 종목들 역시나도
사실은 이제 조금씩 우리나라에서도
실질적으로 이런 사업들이 이제 조금 개시를 한다고 했을 때
어떻게 보면 이미 개시하면 늦은 거 아니야?
뉴스 나오면 팔아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
저는 아직까지 그렇게 확실하지 않은 움직임에 있어서는
보수적인 관점으로 좀 나아가도 저는 늦지 않다
왜냐면 아시겠지만 국내 시장 같은 경우는
지금 너무나 변동성이 심하고
많은 분들이 좀 마음이 아프신 분들도 지금 많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내가 좀 대응이 빠르신 분들은
이렇게 지금 뭐 그린케미칼이나 캠트로스 같이
오늘 20% 넘게 급등하고 있는 종목들도 사실 대응을 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많은 투자자분들이 그렇게 하기 쉽지 않단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탄소포집도 계속 나오는 이슈들
또 트럼프와 머스크 우리 이런 말 하잖아요
미국에서 가장 말 많은 두 명이 만났다
조심해야 되는 두 명이 만났다
이게 뭐 우스갯소리로 나오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바뀔 내년의 그런 흐름들을 조금 더 지켜보고서
이슈 계속 체크하면서 우리도 좀 대응을 하는 것이
우리 투자 손실을 좀 줄이고
좀 수익으로 가는 길이지 않을까
CCUS 탄소포집 기술이라는 것 자체도
어떻게 보면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주는 격이지
무언가 실체로 가긴 좀 어렵다라는 두 분의 의견이었습니다
자 이번에는 좀 다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바로 조선인데요
지금까지 저희가 살펴봤었던 CCUS 그리고 자율주행은
어떤 분위기 센티 차원에서 움직이는 종목들이었다면
조선은 펀더멘털로 좀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고모님 근데 조선주는 문제가 있어요
이미 신고가 터치를 너무 많이 했다라는 건데
자리가 또 부담스럽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조선주는
상당히 많이 올랐어요
거의 뭐 웬만한 건 2배 정도 연초 대비 2배 올랐는데
중요한 건 이 회사들이 다 실적을 겸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실적이 올해 엄청나게 좋아졌고
내년도 좋아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쪽에서는 다 어떤 업종이나 종목에 비해서는
믿을만 하지 않는가 상당히 안정적이다라는 생각을 안 할 수 없어요
그리고 내년의 가능성도 상당히 큰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는 계속 또 지켜봐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
그리고 트럼프가 공언을 했잖아요
우리나라의 조선기술 구축함에 대한 수리
여러 개를 맡기겠다라고 대대적으로 공언한 상태인데
미국에는 그런 건조기술이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를 갖다가 거기에 어떤 기지로 맡겠다라는 얘기고
그리고 또 하나 재밌는 것은 내년에 트럼프 취임할 때
취임식에 보통 경제사절단이 많이들 가요
근데 트럼프 1기 때 경제사절단으로 간 사람이 김승현 회장
한화의 김승현 회장 혼자 됐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개인사적으로 못 갔다 그랬거든요
상당히 트럼프가 보면 최근에 친분관계에 의해서
지금 일본도 기시다 총리를 안 보고 손정일을 먼저 만나거나
이런 식으로 해서 친분관계를 먼저 유지하면서
신리를 추구하겠다 그런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어떤 정부 측면보다는 개인 간의 어떤 친밀도에 의해서
기업이 승패가 갈릴 수도 있겠다라는 쪽에서
지금 한화 쪽에서는 오션이나 이런 쪽에서 조선을 하잖아요
그런 쪽에 한번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지 않나라는 생각
실적도 딥한 한화 같은 경우는 재작년 실적은 엄청나게 적자였다가
작년에 적자를 많이 커버했다 올해 흑자로 돌아서고
내년에 흑자가 확대되거든요
이런 측면에서 계속적으로 뭔가 상승세 유지하는 거
거기에다가 HD 현대중공업이나 마린 이런 쪽
삼성중공업 이런 종목들은 현재 가격대에 그칠 것이 아니라
어떤 상승세나 가능성 실적 이런 것들을 보면서
계속적으로 매매도 저는 늦지 않다 충분하다
지금 자리에서도 충분하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게
그런 여러 가지 백그라운드를 뒷받침대기 때문에
그런 생각 같지 않을 생각이 듭니다
높지만 더 갈 수 있는 룸이 열려있다라는 고무님의 의견이었어요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
저도 조선주 굉장히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고
요즘 시장 자체가 우리가 시장의 흐름들을 봤을 때
사실 차트를 보게 될 때 과거의 흐름들이 이랬다라는 걸 보게 되잖아요
하지만 저는 그 차트의 흐름도 물론 중요합니다
중요합니다만 앞으로의 미래 그런 지금 현재와 앞으로의 나아갈
그런 주가의 흐름 트렌드도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과거에 이렇게 갔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렇게 갈 거야라기보다는
산업이 변하고 그런 주가 흐름들이 이렇게 변하기 때문에
저는 그 트렌드를 봐야 된다라고 보는 사람인데
사실 지금 시장은 가는 종목이 계속 갑니다
고공행진 정말 그 끝이 없이 천장은 계속 뚫리고요
상방을 어느 정도로 열어놔야 될까요?
사실 그거에 대한 답변을 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시장이 왔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앞에도 고무님 언급해 주셨지만
저도 굉장히 기업의 펀더멘탈적인 부분들을
좀 단기적으로도 그렇지만 중장기적으로 바라볼 때는
기업의 펀더멘탈을 굉장히 중요하게 봐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조선 같은 경우는 지금 물량이 3년치 일감이 확보된 상태다
이게 사실은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아니거든요
실제로 수주를 했고 이제 이거에 대한 매출이 찍히는 데까지는
이제 배를 주면서 걸리긴 하겠지만
없어질 일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확실한 사업이다라는 부분들을 봤을 때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고
그렇다면 지금 너무나 신고가 행진을 하고 있고
너무나 고점인데 우리는 어떤 종목을 지금 공략을 해야 되냐라고 봤을 때
저는 사실은 조선 전체적으로 다 좀 좋게 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선택을 나의 그 투자 성향에 맞게 좀 선택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많이 올라갔다가 이제 우리가 조정은 너무나 건강한 조정이라고 보여지거든요
오히려 내가 공략을 못했을 때 조정 나왔을 때 매수 기회다라는 거를 참고를 하시면
그때 이제 조금 더 빠졌던 종목들을 공략을 하시는 게 좋겠다 해서
지금같이 제가 좀 보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는 이제
환화오션, 환화오션 같은 경우는
왜냐하면 환화오션 같은 경우도 이제 MRO 쪽으로 너무나 활활 탕 올랐잖아요
근데 앞으로도 이게 끊기는 게 아니라 더욱더 더 퍼져갈 거기 때문에
환화오션 같은 경우에 고점 찍고 지금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공략 못하신 분들은 오히려 더 매수 좋은 매수 기회를 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함께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업사이드가 충분히 열려있는 조선주에 대해서 점검 마쳤습니다
오늘 두 분 귀한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