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쭈꾸미 갑오징어를 줍기만 하면 되는 해수욕장이 있다고? +먹방

해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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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남 #하나개해수욕장 #소라
안녕하세요 해루남입니다
오늘은 영흥도 제대로꽝 다시 도전한 하나개소라잡기!
영흥도 갤러리아펜션은 이제부터 12월까지 낙지!
하나개해수욕장은 영상 보신것처럼 뻘이 상당히
위험합니다 꼭 조심하셔야 해요^^;
즐겁게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후원) 우리은행 1002-232-745070 임관호
후원으로 만들어지는 해루남 영상 큰 힘이됩니다
v해루질장비&낚시채비(두족류)아래링크
https://m.smartstore.naver.com/helunam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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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과연 사이즈!
이야, 크다!
우와!
우와, 진짜 크다!
우와, 사이즈 봐!
우와, 응애! 하고 있는 소라!
개꿀탑니다!
쭈꾸미가 이렇게 나와서
날 데려가세요 한다니까!
왕 쭈꾸미!
또 하나를 잡습니다!
물 찍 쏘는 거 봐, 와!
꽝! 아이고!
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변신!
여러분들, 한화계수역장에 비가 내립니다.
아, 내가 사실은 어제 바다를 갔다 왔거든요?
제가 영웅도 바다를 가서 소라를 잡으려고 갔는데
보실래요?
오늘만큼은 난리났다 영웅도 한번 제대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낙지를 잡으려고 한 게 아니라 소라를 잡으려고 했는데
소라가, 그 많던 소라가 다 없어졌대요.
그래서 저는 오늘 낙지로 빠르게 변경을 해서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잡으셨어요?
우와, 대단하다!
진짜로? 방금?
우와, 대박!
이야!
낙지 잡고 싶었다 그러는데 낙지를 잡았어!
지금 봤지? 이거 봐봐.
이거 낙지가 있다니까.
갑자기 텐션이 뿜뿜!
나도 잡을 거야.
들어오신 지 얼마나 됐는데 벌써 바가지를 맨손으로 잡으세요?
바가지 잡으러 온 게 아니라 소라를 잡으러 왔는데요.
네.
소라요.
아니, 바가지를 악어치께로 잡아야지.
그냥 맨손으로 잡으시는 우리, 와!
여성 해로질러님 대단하십니다.
여기 바가지 하나요.
감사합니다.
추가합니다.
아, 여기도 또 꽃게가 있네.
아, 대박!
아니, 왜 꽃게가 있는 거야?
이만한 사이즈는 데려가지도 못하는 사이즈 아니야.
사라져?
아이고, 야, 빨리 놔.
야, 놔.
왜, 왜, 왜, 왜 꼈어, 여기?
잠깐만.
야, 들어가.
저번하고 똑같은 데자뷰가 지금 일어나는 게 뭐냐면
이거 봐, 바가지는 겁나게 커요.
이거 봐.
야, 싸우자고 달려들지 마.
와, 진짜 바가지는 상당히 큽니다.
자, 뒤집어 놓을게.
자, 놔라.
야, 얘네들은 진짜 무섭다고.
알았어, 놔줘. 미안해.
나 악어치께 잘못했네.
그때 저 혼자 낙지 잡으러 간 날 있잖아요.
그날하고 되게 지금 상당히 비슷하거든요.
아, 이 전개가 이렇게 가면 안 되는데.
제대로 된 조가 하나를 봅니다.
야, 진짜 없었거든?
소라, 과연?
와, 진짜.
이거 하나 잡고 진짜 행복해한다.
하지만 한 입 소라.
아, 이게 두 입 소라 정도는 돼야 되는데.
잘 가.
지금 여기 밑에 또 발견.
소라.
자, 과연?
오, 아까하고 똑같은 사이즈.
얘는 돌을 먹고 있네.
와, 진짜 이런 사이즈의 소라밖에 없지만.
들어가.
얘는 파카지가 아니라 괴물이네, 괴물.
와, 진짜 화로 쳐나와.
그쵸?
무섭다, 무서워.
알았어, 나 안 데려가.
세 번째 소라를 보는데 사이즈 보소.
야, 굴을 먹고 있는 어민굴이야.
이거 먹지 마.
야, 한 입 반 사이즈 소라.
들어가.
아니, 그런데 진짜 소라가
널려 있긴 하거든요, 이 굴밭에.
그런데 사이즈가 다
요만하다고.
와, 아까보다는 살짝 더 큰 한 입 소라.
아니, 소라는 진짜 많아.
그런데 사이즈가
띠링.
들어가.
아우, 신기한 게
영두 소라는 미스테리야.
희한하게, 어, 이거 봐.
야.
야, 촉수로 여기를 꽉 꼈어.
대박.
우와.
한 입 반에 반의 반 사이즈.
너는 사라져.
이거는
아무리 봐도
낙지굴이거든요.
낙지인데.
이거 봐.
낙지.
오는 건가?
잠깐만, 기다려봐.
기다려봐, 기다려봐, 기다려봐.
간다.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왜냐하면 이게 브릇이었거든.
한 마리.
어, 한 마리 잡아야 돼.
낙지야.
어.
낙지야.
어디 갔니?
어디 갔어?
구멍.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찾았다.
잡았다.
야, 낙지.
그렇지.
내가 드디어 낙지를 만났어.
이거 봐, 이거 봐.
올라오지?
올라온다.
이제 이거 봐.
올라오지, 올라오지?
그렇죠.
낙지 만났어.
우와, 브릇 보고 낙지 잡았어.
야, 대박.
우와.
야, 낙지가.
우와, 그래도 튼실한데?
생각보다 낙지 사이즈가 나쁘지가 않습니다.
띠용, 띠용, 띠용.
낙지 잡았습니다.
깨끗합니다.
우와.
최고다.
야, 그래도 낙지라고 물 쏘는 거 봐봐.
와, 낙지 한 마리 유영하는 게 이뻐.
우와.
야, 진짜.
우와, 진짜 행복하다.
낙지 한 마리를 이렇게 만나다니.
우와, 최고.
진짜 영광스러운데.
나 악어치킨 어디 갔니?
어,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야, 여러분들.
드디어 브릇을 보고 영웅도에서 제가
낙지를... 아, 이거 낙지 아니구나.
악어치킨이지.
낙지를 잡아냅니다.
깨끗합니다.
낙지 한 마리.
자, 여기.
선물로 드릴게요.
네, 맛있게 드세요.
낙지 한 마리가 무슨 일이고, 무슨 일이고.
자, 여러분들.
오늘 다시 한악의 석장에서
소라만통 도전합니다.
도전.
우산들고 바다 간다?
이런 남자 봤어?
우산들고 바다로 가는 남자.
마라문.
근데 우산들고 뭔 짓인가 싶다, 내가.
나의 반려 조각통에
가득가득 채워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해변에서 오른쪽은 갯벌 첨장이기 때문에
절대 돈을 내고 들어가지 않는 이상은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아셨죠?
꼭 기억하는 센스.
이렇게 비가 오는데도 지금 회로지나시는 분들이 계세요?
미쳤어.
나도 미쳤지, 뭐.
아니, 이 사람들이 진짜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들어가고 지금 간조가 1시간이나 남았는데
비 오는 날 저 물속에 들어가서 뭐하는 겨?
자, 저도 들어갑니다.
여기가 진짜 유명한데 이만큼씩 빠져.
여러분들, 소라도 좋지만
몸 생각하세요.
내가 그래도 이렇게 쥐났다는 거야.
와, 장난 아닙니다.
저는 오늘 하나게 해서
소라.
이거 봐봐.
소라 여기 있지?
아, 우산이 있어서.
소라 있지?
자, 있나 보자.
어, 있어, 있어.
와, 소라 사이즈 좋다.
야, 개꿀호텁니다.
야, 들어와서 바로 하나.
와, 장난 아니야.
소라 하나 봤죠?
이렇게 볼 줄 알면 소라를 잡을 수가 있는데
진짜 볼이 장난 아니야.
여기도, 여기도, 여기도.
여기도.
자.
아, 이건 돌이구나.
아, 돌이었어.
아, 이게 우산 들고 뭔 난리냐.
이건 뭐지?
어? 야, 꽃게가.
야, 이거 뭐야?
소라가 꽃게를 잡아먹고 있었어.
어, 대박.
이거 내 거야.
어우, 대박.
야, 소라 하나.
나이스.
여기도.
와, 우산 때문에 힘들지만.
자,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자, 과연.
어우, 살아있다.
또 하나.
야, 이게.
지금 우산을 들고 있어서 막 흔들리거든요.
바람 불어가지고.
비가 오고.
개꿀탑니다.
진짜 장난 아니야, 장난 아니야.
아, 이거 쭈꾸미가 막 지금.
야, 헤매고 있어, 바다를.
이번에는 쭈꾸미.
잡아볼게요.
쭈꾸미가 사이즈가 겁나 좋아.
와, 인천 쭈꾸미.
와, 사이즈 됐다, 좋다.
개꿀탑니다.
얘가 어딘가에서 지금 나온 거거든.
아, 여기서, 여기서 나와가지고.
이렇게 쭉 갔네.
자, 들어가.
쭈꾸미 한 마리.
어, 어, 어.
야, 이 우산, 우산.
야,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야, 이거 우산 없으면 안 되는데.
대박사건.
나 어떻게 하라고.
어찌하.
자유로운 소꿉말이오.
우산이 뒤집어져서.
띠로리.
이렇게 내려놨습니다.
그냥 비 맞아가면서 해야죠.
내가 무슨 부우기 영화를 누리겠다고 아주 그냥.
열심히 한번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가 비 젖을까 봐.
그것 때문에 우산을 펼치고 있었는데.
여기, 여기, 여기.
봐봐.
자, 두 마리가.
오, 사이즈 봐.
장난 아니죠?
우와, 대박.
자, 자, 자, 이리 와.
자, 컴온.
컴온, 이쁜 아가씨.
아, 저기 이쁜 아줌마 이리 오세요.
이거, 이거 주려고 이리 오세요.
자, 선물입니다.
장난 아니죠?
우와, 최고지?
그걸 껴야죠.
지금 얘가, 얘 먹으려고.
꽃게 먹으려고 그렇게 붙었던 거.
아이, 장난 아니죠?
방금, 방금 여기서 제가, 방금 여기서 주셨잖아요.
자, 나이스 한 번만 해주세요.
이야, 쭈꾸미가 수영을 한다.
이거 봐, 이렇게 나누면 이렇게 행복이 딱 온다니까.
와, 쭈꾸미 한 마리.
깨끗합니다.
어, 대박.
야, 어디 가? 이리 와.
와, 사이즈가 장난 아니오.
자, 이렇게 주시면 됩니다.
아, 나 쭈꾸미 보려고 하는 거 아닌데.
제가 발로 밟았는데 쭈꾸미가 뿅 하고 튀어나왔어.
또 쭈꾸미 한 마리를 깨끗합니다.
아, 쭈꾸미 말고.
아, 나 소라, 소라.
아, 들어가 너도.
아, 대박.
어, 이거 봐, 쭈꾸미 이거 봐.
쭈꾸미가 이렇게 나와서 날 데려가세요 한다니까.
깨끗합니다.
쭈꾸미들이 날 데려가세요 계속 한다니까.
이야, 쭈꾸미.
띠용, 띠용, 띠용, 쭈꾸미.
아, 나 오늘 쭈꾸미하고 만나봐.
왕 쭈꾸미.
또 하나를 잡습니다.
물칙 쏘는 거 봐.
와, 대박.
이야, 쭈꾸미 판이야, 판.
자, 과연 사이즈?
이야, 크다.
우와, 우와, 진짜 크다.
그래, 이런 걸 만난다고.
엄지척, 대박입니다.
와, 사이즈가 미쳤네, 미쳤어.
와, 진짜 크죠?
내가 이걸 잡고 싶었다니까.
자, 들어가.
아, 우리 구독자님이.
만나면 드리려고.
이야, 진짜 고맙습니다.
와, 이런 정이 있다니까.
와, 진짜 오늘 감사합니다.
자, 진짜 잘 마실게요.
아들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
전 승준이요.
승준이?
자, 승준이 파이팅.
네, 고맙습니다.
갑오징어다, 갑오징어.
나 갑오징어 지금 두 마리.
여기 한 마리, 여기 한 마리, 저기 한 마리.
자, 잡아볼게요.
갑오징어.
오, 잡았어, 잡았어, 잡았어.
장난 아니야.
야, 갑오징어, 갑오징어.
한 마리.
야, 기다려봐.
두 마리, 여기 봐, 여기 봐.
미쳤어, 갑오징어 여기 또 있어.
와, 장난 아니다.
우와, 우와, 갑오징어.
이야, 갑오징어 두 마리.
개꿀잡니다.
야, 이게 무슨 일이냐.
어제에 이어서 또 갑오징어를 하나 개 잡아냅니다.
와, 장난 아니다.
이게 지금 실화야, 갑오징어야?
어디 있니?
또 어디 있니?
와, 미쳤어.
사람들이 이거를 놓고 갔어.
봐봐.
옆에 여기 지나간 자국 있죠?
근데 이 소라를 못 봤단 말이야?
우와, 사이즈 봐.
우와, 응애하고 있는 소라.
개꿀탑니다.
우와, 이건 진짜 엄지척.
대박입니다.
아주 그냥 신났어, 신났어.
누가 이거 버려가지고 내가 이거 주운 거야.
응도 가서 소라를 잡으려고 했는데 소라를 못 잡았잖아?
근데 이건 뭐야?
물고기가 또 이러고 나와있어.
얘 뭔데, 얘?
우와, 살아있어.
대박.
말도 안 돼.
좌, 광.
광어다.
광어 사이즈가 있을 거 아니야.
대박, 대박.
놔줄게, 놔줄게.
알았어, 놔줄게.
잘가, 잘가.
야, 나 진짜 광어까지 봤어.
여러분들.
광어, 아이고.
얘, 가만히 있어봐.
광어.
얘도 사이즈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바다에다가 놔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얘들이
날 데려가세요 하는 애들이 너무 많다니까.
자연산 광어.
하지만 너무 작아서 얘는 놔줍니다.
사람들이 모르게 해야 되니까.
이런 거 데려가면 안 돼, 너무 작아서.
안녕.
잘가.
오늘 갑오징어에, 광어에, 소라에, 쭈꾸미에.
와, 진짜 하나개는.
엄지 척.
근데 왜 저기 기어가시는 거야, 도대체.
얼마나 잡으셨길래 왜 이렇게 기어가시는 거야.
와, 여러분들.
여기가 뻘이 진짜 심하니까 조심하셔야 됩니다.
아셨죠?
다리 안 빠져요?
자, 봐봐.
이제.
지금 사이즈 크죠?
아, 사이즈 커서 그러시는 거구나.
케이블 타이로 묶고 와야지.
큰일 나요.
그렇지.
하나, 둘.
저기 우리 사모님.
영차.
아니야, 지금 기어나가잖아.
이게 방향을 잘못 들어오시면 이렇게 고생하시는 거예요.
작년인가 보다.
밤에 여자분이 혼자 울고 계시더라고.
여기 진짜 저녁에 큰일 나겠다.
그러니까.
천천히.
여기까지 다 왔어, 이제.
여기 위에 딱딱한데 저거 보이죠?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했어.
사모님, 그래도 성공하셨어요.
살았어.
와, 여러분들.
여기가 뻘이 진짜 심하니까 조심하셔야 됩니다.
아셨죠?
하나개는 2시 방향으로 바다를 바라보고 2시 방향이 진짜 진짜 뻘이 심해요.
그러니까 조심하시고 안전하게 해로 지나는 거 잊으시면 안 됩니다.
와, 강아지들이 너무 컸어.
여러분들.
수도파도 소리에서 분양을 합니다.
데려가주세요.
강아지네, 개강아지.
와, 개강아지.
지금 이렇게 잡았다는 거예요, 형님?
와, 진짜 사이드 위치하다.
이거 잡으러 가야 되겠다.
해수욕장에 이게 나오는 거 아니야, 형님?
비관식.
오.
이야.
아, 그거?
그거 하나를 빼내는구나.
이거 뭐야?
반이야, 지금.
반이니까 이쪽에도 있고.
이쪽에도 있고.
우와.
자, 이제 해로를 한 번 켰습니다.
스킬이 좋아.
어우.
귀여워.
스킬이 장난 아니다, 니네 엄마.
친구 와이프인데 스킬이.
새끼인데?
뭐, 이 새끼?
미쳤다.
내 마음.
소라 비빔국수입니다.
제가 인천 무의도에서 잡아온 거를
수석파도소리 펜션에서 안면도에
이 박계석장 부근에 있는 거거든요.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음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와, 소라.
먹어볼게요, 소라부터.
깨하고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어.
식감 봐.
초장에 찍어 먹는 것보다
그냥 한 번 먹어보고
야, 너 어디서 놀다 왔어?
첫 번째는 그냥 먹고
야, 야, 야, 야, 저리가.
야, 야.
음, 소라 진짜 미쳤다.
장난 아니다.
최고인데?
사람이
파도소리가 지금 들리거든요.
여기가 펜션이
수석파도소리잖아요.
그 이유가 뭐냐면
해송이 있고
그 다음에 파도소리가
이렇게 바람이 불고
파도치는 날은 소리가 들려요.
와, 진심 미쳤다.
야, 국수 잘 찾아먹네.
국수가, 비빔국수가 진짜 맛있어.
거기에 소라.
갑오징어도 잡고
쭈꾸미도 잡고
소라도 잡았잖아요.
근데 나오면서
구독자님들을 하도 만나가지고
갑오징어 두 마리
쭈꾸미 세 마리
다섯 마리
그 다음에 이제
어린 친구들
자녀가 세 분이신
가족을 만났는데
제 인스타 보고
오셨다는 거예요.
그래갖고 또 소라를
하나씩 하나씩 드려서
제가 총 가지고 온 소라는
두 개 정도로
삶아서 그냥
먹는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 만나시면
제가 먹방 할 것 빼고는
다
여러분들 드릴 수 있으니까
저 보시면
인사 한 번씩 꼭 주세요.
소라는
진짜 여러분들
기름장 있죠?
기름장에다 딱 찍어서 먹으면
제일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