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잇(eat)슈] 美 3분기 실적 분석 /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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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잇(eat)슈] 美 3분기 실적 분석 /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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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은 현재 글로벌 증시 투나잇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조금 전 미국 현지에서 글로벌 시장 이슈 듣고 오셨고요.
그렇다면 저희가 내일장, 다음 주에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지금 국내뿐 아니라 또 글로벌 어디에 주목해야 할지
좀 더 심도 있는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수익을 떠먹여줄 이슈, 내일의 이슈 시간입니다.
자, 오늘은 레그넘 투자자문 이충광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셨어요.
대표님, 2주 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네, 잘 지내셨죠.
네, 좋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또 감기 조심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또 시장도 워낙 있다고 말씀드리겠지만
아주 큰 문제없이 잘 가고 있어서 아주 엔조이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네, 엔조이하고 있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오늘 이슈 바로 확인해봐야겠네요.
자, 오늘 선정해주신 이슈 만나볼게요.
미국 3분기 기업 실적 분석이라고 이렇게 주제를 남겨주셨습니다.
자, 이번 주에 다우지수랑 S&P 또다시 최고치를 계속해서 경신했던 가운데
이 어닝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실적 하나하나에 주목하는 흐름들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다음 주에도 많은 실적 발표 대기하고 있어서
대표님이 앞으로 어떻게 전망하고 계신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큰 전망은 여전히 개선세가 지속될 거다.
그런데 2분기부터 2분기 갔다가 3분기 가면
개별적인 요인들, 허리케인이라든가 파업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조금 속도가 떨어지는 걸로 보이겠지만
그 개선세는, 질적 개선세는 계속될 거다라는 건데
오늘은 사실은 어떤 특별한 악재 또는 호재가
이번 주, 다음 주 쭉 있는 건 아닙니다.
거시기 지표가 굉장히 중요한 지표가 또 남아있다든가 이런 게 아니기 때문에
지난주부터 3분기 실적 발표하기 시작했잖아요.
JP모건부터 대형 금융자들이 아주 호실적 발표하고
그저께인가요? TSMC도 사상 초유의 실적을 발표해줬고
ASMN은 좀 제쳐놔도 되나요?
장비업체이기 때문에 대세에 큰 지장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장대를 보면 된다.
넷플릭스 아까 소개해주셨지만 워낙 좋았고
그러니까 오늘은 좀 부담 없이
분기 실적 때도 어떤 패턴이고
우리가 개인적으로 어떤 요인 변화 때문에
투자 전략을 참고할 만한 이런 내용들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따로 좀 준비를 했는데
일단 한국에 있는 저희가 어떤 로데이터를
직접 다 저희가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글로벌 대표 리서치 회사들 한 두 군데를 꼽아서
그 친구들이 시장을 어떻게 보는지 반면교사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LSEG라고 해서 런던 스탁 이체인지 그룹입니다.
런던에서 보는 증권거래소 그룹에서 보는
이번 3분기 실적 분석을 좀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서
한 차트를 두 개 갖고 왔는데
좌측 그래프 파란색만 먼저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일단 올해 한 해 EPS 성장률을 10% 정도 받고
내년도에 15.1% 정도로 상승할 거라고 봤어요.
절대 수치가 중요한 건 아니고
점점 상승하고 있는 추세가 중요한 것이죠.
테이블을 보면 프로필 마진
다시 말하면 프로필 마진이라고 하는 것은
그 회사의 생산성을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비용관리라든가 경영관리를 어떻게 잘하고 있는지
이게 올해 한 12.2% 정도 본다는 거니까
나쁘지 않죠.
갑자기 생각나지만 엔비디아의
그로스마진이 한 75% 정도 되는 거잖아요.
엔비디아가 얼마나 수익성이 좋은 회사인지
반면교사를 삼을 수 있는 갑자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2번 분기에 LSEG 그룹에서 보는
EPS 성장률이 한 5% 정도로 봤어요.
이걸 잘 기억해 주시고요.
그런데 이 5% 중에 우측 그래프 빠차트를 보시면
5% 중에 미국 11개 S&P500의 업종 중에
예를 들면 테크놀로지라든가 헬스케어라든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이 3개 업종이
거의 IT가 섞여있는 업종이잖아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하고 테크놀로지가
좌측 3개
이 좌측에 테크놀로지가 3.1%포인트만큼
이 5% EPS 성장률에 차지할 거라고 봤고
그 다음 2번째가 헬스케어, 3번째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입니다.
이 3개만 합치면 거의 5% 이상에 기여를 하고 있어요.
물론 에너지가 좀 마이너스 폭이 있어서 상쇄하고 있는데
테크놀로지만 보더라도 거의 한 60% 이상
EPS 성장을 차지할 만큼 리더십은 좀 살아있을 거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또 하나의 투자 전략은
M7의 리더십은 살아있을 거다.
그리고 그 밑에 같은 하우스에서 분석해서 발표를 해 준 게
라이언쉐어라고 해서
라이언쉐어면 누가 가장 큰 역할을 했더냐를 얘기하지 않습니까?
IT에서는 엔비디아, 마이크론, 애플.
1, 2, 3위가 그렇고요.
헬스케어가 파이저, 일라인, 1, 2, 모데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메타, 알파벳.
컨슈머디스크레이션은 이미소비제조, 아마존.
눈치채셨겠지만 파란색 회사들만 쭉 놓고 보면
소위 우리가 부르는 M7이라고 하는 회사에서
5, 6개가 다 포진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EPS 성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끌어가는 회사들이 M7이라고 하면
소위 빅테크 M7의 리더십은 여전히 살아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바로 설명해 드리고 싶은데
그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LSEG그룹에서 S&P500 업종별
또는 이익기여도를 가지고
웨이트를 좀 줘본 것 같아요.
흥미로운 데이터인데
좌측 그래프 중에 빨간색 점선으로
제가 쌓아놓은 부분이 보이실 겁니다.
Earnings Share라고 해서
일단 11개 업종 중에
마켓 캡 웨이트, 시가 총액 대비해서
어떤 업종이 가장 큰 차지를 하고 있느냐
보면 IT가 31.6%로 가장 큰 차지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동안에 IT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얘기죠.
주가가 그만큼 올랐으니까
마켓 웨이트가 많아졌을 거 아닙니까?
그럼 반면에 이 두 번째 칼럼, 빨간색 점선 칠에는
왼쪽을 놓고 보시면
Earnings Share라고 해서
기업 이익을 기준으로 했을 때
웨이트가 얼마나 되더냐, 업종별로.
그런데 IT가 시가 총액별로는 31.6%를 차지하더니
Earnings, 기업 이익을 놓고 보니까 22.4%예요.
절대 수치가 좀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이 말은 주가가 그동안에 기업이 성장보다
주가가 더 많이 떴었다는 것이죠.
물론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합니다.
주가가 많이 떴다는 것은
주가의 버블 영역일 수도 있다고 해석을 하지만
밸류에이션하고 비슷한 거거든요.
그만큼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치가
더 많이 반영돼 있다라고 해석을 할 수도 있다는
여담을 좀 말씀드렸고
그러면 시가 총액 대비 웨이트하고
기업 이익 대비 웨이트의 차이를
웨이트 디퍼런스라고 해서 쭉 보시면
마이너스 부분이 있고 플러스 된 부분이
쭉 있지 않습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플러스가 돼 있는 업종들은
앞으로 주가 상승 여력이 많다는 이야기죠.
기업 이익이 더 많이 성장을 했으니까
반면에 IT 같은 경우는 마이너스 9점이
9점이라고 하니까 조금 놀라실 수 있겠지만
앱솔루트 넘버는 큰 의미는 없습니다.
마이너스라는 게 중요한 거고
그러니까 두 번째 다시 강조드리지만
기업 이익 성장이 주가 상승보다
IT의 경우에는 조금 덜했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주가 상승 여력이 앞으로 조금
부담스럽지 않을까 하는 해석도 가능한 겁니다.
반면에 다른 업종들
컨실러 디스크레이셔널이라든가
컨실러 스테이프, 에너지, 파이낸셜
특히 헬스케어 이런 아이들이
우측 그래프에서 보시는 것처럼
연초 이후에 주황색이 연초 이후에
업종별로 주가 상승률이고요.
9월 18일 FMC 지난번에 있었던 이후에
주가 상승률입니다.
보시면 통신 서비스하고 테크
빅테크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던 것이
소재 산업체 금융 유틸리티거든요.
그러니까 왼쪽에서 아까 웨이트 디퍼런스에서
보는 것과 일치한다는 얘기예요.
무슨 말이냐면
지난번에도 우리가 순환매라는 얘기들 중에
했었는데
7월 중순 이후에 폭락장이 연출이 되면서
그때 우리가 분명히 그런 얘기 했었습니다.
순환매가 연출되고 있기 때문에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지금 여전히 그 순환매가 계속되고 있다는 얘기예요.
참고로 저희 회사가 저희 회사로 홍보하자는 건 절대 아니고
이 4개 업종 중에 유틸리티하고 산업재를
작년 하반기부터 실어서 꽤 한 50-60% 가까운
종목별로 수익률을 얻고 있다는 것을
실제 우리가 경험도 하고 있고
그동안에 못 올랐던 아이들이 점점 많이
오르는 확산세가 진행되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일반 투자자분들한테는 투자할 기회가 충분히
있다고 해석할 수 있겠죠.
확실히 지금 우측 도표를 보면 9월 FMC
이후에 시장의 흐름이 조금씩 바뀌었다는 걸
저희가 확인할 수 있고
이 좌측 도표에서는 지금 초록색으로 음영이 된
그 섹터들, 지금 필수 소비자와 에너지,
금융주와 헬스케어입니다.
이들이 어찌 보면 이 기여도에 따라서는
시가총액의 성장 여력은 더 있을 수 있다.
그렇죠.
국가 상승 여력이 더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좀 해석을 해보겠습니다.
다음으로 살펴 주실 내용은요.
그리고 방금 런던 증권골에서 그룹에서 본
실적 전망의 뷰를 한번 설명을 드렸다면
팩트셋 미국에 있는 제가 아는 가장 많은
실시간 기업 관련 데이터들을 가지고
전망을 공유해주는 팩트셋이
이번에 좀 재밌는 보고서를 하나 보냈길래
제가 여러분께 공유해드리고 싶어서 갖고 왔는데요.
우리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이렇게 표현하지 않습니까?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하는 것은
시장에서 예상한 것보다 더 나왔을 때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합니다.
그런데 보시는 테이블 중에 두 번째
어닝 서프라이즈 기업 비중이라고 하는 뜻이
S&P 500개 기업 중에 시장에서 예상하는
기업 성장치라든가 이런 것들을 초과해서
발표하는 회사의 비중이 몇 프로더냐를
과거 10년 평균 보니까 75% 정도의 회사들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평균적으로 기록해왔어요.
그런데 과거 5년을 보니까 77%.
과거 4분기 최근 1년 아닙니까?
78%.
그런데 이번 3분기 때 물론 지난주 금요일까지
6%, 7% 기업이 발표됐습니다.
79% 성장하고 있습니다.
79%만큼의 많은 회사들이 기업 예상치보다
초과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하는 것이죠.
재미있는 건 최근 4분기 같은 경우는
우리가 누차 언급됐었지만
인플레이션 파이트 기간의 정점이었습니다.
보금리가 계속 누지됐었고
어떻게든 기업 실적이든 경제 상황이든
외효라는 상황이었잖아요.
에도 불구하고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기업 비중인
78%를 점점 계속 상향하고 있다는 얘기는
아까도 우리가 프로핏 마진 12.2%
생산성 관리 잘하고 있고 비용 관리 잘하고 있다.
기업들의 경영 관리 능력을 검증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런 회사들이 더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고
정작 중요한 건 파란색인데
그 기간 과거 10년 평균, 5년 평균, 최근 4분기 평균을 보니까
분기별로 기업 이익이 초과해서 성장한
절대 숫자가 몇 프로더냐.
이번 3분기가 몇 프로로 끝날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면 10% 성장을 할 걸로 예상을 했다는 얘기죠.
그런데 예상을 10% 했는데
실제 15% 성장을 했다면
5%만큼 초과 성장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 수치를 나타내는 겁니다.
과거 10년 평균 5.5%만큼 초과 성장
수치를 기록했다는 것이고
최근 5년 동안 7.2%
과거 4분기 동안 3.1%
그러면 아까 LSEG 그룹이
올해 한 이번 3분기를
5% 정도 EPS 성장한다고 예상했었잖아요.
제가 기억하시라고 말씀드렸죠.
이 팩트셋이 지난 금요일까지 현재 발표된
기업 수치들의 EPS 성장률을 보니까
4.4%가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적을 때 4.4%
이것도 보수적이지만
LSEG 그룹 같은 데서 예상하는 5%
밴드로 대충 EPS 성장이 예상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4.4에서 5%를
아까 과거 10년 평균, 5년 평균, 4분기 평균에
5.5, 7.2, 3.1 각각 더해주면
올해 3분기에
실제 EPS 성장 예측치를
합리적으로 우리가 예측할 수 있지 않겠어요.
그 밴드가 적을 때는
7.5%, 높을 때는
12.2%만큼 예상이 된다는 얘기죠.
그러면 아주 보수적으로 봐도
최근 언론에서 얘기하는
큰 리서치하우스에서 얘기하는
미니멈 그래도 한 7, 8% 정도의 EPS 성장은
가능할 거다라는 얘기가 이래서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지난 3분기가 한 13% 성장했는데
이번 2분기가, 3분기가 7, 8% 정도라고 하면
떨어졌으니까 나빠?
그렇지 않죠. 왜냐하면
여름이라고 하는 건 우리가 아까 언급했었지만
허리케인 문제도 있고
파업 문제도 있다는 것처럼 이런
현상은 시장에서 이미 억셉트가 되고 있는 현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에도 불구하고
7, 8% 이상만 나올 것 같고
나오면 시장은 결국 또 우상향하는
게 아닌가. 제가 나올 때마다
우상향 말씀드리지만 제가 드릴 말씀이 없어서
우상향 드리는 게 아니고요. 저희는 철저하게
수치, 팩트를 넣고
분석을 하려고 하는데 실제 발표되는 수치를 보면
그렇게 우려할 만한 수치가
없습니다. 그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제가 아까 모두에 엔조이하게 된다는
말씀을 드린 이유가 그런 것이죠.
네, 지금 다음 주에
당장 M7에서 MBDR을
제외하고 모두 6개 기업의 실적 발표가
대기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까지
런던 증권거래소 그룹
그리고 팩트셋의 시장에 대한 뷰
특히 3분기 기업 실적에 대한
전망을 좀 살펴봤습니다.
성장치가 합산을 했을 때 조금
이전보다 낮은 게 아닌가라는 우려를
할 필요가 없다. 특히나 2분기의
계절적인 특성이 반영된다.
이렇게 분석을 해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저희가 투자자로서 이 안에서
다시 한번 투자의 관점을
바꿔야 하는 시기일지
어디에 주목하면 좋을지도 궁금한데요.
투자의 관점을 굳이 바꿀 필요는 없다고 보고요.
적어도 저희 하우스는
연초부터 계속 괜찮은 거다.
우상향. 지금 계속 그렇게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특별한 투자의 관점 변화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아나운서님께서 질문 주신
어떤 건지는 사실 잘 모르겠는데
업종을 만약에 질문하신 거라면
저희는
방송에서는 처음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3년 전부터 계속 투자하고 있는 게
우라늄 섹터를 투자하고 있고요.
지난 2, 3분기 말미에 조금 조정받았다가
다시 최근에
분출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저는 우라늄 섹터가 훨씬 더
각광을 받을 거라고 봐요.
오늘은 시간 제약 때문에 최근에 우라늄 관련한
호재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 정도
말씀드리고 금리 인하에
따라서 저희가 내내
추천드렸던 섹터가 위츠인데
위츠가 최근에 조금 지지부진합니다.
왜냐하면 시장금리가 너무 강한
경제성장 때문에 시장금리가
빠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적어도 이번 11월, 12월 내년
금리 인하세는 지속될 것 같고 그렇다고 하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위츠 섹터도 상당히 매력적인 섹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면 저희 다음 주부터는 시장 흐름
어떻게 전망하고 계신지 다음 주
저희가 체크해야 할 포인트도 부탁드립니다.
일단 방향은 여전히 우상향이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고
해먹은 얘기 같습니다만
다음 주에
여러 가지, 몇 가지가 좀 있습니다.
밀카쉐카리 등등에서
세대의 위원들이 발표를 하고 사실
저희는 그분들의 발표하는 것과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큰 그림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리고 싶어요.
지난주에 미국 경제분석부에서
NIPA라고 합니다.
National Income and Product Account
경제소득 및 생산
계정을 업데이트하는 과정에서
지난 차트에서 보시는 대로
지난 5년간의 미국 경제성장률은
일제히 평균 0.2%
상향 조정을 했어요.
여기 제가 커서로 움직이고 있는데
파란색이 최근에
업데이트 되면서 상향 조정된 수치인데요.
여담으로 말씀드리면
2022년도 1사분기, 2사분기에
각각 마이너스 2% GDP 성장했고
마이너스 0.6% 성장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2사분기 연속
미국의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
성장했다는 얘기는 기술적으로
경기 침체의 조건이 있었어요.
그런데 작년, 올해 내내
경기 침체 얘기했던 분들 어느 누구도
2022년도 1, 2월
1, 2사분기 때 경기 침체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에
경제는 오히려 굉장히 개선되고
더 강건하기 위해서 불구하고
고금리 때문에 그냥 경기 침체가 옳고 달리
레토릭이 난발했었는데
지금
이번에 상향 조정하면서
마이너스 2%였던 경제성장률
1%로 상향 조정됐고요.
2, 3분기 마이너스 0.62%
플러스 0.3%로 상향 조정돼 버렸습니다.
제가 경제성장률을 강조드리는 것은
옆에 제가 소매 판매도 있고
개인소비기술 그래프 갖고 왔습니다만
이런 것들을 애그리게트해서
한꺼번에 나타내는 게 경제성장률이란 말이에요.
성장률이 오히려 상향 조정이 되고 있다는
얘기는 미국 경제 소비든
노동시장이든 그만큼 탄탄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그걸 반영하는 주식시장은
당연히 무상향할 수 있는 에너지가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그리고 또 하나는
미국 정치 불확실성도
저희가 볼 때는 해소된다고 보고 있어요.
한 달 전까지만 해도 헤리스가 되냐
트럼프가 되냐 트럼프 트레이드 헤리스 트레이드
갑론을박이 많았죠.
최근 2주 동안 트랙하고 있는데
데일리 베이스로 트럼프의
승률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헤리스가 좋냐 누가 좋냐를 떠나서
이게 정치적인 어떤
언설턴티가 해소된다는 측면에서
보면 주식시장은 결국 호재로 작용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이제 미 대선도
2주 정도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지지율이 접전해 버리다가
지금은 조금 트럼프 쪽으로 기우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전망도 해주셨고
여기에 경제성장률이 상향
조정되면서 미국의 경제는
여전히 견주하다라는 점도 함께
짚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사실 이거는 간략하게만
여쭤볼게요. 우리 미국 시장은
계속해서 잘 가고 있는데 우리 시장은
전혀 그런 흐름을 못 따라가는 것 같거든요.
어떻게 해야
숨결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답답하기도 합니다. 너무 어렵고
무거운 질문을 주셔가지고 답을 못 드리겠는데
결국은 경제
펀더멘터리 아닌가 싶습니다. 경제 펀더멘터리
관건하고 사운드하려면
정치적이든 금융 시스템이든
모든 게 애그리게이트하게 작용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길게 말씀드릴 자리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경제반에 조금 걱정은
돼요. 아울러서
지금 제가 마지막에 갖고 온
그래프가 지난 40년 동안 S&P
500의 주가상승률과 코스피의 주가상승률을
비교해놓고 그 그래프입니다.
S&P 500 40년 동안 1210%
상승했고요. S&P 500 코스피가
180% 상승했습니다.
여기에는 주가가 그만큼
상승했다는 게 뭔가 머니플레이션을 하고 매니지를
하고 이상한 짓을 해서 올라가는 게 아니에요.
주식시장이라고 하는 것은 머니게임이
가장 치열한 곳이고 머니는
가장 현명한 자산 중에 하나입니다.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이 정도만
말씀을 드릴게요. 오늘 너무 무거운
주제를 질문 주셔가지고.
알겠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미국의 경제는
견주하다라는 점을 저희가 오늘 이야기를
통해서 확인을 했으니까요.
다음 주부터 시장의 흐름도 계속해서
지켜보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레그넘
투자자문 이충권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