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뜨개질이 최고🧶니트 조끼,바늘이야기 가디건 완성 뜨개로그🧶Knitting

오드라이프odd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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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바늘이야기
지난 번 영상에서 사알짝 스포했던
뜨개 브이로그 입니다✨
요즘 조금 시들해졌는데
편집하다보니 다시 또 뜨고 싶어졌어요!!
이제 진짜 뜬 옷들 입을 수 있을 것 같은 날씨라
여러분도 고민말고 도전해보시길...!
니트 조끼 패키지
https://www.youtube.com/watch?v=_CGICWpkr34
가디건 패키지
https://www.youtube.com/watch?v=2lXxzm8TM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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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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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편집 정보
✔️촬영 - 캐논 R50 + 18-45 / 아이폰 프로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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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프리미어프로 2024+아이맥
✔️bgm - 셀바이뮤직
이 영상은 유료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 9시 조금 넘었는데 커피를 한잔 마시고 택배를 뜯어보도록 할게요.
필리스 커피 사왔던 건데 아직도 많이 남았어요.
요즘 제 최애 텀블러 리코앤드 텀블러에 담아서 먹을거에요.
키링을 달 수 있어요.
이거 원래 기본 키링인데 이것도 되게 유용하거든요.
외출하거나 짐 많을 때 이렇게 켜서 들고 다니면 돼서 엄청 잘 쓰고 있습니다.
택배는 이거 뜨개질 재료인데요.
유튜브 알고리즘에 자꾸 뜨개질 옷들이 뜨는 거예요.
근데 저는 옷은 한 번도 떠본 적이 없어가지고
가을이 오기 전에 떠보자 해가지고 이렇게 좀 빠르게 주문을 해봤어요.
멜로우얀이라는 실인데요.
이거 이렇게 6볼로 해가지고 니트 베스트를 뜰 거거든요.
옷은 처음 써보는 거라서 되게 기대가 되는데
실 색상 선택할 수 있어가지고 저는 이 컬러로 선택을 했는데
뜨면 이쁠 것 같아요.
흰색 피셔츠에다가 딱 입으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일단 실 색깔 만족이고
이게 이렇게 도안입니다.
이렇게 완성을 하는 건데 저는 좀 사이즈를 크게 해서 만들 거예요.
그리고 이거는 단수 체크하는 마커인데
이렇게 생겨가지고 바늘에다가 넣어서 단수 체크하는 용도로 쓰면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숫자를 돌리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거 어깨 뜰 때 코 이렇게 담아줄 어깨핀 이거 샀습니다.
그리고 돗바늘 제가 이런 재료들이 다 있었거든요.
근데 이사오면서 다 버려가지고 다시 필요해졌어요.
그리고 이거 사은품으로 가져왔는데 이거 꼭 필요하거든요.
사은품으로 주시길 이건 따로 안 시켰어요.
그리고 옷 뜰 때 필요한 줄바늘
그리고 니트 이렇게 앞뒤판 연결해 줄 때 쓸 코바늘
한 번 오늘부터 시작을 해볼게요.
과연 며칠이 걸릴까 궁금하긴 해요.
지금 한 시간 정도 했는데 밑에 고무도 안 뜨고
위에 이제 메리아스 뜨기로 해가지고
겨드랑이 부분까지 쭉 그냥 무한으로 뜨는 구간이거든요.
그래서 잠깐 여기까지 하고 미르를 데리고 와서 옷 뜨도록 해보겠습니다.
집에 와서 오늘은 이불을 좀 빨려고 합니다.
이불 보면 이렇게 조금 얼룩진 부분 있거든요.
이런 거 좀 지우고 세탁기 돌려요.
이거 광고 아니고 제도가 직접 산 거거든요.
네고왕 때 근데 얼룩이 진짜 잘 지워지더라고요.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
이불 세탁할 때는 이거 같이 꼭 넣어줍니다.
그동안 하는 동안 거기서 기다렸어?
물도 금방 버렸는데?
누나 껌딱지 강아지
엎드려
배고파요?
맛있는 거 줄까? 간식 줄까? 간식?
간식 먹자
이거 미르가 먹어야 되는 간 보호대인데
간식이라고 하면서 주면은 먹더라고요.
누나 줘봐
누나 먹어야겠다 간식
줘봐 누나 줘
어머 어머 얘 좀 봐
먹었어?
앉아 엎드려
미르 때문에 누나는 바닥에서 뜨개질 해야 돼
왜 이렇게 졸졸 따라다니까?
왜 형한테만 따라가?
지겨워 지겨워
완전히 있을 거야?
어우 너무 덩어리같이 나와
원래 더 예쁜데 그치?
원래 더 예쁜데
오늘의 점심
스쿨푸드에서 떡볶이랑 마리랑 순대 시켰어요.
강아지 때문에 책상에 앉아서 먹으면 달려들어가지고
그냥 바닥에서 대충 먹습니다.
강아지는 지금 산책을 갔고요.
저는 차를 좀 우려넣으려고요.
이거 일본에서 사온 보리차인데
진짜 진하고 고소하고 엄청 맛있거든요.
티백 하나에 거의 1.5리터 정도 우려가지고 먹으면은
하루에 음수량을 조금 채울 수 있어가지고
해먹고 있어가지고
이건 무인약품에서 산 거고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 통에다가 넣을 수 있고
통을 이렇게 눕혀놓을 수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렇게 해가지고 냉장고에 2시간 정도 우린 다음에
찬물을 넣어가지고 하루종일 먹고 있어요.
5시 정도인데 이것저것 하면서 만들었긴 하지만
요정도 만들었습니다. 진짜 많이 했죠?
요게 한 40단 정도거든요?
여기 밑판이고 이제 겨드랑이부터 브이넥까지
그 부분을 좀 짜려고요.
색깔도 뭔가 되게 귀엽게 잘 나올 것 같고
사이즈도 저한테 맞춰서 뜨다 보니까
딱 잘 맞게 떠질 것 같아요.
오늘 왠지 앞판을 다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은?
바늘이 크다 보니까 진짜 숭덩숭덩 떠지게 돼서
금방금방 사이즈가 커지더라고요.
오늘은 앞판 완성하는 걸 목표로 한번 떠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늘이 크니까 원래 이렇게 막 할 때 엄청 손 아팠거든요?
근데 바늘도 크고 실도 부드러워서
손도 하나도 안 아프고 금방금방 완성이 되는 게 보이니까 재밌어요.
짠 앞판을 다 완성을 했습니다.
뭔가 짝짝인 것 같은 느낌은 기분 탓이겠죠?
똑같이 이렇게 해서 뒷판을 하나 더 만들어야 돼요.
오늘 마저 할지 내일 할지 좀 고민이 되긴 하는데
일단 씻고 저녁 먹고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녁은 불을 쓰고 싶지 않기 때문에
어제 파리바게트에서 산 이거 렌즈에 돌려서 먹으려고요.
처음 먹어보는데 상당히 실한데요?
새우도 있고 버섯도 있고?
오 괜찮은데?
비닐커버를 뜯지 않고 오븐!
비주얼이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음!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싹싹 다 먹었어요.
가끔 투움바 파스타 먹고 싶을 때 먹으면 해소가 될 만한 그런 맛입니다.
다음날 아침입니다.
어제 새벽에 뒷판을 요정도 30줄 정도 떠 놓고 잤어요.
그래가지고 오늘 열심히 뜨면 왠지 완성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뒷판은 이제 조금 설렁설렁하게 떠가지고 크기가 살짝 커졌는데
나중에 다 뜨고 살짝 빨아서 줄여 보려고요.
거기서 누나 뜨기 잘하는 거 볼 거야?
짠 이거는 어제 만든 앞판
그리고 방금 완성한 뒷판입니다.
봄제도시 1편부터 4편까지 정주행하면서 떴어요.
이제 요거 두 개 연결을 해줄게요.
어제 새벽에 다 떠가지고 완성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긴 해도
입었을 때 티는 많이 안나가지고 만족하거든요?
처음 뜬 거 치고는 꽤 괜찮게 떴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브이넥 고무뜨기도 잘 됐고
옆면에 고무뜨기랑 밑단도 이렇게 쫀쫀하게 잘 나오고
코 빠지거나 잘못 뜨는 거 없이 저는 한다고 나름대로 했는데
완성작은 꽤 입으면 볼만합니다.
그래서 착샷도 보여드릴게요.
입었을 때 요런 느낌이에요.
어깨가 조금 뻣뻣하긴 한데
살짝 빨아서 부드럽게 만들어 보려고요.
브이넥 파주는 것도 굉장히 마음에 들고
디자인이나 안무도 잘 나온 거 같아요.
옆모습은 요런 느낌
그리고 실이 굉장히 많이 남았어요 생각보다
그래서 다른 것도 하나 더 떠볼 생각이에요.
오늘은 이렇게 브이로그를 편집을 했어요.
그래서 요거 렌더링 돌려놓고 뜨개질을 하려고 합니다.
5분 정도 걸리니까 한단 정도 뜰 수 있을 거 같거든요?
주말에 바늘 이야기 갔다 온다고 보여드렸는데
지금 벌써 이만큼 떴어요.
솜이 있는 거는 지금 처음 떠보거든요?
근데 요정도 완성이 됐습니다.
여기가 팔이고 지금 밑단 기장 늘리고 있어요.
그래서 무한 앞뜨기 뒤뜨기 이렇게 반복을 해야 되는 거여서
조금 지루하긴 한데
근데 이게 또 생각보다 금방 완성되고 있어가지고
귀찮으면서 재밌기도 하고
지금 요게 실 2볼 반 정도 사용한 상태거든요?
총 7볼을 샀는데 열심히 뜯어보면 완성이 되겠죠?
너무 갑자기 이렇게 훅 완성돼 버려가지고 놀라셨을 거 같아요.
저도 새벽에 이렇게 뜨다 보니까
6-7시간 그냥 막 쭉 뜬 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생각보다 이렇게 빨리 완성이 돼가고 있습니다.
너무 궁금해요 지금.
브이로그 업로드 해놓고
또 오늘 계속 뜰 거예요.
지금 요 팔 한쪽만 빼고 다 완성을 했어요.
개인적으로 이 핏이나 색감은 다 마음에 들어요.
이 길이나 팔 길이도 제가 딱 맞게 만든 거라서
잘 맞는 거 같아요.
근데 단추가 자꾸 이렇게 풀리네?
단추를 위치를 조금 더 바꿔야 할 거 같고
그리고 소매 보면 좀 삐뚤빼뚤 많이 이상하죠?
여기가 엄청나게 피는...
멀리서 보면 안 날 거 같아요.
여기 팔 한쪽은 이제 늘 빼놓고
짠 이렇게 갑자기 완성이 되어버렸죠.
이거는 어제 다 완성해가지고
빨래 한 다음에 지금 건조시키고 있는 중이에요.
진짜 뭔가 파는 거 산 거 같이 잘 나온 거 같아요.
색감도 만들고 나니까 약간 톤 다운된 와인 컬러라서
딱 가을에 입으면 너무 포인트 되고 예쁠 거 같아요.
이거는 단추가 자꾸 풀려가지고 고정을 해놓은 거고
이거 단추 구멍이 조금 큰 거 같아서 줄여주려고 합니다.
저 반대쪽 고무단은 여기 솔직히 좀 망했거든요?
근데 여기는 유독 잘 나온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만 보여드리겠습니다.
처음으로 만든 건데 생각보다 잘 나와가지고 뿌듯하고
아직 좀 덜 말랐거든요?
그래서 완전히 건조시키고 한번 2분 착샷도 보여드릴게요.
오늘 영상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