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추적] 추적! 배터리주 · 반도체주 이권희/위즈웨이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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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추적] 추적! 배터리주 · 반도체주 이권희/위즈웨이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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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의 낙폭이 커졌습니다.
사실 그 안에서 종목으로 봤을 때
오늘 제약 바이오에 또 한 번의 러쉬가 나타나고
상한가 급등 보여준 종목이 많기에
나름 버텨줄 거라 생각했는데요.
지금 코스닥 시장 안에서
오랜만에 1,100개가 넘는 종목이 밀리면서
지수가 1% 가까운 하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후에 시장에 더 부담이 가중된 걸까요?
이슈 추적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대표님, 그래도 나름 바이오가 버텨주려고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000여 개가 넘는 종목이 밀린다는 건
바이오를 제외하고는 다 밀린다고 봐도 무방한 시장입니까?
지금 센티가 별로 안 좋아졌죠.
반등이 나올 만한 분위기였는데, 어제부터 어제.
누군가가 유출을 하는 바람에.
어떻게 또 그런 유출이 나왔을까요?
여러 가지로 분위기는 반도체도 돌아서고
바이오도 좀 괜찮아지는 분위기여서
오늘 시장을 기대하셨을 텐데
미국에서 찬물을 좀 뿌렸죠.
그래서 지금 ASML발이기 때문에
사실상 조금 이따 자세히 말씀드리겠지만
저는 일시적으로 조정받고 간다.
외국인들도 삼성전자 위주로 매도 대응을 하고 있는 걸로 보이고요.
나머지 종목들은 그렇게 공격적인 매도가 나오지는 않고 있고
그리고 여전히 펩토론 같은 종목들이
또 한 20% 이상 상승을 하고 있는 것도
지금 섹터별로 관심이 많이 가는 종목도 중심으로 쏠려 있고
그 다음에 전반적으로는 빠지는 그런 형태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오늘은 좀 쉬어가는 장세다.
그리고 개별 종목 정도로 움직이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시장, 개별 종목 장세가 벌어지고 있다고 의견 주셨습니다.
오늘 그 안에서 우리가 끝까지 파헤쳐봐야 할 이슈는 무엇이 있을지
오늘 굵직한 뉴스들이 많거든요. 보시죠.
배터리 주의하기.
LG에서 저희가 딱 장 마감하고
동시효과 구간에 나온 계약 공시를 빠르게 속보로 전해드린 바 있었는데요.
그 이후에 여러 가지 해석들이 나왔습니다.
바로 보겠고요.
ASML EARNING SHOCK, 여기에 AI 칩 수출 제한까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금 분위기가 좋아질 시점에 찬물이 끼얹어 있는 반도체
대응 전략까지도 살펴드리도록 하죠.
배터리부터 보겠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이 최근에 이러한 빅 완성차 업체들과의
계약 소식을 연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코드죠.
공급 기간과 규모를 보시면요.
두 건의 계약이 있는데요.
첫 번째 계약은 2016년 10월부터 30년 12월까지 34기가와트의 규모고요.
그리고 두 번째 계약은 2017년 1월부터 2032년 12월까지
75기가와트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 금액은 저희가 어제도 공식 때 말씀드린 것처럼
명확하게 나오지 않았지만
이 규모를 통해서 추측이 가능한데요.
총 100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LG에너지솔루션의 매출액 추정치와 비교해 봤을 때
한 10% 수준이라고 하니까
큰 건의 계약이 나온 거죠.
앞으로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브로치아프 공장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여지고요.
양극재는 고전화 미드니켈로 추정이 되며
타입은 3원계 파우치형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탑재 차종까지 이렇게 예상해 볼 수 있는데요.
이를 통해서 우리가 시사할 수 있는 점을 정리해 봤어요.
일단 포드와의 대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 소식까지 내놓으면서
LG에너지솔루션의 완성차 업체들을 향한
경쟁력이 점점 강화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폴란드 공장 역시도 생산 효율성이 늘어나면서
증대될 수 있고요.
현지 생산 능력, 이번에는 유럽향입니다.
그렇기에 이를 통해서 유럽 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의 지위를 더 증대시킬 수 있다.
확고히 가져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죠.
여기에 전기차 가격도 낮추고
다양한 리즈 충족으로 가동률 하락 리스크가 줄일 수 있다고 하고요.
그동안에는 LFP 배터리 그리고 하이니켈 쪽에 품목이 있었는데
이번에 고전화 미드니켈까지 포트폴리예로 확대하면서
LG에너지솔루션의 수주 레퍼런스가 더 확대됐다는
여러 가지 호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건희 대표님, 이번에 13조의 잭팟이 터졌다고 하는데
LG에너지솔루션의 수주 소식이 최근에 연달아 나와주고 있습니다.
제가 시사점도 정리를 해봤는데
여기서 핵심 내용이라든가
이번 계약에 주는 의미, 무엇이 있습니까?
일단 긍정적인 부분부터 먼저 말씀드리는 게 좋겠죠.
부정도 있습니까?
그렇죠. 부정적인 것부터 먼저 말씀드릴게요.
원래 옛날에 한 번 했다가 파괴했던 계약을 다시 하는 거고요.
그래서 LG엔솔과 포드가 예전에 이걸로 계약을 했다가
무마가 되고 SK온이 트리키에서 다시 진행을 하려다가
여러 가지가 안 맞아서 SK온은 지금 자금 사정이 어려워서
공장 짓기도 힘들고 해서 일단은 포기를 했고요.
그걸 다시 LG엔솔이 살렸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긍정적인 걸 말씀드리면
지금 왜 갑자기 유럽 향인데 포드냐
폴란드 공장이 갑자기 왜 나오냐
미국 브랜드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실 텐데
미국의 유럽에 돌아다니고 있는 트랜지시라는
아주 대표적인 우리나라로 따지면
스타렉스 같은 그보다 약간 큰 밴형이 있습니다.
우리가 영화 보시면 유럽에 본고 트럭 같은 거 없죠.
뒤에 오픈되어 있는 트럭이 거의 없습니다.
다 박스형으로 다 갇혀 있는데
그래서 이게 주로 상용차로 쓰이는
우리나라로 따지면 포터 같은 역할을 하는 차인데
이게 포드가 유일하게 유럽에서 잘 팔고 있는 모델이고요.
트랜지시라고 검색해보시면 아실 텐데
그걸 지금 가솔린으로 되어 있는 거를
전기차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그 물량을 LG엔솔이 따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래서 예전에 트리키에서 진행하려고 했던 것들을
폴란드 공장으로 다시 LG엔솔이 가져오면서
지금 진행을 하는 거고
그래서 지금 유럽의 스테디셀러라는
모델을 대응하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그런데 부정적인 건 아까 얘기했던 거는
이게 이미 많이 알려져 있던 계약을
다시 살려낸 거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모멘텀은 크지 않다고 보는 거고
굳이 왜 계약을 쪼개서 했을까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아직 의문점은 좀 있지만
긍정적인 뉴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유럽 쪽은 그래도
지금 좀 살아나고 있는 분위기거든요.
그런데 지금 미국 대선이 이제 좀 걸리는
마음에 걸리는 그런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좀 아쉬웠던 요인들은
새로운 뉴스이긴 하지만
이게 과거에 한 번 거론됐다가 파기 이후
재계약이 이뤄진 내용이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고요.
그 안에서의 긍정적인 요인들도
하나씩 다 분석을 해 주셨는데
그렇기 때문인지 헤드라인에 그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캐즘을 이겨내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이다라는
긍정적인 평이 많은데
이 위기를 무탈하게 계약건으로 혹은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서
잘 포석을 다지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입니까?
지금 저는 잘 다지고 있다고 보고 있고요.
지금 LG엔소울이
업황 바닥을 통과하는 걸 보여주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수주 계약도 계속 나오고 있고
잠정 실적 발표치도 보더라도
가이든스보다 훨씬 더 잘 나오고 있는데
그래서 지금 LG엔소울이
이 업황이 돌아서고 있다는 걸
가장 잘 몸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일단 문제는 여전히
LG엔소울이 아무리 좋고
개인적으로도
산다고 하면 LG엔소울을 사는 게
가장 맞다고 보고 있는데
42만원, 44만원까지 갔다가
또 죽어버리죠. 그 이유가
결국에는 예전에 만약에 한참 좋을 때
계약이 나왔다고 하면
기대감이 클 때 나왔다고 하면
주가가 헐헐 날아갔을 텐데
지금은 한 번 뒤였기 때문에
다시 계속 확인하려고 하는 심리가 강하고
또 하나가 뭐냐면
미국 대선에서 아까도 말씀해 주셨는데
베팅 사이트에서는 지금
트럼프에게 베팅하는 경우가 더 많고요.
실제로 경합주에서
그게 왜 베팅이 그렇게 되냐면
펜실베니아주라든지 네바다라든지
한 7개 정도의 경합주가 있는데
거기에서 지금
간발의 차로 헬스가 이기고 있다가
지금 역전됐습니다. 최근에
그래서 한 1% 차이로
48대 47으로 역전이 됐다고
보도가 나오면서
사실은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부분은
2차 전진한테나
신재생에너지 쪽에서는
일시적으로 악재로 반영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약간 대선 뒤를 보시는 게
좋지 않나, 편하게 살려면
트럼프가 당선되면
그렇다고 전기차를 버리지는 못하겠죠.
하지만 일시적으로
금나게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때 오히려 좀 싸게 사자. 이런 전략이
그러니까 지금 대선이라는
큰 이벤트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2차 선진주들이 이러한 호재에도 불구하고
기지개를 못 펴고 있는 것 같다라고
해석을 해주셨습니다.
맞습니다. 오늘 LG에너지솔루션
어제 이제 동시효과 구간에서 나온
공시로 인해서
사지 못했던 분들의 시간 외에서 매수하고
그리고 오늘 시가의 2.85% 갭상승으로
시작을 했는데
하지만 현 구간에서는 오히려
음봉전환한 상황이거든요.
하지만 앞으로 미대선이라는
그 이벤트로 인해서 좀 불확실성할 때
불확정 속에 하락하면 매수해보자
라는 이야기. LG에너지솔루션
그럼 전고점 돌파도 가능할까 연내에?
가능하겠죠. 가능한데 이제
트럼프 당선이 만약에 된다라고 하면
어디까지 빠졌다 올라올지는
모르기 때문에. 충격이 컸다가.
네. 그러면 이제 그때 오히려
저가 매수가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
오히려 헤리스가 대통령 되면
어떡하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그러면 그때는 추가 매수해야죠.
헤리스 부통령이 당선이 된다면
그때는 추격 매수로
트럼프 후보가 당선이 될 시에는
일시적인 2차 전지주의 충격으로 인해
하락하면 그때 오히려 우리는
싸게 매수하겠다.
탑핵으로 봐야 될 것은
LG엔솔뿐입니까?
지금 이제 일단 지금
트럼프가 되면 저는 LG엔솔이
탑핵이라고 보고 있고요.
만약에 헤리스 부통령이
당선이 된다고 하면
그냥 어느 거나 사셔도
그 정도예요?
다 올라올 가능성이 높지 않겠나.
왜냐하면 지금 유럽도 돌아서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시장까지 괜찮아진다고 하면
바뀌는 게 없다고 하면 지금
캐즘은 어느 정도 극복될 거라는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포스코 퓨처엠을 사시든
아니면 에코프로 관련된 종목들을 사시든
다 좋지 않겠나. 그때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대주전자 재료를 저희가 전을 다뤄봤습니다.
실리콘 음각제에 대해서 갑자기
뷰가 바뀌면서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나오자
전거래율이 11% 넘게 급락하고
오늘도 0.77% 추가적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안타까웠던 게
제가 방송하면서도 많은 분들에게
2차 전진에 눈여겨볼 종목으로
대주전자 재료를 언급을 많이 해봤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바뀐 뷰로 인해서
투자자분들이 지금 손실이 깊으실 것 같아요.
어떤 내용이었는지
보유자분들은 지금이라도 매도를 해야 되는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일단 지금 오늘 진정됐죠?
어제 빠진 거에 비하면 진정은 됐고요.
이게 그동안 계획했던 게
확 쪼그라들고 이런 게 아니라
한마디로 실리콘 음각제를 쓸 정도의
자동차의 생산 계획이
조금 줄어든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그러면 대주전자 재료가 유일하게
실리콘 음각제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만약에 전방단에서 수요가 더 는다고 하면
다시 원래대로 원복될 가능성이 높은데
지금은 이제 애널리스트가 분석해서
계산을 해본 결과
물량 자체가 좀 줄 걸로
예상했던 것보다 줄 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하지만 여전히 국내에서는
대주전자만한 회사가 없기 때문에
저는 10만원 선은 잘 유지할 걸로 보고 있고요.
반등은 또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도 큰 틀로 보면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소재 기업이잖아요.
이게 앞에 전방산업단에서 충격을 주면
또 한번 일시적으로 하락은 나올 수 있다고 보고
대응하셔야 되고
만약에 수익권이시면
비중을 좀 줄여놓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
반등 나오는 건 좀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LG에너지솔루션 2차 전지주
대주전자 재료까지 정리해 드렸습니다.
드디어 ASM을 다룰 시간이 왔습니다.
공부를 해봤는데요.
좀 복잡한 부분도 있고요.
어제 우리가 이야기했던
반도체 장비 전망과 너무나 다른 현실이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간과했었던 건가?
라는 생각도 들어서
우리 이고인 대표님과 하나씩 파헤쳐 보겠습니다.
ASM의 쇼크가 나왔습니다.
실적이 예상보다 빠르게 공개가 됐어요.
갑자기 홈페이지에 딱 떠버려서
뭐야? 원래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실적을 좀 빠르게 공개할 때에는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실적이 좀 좋아서 그런 경우가 많은데
실적이 안 좋았습니다.
일단 총 마진과 3분기 순 매출의 경우에는
예상치와 부합 혹은 그보다 소폭 좋았는데
문제는 부킹, 신규 수주였던 거죠.
26억 3천만 유로를 기록하면서
예상했던 것보다 무려 절반 수준밖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ASML은 AR 수요가 강하지만
다른 응용처의 회복이
상대적으로 느릴 수 있다는 걸 인정했고요.
그리고 앞으로 가이던스 측에서도
4분기 총 마진이라던가 순 매출 전망은
나쁘지 않았는데
2025년 내년 순 매출 전망 가이던스가
300억 유로에서 350억 유로로 잡혔습니다.
시장이 예상했던 360억 유로가
밴드 상단에도 도달하지 못했던 거죠.
그래서 왜 내년에 가이던스를 안 좋게 보는가
리포트를 발표해 봤더니요.
일단 중국 매출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정상화되면 좋은 것 같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닌 게
그동안 중국 부분에서 매출이 잘 나오지 않았다가
최근에 일시적으로 매출 비중이
40% 후반대까지 상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덕에 ASML의 실적에 보탬이 됐었는데
내년의 경우에는 대선이 끝나고
미중 무역 분쟁으로 인해
중국 규제가 더 강화될 수 있다는 걸 감안한다면
최근에 40%대 후반까지 나왔던 중국의 매출이
다시 20%대로 돌아갈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내년에 가이던스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는 분석이 있었고요.
이 부분 자세히 설명드리지 않는 건
제가 어려워서 이권희 대표님께
여쭤보려고 남겨둔 건데요.
ASML 실적이 갑자기 공개가 됐다면서요.
어느 부분이 충격적으로 부진했던 건지
왜 그렇게까지 안 좋았던 건지
이권희 대표님은 어떻게 판단하셨습니까?
하루 전날 나왔으니까
날짜 착각하고 내보낸 걸 수도 있고
얼른 다시 지웠는데
다 봤는데 뭘 지우냐 그러니까
그럼 그냥 발표할게 이렇게 발표를 한 거죠.
하루 남겨놓고 밀리 발표를 했는데
일단 쇼크 수준이 아니라
가이던스 실적은 괜찮았는데
앞으로 내가 장비주다 보니까
장비 수주를 얼마큼 했냐
앞으로 나갈 거에 대한 뻔한 실적이 나오겠죠.
그렇게 되면
그런데 ASML이 생각보다
가이던스를 안 좋게 내놓고 있는 건
쉽게 말씀드리면
삼성전자가 투자 안 하고 있고요.
하이닉스가 투자를 안 하고 있고
마이크론도 안 하고
인텔도 안 하고
TSMC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결국에는
지금 전체 반도체 시장의 전반은
성장을 못하고 있는데
AI만 성장하는 거죠.
어제 ASML CEO의 공개된 발언을 보면
AI 산업은 너무 좋지만
우리가 지금 담당하고 있는 전방 산업은
전체 캡퍼가 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보는 거다.
거기에 신규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에서 DUV, EUV 이런 장비들을 사주면
모르겠지만
사실은 그걸 또 못 팔게 하고 있죠.
그래서 DUV 장비만 조금 많이 나갔었는데
이것도 중국에서는
어느 정도 물량을 갖고 왔기 때문에
추가 구매에도 사실은 제약이 있을 수도 있고
그다음에 더 사지 않을 거다라고 보는 건데
그래서 전체 캡퍼가 증살되지 않고
오히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P4라인을 아예 그냥 다운시켰죠.
가동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지금은
오히려 후공정에 집중하고 있는 거죠.
기존에 DLAM을 만들어서
HBM 만드는 거가 가장 핵심이고
기업용 SSD 같은 것만
집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선당공정투자가 지연된 것들을
반영해서 가이던스를 늦춘 거고
예전에 EUV 장비 산다고 줄 서 있었다고
얘기를 많이 들으셨을 텐데
줄 서 있던 애들이 조금씩 발빼는 거죠.
좀 늦게 줘도 돼.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갖고 오는 순간
유지 보수 비용이 계속 들어가거든요.
이것들 때문에 결국에는
지금 ASML이
가이던스를 좀 나쁘게 내놨다.
말은 좀 어렵게 썼는데
한마디로 공장에
지금 신규 투자가 더 안 들어가고 있다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연유로 인해서
신규 주문이 예상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자
어느 쇼크라고 받아들이고 있는 건데요.
그런데 그런 해석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인텔이 부진했던 거 누구나 다 알고 있었고
그리고 이번에 실적에도
앞서 적어드린 것처럼
미중 무역 분쟁의 여파도 있는 거고
최근에 반도체 소부장 트렌드가
전공정이 아니라 후공정이다 보니까
이거는 안 좋을 거를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거 아니야?
왜 이렇게 시장에 과하게 반응하지? 라는 해석도 있던데
이 역시도 맞는 분석입니까?
저는 그게 맞다고 보고요.
이제 반도체를 약간 분리해서
보셔야 된다는 거죠.
지금 시장은 파운드리랑
HBM에 집중하고 있는데 파운드리는
지금 TSMC가 거의 독점하고 있죠.
AI 가속기는 또 엔비디아가
독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HBM은 사실상 지금 SK하이닉스가
독점을 하고 있죠.
그러면 여기에 약간 집중되어 있고
HBM 자체가 후공정
디렘 만드는 건 디렘이 지금 남아 도는데
그 라인을 그냥 가지고 와서
어떻게 잘 깎아가지고
HBM을 잘 만들어내느냐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디렘 라인을 일부러
일부 전용을 하고 있죠.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신규 팹을 막 늘리는 것보다는
기존 라인들 원래 계획됐던 디렘 라인을
바꾸는 거죠. 그냥 그대로
HBM 생산 라인으로
그래서 지금 이쪽으로 집중되어 있고
전공정 투자보다는 후공정이 약간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섹터를
크게 보시면 안되고 지금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해서
HBM 관련된 종목들 중심으로만 보시는 게
단기적으로는 맞다.
그러면 이제
AI 시장이 커지고 진짜로
소비자 땅까지 넓어지고 하다보면
디렘 수요도 증가한다는
얘기가 나올 겁니다. 그럴 때
추가적인 케파 증설이 나올 거고
그런 얘기가 나올 때 나머지
전공정 관련된 장비주들, 국내 관련주들도
그때 보시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반도체라고 다같이 볼 게 아니라
그 시장에 하원들이 HBM을 주목해보고
전공정보다는
후공정 단의 관련주로 집중하는 게
훨씬 더 수익을 내기는
유리한 시장이라고 정례해 주셨는데요.
종목으로 봤을 때
SK하이닉스의 하락, 반도체 주들의 하락은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지
제가 시청자분들께 여쭤봤는데
요즘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소부장은
이시동팔이만 보자
이시동팔이만 보자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이게 이오테크닉스
동진세미캠
파크시스템즈, 리노공업에
앞글자만 줄인 거라고 하는데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오늘 처음 봐가지고
제가 좀 열심히
정보를 안 들었나 봐요.
근데 제가 종목들을 다 아는데
여기서 파크시스템즈랑
이오테크닉스 말고는
그닥 그렇게 눈에 들어오는 종목이 없고요.
이게 다
삼성향 종목들이 많은데
이쪽이 기대죠.
기대. 삼성이 좋아질 거라는
기대.
기대는 아직은 조금 하기 어려운
상황인 것 같고요. 삼성전자 지금 외국인들
오늘도 3천억 이상
외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SK향
많이 올랐고
조정은 많이 받긴 했지만
최근에 너무
저 친구는 나오면 맨날 똑같은 얘기만 하네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똑같은 종목밖에 없어서
얘기하는 건데 익스페타시스
PSK홀딩스
정도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SK하이닉스가 여전히 대장이고
그리고 이제 하나인더스테리얼
솔루션즈가 지금
아주 매력적인 종목으로
등장을 했죠. 제가
한미반도체 얘기 안 했는데
한미반도체는 당분간
실적확인이라든지 수조확인
하려고 할 것 같고요. 아마 지금 자리에서
10만원 초반대에서 계속
바닥을 잡는 노력을 할 걸로 보이고
하나같은 경우는 굉장히
변동성은 크지만 우상한 기조를
당분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대감이 생겼거든요.
드디어 이제 하나
한미반도체 적수가
나타난 것처럼 시장은 보고 있습니다.
근데 적수가 될지 안 될지는
또 한 1년 기다려봐야 되니까
지금은 꿈과 희망으로
하나인더스테리얼 솔루션즈가
매매하기에는 좋은 종목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수 펜타시스와
PSK홀딩스 하나인더스테리얼이 언급해주셨고요.
EC동파리
중에서는 그나마
파크시스템즈와 이오테크닉스
정도만 보인다라고 적려주셨습니다.
이렇게 반도체 이야기까지
오늘의 이슈 하나씩 하나씩 추적해봤어요.
이권희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