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은 주식 투자하면 안 됩니다(ft.성상현 중소기업중앙회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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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나스닥#미국주식#코스피
성상현 저자님의 블로그 : https://m.blog.naver.com/ssh_fedinsight
* 출연신청 : [email protected]
지금 정부가 하고 있는 방식은
통화량을 증가시키는 것보다 자금의
재배치에 가깝다고 보고 있고요음
9월을 전체를 놓고 보면 9월 초에서
9월 말까지 중에서는 99월 첫째
주랑 둘째주 이때가 훨씬 더 위험하다
보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성상현 과장님을 모시고 미국 경제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뭐
9월 들어서 증시가 요동치고 있는데
좀 많이 좀 긴장이 됩니다 어
반갑습니다 예네 하십니까 예 간 게
우 먼저 요약을 하자면은 저번에 4월
달 같은 경우는 일시적인 조정으로
끝나고 바로 반등을 줬잖아요 이번에
9월 달 조정은 어떻게 보세요
비슷하게 봅니다 9월 달도음 미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지금 장을 좀 빼고
있다 예 그거를 유동성으로 유동성으로
아 그 저는 요새 또 본게 이제 그
유동성 하면 옐런 있데 저번에 말씀해
주셨듯이 옐런이 유동성을 이렇게
뒤에서 계속 넣고 있으니까 시장이
좋을 수밖에 없다 이랬는데 지금도
그네 그러면 계속 유동성을 넣고 있는
건가요 7 8월에 넣었어요음 그니까
8월 달에 특히 많이 넣었어요 어
그런데 9월 달에는 뺍니다 뺐어요 뺄
예정이라고 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직 9월은 시작이니까 지금 어차피
9월 6일이고 9월 말까지 미국 정부
같은 경우에는 시장 유동성을 공급해
줄 계획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제가
분석을 한 바로는 어 아니 본인들도
알 거 아니에요 자기들이 여당이
승리하려면 9월에도 유동성을 99월
10월에도 계속 무리 해서라도 넣어야
될 텐데 못 넣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아 일단은 10월 달에 저 유동성
환경을 좋게 봐요음 그래서 지금
옐런의 생각은 9월 달에는 일단 9월
달에 FMC 아는게 있잖아요 연주는
금리 인하를 경기가 어느 정도 둔화가
돼야 합니다음 물가 잡았다고 해서
금리 인하고 그니까 물가가 당연히
중요한데 단순하게 물가만 잡았다고
해서 절대로 금리 인화를 안 하기도
하고음 시장이랑 아니까 국민들이나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 맞아요 그 하면
음 경기가 침체가 되면 금리 인화를
할 수 있는 명분이 생겨요 그런데
경기 침체를 만드는게 아니라 경기가
좀 둔화되고 있습니다 정도만 정부가
좀 만들어 줘도 연주는 금리를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기는 거고
그런게 어떻게 하다 보니까 9월 달에
맞은 거고음 10월 달에는 뭐
어찌됐건간에 저희 좋게 보는 이유가
유동성을 4분기에는 공급하려고 하는게
보이거든요 정부가 근데 그 유동성을
4분기 중에서 10월 달에 좀
집중적으로 해야 풀 때 내가만이
그대로 투입이 되면 제일 좋은
거거든요 풀었는데 효과가 안 나오면
크 영향이 없잖아요 그 효과가 10월
달에 해 제일 많이 나오고요 일단 첫
번째로 그리고 11월 달에 대선이
있기 때문에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일단 러이 민주당이아요 그러면 증시에
그렇게 악 효과를 내려고 하는
것보다는 좋은 방향으로 해 줘야음
민주당이 이번 선거에서도 어떻게든 좀
선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거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보면은 지금은 이제
어떻게면 자기들끼리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거 요 치면은 패스를
주고받으면서 살짝 9월 달에 어 좀
금리 내릴 수 있게 해라 해가지고
이제 한다면은 그러면 미국에서
원하는게 0.25 인하를 원하는
거예요 0.5% 인하를 원하는 거예요
어 지금 뭐 누가 미국 정부가 아니면
미국 정부가 원 아 0.25 0.2
0.25 아 그리고 어 유동성을
넣었다가 뺐다가 이거를 잘 하려면
금리와 금리의 흐름이 매우
중요하거든요 유동성을 풀려고 하면
미국 정부가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이
단기채권을 엄청나게 풀었어요네 이게
제가 하나 좀
말씀드리면 정부가 지금까지
2023년도 거의 2조 달러 이상의
국채를 적자 국채를 했습니다음
2024년도 비슷하게 보고 있어요
2조 달러에서 한 2조 5천억 달러에
정부 재정 적자를 냈습니다 그니까 제
들어오는 세수다 나가는 세출 훨씬
많이 했다는 거죠 그래서 그 세출을
다 국채로 었거든요음 이게 사람들은
유동성을 잘 모르는 사람들 은 정부가
국제를 발행을 하면 이거 뭐 방망
경향이다 이거는 결국 인플레이션이
온다 돈을 이렇게 많이 푸는데 근데
정부가 국체를 발행하나요네 근데
연준이 돈을 찍어서 이걸 사잖아요 예
그러면 시중에 m 통화량이 늘어납니다
예 이거는 밀턴 프리드만 의하면
통화량이 확대가 되면 인플레이션으로
갈 수 있어요음 그근데 지금 연주는
전혀 통 화폐를 지금 찍어내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음 그러면 정부가
국채를 발행을 하잖아요 예 연준이
이걸 사는게 아니고요 연준은 지금
채권 팔고 있거든요 예 시중에 있는
잉여 유동성음 이것들이 정부 국채를
사는 거예요음 그러면 정부는 시중에
있는 돈들을 국채로 맞 바꿔치기 하는
겁니다음 야 너 뭐 뭐 사과 사과
살려고 했어 과일 사려고 했어 그
돈들을 다 국채를 사 하면서 국 다
가지고 와요가 유동성의 물물
교환이다네 그래서 저는 지금 정부가
하고 있는 방식은 통화량을 증가시키는
것보다 자금의 재배치에 가깝다고 보고
있고요음 지금 하는 방식이 딱
그거예요 그래서 통화량 보시면
2022년부터에서 M2 통화량이
떨어지고 있어요네 맞아요 최근에 살짝
올라 올라가 있거든요 정부가 국채를
이렇게 많이 풀었는데 2조 달러 2조
달러 연간으로 2조 달러 이상식 지금
재정 적자를 내면서 국제를 풀었는데
그러면 통화량이 늘어나야 된게 정상이
아아 그죠 통화량은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시중에 풀려
있는 통화량을 가지고 정부는 그걸
국채를 맞 바꿔치기 하는 거예요 예
그러면 국채를 발행하려면 돈이 어디
어디 있는 돈들이 다 들어올까 정부로
들어올 거 아니에요네 이 돈을 정부는
자기들이 쓰고 싶은데 쓰는
거예요음 이거를 국채를 발행을 안
했다라고 하면라는 사람이 a 아는
기업이 자기가 쓰고 싶은 쓸 거
아니에요 통제가 안 되거든요 돈이
그리고 코로나 때 유동선 많이 풀어
났잖아요 그 이거는 뭐 어디로 갈지
모르는 데서 막 그 그래서 저는
이거를 잉여 성이라 보고 있고 이거의
대부분 자금들이 MMF 그중에서도
영내에 돈이 다 들어가 있었어요음 그
정부는 이걸 잉요 동이라 본 거예요
아 내가 이거를 빨리 안 가지고 오고
내가 이거 빨리 처리를 안 하면이
돈들이 연준이 금리 인화를 하거나 뭐
내가 만약에 뭐를 하려고 했을 때
이상한 대로 갈 수 있겠구나음 내가
이거 정부 부채를 정부 국채를 발행을
해 가지고이 돈들을 빨리 체인지를
해서 내 계좌로 다 갖고자 그니까
한마디로 눈먼돈 내가 먼저 눈먼 돈이
가지고 그렇게 주면 내가 먼저 가져고
와서 쓰자 근데 영포 있는 돈들을
가지고 오고 싶다고 남의 도인데 뭐
기업 그 기업들이 MF 장고 MF
돈을 넣거나 개인들이 MF 돈을
넣으면 그 MF 펀드 매니저들이
영내에가 그 돈을 넣는 개념인데
마음대로 가져고 올 수 없잖아요 근데
가지고 있는 방법이 딱 하나 있어요
그게 그걸 엘런이 알았던 거예요여
MF 아 그 역레포 장고에 주는이자
금리가음 미국 기준 금리 하단
5.25 대비해서 5를 더 주고 있는
거예요음 그럼 5.30 주고
있었거든요 내가 단기 국채를 5.31
5.32 5.33 이런 식으로만
발행을 해 주면음 너 영 내포 살래
1개월 자리 단기 국채 살래음 단기
국채로 다 오거든요 그러니까
금융시장은이 정도로 1bp 2지만
내가 조금만 돈을 더 주면 그냥
알아서 옵니다 그렇게 해서 저 저쪽에
있던 유동성을로 쫙 다 빨아 왔다 다
빨라 왔죠 예 그러면 시중의 플레이는
통화량은 그대로잖아 연준도 화폐를
찍어내서 하는 개념이 아니잖아 그냥
영포 있는 돈들이 정부의 그 TJ
아고 현금 계좌가 있거든요 거기로 다
들어오는 다 들어왔어요 그래서
2023년부터 해서 2024년
현재까지 단기 국체의 발행 비중을
어마어마하게 늘렸습니다 거의 원래는
장기와 단기를 5대 5로 늘려야
된다고 하면 이번에는 장기와 단기를
거의뭐 8대 2 정도로 발행을
했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전체
국제에서 차지하고 있는 단기 국제
비중이 23% 24% 아지
올라왔어요네 원래는 적정 수준은
15에서 20입니다음 근데 그걸 23
24까지 올려서 사람들은 뭐 이거에
대해서 막 야 이건 뭐냐 그리고
공화당 사람들은 단기 국체를 왜
이렇게 마음대로 발행하는 옐런이 뭐
이상한 짓 하고 있다 그런데 정 는
그냥 그 사람들의 생각 말하는 거는
그냥 노이지고 우리는 여기에 말은
당연히 그렇게 안 하죠 우리는 여기에
있는인 성을 다 가지고 와서음 돈을
겼고이 돈을 시장이 푸는데 우리가
원하는 곳에 타겟팅해서 풀겠다음 그게
뭐 국자도 되겠고 반도체 AI 인프라
데이터센터 짓고 한 거에 다 보조로
지원해주고 예 그리고 국방비
지원해주고 이거를 그러면 채권을
발행하면 통화이 늘하는게 아니고
채권을 행을 하면 정부에 돈이
들어오는 개념이에요음 그래서 이거를
사람들이 잘 이해를 못 하더라고요 그
우리는 항상 양적 완화만 봤잖아요
문제가 은행이 폭상 망하니까 정부는
국체를 찍어내고 연주는 그걸 화폐를
발행해 가지고 그걸 다 사주고 그러면
통화량은 다 늘어나고 그렇게 발행된
돈들은 실 풀어주고 막 그런 개념이
그렇게 봤는데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절대 그 양적 안는 아닙니다 대신제
유사가 비슷하죠 대신에 이거는 이렇게
되는 거는 어떻게 보면 하나의 묘수
하지만 영히 어 들어올 수 있는
유동성은 아닐 거 아니 그렇죠 그래서
영내 4가 2023년도 2조 달러
이상이 거기 돈이 있었거든요 그거를
당기 구체를 발행하면서 지금 거의 다
뺐습니다 4천원 영내 포권 다 써
먹었고 이제 또 원유 채굴 하듯이 또
시축 구멍 또 뚫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제는 장기와 단기를
과거에 발행하는 것처럼 비율로 가야
됩니다 근데 그 잘 보세요 옐런은
금리가 올라갈 때 누구나 그렇다
그렇겠지만 금리가 올라가면 장기
금리로 대출하고 싶으세요 금리가 너무
가 지금 최고 금인데 난 여기서
30년 고정 금리로 발행하겠습니다서
스파로 쓰고 싶은 거죠 연는 똑같아요
채권을 발행하는 거는 정부 입장에서는
비지아 금 금리가 기중 금리를
엄청나게 올리고 있는 상황이고 올려
놓은 상황이잖아요음 그럼 당연히
단기로 속 돌리는게 맞지 않겠어요
이거를 내가 10년짜리 금리
30년짜리 채권으로 발행을 해 버리면
30년 동안 지금 금리가 다 확정이
돼 버리는 거 예 그러면 제정 조자가
엄청 심각해지니 그래서 정부가 경기
둔화를 유도하는게 연준의 금리 인를
할 수 있는 명분도 주는 거긴
하지만음 얘네도 국채에 대한
리밸런싱을 이제 해야 됩니다음 장기
국채는 성장이 떨어져야 그리고 경기가
둔화가 돼야 사람들이 사거든요 물가가
따져 떨어져요 그 연러 생각했어요
2023년도 2024년도 단기 국채를
통해 가지고 조달을 하고음 2024년
하반기부터 내년 2025년 2026년
장기철 우리 발행을 할거다음 대신
금리는 떨어뜨리고 난 뒤에 아 그
떨어뜨리고 그러면이 빚을이 빚으로
갚겠다네 아 장기채 6월 달에만 해도
4.3 4.4 있어요 작년에 5%
있어요 예 지금 3.1% 아 장기
금리가 1% 떨어지잖아요 1% 포인트
떨어지잖아요 미국 지금 정부가
지출하고 있는 이자에 16% 17%
정도의 이자가 탐이자이자 나가는
비용이 줄어듭니다 그러면 얘네들은
여기서 더 떨어뜨린다고 하면 계속 그
비용은 떨어집니다음 그러면 가지고
있는 돈에서 예전에는 국채 이자로 1
많이 돈이 나갔는데 또 아이들만이 더
생기는 거예요음 그럼 2023
2024년 다 2025년을 반도체
AI 쪽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금액이
더 커집니다 아 그러면 그니까
한마디로 결국 우리 이자라는 개념으로
치면 결국은 부채의 크기도 중요하지만
이자율이 떨어지면 빚을 더 많이 낼
수 있다 그죠 그럼 내년에는 빚을 더
내 가지고 지원금이나 정책을 더 세게
하려고 한다 그러면 내년에는 또
상승장이 올 수 있다 이렇게 보는
저는 정부가 아 지금 AI 뭐내 좀
제가 조금 있따 자세하게 또 풀 건데
AI 같은 경우에 특히 반도체
단순하게 기업들 돈 벌리 대상으로
절대 지금 생각 안 하고 있고음
국방과 안보와 패권 중심 패권의 관념
관점으로 지금 적분을 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그러면 돈도 계속
퍼보 줘야 되고 예 내가 지금 예를
들어서 돈이 100이 있어요 응이
돈을 인간들 개인들 부양시키고 지금
쓸 수 있는 여건이 아닙니다 지금
이건 빨리 치고 가야 되는데 근데
만약 경기음 체 와 버린다네 여기 돈
써야 되잖아요 아 그러면 이거는 훨씬
더 큰 큰 비용을 지불해야 되는
관념이 절대 빠지 그 경기 준지에
빠지게 안 둘 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어떠한 방법을 썼었지 그거는 민주당
공화당 아 민주당이든 공화당이 관계
없습니다음 그거 뭐 어차피 얘네들은
다 미국 사람들이고음 하원 상원 뭐
다 국회의원들이 다 미국 사람들이고
미국이 잘되는게 첫 번째 아아음
미국은 지금 중국과 그리고 AI 저는
진심이라고 보고 있어요음 단과 관계없
예 그래서 그런 관점이라 보면 돈은
그쪽으로 지원을 해해해 줄 거예요
경기 침체가 빠지면 그쪽으로 지원금이
떨어질 거 아니에요음 그방 그거를
원하지 않는 거 같어요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ira 2 같은게
나오면서 저는 지원법 계속 나올 거라
보 계속 나오면서 유동성을 계속
퍼붓게 되면은 그 관련된 산업들이
어떻게 보면 수회 기업이 될 수도
있겠다 나중에 한번 정부 지출 한번
보시면 정부의 의무 지출이라는게
있어요 메디 케어부터 해가지고
사회복지 그게 한 70% 돼요음 음
재정 지출이라는게 있어요 이게
반반해서 국방 비국방 나누는데 비국
방에 뭐 우리가 알고 있는 반도체
법법 다 그런 비국방 돈이 다
나갑니다 예 국방은 국방 비로
나갑니다 그런데 국방 15% 뭐
비국방 15% 되거든요 국방에서
예전에는 군사들 그냥 월급 주는
걸로만 국방비를 다 지출했는데 지금은
국방 수공법이라는 거를 가지고 해서
국방에서 AI 반도체는 우리 안보의
관점에서 적관 이쪽 계속 지원을 해
줘야 된다 그러면 사실상 여기서만 돈
나가는게 아니에요음 재동 지출
전체에서 지금 나가고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의무 지출에서이자 비용이 만약
줄어든다 이게 더 제동 지출로 갈 수
있는 상황으로 좀 갈 수 있다고 보고
있고음 최근에 최근에도 뭐 그 지금
우리가 모르는 법들 있잖 좀 뭐 못
들어본 법들 막 영으로 됐던거 다 못
찾잖아요 그죠 그죠 그런 법들은 엄청
많아요 그니까 그게 전부 다 AI
반도체 하는 기업들한테 보조금 지원을
방식입니다 그대 기업들한테 예 그게
지금 펜타곤이 국방부는 지금 대기업
빅테크 대기업들이 그걸 다 맺고 있
음 보조금 형태로 해서 그러니까
얘네들은 너희 지출을 늘려야 돼 백스
신경 쓰고 계속 늘려야 돼 이거는
너네 회사에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네 회사 돈 버는 거 나중에
영리적으로 다 해 줄게 대신 이거는
안 하면 미국 자체가 무너져라 거를
확고하게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음
법들 한번 나중에 한번 찾아보세요
그게 참부 보조금 지원 법이에요 아
그렇죠 그죠 그 AI 그 대기업들
돈도 많은데 더 준다니까요 거기다
내고 저 이번에도 이번에 저 배
만해도 우리나라 그거 이제 그 수리
미국배 구남 수리하기로 했는데 그거
계약서 잉크 마르기도 전에 벌써 배가
한국에 들어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첫소리 시작하더라고요 바로 지금 뭔가
미국이 되게 급하다 뭐가 지금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그니까
말씀하신 대로 경제 논리보다 뭔가
지금 더 급한 논리가 위에 하나 있는
거 같다네 저는 그걸 보고 있어요
일단 9월 달에 제가 유동성 축소
그리고 시장이 유동성이 빠진다고 보는
시장에 이제 유동성이 빠지면서 증시의
변동성이 지금 커질 수 있다라고 보는
좀 이유에 대해서 좀 말씀 한번 드려
볼게요 일단 9월 달은 뭐 4월
달에는 개인들이 소득세 납부하는
달입니다네 9월 달은 미국 기업들
법인세 납부하는 달이에요 아 둘 다
양이 금액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예
그거는 개인들도 똑같고 기업들도
그렇고 세금을 내려면 가지고 있는
은행에 넣어 돈이나 가지고 있는 돈을
빼서 세금을 내야 돼요 좀 개인과
기업의 유동성이 정부로 간다는
얘기잖아 네네음 그니까 저는 연준에
계좌를 좀 이해하는게 매우 중요한데
아요 부분 한번 말씀드릴게
1페이지에서 예 연준의 계좌가
자산부채 자본으로 나눠져 있는데
자본금은 거의 없다라고 보시면 돼요네
그러면 자산 이꼴 부채입니다 예
부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지급 준비금
뭐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음 자산 쪽에는 미국 연준이 가지고
있는 국체 포트폴리오 그러니까 국채
MBS 들고 있는 포트폴리오 그리고
뭐 svb 사태때 지원해 줬던 대출
btf 대출 이겁니다 그래서 자산이
있고 부채가 있어서 자산이 떨어지면
부채도 떨어집니다 자산이 올라가면
부채도 올라갑니다 그래서 연준의 양적
완화를 하면 연준이 국채 막하는
거잖아요 그럼 자산이 올라가잖아요네
그러면 지급 준비금이 영포는 어느
계좌에서 돈이 채워지면서 올 같이
따라서 올라가 줘야 돼요 음 연준이
양적 긴축을 하잖아요네 그러면 지급
주민이든 경내 포든 어디서 돈이
빠져나가야 돼요네 그런데 최근에
연준이 양적 긴축을 하고 있잖아요 어
근데 옛전에 영 내포라고 없었을 때는
연준이 양적 긴축을 해 버리면 지급
준비금 그대로 돈이 빠져나갔어요음
보통 지급 준비금이
어 가장 그 중요하다고 보는게 지급
준비금이 은행들이 가지고 있는
예금에서 얼마만큼 이상 연전에 예치라
하는 거거든요 그 돈이 많다고 하는
거면 시장에 대출해줄 수 있는 그런
능력도 되고 유동성이 풍부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급 준비금이 잘
유지가 되고 있냐 안 되고 있냐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이게 부채
포트폴리오 중에서 지급 준비금의
흐름이 그래서 중요한 겁니다 근데
연준에 양적 긴축을 하면 지급
준비금이 떨어지고 지급 준비금이
떨어지면 시장의 발작이 일어나는게
기본적인
메커니즘이음 근데 지급 준비금 영포이
계좌를 지금 두 개로 분리해서 연금
관리를 중이거든요 양적 긴축을 뭐
아무리 해도 재무부가 국채로 막
조작을 해가지고 예 지급 준비금이
아니라 연준에 영 내포에서 돈이
떨어진다라고 하면 시장이 큰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음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시장이 있는 순 유동성이
크게 안 빠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급
준비금의 흐름을 체크하는게 매우
중요한데 세금 납부는 지급 준비에서
바로 빠져요
어 그래서 그거는 일단 세 세금을
납부를 해 버리면 지급 준비 금에서
돈이 빠 빠져 버리기 때문에 시장의
변동성이 클 수 있어요 근데 그게
언제 더 크냐고 하면 지급 준비금이
간당간당할 때 지급 준비금이 이만큼
원래이 정도가 정인데 70이 정인데
100을 가지고 있으면 뭐 10
빠지는게 큰 이의미 없잖아요 그 근데
70이 적인데 71이음 이거는 진짜
10 빠지면 문제가 될 수 있 되는
거잖아요 그게 저 지금 거의 다
왔다고 보는 거예요 아 그래서 연준의
양적 긴 축도 어 조만간에는 이제
긴축 종료를 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게 이따가 한번 말씀드릴 건데
GDP 대비해서 지급 준비금 비 이
어느 정도가 되면 적정한지 우리가
지급 준비금 대비해서 아 GDP
대비해서 지급 준비금이 몇 % 되면
양적 긴축을 종료를 해야 될지에 대한
연주 논문들이 많 많아요음 보통
8에서 99% men 양적인
종료예요음 근데 지금 11% 든요 예
11% men 이제 위험 수준으로
어느 정도 내려온 상단입니다 상단 예
8에서 11이 이제 적 그 어느
순간에는 중단을 해야 되는데 11%
아지 지금 떨어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상단까지 왔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근데 세금을 납부하면 더
떨어질 거 아니 예 그러면 이제
언제든지 언제 발작이 와도 이상하지
않는 시장으로 지금 돌입을 했다는
겁니다 그 만약에이 주급 준비금이
떨어진다는 얘기면 은행이 대출을 더
과감하게 할 수 없고 이제 회수를
해야 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지급
준비이 떨어진다고 하는 거면 어
은행들이 가지고 있는 예금 대비해서
일정 부분을 지급 중부에 넣었다는
거잖아요 지급 준비이 떨었다 하는
거는 이게 증시에 뭐 이꼴로 정확하게
이루어지지 않지만 대출을 해 줄 수
있는 한도가 줄어들 들고나 라는 거를
금융시장이 느끼게 될 거고 예 대출이
줄어들면 뭐 앞으로 더 좋아질 일이
없지 않을까 은행이 그렇게 여유가
없지 않을까라는 거를 감지가 된다는
거예요 근데 이게 과거에서 놓고
보니까 직급 준비금이 일정 이하로
떨어지면 실제로 발작이 일어났다는
거죠 지금 같은 경우는 개인들 그
신용카드 연체율 막 올라가고 있고 뭐
기업들도 그런 상태에서 만약에
이것까지 만약에 딱 그걸 건드려
버리면 대출 안 됨 안 됨 안 됨이
연장 안 됨 이렇게 되면서 갑자기
여기서부터 막 뭐가 터지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면 저번에 그때 작년 3월
달인가 실리콘 밸리 뱅크 터지듯이 또
뭐 하나 터트려 가지고 아마 말씀하신
그 발작을 일으킨 다음에 이제서야 좀
이제 연이 아좀 살려봅시다 이러면서
우리 좀 다시 돈 좀 풉시다 이렇게
되면서 이제 명분을 만들어 주고
과감한 금리나 그리고 이제 과감한
유동성을 빵 때리면 아까 같은 또
그런 사태가 온다는 거죠 그 sbb
사태도 보면 연주는 양적 긴축을
하면서 국제 포트폴리오를 줄이고
있었잖아요 근데 소형은이 터져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btf 하는 거를
다시 배출해 주면서 늘린 거잖아요 예
그 양쪽 긴축이 감소되는 거를 btf
막았다는 겁니다 자산 실질적인 자산이
안 빠졌다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이제
하는 거고 이제 지급 양적 긴축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형 은행이
아니라 뭔가 다른 데서 뭐가 터진다
예 그러면 이제 이거 못 하겠죠
그래서 갑자기 양쪽 완화로 갈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이 btf 이게
만개 1년짜리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게
종료돼 가지고 이제다 상환하는 구간이
아아 그니까지 3월이 상한 종류고요
9월부터 해서 3월 달까지 이제
앞으로 계속 상환될 거예요 이것도
사실 유동선 축입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보면은이 상태에서
일부러 어떻게 보면 약간 저는 그
생각도 했거든요 svb 사태도 아
노린 건가 뭔가 구실 하나 필요했던
건가 뭐 의도하지 의도하지 않던간에
그러면서 어떻게든 돈을 풀 수 있는
계기가 됐는데 이걸 또 구실 삼아서
돈을 또 풀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예 근데 양적 완화로 가면
다시 인플레이션이 갈 가능성이
높거든요 저는 양적 완화보다는 서서히
바람을 빼는 정도로 가려고 생각하는
거 같고 하고 있고 양 긴축 종료 로
끝내지 않을까 그 양쪽 하나로 다시
가면 예 뭐 지금 뭐 진짜 버러 간
거죠 그때는 아니면 진짜 완 급락이
왔다가 올라가 올라가 저는 그 시를
안 보고 있고 근데 지금 이제 양적
긴축 종료가 되는 시기는 제 생각이
얼마 안 남은 거 같아요 한 본기
정도 남은 거 같아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9월 달은 어쨌든 좀 시장의
리스크가 되게 좀 올 수 있는 시기다
일단 세금납부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 연주는 재무부는 분기마다 우리가
우리 현금 장고에 돈 얼마 채워 놓을
거야 이번 달 뭐 6월 말에까지 얼마
채워 놓을 거야 9월 말까지 얼마
채워 놓을 거야 그거를 분기마다
발표를 해요 3분기에 우리 얼마까지
채워 놓 거라고 발표한게 8,500억
달러예금 7,600억 달러까지 채워
놨습니다 예 그러니까 뭐 많이 근데
그러니까 더 채워야 되는 상황 채워야
된다고 하는 거면 결국은 지급
준비금이 영내에서 돈을 빼 가지고로
채워놔야 된다는 거거든요음 지금
영포는 나올 돈이 없어요 예 지금
좀비 해서 빼야 되거든요 아 그러면
단 1억 달러도 해도 세금납부 그리고
TJ 전고 뭐 이런 것들이 다
물린다고 하면 보통 재무부로 같은
경우에는 연중 같은 경우에는 뭐 국채
발행을 해 가지고 돈이 TJR
들어오면 이걸 다시 시중으로 풀어
줘서 연준이 양적 끼춤 안 한다라고
가면 지급 준비에서 빠진 돈이 다시
TJ 거쳐 가지고 다시 지급 준비로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실적으로 큰
영향이 없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일단
양적 긴축을 하고 있으니까 조금 빠지
빠지긴 빠지 빠져요 그리고 세금
납으로 들어오는 돈을 TJ 들어오면
원래는 바로 방출시켜 되는게 정상인데
최후에 들어는 돈이 있으니까 조금만
방 방주 시킨다는 거지 돈이
들어와도음 2,000억 달러가
들어오면 내가 1억 달러는 채워야
되니까 1억 달러만 방주 시킨다는
거죠 그러면 어찌됐건간에 유동성
긴축이 효과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세
번째인데 이거는 뭐 저도 이번에 좀
깜짝 놀랐는데 7월 달이랑 그 원래
미국은 TJ 장고 채우는 것도 발표를
하지만 우리 분기마다 단기 얼마
발행할 거야 순발행 장기채 얼마
순발행 할 거야를
발표하거나 얘들은 계획을 했어요 근데
7월 달이랑 8월 달 발행한 그걸
보니까 순 발행을 보니까 3,500
달라야 그러면 9월 달에는 발행이
아니라 순 감을 시킨다는 거예요 이게
4월 달이랑 비슷하거든요 4월 달에는
단기 차를 수감을 계획을 하고 한
거고 이번에는 7 8월에 발행하려고
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발행을
했기 때문에 9월 달에는 순감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예 그래서
세금 납부 예 단기 순감 예 TJ
장고 채우기 예 이거를 다 한번
계산을 해 보면 생각보다 꽤 많은
농성 긴축이 일어납니다 제가 9월
달을 원래는 세금 납부한 TJ
충전까지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거
단기채 순감 있잖아요 8월 말에
얼마를 순 발행을 했는지가 한 9월
3일 4일 정도에 떠요 보니까 8월
달에 몰빵으로 막 단기차입 그니까
돈을 뭐 8월 달에 자기이 빠져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할려 그니까 진짜
많은 양을 발행을 했어 했어요 아 장
유동성을 공급해 주기 위해서 그런데
이제 7 8월에 그렇게 해버리니까
9월 달에는 이제 역방향으로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요
부분은 제 자세하게 아 전인국 그
대표님이 영상을 올려 주시면이
프로세스를 제가 글로 한번 또 한번
설명을 드릴게요 지금 그 생각이
들렸어요 8월 달에 했다게 뭐냐면
블랙 먼데 터졌잖아 8월 5일 날
7월 17일 날도 하락 한번 맞고
맞으면서 엔캐리 청산 나는 식으로
자꾸 자금이 빠져 나가니까 무리를
해서라도 지금 좀 채워넣어 준게
아닌가네 비싸게 보고 있어요데 그게
뭐 제모는 절대 그렇게 얘기 안
합니다 왜냐면 우리린 계획대로
나가고음 우리가 발행하려고 했던게
어차피 말단으로 맞추면 되는 거고
우리는 모든 걸 계획 계획하여 한다
대신에 9월 달에는 막을 돈이 없다는
거 아니에요 9월 달에 순감 계획을
했다고 하겠지
나중에 그러면 이제 그니까 7월
8월은 어찌어찌 막았다데 9월은이
막을 현찰이 없다 한마디로 돌려먹고
돌려 막다가 이제 9월에 지금 위기가
왔는데 이거를 어쨌든 뭐 어떻게
해결할 거냐가 이제 가장 관건이 될
거고 근데 제무 나쁘지 않은게 7월
8월 달에 장기차 순발력을 18
1800억 분밖에 안 했어요 이거
이렇게 보면 많이 안 한 거거든요 왜
금리는 많이 떨어졌잖아 아 왜 안
이렇게 안 했지 생각을 해봤는데 알고
있었던 건가 총 발행은 또 엄청나게
많았어 그러니까 이게 총 발행은
7,800 % 발생했더라도
거를 제발에 그 리파이낸싱이란
하잖아요 6월 달에 만약에 그만큼만을
총 발행을 리파이낸싱을 해 버렸으면
금리를 4.3 4.4 4.5 이렇게
발 해야 될 텐데음 7월 8월에 금리
떨어지면서 예 장이 좀 빠져 주면서
이게 실질적으로 금리가 빠졌잖아 예
그렇게 발행을 하면서 총 발행을
리파이 어떻게 보면 잘 했던 거죠
앞으로도 발행할 량이 많긴 하지만
금리만 좀 떨어 장기차 금리가
떨어지면 실질적으로 나가는이자 납부
그 예상액은 한 1% 당 17% 떨
떨어지거든요 금리가 1% 떨어지면
나가는이자 납부액은 17% 정도 그
감소됩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앞으로 미국은 단기채 이제 그동안
많이 찍어 냈으면 이제는 장기로
리밸런싱을 계속 해 나가야 돼요음
그러면 이런 분위기는 계속 유도해
나가면서 자기들의 자금을 조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 어떻게 보면 다
이게 의도된 거일 수도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네요 예 그래서 제가
뭐 사람들이 좀 뭐 소설 쓰지 말라고
하는데 데이터 디펜던트 대해서 연주는
말을 하 하지만 재무부가 계획을 하는
것도 과연 데이터 디펜던트요 우리가
데이터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지 아
저는 그 생각을지 매우 많이 하고
있고 지금 유동성을 제대로 이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런
거를 잘못 얘기하면 뭐 꼬리에 꼬리를
먹고 이상하게 해석된 경도 꽤
많더라고요음 제가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부가 국체를 많이
풀면 시중에 통화량은 늘어난다 사실
이거부터 갈 때
잘못됐어요음 양적 완화를 해야
늘어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하나하나가 지금 제대로 이해를 하는
사람이 많이 없기 때문에 뭐 옐런
정부가 뭐 이상하게 한다 아 런
재무부가 이상하게 한다 근데 저는 뭐
런 재무부가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은
지극히 미국 중심으로 하고 있는
거고음 지극히 천재적인 방식으로 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음 이렇게 이거보다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말했을 때 공화당이 누구 그 누구도
나 나오지 못할 것 같아요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딱
말씀하신 거 듣자마자 저는 어떤 생각
됐냐면 배구하는 느낌이 났어요 공이
날라오면 제일 중요한게이 리시브에
받아서 토스하는 사람한테 정말 딱
좋게 통 쳐주면이 토 스인 사람이 또
스파이크 때리는 사람한테 아주 보기
좋게 딱 뛰어주면 이 사람이 결정타를
탁 내리잖아요 지금 딱 연준과 이거와
유동성 관계가 지금 딱 딱 딱 지금
원투 3를 맞춰서 가고 있다 우리
서로 엇박자 나면 경기 침침합니다
그죠 한 번이라 틀리면 스파이크를 못
때려요 그냥 공기야 돼요 예 이게
중요해요 그 서로 그 궁합 예 예
지금 연준과 연준은 긴축으로음 시장이
M2 안 풀리게 엠토 풀리는 건 대출
많이 하면 엠토 풀리거든요 대출이 안
풀리게 조절을 해 주고음 정부는 국채
발행으로 자금을 끌어오고음 그 끌어온
자금으로 지금 미국이 나가야 될
방향에 집중적으로 지원해 주는 방향
그게 코로나 때는 개인들 계좌에 꽂아
주면서 다들 인플레이션 때문에
고생했다아 지금 그 방향이 그 방식이
절대 아닙니다 개인 계좌에 꽂
꽂아주는 방식 지금은 대기업한테 더
많이 꽂아줍니다 보조금으로음 왜냐하면
얘들이 뭐 AI 하는게 지금 당장
시작해서 바로 돈 벌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죠 그죠 그러면 기업들은
이익을 위주로 움직이는데 출액
대비에서 자본주 지출이 많이 올라
캡스가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그건
누구도 원하지 않죠 왜냐면 주주들도
원하지 않죠 그렇죠 그렇죠 근데 지금
막 들리잖아요 AI 우리의 나아가야
될 방향이다 그게 추후에는 다 영리
기업의 영리적으로 이익으로 다 잡힐
거예요음 그게 인터넷 법을 때도
똑같았어요음 그리고 뭐 과거에도
똑같았고 근데 처음에는 매출에 나오는
것보다 무조건 다 많이지 지출해야
돼요 그니까 정부에 지원이 없으면 할
수 있겠어요 그거를 아무리
대기업이라고 해도 무한정 돈이 나오는
기업도 아니고 그런 측면으로 보면
지금 정부는 얘네들을 계속 채찍질을
해서라도 당근과 채찍을 계속 주면서
그 지금이 테마를 단순 테마가 아니라
우리의 패권과 연결시켜서 나갈 수
있도록 계속 끌고 가려고 하고 있어요
그걸 2027년까지 10년 앞으로
10년 동안 쓸 돈을 앞으로 3년
안에 다 거기다 풀겠다고 하는게 아
시간이 중 시간 타이밍이라고 보고
있는 거 같아 지금 뭐 10년 내내
뭐 균등 분할로 하면 바로 따라잡힌다
근데 우리가 가 예산을 이만큼
짰으니음 이만큼 쓸 예산을 이때 쓰는
건 괜찮지 않냐 이거를 앞으로 계속
협의해 갈 거라 보고 있어요 그러면
정부 국체를 계속 발행 해야죠
시중에는 돈들 계속 끌고 와야 되는데
시중에 있는 돈이 만약에 앵고 난다
그때는 연준 한데 내가 너네 돈
찍어 가겠죠 그렇게 해서 그게
마지막일 것 같아요 그게 왜냐면
예전에 전쟁 얘기 보면은 2차 대전인
그때 보면 그런 거 있었잖아요
코카콜라 허시 초콜릿이 그냥 성장한게
아니라 전쟁에서 군수를 납품 하라
해가지고 맞아요네 씨도 그랬잖아요
진짜 까다로운 조건으로 걸어놓고 맛
없는 초콜릿으로 막 그라 군인들이 자
파도 먹으니까 그렇게 만들어 놓고
나니까 초콜릿을 대량 생산하고 나서
보니까 이제 기술이 올라오고
코카콜라도 그렇게 또 올라오고 하면서
이제 그때 그 이후부터 돈을 벌었던
것처럼 아마 미국이 그동안 썼던
방식을 또 쓸 방식이 있다 이번에는
AI 코카 콜라고 허실 초콜릿이다
그렇게 볼 수 있겠 뭐 레이다 핵기술
GPS 다 그랬다고 보겠어요 미국
정부가 성장이 진심을 원할 때는 음
절대로 기술해 신분은 기업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아니다음 정부가 끌고
가야지 정부 주도에 모든 것들이
일어났다음 우리 GPS 뭐 지금 뭐
내비게이션 다 쓰고 있지만 그 다
군사 전쟁하려고 만든 겁니다음 AI
우리 지금 채집 배티 이거 뭐
검색하라고 만든 거일 거라고
생각하세요 아니 절 전 드론 지휘하려
만들었던거든요 예네 다 모든게
무인으로 그리고 전기차 우리는 테슬라
전기차만 보지만 나중에 사람이 안
타고 무인으로 다 움직이잖아요
무인자율 탱크 그게 다 그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중국도 지금 거기에 만
전폭적으로 지금 정부 지원을 하고
있는 거고 정부는 지금 중국은 지금
경기 침체 와서 지금 지금 애매한
상황이 됐잖아요 미국은 그 방향으로
절대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약간 달리기로 치면 언덕 구간이
마라톤으로 지금 언덕 구간이 돌입해서
중국은 지금 힘들어서 꺾 along
interest 대고 있는데 이때
오히려 미국은 부스터를 쓰 가속도를
붙여서 이때 완전히 따돌려 버리고
AI든 모든 기 첨단 기술을 확고해서
절대 이제 전쟁날 수 없는 수
수준까지 벌려놓고 이제 힘을 더
유지하라 패권을 유지하겠다 그러려면
연준이 도움이 필요해요 금리를 너무
많이 내리면 안 돼요 금리를 너무
많이 내면 신 신국이 살아납니다 예
모두가 또 다시 버블로 가는 방식으로
가면 우리가 우리만 독주에 달려야
되는데 애들도 갑자기 비타민 먹고
뛰어
뛰어다니면음 속도를 격차를 벌릴 수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기준 금리에
대한 인나 프라이싱 뭐 조만간에
FMC 9월 달에 발표를 하겠지만
과도한 인하에 대한 프라이싱은 좀
위험하다고 보고 있어요 그걸 안 해야
미국이 더 잘 갑니다 대신 인하는
하겠죠 점 그게 떨어뜨리는 방향으로
근데 과도한 인하를 통해서 신는 골을
살려준다 그거 누구 잘 되라고 그러면
저번에 4월달 때 일시적 조정도
있었던 거고 지금이랑 비슷하다
말씀하셨는데 이번 거에 좀 대한 그
유동성 충격이 4월보다 더 클 거
같아요 아니면 4월이 더 컸던 거
같아요 4월보다 클 거 같아요 아
그런데 이제 뭐 F mc's 파월이
얼마만큼의 커뮤니케이션을 해줄지
모르겠지만 어찌 간에 그 4 뭐
9월을 전체를 놓고 보면 9월 초에서
9월 말까지는 보다 중에서는 9월
첫째 주랑 둘째주 이때가 훨씬 더
위험하다 보고 있어요 FOMC 그거를
한 번더 충격을 내리 꽂을지는 좀
생각을 해봐야겠지만 유동성이 제일 안
좋은 상황은 그때 앞에 줍니다 아
그래서 제가 방송을 한 3일 정도
빨리 나왔어야 되는데
저 8월 말에 전망을 해줬어야 되는데
제 전망은 바뀐게 없거든요 근데 지금
빠지고 있 상황에서 빠진다고 가면 내
빠지니까 다 보고 빠진다고 누가 말
못해 저는 뭐 제 개인적으로 블로그
쓰는데도 그랬고 9월 달은 계속
조심하라고 했고 8월 달부터 그
생각을 계속 저는 견지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지수로 치면
그렇게 빠진 건 아니에요 나스닥을
치면 천선 언절 이거든요 약간 나
있긴 하지만 그런데 지금 지금 보시는
거는 이거보다는 더 큰 좀 더 아래의
충격이 올 수도 있다라 보는 거
있잖아요 그렇죠 예 예 그 엔캐리
청산 같은 그런 충격은 아닐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냥 4월달 보면 계
졌잖아요 줄줄줄 흘러내 7월 달도
줄줄줄 흘러내리다가 8월 초에 한방
그냥 들어 맞은 거잖아요 그냥 엔캐리
제외하고 그냥 줄줄줄 흘러내리는 그
장세가 저는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요 힘 힘이 없어요 왜냐면 힘이
없는 상태 살려면 돈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다 돈을 빼가는데 상황인데 그게
돈이 막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거든요 그럼 좀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아무래도 좀 9월 아직 좀
시간이 좀 남아 있는데 조금 말씀해
주신 대로 좀 참고하셔서 좀 투자해서
내가 지금 너무 좀 과욕을 부리고
있는 건 아닌지 내가 지금 잘 어
리스크를 잘 해지해 나가면서 가고
있는지 좀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악]
[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