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추적] 추적! 원전주 · 제약·바이오주 이성웅/글로원파트너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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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추적] 추적! 원전주 · 제약·바이오주 이성웅/글로원파트너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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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에게 기운을 드리고 싶어서 시장이 왜 밀리는지 그 안에서 우리가 버틸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고 있긴 한데요.
코스닥이 잘 버텨주던 바이오마저 낙폭을 키우면서 현 구간에 2.7%까지 밀리고 있습니다.
739선까지 내려왔고요. 코스피는 1.2% 내린 2,571선에서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의 핫 이슈는 무엇이 있었는지 하나씩 파헤쳐보도록 할게요.
이번 시간 이성희 이사와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오전 장애도 약하긴 했지만 오후 들어서 그 낙폭이 만 회되기는 커녕 조금 더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변화를 좀 장중에 체크해보자면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지금 업종 안에서 보면 수급이 집중되는 형태가 나타나요.
미국 시장 같은 경우도 테크 중에서 엔비디아만 강한 모습들, 산업재 쪽만 강한 모습들이 연출된 것처럼
우리나라 시장 같은 경우도 거래소 쪽 같은 경우는 금융, 조선, 에너지와 연결되는 변압기,
약간 방어적 성격을 띠는 통신, 이쪽에는 약세를 띠고 있는 상황임을 말씀을 드리고요.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는 제약 바이오가 조금은 무뎌지네요.
종목들이 좀 분산되고 있는 상황이고 거기에 더해져서 산업재 같은 경우에 강세가 미국 시장과 연결해서도
우리나라 시장에서 이어지고 있음을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제약 바이오와 산업재 전련주가 그래도 좀 버텨주고 있는데
금융과 조선 관련 주들 외에는 약세를 코스피 시장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이슈가 그럼 오늘장에서는 가장 살아남은 이슈일까요?
하나씩 봐 보겠습니다.
먼저 빅테크 광폭 투자에 연일 불 뽑는 원전주입니다.
물론 시장 안에서 계속 흔들림이 나타난다면 2억 휘도 밀릴 수 있겠지만
지금은 수입될 수 있는 섹터나 테마가 워낙 한정적이기 때문에
오히려 수급이 더 붙을 수 있다는 기대가 있고요.
여기에 삼성 바이오잭스는 오늘 대규모 계약 이야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밀려서 다시 한번 점검해 보겠습니다.
먼저 원전 한번 확인해 보시죠.
현 구간의 주가를 보시면 G2 파워가 사안가까지 갔다가
현 구간에서는 26% 상승 보여주고 있고요.
서전기전은 11%의 급등, 일진파워는 10%의 급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름 버텨주고 있긴 한데 위꼬리가 달린 종목들도 속속들이 보이기 때문에
내가 고른 종목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지금 기대와 불안 그 사이에 놓여 있을 것 같아요.
일단 빅테크 투자와 정부 정책까지 뒷받쳐지고 있는 원전이기 때문에
뭔가 열풍의 시기가 도래한 것 같다라는 시장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경우에는 기후 목표를 달성해야만 합니다.
약속한 게 있기 때문에 지켜야겠죠.
그런데 전력은 더 필요하다.
그래서 전력난을 해소할 트래거를 잡기 위해서 기동하는
태양광과 풍력 위주의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런데 보니 신재생에너지의 경우에는 발전량이 일정하지 않다라는 큰 단점이 있었죠.
그래서 24시간 내내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전력원이 무엇일까 하다 보니
원전이 눈에 띈 거죠.
원자력 주목 가운데 최근에는 소형 모듈 원전까지 관심이 확대되면서
관련 종목들이 뜨겁게 움직이고 있고요.
실제로 그를 방증하는 마이크로소프트라든가 구글, 아마존에
국내 시장도 눈여겨볼까 말까 회의감 있는 상황에서 뉴스가 힘을 더해줘.
그러면서 어제, 오늘 강한 시세가 분출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원자력 발전소 보유 전력 공급자들의 PPL 계약 시도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고요.
이 과정에서 가격이 하락하면 안 되겠죠.
다행인 건 계약 가격 또한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원전과 관련된 종목 또 관련 밸류체인 호성과가
장기화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이성희 이사님, 지금 시장에서 거의 유일하게 살아남은 테마가
지금 원전이라는 이야기가 많고 SMR인데
이 기조는 미국에서부터 시작이 된 거잖아요.
그쪽에서의 주가 상승률이 훨씬 더 크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소형 모듈 원전의 수주가 지속 가능한지 일회성인지
그걸 판단을 해볼 필요가 있는데
보조금이죠. IRA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소형 모듈 원전은 짓는데 6년에서 8년 정도 소요가 되다 보니까
올해 내년에 수주를 내야지 IRA 보조금에 해당이 됩니다.
그 다음부터는 해당이 안 되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지금 AI를 탑재한 데이터 센터에서
나오고 있는 소형 모듈 원전 수주는 올해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시세가 당연히 미국이 세고요.
그 다음에 소형 모듈 원전 수주 같은 경우는 미국에서 발생하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와 연결해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강도가 약하기는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원전주 또한 관심을 가지고 함께 살펴보시면서
이 시세가 낫다고 해서 급하게 매도를 하기보다
여전히 보유를 하고 갈 수 있는 관점임을 말씀드립니다.
그럼 말씀해주신 것처럼 지금 시장에서 특히 국내 시장에서 원전주들의 경우에는
미증시에서 오클로가 급등해 원전 그리고 SML 관련주가 급등해
그럼 우리도 같이 눈여겨봐야겠다라고 연결까지는 됐어요.
그런데 여기서 과연 우리에게 실제 수혜가 있을까라는
일고심 때문에 가다 말다 가다 말다 하다가 최근에 주목을 받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빅테크 기업들이 전력난에 원전과 손을 잡는다고 했을 때
국내 기업들과도 손을 잡을 가능성은 있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시장판이 깔리기 때문에 그 판에 놓을 수 있는 국내 기업들이 주목받는 거예요?
우리나라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지금 필요한 상황이고요.
그렇다 보니까 정부에서 원래 컨셉은 소형 모델 원전이 2기 정도 진행을 하는 건데
이걸 4기까지 올렸어요. 그 부분과 함께
지금은 미국에 AI를 탑재한 데이터 센터 기업에서 수주가 나오고 있지만
에너지형 같은 경우가 지금 추가로 필요한 상황이 유럽, 대만 국가 이런 쪽이 위치하고 있다 보니까요.
이 수주 같은 경우는 타 국가로도 충분히 퍼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지금 상황 안에서는 다발적으로 수주가 나올 수 있는 환경임을 열어두고 말씀을 드리고
우리나라 쪽은 상대적으로 종목들이 약하기는 한데 그러면 핵심 부품이 들어가는 쪽
아니면 자체로 우리나라도 소형 모델 원전 컨소시엄을 구성할 거기 때문에
과거에 우리나라가 스마트 원전이라는 부분을 진행을 했었어요.
이게 소형 모델 원전과 유사한 부분이다 보니까요.
그 컨소시엄에 참여했던 이력이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를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대통령실에서도 원전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한 번 했는데
4기라고 하잖아요. 그렇게 되고 또 연말에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하면
이벤트 매매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원전에 대해서는 지금 세론으로 혹은
앞으로 과한 상승 이후에 찰실한 매도 물량이 나와도 다시 연말에 이벤트가 있으니까
또 한 번 순환 매장에 올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고 매매할 수 있는 거죠?
네, 충분히 희망을 가질 수 있고요. 소위 말해서 시장 안에서 시장 조정이나
아니면 종목이나 업종의 가격 조정이 나왔을 때 매도 차익 실현을 하거나
아니면 그 가격 조정을 활용해서 추가 매수를 하는 부분, 이걸 고려를 할 텐데
추가 매수 부분으로 대응을 하시면 원전주는 되겠습니다.
그중에서 G2파워 한 번 짚어볼게요.
오늘도 뉴스가 나오면서 사안가까지 가는 가장 강한 오늘장의 원전 대장주 역할을 해줬습니다.
현재 구간에서는 살짝 윗고리가 달려있는데요.
여기서 장 마감까지 20% 중후반의 상승을 유지하느냐 마느냐도 중요할 것 같고요.
G2파워의 현재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인지 분석해볼게요.
우선은 광급공사 관련된 부분에 일시적으로 이슈가 있긴 했지만
그걸 뒤로하고 원전 수주가 나오는 상황 안에서 소모성 부품 이런 부분에 진행이 가능하고요.
그다음에 미국의 에너지 그룹과 MOU 이 부분을 맺었다는 점은
실제 지금 소형 모드 원전이라든지 원전 부분이 미국에서 진행되는 요소가 있다 보니까
여기에서는 비록 상황가가 풀리긴 했어도 보유를 하고 갈 수 있는 전략을 말씀드립니다.
현 구간에서 상황가가 풀려도 보유할 수 있는 구간이다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정리를 해드리면요.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전력난 속에 공급을 원하고
그 대타로 타자로 지금 풍력태양광이 아닌 원전의 손을 잡고 있다.
여기에 더불어서 정부 정책도 뒷받침해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여기서 반짝 상승으로 그칠 게 아니라 추가 상승도 가능해 보인다라는 의견이었습니다.
대표적인 두산 에너빌리티의 경우에는 개별적인 이슈가 있어서 그런가 가다 말다 했잖아요.
탑픽으로 어떤 종목을 보는 게 좋을까요?
우선 시장에서는 택을 한 게 방금 짓고 갔던 종목과 함께
우리 우진엠택이라든지 이런 계측기를 하는 기업이 있겠고요.
다만 탑픽 같은 경우는 원래 주기기의 두산 에너빌리티인데
지금은 다른 이슈가 있다 보니까 조금 배제를 하고 보는 상황이고
보조기기 쪽에 BHI라는 기업 같은 경우가 과거에 스마트 원전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보니까
향후에 우리나라 자체 소형 모델 원전 개발을 할 때
충분히 거기 컨소시엄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가로는 만 원 이하 때 같은 경우에 관심이 필요함을 말씀드립니다.
저희 시청자분이 한정 KPS지라고 하는데
왜 관심 종목에 한정이 붙은 한국가스공사, 한전 어쩌고
이런 공기업 성격에 띄고 있는 정보는 없습니까?
공기업 쪽 같은 경우 한정 KPS는 또 설계 쪽입니다.
설계 쪽이고 뒤에 파트를 담당하는 한정 기술이 설계고
한정 KPS 같은 경우는 일부 설계, 노후 원전과 관련된 부분의 가동
이런 쪽과 관련이 있다 보니까요.
시장이 한정 이런 종목들을 택할 수 있겠지만
소형 모델 원전은 구조가 좀 다른 면이 있다 보니까
여기에서는 또 다른 접근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원전 다뤄봤고요.
이번에는 제약 바이오 보겠습니다.
나름 오전장에 버텨줬던 유일한 업종은 바이오였는데
현 구간에서는 호재가 나온 종목들마저 밀리거나
오늘 급등으로 출발한 종목들이 하락 전환 혹은 상승을 반납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알테오진 오늘 오전장에 40만 원 넘은 거 보셨습니까?
현 구간에서는 3.52% 내린 38만 3천 5백 원 지나고 있고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도 2%대 약세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억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조 7천억 원의 잭팟, 역대 최대 규모 수조 공시를 내놨음에도 불구하고
오전에 잠깐 빨간불, 현 구간의 하락 전환, 왜 그런지 보시죠.
일단 이번에 받던 계약들을 보시면 말씀해 주신 것처럼
계약 금액은 1조 7천억 원입니다.
최근 매출액과 대비해 봤을 때 무려 46%를 차지하고 있는
한 해의 절반 정도의 매출을 차지하는 대규모 수주 계약이에요.
이게 공시상 어쩔 수 없이 어떤 건지, 누구와 계약을 맺었는지는
지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유추할 수 있겠죠.
이렇게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잭팟의 수주 이야기에 그리고 앞으로 생산의 수주의
캡파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이번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의 장밋빛 전망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많은 분들이 분석을 했는데요.
오전장과 다르게 현 구간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밀리고 있습니다.
이성희 이사님, 호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일단 하락해요.
오늘 나온 뉴스가 어땠는지부터 그 의미를 한번 파악해 볼까요?
우리가 계약권을 놓고 봤을 때 의미는 있으나
이게 장기 계약이고 연별로 쪼개봤을 때는
규모가 그렇게 크지가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게 대략 1년에 지금 규모 그대로 나왔다고 하면
주가가 10% 이상 위로 올라갔을 텐데
그런 규모가 아니다 보니까
주가 같은 경우는 장기 계약의 형태를 안고
팍스권 흐름에 무게를 두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살펴보시면 될 것 같고
나머지 제약 바이오주 같은 경우는
시장 대비해서는 확실히 강해요.
그 상황 안에서 ETF 쪽 같은 경우
바이오 ETF가 많이 늘어났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ETF를 매도하면
시장 안에서 종목이 자연스럽게 매도가 나오는
지수가 밀릴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보니까요.
개별 종목에 대해서는 특별한 이슈는 없고
긍정에 대한 무게를 둡니다.
최후의 보루죠. 코스악 시장이 깨지면
제약 바이오가 못 버티면
여기에서는 지수는 좀 빠질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역대 최대 수주 계약인데
그 안에서 세부적인 계약 기간까지 따져봤을 때
금액을 연별로 쪼개본다면
그 영향도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
저희 시청자분 중에 한 분도 그러시네요.
왜 계약 기간 13년간 동안이라는 거는
빼고 말하시나요? 라고 하는데
이송 의사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빼놓고 말해가지고요.
그렇게 될 시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오늘 하락을
어떤 분들은 잭팟 이야기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뜯어보니 13년간?
그럼 이거 별거 아니잖아.
속지 말래라고 생각하신 분도 있을 거예요.
둘 중에 어느 판단이 조금 더 적절해 보이시는지요?
무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무리할 필요는 없고
지금 상황 안에서 지수도
장 종반으로 갈수록 추가로 좀 밀리는 흐름도 있고
이게 지정학적 리스크를 안고 흘러가는 상황이에요.
시장 체력이 약한데
여기에서 좀 외부 요인이 더해지다 보니까
발생하는 현상으로 받아들이면 되고
다만 시장이 돌릴 때
제약바이오가 먼저 강하게 돌릴 수 있음을 열어두고
지금 상황 안에서는 개별적으로 종목들
다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박스권 흐름이 나타날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장기 계약으로 박스권 흐름에 무게를 준다.
잭팟이라는 이야기만 보고
오늘 이 가격에 무조건 사야만 하네.
하락하니 땡큐야라고 판단할 필요는 없다.
라고 다시 한번 말씀해 주셨고요.
제약바이오주가 오전장보다 오후장이 약한 건
개별적인 이슈가 있어서기보다는
우리 시장에서 돈을 자금을 회수하다 보니
ETF상으로 자금이 유출되면서
그러면서 제약바이오가 같이 밀리는 거다라고 했습니다.
알테우젠이 오늘 오전에 아주 잠깐
40만 원선을 맛봤잖아요.
그렇게 되면 이런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종목들은
시장이 하락한다고 했을 때
굳이 매도하지 않아도 되는 겁니까?
네, 여전히 추세가 살아있는 상황이고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이 시장보다 강했다 보니까
오늘 딱 변곡의 형태, 시장의 변곡 형태가 나타날 때
신고가가 나왔던 종목도
차익 실현에 대한 욕구가 커질 수 있습니다.
그 정도로 우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한 번 더 말씀드리면 시장이 돌릴 때는
제약바이오가 강하게 돌려줄 수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걸 안고 긍정에 대한 시각을 유지하면서 보겠습니다.
시장이 하락할 때에는
그간 많이 올랐던 제약바이오 쪽에서
현금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다시 또 시장이 돌아선다면
그 중에서 가장 강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것도
제약바이오이기 때문에
그 흐름을 염두하면서 투자해보자라고 했습니다.
이성윤 사장님의 가장 눈여겨보고 있는 탑잭 종목이 있으신지요?
제약바이오 쪽 같은 경우는
코아스템, 케몬이라는 개별주입니다.
우리가 이 종목은
코아스템과 케몬
네, 합병
이렇게 합쳐진 종목인데
이쪽이 파킨슨과 관련된 부분의 데이터가 발표 예정에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이런 개별적인 이슈를 가진 종목을 관심을 가지고
그다음에 리가켄바이오 같은 경우도
기존의 물질과 관련된 애로가 나오긴 했는데
이게 본물질보다는 서브물질 형태의 애로다 보니까요.
조금 더 규모를 갖춘 계약이 나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재료를 레포하고 있는
연속성 있는 제약바이오를
관심을 가지시면 되겠습니다.
코아스템, 케몬
저희 방송에서는 제가 처음 언급하는 것 같습니다.
이 종목도 눈여겨보고 있고요.
리가켄바이오도 살펴보는 게 좋겠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오늘 오후에 갑자기 또 제약바이오 밀린다고
빠르게 매도해야 되나 고민되셨던 분들에게는
조금 더 참고사항이 되었으면 하네요.
이성이사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