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네컷] TSMC 역대급 실적발표! 국내는? [오전 6시 15분]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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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쟁시 마감 상황 전해드렸습니다.
지금부터는 기사를 조금 더 깊이 있게 들어가서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외신내컷 함께 열어보시죠.
오늘 네 가지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해리스 대선 관련 이야기 있고요.
지표가 나와서 하나 전해드릴 거예요.
네 번째 보이시는 소식은 ECB에서 금리를 다시 한 번 인하했다라는 소식과 함께
TSMC의 실적 발표 이야기까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이야기부터 볼까요?
오늘의 첫 번째 외신은 야후 파이낸스에서 나왔습니다.
고금리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미국 경제가 증명이 됐습니다.
9월에 소매 판매가 전월 대비해서도 0.4% 증가했다라는 게 나왔는데요.
소비도 늘고 고용도 탄탄한 모양새입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야후 파이낸스 기사 통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금리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미국의 소비가 예상보다 탄탄하다는 점이 증명되었는데요.
덕분에 내년 소비 성장률은 무려 3%까지도 전망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허리케인으로 지지부진했던 미국의 고용 시장도 다시 탄력적으로 살아나는 걸까요?
9월에 미국의 소매 판매는 전월 대비해서 0.4% 증가했습니다.
예상했던 0.3% 증가를 충분히 웃돌았죠.
미국의 소매 판매는 미국 경제의 3분의 1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더욱 중요한데요.
이를 고려하면 미국의 경제가 여전히 탄탄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걸로 해석이 가능해집니다.
여기에다가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감소했습니다.
경제학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예상치 26만 건을 밑도는 수치인데요.
예상보다 탄탄한 경제 지표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미국 국채 금리는 치솟았고
미국의 경제 지표 호조 흐름에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곡선을 그리다가 혼조세로 마감한 모양을 보였습니다.
한편 우리 시장을 끌어올린 요인은 소비 지표만 있었던 건 아닌데요.
로이터 보도입니다.
예상을 넘어선 TSMC죠.
ASML이 우리 마음을 아프게 했다면 TSMC는 그 기쁨을 줬습니다.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해서 50%가 넘었고요.
그리고 순이익이 14조에 육박합니다.
과연 반도체 투심 이대로 반전이 가능한지 기사로 파헤쳐보도록 하죠.
기다리던 그리고 기대했던 TSMC의 실적이 발표되면서 시작부터 반도체 주들이 반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TSMC가 예상을 뛰어넘는 3분기 실적을 기록한 건데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만들었죠.
3분기 순이익이 54% 증가하면서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다행히 우리의 걱정은 한시름 덜었습니다.
월가에서는 이번 TSMC의 실적에 대해서 애플과 엔비디아처럼 이런 대형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관련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부분의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하반기는 전통적으로 대만 기술 기업들의 경우에는
주요 서구 시장의 연말 휴가철을 앞두고 경쟁을 하면서 성수기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이번 실적 발표는 TSMC가 이런 경쟁자들을 압도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준 셈입니다.
TSMC는 애플, 엔비디아를 고객사로 두고 있는 세계 최대 파원들이죠.
따라서 애플, 엔비디아 등에게도 수혜가 돌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엔비디아와 TSMC의 파트너십은 조금씩 흔들리고 있습니다.
TSMC는 엔비디아가 블랙웰의 결함을 인지했음에도 생산을 서둘렀다라고 보는 반면에
엔비디아는 블랙웰 생산이 늦어진 원인으로 TSMC의 새로운 반도체 결함 기술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결국 서로를 터뜨리는 거죠.
일각에서는 엔비디아가 이를 계기로 TSMC에 대한 의존들을 줄인다면
파원들이 사업을 영위하는 삼성전자에게도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견 또한 나옵니다.
이 부분 함께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유럽으로 한번 넘어가보도록 할게요.
블룸버그의 보도입니다.
13년 만에 2번 연속해서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예금 금리가 3.5에서 이제는 3.25%까지 내려갔습니다.
경기 부양을 위해서 유럽에서는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어떤 이유 때문인지 함께 보도록 하죠.
유럽중앙은행이 지난달에 이어서 두 달 연속해서 금리 인하를 결정했습니다.
상당히 이례적인 조치인데요.
좀처럼 맥을 못 추고 있는 실물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서입니다.
예금 금리를 기존 3.5%에서 3.25%로 낮추기로 했고요.
유럽 내 경기가 하도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보니 두 날을 극복하기 위해서 ECB가 유동성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ING 애널리스트는 9월에 이어서 또 한 번 ECB가 금리 인하에 나서는 건
유로존에 성장 전망에 훨씬 더 우려를 표하고 있다라고 해석을 했습니다.
올해만 세 번째 금리 인하를 단행하면서 유로와 가치는 추가적인 하락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세계 2위 기축 통화로서 유로와의 위상이 후퇴하고 있는 상황이죠.
미국이 호황을 누리는 와중에 유럽의 상황은 과연 어떻게 될지 주시해 봐야겠습니다.
마지막 소식은 무엇이 될까요?
함께 보시죠.
CNN의 보도입니다.
그 주인공은 마크 쿠팡인데요.
헤리스가 새로운 캠페인 트레일 파트너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비난을 받고 있는 헤리스, 과연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지 이 마크 쿠팡, 과연 누구인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크 쿠팡은 최근 몇 달 동안 헤리스 캠페인의 가장 눈에 띄는 외부 대리인 중 한 명입니다.
이제 그가 세상 밖으로 본격적으로 나왔습니다.
그 인물은 억만장자 사업가인 쿠반입니다.
카멜라 헤리스 후보를 위한 일련의 공식 캠페인에 앞으로 참여할 예정인데요.
헤리스 부통령은 무엇을 노리고 그를 영입했을까요?
헤리스 캠페인이 젊은 남성들에게 다가가고 금융과 스포츠계에서 샤크탱크 스타의 인기를 더욱 활용하기 위한 겁니다.
헤리스가 그를 영입한 이유 중 하나는 또 하나가 있었죠.
사실 최근에 헤리스가 중도 보수층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친 트럼프적 성향의 언론인 폭스뉴스에 처음으로 출연했지만
맹공격에 제대로 반격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헤리스는 거듭 회사 질문을 회피했고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날카로운 공격으로 방향을 틀고는
그녀를 지지하는 공화당 정치인들과 트럼프 행정부의 전직 관리들을 자랑했다라고 비판을 합니다.
이런 와중에 도널드 트럼프의 억만장자 후원자들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일론 머스크가 있겠죠.
화요일에 제출된 선거 자금 신고서를 봤는데요.
지난 분기 트럼프 지지 슈퍼팩에 7500만 달러 미만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영입이 새로운 투표층을 얻을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보시면서 이 대선의 결과도 주시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4가지 외신컷 함께 보셨습니다.
이번에는 국내로 함께 연결시켜보는 시간 갖도록 하죠.
바로자산 운영에 윤정식 상무 연결되어 있습니다.
상무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탄탄한 미국 경제, 고비도 한층 넘긴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느 섹터가 이제는 가장 수혜를 벗을 수 있을까요?
사실 미국 경제에 대한 전망 그리고 미국 경제 지표들이 계속 잘 나온다면
첫 번째로는 금리 인하가 좀 더 될 수 있는 거 아니냐.
금리 인하에 대한 수혜를 좀 덜 볼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감을 가질 수도 있는데요.
우선 금리부터 말씀을 드리면 금리에 대해서는 이 인하가 계속적으로 좀 이루어질 겁니다.
그런데 인하에 대한 속도가 50BP, 50BP, 또 50BP 이렇게 굉장히 강하게 나가는 것보다는
50BP하고 또 25BP, 25BP 속도에 대한 문제이고
금리는 계속적으로 좀 떨어질 가능성이 여전히 좀 높다는 점.
그러면 경제는 좋은데 금리는 좀 떨어진다.
경제가 사실 좋다기보다는 상당히 좀 선방하고 있는 거죠.
미국 경제의 연착력이 굉장히 경제에 대한 우려감은 상당히 줄어들 수 있을 정도로
연착력을 굉장히 잘하고 있다라고 보면 될 텐데요.
연착력을 잘하고 있으면서 유동성은 좀 많아진다.
가장 크게는 헬스케어 섹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선은 사실 헬스케어 같은 경우는 정치적인 이런 우려감들도 있었죠.
대선에서 좀 전에도 대선 얘기해 주셨는데 대선에서 어떤 후보가 당선이 될지에 따라서
헬스케어에 대한 분위기가 굉장히 많이 바뀌는 거 아니냐 이런 부분들도 있는데
어찌 됐든 정치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만
지금은 선거 쪽에 있어서 최근에 나오는 미국 대선의 추세는
어느 쪽을 배척하기보다는 어느 쪽을 좀 더 잘 정책적으로 후원을 해 주겠다
이런 쪽에 있어서의 언급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헬스케어는 정치적인 영향보다는 유동성이 우선 확대가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헬스케어는 기술 개발을 계속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자금 조달을 해야 되거든요.
조달할 때는 그냥 빌리는 게 아니죠.
무언가의 조건이 달리게 됩니다.
대부분이 금리일을 주게 되는데 유동성이 늘어나면서 금리가 떨어지는 상황 속에서
헬스케어 주들은 조달 금리가 떨어지게 되죠.
그만큼 나가는 비용이 훨씬 줄어들게 됩니다.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기업 자체적으로 첫 번째로는 수혜를 받을 수가 있고
유동성이 늘어나더라도 경제 지표가 상당히 좋지 않다 그러면 유동성의 효과를 온전히 볼 수가 없는데요.
그런데 경제는 탄탄하게 연착륙하면서 유동성은 늘어난다.
유동성이 늘어났는데 경제가 우려감이 줄어드는 상태죠.
그러면 좀 더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내 손에 쥐는 돈의 양은 많아지게 되는데 경제 우려감은 줄어들었죠.
좀 더 적극적으로 고 밸류에이션 종목들에 투자자들은 관심을 갖게 되고 투자를 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헬스케어 주들이 밸류에이션이 굉장히 높죠.
미래의 가치를 그만큼 많이 보고 있다는 건데 이럴 때에 수혜를 또 받을 수가 있다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미래에 대한 걱정이 줄어든 상태에서 자금력이 풍부해졌다.
밸류에이션 높은 종목들에 상당히 많은 자금들이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그런 상황인데요.
코로나 시기 때도 잘 보면 헬스케어 종목들 그리고 2차전지 소재주라든지 밸류에이션이 굉장히 높은 종목들에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많이 옮겨갔던 걸 기억해 볼 수가 있는데요.
그만큼 유동성이 늘어났을 때에 헬스케어 주들의 수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먼저 헬스케어 주들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전일 국내 증시 같은 경우 보면 자동차 관련된 종목들이 굉장히 많이 하락을 했습니다.
최근에 분위기가 그렇게 썩 좋지가 않죠.
수급적으로도 좋지가 않고 그 우려감이 25년도 자동차 판매에 대한 우려감입니다.
지금 우선 3분기에 유럽 자동차 판매가 확 줄어들었거든요.
그러면서 국내 자동차 업체들도 실적이 많이 줄어들었고 다른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도 모두 다 마찬가지입니다.
유럽 판매가 굉장히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실적이 줄어든 그런 모습을 보여줬는데 25년도는 사실 유럽뿐만이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요.
글로벌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판매가 많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자동차 판매 줄어든다. 실적이 줄어든다. 그래서 주가가 좋지 않은 그런 모습들이 나타났는데 미국 경제가 상당히 탄탄하다.
그러면 자동차 판매도 계속적으로 잘 나타날 가능성이 높죠.
미국에서는 자동차 판매가 경제에 대한 영향 한 가지 받을 수 있었는데 경제 우려감이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자동차 판매 우려감들도 줄어들고 있고 그리고 금리가 또 떨어지고 있죠.
할부금융으로 국내도 마찬가지지만 미국도 할부금융으로 자동차를 많이 구매하고 있습니다.
금리가 떨어졌을 때 자동차를 구입하는 데에는 이자 비용도 같이 줄어든다.
그러면 자동차에 대한 분위기가 조금씩 나아질 수 있는 그런 환경들이 더 나을 수 있고 자동차가 잘 팔린다.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도 잘 팔리겠지만 이 우려감도 줄어들겠지만 전기차에 대한 우려감들도 줄어들겠습니다.
그래서 전기차와 내연차 모두 다 판매에 대한 우려감들이 좀 줄어들 수 있다는 점.
사실 자동차 관련된 종목들 투심은 국내에서는 굉장히 좀 많이 저희 같은 경우 좋지 않았거든요.
이런 부분들 경제 지표가 계속적으로 좀 잘 나온다라면 이 투심에 있어서는 조금씩 회복이 될 수 있는 그런 모습들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미국 경제가 선방하고 있습니다. 연착륙으로 가고 있는 길인데요.
그 수혜 섹터로는 헬스케어 그리고 자동차 한번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어서 TSMC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ASM을 딛고 이제 실적이 결국 잘 나왔습니다.
반도체 시장의 전망 궁금하고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게 주는 영향 또한 이야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SMC 같은 경우 사실 실적이 잘 나왔죠.
굉장히 잘 나왔습니다.
전일 장중에 TSMC가 국내 장중에 실적 발표가 되면서 SK하이닉스 상승률을 키웠는데
여기서 좀 아쉬웠던 점이 삼성전자가 이 상승을 좀 못 따라가는 그런 모습들이 나왔는데요.
TSMC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해서 3부기 순위 기준으로 보면 54.2%가 늘었습니다.
매출액도 39% 늘었고요.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훨씬 뛰어넘었죠.
SK하이닉스와 TSMC는 엔비디아의 핵심 밸류체인 두 기중입니다.
그만큼 SK하이닉스는 TSMC 실적이 잘 나왔다.
엔비디아 계속적으로 잘 팔리고 있다는 거죠.
SK하이닉스도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부각이 되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줬는데
사실 반도체 투심은 TSMC 실적이 잘 나와서 나쁠 게 없죠.
투심은 좋아졌는데 문제는 삼성전자입니다.
TSMC 실적이 잘 나왔기 때문에 SK하이닉스 실적도 계속적으로 좋을 것이다.
ATBM에 대한 판매가 계속적으로 잘 나가고 있구나라고 투자자들은 예측을 했고
그 예측에 대한 수급이 SK하이닉스의 매수로 이어지는 그런 모습들이 있었는데
SK하이닉스의 매수까지만 이어졌고 삼성전자의 매수는 아직 이어지지 못했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TSMC, 엔비디아의 아직 납품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에 대한 수혜를 삼성전자는 아직 제대로 받지 못한 상황이 있었고
ASMR의 실적은 상당히 좋지 않았었죠.
여기는 메모리 반도체입니다.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부분들은 ASMR의 실적 좋지 않았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아직까지는 좀 우려감이 있는 그런 상황으로 투자자들은 판단을 했는데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결국은 시기의 문제지.
엔비디아의 납품을 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좀 높죠.
그래서 엔비디아의 납품이 좀 빨리 이루어진다라면
우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주가 반등이 좀 더 폭발적으로 나올 수 있을 텐데
여기가 어느 정도 바다권이라는 모습들은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만
반등에 대한 포인트를 지금 잡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포인트가 사실 제일 좋은 거는 엔비디아 납품이고요.
두 번째로는 반도체에 대한 투심이 지금 나쁘진 않죠.
어제 같은 경우 삼성전자만 주가가 제대로 오르지 못한 상황이었고
나머지 반도체 종목들은 거의 다 올라가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줬습니다.
전체적인 환경 자체는 잘 갖춰져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전자의 메모리 가격이 조금만 더 올라가거나
아니면 엔비디아의 납품이 나오게 되면
삼성전자의 주가는 좀 더 잘 오를 가능성이 있고
지금은 좀 바닥을 다지면서 조금씩은 상승을 할 수 있을 가능성
여기서 더 떨어질 가능성보다는 상승 가능성이 여전히 좀 높죠.
가격적으로 굉장히 좀 싸기 때문에 상승 가능성이 높거나
상승 기울기는 SK 하이닉스보다는 좀 완만하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에서 근데 기울기를 세울 수 있는 타이밍은
메모리 가격에 대한 혹은 메모리 판매에 대한 반등이
좀 빠른 속도로 나오거나 엔비디아의 납품이
삼성전자에서 HBM을 엔비디아에 납품한다는 뉴스가
좀 더 빨리 나왔을 때 삼성전자의 주가 반등
이런 속도는 좀 더 빨라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납품 소식 계속해서 체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바로자산 운영의 윤정식 상무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