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나라에서 메시 놀이" 극찬받았던 배준호 AFC 올해의 유스 후보!!! 전설 손흥민과 함께 배준호가 최고인 이유 [6시 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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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세이하 월드컵 같은 경우는 우리가 4강을 갔잖아요.
이탈리아에게 지긴 했어.
근데 그때 진 다음에 뭐라고 그랬냐면
외신들이 일제히
야 이탈리아가 이길 했는데 선수는 저 10번!
대한민국 10번이 최고!
그 다음에 이탈리아의 감독도
와 배준호 진짜 엄청난 재능입니다.
에콰도로아의 16강 경기에서
그때 완전히 배준호가 날랐던 경기죠.
그때 뭐라고 그랬냐면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메시의 나라에서 메시놀이를 했다.
이 정도의 평가를 받았던 게 배준호죠.
자 달수는 이제 끼리 특가 판매가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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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플레인, 블루베리, 쿠키앤크림
3가지 종류가 돼 있고요.
맥주 안주 같은 거 있죠? 와인
이거 진짜 입에서 녹아.
우리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게 이겁니다.
네 아들이.
이거 나는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좋아해.
저는 맥주를 좋아하기 때문에 맥주 안주로 이게 기가 막힙니다.
진짜 크림을 완전 많이 찍어야 돼요.
크림이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한두 개 아껴 먹어볼래?
라고 하면 크림이 많이 남습니다.
이 정도로 왕짝 찍어도 돼요.
이거는 이제 두 가지 맛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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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왜냐면
그래서
봉주를 만들어서 갖고 왔다고
미안합니다.
이게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해가지고
사실은, 왜냐면 부모는
아들 팔아서 미안하고 거지 같아서 미안한데
좋아요를 빨리 눌러주십시오
사랑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10월 29일 경희동 평화의 전당에서
AFC 시상식이 열립니다
네 좋습니다
우리 선수들도 지금 후보에 많이 올라있는데
처음부터 한 번 볼까요?
남자 올해의 선수 부문에
올해 아시아 국제선수에는
소름미 선수가 또 후보에 올라있습니다
우리 쏘리!
자 이건 이제 국제선수죠?
네 국제선수
왜냐면 국제선수상은 뭐냐면
아시아 선수 대 유럽에서 뛰는 선수는
국제선수상이라는 걸 만들어서
네 그래서 이게 타르미, 이란의 타르미와
요르단의 알타마리가 경합을 펼칩니다
지난해 이거 김민재 선수가 수상한 거 아닙니까?
그쵸 그리고 이제 손민재 선수가
6회 수상으로 독보적으로 많죠
진짜 많습니다
야 이거 탈 거 아니야
타르미 탈 거잖아
이거는 얘 무조건 손민재
그래 이건 무조건 손흥민이야
타르미 이름만 탈 거 같이 타르미지
손흥민이야
어떻게 타로 나눠가시는데
나눠가죠 쟤네
아니 그냥 스탠치나 뭐 이런
소닉 명성이라던가 뭐 이런 걸로 해야지
기록이라던가
실력도 당연히 몰빵이지
네 네 네
그것도 심지어 알타마리랑 그냥 타르미
아이 몰라 타야 둘 다
텐션 좀 낮출까 이거?
그냥 손흥민이 비비 선수 있냐 이러면 되는 거지
일단 손흥민 선수가 유력하고요
이게 올해 아시아 국제선수 부문입니다
암튼 소니꺼
자 그리고 남자 올해 선수 부문에
서령우 선수가 또 후보에 올랐습니다
자 일단 박수 박수
요거는 이거 그러니까
아시아 선수인데
아시아 모드에서 뛰는 선수를 올해 선수라고
네 그렇죠 그렇죠
아까 이제 유럽파들은 국제선상을 뛰는 거고
여기 서령우가 들어갔습니다
예전에 아시아 리그에서만 뛰는 선수한테만 줘서
박지성 선수가 굉장히 못 받았잖아요
피해를 받잖아요
맨 위에 뛴다고
그게 말이 안 된다
그래서 이제 국제선수상을 만든 거죠
유럽파들 주려고
그렇습니다
분리했어요 분리
네 경쟁자는 이제 카타르의 아피프 그리고 이렇게 알라이마트
요렇게 이제 경쟁을 하는데
요거
깼죠?
아 이거 무조건 맞지
아 이거 무조건 맞습니다 예
둘 다 A야
아피프 알라이마트
이거 나눠줘
오늘 컨셉 뭘로 가는 거야
어떻게 맞춰줘?
이거는 이거는
그래도 어쨌건 서령우 선수가 아시안 게임도 있긴 하거든요
아시안 게임도
울산
네 좋습니다
일단 울산 K리그에서도 잘했다는 이야기를 했고요
요거는 좀 보긴 해야 될 것 같아요
요거는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알라이마트는 아피프가 워낙 그 존재감들이 있었잖아요
국제 무대에서도 그렇고
요거는 이제 아시안컵 우승을 노는 거고
이제 그 알라이마트는 워낙 핫했으니까
일단 뭐 후보에 뭐 올랐다 이런 거고요
자 그리고 올해의 영 플레이어
내가 진짜 기대하는 거 솔직히
진짜 기대하는 거
배주롱
진짜 기대하는 거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요거 경쟁 상대 보니까 일본의 나와타 가쿠
우즈벡의 파줄라 F와 경쟁을 하게 됐는데
요거 배주노 아닙니까
근데 사실 이거 파줄라 F도 굉장히 강하긴 해요
그러니까 일단 일본에 지금 나와있는
이 나와타 가쿠 같은 경우는 고등학생이에요
가미무라 고등학교에 있는데
이 선수가 우리 17세 이하 아시안컵 할 때
우리나라 경기할 때 오른발로 엄청난 프리킥 잘 때렸던 친구
그리고 또 박살에 침 튀어가지고 골도 추가적으로 넣었던 선수고
일본에서는 엄청 기대하는 선수입니다
근데 지금 써있지만 하이스쿨이라고 써있죠
고등학생이어서
물론 이제 17세 월드컵이나 17세 아시안컵에서는 잘했지만은
여러가지 소속팀의 지금 유럽이나 이런 걸 놓고 봤을 때
활력은 아무래도 파이줄라 F하고 배주노에게 비춰진다
이렇게 놓고 봤을 때 배주노와 파이줄라 F의 싸움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배주노 선수는 일단 뒤에도 설명을 하겠지만 여기 올라온 이유라든지
지금 스토크시티의 어떤 활력도 활력이겠지만은
20세 이하 월드컵 기가 막혔거든
4강을 할 때 엄청난 멤버였어요
그게 이제 아무래도 영향이 좀 컸고
파이줄라 F같은 경우는 나이가 어리잖아
둘이 동갑이야 2003년생
배주노와 파이줄라 F가 동갑인데
요즘 우즈베스탄 국가대표 경기 봐도 저 선수가 눈에 완전 띄어
저 선수가 이제 국가대표로도 16경기 나와가지고
랩볼을 얻고 있고
체스카 모스크바 CSKA 모스크바
거기가 이제 러시아 최고 명문이잖아요
거기서 주전이에요
잘한 시즌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에서
랩골 11도움을 노렸어요
상당히 치열한 경쟁자가 될 걸로 보이긴 하죠
어쨌든 꼭 받아왔으면 좋겠어요
배주노 선수가 워낙 지금
막 성장을 하고 있고 기대를 모으고 있으니까
이걸 받는다 안 받는다 갖고 큰 문제는 아니지만
상징 같은 거 있잖아
야 아시아에서 최고의 재능으로 인정받았어
이런 상징성이 있으니까
개인적으로 꼭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일단 뭐 이유
영플레어상에 오른 이유
일단 잠시 뒤에 또 설명하기로 하고요
자 그리고 올해 남자 감독상에는
23세 이하 대표팀을 이끌었던
황선홍 감독도 후보에 올랐습니다
저는 사실 여기 후보들 몇 명이 조금 이해가 가진 않아요
약간 차라리 뭐
모리아사시메라던가 아니면 카사스라던가
이런 사람들도 있는데
아 그렇네요
예 뭐 조금 이해는
왜냐면 아노일드 같은 경우도 최근에 경질
물론 황선홍 감독이 뽑힌 이유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뽑힌 거지만
그래도 올림픽 본선을 가지 못한
그런 부분들이 있고 해가지고
그리고 저는 솔직히
성인 대표팀을 조금 더 높게 쳐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올해의 감독에는
근데 뭐 일본도 어쨌든
23세 이하 대표팀
올림픽 대표 감독이기 때문에
네 아무튼 뭐
이것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넘어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아무튼 다시
배준호 선수
올해의 영플레이어
부문에 올랐는데
이거 좀 이유를 좀 살펴봐야 될 것 같기는 해요
네
2세 이하 월드컵에서
배준호 선수가
이 국제무대에서
그러니까 K리그 그 전에 대전에서 뜰 때
국내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저희도 현장중계 가면
와 물건
뭐야
어디까지 돼
이런 느낌이었는데
국제무대에 나가서
완전히 자기의 어떤 존재감을
증명해 보이는 선수가
배준호죠
너무 잘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 2세 이하 월드컵 같은 경우는
우리가 4강을 갔잖아요
이탈리아에 지긴 했어
근데 그때 진 다음에 뭐라 그랬냐면
외신들이 일제히
야 이탈리아가 이길 했는데
선수는 저 10번
대한민국 10번이 최고
그 다음에 이탈리아의
그 감독도
와 배준호 진짜 엄청난 재능입니다
네
이런 어떤 이 국제무대에서의
자기의 어떤 존재감을 분명히 했던
그 대회가 바로 2세 이하 월드컵
특히 이제 그 에카도르하고의 경기에서
1골도 몰렸고
그때 이제 골 넣을 때
환상적인 터닝 동작을 가져가기도 했었거든요
드리블도 어치고
그러면서 그 아르헨티나
이게 아르헨티나에서 대회가 열렸었는데
그때 이제 배준호에 대해서
약간 마라도나를 연상시키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평가까지 했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1골 3동을 기록을 했었고요
또 이제 그 성인 대표팀에서도
1골 2동을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성인 대표팀에도
바로 이제 적응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기도 했고요
에카도르와의
16강 경기에서
완전히 배준호가 날랐던 경기가
그때 뭐라고 했냐면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메시의 나라에서 메시 놀이를 했다
이 정도의 평가를 받았던 게
배준호죠
원래 경기 전에는 파일스가
굉장히 관심을 받았었거든요
왜냐면 이제 에카도르 역대 최연소
16살의 성인 대표팀에도 오르고
첼시 이적까지 해가지고
파일스의 모든 이목이
집중됐는데 파일스는
배준호가 묻어버렸다라고 평가까지 나왔었어요
20대 이하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배준호 선수고
그리고 우리 스토크의 또 왕 아니겠습니까
스토크시티에서도 지금 뭐
너무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번 시즌 같은 경우도
개막 경기 아마 다 기억하실 거예요
그때 약간 부상협화 때문에
1라운드만 결장을 했고
그 이후에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 대표팀 와가지고 너무 잘해줬잖아
그렇지
손흥민 부재한 위치에서
정말 최고의 활약 교체 투입
그런데 이제 돌아가자마자
그냥 사실상
풀타임 뛰어버립니다
스토크시티에서는 없으면 안돼요
많은 분들이 알지만
배준호 선수 나오면 스토크시티 팬들이
코리아킹 이런 노래 부르잖아
한국의 왕이다
할정도로 스토크의 왕이고
대한민국의 왕으로 성장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지난 시즌은
이골 5드홈 기록하면서
스토크 5레이
이번 시즌도 9경기에서
벌써 3드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스토크의 왕인데
기록하나를 더 보여드리면서 뒷받침을 해드리겠습니다
배준호 선수 지금
올해 1월입니다 올해부터 챔피언십에서
찬스메이킹이
29개 공동 3이네요
그렇죠
올해만 딱 놓고 봤을때
전체 3이에요 지금
공동 3인데 동료들이 잘 못받아먹고 있는거죠
그래서 도움순위는 조금
스토크의
스코어형 선수가 없다 보니까
팀만 제대로 만나면
저스탯은
더 파괴적으로 올라갈 수 있구요
그러니까 배준호를 보면
이번에도 우리가 보지만
볼을 갖고 있을때 온 더 볼 상황에서
볼터치나 드리블
그 다음에 어떤 볼을 주는
전환 감각 이런게 진짜 좋잖아
딱 배준호 선수의
느낌은
심플한데 되게 아름다운
되게 아름다운 심플함
이거를 그대로 보여주는거 같아
그래서 배준호가 플레이를 하는거 보면
흐름을 끊지 않고 심플하게
가다보니까
달리기 속도가 빠른건 아닌데
굉장히 흐름이 끊어지지 않잖아
심플하게 해서 그래
배준호가 헛다리 짓는거 거의 못봐요
그 다음에 이상한 묘기같은거 안합니다
그냥 있는 동작으로만 딱 치고가
그러니까 그게 너무 아름답고
너무 심플하니까 너무 빠르고
상대 공격수가 못잡는거야 진짜 좋은 재능이야
군도덕이 없는 플레이
무엇보다도 저기 얘기하신거처럼
다음 동작이 굉장히 빠르죠
상대가 붙을때 이미 다음거까지
수를 다 그려놓고 있어요
그렇기때문에 쉽게 상대를 제치고
가는거죠
진짜 너무너무 기대되는 선수고
올해 영플레이상 수상을 기대해보겠습니다
꼭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이번 달트를 다음달에 가는데
스토크시티 보러갑니다
배준호보러갑니다
그것도 너무 좋다
자 이렇게 정리를 해보구요
자 그리고 분위기 살려서
손흥민 선수 부상에서 돌아와
복귀골까지 터뜨렸는데
BBC에선 이조팀이 올랐네요
왼쪽 윙으로 이제 선정된거죠
이게 그러니까 오늘 새벽에
노팅험하고 크리스탈팰리스 경기가
있었어가지고 아직 프리미어리그는
안나왔더라구요
BBC에서는 어쨌든 손흥민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너무 잘하죠 웨스트탑 경기에서
골도 넣고 골대도 맞추고 기점도 하고
자책도 하고
이번 시즌만 놓고 봤을 때
거의 손흥민 선수의 베스트 경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휴식을 취한 손흥민 선수
그리고 클럽세스키와의 컨비네이션
사루와의 조합
이런게 마저 들어가게 되면
얼마나 손흥민이 파괴적인지
다시 한번 했기 때문에 BBC 피셜
인정을 해서 베스트11에 들어갔죠
자 그리고 손흥민 선수가
웨스튼햄전에서 골을 기록하면서
통산 123골로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동 19위 득점
진짜 대단해요
진짜 대단한거지
거기다가 현역선수 중에서는 공동 3위인데
사실 스털링이
더 나이도 어리고 해가지고
절대 스털링 넘기 힘들거다
스털링이 추춤하면서
하지만 시기를 틈타서
손흥민 선수가 스털링과 동률에 올라선거죠
그래서 이제 살라
바디 그리고 손흥민과 스털링이
공동 3위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대로만 손흥민 선수는 쭉쭉 올라가고
스털링과의 겹차에 벌리긴 하겠죠
저희 머리위에 있는 선수들의 명단 한번 보세요
알런시어러
페리케인, 웨인누니, 앤디콜
아구에로, 램파드
티에리양니, 로비파울러
저메인대포, 살라
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의
한 회굴같은 공격수에요
1992년에
프리미어리그가 새롭게 조직되면서
출범을 했잖아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숱한 전설들이 오갔단 말이죠
한번 생각해봐 프리미어리그는
유럽에서 축구 잘하는
선수들 다 모여요
아프리카에서 축구 잘하는 재능들 와
남미에서 축구 잘하는
선수들 와요 뭐 나머지 대륙
아시아나 북중미도 와
여기서
아시아선수가 주전으로 뛴다는게
얼마나 확률적으로 어려운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런데 여기서 주전으로 뛰면서
모든 그 30년 역사를
통틀어서 통산골이
19위다
탑 22위 안에 들어갔다
이건 사실 굉장히 놀라운 일이에요
아니 아시아선수 없잖아
앞으로도 아시아선수가 없을거에요
한동안 이 기록을 넘어가기가 어려워요
진짜 대단한 역사를 쓰고 있는거 같아요
아니 그래서 지금 19위까지 올라왔는데
진짜 딱 보면
몇위까지 딱 기록할 수 있을지
아 저는 일단 통수는
저 통수밤페르시 있잖아
지금 보면은 21골 차이야
아 14위 있죠 지금
만약에 이번 시즌 열심히 달리면 붙을 수 있을거라
만약에 재계약해서 한시즌 더 뛰면
통수는 바로 넘어갈 수 있을거 같고
그 위에
테드쉐딩험이나
여기하고도 별 차이 없어
그렇게 놓고 보면은
진짜 만약에 한 두시즌 더 뛴다고 하면
탑10 안에 들어갈수도 있죠
5위에는 넘어설수도 있네요
그렇죠 5위까지 넘어갈수도 있죠
자 이렇게 이제 득점
19위에 올랐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과연 손흥민 선수가 득점만 잘하는 선수냐
아닙니다
와 도움도 지금 64개입니다
역대 프리미어리그
18위 공동 18위에 올랐어요
앨런시어로 함께
우리는 소니 그러면 양발 감차
ZD 이런걸로 당연히 득점
아까도 얘기했지만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저렇게 많은 골 넣었으니까
하지만 손흥민의 진가는
이타적인 플레이에도 있어요
지금 어시스트가 통산
64개야
이것도 역시 18위에요
어마어마하지 않아? 진짜 좋은 공격수입니다
전설적인 공격수인 앨런시어로와 붙어있어요
어시스트 능력이
나머지도 더 올라갈수 있기 때문에
진짜 소니는 공격도 잘하고
이타적인 플레이도 잘하고
만능입니다
자 그러면서 이제 공격포인트도
역대 9위입니다
아 이거는 이제
골과 도움을 합친거죠
프리미어리그 원클럽
기준인거거든요
원클럽 기준은 이제 공동 9위
공동 9위가 아니죠
앨런시어로를 넘어서서
뉴캐슬에
단독 9위로 올라섰습니다
아니 이게 저렇게
물론 원클럽 기준이긴 한데 하나의 팀
한 페이지 안에
우리나라 선수들이 들어간다는게
다음에 누가 저걸 깨겠냐고
현역으로는 이제 살라랑
손흥민 군이네
와 이거 진짜 이거 볼 때마다
순위표 볼 때마다 안 믿겨져
루니, 딕스, 케인
앙리, 램파드, 살라
어쨌든 한 표에 들어가 있는거잖아요
자 일단 손흥민 선수의
위대함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밀란이
내일 새벽 1시 45분 홈에서 클럽프리에와
챔스 3차전 경기를 치르거든요
밀란의 폰세카 감독과
티자네 레인더스가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레인더스가
본인의 포지션이 뭐냐
이런 질문에
박스 투 박스다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움직인다
내가 필요한 것을 결정하는 건 감독님이다
이렇게 언급을 했고요
그러자 폰세카 감독이
현대축구에서는 모두가 공격과 수비를 할 줄 알아야 된다
토트넘의 손흥민이
박스 투 박스 선수다
하면서 손흥민 선수를 언급을 했어요
그러면서 공격수도 수비 가담할 줄 알아야 된다
그런 얘기를 한건데
사실 이 얘기를 한 이유가
최근에 폰세카 감독이 팀의 에이스인 레아
그리고 테오 엘레난데스
얘네랑 관계가 안좋아요
수비 가담 안한다고
그러면서 그 선수들을 지적하면서
손흥민을 언급한건데
레아 깐거야
하지만 그 대표격
수비 가담하는 선수의 공격수의 대표격으로
손흥민을 뽑은거에요
그 정도로
손흥민이 수비 가담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올라가서 플레이들
내려오고 올라가서 이러면서 플레이 하는건지
이거를 얘기를 한거나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앞에
소니는 골만 넣는 선수가 아니라
어시스트 잘하더라
그래서 그런 어떤 헌신적이거나
이타적인 플레이를 얘기를 한거잖아요
그 결로 가져온거야 이 감독의 얘기를
그니까
폰세카도 그런 얘기를
우리는 박스도 박스라고 하면 미드필더로만 생각하지만
현대축구에서는 모든 포지션의 선수들이
다 상대 박스와 우리 박스로 우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
손흥민 봐라
손흥민처럼 얘기를 한거야
대항을 지적하기 위해서 쓴 말이긴 하지만
그 대표적인 선수로
소니를 들고 갔다는거는 이미 그쪽에서도
평가가 소니에 대해서 어떻게 가고 있는지
뭐 실제
콘테 감독때라던가 무리뉴 감독때
손흥민 선수가 거의 윙팩처럼 뛰기도 했었죠
내려와가지고
이런거 보면 손흥민 선수의 입지나
그런것들 평가를 알 수 있는
그런 장면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