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훈스님이 알려주는 잘 살고 잘 죽는, 웰빙 웰다잉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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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훈스님 #불자 #육바라밀
불자로서 잘 살고 잘 죽는 것은, 삶 속에서 부처님이 말씀하신 것들을 잘 따르는 것입니다.
어떠한 경을 읽고 반드시 무얼 하고 이런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불자로서 지켜야 마땅한 육바라밀을 통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불자로서 잘 살고 잘 죽는, 웰빙 웰다잉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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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과 웰당이 다행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잘 살아야 잘 죽는다. 웰빙해야 웰당한다.
잘 먹고 잘 사는 길이 우리 불자들은 어느 길일까?
저는 먼저 말씀드리지만 부처님의 말씀해 놓은 진리의 말씀의 밥상을 드셔서
그것을 사회의 삶의 현장에서 직접 부처님 말씀을 실천한다면
그것이 가장 잘 먹고 잘 사는 길이다.
여기 계신 보살님과 거사님들은 남녀불문하고 보살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보살이란 대성의 경전에 나오는 말씀, 초기 불전에는 보살이라는 말씀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웰빙에 일다인 어떻게 살다가야 부처님의 열의 십호에 나오는 선서, 잘 살다가 갈 것인가?
어떻게 살아야 잘 살다가 잘 갈 것인가? 착갈선자 갈선자
우리는 잘 사는 데는 대성의 제1의제 실천 동목이 대성 보살이라면
실천해야 할 대성 보살의 불자로서 오늘 지금 이 순간 여기서 실천해야 될 것이 무엇입니까?
제 첫 번째 대성의 실천 동목, 보시육바람일
우리는 보살이라는 칭호를 받고 삽니다. 그러면 보살은 어떻게 해야 보살인가?
부끄럽지 않고 당당히 보살로서 살아갈 수 있을까?
육바람일, 거기서 저는 지금 보시바람일과 인육바람일과 반야바람일 세 가지를
다음 생에 준비하는 데 필요하기 때문에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마밧야바람일, 금강밧야바람일, 반야바람일, 보시바람일이란
내가 너에게 주는 게 아니라 너와 나는 한 생명이기 때문에 내가 나에게 주는 것이라
내가 지갑을 열면 손해가 아니고 내가 지갑을 열면 공독이 된다는 것
공양주 30년의 이력을 모아서 동국대 장학금을 보내는 분, 보시하는 분
저는 그 뉴스를 보고 박수를 쳤습니다. 왜 박수를 쳤느냐?
너는 좋겠다. 다음 생에 먹고 사는 걱정은 안 할 것이다.
금생의 이력을 보시했으니 다음 생에는 부처님 말씀대로 한다면
50억, 100억의 부자로 태어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시바람일의 완성은 누구한테 베풀면 손해가 아니고
보험을 들고 보험을 창고에 저장하는 것이다라는 것이 보시바람일을 말씀드리고
인욕바람일, 저는 인욕바람일이라고 할 때 사바세계는 참고 살게 하냐 하면 살 수 없는 세계라고 합니다.
인욕바람일은 본래의 웬수는 분류사전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나를 때리고 나한테 욕을 해도 원망하고 증오하지 않고 미워하지 않는 마음
그 마음을 가지고 달라이라마 말씀 따나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자를 용서의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이
인욕바람일의 바람일은 완성이란 말입니다.
어떻게 참고 견디는데 완성된 삶을 살 수 있을까?
나한테 욕하는 자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미워하고 증오하지 않는 것이 인욕바람일이다.
반냐바람일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자 하는 핵심이 반냐바람일
처음에 질문 드렸던 여러분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해서 무엇을 가지고 죽음을 맞이할 것이냐
지혜의 완성을 가지고 죽음을 맞이하라는 말씀을 결론으로 드리면서
지혜의 완성이라는 것은 무아연기공중도 반야신경대로 이야기한다면은 색직시공공족시색이라
부모의 몸으로 받아서 색신이 이모양으로 내가 남녀로 태어났습니다.
반냐바람일에 의지한 거로 지혜의 몸을 바꾸게 되는데
우리는 색신을 가지고 두 눈을 가지고는 현상제만 보고 속제만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안목을 가지고는 저 세상에 잘 갈 수가 없다.
지혜의 몸을 바꿀 때 그 지혜광명이 너에게 비춰서 저 언덕에 건너갈 것이다.
그 지혜의 바람일 무아연기공
여러분들이 살아가는데 재미나는 말로 성형외과 원장님 나를 만들어 주시고
피부과 원장님 나의 주림살을 피워주시고
금음빵 사모님 나를 활기치고 다니게 해 줬고
백화점 사장님 나를 명품으로 걸치게 만드는
불자로서의 그러한 삶을 살 때
과연 현상계의 속제의 삶을 살 수 있을 때 내가 죽음을 당할 때
나는 멋지게 아름답게 살다가 간다고 웃으면서 갈 수 있을까
저는 결론적으로 반냐바람일에 의지할 때
여기서부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본론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인명종시에 내가 죽음을 맞이할 때 우리 부모 형제가 죽음을 맞이할 때
어떤 지혜로 저 극락세계에 건너갈 수 있을까
평소에 반야신경대로 이야기한다면
내 색수상현식 내 몸뚱아리는 인연이 있어서 뭉쳤다가 인연으로 사라져가는 것이라
그것 속에 그것이 없다 무아공 나라고 내세울 게 하나도 없다라고 얘기할 때
도일체고의 일체 고통을 건너갈 수 있다
시제옥공상 공상으로 내가 속제에서 진제의 마음을 가질 때
들생불멸 나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 그 세계에 갈 수 있을 것이다
3세 과거인지 미래의 3세 제불이 반냐바람일을 의지한 거로
의 반냐바람일 지혜바람일의 완성으로써 나는 일체의 고통에서 건너갔고
그 반냐바람일의 의지에서 능의 일체고 능의 일체의 고통에서 벗어났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저 언덕의 반야용선을 타고
어서가자 어서가자 저 극락색의 언덕에 어서가자라고 갈 수 있을 것이다
보살이란 상부보리의 하와중생이 보살입니다
위로는 보리를 구하고 밑으로는 중생을 교하는 게 여러분들의 보살의 자객입니다
그러면 상부보리 위로는 보리를 구한다는 건 반냐바람일의 의지에서
다시 말해서 문수의 지혜를 가지고 부처님의 지혜를 배워서
부처님의 밥상 차려놓은 지혜를 얻어서
보연, 행원, 삶의 현장에서 여러분들이 부처님 말씀대로 실천할 때
그래서 지식영예공양 대지문수보살, 대형보영보살, 대비관세보살, 대원본전지장보살 할 때
문수의 지혜를 구족해서 삶의 현장에서 문수의 지혜를 보연보살에 실천을 하고
그것이 정견이 구족한 뒤에 반세보살께 기도하고 지장보살님께 기도할 때
그때의 가피가 있는 것이지
문수보연의 지혜와 보연행 실천을 제쳐놓고는
관음신앙과 지장신앙은 기왓장으로 거울을 만드는 것 같고
모래로 밥을 짓는 것 같아서 다다를 수가 이를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상구부리 하와중생
삶의 현장에서 부처님의 반냐바람일 무화연기공중도 실체없음을
전부 허상의 집착에서 삶을
일체유의법이 왜 여몽안포령 꿈과 같고 헛개비같고 물거품같고
전깃불 번쩍거리는 것 같고 이야기했을까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하고 부처님들 살아갑니까?
그것이 그렇지 않다면 그렇게 살면서도
모든 삼나방상 두 눈으로 보이는 것들은 실체가 없는 실상이 아닌
인연으로 뭉쳤다 인연으로 사라진다는 걸 깨달을 때
죽음에 다달아서 어떠한 지혜로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그것 속에 그것이 없다
나라고 얘기하는 금관경이 얘기하는 아상이라는데 나라는 건 없다
그런데 여러분들 어떻게 합니까?
나의 생각은 이렇다 생각은 그때뿐입니다
제가 방송을 많이 하다 보니까 부처님들이 많이 오시는데
가장 많은 하는 말씀이 스님 강의에 감동을 받고
선지식이 우리나라에 이렇게 계시다는 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을 때
감동이죠
그러면서 평생 저의 절에 원차를 삼아서 다니겠습니다 라고 하는데
6개월 지나 1년 지나면 나타나더라 않아요
그래서 한 3개월 정도 있다가 왜 아파서 못 오시나 이유가 뭔가 싶어서
전화를 하면 스님 바빠서 못 갑니다 라고 하는 답변이
그 답변이 전부다
그래서 저는 그때 처음은 속았구나 속았구나
여러분들은 맨날 속고 살아요
내 생각을 믿고 살아가면 전부 속고 산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서울에 있는 한 보사님이 오셔서 묻지도 않는데
스님 보사님들 와서 하시는 말씀을 믿지 마세요 그래
그래서 눈이 번쩍 뜨이더라고
맨날 감동받고 하루에 스님 침견으로 올라오면 올 수 있고
건강하시고 평생 원차를 삼아서 다니겠다고 하는 분들이 있었는데
상처를 그런 것을 조금 갈등을 겪고 있는데
보사님들 말씀을 믿지 마세요
보사님들은 오는 스님한테 와서 그 자리에서 그 시각에 말씀한 건 그때 생각입니다
내일이면 갈대의 순정처럼 변해버립니다
그러니 그분들 말씀에 속지 마세요
그래서 저는 저한테 칭규는 분들이 그런 말을 하면 이제 부인이 됐어요
말 없이 그냥 말 없이 말 없이 꾸준히 다니는 분들은 계속 다니는데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그것 속에 그것이 없어 생각 속에 생각이 없고
그 사람 스타일 속에 스타일이 없듯이 매일 생각이 따라 변해
여러분들 백만송이 남자가 꽃을 무릎 꿇고 바치는 걸 받아가지고 결혼한 분 계세요?
10년 살아보니까 10년 살아보니까 변했어
백만송이 꽃에 그때 너를 위해서 너만을 사랑하고 살기 때문에 변해버렸어
그것이 금강연의 얘기하는 반야신경의 얘기하는
너는 인연화합이라 그때 인연이 있어서 만났고 인연이다 해서 헤어졌고
내 몸 때문에 인연이 있어서 태어났다가 인연이다 해서 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금강연으로 얘기한다면 지금 제가 택심을 놓치지 마셔야 될 것이
어떠한 지혜로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부처님의 말씀
저는 반야신경에 내 몸뚱아리는 집착할 게 없어
저 무지갯빛이 오래 있길 바랬는데 사진 한 장 찍으려는데 금방 사라져버려
실체가 없어 믿을 수가 없어 인연이 다 돼서 가
금강연의 아상인상 중사상 수자상 있으면 보살이 아니오? 즉, 비보살이오
결론적으로 금강경대로 이야기한다면
믿을 것이 못되니 반야바람이래 금강반야바람이래 의지해서 공부한다면
금강같은 지혜로 모든 마구녀와 헛된 생각과 허망한 생각 헛된 꿈을 꿰부리고
부처님의 진실어에 여의어자 실의어자 불광의자 불의의자 진리의 말씀에 기의해서
자등명 법등명 스스로에 의지하고 부처님 말씀에 의지해서 살아갈 때 죽을 때
그 마음 가지고 갈 때 나는 내 모습이 살아가는 걸 보고
나는 죽어도 못 죽겠다고 할 수 있겠느냐 이 말입니다
그렇지 그렇게 살아갈 수가 없다는 이야기
제가 들어오면서 괴성을 읊은 것을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금강경 반야신경대로 이야기한다면
너희가 진짜 아니여 너 속에 붕어빵 속에 붕어가 안 들어있듯이
너의 스타일 너의 생각이라는 그 속에는 내가 없고 무휼경법이라 항상 변하게 되었다
변하는데 어떻게 변할 것이냐 부처님 가르침에 의해서 다시 태어나라
성형외과 의사를 위해서 다시 태어나지 말고
그것은 10년도 못 가서 금방 쭈글쭈글해지니까
영원한 행복이 있는 부처님 말씀에 의지해서 살아가다는 말씀을
금강경과 반야신경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