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글자 인지, 타이포그래피 구조, 글자의 배치

이기적 영진닷컴
21 팔로워
2024. 10. 24.
이 동영상은 [이기적 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절대족보]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도서 자세히 보기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5855148
🔹 이 동영상이 포함된 재생목록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6i7rGeEmTvrv_qXUvKFGG5jQYPC8qtnz&si=tj9MqvnoTYeLCHQR
🔹 모르는 문제? [이기적 스터디 카페] 질문하기 : https://cafe.naver.com/yjbooks
🔹 이기적 홈페이지 : https://license.youngjin.com
🔹 인스타그램 : / license.youngjin_official
포인트 97 보겠습니다. 포인트 97은 글자 인지에 관련된 부분이에요. 글자 인지할 때 제일 중요한 요소가 뭘까요?
가독성과 판독성이죠. 이 두 가지. 가독성과 판독성에 대해서 좀 더 디테일하게 우리 한번 공부해 보도록 할게요.
우선은 가독성에 대한 부분. 가독성은 글자를 쉽게 읽을 수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정도를 뜻하는 게 가독성이다.
가독성은 기본적으로 익숙함과 관련이 있고 글자뿐 아니라 글자가 놓이는 공간 모든 디자인 요소에 영향을 받습니다.
가독성은 단순히 자감만 잘 조절해서 행감만 잘 조절해서는 아니라 전반적인 비율도 중요하고요. 블럭과 행간 행포 이런 부분들까지도 디테일하게 봐야 되는 부분이에요.
가독성에는 판독성이 전제되어 있으므로 정확히 글자의 식별에 대한 것으로 의미를 한정시킬 수가 없구요.
가독성으로 통칭해서 우리가 판독성, 가독성, 가시성 이걸 같이 통칭해서 부르기도 합니다.
가독성이 높다 낮다 좋다 떨어진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많이 표현을 하죠. 가독성 구현 요소에는 뭐가 있을까요?
가독성을 구현할 때는 형태, 글자의 형태나 크기,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 이것을 자간이라고 부릅니다.
글줄과 글줄 사이의 간격, 이것을 행간이라고 부르죠. 한 문단 안에 들어가는 글자의 양, 위치, 문단의 행폭에 대한 부분도구요. 블럭의 크기에 따라서도 좀 달라집니다.
관련된 정보를 가진 문단과 문단 사이의 관계, 우리 달락도 지금 동그라미 1, 동그라미 2 때 달락이 나눠지죠.
그렇게 문단과 문단 사이의 관계도 가독성 구현의 한 요소로 사용되구요. 다른 내용을 가진 문단과 문단을 구분하는 것도 가독성 구현의 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가독성과 색의 대비해서도 우리 가독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죠. 디자인에서 색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좌우하는데 또 주의를 끄는 적극적인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강렬한 색 대비는 시선을 끌고 집중시킬 수 있구요. 흰색 바탕의 검정색 글씨, 가장 우리가 흔하게 많이 보는 가독성이 가장 좋은 상황, 흰색 바탕의 검정색 글씨, 검정색 바탕의 흰색 글씨는 어떨까요?
이렇게 이런것을 우리가 네거티브적인 표현이라고 하는데 지금 이 동그라미 1, 2 이런 경우에 바탕이 좀 어둡고 그 위에 좀 밝은 글씨가 들어가는 경우, 이런 것들은 일반적으로 흰 바탕의 검정색 글씨보다는 가독성은 좀 떨어져요.
그렇지만 주목성은 높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주목성을 높여야 되는 지금 이렇게 섹션을 딱 구분 짓는
이런 포인트를 줄 때는 오히려 이런 네거티브적인 타이포그래피가 훨씬 더 좋다는 거죠. 그리고 이렇게 네거티브적인 표현을 쓸 때는 배경이 어둡고 글자가 밝을 때는 글자가 어떤 면에서 보면 일반적인 흰 바탕의 검정색 글씨 보다 약간 좀 더 얇아 보인다는 느낌이 좀 들어요. 심리적으로 그렇게 얇지는 않은데
바깥에는 외곽에는 배경이 워낙 힘이 세다 보니까 글자가 약간 위축되어 보이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네거티브적인 표현을 할 때는 살짝 조금 더 두껍게, 한 단계 정도 두껍게 그렇게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글자가 파고들어서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런 것도 디자인할 때 유의해서 디자인해줘야겠죠.
이런 경우에 지금 똑같은데 얘는 훨씬 눈에 띄죠. 네거티브가 그렇지만 가독성 많은 글자를 놓고 볼 때는 흰 바탕의 검정색 글씨가 훨씬 더 읽기 편합니다.
자, 그 다음에 판독성에 대한 부분. 글자의 식별을 통해서 의미를 해석하는 것. 의미를 해석한다. 그냥 단순히 정보적인 부분에서는 가독성이라면 전체적인 분위기, 뉘앙스, 의미를 나타낼 때는 판독성이라고 불러요.
그래서 글자와 낱말, 글줄 등의 단위를 쉽게 구별할 수 있는 능률 정도로 얘기하고요. 판독성은 가독성과 달리 글자의 식별화를 통해서 의미 해석에 좀 더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글자의 식별은 글자 형태 구별, 단어와 글줄 단락, 글의 의미, 단위, 전체의 형태 이런 것들을 많이 따져요.
판독성이 높다고 해서 가독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없지만, 판독성이 높지 않은 상태에서는 가독성이 높기는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 그 정도의 연관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자, 두 번째는 우리 글자, 활자의 모양을 가지고서 한번 감성을 논해봅시다. 활자는 감성어야 돼요. 우리 색상이 다양한 연상작용을 하잖아요.
어떤 감성을 표현하기도 하고, 마찬가지로 요즘에는 폰트의 외형이 감성을 표현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우리가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 컨셉트에 얼마나 적절하게 폰트가 또 그거를 더 시너지 좋게 시너지를 높일 수 있게끔 할 수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획의 굵기에 대한 부분. 획이 가는 글자도 있고, 획이 굵은 글자도 있죠. 가는 글자도 있고, 두꺼운 글씨도 있어요.
자, 어떨 때 쓰면 좋을까? 무조건 눈에 띄겠다고, 우리 유튜브의 썸네일처럼 막 눈에 강하게 띄겠다고 무조건 두꺼운 걸 써야 되느냐.
그게 아니라 내 컨셉이 좀 여성스럽거나 가벼운, 다이어트 회사 포스터를 만들어야 돼.
그럴 때 눈에 띄겠다고 두꺼운 글씨를 쓰는 것보다는 이 회사의 컨셉트나 비주얼적인 키워드가 되는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또 가는 글자들, 또 잡지책 같은 경우에도 봄 시즌의 잡지책이다. 3, 4월 시즌이야. 그러면 두꺼운 글씨보다는 가는 글씨를 써서 좀 더 새로운, 밝은 희망, 이런 느낌을 줄 수가 있죠.
그리고 전반적으로 글자 똑같은 검은색이잖아요. 무거움도 검은색이고, 가벼움도 검은색으로 글씨를 썼어요.
그렇지만 얘를 봤을 때는 얘는 되게 진한 어두운 블랙 같은 느낌, 얘는 좀 밝은 그레이 같은 느낌, 분명히 검정이고 검정인데
공간에 흰색이 많이 있다 보니까 얘가 믹스돼서 되게 밝은 색처럼 느껴져요. 전체적인 지면을 밝게 만들어줘요.
만약에 좀 더 희망적이고 밝은 느낌으로 내가 컨셉트를 잡았다. 그럴 때는 검정색으로 가독성을 높이면서 전반적인 면의 색상, 톤을 명도를 좀 밝게 하는 느낌으로
꼭 밝은 명도의 폰트를 쓰지 않아도 밝은 느낌을 만들어내실 수가 있습니다. 색이 굵으면 되게 무겁고 튼튼하고 남성적으로 느껴져요.
지면 공간도 되게 적게 느껴지고 어둡고 굵게 느껴지는 느낌, 무겁다 이런 느낌들이 만들어집니다.
오히려 근데 단단한 느낌을 또 만들어주죠. 콘크리트 같은 느낌, 콘크리트 글씨를 쓸 때 이렇게 얇은 글씨를 쓴 것보다 두꺼운 글씨를 쓰면 더 콘크리트 같은 느낌이 들 거예요.
그런 느낌, 감성은 글자의 굵기만으로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옆에 줄 넘어가 볼게요.
옆에 줄에서는 획의 외형, 획이 동글동글하냐, 뾰족뾰족, 우리 세리프인 것처럼 뾰족뾰족 이렇게 하느냐 이런 부분들을 한번 비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끝이 동글동글하면 되게 부드러워 보이는, 성격이 되게 부드럽거나 활기차거나 동적으로 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각지면 어떨까요? 각지면 둔탁하거나 무게감이 있거나 날카롭거나 움직임은 좀 적어 보이는 그런 느낌을 만들어내요.
날카로운 인상을 표현하기도 하죠. 그 다음에 평체장체에 대한 부분, 평체와 장체는 글자를 납작하게 하면 평체, 글자가 길쭉길쭉하면 장체 이렇게 불러요.
가로폭이 세로보다 긴 서체, 평체인데 이렇게 납작하게 글자를 쓰면 되게 안정감 있고 무거운 느낌을 만들어내고요.
장체, 옆이 좁고 세로로 길면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 또는 모바일 공간처럼 좁은 공간에 많은 텍스트를 담아야 돼요.
그럴 때는 평체를 쓰면 글자가 몇 자 안 들어가죠. 그럴 때는 일부러 글자에 약간 장체를 줘서 쓰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모바일 웹용 폰트 최근에 개발된 것도 보면 약간 일반적인 폰트 보다 살짝 90%, 85% 정도 날씬해져 있어요.
같은 조그만 공간에도 많은 텍스트를 담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탤릭, 이탤릭은 이렇게 기울어진, 약간 똑바로 있지 않고 옆으로 살짝 누워있죠.
저는 이렇게 자꾸 똑바로 쓰려고 하는데 이런 이탤릭 서체, 보통 우리 우사체, 우측으로 좀 기울어진 그런 기울어진 이탤릭체를 많이 보고 있어요.
한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진 서체를 얘기하고요. 가독성을 좀 방해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본문용으로 많은 텍스트에 이탤릭체를 쓰지는 않고요.
내가 뭔가 강조해야 될 부분, 스피드하게 보이는 것, 스포츠 신문이나 이런 거 보면 이탤릭체 되게 많이 보이죠.
스피드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 강조하는 의미로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 낮자의 크기의 균형을 좀 살펴보면 도형착시, 우리 앞에서 디자인 원리, 디자인 이런 걸 할 때
비례에 대한 착시, 시지각도 있었고요. 착시도 있었고 그런 것들도 타이포그래피에 그대로 반영이 돼요.
도형착시 같은 건 뭐가 있었냐, 위과대착시라든지 이런 것들, 방향의 착시도 될 수 있겠고
색채 대비에 대한 부분도 있었고 그런 것들을 잘 조절해서 디자인을 해줘야 됩니다.
영문과 한글 낮자를 지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착시를 좀 줄이고
글자의 균형을 맞춰서 시각적으로 안정적으로 보이도록 조절을 해줘야 된다는 것.
도형이 서로 영향을 줘서 생기는 착시, 시각적 일시적 그런 착시들 이런 것들을 조절해서 가독성 높이도록 타이포그래피를 제작해야 된다는 것.
그 다음 점으로 넘어갈게요. 타이포그래피 구조적인 부분을 보겠습니다.
공간에 대한 조절을 해줘야 된다. 글자에도 공간이 있나? 싶은데 여러가지 공간적인 특성들이 있습니다.
한글자 하나만 보더라도 우리나라는 초성, 중성, 종성으로 조절이 되어있어요.
초성이라고 한다면 공이라는 글자도 있구요. 기역, 얘는 초성, 중성, 종성 이렇게 쓸 수 있죠.
한글자 안에도 공간이 존재해요. 그 공간에 따라서 그 뒤에 오는 글자나 이런 것들에 대한 자간조절이나 이런 것들도 신경써 주셔야 됩니다.
자 조금 더 디테일하게 한번 살펴보면 공간의 특징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텍스트, 타이포그래피의 공간 특징이에요. 정보를 쉽게 읽어나올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텍스트를 구성하는 공간은 디자인 요소의 간격 및 여백을 의미하구요. 정보를 쉽게 읽어나올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한다.
아까 가독성이라고 했죠. 가독성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이 공간의 역할도 크다는 겁니다.
적자하지 못한 공간은 가독성을 떨어뜨리고 심미성이나 완성도적인 부분에서도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죠.
시각적 중량감을 맞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떤 것들이 공간조절을 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는 자간에 대한 부분이에요. 자간,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
지금 이것도 자간이라고 쓰여있는 것.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 이거를 자간이라고 한다.
글자 사이의 값을 적절하게 조절해서 소통효과를 증대시켜야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용어 두 가지가 있어요.
트래킹이라는 것과 커닝이라는 것. 글자 사이 전체에 대해서 똑같은 값으로 조절하는 것을 트래킹이라고 부르구요.
특정한 글자와 글자 사이를 조절하는 것은 커닝이라고 불러요.
자 이거 뭐에 중요하냐면 글자가 우리나라는 대부분 네모틀 글자지만 지금 보시면
적절이라는 글자 사이의 공간과 만약에 조절이라고 하는 글자를 한번 비교해서 보시면
네모네모 틀 안에는 글자 사이의 간격이 되게 좁아 보이고 조절이라고 하는 사이의 공간감은 되게 많이 벌어지죠.
예를 들어서 알파벳 중에 A하고 V가 있다. 공간을 쫙 놓고 보면 이렇게 공간을 나란히 놓고 똑같은 트래킹을 주면
A하고 V 사이는 되게 떨어져 보여요. 그래서 A하고 V는 조금 서로 붙여서 써줘야지
나중에 오는 M, O 이런 애들하고 비슷한 공간감을 만들어 냅니다. 그런 것을 커닝이라고 불러요.
시각적으로 그 부피감이나 공간감을 조절해 주는 거에요. 특정한 글자. 특히 공간감이 많이 벌어지는 것.
그럴 때 많이 쓰게 됩니다. 이번에는 어간에 대한 부분. 단어 사이에 존재하는 공간.
단어 사이 공간은 또 뭘까?
단어 사이에 존재하는 사이. 이게 어간이에요. 일반적으로 한글은 어간을 타이핑 할 때 보면
단어 스페이스바 사이에 스페이스바 존재하는 스페이스바 공간이다. 이렇게 쓰죠.
스페이스바를 하나 띄우면 우리가 한 단어를 네모틀로 보면 한 단어의 절반.
우리는 이거를 하나를 전각이라고 부르고요. 일반적으로 스페이스바를 하나 누르면
얘의 50% 정도에 해당되는 반각띠기로 쓰고 있어요. 스페이스바는 반각띠기에요.
그 정도 띄고 정확한 글자 한 단어에 반 정도 띄는 게 그 정도 값이다라는 거예요.
근데 우리 지금은 양끝 정렬이거든요. 지금 이 분석은. 그러니까 자간이 어디는 넓고 어디는 좁고 이럴 때 있어요.
양쪽으로 이렇게 당겨지다 보니까. 그렇지만 단어와 단어사이의 간격을 우리는 기본적으로 어간이라고 부르고요.
단어를 행숙해서 자연스럽고 리듬감 있게 조화시키는 노소로 이 어간이 필요합니다.
지나치게 넓은 어간은 행의 시각적 질감을 파괴하는, 연속적인 흐름을 방해하는 역할을 해요.
그래서 넓은 띄고 어간은 띄고 이러면 어때요? 그게 되게 불편하죠?
특히 이 어간과 줄 간격을 비교했을 때 어간이 더 넓으면 더 흐름을 방해해요.
너무 좁은 어간은 양옆의 단어들을 너무 가깝게 달라붙게 해서 단어의 분별력이 떨어집니다.
이게 한 단어인지 헷갈린 거예요. 행과 띄고 행, 행과 행 이렇게 읽으면 이게 한 단어인가 두 개 단어인가 헷갈리죠.
분별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옆으로 넘어가면 그래서 이런 것들 때문에 특히 양끝 정렬일 때
자간이나 어간을 양쪽으로 당겨줘서 사이사이 간격이 희한하게 넓어지거나 획일적으로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거를 우리는 흰강현상이라고 해요. 흰강현상. 어간들의 흰 여백이 어떻게 보이냐면
흰색 강이 이 안에서 지나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
그렇게 보일 때 시각적으로 되게 이상하게 분리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런 것들을 흰강현상이라고 합니다. 마치 흰색의 강줄기가 흐르는 것 같아요.
어간을 넓게 설정되었거나 행간이 너무 좁을 때 어떨 때 많이 나타나냐. 어간이 넓게 설정되었거나 행간이 너무 좁은 경우에
이 흰강현상이 나타납니다. 이유도 같이 알아두시면 좋겠죠.
행폭은 행의 가로 글자 수를 정하는 수치입니다.
행폭의 글자가 몇 개 들어가냐 따지는 거예요. 행폭이 너무 긴 행은 한줄 읽고
그 다음에 또 그 다음줄 읽으려면 한줄 읽고 만약에 이게 한줄로 있다고 생각하면 단을 나누지 않고 엄청나게 한줄이 길게 들어가죠.
이런 피로감을 줄 수 있어요. 다음 행 서두를 찾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러면 너무 짧은 행은 어떨까요? 짧은 행을 도전하니까 금방 금방 읽어 나가겠네요 하겠지만 너무 짧은 행은 또 너무 빈번하게
움직여야 돼요. 피로감을 줄 수 있습니다. 적당한 행폭을 써야지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리듬감이 생깁니다.
일반적으로는 알패벳으로 따지면 한행의 60에서 70세 정도 그 정도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우리도 신문의 그 행폭을 보면 이 기준으로 사람들이 가장 쉽게 글자를 읽어 나갈 수 있는 글자 속 길이를 쓰고 있습니다.
텍스트가 들어가는 공간의 좌우폭이 너무 넓을 경우에는 다중 컬럼을 사용하는 걸 권장한다.
지금처럼 두 단으로 나누어져 있잖아요. 컬럼을 여러 개로 나눠서 쓰는 게 행폭 조절에 적당하다는 겁니다.
행간, 줄간격입니다. 행과 행 사이에 존재하는 공간이에요.
독서시에 끊임없이 진행되는 논 운동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요소구요. 행과 행 사이가 좁거나 넓으면 다음 행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근데 일부러 의도적으로 심리성을 따져서 행간을 넓히거나 좁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잡지책이나 이런 데는 디자인적 심리성을 강조해야 되는 경우에 행폭을 좁히면 문단 자체가 단단한 덩어리 처럼 보여요.
면회 효과를 줄 때 우리 점선면 하잖아요. 면회 효과를 좀 강하게 주고 싶다. 안에 있는 텍스트를 소설처럼 가독성 있게 읽어야 되는 게 아니라
전반적인 분위기만 좀 따지고 싶다. 그럴 때는 행간을 좁혀서 한 덩어리로 보이게 하는 경우도 있구요.
행간을 넓혀보는 거에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A4용지에 C포인트 쓰면 줄간격은 거기에 160% 정도 떨어뜨려서
줄간격을 쓰는데 만약에 300% 이렇게 떨어뜨리는 거에요. 그러면 어떻게 보이냐면 선적인 느낌을 줘요.
전체적인 공간에서 좀 여유를 많이 준다든지 줄을 선적인 느낌으로 전체적인 그래픽 효과를 주고 싶다.
그럴 때는 일부러 행간을 넓히는 경우도 있다는 거에요. 행간에 또 변화를 주는 요소로는 X높이 X높이라는 소문자 X를 기준으로 둬요.
A가 이렇게 써있는데 소문자 A X의 높이를 X높이라고 해요. 대문자나 소문자 중에 밑으로 떨어지는 애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줄간격 조절할 때 특히 영문에서는 X높이 같은 거를 잘 조절해서 쓰는 경우도 있고
X높이가 요즘 최근에 개발된 건 대문자랑 별 차이 없이 써져 있고
예전에 만들어진 폰트들은 대문자 대비 소문자가 되게 낮게 돼서 가독성이 좀 떨어집니다.
요즘에는 개발된 폰트 보면 소문자 높이가 X높이가 일반적인 폰트 보다 높은 경우가 있어요.
수직강세라든지 세리프나 타입 크기 행폭 심리성 이런 것들에 의해서 행폭의 변화를 줄 수가 있습니다.
옆에 넘어가면 텍스트 요소를 배치를 하는데 문단으로 따진다 아니면 한 문장으로 따졌을 때
전체 우리가 판형에 글자를 왼쪽에다 붙일 것인가 오른쪽에 붙일 것인가 양 끝으로 붙일 것인가 가운데에 맞춰 쓸 것인가
정렬에 대한 부분이에요. 지금 우리 교환은 양 끝 맞추기에요.
보면 글자가 양 끝으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맞춰져 있어요.
멀리 보면 양 끝 맞추기. 달라게 양 끝 모두가 직선상에 나란히 정렬된 상태를 양 끝 맞추기 인데
일상적으로 우리가 많이 접하는 게 대부분이다 양 끝 맞추기로 되어있을 거에요. 소설책, 보고서, 논문 이런 애들 보면 대부분 다 양 끝 맞추기로 맞춰져 있습니다.
모든 글줄의 길이가 같고 여백도 같습니다. 안정적이고 집중도가 있고 편안하고 그렇지만 단점
단점 흰강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양쪽으로 끝을 맞추다 보니까 글자가 빈 공간을 약간 땡겨 땡겨 땡겨서 내가 원하는 자간을 줘도
그 자간보다 훨씬 더 벌어지는 경우가 생겨요. 그래서 흰강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거.
두번째는 왼 끝 맞추기 입니다. 왼 끝 맞추기는 양 끝 맞추기 다음으로 되게 많이 쓰는데요. 왜 많이 쓰냐면
얘의 장점은 자간이 일정한 거에요. 얘는 양 끝 맞추기는 자간의 끝을 맞추다 보니까 내가 마이너스 20 자간을 줘도
어느 부분은 마이너스 30, 마이너스 10, 0 약간 변화가 생기거든요. 근데 왼 끝 맞추기에는 내가 마이너스 20 자간을 주면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마이너스 20 자간이 일어나서
흰강현상이 많이 안 일어나요. 그렇지만 왼쪽은 깨끗하게 정렬되는데 오른쪽은 들쑥날쑥 들쑥날쑥 이래질 수 있어요.
그래서 왼 끝 맞추기는 오른쪽 클릭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단의 폭이 좁을 경우에 되게 적합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이구요.
얘 또한 가독성이 높은 정렬방법이에요. 하이픈도 안해요. 하이픈이라는 단어가 영어 단어가 더 긴 영어 단어가 있죠.
10개 뭐 이런 것들을 한 단어 끊어 쓰려고 하는 게 되게 정석이긴 한데 너무 그러다 보니까 다음 줄에 자간이 확 벌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단어를 끊어 가지고 하이픈 긋고 단어를 2개를 토막을 내는 거죠. 그걸 하이픈 하는데 이렇게 앞줄 맞추기, 왼 끝 맞추기 하면 이런 것들이 필요 없어진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자 오른 끝 맞추기는 어떨까요? 오른쪽 정렬 같은 경우 왼 끝 클릭이에요. 오른쪽으로 글자가 쫙쫙쫙쫙 써지는 거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들어갔다 들어갔다 나왔다 이런 경우 이런 오른 끝 맞추기 같은 경우에
오른쪽이 일직선으로 정리돼서 약간 개성 있는 느낌을 줄 때는 되게 좋아요. 근데 얘는 적은 양의 텍스트 쓸 때 효과적이에요.
많은 양 쓸 때는 가독성도 안 좋고 눈에 피로도를 높이는 스타일이에요. 일정한 어감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지만
그런 부분들. 시각적으로 흥미는 흥미나 매력도 높지만 가독성은 좀 떨어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가운데 맞추기. 가운데 맞추기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 라벨 디자인 같은 데서 되게 많이 볼 수 있는 정렬이죠.
그런 것처럼 적은 텍스트에도 많은 양의 텍스트에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적은 양의 텍스트, 초콜렛 같은 거 무슨 글자 써 있고
이렇게 써져 있는 것들 아마 많이 보셨을 거에요. 이런 텍스트들 대부분 가운데 맞추기로 되어 있어요.
리듬감 같은 걸 준다든지 품이 있어 보이는, 고급스러워 보이는, 위험 있어 보이는 그런 문장 전달하고자 하는 텍스트가 있다.
그럴 때는 가운데 정렬 맞추기 쓰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도 저것도 아니에요. 왼쪽 정렬인지 가운데 정렬인지 오른쪽 정렬인지 모르겠어요. 비대칭 정렬.
비대칭 정렬은 일정한 규칙 없이 자유롭게 활자를 배열하는 방법입니다. 해결적인 디자인에서 탈피해서 자유로 전위적인 디자인 표현들을 할 수가 있죠.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인상을 줍니다. 포스터라든지 책 표지, 광고 이런 데서 독자들한테 흥미나 환기를 주려고 하는 그런 의도로 비대칭적인 정렬을 가지고 활용하는 것을 많이 발견할 수 있어요.
그 다음 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99번 포인트, 글자를 배치하는 것. 글자 배치할 때 보면 본문용 타입과 제목용 타입, 크게 우선은 배치의 가장 큰 틀부터 보도록 할게요.
본문용 타입은 가독성이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거는 이제 만약에 A4 용지라 생각하면은 글자 크기는 보통 8에서 12포인트 정도 사이즈가 본문용 포인트로 가장 적합한 사이즈다 이렇게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많이 보는 서적들이 대부분 다 이 포인트 내외에서 본문이 잡혀져 있을 거예요. 글자의 식별이 어려운 아동이나 시력이 불편한 노인의 경우에는 큰 글자는 사용해야겠죠.
예전에 삼성 이건희 회장 같은 경우에는 이건희 회장용 타이포그래픽 표준안이 있었다고 해요. 근데 본문 포인트를 보통 14포인트 정도로 좀 키워서 노안이나 이런 것 때문에 글자를 좀 명확하게 보이게 하려고 일부러 글자를 키우고 공간감도, 글자의 공간감도 일반적인 폰트보다 더 키운 그런 별도의 폰트를 썼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감안해 줘야 되는 거죠. 복잡하고 장식적인 폰트는 본문용 폰트에서 쓰지 않습니다. 오이채, 가지채, 옥수수채 이런 거 본문용 폰트로 쓰지 않아요.
여러분들 나중에 디자인을 한다. 내가 포트폴리오를 만들거나 아니면 디자인 결감으로 패널 같은 걸 만든다. 그럴 때 본문용 폰트는 최대한 기본적인 명조급으로 쓰세요.
장식적인 폰트로 내 작품을 좀 돋보이게 하려고 너무 꾸미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거는 자제해 주셔야 됩니다.
글줄 길이나 자간과 행간도 가독성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예요. 제목용 타입을 한번 봅시다. 제목은 판독성이 중요해요.
개성 있는 폰트가 제목용 타입으로 많이 쓰여요. 그냥 무난하게 쓰는 명조고데기의 폰트로 제목용을 써도 상관은 없지만
내가 공포영화라면 공포영화스러운 질감이 있는 폰트를 제목용으로 쓴다든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과자 같은 걸 한다.
그럴 때는 약간 아기자기한 느낌의 동글동글한 느낌의 폰트를 써서 아 이게 뭔가를 나타내는 거구나 라고 느낄 수 있게
판독성을 가장 중요시 하고서 작업을 하는 거죠. 책 제목이나 헤드라인 같을 때 많이 사용합니다.
책 제목도 일반 폰트도 있지만 그 책 제목에 들어간 타이틀만 봐도 아 이게 어떤 서정적인지 이성적인지
어떠한 감성을 건너뛰고 약간 느껴지지 않나요? 제목용 타입의 특징입니다. 목적에 맞는 적절한 서체를 선택해야 된다는 것
적당한 무게감, 비례감을 고려해서 우리가 제목용 타입의 폰트를 선택하고 적용을 시켜줘야 됩니다.
텍스트 배치 시의 결정사항도 보면 전달하는 내용, 독자, 미디어에 따라서 그 방법이 다르게 사용이 됩니다.
책이나 이런 것들, 잡지책이라고 생각하면 책이나 잡지책 같은 경우에 표지하고 부분이 좀 나눠지죠.
표지에서는 제목과 간단한 글 정도만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비교적 정렬 방식을 약간 비대칭 정렬 같이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세로로 글씨를 썼다가 가로로 수평으로 글씨를 썼다가 이런 것들도 글자의 방향성도 달려줄 수 있습니다.
본문은 어떤가요? 본문은 텍스트를 가장 많이 담고 있는 거라서 되도록이면 양 끝 정렬을 쓰는 경우가 많죠.
양 끝 정렬은 대신 자간이 고르지 않아서 흰강현상 나타나지 않도록 일부러 일반적인 자간보다 좀 더 많은 마이너스 자간을 주는 편이에요.
왜? 양 끝으로 땡겨지다 보니까 자간이 더 그냥 우리가 마이너스 5 명조 이렇게 주는 게 가장 좋은데
마이너스 20 정도를 줘버려서 흰강현상 나오는 거를 최대한 줄여보는 걸로 채택을 하죠.
대부분 여러분들이 보는 잡지책은 마이너스 25 정도의 자간을 갖고 있어요.
그래야지 양 끝 정렬을 했을 때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자간처럼 느껴집니다.
달락 부분도 볼게요. 달락에서 많이 쓰는 것 들여쓰기에 관련된 부분
땡땡땡땡 리스트 메뉴 보면 살짝 안으로 들여쓰는 거 보이죠?
들여쓰기. 문단의 첫 줄을 오른쪽으로 들여쓰는 방식을 되게 많이 볼 수 있어요.
어떤 큰 달락에서 앞 글자 크게 쓰거나 이니셜을 강조해서 쓰거나 이렇게 들여쓰기 하는 거
특히 소설책에 나오면 우리 전각띠기로 글자 하나 정도 띄워서 들여쓰기 하는 경우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단행분이나 신문 등에서 주로 많이 사용하고 있고요.
우리 원고지 쓸 때도 항상 이거 배웠죠?
원고지 쓸 때도 하나 띄고 첫 줄에는 하나씩 띄고 글자 써 내려간다.
초등학교 때 배웠던 거 생각해 보시면 아실 거예요.
시각효과를 중시하는 잡지 등에서 사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
잡지에서는 전체적인 고정된 틀이 좀 보였으면 좋겠다.
그럴 때는 첫 줄 들여쓰기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또 내여쓰기, 앞으로 오히려 튀어나오게 하는 경우도 문단의 첫 줄을 왼쪽으로 내여쓰는 방식입니다.
과도하게 시각적으로 강조되는 들여쓰기와 내여쓰기.
가독성이 좀 떨어질 수 있으니까 명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일정한 간격 유지해주면 되겠고요.
아주 과도하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아예 다섯 글자 정도가 앞으로 확 나온다든지 안으로 확 들어간다든지
특히 행폭이 넓은 경우에 이렇게 들여쓰기 확 들여쓰기
이런 것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회사의 매뉴얼 리포트 이런 것들 볼 때 이런 현상들을 많이 볼 수 있죠.
또 첫 글자를 강조하는 거 우리 이니셜 강조라고 그러는데
알파벳 한 글자만 딱 두세 글자만큼 키우는 거
아니면 두 달락 정도 키우는 거 흔히 많이 보셨고
자주 키울 때는 세 줄짜리만큼 더 씌워서 쓰는 경우도 있고요.
첫 글자를 강조해서 쓰는 방식입니다.
이거 예전 중세시대 성경책에서 많이 봤던 스타일이에요.
첫 글자에 포인트를 주어서 쓰는 방식이죠.
줄을 두 줄에서 세 줄 정도 사용하는 거
가독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자유롭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방향 위치 조형을 변화 줘서 쓰는 텍스트 배치도 있죠.
정리하고 있는 위치나 고유한 형태감에 따라서
방향을 느끼게 하는 속성이에요.
본질적으로 문자는 가지런한 수평 방향을 갖고 있는데
각도를 줘서 쓴다든지
아까 얘기했듯이 가로쓰기 세로쓰기에 대한 변화를 주고
아니면 아예 회전값을 줘서 쓰는 경우
이런 것들도 디자인에 대기하는 타이포그래피적인 요소에서
다양성을 표현해 줄 수 있는 요소입니다.
그리고 약간 서정적인 느낌을 주거나
개화기 느낌 줄 때
아니면 조선시대 고려시대 이런 느낌 줄 때도
세로쓰기 많이 하죠.
근데 영문인 경우에는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그러면 이렇게
조
시
대
이렇게 세로쓰기 하는데
영문은 A, B, C, D
이렇게 쓰지 않고 이렇게 써요.
이렇게 회전시켜서 쓰는 경우들이 되게 많이 있어요.
왜냐하면 영문 같은 경우에는
글자가 I 뭐 이런 것들은 어때요?
글자가 갑자기 얇아지고
어떤 건 되게 두꺼워지고 이런단 말이에요.
그래서 세로쓰기를 이런 식으로 쓰면
되게 전체적인 균형감이 이상하게 안 예뻐요.
그래서 아예 방향을 틀어서 쓰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근데 한글은 사각형 구조로 대부분 되어있어서
세로쓰기하고 아니면 명조체나 이런 것들에
끝줄을 이렇게 쫙 맞춰서
불쑥날쑥 이렇게 하게끔 쓰는 경우들도 많이 있죠.
지면에 가장자리 외곽선에 닿게끔 해서
신뢰감을 떨어뜨리는 현상이 있으니까
조심해야 되고
문자를 도형과 함께 사용하면
타이포형 효과를 좀 더 높일 수 있다.
이런 거 네거티브 효과나 이런 것들 쓸 때
그리고 지금 기적의 팁 어때요?
둥근 모양 캡슐 모양 도형에 쓰고 있죠.
아 눈이 눈물이 지금
오 선명해
그렇으면 타이포그래피적인 효과를 더 줄 수 있다.
이겁니다.
자 역사로 넘어갑시다.
서체 선택에 고려상
서체 선택할 때 조금 이제 우리가 신경 써야 되는 부분들
어떻게 해서 폰트를 쓰고
베리에이션 시켜야 되느냐
자 메시지의 성격에 따라서
내용을 감성적인 메시지로 분류할
메시지 성격을 파악하고
진지한 가벼운 유머러스한 심각한
이런 것들을 맞춰서 우리가 메시지를 분석해서
폰트를 골라줘야 된다.
만약에 진지하거나 가볍거나 심각하거나
이런 분위기면은 고를 수 있는 게 좋다.
세리프 서체
나는 지금 진지하다
그럴 때 우리나라에서는 궁서체 쓰겠죠.
간혹 가다가 궁서체적인 말투인데
이런 얘기하잖아요.
진지하고 막 꼰대스러운 느낌이 들 때
궁서체로 얘기하는 느낌
또 가벼운 긍정적인 격정적인
이럴 때는 산세리프 서체
유머러스한 느낌 줄 때는
세리프 뭐 스크립트
산세리프나 스크립트 서체
이런 것도 쓰는 게 되게 적정하다
라고 얘기하는데
이게 딱 맞지 않고요.
폰트마다 또 산세리프 서체 엄청 많잖아요.
지금 대략적인 걸 얘기한 겁니다.
그에 맞춰서 좀 더 디테일하게
폰트를 골라줘야 돼요.
타이포그래피 베리에이션
기존 타입 대상으로 재배치를 한다든가
서체를 분해하거나
형태와 비율을 왜곡하거나
실루엣 효과 음영 효과
입체감 이런 걸 줄 수도 있고
일반적인 텍스트가 아니라
캘리그라피를 가지고 활용해도 되고요.
이미지 요소와 결합시켜서
또 다른 외형적인 요소
합성력으로 나타나는
그래픽적인 요소를 만들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 사용 시 고려사항도 보면
한 지면에 너무 많은 서체를 사용하면 안 된다.
이거 진짜 진짜 중요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타이포그램은 가독성이다.
가독성을 높여서 사용해야 되고요.
적절한 글자 사이의 자간
글줄 사이의 행간을 맞춰주셔야 된다는 것
적절한 글줄 길이를 결정해 줘야 되고
디자인 컨셉에 맞게 폰트 사용해야 됩니다.
앞에서 한 내용들이 다 정리하면 이거에요.
이 내용들을 잘 맞춰서 타이포그래피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쭉 한번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봤는데
글자 폰트부터 시작해서
우리 많은 텍스트를 담을 때
전체적인 구조, 우리 자간, 행간
이런 공간 구성에 대한 부분이나
정렬에 대한 부분
이런 것들까지 우리가
흐름을 쭉 살펴보시면서
실제 디자인할 때
여러분들 실기시험 볼 때도
이런 내용들이 들어가니까
고려해서 여러분들이 공부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90호 글자의 배치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