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프타임 공략주] 금융주 외국인 자금 이탈 파장은? / MBN골드 김흥태 매니저 / MBN골드 조기준 매니저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11시 17분 구간 지나가고 있습니다. 자 어느덧 오전장이 마무리가 되어 가고요.
잠시 후면 오후 장을 저희가 맞이하게 될 텐데 참 시장 분위기가 어렵다 보니까
지금 이 시점에 오후는 어떻게 대처해야 되나 그냥 오늘은 손 놔야 되나
쏟아질 뉴스에 대한 우려감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1.9%, 코스닥은 2.57% 하락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합타임 전략 지금부터 함께해 보시죠.
일단 현 구간의 시장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부터 배지연 아나운서 확인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네 현재 11시 18분 구간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프타임 구간에서 현재 장 분위기와 시세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큰 일이 있은 직후 낙폭이 클 것으로 예상됐지만
생각보다 낙폭을 만회했지만 바람불은 계속 켜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현재 2%대 하락하고 있고요.
코스닥도 마이너스 2.57%
초반에 상승폭, 하락폭은 조금 만회하긴 했지만
3%대 하락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어서 외국인 수급 상황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 현재 외국인은 3,800대로 지금 팔고 있고요.
개인은 수급이 들어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기관도 수급을 다시 주워들이고 있고요.
코스닥도 외국인은 매도세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과 기관은 지금 사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도
살펴보도록 할게요.
가장 주목을 해보시는 삼성전자 현재 마이너스 1.12%
하락을 하면서 53,000원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부 장 초반에는 개파락으로 출발했으나
현재는 보압권 수준으로 상승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0.06% 강보압권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현재 마이너스 2.77% 하락도 보이고 있고요.
삼성바이오로직스도 함께 마이너스 1%대 하락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자동차 관련 주죠. 마이너스 2.3% 하락하는 모습이고요.
현재 큰 대형주들이 하락을 계속 끌어내리고 있는 상황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 보시겠습니다.
알테오젠 현재 마이너스 4% 보이고 있는데요.
오전장 한 대 33만원까지 회복을 했다가 31만원으로 다시 내려오고 있는 상황 보이고 있습니다.
에코프로그룹주도 지금 보이고 있는데요.
3에서 4%대 하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LGLB 그리고 리각캔바이오 관련 바이오 관련주도 하락폭 이어가고 있는데요.
마이너스 1.63% 그리고 리각캔바이오는 마이너스 1.14% 하락하고 있는 모양새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1시 19분 구간 한번 짚어봤고요.
더 자세한 상황은 오늘 정시 2부와 함께 하시죠.
계엄선포와 동시에 원달러 환율의 급등락을 저희가 밤사이에 확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장은 일단 장이 열리지 말지 의구심이 든 상태에서 열렸죠.
일각에서는 오늘 장이 안 열렸다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오히려
이 나라에 더 큰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닐지 투심 위축으로 연결될 수 있어서
장이 열리는 게 더 나았을 수도 있다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어떤 게 맞을지는 일단 우리가 이 시장을 뚜껑을 열고 앞으로 계속 맞이해봐야겠지만
시장에 어떻게 흘러가든 전략적으로 잘 제처한다면 손실을 최소화하고
이 안에서도 또 수익을 누릴 수 있는 구간을 맞이할 수가 있습니다.
그 전략 저희와 함께해 보시죠.
오늘 MBN 골드 김흥태 조기준 매니저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국가 브랜드 실추에 대한 우려감도 있고요.
각 기업마다 수출 기업이라면 조금 더 우려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는데요.
두 분께 도움 말씀은 오늘 좀 자세하게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변수 속에서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는지부터
흥태 매니저님, 2시간 구간 어떤 판단이 가장 먼저 드셨어요?
일단은 오전장은 좀 관망하자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제 이슈로 인해서 다들 예상을 했겠지만 오늘 시장이 안 좋아질 거라고 다들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러면서 반면에 오늘은 매도를 해야 될까 아니면 저점에서 매수를 해야 될까라고도 다들 생각하실 건데
아무래도 오늘 같은 시장에서는 낙폭이 컸기 때문에 매도보다는 조금 더 관망하면서
오전장의 수급이 어디로 이동할지를 좀 지켜보실 것도 필요성이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오전장의 지금 정치 테마주 관련된 특정한 인물에 대한 인맥주들이
오늘 대거 상황과를 기록하면서 일반 섹터들로서만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을 보일 수가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무리하게도 따라 들어가기보다는 일단은 그런 섹터들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는 주목들이 얼마만큼 낙폭이 커지고 있는지
석사 지난 저점을 깨고 있는지 여부만 판단하신다고 하면
충분히 오늘 시장에서는 조금 더 관망하고 있다가
만약에 수급이 다시 한번 돌아오면서 순환매가 돌릴 수 있다라는 가정에서 봤을 때는
오히려 그때가 저점일 가능성도 굉장히 크기 때문에
오늘 오전장에는 조금 더 관망하면서 시장에 대한 포인트를 좀 보시면 좋겠고
어제 과도하게 상승했던 장들이었기 때문에 오늘 그대로 반납하는 시장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하루만큼은 좀 여유 있게 차라리 시장을 덮어놓고
지내는 것도 또 어떻게 보면 투자 전략일 수도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전장 흐름에 대해서는 관망하는 게 맞았다라는 이야기를 주셨는데
기준 매니저님 그럼 오후에 시장 전망을 어떻게 해봐야 될까요?
일단은 오전에 잠깐 회복하는 듯하다 낙폭이 확대되고
이후로는 더 이상의 회복은 관찰되지 않고 있어요.
오후장에 낙폭이 더 커질 가능성도 있는 걸까요?
일단은 불확실성이 얼마나 커지느냐인데
저도 어제 많은 분들이 잠을 못 잤을 거고
저도 새벽 3시까지 있다가 그냥 보고 잠들었는데
결국에는 많은 분들이 피곤한 상황에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계엄이라는 1980년도에 일어났던 일이 재현되고 있는데
그때는 금융시장을 잘 모르니까 저도 마찬가지로 불안했는데
다행히 영화의 서울의 범처럼 되게 짧게 끝났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걱정 안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듭니다.
해외에서는 물론 대한민국을 페루나 남미처럼 볼 수 있기 때문에
국가 이미지 실추와 이런 악재가 있겠지만
그 외에 그 다음에 사태를 한 번 봤을 때
나머지 수순을 했을 때 혹시라도 불확실성이 있다고 하면
탄핵이라는 건데 2004년에도 있었고
2016년에도 있었습니다. 그때 한 번 살펴봤더니
주가 움직임이 2004년에는 조금 하락했다가
2006년, 5년, 6년에 또 큰 시세 상승이 나왔고
2016년에도 조정이 나왔지만 그때는 그렇게 큰 하락이 없었고
2017년, 18년에 굉장히 큰 상승이 나왔다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일어날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해소하고 그게 길게 걸릴 수도 있고 짧게 걸릴 수도 있겠지만
시장은 그렇게까지 폭락은 없었다는 측면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오존장의 하락은 이 정도는 충분하지 않나
라는 생각에서 어느 정도 지켜보시면 될 것 같고
그 다음 시장은 안정세가 나올 텐데 저는 정부, 여기 경제 컨트롤타워가
지금 증안기금 10조 있고 채권형 펀드도 있다고 하는데
조속한 시간 내에 얘기만 하지 말고 투입을 했으면 좋겠고
해외에다가 우리나라는 그만큼 안전하다라는 이미지를
보여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12월에는 과연 저희가 증시 전망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사실 어제 외국인 투자자들이 얼마만에 이렇게 매수 전환을 해준 건가라는
생각이 드는 하루를 보내면서 기대감을 좀 갖게 했습니다.
하루 만에 이게 무너질지, 12시간 만에 이런 시장 분위기가 될 거라고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을 텐데요.
뭐 예측하지 못하는 건 늘 저희가 겪었었고
좀 담담하게 12월 전망하면서 12월 전략도 좀 도와주시죠.
사실 어제 외국인들이 모천분 들어와서
오늘 연속성이 있을까라고 좀 기대를 했었는데
갑작스러운 소식들 때문에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 외국인들이
코스피 기준으로서 3,800억 정도만 매도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제는 5천억이 넘는 자금이 들어왔기 때문에
생각보다 외국인들이 빠지지 않고 있는 모습인데
물론 5장 들어가 봐야지만 얼마만큼 외국인들이
투매를 할 수 있는지를 좀 봐야겠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견고하게 잘 버티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지난 8월장에서도 앤케리트레이너 사건에서도
그때는 압박이 굉장히 심하게 떨어졌는데
사실 그때보다도 지금의 상황이 더 안 좋게 되고 흘러가고 있는
악화되는 모습인데도 불구하고 이 정도로 버틴다고 하면
분명히 내일장이라든지 조만간에 또 한 번
반발 매수대로 들어올 가능성도 굉장히 크다고 보시면 될 것으로 보여지고요.
마찬가지로 제가 앞서 얘기했지만 지금 자리에서 매도하는 것보다
이게 내일장에서 연속성이 이뤄질지 여부는 판단을 해보시고
만약에 내일장에서 반등해서 들어온다고 하면
오늘 매도하신 분들은 분명히 내일장에서 후회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자리는 너무나 과도하게 떨어진 시장에서는
그냥 관망하시면서 보면 좋겠고
사실 12월장에서 들어갔을 때는 여태까지 연말 랠리가 지켜왔기 때문에
이런 악재들은 이벤트적으로 한번 흘러갈 가능성도 굉장히 크니까
12월장에서는 좀 긍정적으로 시각을 바라보면서 시장을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과연 섹터별 움직임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발악하는 섹터가 워낙 많기 때문에 전략을 이어가 봐야겠지요.
대표적인 게 원전주입니다.
원전주가 급락하면서 이제는 발을 빼야 되나라는 생각도 드실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러기엔 원전이 미래 산업이다라는 이야기가 저희가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갈팡질팡할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사실 원전은 정부 신뢰도가 굉장히 중요한 섹터로 저희가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체코의 원전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이번 계엄병 선포 사태로 인해서 한국 정부에 대한 신뢰도, 정치적 리스크가 대두되면서
과연 체코 원전 마지막 업무 협약 체결도 장담하지 못한 것 아니냐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기준 매니저님, 저희가 이조차도 장담을 못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원전주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야 될까요?
원전은 일단은 발을 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윤석열 대통령 이때 보면 가장 주억점을 두었던 게 원전이었거든요.
시작과 동시에 계속적으로 원전에 힘을 줬고 그러면서 계속 시세 분출도 나왔고
또 조정도 나왔고 그러면서 해외 수출도 여러 건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상태에서 어느 정도 올라왔는데
지금 당장은 아니다.
제가 보기에는 원전주도 분명히 나중에 완전히 버리는 건 아니고
지금은 현금 확보했다가 너무 낙폭이 과대하다 싶을 때는
재민수 관점으로 보겠지만 지금은 현금 확보하고 관망이 제일 좋을 것 같다고 보고 있습니다.
원전은 현금 확보하고 관망의 좋은 시점이 됐다.
상황이 계속 변화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이 시점에서의 원전도 투자 전략을 세워보고 있는데요.
사실 비용 문제도 불거질 수 있다는 게 원전 안에 나옵니다.
체코원전 건설 비용에 대해서 한수원이
금융지원이 가능하다라고 과거에 코멘트를 했었거든요.
의향서를 제출했고요.
그런데 이조차도 불확실해졌다는 겁니다.
시장이 가장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 게 불확실성이죠.
원전주, 미래같이 부각되던 섹터인데
정치적 불확실성에 발목이 잡히게 될까요?
일단은 지금부터 정치적 불확실성에서 잡힐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있는 거고
사실 원전뿐만 아니라 국제과제에서 들어가고 있는 대왕고래 프로젝트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오늘은 납폭이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러기에는 지금 자리에서 발빼는 건 너무나 가득 납북했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보다는 일단락은 지켜보시고
마찬가지로 원전뿐만 아니라 대부분 섹터들이 밀리고 있는데
그 와중에서도 국제과제들에 대한 종목들이 원전에 강한 하락이 나왔기 때문에
좀 밀리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 더 지켜봐도 되지 않을까.
어차피 국제과제에 대한 선정했던 섹터들이고
이미 윤석열 대통령이 아니더라도
체코에 대한 원전에 대한 수주 기대만 계속적으로 남아있는 거고
거기에서 일단락 해소가 된다고 하면
오히려 반발 변수로 들어올 가능성도 굉장히 크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자리보다는 조금 더 기다렸다가 상승장 나왔을 때
그때 매도해도 늦지 않을 거라고 보여지고요.
어차피 원전에 대해서는 그동안에 많이 올라왔던 섹터 종목들도 있었지만
아직 몰도 올라왔는데도 불구하고 떨어지는 종목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려 보자라고 좀 요구도록 하겠습니다.
오히려 원전 좀 올라올 때 팔아도 되니까 좀 더 기다려 보자라는 의견을 주시는데요.
방산 연결해서 코멘트 간략하게만 좀 들어볼까요?
폴란드 방산 수출도 걱정에 좀 휩싸였어요.
올해 10월 윤석열 대통령이 폴란드 대통령과 방산을 비롯해 협력을 논의했었는데
정치적 불확실성, 이속에서 신뢰도가 또 떨어졌다.
불확실성, 신뢰도 하락, 이미지 실추,
그에 따라서 환율의 변동성, 관련 섹터들에 대한 우려감,
방산도 이 안에 포함이 되는 건지 전략은요?
저는 방산은 이 안에 제가 팔아야 될 업종에서 아니다 생각이 듭니다.
결국에는 최근에 조종이 나왔고
일론 머스크가 얘기하면서 스트레스기 관련해서도 그렇고
얘기가 나오면서 하락을 했고
저는 결국에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내년 되면
결국에는 한미 방위비 관련해서 분담금을 늘릴 수밖에 없는 거고
결국에는 나토의 각국이 얼마 정도의 GDP 얼마 이상을 방위비로 지원을 해라
라고 할 수밖에 없는 정책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방산 관련주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나토의 각국도 국방비를 늘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면
한국의 방산이 최근에 해외에서 굉장히 인기가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 현재 타이밍에서 방산주는 의외로 호재가 나오지 않을까
트럼프 시대에 가장 핵심적인 업종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방산에 대해서는 그래도 우호적인 전망 제시됐습니다.
참고해보죠.
그리고 반도체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저희가 흔히 반도체 투톱으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야기를 하는데요.
오늘 눈에 띄는 건 하이닉스가 버텨주고 있다는 부분이에요.
시가총의 상위 종목의 흐름만 본다 하더라도
이슈 있는 고려와인을 제외하고는 전체 다 하락하고 있는데
유일하게 빨간불 왔다 갔다 하는 게 하이닉스입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1% 안팎의 하락이고요.
일각에서는 반도체에 대해서도 이번에 계엄령 선포와 관련해서
장기적으로는 영향이 있을 산업 중에 하나다라고 꼽기도 합니다.
승태 매니저님, 반도체 전략 이어가 주실까요?
저는 반도체도 마찬가지로 오늘 SK 하이닉스가 잘 버텨주고 있는 모습이고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로 약보합이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선방을 해주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제도 마찬가지로 시장에서는 반도체에 대한 흐름도가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시장에서 다른 종목들, 다른 섹터들보다
오히려 반도체가 또 낙폭이 줄어들고 있는 모습이에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오히려 지금에 대해서 사태에 대한 문제가
반도체까지 영향력은 크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사실상 반도체는 그동안에 낙폭이 큰 만큼 조정이 깊었던 것만큼
지금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줄어들고 있는 모습을 본다고 하면
지금까지는 당연히 충분히 버틸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보시면 될 것으로 보여지고
어차피 미래산업진흥업에서는 맨머리 반도체에 대한 움직임들이
또 강한 흐름으로 보여지고 있고
어차피 기술력으로서 살고 있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지금 당연히 반도체들은 충분히 매수를 해봐도 괜찮은
섹터다라고 보시면 될 것으로 보여지고
기존에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조금 더 장기적인 측면에서
보유하자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외신 보도에 의하면
우리나라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앞으로 향방을 되게 많이 주목을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개업명 선포와 관련해서 한국 경제는 물론이고
글로벌 공급망까지 흔들릴 수도 있다는 분석으로 연결이 되고 있는 겁니다.
기준 매니저님, 대표 기업들의 향방 어떻게 예측해야 될까요?
일단은 오늘 삼성전자 측병으로 어제는 외국인들이 팔았지만
지금 매수로 잡혀 있거든요.
시티그룹 팔고 있고, CLS랑 사면서
매도도 있지만 매수가 있는 상황이고
의외로 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가 보이고 있거든요.
이렇게 봤을 때 보면
끝나고 나면 바뀌겠지만
장중에 다른 여타 종목들은 외국인들이 팔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렇게 매도세가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대형의 반도체들, 그 외에 여러 가지 악재 속에서 올라가는 종목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업종 중에서 많이 올라가는 게 카카오 그룹주는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게 올라갔던 게 그 전에 수급이 좋았거든요.
유일하게 눈에 띄는 게 대형 업종 중에 네이버가 그동안 강했는데
오늘은 네이버가 조정받은 상황에서 카카오 그룹주들이 강세가 나오는 이유는
정치적으로 얘기하는 뉴스도 있겠지만
최근에 실적이 제가 봤을 때 계속 20% 증가하고 있었고
최근에 보송이 나오면서
지금의 대주주 리스크가 어느 정도 해소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수혜가 될 것 같고
지금 현재 어제부터 그렇고 최근에 한 일주일 동안
기관 외국인들 굉장히 많이 쓸어담았거든요.
그래서 그게 오늘 시세 분출의 어떤 트리거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고
그래서 저는 낙폭화가 될 것 같아요.
지금 주봉상으로는 강하게 올라왔지만
월봉이라든가 길게 보면 아직도 바닷건에 있기 때문에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히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흥태매니저님, 지금 카카오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아무래도 현 정부의 압박을 받았던 기업이라서 그런지
이걸로 반사수혜를 예상한다는 게 가당한 이야기인지도 궁금합니다.
일단 주금만 놓고 보면 장중 9%까지 고점 높였던 카카오.
현재는 6.9% 오르면서 4만 6천 원을 향해서 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투자 전략 주시죠.
지금 정부에 대한 문제들로 인해서 이렇게 지금 사태가 나오고 있는데
당연히 그로 인해서 반사수익을 볼 수밖에 없는 종목들도 있습니다.
그 와중에 카카오 그룹주들이 될 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해지성으로서 들어오는 모습인데
만약에 이런 사태들이 또 한 번 빠르게 안정화된다고 하면
오히려 다시 한 번 주가가 밀릴 가능성도 굉장히 크니까요.
일단은 카카오뱅크라든지 카카오페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은
일단 단발성으로만 바라보시면 좋겠고요.
그런데 그동안 카카오페이가 워낙에 낙폭을 크게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그만큼 해서 오늘 반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보고 있으니까
너무 이걸 장기적으로 끌고 가는 것보다는
일단 내가 오늘 급등하는 자리에서는 수익을 챙겨보는 것도
필요한 전략이 될 수도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해서 저희가 실시간으로 움직이고 있는 시장 상황에 대해서
도움 말씀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섹터의 움직임이 참 방향 잡기 어려웠는데
대표적으로 지금 반도체라든가 원전, 방산 종목 가운데서는
카카오 점검 도와드렸는데요.
보유하고 계셨다면 참고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금 시간이 11시 35분 빠르게 지나가고 있고요.
시장 분위기도 한치 앞도 모르는 상황.
두 분은 과연 어떤 섹터가 그래도 지금 위험한 시기에
우리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줄 수 있을지 준비해 주셨다고 하는데요.
흥태 매니저님의 의견부터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니저님이 이 시점에서 생각하고 있는 관심 섹터는 무엇일까요?
일단은 관심 분야들은 많지만
그 와중에서 보고 있는 건 미디어 컨텐츠 관련된 것들이 조금 더 강하지 않을까
오늘 같은 상황에서 미디어 컨텐츠라면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일단은 한안영에 대한 해제 기대라는 것 때문에
중국에 대한 시장 진출을 기대해 볼 수도 있는 모습들일 수도 있고요.
그렇게 된다면 물론 엔터주들도 있고 게임들도 있겠지만
제가 콕 집어서 미디어 컨텐츠라고 보고 있는 건
아무래도 12월 26일에 공개되고 있는
오즈원 게임 시즌2에 대해서 기대작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시각으로 봤을 때는 오늘 좀 괜찮지 않을까
수급들도 다른 낙허가 종목들에 대비해서도
내려가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특히나 대표적으로 오늘 장중에서 올라왔던 게
아티스트 유나이티드라는 기업인데
아무래도 대표적으로서 대장주로 영화를 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서도 덱스터라든지 위즈원 스튜디오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어떨까
그래서 일단은 오늘 같은 시장에서는
어떠한 호재라든지 재료가 나온다 하더라도
이거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반응을 못하고 있는데
일단은 기관적인 일정 부분에서 소화할 수 있는 섹터라면
미디어 컨텐츠들이 괜찮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밖에 지금 드론 방산에 대해서도
꽤 매력적으로 보고 계시더라고요.
이 드론 방산은 연결고리가 실제로 있고요.
조기종 매니저님께서도 방산은 괜찮다는 의견을 주셨는데
어떤 포인트를 보셨어요?
일단은 드론 관련돼서는 아무래도 재생용에 대한 경호
업체에서도 우리나라 국내 기업들을 하는 것도 있고
또 외부 부품 자체도 외부 부품보다는
국내 자사 부품으로서 실행한다는 점
그런 쪽에서 봤을 때는 드론에 대한 움직임들
또 얼마 전에 했었던 머스크가 한 번
무인기가 조금 더 활성화되고 있고
방산비를 줄일 수 있다는 게 드론에 대한 대체제였는데
마찬가지로 오늘도 드론 관련된 섹터들
일부 업종들이 상승하는 모습을 본다고 하면
드론 쪽에서도 방산에서는
좀 열악하게 보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드론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이라든지 로보테마들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지금 도적 맞는 시기라면
저점에서 충분히 대응해서 매수해봐서
가져가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종목을 좀 압축해보고 싶은데요.
지금 이 시점에서 이 탑픽 섹터 안에서도
눈여겨보시는 종목이 있다면 힌트를 좀 얻어볼 수 있을까요?
일단은 제가 미디어 컨텐츠를 찍었기 때문에
그 와중에서 대장주였던, 역시나 대장주를 봐야 되는데
대장을 봐야 된다.
네, 아티스트 투여를 보는데
오늘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양봉전환을 시작하면서
21선 위로 들어왔기 때문에
한번 신고가 영역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으니까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드론 방산에서도요?
드론에서는 오늘장에서 한번 들어왔었던 기업이긴 한데
에이럭스라는 기업이 오늘 한번 장종에 올라왔는데
신규 상장된 지 얼마 안 된 종목이기도 하지만
오늘 이 정도 장종에서 또 한번 12,000원 신고가 영역까지 왔다라는 거는
그 정도로 강한 수급이 들어왔다라고 보고 있고요.
오늘도 거래량이 들어왔기 때문에 충분히 이런 종목들도
같이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해서 김흥태 매니저가
합타임 시점을 생각하고 있는 섹터
그리고 그 안에서 특징적인 종목과 탑픽을 알아봤습니다.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매력이 있었고요.
드론 방산까지 점검 도와드렸는데요.
과연 조기준 매니저는 이 시점에
어떤 섹터를 눈여겨보고 있는지도 기다리고 계시죠?
한번 매니저님의 의견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오늘은 섹터 결정하는 게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좀 힘들지만 고르셨을까요?
아니면 이건 어떤 상황에서도 갈 섹터다라는 의견이실까요?
저는 자율주행과 세포치료제 종목을 보고 있는 이유는
어떤 상황에서든 우리나라 상황하고는 상관없이
갈 수 있는 게 자율주행이 아닌가.
일론 머스크라는 결국에는 트럼프가 내년에 취임을 하고
그와 관련해서 일론 머스크가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이 자율주행이거든요.
테슬라가 지금 현재 다른 전기차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어떤 차별화를 낳을 수 있는 게 자율주행이기 때문에
그래서 계속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고
그와 관련된 종목은 우리나라의 어떤 상황하고는 상관없이
자율주행 쪽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또 하나는 세포치료제 쪽은 우리가 내년 2월 20일날
첨생법이 시행이 되면서 새로운 세포치료제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은 항암이라든가 여러 가지 약을 먹는데
그런 난치병 관련해서 세포치료제 시장이 새롭게 열리고 있고
지금은 우리나라가 종족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이나 미국이라든가 이런 쪽이 굉장히 뒤처져 있는 거고
지금 승인이 나고 있잖아요. 2004년도 과거에 승인이 몇 종목이
희귀난치료에서 몇 개 났긴 했는데
그 이후로 계속적으로 한 개도 승인 신청이 된 게 없거든요.
그래서 너무 도태되어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시장이 한 번은 더 열릴 거다라는 측면에서
이 두 업종을 보고 있습니다.
그럼 이 업종 가운데 저희가 선택을 해야 한다면
왜냐하면 오늘장에 급락으로 현금화하는 전략이 어려우시거나
보유자금이 없으실 수도 있거든요.
아니면 오늘 급락으로 좀 팔고 나와야 되나
이미 파신 분도 있을 수도 있고요.
둘 중에 저희가 그래도 더 끌고 가야 되는 쪽이 있다면 어디일까요?
우열을 가릴 수 없습니다.
자율주행 종목도 좋고 세포치료제도 좋고 그렇기 때문에
자율주행은 미국 일론 머스크 관련이고
세포치료제는 내년 2월 21일 첨생포 시행 관련해서
그때 어떤 업종이 어떤 종목이 1호의 세포치료제가 되느냐
아마 그게 바로 신청이 됐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지만
신청한 회사들 위주로 해서 아마 상승세가 조금씩은 나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고
관절염치료제든 파킨슨이든 이런 치료제 관련해서
신청이 많은 회사들이 하겠죠.
그런데 다 승인이 되지는 않겠고
결국에는 효과, 유효성이라든가 안전성이 담보되는 종목들 위주로 해서
아마도 대부분이 일본에서 승인 받은 기업들이 수혜가 되지 않을까
이미 많은 나라 기업들이 일본에서 치료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에 가서 치료하고 있는 업체들 위주로 해서
천재적으로 상승이 나올 거고
자율주행은 그동안 많이 올랐다가
오늘 하락이 시장이 워낙 약세니까 하락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저는 시장이 안정되면 자율주행주도 낙폭을 축소하면서
오늘은 올라가겠지만
내일이든 다음주도 12월 말 내년까지도
저희가 보기에는 상승세는 계속 유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그 안에서도 저희가 종목을 탑픽 선정해보고 싶은데요.
매니저님 말씀에 의하면
지금 섹터를 뭐 하나 집중해야 된다라기보다도
유망한 섹터 안에서 종목을 잘 선별하는 게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는 코멘트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탑픽이 더 궁금해지는데요.
일단 자율주행 관련해서는
제가 그 전에 누누히 얘기했지만
퓨론티어라든가 스마트레이더를 말씀드리고
최근에 SOS랩을 말씀드렸는데
시장에서 많이 알려졌는데
오늘 워낙 많이 하락하네요. 시장의 약세는.
그동안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15% 하락을 하는데
결국에는 기관들이 팔기 끝났고
오늘 조금 팔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게 라이다를 만들고 있는 회사가
우리나라 상장회사 유일하거든요.
라이다가 가장 비싸요.
카메라, 렌즈도 비싸고
레이저도 비싼데
라이다가 가장 원형가
지금은 고정형으로 해서
과거에는 천만 원대인데
지금 고정형으로 해서 몇백만 원대로 내려왔고
대량 생산하면 더 내려갈 겁니다.
그래서 드론, 로봇, 주행로봇
자율주행차에도 아마 접목한다고 하면
주차 쪽에서도 도용을 하더라고요.
오늘 기사가 나왔는데
라이다가 많은 쪽에서 쓰일 거다라고 해서
이 종목을 보고 있고
세포치료제는 제가 그 전에 얘기를 해서
많이 올라갔던 주식이
네이처셀, EN셀
엊그제 얘기했던 아이빔 테크놀로지도
세포치료제 현미경 관련해서
상승하다가 결국에는 밀렸습니다.
EN셀과 아이빔 장비단과 더불어
네이처셀, S바이오메딕스도
파킨슨 치료 관련해서 괜찮은데
계속적으로 하락을 해버렸습니다.
끝도 없이 하락하고 있는데
반등 구간이 나오지 않을까?
모든 종목이 묻지마 투매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건 오늘 종목의 하락이
체력이 나갔다 이렇게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두 분이 생각하시는
공략 섹터와 타피까지 알아봤는데요.
참 어려운 시장 안에서도 두 분 믿고 함께하셨다며
계속 같이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실 것 같습니다.
그 연장성상에서 오늘 무료방송이 또 준비가 돼 있습니다.
참 방향 잡기 어렵기 때문에
이 시간 더 소중할 것 같은데요.
김웅태 매니저님이 오후 3시 40분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주제로 하실지
시청자분들에게 도움 말씀 어떤 걸 준비하셨을지
좀 알려주시죠.
아마 지금 오늘 같은 시장에서는
저뿐만 아니라 모두가 힘든 장을 겪고 있는데
너무 실망하실 필요는 없을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난 8월장에서도
급락 나왔을 때도 그만큼에 대해서
걱정을 했지만 반등하는 시장이 들어왔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더 대응해야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저와 함께 같이 고민해 보신다면
충분히 잘 이겨낼 수 있는 시장이라고 보실 수가 있으니까
좋은 내용 준비했으니까
오늘 3시 40분에 김문태 검색하셔서
많이들 찾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
기준 매니저님은 실시간 쏟아지는 속보, 자료들이
어느 때보다 많은 하루이기 때문에
그걸 업로드하는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어디로 가면 될까요? 매니저님.
저는 지금도 오늘도 계속적으로 기사를 올리고 있고
어제 저녁에도 계속 올렸듯이
텔레그램과 네이버에 알려드리고 있으니까
주기준 검색하고 자료 찾아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두 분과 함께 오늘 하프타임의 공략주
그리고 섹터,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방향에 이어질지까지 이야기를 다뤄봤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라면서 저희는 여기서 마무리하겠고요.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시장 계속해서
매일경제TV와 함께해 주시죠.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