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캐치업] 국내증시 전망은? [오전 6시 55분]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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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 이 시간부터는 좀 더 상세하게 국내 증시 투자 전략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새벽에 마감한 뉴욕 증시, 어제랑 상황이 뭐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계속되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약진에 이 어떤 국채금리 상승을 좀 부추기고 있고,
이것이 지수의 하방 압력까지 이어지는 프로세스에 더해서
어제 저희도 브리핑 시간에 살펴봤지만,
여는 총재 발언,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라는 이 두 가지가 믹스되면서
증시 랠리에 잠깐 제동을 걸고 있는 모습인데요.
자, 이런 대외적인 리스크, 결국에 실적보다 더 힘이 강했던 걸까요?
사실 새벽에 GM, 생각보다 실적 굉장히 잘 나왔습니다.
뭐, 소닉도 그렇고 EPS도 그렇고 매출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시장의 예상치를 상당히 상회하는 성적표를 걷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증시 지수 딴에는 크게 힘을 주진 못했는데요.
아직 테슬라라든지 굴제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조금 더 지켜봐야 될 듯 보입니다.
자, 우리 시장도 비슷합니다.
자, 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1조 7천억 원 규모
역대 최대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소식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크게 뒷심을 발휘해 주진 못했습니다.
이 훈풍, CDMO 쪽으로도 가지 못했고요.
그동안 잘 갔었던 플랫폼이라든지 비만 쪽에서 오히려
차익 실현이 나오는 물량들 확인할 수가 있었다라는 점.
그리고 화장품은 어제 저희가 점검을 하면서
오히려 빠질 때 충분한 매수 기회로 삼아라라는
도움 말씀을 또 들었던 것 같은데
여러모로 악재가 많아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섹터의 센티가 별로 좋지는 않았습니다.
화장품 클리오의 경우에는 3분기 실적이 좀 부진할 수도 있다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중소형 브랜드들 전체적으로 약재를 보였고요.
이와 함께 미용기기 쪽에서도 또 악재가 있었죠.
그러나 다만 낙폭의 기준에서 봤을 때 조금 덜했다 싶었던 거는
역시나 ODM 쪽임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방사는 계속해서 잘 가네요.
다만 대형에서 중소형단으로 분위기는 좀 이동하는 모습이고요.
오후장에서는 또 대통령실에서
러시아와 북한이 군사 협력을 하는 게 좀 진전이 될 경우에
우리도 단계적으로 대응할 조치를 할 것이다.
대응 조치를 밝히면서 갑작스러운 급등세, 더욱더 탄력을 더해줬습니다.
끝으로 엔터, 아파트, 아파트 계속 되네요.
YG 플러스 연일 상한가, YG 엔터, SM 그리고 JYP 엔터까지
그 훈풍을 받아갈 수 있었습니다.
지금 한 주를 시작하고 벌써 수요일이니까 주 중반이죠.
그런데 갈만한 이슈에는 힘을 좀 잃는 것 같고
또 안 좋은 이슈에는 더 힘을 잃는 것 같고
어디에 기준을 둬야 할지 정말 이제 어려운 시장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전체적으로 중간 점검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가락한 섹터부터 출발해 볼까요?
넘어가 보시죠.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미용기기와 화장품입니다.
반도체는 두말할 나위가 없어 보이네요.
이제는 디램 쪽의 수요 회복 둔화에 이어서
HBM의 논란에 중국까지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 중국의 디램 기업이죠.
삼성전자도 그들의 실적 발표 때 코멘트를 달았듯이
이들의 지금 치고 올라오는 속도가 너무 가파르기 때문에
실적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라는 이례적인 코멘트를 달기도 했었는데
실제로 점유율이 올라오는 건 맞습니다만
앞으로 봤을 때 그렇게 위협적이냐를 따져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미국이 이제 대선 이후로 누가 당선이 됐든
중국의 제재 강도를 높여갈 것이고
그렇다면 DDR4라든지 LPDDR4X에 들어가는 장비에 이어서
더 높은 레벨의 차세대 디램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 수출이 막힌다라는 거죠.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미래 반도체에 대한 생산 능력은
확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까지 고민하는 건 지금은 좀 기우다라는 얘기가
이 포인트에서 나오는 겁니다.
내년에 SK하이닉스의 경우에는 블랙엘 물량이 완판이 됐다고 하니까
캐파를 충분히 치고 갈 수 있을 듯 보이지만
삼성전자는 얘기가 좀 다르죠.
앞서도 살펴봤듯이 내후년 HBM4를 누려야 하는 상황에서
주가 흐름이 좀 달려가고 있고요.
그나마 장비단에서는 이수 페타시스의 활약이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2차 전진은 이제 전방 수요 회복을 확인할 수 있는 날이
대망의 내일이 될 것 같습니다.
테슬라 현지시간 23일, 현대차도 내일이니까
우리 시간으로 모두 내일 발표가 되겠죠.
테슬라의 경우에는 로봇 택시에 대한 어떤 세부 스펙
그리고 규제에 대한 측면들, 본업이
얼마나 전기차가 중국에서 잘 팔리고 회복이 되는지
이 포인트들이 이번 실적을 놓고 관건이 될 것 같은데
한번 지켜보셔야 될 것 같고요.
현대차는 어제 저희가 IPO 이슈 관련해서 브리핑을 하면서
궁금해서 인도 증시 개장하면서 찾아봤더니
1% 약세 정도에서 출발했는데
마감대는 그 낙폭을 더 키워서 한 7% 약세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별로 주가에서는 큰 탄력은 없어 보입니다만
우리가 IPO 이슈는 그저 단기적인 테마송으로 볼 것이 아니라
인도 시장의 어떤 캡파를 확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거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전체 생산량에서 미국, 한국, 그 다음으로 인도
이 정도의 스탠스에서 바라보는 것이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저희가 어제 살펴봤었던 듀올이라든지
큰 힘을 내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렇다고 시장 대비 낙폭이 그리 크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LG에너지솔루션, 셀과 소재, 그동안 자기가 썼던
전고체 쪽이 오히려 낙폭이 컸네요.
바이오는 앞서 브리핑에서 시왕판에서 잠깐 짚어드렸지만
역대 최대 규모 수주를 따냈다는 소식과 함께
오후장에서는 역대 최대 목표가까지 나왔습니다.
135만 원 얘기까지 나오고 있네요.
저희 대담 시간에 120만 원까지 말씀해주신 출연자분이 있었는데
그보다 더 높은 목표가가 나왔으니
이렇게 빠질 때 오히려 다 막아야 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포인트인 것 같고요.
마찬가지죠. 플랫폼 같은 결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미용기기랑 화장품은 어제 악재가 넘쳤습니다.
클래시스 오버엥에 대한 우려와 함께 3조 매각설이 나왔는데
이 부분은 회사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실이 부근이다.
그리고 클리온의 3분기 실적이 조금 부진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중소형 브랜드들의 센티 악화에 악영향을 줬고요.
미용기기 클래시스 마찬가지로 10%까지 급락을 했다고 조금 줄이긴 했지만
그래도 적은 낙폭은 아니었습니다.
그나마 선방했다고 볼 수 있는 건 OEM, ODM 쪽인데
유통, 실리콘2는 괜찮다고 했는데 왜 이런 걸까요?
이 부분 좀 궁금해지는 대목이네요.
하락 섹터 가운데서 이를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기업은 무엇이 있을지
잠시 뒤에 두 분께 힌트 얻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대로 상승 섹터도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방산과 통신, 원전, 엔터 정도 꼽을 수 있겠네요.
방산이랑 원전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키맞추기가 이루어지고 있죠.
폴란드 대통령이 22일날 우리나라에 원래 예정대로라면 도착을 하고
목요일날 양자회담을 하고 나서 금요일에는 직접 이 기업들을 방문할 걸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여기서 당장의 2차 계약 수출권을 따 낼 확률은 적다라는
업계 관계자의 코멘트가 있었는데요.
그래도 우리가 다음 달까지는 기대를 늦춰보지는 않아도 되겠죠.
그리고 정부가 앞서 시간판에서 언급을 해드렸다시피
군사협력이 러시아와 북한이 진전이 될 경우 우리도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면서
막판 늘어서 더 탄력을 더해줬습니다.
원래 당 초에는 중소형단에서 상승 탄력이 컸었는데
이 속보가 나오자마자 대형주도 좀 힘을 내주면서
엘아이진X1 다시 한 번 신국가 경신을 내는 모습이었고요.
원전은 다 SMR 관련 주가 대부분 힘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대장으로 꼽았었던 두산엔어빌리티는 왜 이렇게 무거울까라고
고민을 좀 해봤더니 아무래도 지배구조 이슈가 얽혀있기 때문인 거겠죠.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두산엔어빌리티에서
자금을 좀 확보하게 되면 인적분할 이슈로 하여금
그렇다면 이 1조 원을 모두 SMR 60기를 수주하는 데 쓰겠다고
공언을 한 바가 있는 만큼 우리가 SMR 관련해서
펀더멘털 좀 알짜 기업이 있는 것들을 찾아본다면
두산엔어빌리티는 계속해서 주목을 해봐야 될 듯 보입니다.
통신 그리고 5G 오랜만에 보였는데요.
통신의 경우에는 KT 그리고 SK텔레콤에서 외국인과 기관
러브콜이 좀 들어와서 벌써 신고가에 근접해서 가고 있다는 거
한번 유념해 보시면 좋겠고요.
끝으로 아파트가 정말 뜨겁습니다.
진짜 중독성이 있던데 이 여파는 언제까지 갈 수 있을지
마치 한강 테마처럼 어느 순간 다 사라져버린 건 아닌지
좀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네요.
마찬가지로 상승 섹터 점검하면서 더 갈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또 추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볼만한 플러스알파 이슈도 확인해 봅니다.
제너럴 모터스 어닝 서프라이즈 실저 매출과 EPS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성적표를 내놨고요.
올해 전체 가이던스도 이전보다 훨씬 더 상향 조정이 됐습니다.
어쩌면 전기차 판매 영향이라고 보니까 수요가 이제 회복되는
건 아닌가라는 이 말을 좀 기대감을 가져보게 하는 그런 대목이었고요.
은값도 금값만큼 오른다고 합니다.
눈수저를 사야 하나 또 고민이 되는 대목.
끝으로 요즘 시장에서는 거의 압도적으로 트럼프가 당선될 확률이 높다라는
말씀들 참 많이 해주시는데 오히려 젊은 층에서는
해리스가 표심을 사로잡고 있는 것 같네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닐 듯 보입니다.
이 가운데서 우린 어떤 전략을 잘 세워봐야 지혜롭게 투자가 가능할지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러 가시죠.
네 수요일 아침입니다.
기업공시연구소 변영인 대표 M인베스먼트 이주연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반갑습니다.
자 먼저 하락 섹터 점검부터 출발해 보겠습니다.
자 바이오가 저는 좀 궁금했어요.
삼성바이오로직스 역대 최대 규모 수주다라고 했었는데
다 주춤합니다.
뭐 이거 별로 아닌 건가요?
아니면 어제 시장의 영향일까요?
지금 리포트를 보면은 목표가 135만 원까지 나오고 있는데
그렇다면 지금이 기회 아닐까요?
수주량들이 계속해서 증가되고 있는 부분들
지난 2분기에 이미 사상 최대 수주 실적은 이미 달성을 했었고
추가적인 수주 성과가 좀 있었고
올해도 외출액의 경우에는 사상 처음으로 2조 원대 달성은 유력한
그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실적 기대요인들보다는
중장기 관점의 향후에 케파 증세 부분, 케파가 4공장 중공
그리고 5공장이 내년도 상반기 내지난 하반기 초에 완공되는
그런 부분들을 감안했을 때 저는 추가적인 수주도 이어질 수 있다는 부분들을
계속해서 주시해 보면 저는 오히려 기회다 라고 볼 수 있겠고요.
최근에 사실 수급이 좀 위축됐던 그런 부분들은
11월에 금리 동결 가능성들이 좀 높아지는 그런 부분들
최근에 트럼프 트레이딩 효과 때문에 사실 국채금리가 오르고
환율이 좀 오른 그런 부분들이 일시적인 수급 정체라고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크게 걱정하시는 구간은 아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제약바이오 안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가장 유망한 기업으로 보시는 건가요?
전체적으로 보면 사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가 제약바이오로 바라보는 시각들 이런 부분들이 과거에는
임상시험에 들어간다 임상성과가 발표된다 이런 내용들이 있으면
해당된 수급이 단기적으로 유입되는 그런 특징적인 부분들이 있었지만
우리가 코로나19 팬데믹 시즌에 많은 제약바이오 섹터들이 수급을 확장시켰고
주가가 굉장히 많이 급등했던 그런 이력들이 있었는데 성과가 없었어요.
전반적으로 많은 제약바이오사들이 주가는 올랐는데
그렇다고 치료제라든가 백신을 만드는 회사는 한국분이 되지 않았던
그런 것들을 감안했을 때 당시에는 투자 신뢰도가 굉장히 많이 훼손됐던 부분들
이후에는 제약바이오로 바라보는 어떤 시각들이 단순하게 임상성과가 나온다고 해서
이 부분보다는 시판 허가의 가능성이 높고 라이센스 아웃이나
그 이후에 기술 협약 같은 아니면 공동연구개발 같은
그래서 향후에 파이프라인의 가치가 좀 더 상향될 수 있고
향후에는 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긍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기업들로
차별화가 되고 있지 않나 그래서 유안량행이라든가 알테오젠
최근에는 삼천당제약 같은 그런 기업들이 주가가 많이 올랐던 배경이었고
유안량행의 경우에는 10월 10월 고가 형성 이후에
그래도 단기 추세선을 탄탄하게 지지를 해주고 있다고 보고 있는데
상황에 따라서는 다른 부분들이지만 향후에 임상 모멘텀 이런 것들보다는
이제는 하반기에 본격화된 마이스톤 유입 내년도 기대될 수 있는 로얄티 기대매출
이런 것들이 중장기 성과로 이어진다면 현재 외형보다 확장되는
그래서 저는 기업의 외형 가치를 현재 서서히 반영하고 있는 구간이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유안량행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어제 독감 예방접종 저희 어머니가 맞으러 가시면서
뭘 맞아야 되나 이렇게 고민하시던데 원래는 녹십자를 많이들 맞으신 것 같은데
이량 약품을 요즘엔 좀 보급형으로 주나봐요
그런 거 들으면서 이제 일시적으로 요즘에는 하도 실적 발표 전에
테마성으로 움직이는 게 많으니까 독감 백신 이런 거 좀 노려보면 어떤가라는
일상에서 연결고리를 좀 찾아봤는데 좀 과할까요?
일단 백신도 특수성인데 사실은 보편화된 일단 제형제 같은 경우들은
수급 반영이 조금 더딘 측면들이 있어요
시장이 원하는 것은 보편화된 제형제보다는 가지 않는 길 험난한 길에서 이루어지는 성과들
특히나 우리 같은 경우에는 항암제라든가 ADC 항체 치료제라든가
향후에 줄기세포 치료제라든가 여기도에서는 비만치료제 같은
시장이 원하는 시장의 수급이 원하는 그런 특징적인 재료들
그런데 우리가 가만히 보면 단순하게 일반 제형제보다 비만치료제 같은 경우도
사실 그 시장 규모가 굉장히 커진다는 관점
그래서 좀 이런 관점들은 계속해서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를 밀게끔 하는 그 동력은 어떤 새로운 것들
새로운 라이센스 아웃이라든지 파이프라인에 좀 달려있다라는 힌트를 주셨네요
좋습니다 유한연행과 함께 삼성바이오로젝스도 저희가 길게 한번 체크해보고요
화장품도 궁금했습니다
어제 저희가 출연자분이랑 얘기 나눌 때
실리콘2는 실적도 괜찮고 앞으로도 괜찮을 거다라고 했는데
어제 OEM, ODM 쪽은 괜찮았는데 실리콘2가 좀 많이 빠지더라고요
그게 어쩌면 뭔가 클리오라든지 이 실적 악화의 영향이라고 하면
다른 밸류체인들은 괜찮은데 왜 실리콘2만 이렇게 힘들었는지도 궁금하고요
일단은 시장에서 더 요구하고 있는 것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더 추가적인 거, 이미 좋은 건 알고 있는데 더 좋은 게 있냐
이런 것들을 시장에서는 계속 찾으려고 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런 시장의 어떤 요구 그리고 어떤 만족도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면
당연히 주가상으로는 지지부진하게 흘러갈 수밖에 없다는 게 지금의 상황인 것 같습니다
다만 말씀을 해주셨다시피 사실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어제 이런저런 내용들이 있긴 했습니다만
다만 여전히 데이터상으로 봤을 때는 잘 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에 10월 달 잠정 수출 데이터를 확인해보면
특히나 기초 쪽에서 굉장히 선방하는 그런 모습들이 나왔었고요
기존에 그동안에도 좋았었는데 그것보다 훨씬 더 옷도는
그런 데이터를 공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색조 같은 경우에도 여전히 좋은 흐름들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다만 앞서서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지금 시장에서는 그러면 좋은 건 알겠는데 이 데이터가 계속 지속이 될 거냐
그리고 이런 것들이 더 앞서서 주가상으로 반영한 이런 기대감보다
더 추가적으로 뛰어난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겠느냐
이런 것들을 요구하는 시장의 어떤 목소리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만한 내용들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 시장에서는 확인을 하려고 하는 것 같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 데이터가 계속 꾸준히 지속이 될 수 있을지
호도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이런 것들을 시장에서는 확인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워낙에 시장에서는 지금 거래대금이 많이 부족하고
워낙에 유동성이 없는 그런 시장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 섹터들 안에서 선택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선택지 안에서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그런 어떤 추가적인 모멘텀이 없다라고 시장에서는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선택지에서는 약간 후순위에 밀려있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일단은 이 화장품 관련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이미 상반기에 수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굉장히 많이 올라왔었고요
기술적인 부담감도 일부 존재를 하고 있는 그런 위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지금은 실리콘2가 대장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실리콘2를 중심으로 해서 굉장히 또 오랜 시간 동안에 박스권을 만드는 그런 흐름들이 보여졌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실리콘2 같은 경우에는
추세상의 어떤 상승 추세를 회복할 수 있는지 여부가
지금은 좀 중요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코스메카 코리아라던가 이런 종목들도 마찬가지로
지금은 딱히 추세가 뭐 있다라고 보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구간에 위치를 해 있습니다
추세를 회복하는지 여부 좀 관심 있게 보셔야 될 것 같고요
다만 어제 같은 경우에는 미증시에서 로레알이라던가
로레알은 중국 판매가 좀 부진할 것 같다라는 평가들이 나오면서 하락을 했고요
울타뷰티라던가 엘프 뷰티 이런 종목들도 조금 많이 빠졌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오늘 시장에서 반영될 가능성도 좀 염두에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짧게 본다면 일단은 좀 지지부진한 흐름들이 이어질 수는 있겠습니다만
좀 길게 봤을 때는 추세 여부를 좀 회복하는지
그거를 좀 체크를 해보자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수출 데이터를 한번 보시면 기초화작품의 약진도 눈에 띄었지만
중국 쪽의 수요가 그나마 조금 살아났다라는 것도
상당히 좀 고무적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와 함께 또 중국 정부가 지금 계속 돈을 풀고 있기 때문에
쇼핑 시즌 여러 가지로 맞물려서 지금 당장의 시장에 관심 안에 없을 수는 있겠지만
좀 덜할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앞으로 기대감을 놓지 말자라는 데는
어제부터 계속 의견 괴를 같이 하십니다
잘 정리가 된 것 같고요
이번에는 하락 섹터 점검 넘어가 보겠습니다
아 상승 섹터 점검 넘어가 보겠습니다
방산 원전 통신 5G 끝으로 엔터 이 정도 꼽아 봤는데요
이 중에서 더 갈 만한 섹터 좀 올라타볼 만한 것들이 있다면요
최근에 수급 동향 한 20거리 일간의 수급적인 측면들을 고려했을 때는
저는 그래도 방산이 단기적인 어떤 수급이라든가
추가적인 어떤 상승률 여러 관점에서는 좀 더 매력적이지 않나라고 보고 있는데
지금 20일 기준에서 수익률이 지금 소형주 중심의 방산 섹터의 경우
한 20에서 많게는 한 50%대까지 좀 상승하는 모습을 좀 보였고
방산 비포의 수익률도 굉장히 좋습니다
하나에 에러스페이스가 동일 기간에 32.9%
그 다음에 엘라진엑스가 엘라진엑스원이 25%대
그리고 현대로템이 17%대
한국항공주가 한 8%대 가장 낮은데
전반적인 방산 비포의 수익률도 굉장히 좀 좋아지고 있고
최근에는 신고가 영역에서에 대한 수급이
우리가 좀 현재 구간에서 굉장히 좀 부담스럽다는 인식들이 좀 많은데
전체적인 어떤 이 방산주의 3분기 실적 기조가
실적 추정치가 1개월 평균 대비 더 상향되는
그래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좀 예상되는 종목들이
대체적으로 좀 많이 부각될 수 있는 부분을 좀 주목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일단 견주안 3분기 실적 그리고 여기에서 추가적인 4분기 내지
내년도 상반기로 이어지는 수주 모멘텀들이
아직 계속해서 유하다는 점을 주목해 보인다면
단기적 성과 이외에 중장기 성과도 계속해서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단기적 기대감에서는 22일에 방문했던
폴란드 대통령의 국빈 방문 일정이 한 24일
정상회담을 통해서 관련된 수출 계약이라든가
충분한 어떤 성과가 좀 더 입증이 된다면
여기서 주가가 좀 단기적으로는 좀 더 우상향할 수 있는 요건들
이런 부분들 좀 주목을 좀 해야 될 것 같고요
전체적인 상황들에 대한 실적 기조가 굉장히 좀 양호한데
하나에어로스페이스의 경우에는 폴란드 양 매출이 아직 95% 안에서
5% 정도에 대한 인도량을 좀 차지했다는 부분들은
향후 한 3년에서 많게는 한 5년간 안정적인 수주 기조를 좀 주목해 봐야 될 것 같고
현대로템과 LIG 넥슨 역시 MSCI 편입계 대가 내지는
추가적인 어떤 수주 연동 기대감들을 계속해서 좀 주목해 보면
지금은 좀 부담스러운 자리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조정시 매수 관점이 유효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하나에어로스페이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폴란드 이슈랑 계속 엮여서 나오는 게
2차 계약이 아직 마무리가 안 된 거잖아요
근데 이게 처음에 계약 이슈가 나올 때 하나에 반영이 안 된 걸까요?
일단 기본 계약과 실행 계약 두 가지 측면이 있는데
기본 계약이라는 건 우리가 법적인 구속력이 없는
포괄적인 계약의 규모다라고 지금 이해를 하시면 되고요
1차 수출 계약이라고 하는 실행 계약은 정확한 인도량들을 좀 명기하고
금액이라든가 단가 납품에 관련된 어떤 세부적인 어떤 일정들이 좀 수립이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포인트들은 2022년도에 체결했던 기본 계약
그리고 2023년도에 실행 계약 이 부분이 올해 상반기 기점으로 보면
전체적인 어떤 실행 계약의 한 20% 정도 수준밖에 인도가 안 되고 있어요
이 부분이 상반기보다 이번 하반기에 더 많이 인도량이 반영이 되면
그래서 실적의 기대요인들
근데 저는 사실 이게 단기적 실적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은 게
인도가 되는 시점에 이익 지표가 잡히고 매출이 잡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단기적인 실적이 3분기 얼마 나왔냐 4분기 얼마 나왔냐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누적 수주 장고가 얼마만큼 증가되는가 이게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고
전체적으로 보면 올해 연간 수주 목표량들이 저는 3분기에 이미 초과 발생이 되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4분기에 추가적인 어떤 수출 계약이 좀 더 성과로 이어진다면
수주의 연동성도는 좀 더 커지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들을 주목해보자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단기적으로 봤을 때 좀 고점에 대한 부담이 있을 수 있으나
더 길게 봤을 때 누적 수주 카운트를 해보면 충분히 눌림시 매수가 가능하다라면서
한화여론스페이스도 도와주셨는데
지난주에 우리 이주연 대표님은 이 방산 3사 말고 4사
그 끝머리에 있었던 한국 항공우주 콕 집어주셨었잖아요
근데 진짜로 키 맞추기가 잘 되더라고요
그래서 또 감사의 인사를 시청자분들 대신해서 표해드리겠습니다
우리 변영인 대표님은 더 갈 만한 섹터로 지금 방산 꼽아주셨는데요
그럼 반대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오히려 오를 때 탈출 기회로 삼아야 할 만한 섹터를 상승 섹터 안에서 골라주신다면?
일단은 저도 방산을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우와 엇갈립니다
근데 이거 조금 다른 게
일단은 앞서서 말씀해주신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말씀해주신 대로 수주 잔고를 기반으로 해서
이제 좀 기업적인 내재 가치를 올려나가는 그런 기업들과
대형 기업들이죠
앞서 말씀해주신 4사, 3사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장기적으로 쭉 끌고 가셔도 좋을 만한 기업들이고요
다만 최근에 우리 시장에서 좀 강하게 움직이는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중소형 방산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빅텍이라던가 스펙고 이런 종목들이 최근에 상당히 많이 움직이고요
워낙에 북한군이 일단 러우 전쟁에 참전을 한다
이런 이슈들도 시장에서 많이 부각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워낙에 방산주들은 기존에는 시장이 빠질 때
해치성 성격으로 많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워낙에 시장이 좀 안 좋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더 같이 힘을 받아서 상승이 나오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에는 드론 관련한 종목분들도
방산이랑 같이 연계가 돼서 상승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일단 이거는 역시나 단기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을 하시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단기적으로 시세가 강하게 나왔을 때는 조금 비중을 축소하는
그런 방향으로 지금은 접근을 하시는 게
중소형 방산주들한테는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최근에 또 시장이 좋았던 게 원전주들인데
원전주들도 조금 차액 실현물량들이 나오는 그런 시기라고
생각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제 사실 원전주들이 그동안에 강하게 상승했던 원인 중에 하나가
미국 증시 내에서 원전에 대한 수요가 계속 이야기가 나왔었고
그러면서 미국에 상장된 원전 관련한 종목들이
굉장히 강하게 상승이 나왔었죠
그러면서 우리나라 원전 관련 종목들도
같이 따라서 움직이는 모습들을 보여줬었는데
어제 같은 경우에는 콘스텔레이션 에너지라든가
뉴스 캘파워 이런 종목들이 조금 차액 매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증시에서도 원전 관련주들은
조금 비슷한 흐름 연계될 수 있다는 점들은 체크를 좀 해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일단은 앞서서 앵커님께서 말씀하셨던 KT라든가
SK 이런 통신주들 같은 경우에는 계속 좀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워낙에 지금 꾸준히 잘 가고 있는 그런 종목분들이기 때문에
계속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일단은 하반기에 조금 적평가 매력도
저가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을 만한 업종은
엔터주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엔터주들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로제 노래죠
그게 지금 시장에서 주목을 많이 받으면서
YG를 좀 필두로 해서 YG 플러스죠 플러스를 필두로 해서
조금 긍정적인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일단은 하반기가 좀 성수기이긴 합니다
엔터주들 같은 경우에는 워낙에 공연이 많이 몰려있는 시기이기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조금 어떤 리밸런싱 측면에서의
좀 반댕이 나오지 않을까
실적으로 연결되는 거는 조금 나중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일단은 좀 바닷건에서 반댕이 나오는
그런 구관들은 좀 기대를 해볼 수 있겠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섹터별로 다 코멘트를 주셔서요
하나씩 좀 정리를 해보면
중소형 방산주는 변동성이 좀 클 수 있다
유의하자라는 건데
원전도 그러면은 중소형을 국한 지어서
차익 물량이 나올 수 있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두산까지도 크게 보십니까?
아마 전반적으로 비슷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미장의 영향을 좀 받아서
다만 통신 쪽은 좀 괜찮다고 했는데
제가 통신, 삼산은 괜찮은데요
5G 보다 보니까
앞서 제가 브리핑에서 말씀드렸던
에이스테크라든지 RFHRC는 또
방산용 안테나랑 엮였더라고요
그럼 이건 또 5G 모멘텀으로 볼 게 아니라
방산이랑 엮여서 같다고 봐야 되는 거겠죠?
결국에는 기반 기술인데
위성 시스템에 들어가는 기술도
역시나 5G와 연동될 수 있고
향후에 미래 기술 자체가
5G 크게는 다음 모델이 6G까지 연결되는
그런 흐름들인데
아무래도 시장의 수급 정체가 좀 잠겨댔고
실적 부재 이 부분은
사실상 저는 5G의 진입은
진입 시기가 조금 더 지연됐던 측면도 있지만
이제는 상업화를 좀 더 이루기에는
저는 실패했던 기술이 아닐까라고 보기 때문에
5.5, 5.5라든가 6G까지 이어지는 그런 흐름들
이게 결국에는 투자와 연결되는 흐름들인데
이런 것들이 좀 더 가속화되고
사실 중요한 부분들은
기반 투자로 인한 실적의 낙수 효과
이 부분에 대한 확인이 먼저 필요하지 않을까
그게 지금 오고 있습니다
진짜 5G 오르면 언제적 5G인가
우리 트럼프 당선 때 5G 얘기했던 거 같은데
참 오랜만에 나와가지고 또 한번 여쭤봤고요
끝으로 엔터쥐는 괜찮다
하반기 기대해보자 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자 오늘도 참 많은 정보에 도움 말씀을 얻었는데요
저희도 바탕으로 중심 잘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