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 나요.." 고객에게 컴플레인 받는다는 MZ무당의 남모를 사연 | MAKE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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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비디오 조회수·2024. 10. 17.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생명을 알려주세요.
3월 17일 할머니 임신생의 3월하고도 17일입니다. 3월하고도 17일 날에
지금 할머니가 주시는 말씀은 조금 뭐야
집을 좀 옮기고 싶은 마음이 드는지 약간 좀 집이 터전 이동에 뭐가 문제가 생기는지 입을 자꾸 가리시네 손으로
소리가 나오거든요. 그런데 조금 가지고 있는 돈이 없어서 지금 그 이동을 하는 게
그 이동을 하는 게 있잖아. 엄마 엄마 이동을 하는 게 엄마한테 욕심이라 그러는데 이게 좀 기운을 확실하게 전달하고 신뢰를 주려면
손을 내리고 좀 자신감 있게 하셔야 될 텐데 계속 가르세요. 가르세요. 구체로도 가르시고 이동하지 않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뭔가 고객들이 신뢰를 잘 못 느끼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내가 좀 내가 볼 건데 나 애기 왔다 애기 동다 왔다 동다
약간 귀여우신데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한 분이 아니고
장군이랑 장군 동다 왔고 이렇게 전부도 봐주고 돈 벌어줄 건데 엄마 빨리 안 하면 엄마 너무 힘들다 그러는데
점사 보시면서 계속 입을 좀 가리시면서 말씀을 하시니까
그런 어수선한 때문에 전보는데 좀 불편했어요. 구체로 가리시고
점사를 보시는데 계속 입을 가리시는 거예요. 그래서 왜 그러시지 하고 여쭤봤었거든요.
뭐가 있으신가 보다. 손님분들이 조금
구치를 말씀하셨다고 해서
그런데 손님들이 혹시라도 이렇게 적어가지고 컴퓨터를 하고 그러면 좀 상처받으시겠어요. 그렇죠.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이다 보니까 약간 좀 말을 할 때 입을 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치열이
치열이 저희 신을 모시는 분이 도깨비를 모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는 사실 도깨비를 모시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다른 분들이 전부 다 도깨비를 모시고 있냐고 여쭤봐요. 농담삼아 여쭤보신 것 같지만 그분들은 한 번씩 물어보면 저는 매번 됐잖아요.
치열이 고르지 못한 거는 이건 문제가 되겠구나라고 약간 조금 많이 느끼고 있거든요.
말을 하시는 직업이신데 치열이 고르지 않으시니까
그래서 계속 입을 가리셨구나.
뭐야 뭐야. 가글 하루에 13번을 가글을 진짜 신경 많이 쓰시나 보다.
폰은 왼쪽 방향으로 조금 휘어있어요. 왼쪽 방향으로 조금 휘어있어요.
여기가 이제 왼쪽 여기가 오른쪽인데 보면 이런 식으로 약간 왼쪽으로 흘러가는 느낌이 보이죠. 이런 부분은 약간 더 잡아야 되고요.
여기서 딱 아쉬운 건 뭐냐면 비대칭이에요. 여기보다 여기가 많이 크거든요. 비대칭은 꽤 있어요. 그런데 보면 얼굴이 전반적으로 약간 틀어져 있거든요.
좀 같이 보면서 말씀을 드리려고 사진을 찍었는데요. 사진 보시면 양치가 잘 안 될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왜냐하면 치열이 너무 삐뚤빼뚤하니까
지금 앞니가 잇몸 높이도 다 제각각이거든요.
아래에서 위로 찍은 사진을 보면은 더 명확한데요. 송곳니가 유독 이렇게 튀어나와 보이죠.
왜냐하면 옆에 치아들이 입천장 쪽으로 들어가 있다 보니까 송곳니가 유독 더 튀어나와 보이고 튀어나올 뿐만 아니라
아래쪽으로 더 내려왔어요. 길이상으로도
정상적으로 윗니가 아랫니를 감싸야 되는데 이게 또 반대로 되어있다 보니까 식사하기가 조금 어렵죠.
교합이 안 좋죠. 한마디로 말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