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리플레이] 방산 관련주 · 미용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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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리플레이] 방산 관련주 · 미용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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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상전화, 주식상담 전화 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아나운서 권재윤입니다.
오늘 종일 비도 내리고 우리 국내 증시 시장에도 비가 내렸습니다.
양대지수 합쳐서 오늘 2천 개 넘는 종목이 하락했는데요.
그만큼 종목 고민 있으신 분들 정말 많으실 것 같아요.
저희와 함께 두 시간 동안 고민 해결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런 종목들 가지고 계신 분들 저희한테 지금 빠르게 연락 주시면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어제 실시간 특징주로 전해드렸던 소식인데요.
G2 파워가 오늘 급등세 연출했죠.
매수하신 분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전화번호 02-200-4919번으로 지금 바로 연락 주시면 실시간 우선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겠고요.
테슬라 실적 발표 앞두고 있지만 2차 전지 관련된 종목들은 일제히 하락세 연출하고 있습니다.
2차 전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도 02-200-4919번으로 지금 바로 연락 주시면 실시간 우선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도록 하겠고요.
오늘도 세 가지 이슈 점검을 보면서 내일 시장 든든하게 대비해보도록 할게요.
오늘 대부분의 종목들이 하락한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오후장 들어서 방산 관련주들이 일제히 시세를 냈습니다.
대통령실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러시아와 북한의 협력이 한도를 지나치게 된다고 한다면 우크라이나의 공격 무기를 직접 지원하겠다라는 발언을 내놨는데요.
방산 관련된 종목들, 오후장 들어서 상승 VI가 걸렸습니다.
한일단조가 결국 사안가로 마감했고요.
파이버프로, 스페코가 두 자루스텍 급등세 연출했습니다.
내일장까지 이 시세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 잠시 후에 전략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미용, 뷰티 쪽은 오늘 일제히 하락세가 나왔습니다.
오늘 클래시스, 클리오가 10% 가까운 급락세 연출했는데요.
반면에 파마리서트는 증권사에서 긍정적인 분위기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1%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미용, 의료기기 섹터에 대해서도 잠시 후에 전략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음식료 섹터는 오늘 개별 이슈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몬델린즈 홀딩스가 피츠를 매각했다고 합니다.
이제 커피 회사는 맥심, 동서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수출길이 열릴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오늘 동서가 정말 오랜만에 상가로 마감했고요.
교촌 F&B도 2025년도 실적 성장세에 대한 기대감 올라오고 있습니다.
오늘 9% 급등으로 마감했습니다.
삼양식품도 오늘 2% 넘는 강세를 시현했습니다.
이렇게 오늘 3가지 이슈 준비해봤습니다.
오늘은 이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정재윤 대표, 그리고 이재윤 대표 모셨습니다.
두 분 어서오세요.
그럼 먼저 시장 이야기부터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정말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세에 연출했습니다.
2천 개 넘는 종목이 하락했는데요.
정재윤 대표님께 시장 하락 원인부터 부탁드려보도록 할게요.
일각에서는 달러가 강세 때문이다, 대선 트레이딩이 이제 주식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
아니면 여전히 금투세가 문제다, 이런 이야기들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대표님은 어떠실까요?
다 원인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선 금리 인하 사이클로 접어들었어요.
미국에서는 0.5% 금리 인하를 단행을 했고,
이제 금리 인하가 시작이 되는구나, 그런 생각을 좀 했었어요.
그러면서 좀 반등이 나왔는데 경기 지표는 좋게 나오고,
최근에 좀 나왔던 얘기가 동결에 대한 얘기들도 좀 나와주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죠.
그러다 보니까 갑자기 국채 금리가 다시 상승을 해주는 그런 모습들이 좀 나와주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에 대한 부분들이 가속화되는 그런 부분들이 아니라
서서히 좀 진행될 것이다라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작용을 하면서
환율에게도 좀 영향을 받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죠.
그러다 보니 9월, 10월 초까지 반등이 나왔던 그런 종목들에 있어서
차익 매물이 좀 출혈되는 그런 모습들이 좀 나오고 있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이제 중국 시장에서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신흥시장 자금들이 중국 시장 쪽으로 좀 이동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한국 증시가 좀 약했던 그런 모습들이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고
또 한 부분들은 징역적 리스크로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최근에 좀 유튜브를 좀 즐겨보거든요.
군사 TV 뭐 이런 거 보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해외 쪽에 있어서의 반응은
국내 쪽에 있어서 전쟁에 대한 부분들이 일어날 가능성이 가장 높다라고
외국인들이 평가를 좀 하고 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사실 우리나라만 조금 태연한 척도 하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죠.
그런 징역적 리스크가 발생을 하다 보니 여러 가지 좀 요인들이 있어요.
금표세에 영향도 있다 보니 결국은 수급적으로 좀 뒷받침이 되어지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오늘 같은 경우도 대규모로 매도가 나오거나 그런 부분들보다도
저가에서 사주려고 하는 매수세가 유입이 되지 않는 그런 시장이 진행되다 보니
낙폭이 좀 다소 커진 그런 모습들이 아닌가라고 좀 보여지고요.
좀 답답한 흐름들이 좀 나올 수가 있어 보입니다.
거기에다가 이제 변동성 지수도 서서히 좀 움직여주는 그런 모습들이 좀 나와주고 있거든요.
그러면 한 차례의 변동성은 좀 더 커질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좀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잠깐 좀 차트를 보시게 되면 8월달에 급등이 좀 나왔던 그런 모습들이었었죠.
이때 8월달 급락 나왔었잖아요.
그러고 난 이후에 조금 하향 안정화가 좀 되고 있는 그런 상황들인데
최근 들어서 다시 이제 바닥을 만들어 놓고 반등 시도가 좀 나와주려고 하는 그런 모습들이 좀 보여지거든요.
그러면 단기적으로 이 변동성에 대한 부분들이 한번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수는 역방향으로 좀 움직이는 그런 모습들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주 정도에서 다음 주 초 정도까지는 변동성을 좀 유의하는 그런 전략이 좀 필요하지 않나라고 좀 보여지고요.
이 또한 지나갈 거예요.
박스권으로 좀 보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밀리면 일단은 매수를 좀 접근을 해야 된다.
다만 박스권이기 때문에 추격 매수는 좀 좌제하고 올라가면 좀 현금을 만드는 그런 전략을 좀 병행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 요인들 짚어봤습니다.
이번 주 내내는 좀 변동성에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이슈로 바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오늘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방산주들은 정말 고공행진 펼쳤습니다.
특히나 천공 관련주들이 일제히 요동쳤는데요.
이지은 대표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오늘 오국장전에서 한일단조나 스페코 같은 기업들 상승 VI가 걸렸거든요.
어떻게 보셨을까요?
아무래도 지금 지정학적 리스크가 굉장히 좀 고조가 되는 상황에서 당연히 방산 관련주들이 좀 시세가 나오는 것은 좀 당연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특히 대형주들은 이미 좀 국가권을 형성하고 있는 종목들이 많다 보니 오늘은 중소형주 관련된 종목들까지 일제히 수급이 굉장히 좀 강하게 붙어주는 모습이 보여졌고요.
특히 우크라이나가 필요로 하는 지금 이 무기 중에 가장 필요한 무기체계 중에 천공2가 가장 필요하다라고 또 알려지면서 천공2 관련된 종목들의 흐름이 굉장히 강세가 나왔는데
지금 물량이 좀 부족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천공이나 신공을 또 우크라이나에 지원 가능한 반공 무기로 검토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와줬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종목들의 시세 흐름이 굉장히 좀 좋았는데
일단은 지금 시장 자체의 흐름이 전반적으로 2차 전지도 트럼프 관련돼서 지금 좀 정책적으로 약간은 후퇴할 수 있다는 부분
그리고 반도체도 엔비디아의 상승과는 좀 대조되는 이런 흐름들을 보이면서 오히려 지금 일시적으로 시장에서 가장 좀 두렵게 만들기도 하고
또 가장 큰 이벤트가 있는 쪽으로의 수급 쏠림 현상은 어찌 보면 좀 당연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보는데요.
이러한 부분들은 단기적으로는 좀 시세가 연속적으로 가능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종목들, 특히 오늘 한일단조는 상한가에 가기도 했고 또 그동안 방산 관련돼서 시세가 나올 만한 이슈가 나오더라도
관련된 종목들이 그렇게 강하지는 못하는 흐름들이 많이 나와줬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비교적으로 많은 종목들이 꽤 시세를 단단하게 내줬기 때문에
지금 당분간은 시장이 불확실성이 굉장히 짙은 상황이라서 이쪽으로 단기 수급 쏠림은 좀 이어질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단기 트레이딩은 가능하다라는 말씀 주셨는데요.
그럼 트레이딩에 가능한 종목 혹시 있을까요, 대표님?
저는 일단 코치 테크놀로지라는 종목을 좀 보고 있는데 이 기업 같은 경우엔 실적도 좀 양호한 기업이기도 하고
이렇게 고객사로도 보유를 하고 있는 그런 기업입니다.
지난번에 방산 관련된 기업들이 상반기 때 굉장히 시세가 강하게 나왔을 때
이 종목도 굉장히 끼를 보여주면서 좀 강하게 상승탄력을 받았던 종목인데
최근에 기간 조정과 가격 조정이 좀 있었는데 지금 다시 한번 최근 들어서 고개를 좀 들어주는 모습이고요.
지금 121선의 장기 2평선 역시 돌파를 해주는 흐름이 나와주고 있어서
추세의 돌림이 어느 정도는 지금 나오고 있고 시장의 분위기에 따라서
지금 낙소 효과에 따른 그런 기대적인 심리들도 좀 있을 수 있다라고 봐서
단기적으로 코치 테크놀로지도 좀 관심 있게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시세가 좀 이어질 수 있다.
탑픽 종목으로 코치 테크놀로지 말씀드려봤습니다.
그럼 정재훈 대표님께는 이 부분 한번 질문 드려보도록 할게요.
오늘 이제 폴란드 대통령이 방한하게 되잖아요.
한국의 금융 지원 없이 무기를 구매하겠다. 이런 기사까지 나왔습니다.
방산주의 잭팟 좀 기대를 해볼 수 있을까요, 대표님?
대통령 온다고 도장을 좀 바로 찍는 건 아닌 것 같고요.
시간적인 부분들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방산 쪽 섹터 좋아요. 좋은 부분들인데 주가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하나에로 스페이스도 얼추 다 올라왔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너무 많이 올랐어요.
현대로템이나 엘라이진 X1 마찬가지고요.
그나마 조금 싸보인다고 하는 게 지금 제가 봤을 때 풍산 이 정도로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만약에 무기 지원을 해주거나 하게 된다면 풍산이 좀 수혜가 될 수 있고
이들 이외의 기업들이 있어요.
엔진을 만들거나 이런 쪽의 부분들이 볼 수가 있는 그런 상황들이거든요.
그들 정보꾼들을 좀 보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요.
방산 쪽에 있어서 다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못 올라간 기업은 하나 시스템이에요.
하나 시스템이 일단 육해공군 다 하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죠.
그런데 주가는 못 올라가 있는 그런 상황들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시스템을 좀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고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방산 섹터 살 바에는 차라리 저는 우주항공 쪽을 산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11월 달에 위성발사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 분기마다 한 번씩 발사가 예정돼 있고 누리호도 발사가 될 거예요.
그러면 우주항공 쪽 섹터 아마도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부터는 턴어라운드가 되고
실적이 가속화되는 구간에 진입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우주항공 쪽 섹터를 보는 게 더 좋지 않을까.
그리고 6G도 내년부터는 진행이 되겠죠.
그럼 거기에 있어서 저개도 위성은 필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항공 쪽 섹터 사세요.
차라리 방산주 사지 마시고.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사실 세트레가이 말씀 주셨는데 그때부터 계속 잘 올라오고 있거든요.
계속해서 세트레가이 괜찮을까요 대표님?
세트레가이도 괜찮은 상황이에요.
수주장구가 6000억대 갖고 있고 3년 칠감 보유하고 있죠.
아마 빠르면 올해 3분기부터 턴어라운드가 될 거고요.
내년도에 실적에 대한 부분들은 증가될 수밖에 없습니다.
정찰 위성도 발사해야 하고요.
그리고 국책 사업으로 지금 저개도 위성 쪽에 사업을 하고 있고 6G 쪽도 아마 진행을 하게 될 겁니다.
대부분 이게 하나 계열사로 편입이 되어 있는 그런 상황들이잖아요.
하나 그룹들 중에 못 올라간 게 하나 시스템하고 세트레가이예요.
이 두 종목을 일단은 내년도를 대비하는 그런 전략으로는 상당히 매력적인 기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 이외에 인텔리안 테크라든가 이런 기업들이 있어요.
그런 쪽도 나쁘진 않다.
그리고 방산 쪽에 있어서 추가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은 조선 쪽이죠.
MRO 사업.
차라리 방산 쪽보다는 우주항공 쪽을 사거나 아니면 조선 쪽을 사는 게 오히려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많이 올라가 있는 방산 쪽보다는 우주항공이나 6G 관련된 종목 미리미리 좀 담아보자 라는 전략까지 잘 들어봤습니다.
이렇게 방산 관련된 이슈 한번 짚어봤고요.
다음 이슈도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오늘 클래시스 클리오가 동반해서 급락이 나왔습니다.
이 부분은 이지은 대표님께 질문 드려봐야 할 것 같아요.
어제 저희 방송 끝나자마자 클래시스 매각 기사가 나왔습니다.
오늘 사측에서는 사실 무근이다 라는 그런 반박 기사가 나오기는 했었는데
오늘 이렇게 급락이 나왔어요.
오늘 왜 이렇게 많이 빠진 거고
오히려 투자자분들은 이 기회를 매수의 기회로 활용을 해봐도 괜찮을까요?
아무래도 사실 무근이라고 하기는 했지만
시장에서는 믿지를 않거나 아니면 불확실성에 대한 요소가 여전히 좀 남아 있지 않을까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는 보통 아니라고 부인을 해도 그대로 이어진 경우도 많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우려스러운 부분들이 좀 매도로 쏟아져 나오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드는데
일단 2022년 1월 달에 벤캐피탈이 6,400억 정도가 여기 클래시스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짧은 기간 동안에 지금 클래시스의 기업 가치를 3조라고 평가를 했을 때
꽤 많은 시세 차이, 한 2조 4천억 정도의 수익을 걷어들인 부분이 있어서
결국에는 이와 관련돼서 이제 수익을 좀 엑싯하려는 그런 부분들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것과
또 지난주였나요? 휴절 관련돼서도 지금 블록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어요.
1,500억 블록들이 있었는데 우리나라 K-미용유료기기 쪽이 워낙 지금 호황을 누리고 있고
잘 되는 상황에서 좋은 가격에서 투자를 해서 지금 굉장히 큰 수익을 걷어들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좀 비슷하게 그런 모습을 엑싯을 하지는 않을까라는 그런 시장의 부분들이 있지만
클래시스라는 기업 자체로 봤을 때는 지금 이루다라는 기업과의 합병에 대한 시너지 효과가
이제부터 좀 발현이 될 거라고 보고 있고 지금 국내와 브라질 쪽에서 워낙
슈링크도 그렇고 레이저 장비들이 인기가 좋았다 보니까
그와 관련돼서의 매출로 인해서 기업의 가치가 이렇게 올라간 부분인데
지금 남아있는 시장이 아직 미국과 중국 시장이 남아있습니다.
2026년 정도부터는 이 시장의 문이 더 크게 열리면서 결과값으로 돌아올 텐데
그와 관련돼서는 그렇게 생각을 한다고 한다면 성장에 대한 부분은 아직까지는
좀 많이 열려있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또 최근 미용의료기기 쪽에는 소모품에 대한 매출도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기기가 많이 팔리면 그에 따른 소모품 또 매출도 기대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그와 관련돼서도 저는 긍정적인 부분들이 기업으로 봤을 때는
앞으로 여전히 좀 있을 수는 있다라고는 보지만 어쨌든 시장에서는 사실 무근이라고 했지만
불확실성에 대한 부분들이 인식이 되었고 인지가 되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매몰 소화 그리고 어느 정도의 조정 이후에는
저는 매수의 기회로 삼아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클래시스 자체 기업만으로 봤을 때는 크게 훼손되거나 한 부분은 없기 때문에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조정 이후에 매수 관점이 유효하지 않을까라는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클래시스 짚어봤고요.
다음으로는 클리오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레포트가 굉장히 핫했어요.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다 라는 레포트가 나왔습니다.
클리오의 영업이익 추정치가 123억 원이었는데 84억 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재훈 대표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40억 원가량 좀 하회하는 수준이거든요.
이제 좀 화장품 기업에 제동을 걸어야 하는 시기일까요?
우선 뭐 종목들마다 좀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10월 달에 중간 가격 그러니까 20일까지의 출입 동향을 봐도 화장품 쪽에 있어서 기초화장품이라든가 미용 쪽이라든가 이렇게 다 증가를 했습니다.
미국 쪽이라든가 일본 특히나 중국 쪽도 드러나는 모습들이 좀 나타났었거든요.
종목마다 좀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근데 이제 제법 많이 올라가 있는 그런 상황들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옥석 가리기가 좀 필요한 그런 상황이 나온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시장에 대한 상황이 지금 상당히 좀 좋지가 않은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자그만 그 안 좋은 소식 뉴스 뭐 이런 부분들을 인해서 변동성이 좀 상당히 크게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거기다 이제 오늘 클리오 같은 경우 증권사 쪽에서 목표가 하향 뭐 이런 리포트가 나왔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들은 4만 5천 원 있었을 때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나온다거나 뭐 그럼 참 좋을 것 같은데
왜 굳이 이렇게 빠지는 날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나오는 건지 저는 조금 이해가 안됩니다.
결국은 주가가 올라가면 증권사 쪽은 계속 높여요.
주가가 빠지면 목표가를 계속 낮춥니다.
그게 증권사의 특징인 것 같아요. 리포트.
그렇기 때문에 그건 좀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월봉 차트 보시면 5개월 연속 음봉이에요.
5개월 연속 음봉인데 이게 상장을 하고 나서 5개월 연속적으로 빠졌던 부분들이 있나 보니까
요게 하나가 있어요. 20년도에 요거 하나 있고 그 다음엔 없습니다.
그런데 하락폭 자체는 거의 이게 반토막을 내놨어요.
그러면 지금 자리대에서 이거는 매도를 할 구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시장 자체가 낙폭화되로 좀 빠져있는 그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는 이건 매도로 대응할 필요성은 없을 것 같고
최소한의 좀 반등 타이밍을 노려봐야 되지 않을까.
뭐 신규매수 낙폭화됐다는 기술적 반등 이 부분들로 매수 관점으로 좀 봐도 좋겠지만
저는 이게 추세가 꺾여있는 그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회복할 수 있는 그런 기간은
상당히 좀 오래 걸릴 수 있다는 점을 기억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화장품 쪽에서도 여전히 좀 견주하게 흘러가는 그런 기업들이 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보게 되면 뭐 실리콘2 같은 경우는 안 빠지잖아요.
그러면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도 실적에 대한 전망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괜찮고
그럼 요런 쪽이 좀 더 낫지 않나.
그리고 조금 한 가지를 더 보게 되면 미국 쪽에 있어서의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인데
그쪽 말고 일본 쪽이라든가 중국 쪽에 있어서의 회복되는 그런 기업들도 좀 있을 거예요.
그럼 그런 기업들이 오히려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이지은 대표님 의견도 궁금해요.
이제 11월 둘째 주 첫째 주가 되면 화장품주들 일제히 실적 발표를 하는데
사실 오늘 클리오 레포트 보고 좀 깜짝 놀라신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그 전에 좀 화장품주의 비중을 줄여야 하는 건지 전략을 어떻게 세워봐야 할까요?
일단 여전히 견조한 쪽도 있기는 하지만 화장품주들이 이제 상승 초 우리 연초에 굉장히 상승 시세가 강하게 나왔던 부분과는
지금 확연히 조금 갈라진 모습인데요.
수출 데이터 여전히 견조한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회복을 하지 못하는 종목들과
회복을 하고 계속해서 좀 시세를 이어가는 종목분들이 있는데
여전히 관련돼서 지금 그 시세를 이어가고 있고 여전히 강하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북미 쪽에 매출이 맞춰져 있는 기업 ODM OEM 기업들 이쪽 위주로만 보면 보시는 게 맞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중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적인 부분도 이야기 나오긴 했지만
아직까지는 그게 우리나라 화장품 기업들의 실적에 반영이 되는 건 3분기 실적이 아니기 때문에
4분기라든지 오히려 내년 쪽으로 봐야 돼서
지금 당장은 북미 쪽에서의 이런 매출을 잘 만들어내는 기업들
그리고 북미 시장을 돌파한 기업들
이런 기업들 위주로 흐름 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제닉 같은 경우에도 지금 매일 시세를 보이고 있는데
다른 화장품 주도가 다르게 화장품 관련돼서 지금 북미 쪽 관련돼서 계속 시세를 보이고 있는 흐름이라서
이와 관련된 기업들 그리고 ODM OEM 기업들 위주로의 지금은
흐름을 체크해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닉 어제 상승탄력 정말 강했었는데요.
오늘 4%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계속해서 관심 있게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3가지 이슈 점검해봤고요.
여러분들 종목 고민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