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텔미] 텔미! 반도체 · SK바이오팜 · 곡물주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이재규 나도투자자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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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텔미] 텔미! 반도체 · SK바이오팜 · 곡물주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이재규 나도투자자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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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역발상으로 오히려 시장에서 매도할 때 좋은 종목은 잘 골라보자 매수 신호를 드린 수익버스였는데요.
여러분들의 수익이 잘 나기를 바라면서 투자 판단에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재 시장은 2시 14분 지나면서 양시장 모두 다 강부압 안에서만 빨간불을 켜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어떤 요소들이 시장에서 떠돌았는지 팩트체크하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투자텔미 시간 유창희 본부장, 이재규 본부장과 함께 할게요.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텔레그램에는요, 엔비디아 관련 뉴스가 참 많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 시장은 좀 다 보낸 상황인데 뉴욕증시는 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안에서의 우리가 눈여겨봐야 될 뉴스 함께 확인해 보시죠.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그 배경에는 엔비디아의 급등이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엔비디아의 주가가 거의 사상 최고가까지 왔습니다.
종가 기준으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요.
장중 기록한 것까지 본다면 정말 턱밑까지 추격을 한 상황이죠.
TSMC 시청도 1조 달러를 터치했습니다.
우리 증시에서는 반도체 주가 이렇게 뜨겁지 않았는데 왜 해외에서 유독 뜨거웠을까?
엔비디아 지난번에 주가 급락하지 않았어?
그래서 옳은 이유에 대한 한번 이유를 찾아봤는데요.
삼성증권의 문준호 애널리스트의 텔레그램 방에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반도체를 전하다라는 글이 올라왔어요.
제가 조금 더 보기 쉽게 정리해서 보여드리도록 하죠.
그동안 엔비디아를 둘러싼 우려가 있었습니다.
단기적으로 봤을 때 4분기 매출 총 2인율이 70% 중반에서 초반까지 날아오며
축소되는 매출 총 2인율로 인해서 지금 엔비디아가 피크아웃 수준이 아닌 건가라는 우려가 시작이 되었던 거죠.
그런데 이를 부식시키는 젠슨화항 CEO의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블랙엘 수요가 정말 미친 듯이 좋다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정말 블랙엘이 잘 팔린다면 이 낮아지고 있는 조금 줄어들고 있는 매출 총 2인률도 다시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 맞은 우려가 벗겨질 수 있다는 기대 요인으로 바뀌었습니다.
또 중장기 전망으로 봤을 때 시장이 우려했던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AI 학습과 훈련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GPU가 필수적이긴 하나
이후 실사용 단계 추론에서는 컴퓨팅의 파워가 적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수요가 끝까지 유지될 수가 있는가라는 우려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또 젠슨화항 CEO가 오픈 AI에 5원 받지?
아니다. 추론에서도 컴퓨팅 수요는 막대하다.
그렇기 때문에 구조적 수요 둔화 우려가 벗겨지면서 최근에 엔비디아가 다시 사상 최고가를 향해 가고 있다라고
엔비디아 형 돌아왔어 라는 제목의 텔레그램 글을 올려줬습니다.
이처럼 외국계 증권사의 호평도 이어지고 전문가들의 호평도 이어지면서
엔비디아는 국내 반도체 업체와는 좀 다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요.
저희 투자자분들은 또 이런 글 써주셨네요.
물려도 엔비디아에 물렸어야 했다.
이재균 본부장님.
엔비디아가 이렇게까지 강한 거 앞서 저희가 설명해드리기도 했는데
이쯤 되니까 옛날에 왜 빠졌지 기억도 잘 안 나더라고요.
많이 개선된 상황인 거죠?
네. 저도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일단 엔비디아가 시장에서 우려했었던 부분들을 불식시키는 그 정도의 수요가 앞으로 지속될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부분이고요.
사실 이제 엔비디아에 대해서 방금 전에 앵커님께서 잘 설명을 해주셨는데
주가가 꺾일 만한 리스크가 있었던 요인이 뭐냐면
마진이 굉장히 높은 기업인데
이 마진, 매출 총 이익률이 꺾일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최근에 다시 분석이 나오는 내용들을 본다고 한다면
매출 총 이익률이 다시 한 번 올라가고 있는 부분들을 우리가 봤을 때
엔비디아에 대한 우려는 어떻게 보면 좀 우려이지 않았을까.
이렇게 정리가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전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일단 우리가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게다가 이 회사 같은 경우는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수요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1등 기업이기 때문에
다른 기업들보다는 좀 앞서나간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최근에 우리나라 기업들도 반등을 잘해주고 있지만
엔비디아와 다른 흐름이 나오고 있는 이유는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는 메모리 쪽으로 이제
국한되어 있는 종목군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비메모리 쪽에 대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군들이
어떻게 보면 좀 상대적으로 소외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우리가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세계 1위 기업으로서
아까 전에 텔레그램에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죠.
엔비디아에 물리면 괜찮다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저도 거기에 굉장히 공감을 하는 부분이고
다만 이런 전체적인 흐름을 놓고 봤을 때는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앞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의심을 불식시키면서 엔비디아가 올라주자
오늘 국내 시장에서도 반도체 주들이 빨간불을 같이 켜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엔비디아의 짝꿍으로 볼 수 있는 국내 기업 에스카이넥스가 있죠.
현 구간 2%가량의 반등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런데 저는 에스카이넥스 과연 지금 좋은 건지 나쁘다는 건지 참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외국계 증권사에서는 목표 주가를 무려 반토막이나 냈어요.
그런데 모든 뷰가 부정적인 건 아니더라고요.
HBM 수요에 이어서 가격도 오른다며
에스카이넥스의 역대급 실적을 예고하는 글도 있습니다.
디램 가격이 4분기 8에서 12%가량 증가하고
특히나 앞서 그 엔비디아의 젠슨왕 CEO가 자신감을 표현했던
블랙의 효과로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에스카이넥스의 HBM 지배력은 내년에도 견고하다라고 하면서
삼성전자와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에스카이넥스에 대한 글이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에스카이넥스가 그간 하락했던 것 그리고 삼성전자의 여파로 밀렸던 것은
과도한 매도였다 혹은 너무 아쉬운 모습이었다라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에스카이넥스는 좋다, 나쁘다 여러 가지 글들이 많잖아요.
사실은 뭔가요?
좋은 거죠.
단번에 말씀해주셨네요.
본명들도 미안하다고 모건 스테인리스 내부에서도
우리 회사 공식 입장 아니라고 말을 했었으니까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엔비디아가 앞에서 말씀 잘 해주셨지만
사실은 지난 2분기 때도 엔비디아가 흔들린 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구글이 실적 발표하면서
수익 잘 내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아직 수익 없어요.
근데 우린 투자 더 할 거예요.
여기에 대한 우구심이 있으면서 반도체가 흔들렸던 거고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하고 약간 흔들렸던 것은
블랙엘이 약간 설계상의 문제가 있었거든요.
이거 어떠냐 그러니까 그때 젠승왕이 약간 얼버무리듯이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주가가 거기서 약간 실망을 한 거죠.
근데 그 이후에 골드바삭스 AI 컨퍼런스에서
젠승왕이 전혀 문제없다, 판매 잘 되고 있다.
또 최근에도 작년 거, 내년 거 다 완판됐다, 블랙엘.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정말 문제없네 하면서 엔비디아가 신고가를 간 거고
그러면 하이닉스도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게
하이닉스만 지금 공급하고 있잖아요.
마이크로테크놀로지도 4분기에 예의부 공급한다는 건데
얼마 안 되는 거고 본격적인 물량은 내년인데
내년에도 이미 하이닉스가 다 완판하고 나서
모자른 부분들에 대한 공급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본다면 하이닉스 상당히 조금
펴마된 리포트 때문에 주가가 흔들렸다고 생각하고 있고
3분기 시 영업이익이 6조 7천 원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감안한다면 하이닉스는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고
또 하나는 오늘도 어제 강했었던 기업을 보시면
사실은 엔비디아 향 관련된 기업이 강해요.
대표적으로 이스페타시스죠.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엔비디아 직접적으로 기판을 공급하는 회사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PSK 골딩스도 다시 조금 주가가 움직이고 있는 게 있어서
저는 반도체를 다 볼 필요는 없다.
엔비디아 향 혹은 하이닉스 향
직접적으로 연관성이 있는 기업만 몇 개 뽑아서
투자를 하는 게 맞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지금 괜찮은 거다, 좋은 상황이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그간 밀렸던 주가가 과했다라고 판단을 해주셨고요.
그럼 SK하이닉스가 같이 살아난다면
우리 증시 내에서 반도체 소부장 봐야 될 것은
엔비디아와 연관있는 엔비디아 향 관련주를 봐야 되는데요.
대표적으로 이스페타시스와 PSK 골딩스를 꼽아주셨습니다.
여기에 좀 더 덧붙여서 오늘도 반도체 소부장이 반등해주고 있고
말씀해주신 것처럼 HDM 혹은 엔비디아 관련주가 좀 더 강하잖아요.
이들 종목의 공통점은 또 과대낙폭이라는 게 있고요.
그럼 여기서 다시 전고점까지 혹은 신고가 영역까지
엔비디아랑 같이 따라갈 수 있습니까?
그건 모르죠.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모를 것 같고요.
지금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2025년도에 예상이 되고 있는
포드 PER 기준으로 37배 정도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기업이 지난 5년 동안 평균 PER이 약 40배 정도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엔비디아 기준으로는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겠죠.
그래서 이제 엔비디아가 올라간다고 한다면
방금 전에 유창희 본부장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우리나라 SK하이닉스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고요.
SK하이닉스 쪽에 대한 매출이 나올 수 있는 기업들을 보시는 게
굉장히 매력적이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종목을 좀 더 압축해서 보자면
저는 최근에 케이시텍이라는 기업을 보고 있거든요.
케이시텍 같은 경우는 우리가 고단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표면을 평탄화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장비 쪽에 대한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 기업인데
이 회사가 원래는 2023년까지만 하더라도
삼성전자 매출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런데 2024년도부터 SK하이닉스 양 매출이 잡히기 시작하니까
엔비디아의 주가가 더 올라갈 여력이 있고요.
엔비디아가 올라간다고 한다면
SK하이닉스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고요.
SK하이닉스 쪽에다가 납품이 나오고
매출이 나오고 있는 이 케이시텍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 주가 흐름상으로 따라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까 전에 본부장님께서도 말씀을 해주셨지만
모든 종목이 간다라고 보기보다는
종목을 좀 압축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중에서 HBM과 관련돼서는
저는 케이시텍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개별적인 흐름이 나오고 있는 기업 중에서는
제가 우리 방송에서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 것 같은데
파크시스템즈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원자 현미경 쪽에 대해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선두 기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반도체 전공정 쪽에도 많이 들어가는데
앞으로는 후공정 쪽 그러니까 HBM 쪽에 대한 매출도
같이 잡힐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기 때문에
저는 파크시스템즈라든지 케이시텍 같이
어쨌든 매출로 실제로 이어질 수 있는 기업들을
눈여겨보시는 게 어떨까 저는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파크시스템즈도 같이 언급했습니다.
그럼 이와 함께 우리가 또 반도체에서
굵직한 이슈로 봐야 될 거는
이번 주에 TSMC라든가 ASML
실적이 굵직하게 발표가 된다는 건데
혹시 두 분은 그 실적에 대한
좋은 실적 나쁜 실적 시나리오를 짜고 계십니까?
어떻습니까?
저는 그냥 조정식 분야면서
왜냐면 TSMC가 나쁜 실적이 나올 수가 없잖아요.
왜? 매월 발표를 하니까요.
데이터가 중간중간 나오죠.
데이터가 나오니까 나쁘게 없다고 보고 있고
ASML도 저는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고 있어요.
그리고 ASML이 설사 조금 약간 안 좋게 나온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로 인해서 많이 조정이 나온다?
그러면 만약에 너무 그때 당시
너무 시장에 겁을 주다 보니까
못 사신 분들 있으실 거예요. 하이니스 같은 경우
그렇죠.
조정이 나온다라면
그렇다고 14만 원까지 조정이 나온다는 게 아니라
18만 원 초반이나
18만 원 조금 이탈하는 모습이 나온다 하더라도
저는 조정식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면 좋다.
특히 다음 주에 하이니스 실적 발표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 걸 감안한다면 지금은 모아가는 시점인 것인지
그냥 이럴 수 있으니까 도망가자 하는 거는
아닌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실적이 잘 나올 것 같고
만약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밀리거나
반도체 주가 하락한다면
오히려 조정식 매수 기회로 나는 다가가겠다.
공부장님은요?
일단 TSMC는 실적이 잘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
ASML 같은 경우는 2분기 때 실적이 좀 삐끗했거든요.
그 부분들로 인해서 반도체 장비주들이
살짝 주가의 조정이 나왔었던 걸로 제가 기억이 나는데
3분기 같은 경우는 2분기보다 좋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변동성이 어떤 방향으로 나오든지 간에
반도체의 전체적인 흐름은
저는 일단 엔비디아를 보시는 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돼서 엔비디아가 직접 고점을
계속해서 돌파해 나가는 흐름이 나온다고 한다면
우리나라 기업도 좀 보실 필요가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ASML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서
한 마디 드리자면
그렇다는 것은 어쨌든 수요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좀 고려해 본다고 한다면 우리나라 장비주들도
소재주들보다는 장비주들이 먼저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ASML, TSMC의 실적을 앞두고서는
일단 오늘은 엔비디아의 덕위에 반도체 주가 올라주고 있습니다.
두 분 모두 다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고
특히나 SKNX의 경우에는
그때 하락했을 때 살거리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이야기 해주셨어요.
또 여기에 이수페타시스와 PSK 홀딩스, 케이시텍, 파크시스템즈도
같은 소부장단으로 눈여겨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텔레그램 방으로 들어가 볼게요.
여전히 우리 시장에서 가장 관심이 많은 건요.
제약바이오인데요.
제약바이오를 둘러싸고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만한 뉴스를
제가 한번 텔레그램 방에서 모아모아봤습니다.
먼저 첫 번째, 윤석열 대통령이 내년 3월부터 공매도를 재개한다고 합니다.
불공정거래 처벌을 대폭 강화한다.
이 소식에 투자자분들 그리고 시장은 어떻게 반응했을지 궁금하네요.
유예한 거에 대해서 좋게 봤을지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간 재개한다는 거잖아.
악재로 받아들였을지 궁금합니다.
이 역시도 코싸게 그리고 제약바이오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그런 뉴스라 제가 꼽아봤고요.
또 이와 함께 올해 주식시장에서 제약바이오 주가의 흐름은 좋은데
업체에서, 기업단에서 느끼는 투자 심리는 그리 좋지는 않은가 봅니다.
내년 해외 진출에 청신호는 있지만 투자 시장은 현재 적신호를 켜고 있고
특히나 바이오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네요.
물론 내년에 금리가 인화된다면 조금 더 여기서 나아질 수는 있겠죠.
이런 뉴스도 있었습니다.
또 다가오는 제약바이오 관련 이벤트에서는 J&J 실적 발표가 있는데요.
여기서 랭라자 발언 여부를 주목하자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홍 부장님, 이 중에서 혹시 제약바이오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 만한
주요 이슈로 뭘 살펴볼까요?
저는 실적밖에 없지 않나 생각하고 있어요.
금투세 이거 괜찮아요?
금투세는 지금 보류나 폐지로 갈려고 하고 있는 부분이라 보니까
공매도는?
공매도는 내년 3월인데
저는 사실은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는데
공매도는 부활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가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부분들도
공매도가 어쨌든 지금 1년 넘게 정지되어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해소가 돼야지 외국인이 더 활발하게 투자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고
또 공매도 자체가 우리나라 시장을 막 없애려고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좋은 기업은 결국에는 공매도를 이겨낸다.
그런 사례도 몇 번 있었고요.
그래서 공매도가 부활한다고 해서 바이오주가 밀릴 것인가?
그렇게 따지면 다른 종목도 되게 많겠죠.
그래서 거기에 너무 치우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자금 조달 관련해서는 사실은 올해 보시면
ABL바이오가 지난 7월에 제3자 자금 조달했고요.
리가켄바이오는 오히려 오리온하고 편입이 되면서 자금 조달에 성공을 하고 있고
그러니까 좋은 기업들은 사실은 자금 조달이 잘 되고 있어요.
그런데 좀 좋지 못한 기업들이 한계 기업이라고 할 수 있겠죠.
바이오 기업들도 그런 기업이 유상증자를 좀 많이 하고
또 자금 조달을 하려고 해도 실패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기술력이 있고 실적이 좋은 기업은
자금 조달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그러면 바이오를 투자하시더라도
모든 바이오를 투자하는 게 아니라 지금 잘 가고 있는 기업
좀 비싼데 이거 사도 될까 하는 기업이 오히려 더 갈 수 있다.
오늘 같은 경우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물론 100만 원 깼다가 다시 올라오긴 한 건데
107만 원 지금 다시 5% 상승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좋은 기업 위주로만 투자하신다면
지금 이러한 부분들은 공매도라든지
혹은 회사의 자금의 어떤 문제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크게 우려할 만한 사안은 아니고
그럼 그 안에서 종목을 잘 선별해봐야 되는데
자금 조달 이슈에서 벗어날 수 있는
현금성 자산이라든가 혹은 돈을 벌어낼 수 있는
그런 제약 바이오 업체로 선별해서 보자.
그렇게 최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그렇고요.
유한양행도 그렇고 이미 고점에서 있는 종목들이
추가적인 상승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으로 오늘도 텔레그램에서는
SK바이오팜 언급이 많았습니다.
보시죠.
메리 증권 제약 바이오 담당 김준영 애널리스트가요.
SK바이오팜의 3분기에 실적에 대해서
미리 순조로운 엑스코프리 성장세가 눈에 띌 것 같다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1343억 원, 영업이익은 202억 원을 기록하면서
컨세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낮은 원가율을 바탕으로 한 레버리지 효과는 이제 시작이라고 했고요.
엑스코프리 의존도를 낮춰줄 두 번째 프로덕트 도입은
2025년도 내년도가 예상된다.
SK바이오팜 최근 주가 보신 적 있으신가요?
고점을 뚫어내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오늘도 4% 넘게 올라주면서 12만 4700원,
52주 신고가 행세를 계속 보여주고 있는데요.
SK바이오팜은 오늘까지 5월의 일제 강세를 보여주고 있더라고요.
이재균 본부장님, 최근 이렇게 나름 시가총액이 큰 종목에서
고점을 뚫어내고도 또 한 번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들이 많이 보입니다.
SK바이오팜은 앞서 우리 유창현 대표님이 말씀해주셨던
선별된 종목 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일단 SK바이오팜이 신약 판매를 하고 있죠.
엑스코프리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신약이 2030년도까지는 계속해서 매출 성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매출이 계속해서 올라올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래서 이 뇌전증 신약이라고 할 수 있는 엑스코프리 쪽에 대한 모멘텀을 받아가는 상태에서
SK바이오팜 같은 경우는 우리가 방사선 의약품이라고 하는
이 RPT 쪽에 대한 투자도 지속을 하고 있거든요.
최근에 이제 시장에서 주가 변동성을 본다고 한다면
비만 당뇨도 한 차례의 변동성이 많이 나왔는데
오늘도 보시면 퓨처캠이라는 기업이 굉장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거든요.
이 퓨처캠 같은 경우도 RPT 쪽과 관련되어 있는 기업이라서
SK바이오팜 같은 경우 현재 매출이 나오고 있는 엑스코프리를 기반으로 해서
RPT까지 엮인다고 한다면 주가 흐름은 좀 더 상방으로 만들어질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방금 전에 말씀해 주셨던 목표가가 13만 원이었는데
현재가 대비해서 4% 정도밖에 안 남았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돼서
SK바이오팜 같은 경우 14만 원 선까지 이렇게 좀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3만 원 선까지의 목표 주가를 한번 나도 가져가 보겠다.
유창희 본부장님도 동의하시는지요?
네, 내전증이라는 게 사실은 치료가 좀 힘든 부분들이 있고요.
또 우리가 요즘 같은 생활 습관이 스마트폰이라든지 자극적인 영상들도 많이 보다 보니까
또 어린아이들의 치료가 더 힘든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감안한다면 이 시장이 조금 더 커질, 좋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내전증에 관련된 치료제가 수요가 좀 더 커질 수 있다는 부분들은
SK바이오팜의 주가를 재평가할 수 있는 시점이 아닐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두 분 모두 다 SK바이오팜 긍정적으로 의견 주셨습니다.
여전히 제약바이오에 대해서 거리낄만한 뉴스는 오늘 보이지 않았던 걸로 이렇게 정리해보겠고요.
이어서 다음 텔레그램 방으로 또 빠르게 들어가보죠.
오늘 시장에서 테마로 봤을 때 좀 강한 테마가요.
곡물 테마인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도 저희가 언급을 살짝 해 준 바 있는데 러시아가 자포리자 말을 재점령했습니다.
이곳이 곡물로, 곡창지대로 유명한 곳이고요.
더불어서 곡물을 수출하는 수출 항구를 연해 폭격하며 전 세계적으로 식량 대란을 불러일으키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오늘 사료주라든가 비료주들이 올랐는데요.
이재균 본부장님.
지금 곡물 수출한 공격으로 세계 식량난이 올 것 같다라는 타이틀을 좀 많이 봤어요.
우리가 이거를 최근에 처음 본 게 아니라 러우 전쟁이 처음 발발할 당시에 한번 봤었잖아요.
그때랑 좀 비교해 본다면 현재 곡물가라든가 음식류품의 가격은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요?
일단 뭐 당시보다는 좀 안정화가 된 거 아닐까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관련되어 있는 종목들을 기준으로 봤을 때 2022년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먼저 나왔거든요.
2022년도에 관련되어 있는 종목군들의 변동성이 굉장히 크게 나왔습니다.
제가 종목들을 좀 찾아봤더니 한일 사료 같은 경우는 2000원대에서 15000원대까지 올라갔거든요.
약 한 달 정도의 변동성을 계속해서 보이다가 그 다음엔 주가가 계속해서 밀리면서 빠졌는데
지금도 제 생각에는 이게 전체적인 전 세계의 식량난을 가져올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옥수수라든지 여러 가지 곡물들에 대해서 세계에서 많이 수출한 나라 중에 하나라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는 사실 우리가 지금 계속해서 겪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다고 한다면 곡물가의 변동성은 제한적이지 않을까?
그렇다고 한다면 관련되어 있는 종목군들 같은 경우도 우리가 테마성으로 접근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돼서
저는 투자의 관점보다는 매매의 관점으로 본다면 한일 사료 정도는 체크해보시는 게 어떨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식량난이 우리가 우려하는 것처럼 벌어질 가능성은 좀 낮아 보인다.
그렇게 된다면 시장에서의 영향력, 상승 지속성도 조금은 짧을 수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대표적인 테마로 고려산업, 한일 사료 등을 언급해 주셨는데요.
유창윤 본부장님, 지금 전쟁 테마가 사라질듯 사라지지 않으면서 그 안에서 계속 순환매가 벌어지고 있잖아요.
가장 최근까지만 해도 육가, 이백구 이야기 나오면서 흥구석유 관련 종목들이 크게 올랐는데 지금은 또 그들이 쉬고
바톤을 곡물주가 이어받았어요.
네, 저는 큰 의미가 없다 보고 있는데 화면 잠깐 보이신다면
이게 밀입니다. 밀가격이 선물가격인데
러우전쟁 발병했을 때 이게 810일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374로 엄청나게 내려와 있는 상황이고요.
최근에 올라온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옥수수 같은 경우도 그때는 엄청 올라갔었는데
지금은 다시 거의 반가격이거든요.
이걸 가지고 과연 세계적으로 식량 위기가 있을 것인가.
이미 선물시장에서 급등했어야 했는데 급등하지 않고요.
또 우리나라 차트로 보면 제일 연관성이 큰 기업이 대안재본이에요.
밀가루 관련해서 시장 조명이 제일 높은데 오늘 보압입니다.
왜 다른 종목은 그래도 급등하던데?
그러니까 한마디로 테마성으로만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 거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슈에 의해서 주가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이게 실적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또 이게 연속성을 띠지 못한다 그러면
주가는 점점 제자리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너무 여기에 집중해서 매매를 하기에는
지금은 좀 가격적으로 부담이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사안가 계속 유지되고 있는 고려산업의 경우에는요.
그러니까 테마성인 건 알지만 그래도 사안가 안 풀리잖아.
더 들고 가야 돼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매도하는 게 좋아요?
일단은 지금은 사안가기 때문에 조금 더 갖고 있는 게 맞겠습니다만 전략적으로.
근데 항상 말씀드리지만 사안가인 종목이 사안가가 풀리면 그때가 고점이라는 거예요.
또 순식간에 빠지죠.
그렇죠. 그래서 예스24 같은 경우도 이틀 사안가를 갖고 오늘도 올라오긴 했지만
사안가가 풀리면서 윗고리가 좀 많이 나오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지금 접근하기에는 매수도 안 되겠지만
또 종가인 베팅을 하는 거는 내일 흐름을 봐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 텔레그램 뉴스를 싹 훑어봤습니다.
많이 언급되고 있는 반도체와 바이오에 대해서는 두 분 모두 다 긍정적인 의견 주셨는데요.
하지만 오늘 시장에서 눈에 띄었던 테마로 꼽힌 곡물 테마, 비료사료주들의 경우에는
단기 테마성이다. 오히려 매도 타이밍을 노려야 되는 구간이다라는 의견 전해드렸습니다.
팩트체크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할게요. 두 분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