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신품종 앵초 국내최초 공개!! 얘는 꼭 키워보세요!! 특가판매&댓글이벤트 까지!!

식물집사독일카씨
168 팔로워
#gardening #plants
발레리나&폴리아나 앵초 16종 특가판매 링크:
https://m.smartstore.naver.com/c_horticulture/products/10990974340
전화주문: 010-4429-0870
2024년 10월 14일부터 2주간
발송기간: 11월 첫째주
두 번째 식물책 "식물을 배우는 시간" 온라인 서점 링크
교보문고: http://gilbut.co/c/23035590qD
예스24: http://gilbut.co/c/23033449JW
알라딘: http://gilbut.co/c/23030590LW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대표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좀 긴급하게 영상을 한번 찍어보고 있어요.
오늘 소개할 식물은 어떤 걸까요? 네 제가 오늘 소개를 해드릴 건 앵초라는 식물입니다.
외국에서는 프리뮬라라고 불리는 이미 국내에서도 굉장히 인기가 많은, 특히 이제 카시 구독자님, 카시 채널을 구독하시는 분들께서는
여성분들이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특히 여성분들이 굉장히 선호하는 식물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상대적으로 이 앵초를 모르시는 분들에게 좀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지금은 그냥 이렇게 들풀처럼 생겼지만 이 위에 꽃이 높게 꽃줄기가 올라오는 게 아니라
품종에 따라 조금 차이는 있지만, 꽃줄기가 길어봐야 10cm, 짧으면 이 이파리 바로 위에서 꽃이 다복하게 맺히는 게 특징인데,
품종마다 꽃의 모양이라든지 컬러감도 완전히 달라서 굉장히 보는 재미도 있고, 컬렉션, 그러니까 모으는 재미도 있는 그런 식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 봄에 꽃시장을 가시면 한 번씩은 보셨을 만한 그런 식물이에요.
근데 이 앵초는 지금 뭔가 조금 특별한 앵초라고 들었거든요.
네, 맞습니다. 이게 이제 저희가 급하게 영상을 찍게 된 이유가 식물을 좋아, 야생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더케이야생화라고 하는 야생화 업체, 생산업체를 아실 거예요.
유튜브도 직접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더케이야생화와 저희 처인 그리고 독일 카시님이 함께 합작을 해서
흔한 앵초들은 많이 보셨을 텐데, 앵초 중에 발레리나라는 컬렉션과 폴리아나라는 컬렉션을 이렇게 우수한 상태의 모종이 준비가 돼가지고,
안 그래도 이 앵초는 굉장히 인기가 많은 품종이다 보니까 좀 우선적으로 좋은 품종들을 좋은 품질로 좋은 가격으로 이렇게 구매를 하실 수 있게끔
더케이야생화 사장님께서 저희에게 조금 호의를 좀 베푸셔가지고 좋은 물건들을, 특히 폴리아나 같은 경우에는 올해가 처음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발레리나 같은 경우는 기존에 한 몇 년 되기는 됐어요. 국내에 공급된 지는 몇 년이 되긴 됐는데, 상대적으로 가격이 조금 비싼 편으로 유통이 됐었죠.
조금 부담스러우셨을 수도 있을 거예요.
맞아요. 이런 10cm 포트뮤야생화 치고는 굉장히 비싼 가격대였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싸봐야 만원 중반대, 심한 경우에는 꽃이 피어있는 경우에는 2만원 중후반대까지 가격을 받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좀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폴리아나 같은 경우는 올해 맨 처음 국내에서 소개가 되는 그런 품종입니다. 그런 컬렉션인데,
발레리나 못지않게 컬렉션의 구성이 굉장히 탄탄하고, 꽃의 화형이라던가 컬러감도 발레리나와는 구분이 되면서 굉장히 예쁘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두 가지 컬렉션을 카시님 채널을 통해서 먼저 소개를 하게 되었죠.
그러면 이번에 이 상품들의 가격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될까요?
보통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수입종, 특히 발레리나 앵초 같은 경우에는 서두에 약간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싸봐야 만원 중반대, 비싸면 2만원 중후반대까지 판매되는 걸 여러분들이 인터넷만 검색하셔도 쉽게 보실 수 있는데,
저희는 정가로는 12,000원에 판매를 하고, 그리고 카시님과 이 영상이 업로드 되고 이벤트 기간, 저희가 2주 동안 사전 예약을 받아서 11월 초에 첫 주에 배송을 드릴 건데,
그 기간 동안은 만원에 공급하는 이벤트를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2주 뒤가 이제 발송인데, 왜 영상을 이렇게 급하게 찍느냐면, 이 더케이사장님께서 식물에 정말 진심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보기에는 사실 지금 나가도 사실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조금 더 건강하고 키워서 보내드리고 싶다고 하셔서 조금 미리 찍고 있고, 그 다음에 또 이제 전국적으로 이걸 원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고 하시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두 가지 이유인데, 이 정도 모종유도 사실은 비싼 가격에 꽤 많이 유통이 됐었어요.
지금 보면 이파리가 변색되는 거나 이런 거 없이 아주 깔끔하게 잘 올라와 있는데, 지금 뿌리가 아직은 화분에 완전히 다 돈 상태는 아니란 말이에요.
완전히 다 돈 상태는 아니어서, 물론 이제 이식을 했을 때 아주 큰 문제는 없습니다.
아주 큰 문제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완전한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싶다라는 게 이제 더케이, 생산자인 더케이사장님과 그리고 제 의견이고,
그리고 이 앵초 같은 경우가 굉장히 빨리 품절이 되는, 작년 같은 경우에도 취급을 했었는데, 이게 사실은 금방 이제 업자 유통으로, 도매 유통으로 금방 소비가 되어버리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좀 뒤늦게 영상을 찍게 되면, 여러분들이 마음에 드는 품종을 못 가져간다거나, 금방 품절될 것 같아서, 아니면 좀 품질이 조금 떨어지는 상품을 받게 된다거나,
이런 경우가 좀 생기다 보니까, 이번에는 조금 이르게 영상을 찍게 된 거죠.
네, 그래서 주문해 주시면,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또 얘가 굉장히 신기하더라고요. 월동에 대한 것을 저희가 좀 공부를 해봤는데, 월동에 대한 얘기랑 이벤트도 한번 같이 해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네, 맞아요. 이 앵초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월동을 하는데, 그러니까 추운 온도를 견디는 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기존의 앵초들은요.
오히려 더운 날씨에서가 독이 되지, 시원한 날씨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데, 문제는 발레리나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국내 유통한 지가 됐지만, 폴리아나 같은 경우는 아직 국내에서 키워진 사례가 많지가 않아요.
처음이다 보니까. 테스트로 몇 개가 월동을 성공을 했지만, 그걸로 확정을 하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권해보고 싶은 건, 올해는 이렇게 어린 모종을 받으시니까, 가능하면 이 같은 화분에, 특히 화분도 지금 슬립분이라고 해서 이렇게 화분의 면마다 홈이 파져 있는 형태의 화분으로 판매가 되고 있는데,
지금 보시면 이 홈의 옆에도 이렇게 공기가 통할 수 있는, 통기를 할 수 있는 구멍이 뚫려 있어서 활착에도 굉장히 도움이 되고, 뿌리가 도는 속도도 굉장히 빠르거든요.
그래서 애초에 식물이 자라기에 좋은 화분으로 재배가 되고 있으니까, 올해는 그냥 두고 계시다가, 저희가 대량으로 월동 테스트를 할 겁니다.
월동 테스트를 한 다음에, 겨울에 이 앵초의 가장 큰 특징이 이른 봄에 꽃을 피우는 야생화라는 겁니다.
이른 봄에 꽃을 피우는 야생화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야생화는 거의 다 늦봄부터 개화를 하기 시작하니까.
그래서 저희가 월동을 직접 해보고, 월동의 결과를 여러분들에게 또 카시님 채널을 통해서 말씀을 드릴 거잖아요.
그래서 그때 동안은 실내에 두고 계셨으면 좋겠다라는 거고, 그리고 사실 이 앵초가 저보다, 또 카시님보다 아마 카시님 채널을 구독하시는 구독자분들이 훨씬 많이 키워보셨을 거예요.
훨씬 노하우도 많으실 거라서, 저희가 댓글 이벤트로 여러분들의 도움을 좀 받으려고 하는데,
앵초를 좀 많이 키워보셨던 분들이, 앵초의 겨울이라든지, 앵초의 여름이라든지, 앵초를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팁을 좀 상세하게 적어주시는 분들 10분을 선정을 할 겁니다.
10분을 선정을 해가지고, 5분은 폴리아나 시리즈 중에 4품종을, 그리고 5분은 발레리나 시리즈 중에 4품종을, 이렇게 선물로.
그러니까 한 분한테 4개씩 드리고요.
그러니까 한 4만원 상당의 이 앵초를 선물로 드릴 거니까, 가능하면 우리 카시님 채널을 이 영상을 보시는 구독자분들이 다같이 이 앵초를 키울 수 있는.
왜냐하면 10cm 치고는 저희가 시세를 많이 내려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지만, 10cm 야생화 치고는 여전히 저렴한 가격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시행착오를 겪지 않게끔 다양한 노하우들을 함께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오늘은 제가 아마 이 영상 중간중간에 이 품종들의 예쁜 사진들을 보여드렸는데,
아마 이게 또 품종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저희 대표님께서 한 일주일 뒤에 좀 자세한 품종 소개도 한번 해주실 그런 계획이 있으시다고 들었어요.
맞아요. 카시님 채널 이번 영상에서는 이 앵초가 그냥 어떤 식물인지 미리 알려드리는 이런 시간을 갖도록 하고,
그리고 딱 다음주, 딱 일주일 후에 저희 채널에서 이 세부 품종들에 대해서,
이 세부 품종들의 외관적 특징이라든지, 생육적 특징이라든지, 이름이라든지 이런 거를 자세하게 알려드릴 테니까,
사실은 저희 쇼핑몰에 이번 영상만 보셔도 쇼핑몰에 글로 다 설명은 해놓을 건데,
혹시 그냥 직접 설명을 좀 듣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일주일만 기다려주시면 올라갈 거니까.
그리고 제가 커뮤니티에 바로 이렇게 영상 보실 수 있도록 링크 걸어드릴 거니까요.
그것도 조금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좀 주의할 사항이 있을까요?
네, 앵초 같은 경우는 사실 가장 제가 우려하는 건 앵초를 키울 때 더운 여름에 과습으로 피해를 보는 걸 저는 가장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앵초가 워낙 낮게 자란단 말이에요.
애초에 크질 않아요. 식물이 키가 아무리 커봐야 20cm도 안 되고,
혹도 한 20cm 정도 되는 아담한데 풍성한 개화량을 보는, 그게 이 앵초의 장점인데,
그렇다 보니까 땅에 심었을 때 장마가 오면 그 물을 온전히 잠겨버리는,
이 물에 온전히 잠겨버리는 현상이 나타나거든요.
그러면 결국 뿌리가 질식을 하게 되겠죠.
그래서 가능하시면 실외에 심으시더라도 예쁜 동그랗고 원형의 약간 넓고 높이가 낮은 화분에 심어주시면
배수를 처리하는 데도 용이하고 높이가 굉장히 많이 와서 잠겼을 때도 화분만 빼서 다른 데다가 배치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심으시면 훨씬 좋겠다라는 점만 좀 강조를 하고 싶어요.
네, 그리고 실제로 더케이 사장님께 여쭤봤더니 이미 흙을 상토를 굉장히 좋은 걸 쓰셨고,
마사를 한 30% 이상 섞으시고 비료도 여기다가 넣어 놓았다고 하시더라고요.
맞아요. 비료도 아마 육안으로도 이미 보실 수 있고,
이 마사를 넣는 이유가 과습에 좀 덜 예민하게끔 하기 위해서 배수를 잘 하게끔 마사를 넣는 거거든요.
대신에 이제 좀 무게가 무거워집니다. 무거워지는 점만 참고를 하시고,
저는 가능하면 마사도 적절한 비율로 배합이 잘 되어있고, 비료 처리도 이미 되어있는 상황이고,
뿌리의 밝은 제 처리도 이미 어느 정도 보완을 해놓은 상태여서 받으시고 올해까지는 그냥 두고 계시면
아마 빠르면 12월 중순, 12월 말에 꽃이 피는 걸 보실 수 있어요.
12월 말에. 그러니까 꽃도 특히 겨울에는 꽃이 별로 없으니까 꽃도 실내에서 일찍 보시고,
그 다음에 이제 땅에 심을 수도 있고, 야외에다가 배치하실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조금 진행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이 화분이, 저는 이 화분 되게 좋아하거든요. 이게 너무 보기 싫다.
그럼 뭐 예쁜 토분 같은 데다가 그냥 얹어서 이렇게 하시는 거를 추천 드립니다.
완전히 뿌리를 빼지 마시고 그냥 화분만 끼워 넣는 식으로 이렇게 하시면 훨씬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영상은 다른 때보다 조금 짧긴 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럼 다음 주에 대표님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