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비디오 조회수·2024. 10. 15.
매번 실수하고 매번 실패하는 내가 미워서 힘들 때가 있나요?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게 도대체 어떤 감정인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서 답답할 때는요?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단점조차 사랑스럽게 만드는 마법같은 비법을 오늘 영상에서 찾아보세요!
👉 출연: 지나영 지마음연구소 소장, '나를 위한 용기 Yes to Myself' 저자, 전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소아정신과 교수
👉 책이벤트📚 여러분도 가끔 지치고 힘들고, 스스로가 미울 때가 있나요? 그럴 때 다시 힘을 내는 여러분만의 방법을 갖고 계신가요? 영상을 보신 소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지나영 소장의 '나를 위한 용기 Yes to Myself' 도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기간 10/15~10/22 당첨발표 10/23)
👉 타임라인
00:00 인간 최대의 불행?
00:30 자기사랑,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
01:58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 가장 큰 차이점
04:37 자기사랑의 네 가지 방법
06:25 누가 봐도 명백한 단점, 장점으로 바꿀 수 있다?
12:50 자기사랑, 힘든 이유가 있습니다
13:58 자기 용서, 세 가지 단계
14:49 따라해보세요
18:13 자존감 vs 자기자비
19:22 내가 쓸모없는 사람이라 여겨지나요?
19:58 세상을 다 줘도 바꿀 수 없는 딸
21:31 조건없는 사랑
25:25 나도 존중하고 남도 존중하는 두 가지 비법
--------------------------
📙 세바시 인생질문 책 구입하기 👉🏻 https://link.coupang.com/a/bJ2Rkk
(위 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링크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세바시가 제공받습니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ylifequestion
협찬/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인생질문'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최대 불행은 자신 사랑하지
않고 자기를 싫어하는 거 잘하고
있다가 탁 넘어지니까 아 내가 이게
이것밖에 안 되나 내가 너무 미워
한심하고 자책하고 단점이 장점이 되는
마법 단계가 있어요 다 억지 아니냐
이런데 절대 억지가 아닙니다 아픈데
장점 있느냐 아픈 거 장점 없을 것
같잖아요 이제 간단하게 구체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음악]
거는
안녕하세요 정신 건강 의약과 전문이
진하 영입니다
어떤 느낌 떤 어 제가 되게
안타까운게 이걸 뭐 모르는 분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근데 일단 이거는
생각나잖아 나를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얼마나 좋을지는 기대되죠 그 그런
느낌을 나에게 받는 건데 어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 굉장히 많이
읽혀졌다 인간 최대 불행이라는 말이
나와요 인간 최대의 불행은 무엇일까요
예를 들면 뭐 뭐 하다가 뭐 폭상
망하는 거 그죠 그런 생각할 수 있죠
막 되게 불행해질 수 있죠 건강 확
잃어버려 가지고 뭐 아니면 제가
생각하면 인간에게 가장 아픈 페인풀
아픈 경험이라고 할 수 있는 자식을
읽는다거나
이런게 저는 머리에 떠오르거든요 근데
그런 분들도 주위에서 가끔 보시면
그런 분들도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어요 그 불행도 내가 나를 보듬
안고 수용하고 사랑해 주면 언젠가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어요 절망이
있다가도 걸어 나올 수가 있어 인간의
최대
불행은 자신 사랑하지 않고 나아가서
자기를 싫어하는 거 자기가 싫어
그러면 온갖 걸 다 가지고 있어도
내가 싫어 그러면 그것이 가장 최대한
불행이 맞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자기 사랑의 자세를 꼭 배워서 그런
불행의 길에 가고 있는 분들을 어
자기만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행복의 길로 전향을 할 수
있다 그런 이야기를 해 주고 싶었어요
가장 큰 차의 가장 첫
스텝이 자기를 있는 그 모습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없는가 그니까
사람이 좋은 점 나쁜 점 잔점 단점
강점 약점 좀 결점 이런게 다
있잖아요 그걸 다 합한 나를 그래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보두 많아 주고
이게 나라고 할 수 있는가 그거가
있는 사람이 자기를 사랑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 나는 이게 나의
이모습 마음에 안 들고 이건 아니고
이건 이렇게 돼야 돼 이러다 보면
그런 받아들임이 어렵게 되고 자기
사랑이 어렵게 되거든요 어 나는 그런
너를 받아들인다 그 모습 모든 점 다
합해서 받아들인다 그 자기 수용이
있는가 없는가에서 큰 차이가 나는 거
같아요 우리 한국에 이런게 있잖아
완벽해야 그것이 아름답다 완벽에
가까울수록 더 아름답다 근데 저는
그건 정말
잘못된 학습된 거라고 생각해요 잘못된
어떻게 보면 이제 나쁘게 말하면 새뇌
아 예를 들어서 제가 우리 뒷마당에
정말 큰 아름들이 나무가 있거든요
근데 그 나무가 아름다운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잎이 풍성하고 초록초록
파랗다 꽃망울이 예쁘다 꽃이 막 핀다
대칭으로 막 너무 예쁘다 그게
아름답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근데
사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거는 그
나무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그
나무가 그림자가 딱 좋아요 제가 딱
원하는 그 방향에 딱 와요 그 그림
안에 그늘에 있으면 바람도 선하고 좀
아늑한 느낌도 들고 따뜻한 느낌도고
뭔가 보호받는 느낌도 들고 어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그 나무가
없어진다면 제가 제일 그리울 것은
초록색 꽃 이런 거보다는 그 나무가
줬던 그 그늘 이어요 그 그림자
안에서 있던 그늘 근데 사람들 보고
완벽하고 하는 거 너 결점 단점 다
없애고 안하라 하는 거는 마치 그
나무한테 너 꽃망울과이 색깔하고 너무
예쁘고 햇빛에 비치는게 예쁜데
그림자를 좀 지워 가지고 어두운 면을
다 없애 봐 너 더 아름다워질
거야라고 하는 거 같아요 사실은 그
나무가 그 그림자가 있고 그늘이
있었기 때문에 더 아름다웠던 거 우리
모두가 부족하고 우리 모두가 허점이
있고 우리 모두가 없었으면 좋겠는
점이 있단 말이죠 근데 그것까지 해서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 아름답다는
걸 정말 좀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러면은 훨씬 더 어 더 마음이
편해지고 막 더 완벽해지려고 노력
많이 막 완벽해져 된다는 생각이
없어지니까 더 자신 다워질 수 있고
더 아름다워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자기 사랑은네 가지 정도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첫 번째 아까도
얘기했죠 첫 번째는 자기 수영 두
번째는 자기 존중 나는 가이 있는
사람이고 나는 사랑받을 많은
사람이고이 정도면 괜찮은 사람이다
그다음에 자기 자비 더 힘들었을 때
따뜻하게 대해 주고 친절하게 대해
주고 이해해 주고 그럴 수도 있지
다시 더 잘해 보자 누구나 실수를 해
이런 자세예요
그리고 마지막은 자기 돌봄 나한테
잘해 주고 나를 귀하게 여겨주고
보살펴 주는 거죠음 그네 가지를 한번
생각해 보세 자기는 그걸 하고 있나
다른 사람을 사랑해 보면 어때요 첫
단계 첫 단계는 데이트 알아봐야지
나도 제대로 알아야 돼요 자기를
제대로 아시는지 못하는 분들도 꽤
되더라고요 왜냐면 너무 외부에 집중이
가다 보니까 그래서 자기 내면을
보면서 자기를 알아가는 건데 이제
간단하게 구체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거는 자기의 장점이 뭔가 단점이 뭔가
뭔가 내가 겪어온 경험은 뭔가 이런
걸 좀 아는게 중요해요 그래서 보통
사람 사귈 때 우리 처음에 좋아하게
되는 이유는 뭐예요 장점 때문에
좋아하죠 나를 잘 챙겨 줘 따뜻한
말을 해 줘 뭐 되게 하게 잘생겼어
뭐이 하여튼 뭔가 장점 때문에 이제
끌리게 되잖아요 근데 이제 사기 도면
어떻게 돼요 이제 단점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싸움도 시작되고 그러면은이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면 그
단점은 어떻게 돼요 단점이 너무 싫고
뜯어 고치려 그래 그면 어떻게 돼요
잘 안 되죠 사랑이 잘 안 안되죠
결국에는 사 누구를 사랑하려면 어떻게
되냐면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단점까지
합해서 사랑해야 돼 난 있잖아이 사람
다 좋아 이거 이거 이거 이거 다
좋은데 야 이거 이게 진짜 안 돼
이거 나 정말 너무 힘들어 이러면은
사랑을 잘 못 하게 돼요 단점이
있지만 그걸 막 너무 싫어하지 않고
얘가이 이걸 다 뜯다 고쳐야만 너를
사랑할 수가 있어 아니고 그거까지
해서 그 모습 그대로 나를 사랑한다
그런 거예요 누가 봐도 정말 단적이
이런 어 what 예를 들면은 어떤
거 얘기하시는 소심해
가지고 어 그거는 진짜 정말 다짐
아니에요 제가 이게 지사랑 챌린지라고
챌린지를 매일매일 라이브를 하면서
같이 공부하는 걸
했었거든요 그게 단점이 장점이 되는
마법 제목이 동전 양면이 그니까
소심했다 정말정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단점인 거 같다 그랬잖아요 정말
그럴까요 제가 질문 한번 해 볼게요
단점이라는게 뭡니까 그 우리가 만약에
가은 제품이다 내가 냉장고다 그럼
단점이 뭐예요 얼음이 안 된다 전기가
너무 많이 나간다 소리가 시끄럽다
이런 거 있겠죠 근데 사람은 어때요
사람 사람은 가은 제품이 아니잖아요
사람은 모양이 래야 된다는 거이 사실
없잖아요 그러면 도대체 단점 부족함과
결정이라는 얘기를 하려면 아까
말했다시피이 이건 누가 봐도 결점이
아니냐 했던 그 부족함과 누가 봐도
결정이라는 그 기준 있죠 부족함 결점
그 기준 그 기준은 누가
정합니까 person
environment Fit 이런
개념이 있어요 사람 환경 적합성 진짜
절대적 단점인가 아니면 person
environment에서 오는
단점처럼 느껴지는 가를 한번 생각해
보면 좋아요 성격 Fit
Personal Fit 가치 있고
skill Fit 그다음
interest 내 흥미와 맞는가
이런이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그게
아닌데 겨 있는 건 아닌가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이 환경과 문화에 따라서 단점이
또 되게 달라져요 어 우리나라에서
되게 싫어하는 단점이 있더라고 다들
싫어하는
느려터졌다 어 저저 저예요 심하고
렸어 잘 봐요 제가 미국에 24년째
살고 있거든요 처음에 딱 가니까 모든
분들이 느려터진 거예요 캐시 줄이서
있잖아요 줄이 길어요 그러면 우리는
어때요
이렇게 하시잖아요 근데 거기 가면은
Oh How are you How
are you doing today
I Love Your dress 막
난리나요 막 이렇게 그런 이야기 다
하면서 막 이렇게 하십니다 그러면
이제 그러면 그것이 단점입니다 거기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일단
여유롭다
느긋하다 또 배려 있다고도 생각해
이게 되게 그런게 그 배려 없는 거
같죠 우리가 보면 배려가 있는 거예요
왜냐면 그 사람을 되게 존중 그럽
대해 줬죠 막 이렇게 인간 쪽으로
대해 줬죠 그죠 그다음 그 사람에게
충분한 어텐션을 줬죠 충분하게 시간을
했죠 그러니까 뒤에 있는 사람도 별로
그걸 싫어하지 않는게 나한테도 그렇게
또 해 줄 거니까 그 느려 터졌다는게
그쪽에서 장점일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 아까 뭐라 그랬어요
소심하다고 했잖아요 그 그렇게 한번
연습해 보면 그 소심하다는 그
반대편에 있는 다른 면은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거죠 소심하다는 신중하고
함부로 행동하지 않고 많은 것을 잘
고려해서 생각해 본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성급하게 해서 실수를 한다거나
성급하게 해서 다른 사람을 뭐 기분
나쁘게 한다거나 그런게 아무래도 적지
않겠어요음 그러니까 분명히 좋은 점이
있어요 근데 이렇게 말하면 다 억지
아니냐 이런데 절대 억지가 아닙니다
진짜 실제로 그래요 실제로 어떤 면이
절대적인 단점인 건 잘 없어요 우리는
가전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모양이 딱
정해져 있지 않아요 근데 우리
사회에서는 어떤 모양이 좋다고 좀
정해진게 있어요 학교는이 정도 가야
되 돈은 이만큼 벌어야 되고 결혼은
언제쯤 해야 되고 집은이 정도는 해야
되고 이런게 있어요 그게요 네모 안에
들어가야 돼 근데 사람의 모양은 다
다르거든요 저 저는 되게 별난
사람이라 별 같을 수도 있고 사랑이
많은 하트 같은 사람도 있고
둥글둥글한 동글한 사람도 있는데 그
이제 네모에 끼가 넣어야 되는 그럼
이제 저 같은 별은 이거 다 쳐해야
되는 이런 단점과 결점이 많은 사람이
돼요 그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단점이라고 하는 그 그
규격을 사람에게이 규격에 맞아야
된다고 누가 정하고 누가 거기다
동의해 가지고 누가 거기 안 맞으면
결정이고 단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아픈데 장점 있느냐이 말도 많이
하세요 아픈 거 장점 없을 것
같잖아요 아픈데 장점이 뭐냐면 이걸
뭔가 중요한 걸 잃었을 때 오는
장점이에요 그거에 대한
appreciation 감사가
엄청나게 커져요 되게 아이런 있데
건강이 빵빵한 사람이 건강에 대해서
감사를 할까요 건강이 약한 사람이
건강에 대해서 감사를 할 거 그죠
되게 신기하죠 반대 아니에요 건강이
많 사람 감사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근데 안 전혀 안 그래요 제가 아프기
전에는 엄청 날씬 나고 그 볼티모 탑
싱글제 뽑힐 정도로 예쁘다는 말을
들었었어요 그럼 그때가 아름다웠을 것
같잖아요 그죠 근데 그 이후에 제가
많이 아파 가지고 이제 난치성
만성질환 앓고 지금도 몸을 계속
조절해야 되는데 몸이 진짜 엉망 칭창
붙고 이제 그 사이에 또 나이도
들었죠 완전 사람이 완전히 달라졌어
옛날 그 모습 보면 그렇게 됐거든요
면은 완벽이 엄청 멀어졌죠아요 근데
사실 저는 지금이 더 아름답다
생각해요 왜냐면은 그때 제가 아프면서
건강이나 사람에 대해서 감사함이 엄청
생겼어요 그리고 이제 정말 환자들의
그 아픔을 진짜 알게 된 거죠 왜냐면
내가 그 자리에 있어 봤으니까 그리고
뭐 어떻게 보면 그걸로 인해서 좀 더
겸손해지고 그러면은 제가 모든
기준에서 봐서는 훨씬 더 덜 아름다울
수 있지만
저는 이게 더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이게 물론 굉장히 어려운 것도 많지만
그 모든 점에 내가 꼭 보려고 하면
단점을 볼 수 있다 그 동전에 양면이
있다 그것만 알아도 그 시선만
바뀌어도 일단 나를 보는 식 시선이
조금 너그러워질 수 있어요 그다음에
남을 보는 시선도 너그러워질 수 있어
엄마가 이제 애를 보는 시선이라는가
제 왜저 왜 저렇게 게으르 뭘 못
하냐 뭐 이렇게 불안이 맞냐 뭐 이런
거 다 곧곧 다른 면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단점 자체를까지 사랑하는
거야 근데 그 단점에 장점이 있다는
걸 보면 사랑이 더 쉬워요 그러니까
그걸 뜯어고쳐서 좋게 했었어야지 그때
또 좋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그 단점을
보듬 암기가 더 좋아진다 그거의
장점과 단점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그렇게 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응 우리 특히 우리
사회에서는 이게 우리 자기 자신에게
너무 지나치게 높은 때도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심리적으로 되게
인색해 어떻게이 정도는 해 줘야지
아니 너 그 다른 사람 다 한는데 그
정도도 못 해 아니 엄마가이 정도는
해 줘야 되는 가야 이게 너무 허술한
엄마 아니야 좀 그 어느 정도는
그래도 완벽한 엄마가 돼 줘야지 이런
모든 기대치가 너무 높은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그 기대치에 비하면
다 못나 보일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럼
사랑하기도 되게 어렵고 사실 자기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 요거에 반대
개념이 있는데 그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게 자기 비예요
S
comp이라고 자기가 어렵고 힘들고
못나고 실패하고 했을 때 그걸 더
너그럽게 봐주고 더 친절하게 대해주고
더 따뜻하게 이해해 주는 그런
자세입니다 어 그래서 사실은 자기
수용 단계가 첫 단계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게 자기 수용이 잘 안 돼
내가 너무 미워 한심하고 자책 되고
그래서 제가 사실은 프랙티스 할 때
자기 용서를 먼저 해 드려요 자기
용서는 사실 자기 자비 안에 들어가는
개념이에요 그럼 자기 용사 어떻게
하지 뭐 용사가 안 돼 계속 싫은데
그래서 제가 3 스텝으로 가르쳐 드려
세 가지 단계 첫 번째 단계는 자기
자비에 한 요소인 인류 보편성 사람은
누구나 실패를 하고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하고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는 거예요 완벽한 사람은 없다
완벽하지 않음이 오히려 더 아름답고
사랑스러울 수 있다는 개념이 너무
많이 없는 거 같아요 여기 근데 제가
물어볼게 완벽한 사람은 없다가
진리입니다 아닙니까 없죠 완벽한
사람이 없다가 진리라는 거는 우리는
알고는 있어요 누가 완벽해 보여
그러면 나는 허상을 보고 있는 거야
그게 무슨 말이냐 그냥 완벽한 모습만
보고 있는 거 더 뒷면에 안 완벽한
모습이 다 있는데 그건 뒤에로 놔두고
안 보여지 그까 완벽한 사람은 없다
완벽한 엄마는 없다 완벽한 아빠는
없다 완벽한 인턴은 없다 완벽한 디는
없다 완벽한 학생은 없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그 하셔 1번 무조건
하셔 그근 그냥 입에 달고 다니세요
진짜 두 번째 단계는 과거가 아닌
현재에 집중한다 알아차림 지금 여기에
집중한다 이게 어떤 뜻이냐면 여기 막
나 믿고 내가 막 용사가 안 되고
자책 되는 거 있잖아요 그게 언제
일어난
일입니까 대체로 과거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러면 내가 막 강도로
자책을 하고 막 최장기간 자책을 해
더 거 있 어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뭔가 발전이 있고 싶다
그 잘못한 걸로 인해서 그러면은
현재와 지금과 여기에 집중을 해야
돼요 저기 부모님들고 많이 얘기를
하니까 아이한테 너무 내가 막 안
그랬어야 되는데 했다 이런게 되게
많아요 부모님들의 자책 진짜 그러면은
그 자책만 하고 있고 난 나쁜 엄마
나쁜 아빠야 하고 있으면 도움이
하나도 안 된단 말이죠음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아 내가 지금이
자리에서 아에게 어떻게 더 건강한
사랑을 표현 하고 건강한 지도를 해
줄 수 있을까 거기 집중해야 돼요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뭔가
이거를 어 생각하는게 두 번째
단계입니다 그 제가 여기까지
말씀드리면 아 그 두 개 알긴
나는데요 정말 안 돼 계속 생각은
계속 떠올라요 그 이불 킥은 계속
떠올라요 이런 이러세요 그러면 제가
이거를 어 그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
또 3단계가 있어요 질문을 두 개
해야 나한테 첫 번째 질문은 I
learn from it 내가 여기서
배울 수 있는게 뭔가 두 번째 질문은
how I gr
여기서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그거 두
개만 하면 사실 실수한게 더 잘한
거라고 할 수 있어요 실수 하나도 안
하는 사람이 있다고 쳐봐요 그러면 그
사람은 실수할 것 같은 일은 안
한다고도 볼 수 있겠죠 그러면 내가
정말 다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일 막
100% 할 수 있는 일만 하면
실수가 덜 나올 수 있잖아요 그 그런
거를 편안하게 할 수 있어 근데
만약에 내을 벗어나요 실수가 나오겠죠
그게 바로
에요 내가 성장하는 그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실수를 해야 된다는 그래서 실수하고
실패하고 못해서 내가 밉다가 아니고
이렇게 생각해야 돼 어 내가 로스에
있구나 내가 존에 있으면서 아무
실수도 안 하고 탁 이런게 아니고
내가 허둥지둥 실수하면서 내가 지금
배우는에 있구나 존스 수녀님이 하신
말인데 not wi gr 우리는 여기
이기려고 아니고이 세상에 이기려고
온게 아니고 성장하려고 왔다 그래서
우리가 그로스 전에서 허둥지둥 하면서
배 배우면서 실수를 하고 있으면 아주
잘하고 있는 거예 그래서 실수한
나한테 이거 너지 몇 번 하는데
이렇게 실수를 하고 있니 그 말은
내가 존이 아닌 그스 존에서 나는
계속 성장하려고 하고 있구나 야 너
이런 실수 하면서 여기 있으면서
배우려고 하는 네가 참
장하다이 자기 자비를 이렇게 생각하면
좋아요 내가 탁 넘어졌어 넘어지는 건
무조건 있는데 넘어졌어 잘하고 있
있다가 탁 넘어지니까 아 그러 내가
이게 이거밖에 안 되나 이러면서 확
좀 떨어질 수가 있어요 자기 자비는
뭐냐면 아 그럴 수도 있지 나영아 각
사람들 다 넘어져 일어나 봐 이렇게
좀 쉬다가 다시 일어나 보자 그게
자기 자예요 봐봐요 우리가
어 어려운 때가 있어 어려운 때가
없을 수가 없잖아 내가 되게 힘들고
실패하고 넘어진 상황에서 자존감이 좀
버텨주지 못할 때가 있어요 이때
중요한 개념이 자기 사랑에 나오는
자기 자비의 개념이에요
그니까 우리도 사실 자존감 말은 많이
하는데 정말 자존감 또 구체적으로
뭔가 좀 잘 모를 수 있잖아 그냥
심리학적으로 좀 이렇게 설명을 해보면
또 1번은 자기 사랑의 첫 스텝과
똑같습니다 자기 수용 두 번째 요소는
자기 존중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다
I'm wory 나는 귀한 사람이다
그다음 개념이 있어요 이게 자기
효용이 어 나는 뭐 못하는 것도
있지만 난 잘하는 것도 있어 난
잘하는 거 있어 또 나 뭐 남들 하는
정도는 해 약간 자신감의 느낌이 들어
있는 근데 이게 특히
한국에서는이 자기 효용이 부족하게
되면 자존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되게
많더라고요 자기 효용이 자존감에 미친
영향이 좀 너무
과대하게 들면
취준생인데 여기저기 냈는데 계속
떨어져 그럼 완전히 자전거 바닥
되잖아요 근데 우리가 자기 효용을
생각할 때 내가 뭔가 내 몫을 해야
되고 내 생산성이 있어야 되고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어 근데 아까 말씀드린
그 미움받을 용기에 나오는 예 이런
이야기가 나와요 기여를 할 때 어
우리가 행동을 하는 기어가 있어요
행위 lev 하는 기어 직장을
감으로써 돈을 벌어 옴으로써 뭔가
도움이 됨으로써 하는 그런 기어가
있어요 그걸 기여라고 그것만 기여라고
생각해 거기에 다 다른 레벨에 기
기어가 있어요 level of
being 존재 차원에 기어요 그
제가 질문을 한번 드려볼게요 제가
2017년 2018년에 진짜 많이
아파 가지고 직장을 1년 정도 못
갔어요음 못 갔고 거의 사람 글씨를
잘 못했어 잘 걷지도 못하고 앉지도
못하고 어 엄마가 밥 차려주고
목욕까지 시켜 주고 양말 신겨주고이
정도였거든요 제 컨디션이 행위적
차원에서는 제가 기여를 하고
있습니까 뭐 부담만 됐겠죠 행위적
보면 그러면은 진하 영이라는 사람의
가치는 어떻게
됐습니까 거기가 비행이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세요 내가 어떤
비행이었지만 우리 엄마한테는 세상을
다 줘도 바꿀 수 없는
딸이었어요
그러니까 우리 우리 딸이 그래도 살아
있고 그래도요 정도 뭐 밥 먹고 있고
그게 이제 감사할 정도로 그 헌신해서
나를 더 낫게 하려고 해줄 그런
존재였어요 그 딸의 몫을 내가 하고
있었던 거 우리
남편한테도 제가 아무 몫을 하지
않은게 아니라 말이죠 행위로서는
아무것도 어 거기 아예
없었고 그러나 그 아내로서의 그래도
그 지지와 사랑과 그 관계에 끈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 여러분 우리 모든
사람이 그
비으로그 생각하는 그 와중에도 내가
어떤 관계에서의 어 사랑이라던가 그
존재만으로도 우리는 우리 몫을 하고
있는 거예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그
쓸모 그런 걸 하고 있을 때 나가 더
사랑스럽고 이렇다고 생각할 수 있죠
내가 쓸모 없다고 생각했을 때 그
사랑스럽기 어렵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일단 되게 강조하고 싶은
거는어나 내가 나를 사랑하는 거는
조건 없는 사랑이에요 아 요즘 우리
남편이 이빨에 하나 빠졌어요 그래서
사실 보면 되게 웃겨요 근데 이제
표시 안 내고 있는데 되게 신경을
써요 계속 나한테 물어보는니까 보여
괜찮아 이상하게 보이지 않아 막
이래요 나한테 그래서 내가 아니
괜찮아 안 보여 이렇게 말 이렇게
살살 그 사람은 안 보여 웃으면
보이지 그랬더니 그런데 또 몇 번이나
물어봐요 그래서 이게 분명히 자기가
되게 이게 신경 쓰는 거 같아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자기야 내가 자기를
잘생겨서 좋아하는게 사랑하는게
아니거든 나는 자기가 이빨 빠 이빨
하나 빠져도 사랑하고 이빨 다 빠져도
사랑하고 그런 것 때문에 자기를
사랑하는게 아니야 그냥 자기니까
사랑하는 거야 그렇게
얘기해주니까 쓱 웃는 거예요 와이프인
내가 아내인 내가 자기를 이렇게 조건
하나도 없이 사랑하는데 다른 사람이
이빨 빠진 거 어떻게 생각할지 뭐
그렇게 중요하지 않는 거 아니야 내
그랬어요 그랬더니 자기가 이렇게
생각해 보더니 이러는
거예요 누군가가 나를 조건 없이
사랑해 그러면 남의 시선이나
전전긍긍 하는게 탁
져요 근데 우리가 남이 좋아할까 남이
좋아할까 또 전긍정 하고 싶지 않고
피곤하고 힘든데 내가
나를 내가
나를 좋아하지 않을 것 같고 내가
요렇게 해야 받아들일 것 같고 너무
슬프잖아요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이유가
내가 완벽하고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는
거 그냥 나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거고
그 하는 것과 못하는 것 결점
단점까지 합해서 수용하고 사랑하는
거야 조건 없는 사람
어 자기에게 무조건적으로 자기를
사랑해 주면 이거 독 독이 되지
않느냐 이런 질문을 받았었는데요
봐봐요 도지지 않고 하 자기 채찍 막
착하면서 막 달려가는 그런 모습
우리는 많죠 그 달려가는 곳이 정말
나를 행복하게 만들고 내가 선택해서
나의 길로 달려가고 있는 건지 아니면
누군가 얘기하는이 길로 가야 되고
이렇게 해야 되고이 규격 안에
들어가야 되고 이렇게 저정도 하면 안
되는 그 외부의 피드백으로 나를
몰아치고 있는
건지 누가 더 불행한 사람인지 어
우리 사람의 가치가 성취나 생산성에
달려
있습니까 우리의 성취와 생산성에 달려
있는 건 우리의 가치가 아니고 급이죠
월급 보상 그 제가 물어볼게요 내
월급이 내 치였으면
좋겠습니까 그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손드는 사람 있어요 근데
왜 성취와
생산성이 없으면 같이 없는 사람이고
성취와 생상성 있으면 잘 나가고 가치
있고 잘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지
인간의 가치는 성취와 생산성에 달려
있지 않다 인간의 가치는 월급이
아니다 그게 자꾸 너무 헷갈려 하시는
거 같아요 우리는 누구나 존재만으로
존중받아야 할 절대적 존재 가치가
있는 존엄하고 존귀하고 귀하고 소중한
사람이다 그게 자기 사랑의 뿌리에도
들어가 있고 남의 사랑의 뿌리에도
들어가 있고 그게 뿌리에 있어야 우리
사회가 서로 존중하고 서로 사랑하고
서로 귀하게 줄 않는 그런 사회가 더
될 거
같아요음 우리 사회에서는 특히 어 좀
뭐가 순종적인 그런 자세를 많이
가르치고 엄마한테 대들지 마라 말씀
잘 들어라 이런 또 배려를 굉장히
강조를 하고 하다 보니 어떤 관계에서
저 사람의 생각과 의지와 뜻과
need 필요를 더 쳐주는 그런
경향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 무슨
말이냐 상대적으로 내 거는 이렇게
낮추는 거죠 그래서 내가 이분이
분들에게 그런 자기 존중을 하기
위해서 연습하라고 또 두 개 제가 드
는게 있어요 그게 이제 첫 번째는
몸값 요법 두 번째는 Yes to
my 그 몸값 요법은 이제 내 몸값이
금백 돈이라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남 몸값이 어떻게 돼야 돼요 남
몸값을 150을 주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돈이면 다른 사람도 거의
평등하게 100돈 정로 돼야 되고
날를 존중해 줘야 된다 그리고 상호
존중해야 된다 그 두 번째 가르쳐
드리는게 Yes to my 이게 제가
새로 나온 책의 제목이기도 한데
나에게 예스 해 준다 우리가 이제 저
사람을 조금 더 존중해 주고 나를 좀
덜 존중하다 보면 나오는게 뭐냐면은
거절이 안 돼 우리 노를 못하는
이유가 뭐예요 근본적으로 생각하면
나를 존중해 주지 않기 때문에 저
사람은 더 존중하기 때문에 노를 할
수도 있 있고 그다음에 인정 욕구가
있어서 내가 노를 하면 저 사람이
나를 안 좋아해 줄 것 같대 나를
좋아해 주기를 바라면 그 두 가지
지금 자기 존정이 좀 부족하다거나
아니면 인종 욕구가 강하다 보면 이제
노를 못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예
to my 어떻게 가쳐 주냐며 내가
되게 몸이 힘들어 그 오늘 진짜 정말
막 며칠 밤새고 지금 쉬어야 돼 근데
친구가 전화와 가지고 오늘 영화보러
갈까 나이 무슨 영화 진짜 보고
싶었어 막 그래요 미리 얘기
얘기하지도 않고 그날 얘기했어
그러면이 상황에서는 내 그 내가
힘듦을 이제 이해를 해 줘야 되는데
너를 못해 그 저 친구랑 좀 지나게
지내고 싶었어 그 그 몸을지고 나가는
거 예스 하고 근데 봐봐요 그 와중에
그면 어떻게한테 예스 하는 중에
나한테 노을 한 거예 그걸 가할 수가
있어 내가 쉬어야 되고 내가 그렇게
힘들어서 나를 돌봐 줘야 되는데
거기다가 노하는 거 아니야 너 쉬지
마 오늘 저
저기가 그래서 요렇게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저 사람한테 노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 그 노 뒤에
나에게 예스가 있는 거야 어 미안해
나 어 같이 가면 정말 좋겠는데 내가
정말 뭐 할 일 있다고 하거나 아니면
내가 정말 오늘 정말 너 몸이 안
좋아서 못 가겠어 했을 때 저
사람한테 노를 했지만 나한테 예한 거
사실 예스 나영아 오늘 좀 쉬야 돼
진짜 너 돌 오늘 너를 돌봐야 돼
예스 그 마음이 맞아 근데 요렇게
생각하고 나면 노가 훨씬 더
쉬워지는게 그 불편했던 마음이 훨씬
더 줄어요 그러니까 내가 저 사람한테
노 한다고 생각하기보다 내가 나에게
산다 그 흔들릴 때 제가 꼭
기억했으면 좋겠는게 있어요 나를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이유는 내가 잘랐고
완벽에 가까운 존재 이기 때문이
아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거는 그
뭐 잘난면 이쁜 면도 있지만 그
부족한면 결정 누구나
있는 완벽한 사람은 없는 그 복합한
걸 다 합한 그 나를 사랑하는 거 그
나를 수용해 주고 그 나를 보두 만아
주고 그 나를 사랑해 주고 귀하게
여겨 주고 돌봐 주는
거 그렇게 생각하면 흔들리는 것 같을
때마다 음이 모습 이대로 나를 예뻐해
주고 아껴 줘야지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음음 I think I want
say
people음 근데 그 기분이 정말
[음악]
[음악]
좋아요음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