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2D 이미지, 2D 그래픽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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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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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2D 이미지입니다.
시각 디자인에서 대부분의 매체 분야는 거의 다 2D 이미지로 되어있어요.
평면작업이라는 거에요.
2D 이미지의 어떤 것들을 주위에서 봐야 되는지 용어들을
컴퓨터 그래픽에서의 2D 이미지 용어들을 한번 쭉 봐주시고요.
이번 단락에서는 특히 파일 포맷에 관련된 것들을
제가 한 단락으로 쫙 다 모아놨어요.
시험에 많이 나오는 파일 포맷들
파일 포맷 종류가 엄청나게 많지만
여기에 적어놓은 제가 2D 이미지 단락에 넣은 파일 포맷 정도는
여러분들이 꼭 기억을 하셔야 되는 부분입니다.
시험에도 많이 출제되고 있어요.
2D 이미지에 대해서 우리 컴퓨터 그래픽의 2D 이미지 특진들
용어들 한번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D 이미지의 이미지 화면 구성은
화면을 구성하는 가장 최소의 단위라고 한다면
픽셀을 넣을 수 있어요. 픽셀
컴퓨터 이미지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의 점
컴퓨터에서의 그 최소 단위의 점은 사각형으로 생겼어요.
정사각형으로 생긴 개가 픽셀이라고 합니다. 픽셀
옛날에 컴퓨터
핸드폰 카메라 나오기 전에 DSLR
카메라를 되게 많이 사람들이 샀잖아요.
디지털 카메라 살 때 핸드폰도 점점 커지고
DSLR같이 성능이 자꾸 좋아지고 있는데
그때 많이 언급했던 용어가 화소라는 용어예요. 화소
몇만급 화소 몇백만 화소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는데
요즘엔 거의 그 말 안쓰는 것 같아요.
요즘에는 픽셀을 워낙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으니까
픽셀이라는 용어를 쓰는데 예전에는 화소라는 말인데
그게 바로 픽셀을 뜻합니다.
컴퓨터를 통해서 보는 모든 이미지는 픽셀 단위로
매우 작은 사각형의 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트웨어 이미지를 처리하는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표현하는 이미지를 확대하면 최종적으로
정사각형 픽셀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걸 확인하실 수 있어요.
심심하시면 여러분 포토샵에서 확대 확대 확대
돋보기 또 열심히 찍어서 보시면
이미지들이 사각형 사각형 사각형들이
막 밀집되어 있는 것들이 보이실 거예요.
그렇게 해서 우리 눈에 깨끗한 사진 이미지처럼 보이는 거죠.
바토판 같은 그리드를 형성하고
그리드로 된 픽셀 전체에 각각의 값이 활당되어
완전한 이미지를 형성합니다.
그 각각이 활당된 그 사각형에
얼마나 많은 색의 수치를 넣을 수 있냐
표현할 수 있냐
그것 가지고 결과물이 달라져요.
그래서 픽셀 수만 단순히 보면 안되고
거기서 당시 256 칼라처럼 색상을 아무리 많이 표현해도
256 칼라에서 골라서 써야 된다.
그것과 수십만 칼라를 넣고 쓰는 것과 완전히 다르죠.
그래서 예전에는 화소라는 걸 강조해서 광고를 했는데
요즘에는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픽셀 안에 얼마나 많은 색정보를 표현할 수 있느냐
정보를 담고 있느냐
그게 더 좋은 디지털 화면이라고 볼 수 있어요.
옛날에 카메라를 중요시 여기는 어린 학생들이
엄마 나 아이폰 사줘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잖아요.
그게 왜 그러냐
아이폰의 색상을 표현하는 그 값이
훨씬 더 미료한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요즘에는 대부분의 핸드폰 성능들이 비슷비슷해지지만
예전에는 차이가 좀 많이 나서
아 왠지 아이폰을 찍으면 사진이 더 잘 나오는 것 같아
단체 사진 찍을 때도 너 아이폰 있으면 아이폰으로 찍어줘
특히 중고등학생들이 그걸 되게 민감한 편인데
그런 경우들이 되게 많이 있었어요.
그거는 픽셀 수는 같지만
거기에 할당되는 칼라의 값을 얼마나 잘 표현하느냐
그런 데서 차이가 생기는 거죠.
자 그래서 그걸 픽셀이라고 합니다.
컴퓨터 이미지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다
시험의 용어에 관련된 개념 문제에 많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해상도에 관련된 부분
화면 또는 인쇄에서 이미지의 정밀도를 나타내는 것
화면 또는 인쇄의 정밀도를 나타내는 것
그거를 해상도라고 합니다.
디지털 이미지를 구성하는 픽셀의 수를 얘기해요.
얼마나 픽셀 수가 많으냐
해상도가 높다, 해상도가 낮다
그러면 픽셀 수가 많다, 픽셀 수가 적다
이런 뜻인 거예요.
디지털 이미지를 구성하는 픽셀의 수를 우리 해상도로 얘기하니까
해상도가 높을수록 이미지가 깨끗하고 선명해 보이고
해상도가 낮으면 이미지가 불투명해 보이고
외곽이나 뭐 이런 것들이 또렷하지 않게 보인다는
86pt 2D 그래픽 프로그램
첫 번째 달락의 해상도 부분
밑에 좀 오기된 부분이 있어서
다시 한번 제가 정리해 드리도록 할게요.
해상도 이 부분은 되게 중요해서
여러분들 꼭 외우셔야 되는데
제가 조금 오기된 부분이 있었네요.
첫 번째는 dpi에 대한 부분
dpi는 도트 퍼 인치
를 뜻해요.
1인치당 점의 개수가 몇 개 있냐라는 건데
우리 인쇄를 하다 보면
CMYK 분판을 해서
필름 분판을 하면
점으로 얘가 망점으로
이미지가 필름판으로 나타나거든요.
집에서 프린트를 해보셔도
망에 의해서 점에 의해서
이미지가 표현되는 것도 볼 수 있고
팝아트 그림에서 보면
만화책을 뽕튀기 뽕 해가지고
작업한 거 보면
동글동글동글하게 망점으로
명암이 나타난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인쇄는 점에 의해서 보통 보여지는데
그래서 인쇄를 목적으로 하는
이미지 편집할 때
해상도의 단위를
dpi로 놓고 씁니다.
출판물을 위한 컬러는
250에서 300 보통은
300이라고 아예 외워두시면 더 좋아요.
300으로 놓고 쓴다.
그 다음에 ppi라는 거
픽셀 퍼 인치 해상도는
인치당 픽셀의 개수예요.
보통 모니터용
디지털 디바이스용으로
개발할 때 그 목적으로
작업할 때는 ppi라는 단위를 쓰고요.
보통은 가장 많이 쓰는 건
70이에요.
최근에는 96 ppi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디지털 디바이스에서 해상도가 점점 높아지다 보니까
96으로 쓰는 경우도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72를 놓고 씁니다.
그래서 dpi라는 것과
ppi
인쇄는 300
그리고 모니터용이나
디지털 디바이스는 72
요거는 꼭 외우셔야 돼요.
시험에 많이 주제되는 부분이니까
요 부분 제가 정호표로 해서
따로 올려놓기 하겠지만
공부하실 분들 착각하지 않게
실수하지 않게
한 번 더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디지털 이미지 최적화에 대한 부분
벡터 이미지에 대한 부분이
나와져 있는데요.
벡터 이미지는 그래픽 화면에서
각 성분이나 복선 요소
위치, 두께 등을
수학적 연산에서 표현하는 거에요.
수학적 연산
우리 삼각형을 그린다
복지점 x자표각
y자표각 그리고
성분
이런 것들을
계산해서 이미지를 표현하는 걸
벡터 방식이라고 해요.
벡터 이미지는
패스라는 각각의 점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그 점들을 연결을 짓는 것을
배지어 곡선으로 연결하게 합니다.
또
심볼 마크, 로고 타입, 문자, 캐릭터 등
명확한 형태의
도형 표현에 사용이 돼요.
일러스트레이터, 프리엔드,
코렐드로우, 캐드
이런 소프트웨어에서 쓰는 게
바로 벡터 이미지에요.
벡터 이미지의 장점은 뭘까요?
벡터 이미지를 왜 사용할까?
수학적인 도형으로 하기 때문에
수정이나 변형이 되게 쉽다는 것
그리고 출력하거나
확대, 축소해도
이미지가 손상이 없어요.
삼각형을 이만하게 만드나 크게 만드나
자표각은 똑같게 쓰이니까
꼭지점의 개수와 선분은
똑같기 때문에
확대, 축소해도 이미지가 깨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포인터 점이
몇 개 있냐
패스 점이 몇 개 있냐에 따라서
용량이 좌우됩니다. 일반적으로는
비트맵보다는 파일 크기가
적은 편이에요.
벡터 이미지의 단점은 뭘까요?
비트맵 이미지는
사진처럼 자연스러운
색상표현이 가능한데
벡터는 이렇게 도형화되어
있다 보니까 색상표현을
정칭적으로 변하거나 사진처럼
미세한 형태와
색감을 표현하기에는 좀 미흡해요.
안그러면 그걸 표현하려면
엄청나게 많은
패스 점들이 필요해서 용량이
비트맵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드러운 색상표현
자연스러운 색상표현에
적합하지 않다는 단점을
갖고 있어요. 우리가
먹의 번짐 같은 걸 표현한다
그런 것들 되게 표현하기 어려워요.
할 수도 있는데 되게 어색해요.
이런 느낌이 들어요.
비트맵 이미지도 한번 볼까요?
비트맵 이미지는 픽셀로
구성된 이미지로 레스터
아 이거 시험에 많이 등장합니다.
비트맵 이미지가
뭐냐? 레스터 이미지다.
그래서 벡터로
되어있는 이미지에서
비트맵 빔으로
바꿀 때 마우스 오른쪽
기능 쓰고 변환시킬 일이
있잖아요. 폰트 같은 경우에도
벡터 속성을 갖고 있는데
얘를 그냥 비트맵
이미지화 시킬 때
우리가 포토샵에서
펜툴이나 이런 걸 쓸 수 있는데
그거를 비트맵 이미지화 시켜서
픽셀로 드러나게 만들고 싶다.
그럴 때 보면 레스터
라이즈 이런 얘기 할 수 있어요.
레스터화 시키겠다.
비트맵으로 바꾸겠다.
픽셀로
얘를 표현하겠다.
딴 뜻으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픽셀마다 색정보를
가지고 있으므로 사진이나
그림을 표시하는데 적합합니다.
픽셀의 양에 의해
이미지의 품질이 결정되므로
벡터 이미지에 비해서
용량이 좀 큰 편이에요.
비트맵 방식에서 이미지의 상태는
해상도의 크기로 결정이 됩니다.
똑같은 A4 사이즈지만
72ppi냐
300ppi냐 이것에 따라서 용량이
좌우되는 거예요.
포토샵이나 페인터, 페인트샵
이런 소프트웨어에서
많이 쓰고 있고요.
이런 소프트웨어는 모두 다 픽셀이
모여서 표현하는 방식
비트맵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옆페이지로 넘어가 볼게요.
옆페이지 넘어가면 다양한 포맷들이
쭉 등장합니다.
외우고 엄청나게 많죠.
그래픽 파일 포맷에 대한
최적화에 대한 포맷
어떤 이미지가 있다
적정한 포맷을 쓰는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포맷들
우선은 벡터 포맷 부터 볼게요.
벡터 포맷
우리 아까 그래픽 화면을
선분이나 수학적 연산에 의해서
표현하는 것
벡터 포맷, 일러스트로 작업한 것들
일러스트에서 쓰는
기본 포맷은 AI 포맷이에요.
일러스트에서 쓰는 기본 포맷
그것 뿐만 아니라
인쇄할 때, 분판시킬 때
쓸 수 있는 포맷
일러스트가 기본적으로 CMYK 모드
되거든요. 그대로
보낼 때도 보면
EPS
분판에서 쓸 수 있는
포맷이에요. 인쇄할 때 쓰는 포맷
고해상도 그래픽 표현에 적합해서
비트웨어 이미지에서도 써요.
근데 벡터 포맷을 저장할때도
고속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장이 됩니다.
맥인도시용 퓨전 그래픽 포맷으로
PICT 포맷도
있고요.
SVG 포맷 요즘에 되게 많이
쓰고 있는데, 가변 벡터
도형 처리 포맷이라서
2차원 벡터 포맷을 표현하기 위해서
XML, 인터넷 코딩
할 수 있는
컴퓨터 코딩으로 기반해서 만든
파일 형식으로
벡터 포맷입니다. SVG
포맷
비트웨어 이미지, 포토샵이나
페인터 이런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작업한 것을
어떻게 저장하기 좋을까요?
우선은 포토샵의
기본 포맷
포토샵에 있는 레이어
포토샵으로 여러가지
이펙트, 텍스트
이런것들 다 저장해서
나중에 수정하고 싶다.
무슨 포맷으로 된 파일이 있어야 될까?
PSD 포맷으로 되어있는
파일이
필요합니다.
이미지 뿐만 아니라 레이어, 채널, 패스
이런것들이 모두 다 저장되어
있다 보니까 레이어가 많거나
이런 기능들이 많이 같이
딸려있다. 그러면 용량이 커져요.
똑같이 A4 사이즈 작업을
했더라도 JPG나 GIF보다
PSD가 용량이 훨씬
커요. 왜?
그냥 한 컷짜리 이미지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들을 다 저장하고 있으니까
용량이 가장 크고요.
그 대신 수정하려면
PSD 포맷이 있어야 돼요.
아까 제가 교재에서도 잘못 쓴
부분이 있었는데 그럴 때
수정을 해야되잖아요. 그런데
JPG나 GIF로 하면
수정이 안되요.
처음부터 다시 작업해야 되는 경우가 생겨요.
작업했는데
산 그림 위에
만약에 팬더곰이 하나
그려져 있다. 팬더곰의 위치를 바꾸고
싶어. 그러면
JPG나 GIF는 처음부터
산부터 가져오고
팬더곰 가져다가
오려서 잘라서
카피 붙이기 하고 이래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PSD 포맷은
이미 다 부분부분
설정이 다 남아있어요.
편하게 수정 보완하실 수가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JPG 포맷
JPG 포맷 많이 보셨죠?
인터넷에서 가장 흔하게 있는
포맷이에요. 웹용으로
아주 적합한 포맷입니다.
이미지의 손상을
최소화시켜서 압축하는
포맷이에요. 압축 포맷이에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비트맵 수정 그냥 무손실
포맷 보다
훨씬 더 압축돼서
용량이 적은 편이죠.
압축률이 되게 좋구요. 파일 용량도 적은 편이에요.
게다가 색상도
아주 자연스럽게
많은 색상을 표현할 수 있어요.
그래픽 파일 포맷 중에 가장 널리
사용하는 포맷입니다.
TIF 포맷
TIF 포맷이라고 하는데요.
고해상도 출력, 이미지 스케닝
전송을 위해서 사용하는 포맷이고
TIF 포맷 같은 경우는
인디자인이나 코어 엑스프레스나
이런 편집 프로그램 와서
프로그램 안에서 색상을 변환하거나
이럴 때도 되게 유용하게 쓰이는
포맷이기도 합니다.
PC와 맥인토시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BMP 포맷
BMP 포맷은 24비트 색상을 포함하는
윈도우 시스템의 기본
그래픽 파일 포맷이에요.
윈도우에서 호환성이 되게 좋은 포맷이죠.
용량에 따른 포맷에 비해서
용량이 좀 크다는 거
색상을 더
나는 디테일하게 압축하다 보니까
손실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게 싫다 그러면
BMP 포맷으로 저장하는 분들도
꽤 많이 있어요.
유실되지 않게 내가 원래
작업했던 거 원래 그대로
압축하지 않은 상태로 쓰고 싶다
BMP 포맷을 쓰는데
그럴 때는 JPG 보다는 훨씬 용량이 크다 보니까
로딩 속도나 이런 것들이
느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 거랑 별로 상관이 없는
우리나라처럼 아주 고속도의
인터넷 속도를 자랑하는 나라다
그럴 때는
BMP도 무난하게 쓰실 수가 있어요.
그 외에 또
다른 포맷들 한번 볼까요.
GIF 포맷
배경이 투명한 이미지 저장하는 것
꽃 그림이 있다.
꽃 배경 없애고 꽃만 갖고 올 때
그럴 때 GIF 포맷
또 우리 쿠팡이나
쿠팡 이런 데 보면 작은
구간에 이미지가 여러 컷이 전환되면서
보이는 것들 많이 보셨을 텐데
그거 애니메이션 간단한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는
GIF 포맷
웹사이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는 포맷이에요.
최근에 또 많이 쓰는 포맷
PNG 포맷이 있죠.
PNG 포맷
GIF와 JPG의
장점을 모아놓은
포맷이에요.
GIF의 장점은 뭐예요.
배경을 투명하게 해서
갖고 올 수 있답니다.
그런데 GIF는 단점이
256칼라 밖에 지원을 안해요.
그런데 JPG는
256칼라 이상에
32비트, 트루칼라까지
모두 다 지원하는
장점을 갖고 있어요.
두개를 병행해놓은게 바로
PNG 포맷입니다.
요즘에 웹디자인에서는 거의 다
PNG 포맷을 많이 쓰고 있죠.
PDF 포맷
Acrobat의 파이퍼맷
전자문서용
파이퍼맷
일러스트로 열심히 작업했는데
내가 작업한걸 다른 사람이 보려면
그 일러스트 소프트웨어가 없으면
내가 작업한걸 볼 수가 없죠.
그래서
전자문서용으로 저장하면
그 관련된 소프트웨어가 없더라도
그 문서를
그대로 화면에 볼 수가 있어요.
서체같은거
잘못 다루거나
어려운 폰트
담아놓지 않고 저장을 했을 때
기본 폰트로
보여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다른 컴퓨터에 가면
전송하거나
문제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서체에 대한 부분
이런것들을 전자문서로 만들어서
그 폰트가 없어도
내가 처음에 제작한 대로
사진이나 이런것도 유실되지 않게끔
하기위한 방안으로 PDF문서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회사마다
보고서나 이런걸 전달할때도
특히 저작권이나
이런 문서에 대한 카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PDF를 많이 보안문서로 쓰고 있어요.
그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쪽으로
넘어가 볼게요.
.86
2D 그래픽 프로그램입니다.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이미지표현의 2차원 프로그램들
3차원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들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같이 보도록 할게요.
2차원 그래픽을 하는 소프트웨어들은
대부분 드로잉에 관련된 소프트웨어
또는 이미지 소프트웨어
그리고 편집 소프트웨어
이렇게 크게 구분해서 볼수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선택할때
나는 드로잉을 해야하는 단계다.
일러스트나 이런 작업을 해야한다.
드로잉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주면 되겠고
사진 수정 합성 칼라변환
이런 작업을 해야된다
또는 이미지 프로세싱에 관련된 소프트웨어
나는
편집 디자인부를 만든다던지
패키지에서 다양한
작업 요소들을 배치해야하는 일을 해야한다.
그러면 편집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쓰셔야 되는겁니다.
드로잉 프로그램에는
넓은 의미로 회화 사진
도표, 도형 등 문자외에 시각화된
이미지로 벡터 방식의
드로잉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제작을 하고 있구요.
좌표값을 이용해서 정확한
도형과 문자를 제작해서
편집 수정을 용이하게 만들고
확대, 축소, 변형에도
이미지의 왜곡이 없고
윤곽선이 명류한 편입니다.
대표적인게 일러스트레이터
코렐드로 이것들이죠.
자 두번째는 이미지를
편집 수정할때
이미지를 구성하는 픽셀의
값을 변화시키는 비트맵 계열의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얘기해요.
이미지를 수정
도안 합성하거나
색상값을 조절하여
디자인에 필요한 소스로
제작할때 그때
이미지 프로세싱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타 프로그램안의 호환성이
뛰어난 편이에요. 아까 했던
드로잉 소프트웨어보다는
이미지 소프트웨어들이 훨씬 더
호환성이 좋은 편입니다.
광고, 출판, 웹, 영상
다양하게 2차 소프트웨어하고
다양하게 호환하면서
작업을 하게 되죠.
포토샵이나 페인터가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편집 프로그램에는 1984년도
미국 알더스에서 개발한
출판 편집 시스템을 대표적으로
들수가 있구요. 최근에는 여러분들
아마 대부분 인디자인 많이 쓰실텐데
그게 바로 편집 프로그램입니다.
서적이나 신문
브로시어 등의 인쇄 매체나
웹진, 전자책
같은 전자 매체의 편집 디자인을 위해서
전문적인 출판
프로그램을 이용하게 되죠.
원고, 지필에서 레이어,
교정, 출력에 이르는
전 과정을 컴퓨터 시스템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소프트웨어가 인디자인
예전에는 퀵 익스프레스를 썼어야 했었어요.
대부분의 출력용으로
작업할 수 있는게 퀵이어서
이건 맥킨도시용
소프트웨어 거든요.
디자인을 하려면 맥킨도시 컴퓨터가 있어야 된다.
라는 얘기가 그냥 공공연예
했던게 출판물을 만들면
이렇게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요즘에는 인디자인은 맥도
시스템으로 쓸 수 있고
PC용으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인디자인은 거의 다 쓰고 있죠.
커버는 거의 사양되고 있는 것 같아요.
자 02번 그래프 소프트웨어
대표적인 애들을
한번 살펴볼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프트웨어는 어떨까요?
벡터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래프나 도형, 문자,
글자 이런
드로잉 작업이 되게 유용합니다.
수정, 보안이 되게 자유롭구요.
축소, 확대, 변형에도 이미지
왜곡이 없고 해상도에
영향을 받지 않아요. 내보내기 할 때
우리가 해상도를
또 정해줄 수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작업한
것을 비트맵으로
내보내기 할 수 있거든요.
JPG를 저장할 수도 있고 PDF를 저장할 수도 있고
이럴 때
우리가 해상도를
일러스트레이터 자체는 해상도에
대한 개념이 없지만 내보내기 할 때
저해상도인 72로 할 수도 있고
고해상도를 해서
내보내기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작업할 때는
영향을 받지 않아요.
작업 범위로는 일러스트 작업이라든지
심벌 로고 작업, CIBI
작업들, 그리고 캐릭터
작업이나 패턴, 분양
이런거 작업할 때 되게 유용하게
쓰이는게 일러스트레이터에요.
회사 심벌 로고 작업할 때는 항상
일러스트레이터를 쓰죠. 두번째는
포토샵. 여러분들 자격증
시험 실기 공부할 때
포토샵 엄청 많이 쓰게 될 거에요.
포토샵은 비트맵 방식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입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쓸 정도로 활성화 되어 있고요.
어떻게 보면 거의
이 비트맵 그래픽 사진 수정에서
독점권을 갖고 있을 정도로
그 외에 유사한 소프트웨어도 많지만
아직까지는 거의 독점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에 관련된 모든
작업에서 포토샵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독점을 하다보니까
가격도 계속 올리고 있어요.
실제 사진 이미지를
수정 보완하거나 변형 합성 등으로
또 다른 이미지를 만들 수도 있고요.
원하는 색상과 효과 등을
적용시킬 수도 있습니다.
각종 웹디자인,
광고 디자인, 편집 디자인에서
사용하고요. 72dpi 같은 경우는
화면용 이미지, 홈페이지,
CD, 홈파이트,
게임 이런거 작업할 때 유용하게 쓰이고
한 150에서 한 200 정도는
종이의 질이
조금 낮은 신문
저해상도 이미지
작업해야 하는거 시안 작업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300에서 350 정도 고해상도
이미지라고 부르고요. 얘는 일반적인
출판물, 서적, 잡지
이런 곳에서
이 정도의 해상도로 작업을 해서
내보내기해서 쓰고 있어요.
내보내기 할 때 아까 일러스트는
72나 300이나 나중에 맞출 수 있는데
포토샵은 먼저
개념화, 먼저 얘를
세팅해놓고 작업을 해주셔야 돼요.
화면용은 처음부터 72를 놓고 쓰셔도 되고요.
나는 처음부터
출력용 작업을 한다. 그러면
300으로 놓고 쓰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나중에 얘를 더 늘리는건 안돼요.
72를 300으로 늘리면
그렇다고 선명해지지 않아요.
300을 72로 줄이는건 가능합니다.
먼저 이런 해상도에 대한
것들을 포토샵은 미리
중요하게 봐야되는 부분이에요.
옆페이지를
넘어가시면
페인터 프로그램
페인터가 요즘에는
웹소설이나
표지작업을 한다거나
아니면 몽환적인 일러스트
수채화 같은 것들을 직접 수채화를 안하고
요즘은 페인터 프로그램이나
그거랑 유사한 소프트웨어들로
작업을 하고 있어요.
벡터의 일러스트랑 다르게
회화적인 일러스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페인터 소프트웨어를 많이 이용합니다.
그 안에는 도구적인 부분들이
다양해요. 회화적인 도구
연필로 드로잉을 한다던가
지우개 기능, 붓에
대응하는 다양한 붓기능
붓의 굵기, 붓의 질감
파스텔, 목탄, 수채화
이런 다양한 도구들을
지원을 하고 있어서 회화적인
표현들에 유용한 소프트웨어입니다.
그 다음 인디자인
어도비스템에서 맺혀간
출판 레이아웃 소프트웨어
레이아웃 교정 기능들
기존 레이아웃을 빠르게
변환하고 간단하게 변경시킬 수 있고
그래픽, PDF, 영상
테스트 파일 같은 것들을
다양하게 바꿔서 호환이 엄청 잘되요.
인디자인이. 또 어도비에서 만들다보니까
어도비 소프트웨어들과의
호환이 아주 잘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편집 프로그램
넘어가려면
포토샵으로 작업한 것을
JPG를 바꾼다던지 EPS를 바꾼다던지
이렇게 변환한 다음에 불러들여야 되는데
요즘에는 PSD 레이어
그냥 다 살아있는 상태로 인디자인으로
끌고 가시는 경우들도 있어요.
그리고
실기시험 보면
용량 제한이 많이 걸리잖아요.
오메가바이트 이하로 제작해야 된다.
이런 조건들이 있는데
이런 호환이 잘되는
인디자인을 쓸 때 간혹 가다가
수험생 중에
그냥 레이어 다 살아있는 걸 그대로
끌고 와서 인디자인에 붙이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다보면 용량이
제한된 용량보다 훨씬 올라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제가 시험감독 하거나 이러면
답답해요. 이거 알려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해결이 되는데
그 용량이 넘으면
감점이 아니라 아예 실격처리 되거든요.
그래서
용량에 대한 것들을 되게 민감하게
보셔야 되니까. 해상도도 너무 높겠다.
내가 잘하겠다고 해서
500dpi 이렇게 만들어놓는
학생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만들어놓고
인디자인을 부르면 어떻게 될까? 용량이 초과돼요.
자격증 시험 볼 때는
한
150, 200 그 정도 맞춰놓고
쓰시면 용량이 늘어날 일이 없어요.
제한된 용량이.
300까지 높여도 되는데
그랬을 때 간혹 가다가
거의 간당간당하게 넘는 분들이
간혹 계세요. 너무 요소들이
많을 때 사진이나 많은 걸 갖고 와서
줄여서 쓰시는 분들.
그래서 그냥 보통 한 150, 200
정도 세팅해놓고 쓰시면
무난하게 보일 겁니다.
출력해서 우리가 채점을 하니까
그 정도
놓고선 여러분들 인디자인에서
편집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커밍과 자가 안에서 글자 작업할 때
되게 많이 쓰죠. 인디자인에서.
사진 이미지나 그래픽 이미지는
아까 했던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가져다 쓰고
인디자인에서는 편집하는
이미 있는 애들을 가져다가
배치하고 레이아웃하는
작업이에요. 특히
텍스트에 관련된 작업을
인디자인에서 많이 해요. 일러스트에서도
텍스트 작업 가능하고 포토샵도
텍스트기는 가능하지만
인디자인만큼 글자에 대한
속성을 다양하게 적용시킬 수가 없어요.
특히 커닝, 자간,
문단, 정렬 이런 것들이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아서
인디자인에서 해주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퍼블리쉬 기능을 이용해서
버튼, 슬라이드 쇼, 애니메이션,
동영상 관련된 것들, 인터랙티브한
이런 요소들, 이북
작업할 때, 이북 문서를 만들 때
인디자인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게 됩니다.
편집 작업할 때 여러분들
조금 보셔야 되는
용어 하나 있어요. 안티엘리에싱이란 용어예요.
픽셀과
픽셀로 이루어지는 작업을 할 때
아까 확대하면 계단처럼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고 했잖아요.
그런 현상이 일어났을 때
픽셀이
거칠게 이렇게
사각형으로 만들다 보니까
이런 현상, 계단 현상
때 일어나는데
되게 어색한 곡선 처리가 되거든요.
그래서 컴퓨터가 알아서 이 중간값을
이 배경과
오브젝트의 중간으로 채워가지고
자연스럽게
곡선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
그게 바로 안티엘리에싱이에요.
가장자리 부분에
중간색을 넣어서
부드럽게 보이게
만드는 방식. 안티엘리에싱입니다.
근데
간혹하다 글자가 너무 작은 경우에는
이렇게 중간값을 만들면
글자가 약간 뭉개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그냥 엘리에싱 상태로
쓰는게 좋겠구요.
큰 이미지나 곡선이 강조된 이미지다.
그때는 안티엘리에싱을 꼭 체크해주셔서
부드러운
곡선값으로 만들어서
계단처럼
이렇게 보이지 않도록
해주시는 거 유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2D 그래픽 프로그램
공부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