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항"에 비상 착륙한 요르단 비행기, 그.런.데. "이스라엘" 승객이 2명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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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들뜬 마음으로 비행기에 탑승한 여행자들이 있습니다.
쉬라와 요니는 인도를 가는 비행기 표를 쌍값에 구하기 위해
요르단의 수도인 암만을 격려한 항공편을 이용 중인 상태입니다.
추상한 떨림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쉬라와 요니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비행기의 문제가 있어 이란의 수도인 테헤란에 착륙하겠다는 기장.
문제는 쉬라와 요니가 바로 이스라엘 사람이란 거죠.
사색이 된 요니는 사무장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요르단 항공사인 그들은 이 둘보다 승객 전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테헤란 공항에 착륙합니다.
우리가 중국에서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기체 분쇄가 안 되고 비행기가 타버렸습니다.
문제가 있어 북한에 착륙하게 되면 이런 공포가 느껴지겠죠.
밖으로 나가는 쉬라와 요니.
무서워 보이는 남성들은 그들이 이스라엘 사람인 걸 확인한 뒤
어디론가 끌고 갑니다.
특히나 이스라엘은 여성도 군대에 가기 때문에
그들은 고강도의 조사를 받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때 함께 비행기에 탑승했던 사람 중
히잡을 쓴 여성이 화장실로 향합니다.
그리고 약속이라도 한 듯 잠겨있는 간을 두드립니다.
히잡을 바꿔 입는 여성.
그리고 이 모습은 신분을 바꿔치기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화장실로 들어가는 쉬라.
이상합니다.
이스라엘 군인이 이곳에 있을 리가 없습니다.
결국 여성은 밖으로 나가고 쉬라는 요원에게 끌려갑니다.
여성들은 완벽하게 신분을 바꿔치기 하고
군인으로 의심받던 여성은 성공적으로 이란에 잔입합니다.
그리고
계획이 틀어졌는지 남성은 어디론가 전화를 겁니다.
남성은 이스라엘의 정보기관 모사드의 요원이었습니다.
그들은 어떤 시설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내부 자료부터 암호를 전달받을 예정이었죠.
신분실에 도착한 쉬라.
요원들이 나가자 방금 전 일을 말합니다.
여성의 이름은 타마르.
바로 모사드의 비밀 요원입니다.
한국이나 이란이나 민심을 듣기엔 택시의 기사님들이 최고입니다.
파라제는 이란 혁명 수비대의
지금 아내와 프랑스파리로 가기 위해 비행기 시간을 기다리고 있죠.
이때 파라제의 전화가 울리고
때마침 자신이 공항이라 직접 신문하겠다고 말합니다.
타마르는 목적지에 내린 후 어떤 집으로 들어갑니다.
남성은 질라의 남편입니다.
아내와 사이도 좋고 여전히 사랑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무슨 일인지 아내의 탈출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본부는 암호를 얻는데 시간이 걸린다며
이것을 해결할 방법이 있는지 묻습니다.
본부는 작전 속행을 지시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작전은
암호를 이용해 이란의 항공 시스템을 장악한 뒤
핵폭탄 시설을 폭파하는 겁니다.
파라제는 친절하게 신문을 시작합니다.
파라제는 그녀의 거짓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죠.
슈라이 대화는 CCTV를 통해 모두 보고가 되었고
파라제는 왜 이스라엘 장교가 여기서 목격된 건지
타마르에 대한 모든 것을 물어봅니다.
요르단 비행기는 탑승을 시작하고
파라제는 이것을 상부에 보고하지만
상부는 이란이 핵 무장을 하며 예민한 시기라
국제 분쟁을 일으키지 말고 풀어주라고 말합니다.
타마르는 자신이 아는 해커와 접선합니다.
그리고 테헤란의 전력회사 보안 코드를 부탁합니다.
암호를 전달받은 타마르
딜라처럼 분장을 합니다.
남편의 아내가 그리운 것 같습니다.
파라제는 화장실 CCTV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타마르의 장면을 살펴봅니다.
파라제는 아내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중요한 일이 있어 함께 가지 못하는 걸 사과합니다.
파라제는 아내를 찾아갑니다.
면세점에서 구입한 목걸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그녀가 원하는 건
이런 물질적인 것이 아닌 자신의 곁에 있는 겁니다.
옆집 여인이 다가옵니다.
코수술한 것처럼 붕대를 해 다행히 알아보지 못했죠.
타마르는 질레가 근무하는 전력공사로 들어가고
혹시나 목소리 때문에 들키진 않을까
조심히 행동합니다.
이때 타마르가 건물에 들어가자
본격적인 작전이 시작됩니다.
전달받은 암호를 입력하는 타마르
그런데
어떤 남성이 타마르를 쫓아옵니다.
그는 상대가 질라인 줄 알고 평소처럼 괴롭히려는 것이죠.
네, 질라는 이래서 조국과 종교를 배신하고
이스라엘로 도망친 겁니다.
사망한 남성, 그때
다행입니다.
남성은 모싸드를 쫓는 이란 사람이었죠.
재빨리 현장을 은폐하고
임무를 지속할지 고민하는데
타마르의 말에 위험을 감수하고 작전을 진행합니다.
타마르는 관리실에서 해킹을 이어갑니다.
그런데
작업자들이 시체를 발견하자
타브리지는 차량으로 대피한 뒤
경찰이 오는지 방을 봅니다.
15분
20분
그렇게 빨리 하자
하지만
경찰은 예상보다 빠르게 움직였고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끝났어요.
경찰이 여기 있어요.
뒷문을 통과해야 해요.
마무리 단계인 타마르는
욕심을 부리다 도주에 실패합니다.
이곳에서 나가라!
끌려가는 타마르
포토콜리너가 기다리고 있어요.
도대체 누구인가요?
네, 임보는 실패입니다.
타마르는 1층으로 끌려온 뒤
신문 받을 순서를 기다립니다.
큰일입니다.
어떻게든 이 상황을 밖으로 알려야 합니다.
화장실로 들어온 타마르
전화를 겁니다.
그리고 상황을 전달하죠.
타마르는 밖으로 나가 신문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타브리지는 질라의 집으로 향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는 타브리지
한편 파라지는 CCTV와 탑승객을 모두 살펴보며
흔적을 찾습니다.
그리고 아내에게 전화가 걸려오는데
그녀는 여행이 아닌
수술 때문에 파리로 향한 겁니다.
그런데 파라지는
이렇게 중요한 순간에도
아내가 아닌 나라를 위해 이곳에 남았죠.
그리고 잠시 뒤
배신자의 이름을 알아낸 파라지
이젠 타마르를 찾아내는 건 시간 문제입니다.
경찰은 타마르를 태우고 어디론가 향합니다.
그런데 그곳은
혁명수비대 본부가 아닌 질라의 집이었죠.
그리고 남편이 질라의 상사를 죽였다는 유서를 남기고
목숨을 끄는 걸 알게 됩니다.
네, 이것은 타마르를 집으로 데려오기 위한
타브리지의 계략입니다.
기회를 놓치지 않는 타마르
타마르는 현장을 빠져나간 뒤
타브리지가 저지른 살인으로 인해
자신이 위험해질 수 있다며
혼자서 움직이겠다고 보고합니다.
파라지는 상부에 보고합니다.
그리고 타마르를 주적하는 건
혁명수비대의 지원 없이
비밀스럽게 진행하라고 말합니다.
시온주의자는 유대국가로서
이스라엘을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입니다.
드라마를 보기 전에 몰랐던 사실인데
적국인 이란에 이런 걸 주장하는 사람들이
멀쩡히 살아있다는 게 재미있습니다.
타마르는 어떤 여성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그녀는 한눈에 타마르를 알아봅니다.
아래주는 타마르의
이스라엘을 보호하고
1979년 이란혁명으로
팔레비 왕조가 무너지며
타마르의 엄마는 이스라엘로 넘어갔지만
아래주는 가족이 있어 이란에 남았죠.
남편이 사법계에서 꽤 덕망이 높은 사람이라
고민하는 아래주
하지만 가족의 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룻밤만 받아줍니다.
타마르는 아래주의 제자인데
남편에게 쫓겨날 곳이 없어
하룻밤 신세를 지는 걸로
입을 바쳤습니다.
하지만 타마르가 모사드 소속인 건
꿈에도 생각 못하고 있죠.
이때 모사드는 타마르가
신세를 질 만한 곳이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 그녀의 아버지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이란에 이모가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되고
아래주의 주소를 확보합니다.
한편 타마르는 여권을 구하기 위해
식보이와 만나려 합니다.
그는 타마르의 본명이나 국적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저 같은 해커로서 일적인 얘기만
주고받는 사이였죠.
그래서 이런 부탁이 의심을 살 만한 행동이지만
예전부터 타마르가 마음에 들었던
그는 어떤 부탁이든
흔쾌히 들어줍니다.
다음날 진라의 신원을 확보한 파라지는
그녀의 집을 둘러봅니다.
이때 도주 당시 함께 있었던
옆진 여성을 만나게 되는데
하필 본부의 호출을 받고
급하게 불려갑니다.
그런데 여성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화면에는 진라의 상사가 살해된 시각
전력공사 앞에 주차하고 있는
타브리지의 차량이 찍혀있습니다.
그리고 잠시 뒤 진라의 집에
도착하는데 놀랍게도 차량은
두번이나 CCTV의 위치를
완벽히 파악하고 있었죠.
그런데 뭔가 발견한 파라지
그는 이것이 아내가 이용하던
여행사로고인 걸 떠올리고
타브리지의 신원도 확보합니다.
이때 보사드는 타마르의 움직임을
포착합니다.
그리고 정부원에게 명함을 받는 타브리지
한눈에 혁명수비대의 위장신원인 걸
파악하고
보사디에게 보고하는데
그들은 혁명수비대의 모든 신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예전이라면 웃어넘길 장면이지만
보사디의 삐삐 테러 이후
드라마 속 그들의 정보력이
모두 사실처럼 느껴집니다.
타마르는 약속장소로 향하려 합니다.
그런데 라지예는
히잡을 강요하는 현정부의 방침을 지지하는
시위를 준비 중이었죠.
식보이를 만납니다.
식보이는 라지예와 다르게 히잡을 반대하고
개인의 자유와 선택권을 주장하는 단체와
시위를 준비 중입니다.
이때
타브리지는 타마레가 있는 곳으로 향하고
파라지의 부하들은
그를 비행합니다.
타마르는 시스템을 장악하고
시위대는 거리로 나갑니다.
그리고 타브리지는
행렬 속에서 타마르를 발견합니다.
시위대는 현정부를 지지하는 모임에
위장 참석합니다.
그리고 이샤리엔 아레주의 딸
라지예도 있었죠.
연설이 설정에 오른
그 순간 식보이의 시위대는
정체를 드러냅니다.
현장은 난장판이 되고
타마르는 의도치 않게 사건이 커지자
몰래 빠져나가려 합니다.
그런데
타마르는 현장을 빠져나옵니다.
그리고 그녀를 발견한 파라지의 부하
집으로 돌아온 라지예는
이것을 부모님께 말하고
아버지는 그녀를 쫓아내지 않으면
자신의 위치가 곤란하다고 말합니다.
아레주는 어쩔 수 없이 타마르를
보냅니다.
그녀는 내일 여권을 받기로 했으니
오늘 밤은 식보이의
집에서 보내려 합니다.
그런데
라지예와 동료들이 그녀를 막아서고
무차별 폭행이 이어집니다.
적국에서 공포에 떨며
밤길을 걸어가는 기분은
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힘든 공포가
느껴지겠죠.
파라지는 오랜만에 아내와 통화를 합니다.
함께하지 못한 것이 미안한
파라지
그리고 추적을 방해하는 타브리지를
더 이상 모른 척할 수 없어
한밤중의 그를
체포합니다.
타브리지를 신문하는 파라지
하지만 그는 모든 사실을 부정하고
입을 닫습니다.
이때 라지예는 병원에 들려
발을 치료하고
타마르에 대한 모든 걸 신고하자
이것이 파라지에게 보고됩니다.
라지예를 만나는 파라지
그리고 타마르의 사진을 보여주자
그녀가 다녀간 걸 인정합니다.
드디어 찾았습니다.
하지만 라지예의 부모님은
간첩을 숨겨준 죄로 잡혀옵니다.
자신의 부지로
가족이 피해볼 것이 두려운 라지
그녀의 증언으로 타마르의 신원을 확보하게 됩니다.
파라지의 아내는 퇴원을 합니다.
그리고 공항까지 엠블런스가 배웅을 해줄 예정이죠.
그런데
파라지의 문을
누군가 두드립니다.
그리고 전화기 너머의 남성은
아내를 데리고 있다며
시키는 대로만 하면 만날 수 있을거라며
명령을 전달합니다.
타브리지는 짐을 챙긴 뒤
가족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집앞에서 파라지를 만나죠.
파라지는 조국을 배신할 수 없는 신념과
협상의 주도권을 놓지 않기 위해
타브리지를 보내지 않기로 결심합니다.
다음 날 타브리지는 약속한 비행기에 타지 않았습니다.
과연 이스라엘은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지
타마르는 테헤란을
탈출할 수 있을지
나머지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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