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회장도 법카 쓸 땐 갓성비 따지네. 절망스러웠던 정몽규 회장 축구협회 국정감사 6시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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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리더십 없다는 거와
참 비겁해
이런 것들 다 실무자들의 잘못을 돌리잖아
그리고 그 말이 동의해
참 인생 쉽게 사시는군요 이렇게
자기가 잘못한거는
살다보면 인생이 그런거죠 어떻게 100%다 맞습니까
뭐든지 다 그렇게 빠져나가
그러다가 뭐 얘기하면 이제 막 또
말도 돌리고
달순의 든든한 파트너 씽컴바인이 돌아왔습니다
이 씽컴바인 단백질러와
검은콩은 뭐다
네 요렇게 이제 제품이 구성되어 있는데요
특히 이제 단백질러 같은 경우는
풍부한 영양
그리고 든든한 포만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요거는 여러분 그냥 미숫가루라고 보면 돼요
진짜 맛있습니다
이거 하나당
단백질 32g이 함유되어 있어서
삶은 달걀 5개의 단백질이
들어가 있는 영양도 풍부한
그런 제품이고 20개 들어있는데
35% 39,500원
에이 말도 안 돼 진짜
그냥 하루 이거 하나에
2,000원도 안되는 꼴입니다
요거 그냥 한끼에요
자 그리고 이 검은콩은 뭐다
예
저희 아들이 갈증이 날 때마다
냉장고에서 하나씩 꺼내먹는 그런 제품
콩음료 같은게 가끔 좀 비려가지고
못먹을 때가 있는데
요거는 그런 약간 비린 콩음료
콩냄새를 싫어하시는 분한테
적격입니다
이거 너무 좋고
40% 할인이거든요
22,500원
한박스에
이거 많이 못드리는게 요거 한정입니다
이 지금 재고가 있으실때
이 상품이 팔리지 않고 그대로 계실때
여러분 구매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유도 좋구요 물도 좋고
아니면 요 검은콩은 뭐다
자 오늘
정문규 회장 나온
국정감사 했는데
두번째 총평
오늘은 자기 할말만 준비해가지고
오다가 계속 꼬였다
앞뒤가 안맞았다
홍보도 되지 않고
나는 와 진짜 심각하다
축구협회라고 하는
큰 조직을 어떻게
이끌어왔지
싶을 정도로 능력
비전 아니면 어떤
인지에 대한 부분이라던지 이런게
너무 심각할정도다
이러니까 이 문제가 아주
일년내내 끌어오잖아
왜 이렇게 문제하나
정리 못하고 여기까지 끌려왔는지를 정확하게 봤다
그리고 나는 자꾸
그 실무자들 탓하는거
들으면서는 와 진짜
진짜 나쁜 리더구나
자 일단 그러면
하나하나씩 제가 적어놓은대로 해볼게요
순서가 있는건 아닌데 오늘 쭉 진행 순서대로
가있어요
지금 일단 오늘 이임생이사에 대해서
물어봤단 말이에요
사직했냐
지난번에 왜냐면 현안질의할때
물러난다고 했으니까
그랬더니 정문규 회장이
쇼크
쇼크로 입원을 했다
이랬다가 된통
위원장이나 회원들한테
호되게 혼났습니다 왜그랬던거에요
할 필요가 없는 얘기죠
그러니까 사직서를 냈냐 안냈냐
이게 결국은 중요한
답변인건데
말그대로 자기 식구
감싸기처럼 보였다 보니까
계속 그 부분들을 지적을 한거죠
또 하나는 이런거지
약간의 듣기에 따라서 협박하는 느낌
지난번에 국회가 불러가지고
뭐라그래가지고 쇼크받았어
이번 그러니까
국정검사에서
정문규 회장이
준비했던것들 때문에
홍이 안맞았다 얘기했잖아요
준비해가지고 온것들이 협박이었어요
전부다
자료들 준비해가지고 온것들은 전부다 협박과 관련된거였어요
아까 그 부모지가
협박을 오늘 세가지를 했다
기본적으로 세가지죠
피파 공문 협박인거고
그런데
우리 월드컵 못갈 수 있다
그거에 대한 협박이었고
언론에서 자꾸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보도들을 했다보니까
앞으로 우리가 좋은 감독을 데려오기 힘들어졌다
감독 선임과 관련한 협박이 있었죠
최악이었어
근데 이거는
정확하게 얘기하면 언론이 아니었어
이런 느낌이었어
하도 불러가지고
축구협회가
감독 선임하는 과정이나
공개하셔가지고
이제 앞으로 축구협회는
좋은 감독 데려오기 글렀어요
충격적인 논리였어
저 논리를 준비했구나
왜 그러냐면
사실 이게
선우차를 교묘하게 뒤집는건데
문제가 생겨서
문제가 왜 있냐고 들여다봤더니
들여다봐서 문제가 생겼다고 얘기하잖아
교묘하게 앞뒤를 바꾸는 논리
논리를 우리가 얘기할 때
아주 기초적인 건데 뒤집는거에요
원인과 결과를 우리는
그러한 원인에 있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
축구협회가 문제가 있어서
이번에 감독 선임이 잘못했다고 얘기했더니
들여다봤기 때문에 우리가 문제가 생겼다는거야
와
말도 안되는거죠
거기다가 그동안 내용들이
쑥쑥들이 나왔던거는 사실
내부에서 다 흘러나왔던거였잖아요
전략강화위원들이
공개했던거지
실시간으로 자기네들이 공개했지
이게 1차 감독선임
과정으로만 나왔던것도 아니고
1,2차에 걸친거거든요
그 사이에 감독들이
대한축구협회에서
협상과정에서의 예의부족이라던가
이런것들 때문에
실망들을 했잖아요
그것때문에 그런건데
도리어 이게 알려져서 그렇다
이런식으로 말 바꾸기라는거죠
그리고 이게 문제없어
이것때문에 좋은감독을 선임을 못해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만약에 지금 당장이라도 훈명감독이 물러난다 해봐요
그러면
유럽이나 이런데서 한국대표팀정도면
굉장히 매력적인 공간이에요
탑클래스야 당연히
지금 올수있는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커리어에 터닝포인트가 필요하거나
아니면 자기가 뭔가
아시아모델에서 도전하거나
한국대표팀은 무조건 월드컵가는팀이거든요
매력적인거야
이것때문에 좋은감독을 못 데려오기 어렵다
좋은감독을 데려오지 못하는건
지금 축구경기때문에 그런거에요
첫번째 협박이
피파공무원으로 협박했고 두번째는
공개되서 좋은감독 못데려온다라는 이상한 협박이 있고
세번째는 뭐에요?
현대가가 축구에 공헌하는게 많은데
인거죠
아 진짜 이것도 진짜 문제죠
뭐 그럼 1500억 얘기했다가
2000억 얘기했다가
도대체 1500억을 했다는건 2000억을 했다는거냐
그것도 이상한 얘기야
어떻게 책임질거냐고 했더니
왜 현대가가 이렇게 오래하냐고 했더니
현대가가 지금 뭐
팀들 4개 팀을 해가지고 우리가
1500억을 쓰고 있어요
그게 무슨얘기냐고 대답을 어떻게 책임지냐고 했더니
그리고 그것도
그러니까 자기 자료를
준비하느라고 말이 앞뒤가 안맞았어
뭐냐면 그 질문은 현대가가
계속 세습해왔다에 대한
그 얘기를 하는건데
처음에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현대가는 이제 계열사별로 다
제각각 나뉘어져있기 때문에
아무런 관련이 없다라고 하면서
근데 현대가가 4개 구단을
이거 말이 안되는거거든요
그게 스스로가
논리에 빗발이 걸리는거죠
인지부조가 생겨버리는거죠
예를들면 막 얘기할 때
현대가가 왜이렇게 세습합니까?
아 우리 현대가라고 하지마세요
저희 이제 다 계열분리되가지고
이름만 현대지 같은 회사 아니에요
그런데 저희 현대가가 사실은
4개 구단을 1500억을 하고있습니다
현대가가 없으면 대한민국 축구가 망합니다
피파협박 관련해서도
박수현 의원이 얘기를 한거죠
아니 당신들이
먼저 그러면 피파가
공문을 보내면 먼저 해명해야된다
월드컵을 나가기 위해서라도
이게 문제가 없는거다
적극적으로 너네가 해명을 해야지
왜 그걸 가지고 내세우냐
그러니까 오히려
이게 축구협회의 논리대로
진짜 월드컵 못나갈 수 있어요?
월드컵을 못나가게 되면
제일 피해받는건 축구쪽이야
우리도 포함되지 당연히
우리도 난리나
그러면 적극적으로 오히려 나서서
아 아닙니다 이거 문제없이 해결될겁니다
라고 해야되는데
그걸 오히려 뒤에 숨어있는거잖아
아니 이럴때 적극적으로 나서고
아니라고 해명을 하고 뭔가를 해야지
그걸 뒤에서 마치
어플이나 하고있고 그러면 어떻게 되냐
굉장히 논리적인 지적이였어요
일단 협박 3가지를 얘기를 한거고
그러니까 그리고 2임생으로 다시 돌아갈게요
2임생
기사에 대한거는 왜 그러면
질문은 처음부터 그걸 꺼냈냐면
이런거에요 축구계에 도는
얘기입니다 도는 얘기에요
정확한 팩트라기보단 어떤 얘기가 돌았냐면
지난번 제가 나갔던
현안질의가 있었잖아
이때
마지막에 말미에 2임생이사가
제가 책임지고 저 이제 그만하겠습니다
물러날 뜻을 밝혔죠
그런데 그 이후에 어떤 말이
축구협회에 돌았냐면
내부적으로
어 근데 사직서를 안내는거야
그랬더니 왜 안내냐
라고 했더니
내가 그 자리만 그만둔다는거였지
내가 축구협회를 그만둔다는건 아니야
라고 하니까 밑에 또 축구협회에서
일하는 이런 분들이
되게 화가 났다는거
아니 그러면 또 우리는 욕먹네
거짓말했다고 아니 그런 무책임한게
어딨냐 그런 얘기를 하지 말았어야죠
그런 말들이 돌았어요
그래서 말이 돌아서
확인하려고 물었더니
다른 얘기를 한거야 쇼크 우울증 때문에
지난주에 태어나고 그랬더니
많은 사람들이 듣다가
아니 지금 물어본건
사직서를 냈냐 안 냈냐를 물어봤더니
왜 딴 얘기를 하냐
그러면 국회가 해가지고
문제가 있어서 했다는거냐
그렇게 얘기하니까 그건 아니구요
전재수 위원장이
사실 이런
국정감사에서 지리할 때
잘 안 끼어드는데 그때는
딱 바로 얘기했죠
또 하나는 배현준 위원이
그 얘기를 했는데
이 부분은 진짜
하기도 하고 나는 여기서 완전 실망
전문교장
배현준 위원이 뭘 물어봤냐면
지난번 현안지리 때
현대산업개발
그러니까 전문교회장의 건설사죠
거기하고
축구협회의 유착관계가 있는거 아니냐
뭐 예를 들면 여기서 뭔가 수주를 하는데
현산쪽 사람을 불러다가
다 결과적으로 거기서 일시키고 그래가지고
일종의 약간의 뭐
횡령? 배임? 뭐 이런 문제
걸리는거 아니냐 이해의 충돌
이런거 걸리는거 아니냐
리베이트 얘기도 들었을거에요
근데 그때 이제
아니라고
축구협회는
건축을 모르니까 내가 그냥
사람 한 명을 해가지고
도와준거라고
그런 관계 아니었다고 했더니
배현준 위원이 오늘 뭘 깠냐면
아예 계약서를 깠어요
축구협회와
그 다음에 현산이
계약서를 한걸 깠어
그 계약서에는 당연히 현대산업개발의
책임자
축구협회의 회장인 정몽규 회장
직인이 딱 찍혀있어
지난번에는
계약서가 있는데 뭡니까
라고 했더니
정몽규 회장이 가서 뭐라는 줄 알아요?
어?
저는 저거 모르는데요?
실무자들이 저렇게 한거 같은데요?
직인이 있는데
내가 여기서 제일 실망한겁니다
다른데도 너무
실무자 탓을 해가지고
제가 정말 싫은데
정말 리더답지 못하구나
진짜 쫄짱도구나
그걸 실무자 탓을 한다고요?
그러면 그 논리가 맞다면
정몽규 회장은
그 실무자를 찾아서 고발해야돼요
사무소 위조로
회장의 도장을 몰래 가서 직인을 찍었다고?
그것도 안됐어요
그 엄청난 건설
사업을?
근데 그걸 하고 있는거야?
인감이나 마찬가지인건데
사무소 위조죠
그걸 진짜 몰래
자기는 모른다는거야
아마 실무자들이 했을거라고
어떤 회사가
회장이나 사장 대표권을
몰래 가서 실무자가 찍는게 어디있습니까
차라리 그때는
다르게 얘기하던지
너무 비겁하잖아
11차 회의록도 그렇게 얘기하잖아
나는 모르는데 실무자가 했다고
왜 들어간지 모르겠다
실무자가 아마
실무진끼리 논의해서
보낸거 같다고
그럼 바로 그 실무자 처벌하실거냐고
회장이 명령하지 않은걸 보냈습니다
나는 꼬리 자르기를 하지 않는다
나는 밑에 직원들이
실수할 수도 있다
심지어 국회의원님
보좌관님도 서류도 실수할 때 있지 않냐
그때마다 맨날 뭐라고 할 수 있냐
마치 대인배인 것처럼
그러니까 예를 들면 아까
되게 어려운
CM이라고 그랬나요 그렇게 하는게 있다며
잘 모르면 가서 도와주는
할 수 있어요 축구협회가
건설을 하는데 어떤 건설사하고
계약을 했는데 모르잖아 축구협회는 축구 전문이니까
그러면 누군가
건설을 잘하는 사람은 붙일 수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만약에 그런 얘기하면
그럴 수 있어
무슨 매니지먼트라고 했던 것 같은데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도
만약에 내가 좀 더 도덕적 관점이
있다고 한다면
내 회사 사람을 데려오지 않지
다른 사람들 데려오죠
왜 내 회사 사람을 데려오는 순간
그건 당연히 이에 충돌이 걸려요
그런데 이게 보니까
이분은
제가 그랬잖아요 지난번에
진짜 다른 세상을 살아온 것 같다고
대기업의 자재로 태어나서 항상 그런게
불평등이나 불공정이
그냥 일상이야
대기업들이 그런거 많이 한다며
사돈의 팔촌에 누가 어려우면
우리 회사에 조그만한거 납품해
그게 다 일감몰아주기 아닙니까
불공정거래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하는거죠
SK가 핸드볼에
지원을 하고 있는데 거기서도
직원이 몇명 가고
그리고 지난 평창올림픽 때도
대한항공에서
100명의 직원들이
파견을 가고 이런 얘기들을 하는거죠
그것도 얼마나 웃겨
예를 들면
순간순간에 한두번
고령적으로
치자고
그 논리는 뭐냐면
저기도 불법하는데
우리라고 불법하면 안됩니까 하는 얘기에요
왜냐하면 규정상은 그게 안되요
파견을 할 수가 없어요
여기는 어쨌든
퍼블릭한 기관이어서
공익적 기관은
두 회사에서
여기서 월급받고 다른곳에서 월급을 못받아
그걸 동시에 지금 아까 했던
김풍년 행정지원팀장
축구협회
현대산업개발에도 직함을 갖고있어
현대산업개발에서도 돈을 받아
2011년부터 현재까지
그걸 이어오고 있는거죠
심지어 법조항까지도 올려놨어요
뭐라고 했냐면요
공적유관단체장 및 그 임직원
이사 및 감사를 의미하는
그 임직원같은 경우는
그것도 상인 비상인 모두 포함이라고 해요
이해충돌방지법 적용 대상자라고
배현진 의원이 안되겠네요
감사원의 감사를 추진하겠다
고발 조치도 하겠다
감사원의 감사는 완전 차원이 다른거잖아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감찰과 관련된거기 때문에
비리같은것들을 파헤치는거기 때문에
여기는 거의
감찰하는거니까
그동안 문체부가
했거나
국회가 한거는
일상적으로
동사무소나
세무사정도가 나와서
들여다보는 수준이었다면
감사원이 뜬다는 얘기는
다 뒤집어버리는거에요
이건 완전 차원이 다른겁니다
국회의원들은 사실
자료 주세요 주세요
이렇게밖에 요청밖에 못하는거잖아요
수사권이 없으니까
감사원은 수사권이 있으니까
수사가 들어가는거죠
감찰하는거니까
여하튼
감사원의 감찰권 추진하겠다
또 하나
얘기하는게
요것도 진짜 웃겼는데
골프장
자신의 골프장에서
대한체육회
사람들이 거기서 가장 핵심은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장
자신이
3선이나 4선을 하려면
이 사람이 허락해줘야해
그 사람을 불러서
볼을 쳤다는거에요
골프를 쳤고
숙박을 제공했는데
회원가로 했다는거죠
밥도 먹고 당연히 회원가로 했는데
재워줬는데
원래 일반가격은
50만원에서 70만원정도 한대요
근데 회원가는
12만 5천원정도 한다고 하거든요
대략 38만원에서 58만원정도의
이익을 본거죠
그 사람들은
그걸 더 싸게 해서 한건데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회원가를 받을 수 없게 되어있다고 해요
그러다보니까
대가성 사후 뇌물 문제에 걸린다는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당연히
뇌물이야 뇌물
청탁금지법에 걸리는거구요
그래서 이것도 문제가 생기죠
여기도 비슷하게 얘기하는데
대한체육회 회장도 진짜 웃기더라
둘이 핑퐁하고 있잖아
아니라고
저사람이 초청한거라
축구협회 전문기회장은
대한체육회가 나 불렀다고
대한체육회는 아니라고
축구협회장이 부른거야
왜냐면 누가 부른거에 따라서
뇌물의 주체가 달라지니까
서로 좀 볼넘기게 하고있어요
이기웅 회장은
전문기회장이 초청을 한거다
본인의 오크밸리에 초청한거다
이렇게 얘기를 한거고
전문기회장은 대한체육회 세미나다
그렇게 얘기한거죠
이게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장이나
체육회 사람들 불러가지고
골프좀 치고 술한잔하고
잠도좀 자고 사우나도 가고
사우나 다 해봤어
이게 왜 문제냐
사업하면 그럴수도 있는거 아니야
라고 하는데
핵심은 이런거에요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장은
원래 지금 법으로는
모든 스포츠 수장들은
두번까지만 연임할 수 있어요
3선 4선 5선 이렇게
3선 연임 이상을 하려고 그러면
스포츠공정위원회가
들여다봐서 제출해봐
너 3선할거야 4선할거야 제출해봐
그동안
일을 잘했네 한번 더해
이걸 허락해주는거에요
이런거죠
간단해요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 나간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하고
위원장님 나랑 사우나도 좀 가고
나 좀
밥도 먹고 술 한잔하고
이걸 했다는거야
말이 돼요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만나서 골프치고
자기가
평가도 해주고
계산도 해줬다고 하면
난리나지
그걸 했다는 얘기를
어떻게 대답하냐면
사람들 다 그정도는 살아요
거기다가 여기 스포츠공정위원장만이
아닌 여러 위원장들이
왔다라고 그랬죠
처음에는 모든 했다가 많이 바꾸기로 했죠
그리고
나는 그
법카 문제
난 여기서 가성비가 나올줄 몰랐다
가성비가 좋은 곳이어서
송파구까지 갔다
법카 쓴 문제가 나왔잖아요
법카 나와서
강유정 위원이
아니 이렇게 어떻게
올해는 빠졌어요
올해가 안 끝났기 때문에
지난해까지요
지난해까지 3년 기준인데
1200만원 정도
썼다는거 아니에요
이게 뭐냐
그러면서
그랬더니
미디어에 해명한걸 봤더니
아니
올 초에
결혼했고
그전까지는 연인이었더라
아니 무슨
법카로 플러팅하냐
정확한 표현은
법카로맨스냐
왜 연애를 법카로 하냐
아니 연애
할 때는 법카 써도 돼요?
결혼하면 안되고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해명 아닙니까
연애할때는 법카 쓰면 되고
결혼하면 딱 쓰면 안되고
사적으로 쓰면 안되는건데
너무 당당하잖아
그때는 연애할때여서 썼습니다
그랬더니 그걸 물어봐요
알았냐
그랬더니 뭐라고요
가성비 때문에
예전부터 자주 가던 곳이었다
몰랐다 하면서
채용의 부회장과
연관이 있는지는 나는 몰랐다
누가 운영하는지 몰랐다
글씨식당
저렇게 정말 부자시잖아
어른들도 부자지
돈 한번 묵자해본 줄 알았어요
저런 분이
가성비라는 단어를 쓰는 자체가
가성비라는 얘기도 아실까
가성비 좋은 공간이어서
많이 간다고
사실 저런 분들은 시간이 더 중요하잖아요
당연하죠
거기서 여기까지 오는
왔다갔다
막히는 시간도 장난아닌데
정말 오늘
그렇게 가성비 따실거면
바닷가까지 가던지
일본 갔다오던지
그것만의 가성비를 따실거면
진짜 그렇게 따지려면
저 종로구 신문고 알잖아요
축구팀도 다 공개되어있으니까
거기서 가성비 따지잖아요
노랑진 수산시장 가던지
아니면
영등포 쪽 뒤에 가면
싼데 많아요
거기서
송파구가
저녁에 먹었을거 아냐
술 한잔 사줬으면
6시에 가면 1시간 40분 걸려
거기를
훨씬 더 많이 들리지
그리고
레전드 중에 또 하나
잔디
세상에 말을 이렇게 못알아듣나
전반적으로
말을 너무 못알아듣는데
정말 잔디얘기 할때는
제가 듣다가
이걸 못듣겠더라
막 여기
국회의원들도
아...
이해가 안되나 잔디가
이런거에요 왜그러냐면
그것도 강기정 의원이 물어보죠
잔디
지금 다
엉망인데
그것때문에
나오게 된거죠
솔직히 우리 축구팬들
잔디 때문에 난리잖아요
선수들도 난리고
지금 잔디 어렵고
대표팀도 잔디 때문에
그렇단 말이에요
잔디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제가 알아봤습니다
그랬더니
잔디는
지자체가 관리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알아봤더니
K리그
프로축구연맹은 회의체 같은걸 만들어서
잔디를 관리하는 기관이나
업체나 전문가들과
협업을 하면서
계속 어떻게 하면 더 잘될까를
고민하는 내가 있더라
이건 알아요
지자체가 관리하는건 알아
그렇게 하니까
왜
한국축구의 주체인
가장 본자라고 하는 축구협회는
정작 잔디에 대한걸
아무것도 하지 않냐
대표팀 선수들까지
공론화하고 있는데
왜 아무것도 안하고 있냐
이건 시설관리공단이
계속 이런 얘기를 하는거죠
그랬더니
그건
지자체가 시설관리공단에서
안다고 알아요
축구협회는 뭘 안하냐
저희도 지난번에
잔디가
우리가 제일 힘든거잖아요
맨날 잔디 저도 그렇지만
정책우선순위에
잔디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프로젝터팀이 뭔가를 만들어야 한다고
얘기하잖아
직접 잔디 심으라는게 아니잖아
진짜 심으라는게 아니잖아
프로축구연맹처럼 뭔가 스태프라도 모여라
케이리그연맹이 이걸 하고 있거든요
그런걸 하면서
뭐라도 노력도 하고
안도 내오고
어떤식으로 지원할 수 있는지 해보고
이렇게 해야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그랬더니 손 놓으면서
이런곳에 와서
울면서 잔디를
해줘야됩니다
사실 그 얘기한거는
여기와서 당하니까
당신들도
자기 잘해봐라 이런식으로 얘기한거나
마찬가지인거거든요
이게
진짜 저는 자격없다고 생각해요
지금이면 축구협회 수장이면
회장이면
이게 올해 축구에
많은 이슈들이 있는데 잔디 이슈가 굉장히 컸잖아
지금도 크고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를 광주가 용인 가서
하고 다른팀도 경기장 훈련도 못해가지고
다른곳에 이동하고
대표팀도 상암에서 하다가 용인 가고
난리를 났으면 협회도 뭔가
고민을 해야되잖아요
알아요 우리 다 알아
주체가 어딘지 다 알아
우리도 어떻게 하면 될까
달순회도 잔디 토론을 해보고
전문가를 불러서 해볼까 이런 고민도 하고 있는데
왜 협회는 그런걸 하지않냐
그거는 자기소관이 아니어서
어떻게 하자는거야
이게
나는 두가지인데 하나는
개념이 별로 없고 나와 두번째는
말이 안돼 난 오늘 다시한번 느꼈는데
너무 말이 안돼
그거 혹시
전략아니냐 못알아듣기
아니에요
사실 그런 얘기가 나오면
프로축구연맹이 그렇게 하는지 몰랐습니다
우리도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게 맞는거잖아요
그동안 우리가 못해서 죄송하고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우리도 잔디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되는거거든요
우린 그냥 우리 소관이
아니니까 놓고 있었다
이렇게만 얘기해도 되는건데
그런 말이 안되는거 중에 하나가
면접과 면담이에요
크린스만
감독 선임할때
왜 인터뷰를 당신이
회장이 직접 했냐
저는 인터뷰를 한거지
면접을 한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인터뷰 면접을 영어로 하면 인터뷰입니다
우리가 인터뷰합니다는 면접
인터뷰를
한국말로 하면 면접이구요
면접을 영어로 하면 인터뷰에요
그랬더니
당연히 뭐라고 하지
면접과 인터뷰는
뭐가 다르냐 그랬더니
저는 면담을 한겁니다
저는 면접을 한게 아니고
면담을 한겁니다
그 자체가 말이 안되요
감독을 뽑는 과정에 회장이 개입되면 안된다는건 알잖아요
그런데 왜
감독을 뽑는 과정에서
크린스만 할때 자기가
크린스만하고 두명인가를 만났다는거에요
직접
2차례에 걸쳐서
온라인 면접을 했다는거죠
원래 그거 하면 안돼
하면 안되죠 회장의 권한이 아니죠
지난번 설명이
아 그거
의견청취에요
그때는 용어가 계속 나와
그때는 그러면서
한국축구발전을 위한
의견청취를 했다
조언을 들었다
한국대표팀 외국인 후보자들한테
왜 한국
뽑아놓고 먹으면 되잖아
왜 면접과정
회사야
신입직원들을 뽑아
그런데 회장이 갑자기 두명만 뽑아서
저랑 줌한번 할래요
이번에 지원하셨다며
우리 회사의 발전방안에 대해서 저랑 토이합시다
누가 이길라고
말이 안되는 얘기를 하더니
오늘은 또 면접면담하고 장난을 치다가
아까 인터뷰하고 면접에
뭐하냐 했더니
아아 저는 면담만 한거라고
면담을 한거지 면접을 한게 아닌
그랬더니 마지막에 양문석 의원님께서 받아서
둘 차이는 또 뭡니까
모릅니다
그리고 또 이게
모릅니다
그리고 이게 왜 통수에 걸리는게 어떤거냐면요
면접을 한 사람이
없게 되는거에요
만약에 본인이 했던게 면접이 아니라면은
우리는 면접과정
없이 감독을 그냥 선임한게 되는거에요
그러면 면접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렇지
그게 면접이건 면담이건 인터뷰건
그걸 자기가 한게 아니라고
한다면 우리는 면접이나
면담이나 인터뷰도 하지않고
감독을 그냥 선임한거구요
그걸 인정하게 되면은
직권남명인거구요
본인이 하지 말아야되는건데
이런걸 뭐라하죠 기록
이쪽이냐 이건 다걸리는거
진짜 걸려버린거에요
자체가 사실은
그리고 이제 이사회
동의절차도 밟지않았고
아무것도 하지않은거니까
그래서 그얘기 한거잖아요
클리스마는 절차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당신이 저번에
이게 문제가 있으면은
본인이 위약금 내겠다라고 하지않았냐
본인이 책임지겠다라고 하지않았냐 하니까
지금와서
조금 미비한건 있었을진 몰라도
문제되는건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가불기 가불기
가불기 이건 그거고
가불기 못봐서라고 저번에
내용은 뭐
이런얘기였어요 쭉
이런얘기를 했구요
전체적으로는
뭐 당연히 축구협회가 해명된게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걸릴게 많죠
일단 위증은 고발 들어갔구요
자 위증
위증은 워낙 많이 했어요
그래서 아예 배현진 의원이 고발하겠다라고 고발조치했구요
배임도 가능하죠
배임도 있고
배임은 예를 들어서 현대산업개발사람을 불러와서
축구협회의 재산상 손해를 입히는 모양새가 되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직무유기도 걸릴 수 있구요
왜냐면 밑에 직원들
정리하지않는 그런것들도
자기일을 하지않은거죠
그리고 이제 뇌물공약제도 있구요
그거는 이제 스포츠공정위원회나
이런사람들에게 로비를 했다는거죠
그리고 이제 공문서위소
하문서위소 다걸리죠
그거는
이걸 통
하나를 묶을 수 있는게
진짜 리더십없다는거와
참 비겁해
이런것들 다
실무자들이 잘못을 돌리잖아
그리고 나는 아까 어떤 의원이 얘기했더라
그 말이 동의해
참 인생 쉽게 사시는군요
자기가 잘못한거는
살다보면 인생이 그런거죠
어떻게 100% 다 맞습니까
뭐든지 다 그렇게 빠져나가
그러다가 뭐 얘기하면 또 말 돌리고
그동안의 관행 관행
이렇게 생각들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제가 봤을때는 정문규 회장은
그동안 문제 안됐는데 왜 이제와서 그러는거야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어요
감독서님 예전에는 이렇게 안건드리다가
이제와서 왜건드려
이렇게 생각할수 있는데
잘못된건 잘못된거잖아요
그러면 차라리 처음부터
그동안 그랬었다
죄송하다 앞으로 시정하겠다
앞으로 안그러겠다 정관지키겠다
이러면 되는데 인정을 안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닫혀져있는 조직의 안에
이너서클에 들어가 있잖아요
진짜 무섭습니다
정말 딱 그들만의 논리에 빠져있어요
이게 전부라고 생각해
얼마나 무서운데
이런사람들이 신념을 갖고
이런사람들끼리 네트워크가 만들어지잖아요
진짜 세상이
무서부리로 봐요 다 세상을 하늘 밑으로 봐
그러니까 당신들은 모르잖아
그렇지 니네들이
뭘 나라가 돼요
이게
진정훈형도 비슷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는 모르겠어요
마리아 회장과
증인을 섞어서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극존칭을 좀 안썼으면 좋겠어
이거는 국민의 대기관의
대표로서 증인을 불렀으면
증인이 사실 가장 맞아요
증인 이렇게 부르는게
우리가 말을 할 때 쓸 수 있지
최소한 이런거 너무 회장님 회장님
증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축구협회 회장으로서
이런얘기 해도 되지 정문규 회장
어떻게 생각하시면 해도 되는데
특히나 약간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좀 아쉽긴하네요
그런 부분들은
배현진 의원 잘했어요
그러니까 정문규 회장
우리가 도리어 깨끗한 편인데 까지
표현이 나왔죠
축구협회가 도리어
다른데보다 깨끗한 편인데
다른 체육회 산화보다
깨끗한 편인데
그럴 수도 있어
만약에 정량적으로 다 했는데
축구협회는 예를 들어서 10명이 잘못했으면
다른데로 50명이 잘못할 수 있죠
그런데 그거는
우리가 얘기하는 도덕불감증의
아주 핵심적인 사례야
세상이 이렇게 더러운데 우리가 이 정도 더러운 것 같고
왜 뭐라고 합니까 라는 논리거든
그렇다고 해서 잘못한게 잘못하지 않은게 되는게 아니거든
아니잖아 사라지는게 아니에요
그런데 왜 뭐
SK는 어떻고
그런데 만약에 잘못했다고 치면
사를 모르니까 잘못했다고 치면
그럼 우리도 잘못해도 돼요?
상대하는 논리를 하고 있어
부정투표에도 상대평가를 하나
그렇지 저렇게 댓글에 올라왔네요
그렇지
나 예를 들면 어디서
사기를 천만원어치 쳤는데
에이 우리나라 국민들이
평균적으로 1500만원씩 치잖아요
저는 죄 아닙니다 누가 이렇게 얘기하냐고
네 오늘
국감은요 아까
하이브? 거기만 나오라고 한 것 같고
나머지는 다 갔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 국정감사는 끝났으니까
그리고
하나 남아있는게 뭐냐면
문체부의 최종감사 결과가
좀 있으면 발표됩니다
원래는 이번달 말이었는데
아마 11월 초 정도에 좀 밀릴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러면 그와 관련해서
아마 최종적인
그 다음에 어떻게 할 거냐가 나올 것 같습니다
자 고맙습니다 그러면 저희
이렇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