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00만 원 까지 사기 당했어요…" 남들은 중고거래 최대 얼마까지 해봤을까? | 돈값하는 인터뷰 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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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중고 #당근마켓 #번개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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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출연자 보호 차원에서 욕설, 비방 등 적절치 못한 댓글은
신고·삭제되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6만 원 이상 사기를 당한 적은 있어서 사기를 저지른 전적이 있는지 그걸 부탁드립니다.
수수료까지 하면서 중고를 할 수 있을까 안전한 거래를 유도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는 25살이고요. 연봉은 한 3천
초반 중반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최근에 중고 거래 하신 적이 있어요. 1년 정도 전에
에어팟 중고로 이제 산던 적이 있습니다. 한참 정도만 해서 3만 원 정도에 구매했었습니다.
차라리 1시간 늦게 나오는 거래하시는 분이 나을 것 같습니다.
대면해가지고 갑자기 내고를 한다는 게 좀 부담스러워서
여자친구분 같은 분이 나와서 내고해달라고 해요.
나오신 분 이상형이면 쿨하게 내고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수료를 받음으로써 뭔가 소리자들이 좀 안전한 거래를 유도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너 온도라고 해가지고 그런 거를 잘 참고하는 게 원만한 거래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이는 50대 초반이고요. 자영업해요. 대학로에서 연봉은 일급 비밀이긴 한데
월급증이보다는 좀 낫겠죠. 학기 초에 아이 풀룻을 절반 가격 정도에 샀습니다.
25 6만 원 줬거든요. 깎아달라는 게 좀 인간미가 있을 것 같아요.
한 시간씩 늦게 나온다는 거는 찰로의 신뢰문제이기도 하고 어느 거든 흥정은 있기 마련이잖아요.
수수료까지 하면서 중국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하네요.
1.5에서 2% 서로 약속은 지켜야 되고 서로 이행을 하려고 노력은 해야 되겠죠.
21살이 대학생이고요. 아르바이트로 걸고 있어요.
저도 그냥 알바만 하고 있어요. 핸드폰 거래했었는데 7만 원에 거래한 적이 있어요.
40만 원 정도에 거래했던 것 같아요. 대략적으로 액수가 얼마나 될까요. 10만 원 매회
저는 핸드폰을 바꿀 때마다 중고로 거래를 해서 100만 원 이상은 될 것 같아요.
전 업체에서 지금 겪고 있는데 사실 만에 판 거를
바로 일시불로 주는 게 아니라 나눠서 준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먼저 얘기를 안 하면 돈이 안 들어와요. 그래서 매달 얘기를 하면서 돈을 받고 있어요.
불합리하다고 생각은 안 하는데 좀 뭔가 안정성이 보장이 된다면 10% 내외로 괜찮을 것 같아요.
서로 같은 사람이 나왔어요. 근데 내고 안 해주실 건가요. 바로 해줄 것 같아요.
저도요. 23살 저도 23살 대학생이 5세에 관심이 많아서
2년 정도 전에 신발 30만 원대 샀습니다. 제일 최고 액수
한 100만 신발 중고 거래하면서 뭔가 빌런이 있었다거나 하기를 당한 적은 있어서
진짜 그냥 나쁜 놈이죠. 50만 원 이상이다
에어팟 맥스 가품이어서 함부로 했었어요.
저는 저도 늦어서 1시간 늦게 나오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저는 직거래를 추천하고요. 리뷰가 없는 사람이면 무조건 걸어놓을 수 있어요.
대학생이고요. 나이는 24살 어서 지금 중고 거래하려고 기타 멀티 이펙터라고
8만 원에 사려고 그래도 다 합치면 30, 40 되지 않을까요.
근데 저는 진짜 만났던 분들 다 너무 좋으신 분들이어서 다 풀거래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고 빌런이 더 나은 것 같아요. 저 시간 약속하고 있는 거 되게 싫어해서
수수료예요. 저는 3.5% 쓰면 안 할 것 같아요. 경제 업체가 0%니까 저는 0%라고 생각합니다.
나 만나실 분한테 풀거래 부탁드립니다.
21살이에요. 저도 21살입니다.
동물 배변패드였습니다. 아이돌 굿즈 안 쓰는 거 다 접으면 팔턱해서
신발 10만 원 후반에 팔았던 것 같아요. 상태도 괜찮고
하긴 한데 잘 안 신어가지고 용돈 벌리기엔 팔았습니다.
총 합치면 당근 이런 거까지 하면 50정도 될 것 같아요.
초등학생이 NCT 포카 갖고 싶은데 돈이 없대요.
애초에 안 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당근을 이용하고 있어요.
저는 수수료가 있다면 없는 어플을 사용할 것 같습니다.
27살인데 지금 학원 다니고 있어가지고 직업을 안 가지고 있어요.
중고 거래 집에서 자주 하는 편이에요. 작은 소파 같은 거 샀는데 2, 3만 원 정도
어머님이 화분 같은 거 키우시는데 화분 같은 것도 중고로 나오면
제가 대신 나가고 하거나 그래요. 총 중고 거래액수를 알 수 있나요?
20, 30만 원 정도는 되지 않을까 생각돼요. 나온 거면 차라리 내고
아 꿀팁이요? 제일 먼저 오는 사람만 받고 나머지 다 쳐내는 거 빠르게?
21살 학생입니다.
서적 구매했습니다. 15,000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20만 원 안 받길 것 같아요.
자기가 늦잠 자서 지금 일어났다고 하면서 저한테 5만 원 주겠다고 해가지고
5만 원 더 받고 팔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건 못 받은 적은 있었던 것 같아요.
아니요. 너무 절차가 복잡해서 따로 안 했던 것 같아요.
차라리 1시간이요.
이상형이 중고 거래 나왔다. 혹은 초등학생이 중고 거래 나왔을 때
초등학생은 해줍니다. 이상형은 안 해줄 것 같아요.
일단은 한 제품만 꼭 결정하지 마시고 여기저기 해서
좀 전체적인 가격대를 확인한 다음에
그 사람이 사기를 저지른 전적이 있는지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구매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전화번호나 계좌번호 더치트 사이트 이용해가지고 검색하면 좋을 것 같고
당근마켓 같은 경우는 자기가 올린 상품을
맨 위로 상단 노출시킬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그거를 주기적으로 사용해서 올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대중관이고요. 사회복지 관련 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고 거래는 거의 없었어요.
누가 썼던 거에 대한 그런 부분 때문에
약간 꺼려지는 부분도 있어서
팔기에는 애매한 물품이고
그래도 좀 필요한 분들한테 나눠주면 좋을 것 같아가지고
나눔 형태로 해서 물건을 제공한 적은 있어요.
갑자기 내고 하는 것 같아요.
제 입장에서는 그게 좀 안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