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아트워크, 레이아웃 유형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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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4.
이 동영상은 [이기적 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절대족보]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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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아트워크입니다. 아트워크에 대한 개념부터 살펴보도록 할게요.
아트워크의 개념은 아트워크 설정된 디자인 콘셉트에 맞춰서 준비한 시각 자료를 활용하여 창의적으로 디자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과정. 그거를 우리는 뭐라고 하냐면 아트워크라고 부른다. 우리는 지금 시안 아트워크부터 먼저 만들어 볼 거예요.
시안 아트워크에서는 구현 요소,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이미지 표현, 콘셉트에 적합한 타이포그래피, 컬러의 적용, 레이어
이런 내용들을 가지고 구현을 하게 되는 거죠. 여기서 컴퓨터의 본격적인 편집 작업에 해당되는 소프트웨어를 쓰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글자도 옆에서 폰트 다운받아 보고 수집해 보고 했던 것들, 콘셉트에 맞춰서 타이포그래피,
위계 제작, 큰 헤드 카피, 서브 카피, 바디 카피, 각주 캡션을 하는 그런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체계성도 잡아야 되고
메인 칼라, 서브 칼라, 그리고 색상에 대한 배색 관련돼서 우리 여태까지 자료조사하고 했던 것들을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가
그런 것들도 신경 써 보셔야 되고, 상하좌우의 마진, 종이의 특성, 접지, 재본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전반적인 여러가지 지금 선정했던 요소들을 배치하는 것, 레이아웃에 대한 구성
이런 것들이 시안 아트워크의 구현 요소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그 다음에 동그라미, 그 다음 동그라미 넘어가면 결과물 특성에 따른 시안 제작이 있겠죠.
우리 지금 이 교과 자체가 시각 디자인을 하기 위한 교과로 맞춰져 있어요. 그래서 시각 디자인에서 결과물들은 엄청나게 다양하죠.
우리가 일반적인 포스터부터 시작해서 신문광고, 잡지광고 같은 광고 디자인도 있고, 패키지, POP 이런 3D 개념으로 넘어가는 시각 디자인도 있고요.
워낙 다양한 결과물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데 그 결과물의 특성에 따라서 시안을 제작해야 됩니다. 결과물 특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시안 디자인 제작을 해야 된다.
시안 디자인은 디자인 개발자와 클라이언트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고요. 시안은 1차 제작으로 완료할 수 있어요.
프로젝트 규모와 결과물의 활용 형태에 따라서 2차 시안으로 보다 심화된 수준으로 디자인을 전개하기도 합니다.
시안 제작 A, B 시안을 만들어서 3안이 제일 좋아요. 끝에서 결과물 인쇄 확 돌려서 끝낼 수도 있겠지만
만약에 이게 몇 천만 원짜리 억단이 떨어지는 프로젝트다. 그럴때는 한 번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3번째 시안이 마음에 드는데 이런 부분을 좀 수정해 보거나 컬러 베이션을 시켜봐라. 레이아웃을 좀 베리에이션 시켜봐라.
그래서 2차 시안으로 좀 더 디벨롭 시킨 결과물을 만들어서 결정 짓는 경우도 있어요.
더 나갈 수도 있겠죠. 더 큰 프로젝트다. 그럴때는 3차 시안까지 갈 수도 있고요. 1차 시안, 2차 시안 했는데 간혹 가다가 클라이언트가
다시 처음으로 되돌려서 이것부터 다시 개선해 주세요. 이럴때도 간혹 있어요.
계약서를 써서 그런 것들에 대한 문제점들을 보완하는 게 좋겠지만
그런 것들이 실제 디자인을 하다보면 많이 발생합니다. 2번 아트워크의 요소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요소가 뭐가 있을까요? 우리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 이미지가 있죠. 이미지에는 사진 이미지도 있고요.
일러스트 이미지도 있고 다양한 이미지들. 요즘엔 영상 이미지도 많이 들어가고 이미지는 시각적인 형상으로 추상적, 상징적으로 표현이 가능하고
시각적 형상으로 재현된 사물과 대상 그 자체를 의미하게 됩니다. 추상적, 상징적 아이디어를 아트워크 작업을 통해서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하게 됩니다. 이미지의 유형을 보면 시각적 이미지, 정신적 이미지, 데이터 이미지 크게 세 가지로 나눠서 볼 수 있는데
시각적 이미지는 보통 외부로 표출된 것, 그림이나 사진, 영상, 도안 이런 것들은 시각적 이미지라고 부르고요. 정신적인 이미지는 뭘까?
내부에서 떠오르는 꿈, 기억, 관념, 약간 초현실주의적인 그런 개념이 여기에 많이 표현되어 있죠.
그런 것들도 정신적 이미지다 유형으로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 이미지, 스캐너, 카메라와 같이 전자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자료, 사진, 그림, 분석
이런 것들은 데이터 이미지다 라고 구분 지어서 카테고리를 나눠 봅니다. 각각 항목별로 좀 디테일하게 살펴보면
우리 아트워크 이미지의 대표적인 것은 사진이죠. 객관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는 요소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고 효과적인 것은 사진이에요.
사진은 객관적인 이미지 그래서 뭔가 사실적인 것 그리고 신뢰감을 높여야 되는 것
그럴 때 사진이 되게 적합하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이미지를 극대화 시킬 수 있고 상징적이고 암시적인 방식으로 사물의 특징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현장을 그대로 담아낸다고 인식되어 있어 보다 확실한 신뢰감. 사진의 가장 장점은 신뢰감을 부여한다는 겁니다. 신뢰감을 부여할 수 있다.
구체적이고 알기 쉬운 소구력으로 대상자에게 지각시킬 수 있어요. 사과는 빨갛다. 바나나는 노랗다. 사진으로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거예요.
그러면 아 이게 바나나는 이렇게 길고 노란색이구나. 사용자도 지각을 빨리 시킬 수 있죠.
그런 효과들이 있습니다. 일러스트는 어떨까요? 창의적인 발상과 표현 방법이 돋보이는 시각적 표현 방법이에요.
일러스트는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소프트웨어랑 좀 달라요. 그림 이미지라고 해외적인 그림 이미지라고 볼 수 있겠고
거기서 어떤 표현 방법을 쓰냐에 따라서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고 제작자에 따라서 그 표현 방식과 스타일이 확연하게 차이가 있어서
컨셉 자체를 뭔가 감성적으로 전달할 때 그때 되게 좋은 게 바로 일러스트의 표현입니다.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를 다양한 표현 방법으로 제작하여 시각 정보를 전달할 수 있고 반행본, 잡지, 신분, 홍보물 등에서 보이지 않는 것과 존재하지 않은 것
이런 것들을 시각화시킬 수 있다. 공포 이런 걸 사진으로 담길 수가 없잖아요. 그거를 일러스트로 표현해 보는 거죠.
실제 감각, 현실감을 중시하는 사진과 달리 디자이너의 상상력, 창의력이 돋보이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바로 일러스트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인지하도록 단순화된 일러스트로 표현이 가능합니다.
옆 페이지를 넘어가 보면 색에 대한 부분, 요소들 중에서 이미지, 사진이 있었고 세 번째 칼라에 대한 부분, 그런데 칼라는 단색으로 작업하는 경우는 우리 아트워크 작업에서 거의 없을 거예요.
최소한 두 가지 이상을 쓰는데 칼라가 두 가지 이상이 놓였을 때 그 방법을 우리는 배색이라고 불러요.
배색은 색이 상징하는 의미, 이미지에 활용해서 배색을 하게 되는데 매체와 재료의 특성을 고려해서 색상을 구성해야 됩니다.
제가 두 가지 칼라를 고를 건데 이 두 가지 칼라를 어떤 식으로 쓸 것인가 매체가 오프라인인가 온라인인가 종이인가 유리인가 금속인가
이런 것들에 따라서 색상을 고르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선호하는 것도 다르고 구현이 가능할 때도 있고 구현이 가능하지 않을 때도 있어요.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해서 우리가 배색을 하게 되는 거죠. 색의 가독성, 대비, 조화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우리 배색을 하게 됩니다.
배색이 텍스트에 들어갈 때는 가독성으로 보셔야 될 것이고 배경과 안에 들어가는 오브젝트 사진과의 조화 이런 것들을 봐야 되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그 다음에 레이아웃에 대한 부분. 레이아웃은 구체적으로 이미지를 시각화시키고 설정력을 가지려 한다면 아트워크 구성 요소를 체계적으로 배치해야 된다.
이 체계적이라는 것은 위계주의서에 대한 부분도 있고요. 어쩌면 그리드라든지 이런 것들을 어떻게 규칙적으로
아니면 그 틀 안에서 베리에이션 할 수 있도록 정의하는 것. 이런 것들이 노력이 많이 필요하겠죠.
레이아웃에 관련된 부분은 우리 뒷부분에서도 다루고 있어서 지금 간단하게 설명만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매체에 따른 표현부터 봅시다. 선정된 디자인 컨셉트를 충분히 표현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매체별로 다 다양하게 쓰인다.
매체별로 보이는 사이즈도 다르고 그 매체의 특성도 다를 텐데 그거와 일관되게 아이덴트를 유지하는 게 좋아요.
만약에 내가 냉장고 광고를 하나 해야 돼요. 냉장고 광고를 하는데 TV광고도 있고 신문광고도 있고 잡지광고도 있고
길거리에 보면 영상 현수막 같은 것도 있고 아니면 멀티비전 같은 것도 있고 다양하죠. 핸드폰 모바일에도 있고
이렇게 내가 광고를 하는 것은 하나의 브랜드의 냉장고인데 그 냉장고가 매체별로 다 다르게 보이면 안되요.
통일성 있게 보여야 돼요. 그게 아이덴티티에요. 통일성 있게 만들어주는 것 유지하면서
그래서 하나의 매체만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매체별로 통일성 있게 하는 게 되게 중요하다.
그런데 요즘에 유튜브나 이런 것들 보면 유튜브용 광고가 따로 있고 이렇게 우리가 매거지 미디어라고 부르는 대표적인 TV나 이런 데서
방송국에서 하는 광고랑 좀 차별화 시키는 경우도 있어요. 타개층이 다르니까. TV를 보는 타개층, 신문을 보는 타개층, 유튜브를 보는 타개층이 서로 다르잖아요.
그래서 광고를 타개층별로 약간 다르게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무조건 하나의 브랜드나 이런 게 있으면 일관성, 아이덴티티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개성 있게 접근하는 것, 타개층이 오히려 더 밀도 있게 접근하는 경우도 가능했어요. 그렇지만 우리는 시한보기에요. 자격증 취득을 위한 거니까
교과서적인 걸 좀 외워 주셔야겠죠. 교과서적으로 본다면 매체별로 좀 다른 특성들이 있고 변화가 있더라도 일관성 있게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도록 해야 된다.
라는 게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각 매체의 특성에 따라서 다양한 레이아웃을 활용할 수 있다.
일관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매체의 특성에 따라서 레이아웃은 좀 다양해질 수 있다.
그 다음 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포인트 47에요.
자 지금 구현을 시한작업을 하고 있는데 시한작업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은 가장 큰 틀은 레이아웃 작업인 거에요. 사진, 이미지, 색채, 타이포레핏, 앞에서 언급했던 그 요소들을 어떻게 배치하느냐
그 얘기잖아요. 그래서 레이아웃에 대한 유형을 한번 살펴봐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시한 레이아웃의 설정을 보면 레이아웃의 개념부터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레이아웃의 개념을 보면 레이아웃 뜻 배치하다, 레이얼하다, 계획하다 이런 의미로 쓰입니다.
그래서 디자인을 구성하는 여러가지 요소 사진, 이미지, 텍스트, 칼라, 박스, 선 뭐 이런 것들 있죠.
이런 요소들을 목적에 맞게 아름답게 배치하는 것이다. 시각적인 효과적인 시각적 소통을 가능하게 하고요.
다양한 편집 디자인, 웹디자인, 영상 디자인 등 모든 매체에 필요한 필수적인 요소에요. 특히 시각 디자인에서는 레이아웃이
가장 어떻게 보면 핵심적인 부분이죠. 다른 데서보다는 다른 디자인 분야에서는 레이아웃이라는 말을 쓰기도 하지만 시각적인 만큼 중요도를
높게 보지는 않아요. 매체가 다르면 적용되는 레이아웃도 변화를 주어야 된다.
특히 평면 작업과 입체 작업들이 있죠. 우리 시각 디자인은 2D와 3D 넓게 보면 4D까지도 넘어갈 수 있는데 그런 매체의 특성에 따라서 레이아웃도 변화를 주셔야 됩니다.
또 적용되는 것과 따라서 가로판형으로 보여지는 매체가 있고 세로판형으로 보여지는 매체가 있어요. 그러면 가로와 세로를 레이아웃을 똑같이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레이아웃도 그것에 맞춰서 판형에 맞춰서 변화를 주어야 됩니다.
자 화면 레이아웃의 원리를 한번 볼게요. 이렇게 화면 구성이 다 다른데 종이라고 따지면 판형 자체가 다른데
우리 레이아웃은 어떤 원리를 갖고서 작업해야 될까요? 첫 번째는 일관성을 적용해 줘야 된다.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구현하는 공통적인 레이아웃의 적용이 우선시 돼야 되고
1순위로는 공통된 레이아웃을 적용하는 게 좋다.
레이아웃의 일관성은 각 페이지별 공간의 이미지와 텍스트 요소들의 동일한 배치 방식을 적용해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 집중과 분산도 조절해 줘야 돼요. 무조건 일관성을 동일하게 쭉 하면 어떨까요?
어우 지루해 어우 답답해 판형이 달라졌는데 꾸역꾸역 넣다 보면 억지스러운 면들이 보인단 말이야.
자 그럼 루즈함을 탈피하기 위해서 뭐 해야 되냐? 집중과 분산이 필요하다.
정보의 중요성. 디자인 컨셉트에 따라서 텍스트와 이미지 요소의 적절한 집중과 분산을 연출해서 시선을
이동시키는 것, 그리고 운동감을 느끼게 하는 것, 리듬감, 율동감 이런 것들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먼저 봐야 할 것, 시선을 뭘로 흐르게 할 것인가? 이런 것들도 디자이너가 레이아웃을 통해서 집중, 분산을 통해서
강약 텐션을 줄 수 있어요. 그게 바로 율동감과 운동감을 부여하는 요소가 되는 거죠.
자 집중과 분산은 상대적인 레이아웃 연출로써 특정한 요소 그룹의 간격을 집중되어 있게끔 간격을 좁힌다든지
밀도감을 높인다든지 이러면 주목성이 확 높아져요. 그 부분이 주목성을 높일 수가 있습니다.
주요 요소 주변 공간이나 여백이 조성되어야 집중 효과가, 아까 밀도감, 집중감을 만들어 줬잖아요.
그럼 나머지는 어때야 돼? 반대로 나머지는 널널하게 여백을 많이 잡아줘야지 앞에서 내가 집중했던 그 밀도감이 더 살아야 돼.
주목성을 높여야 되는데 밀도감을 줬어. 주변도 막 빽빽해. 그러면 주목성이 떨어져요.
대비되는 요소가 명확해야지 이 효과가 더 잘 드러납니다. 개별적 요소가 분산되면 여유 있는 공간감을
형성하게 됩니다. 개별 요소 인근에 밀도감 있는 요소가 그룹핑되어 분산 효과를 높일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미지를 이렇게 만든다. 내가 핵심적인 사람 이미지를 이렇게 크게 넣고 망치 같은 걸 이렇게 그려놨다.
띵띵띵띵 여기다 중요도를 써. 나머지들은 조금 조그맣게 분산시켜줘요. 얘한테 집중할 수 있도록.
근데 여기다가도 또 막 자질구레하게 막 그리면 어떡해. 얘한테 사람들이 집중을 안하겠지.
집중 밀도. 그림으로 그렸지만 텍스트 요소나 이런 것들이 있다면 그런 것까지 집중과 분산의 요소로써 쓸 수 있습니다.
3번 위계적인 구조를 좀 연출해야 된다. 레이아웃에서 되게 산만하게 느끼는 레이아웃이 있고 어떤 레이아웃은 되게 정리가 깔끔하게
되었다라는 느낌이 드는 레이아웃이 있을 거에요. 지금 우리가 옆에 페이지만 봅시다.
우리 의자도 보면 빨간 동그라미 볼드체. 그 다음 내용은 어때요. 명조체로 내용이 들어가 있구요.
또 세부적인 리스트들은 점으로 해서 리스트업을 시켰단 말이에요. 자 이게 바로 위계 질서인거에요. 그리고 제목은 어때요.
제목 포인트 47 딱 포인트 잡고 큰 글씨로 타이틀 잡아줬죠. 그리고 큰 달락별로는 이렇게 둥근 모양 사각형으로 캡슐 모양으로 만들어 줬어요.
자 이게 바로 위계 질서인거에요. 제일 처음에 포인트 47, 큰 타이틀, 중간 타이틀, 달락별로 제목, 본문 이런 식으로.
질서가 잡혀져 있어야지 전체 페이지의 안정감이 느껴져요. 시각 디자인 결과물은 텍스트와 이미지 요소의 결합을 통해서 정보 구조를 체계적으로 형성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파악을 위해서 시설을 드는 순서를 순간적으로 결정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서 디자이너가 중요성, 연계성을 고려해서 위계적 구조를 연출하는거에요.
중요성, 포인트 몇인지, 이 페이지의 타이틀이 무엇인지, 연계성, 그루핑, 공일, 시안, 레이아웃, 설정, 이렇게.
화면 레이아웃 원리에는 1,2,3,4가 있는데 그냥 쫙 묶어 이렇게 그루핑을 해준거에요. 위계적 연출은 요소의 크기와 그루핑, 위치, 색채 등으로 조정해서 씁니다.
4번 스토리 진행형 구조 연출. 스토리가 있는 것들, 프로세스를 나타낸다던지 진행 방향을 나타낸다던지 사용법 같은 것들은 대부분 스토리 진행형 구조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의 연출은 어떻게 되느냐. 이미지와 텍스트 요소의 흐름을 구성하는 다양한 배치 방식을 통해서 레이아웃을 전개해 나가는데
사용자의 순차적 정보 흐름을 인지를 위해서 정보 요소와 화살표 등이 연결되는 시각적 요소의 결합 또는 인지할 수 있는 구조, 기차 시그널의 나연 이런 구조 연출이 필요하다는 것.
그런 스토리들은 시대의 흐름의 느낌, 정보 흐름을 인지할 수 있도록 레이아웃을 만들어야 된다. 네, 네번째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볼게요. 레이아웃의 유형을 한번 봅시다. 이거는 레이아웃 유형은 비주얼적인 공간 구성에 대한 부분이에요.
첫번째는 축 레이아웃. 아트워크 구성 연수들의 하나의 축을 중심으로 해서 좌우 대칭으로 정렬되는 레이아웃.
시각적 주목성을 높이는 유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좌우 대칭으로 화면 레이아웃 구성하는 것을 보셨을 텐데 그런 것들을 뭐라고 하냐면 축 레이아웃이다.
방사형의 레이아웃. 방사형 레이아웃은 평면에서 한 점을 딱 찍어서 방사형의 구조, 방사형의 레이아웃이다.
확장형 레이아웃. 아트워크 구성 연소가 페이지 중심으로 둥글게 둥글게 퍼져나와 동시원 구조로 되어 있는 것.
그런 것들은 조형적인 리듬감을 연출할 때 되게 효과적이에요. 확장형 레이아웃이다 라고 얘기합니다.
또 불규칙 레이아웃도 있어요. 불규칙 레이아웃은 특정한 규칙성 없이 각도, 길이, 크기 등이 불규칙하게 배치되어 있는 그런 레이아웃을 얘기하고요.
시각적으로 동적인 느낌을 연출해줍니다. 그리드 레이아웃은 어떨까요?
수평, 수직, 가장 여러분들이 흔하게 많이 보는 레이아웃이 바로 그리드 레이아웃이에요. 그리드란 말은 수직 수평으로 일정하게 교체되는 격자형 스타일.
그리드 레이아웃. 얘는 수평, 수직으로 일정하게 교체되는 격자형 스타일의 편집 레이아웃이다.
그리드 레이아웃을 가장 많이 쓰고, 그리드란 말은 편집 중에서 빠질 수 없는 가장 근본이 되는 방법론이니까 꼭 외워두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전의적이네요. 전의적이다. 어떻게?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이 틀을 깨야 돼. 그리드에서 벗어나서
모든 구성 요소가 쌓이는 형태를 이루고 있거나, 특정하게 변화를 준다던가, 우리가 알고 있던 블럭을 깬다던가 이런식의 레이아웃을 하는 걸 전의적 레이아웃이라고 본다.
또는 모듈 시스템으로 레이아웃을 하는 것. 내가 5cm 5cm의 블럭을 만들어 놓고 거기다 레이아웃을 하는데 그 블럭을 배치를 변경시키거나 규칙성을 약간 틀어준다던지
블럭 방식으로 레이아웃하는 것을 모듈 시스템 레이아웃이라고 봅니다. 또 양단 시스템 모든 구성 요소가 하나의 축을 사이에 두어서 대칭으로 배치된 형태로 비대칭 레이아웃과 공간 구성에서 차이가 있는 레이아웃을 양단 시스템 레이아웃이라고 봅니다.
축하고 되게 비슷하죠? 단을 구성해서 한다는 것들이 조금 차이가 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레이아웃 유형까지 살펴봤어요. 앞에서 아트워크도 중요하지만
자격증에서는 레이아웃에 대한 것들을 더 중요시하니까 레이아웃 유형들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종류들을 쭉 살펴봤고
레이아웃 하기 위한 원리들 4가지 있었습니다. 4가지 일관성 적용하고 집중 분산시키고 위계적인 구조 연출 시키고 스토리 진행형으로 구조 연출 수체적으로 만들어준다.
이 4가지의 화면 레이아웃 원리도 알아 두시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