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준&김흥태의 하프타임] 금융주, 피난처 될까?_MBN골드 조기준 매니저, MBN골드 김흥태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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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탑화!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조기준, 김은태의 하프타임 시간입니다.
10시부터 유튜브 댓글로 의문점들, 그리고 토이들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많은 관심과 응원 정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의 의문점 무엇인지 바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경영권 분쟁 관련주, 뛰어들까? 라고 질문 남겨주셨습니다.
경영권 분쟁 격파에 TA항공과 TA홀딩스가 급등을 했고요.
고려아연은 황제주에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거래량 없이 과열 양상을 띠는 주 같은 경우에는 재료 소멸을 했을 때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추가 매수는 좀 위험하다, 이런 의문도 있는 가운데
그렇다면 이런 화제성이 편승해야 될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질문 뽑아봤습니다.
과연 조기준, 김응태 매니저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여쭤보도록 할게요.
두 번째 질문입니다.
금융주, 피난처 될까? 라고 질문 남겨주셨습니다.
삼성전자가 신저가를 변신하면서 시장 전반의 불안심리가 좀 커지고 있는 와중에
외국인과 기관이 금융주를 추가 매수를 하면서
좀 이번 시장에서 안정을 피할 수 있는 피난처가 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어려운 시장 속에 피난처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여쭤보도록 할게요.
한번 매니저님들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매니저님들 나와주세요.
네, 현재 시장 분위기는 아직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0.21%의 상승을, 코스닥은 0.9%의 하락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이 시장 안에서 또 특징적인 종목들과 궁금증이 있어서
Q&A 시간, 궁금증 해결 시간 바로 가져볼게요.
엠베인골드 김흥태 조기중 매니저,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오늘 상승률 상위 종목을 봐도
티웨이 홀딩스, 예림당 등이 이름을 올리고요.
거래량 상위 종목을 봐도
관련주들, 대명 소노시즌까지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들 종목에 대해서 궁금증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는 시장 분위기이다 보니까
역시나 Q&A에 이름을 올리네요.
경영권 문제 관련주, 저희 지금 뛰어들어도 될까요?
흥태 매니저님 생각은 어떠세요?
사실 경영권 분쟁이 갑작스럽게 시장에서 많이들 생겨났어요.
없었던 일들인데
오늘 마찬가지로 고려아연부터 시작해서
제가 지금 말이 잘 안 나오는데
고려아연부터 시작해서
티웨이 항공까지
오늘은 또 한미사이언스까지 급등하는 모습을 봤는데
사실 워낙에 수급들이 어디에 포커스를 집중해서 맞추지 못하다 보니까
이런 경영권 분쟁으로써 자금력들이 몰려가고 있는 모습인데요.
사실 이런 어떻게 보면 경영권 분쟁에 대한 싸움들은
모 아니면 도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불확실성 요인에서는
잘못했다가는 또다시 한 번 차익실험 물량 나왔을 때는
그때 한 번 크게 물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조심스럽게 대응하시면 좋겠고
만약에 하더라도 소액으로서만 대응하시면 좋겠고
이걸로 뭔가 큰 수익을 내겠다는 거는
조금 약간 불확실성 요인이 크다 보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고민 있게 생각해보시면서
투자하는 방식으로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할 때 하더라도 너무 많은 물량을 실지 말고
소액으로 해보는 것도 전략이 될 수 있겠다는 조언이었습니다.
그런데 시장 분위기 자체가 물이 이렇게 계속 흘러가고
이게 분위기가 흘러간다면
거기에 좀 몸을 맡겨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이에 대해서 조기준 매니저님도 약간 보수적이세요.
많은 분들이 일단 아직은 경영권 분쟁 관련주들은
보수적으로 대부분 보시더라고요.
사실은 고려와인이 경영권 분쟁이 일어날까?
왜냐하면 10조가 넘어가는 거기 때문에
몇 천억 가지고는 되도 않는데
이게 경영권 분쟁이 일어났고
이렇게 하면서 지금 조던이의 자금이 들어가고 있는
전에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거의 상한가 근처 147만 원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중요한 거는 고려와인이 그렇게 갈 수 있었던 거는
9천억에서 1조 정도의 영업이익이 해년마다 낮던 알짱 회사이기 때문에
MBK가 그냥 아무 회사나 들어가는 건 아니고
그러면서 지분싸움이 될 것 같아서 지금 현재 들어왔고
지금 40% 대 40% 비슷한 쪽인데
물론 지금 MBK 쪽이 좀 더 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분싸움이 계속 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있기 때문에
보시면 되는데 저는 항공주를 사라고 말씀드렸던 이유는
지금 현재 미국의 유나이트라든가 델타항공이라든가
최근에 50% 이상 올랐습니다. 그만큼 실적이 좋은데
우리나라의 항공사는 안 올랐거든요.
그러면서 지금 TA항공주는 지금 현재 실적이 좋아지면서
1대주주와 2대주주 2%, 3%밖에 차이 안 나기 때문에
이 관련주는 제가 그래서 추천을 했고
지금 가격에서도 보면 충분히 영업이익이 작년에도 1500억 정도 낮기 때문에
올해도 비슷하게 날 가능성이 높은데
대한항공 아시아나가 인수를 하면서
비행기를 5대를 대여했는데 3대를 더 빌려주겠다.
8대를 빌려주면서 승무원까지 지금 현재 빌려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작년에 1500억 났던 TA는 올해 그렇게
유럽노선에 8대를 운항을 추처한
매달 26편의 운항을 추가로 한다고 하면
그만큼 영업이익이라든가 6과 5년에서 추가적으로
4분기 흑자 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저는 TA항공 관련주라든지 업종을 보고 영업이익이 나는 쪽은
지분싸움이 되면 좀 더 매수를 하셔야 되고
흑자가 나지 않는 기업은 제가 보기에는
소량으로 매수하시기를 권해드리겠습니다.
지분싸움이 주가 상승의 총매제가 되기는 하지만
무작정 들어가는 건 안 되고
여기서도 전술 전략이 있다는 겁니다.
TA항공을 조기준 매니저님이 또 자세하게 짚어주시긴 할 건데요.
그처럼 영업이익이라든가 실적의 모멘텀, 앞으로의 전망
이런 것들을 총집합했을 때 매수할 만한 종목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전략들 합타임 시간을 통해서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그 내용도 잠시 후 또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요.
자 그럼 금융주에 대한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될지도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개별 종목 장세가 너무 짙고요.
일각에서는 이런 장이 하락장의 표본 아닌가라는 말도 나올 정도로
테마 장세가 짙은 상황이에요.
그런 가운데 금융주가 피난처될 수 있을까요?
일단은 금융주가 피난처라기보다는
아무래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들 때문에
금융주들이 어떻게 보면 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여주고요.
자금력들이 그만큼 금융주들을 선호하는 것도 있지만
외국인들에 대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보니까
상승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금융주를 선택하는 건 워낙 무거운 종목이기도 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연말에 있을 고배당에 대해서 기대를 갖고 있는 거기 때문에
지금은 시장이 무너졌을 때 금융주들에 대한 움직임
또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써
금융주들이 올라오긴 하겠지만
거기에 따라서는 지금은 어떻게 보면 시즌이라고 보고 있지만
만약에 배당이 끝나는 날 시점부터는
새로운으로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분명히 픽아웃 시즌이 나올 수도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따라서 만약에 지금에서 내가 현금성 자산을 많이 갖고 있으신다고 하면
지금부터라도 신한지주라든지 KB금융이라든지 이런 지주회사들에 대해서도
충분히 매수를 해보고 연말까지 기다렸다가
배당을 챙겨서 나오는 자리를 보시면 좋겠고요.
쉽게 신규를 접근하기에는 장기적으로 끌고 가야 되는 모습도 있으니까
그 점을 고려해서 대응하시면 좋겠고
또 연말에 대한 배당 끝나고 나면 분명히 차기 실험 물량이 쏟아져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유의를 하면서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배당 받고 빠르게 나와야겠네요.
네. 왜냐하면 이번에도 3월달 2월 분기에서도
배당 끝나고 나서 한번 세론으로 밀렸기 때문에
한번 그 점을 좀 조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배당도 받고 그리고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률까지 누릴 수 있는 그런 전략이었는데요.
기준 매니저님 생각은 어떠세요?
금융주 안에서도 탑픽 꼽을 수 있을까요?
사실은 금융주 앞에서 탑픽을 꼽고 싶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금융주가 올라갈 거고 분명히
이게 너무나 올라가면 보면 많이 올라가는 주식들이 외국인 지분이 엄청나게 높은
KB금융은 78%나 되거든요.
이게 올라가면 외국인들만 좋고 과연 우리 기관들하고 국민들이 얼마나 사고 있을까.
대주주 지분 빼고 국민연금 빼면 거의 없을 거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배당을 받는 거는 거의 외국인들이 다 받아가고요.
KB금융이 78% 그다음에 신한지주가 61%고요.
그다음에 하나금융주주가 69% 이 정도 되는데
국민의 기업은행이 15%고요. 우리 금융주주가 45%입니다.
그래서 우리 외국인 지분이 낮은 종목은 절가는 측면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저는 분명히 올라갈 거고 배당도 많이 받을 거고
영업이익이 많이 낮기 때문에 그럴 텐데 조금 뽑지는 않고
그냥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홀딩하시고 신규로 매수하는 분들은
그냥 관망하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금융주 그리고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경영권 관련 내용까지 좀 담아봤는데요.
한 가지만 더 볼게요. 저희가 앞서서 한눈에 보는 시장 통해서
통신주에 대한 의견도 받아봤는데
금융주에서 탑픽 뽑기 어렵다면 통신주에서 탑픽 있을까요?
통신주는 모르겠어요. 통신주도 배당주 아닌가요?
맞아요. 그러니까 배당에 대한 매력을 갖고 있고
둘 다 그렇다면 조금 더 매력 있는 섹터나 종목이 있을까 하고요.
저는 대부분 SKT를 얘기하고 KT도 최근에 움직이긴 하는데
차트 모양을 잘 안 봐서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통신주는 거의 안 움직이는
채권가 같은 주식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딱히 찍어들이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LG유플러스가 옛날에는 핫했는데
요즘에 대부분 전문가들 얘기하면 SKT를 얘기하는 것 같아요.
SKT나 KT. 외국인 자금도 그쪽으로 더 많이 가고 있다고
LG유플러스는 약간 소외감도 드는 것 같은데 흥태매니저님은
배당 매력 있는 종목 가운데서 금융주를 국한 짓지 않고요.
좀 볼만한 종목?
저도 일단 통신주를 보게 된다면 SK텔레콤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거기에 대해서는 일단 잠시 후에도 설명을 해드리겠지만
SK텔레콤은 배당도 있겠지만 또 거기에 대한 모멘텀은
양자에 대한 모멘텀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같이 봤을 때는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보겠지만
워낙에 또 무거운 종목이기 때문에 굳이 배당을 위해서를 투자하는 거는
오히려 그냥 금융주만 바라보는 게 어떨까.
지주회사라든지 신한지주라든지 잘 가고 있거든요.
신고가를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종목들이 논립목에 왔을 때
충분히 매수를 해봐도 괜찮을 거라고 보입니다.
시청자분의 KT 4년 가지고 있으면서 배당금 참 좋았다라는 글이 올라와요.
좀 이렇게 묵직하게 길게 가지고 가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시장 빠르게 대응을 원하신다면 묵직한 기업이니만큼
통신주보다는 오히려 금융주 쪽이 나을 수도 있고
금융주 가운데서도 눈여겨볼 만한 종목까지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세세하게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선택과 집중 들어가 볼까요?
하프타임 시점에 볼만한 종목과 섹터 이야기인데요.
김은태 매니저 순서로 이어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