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캐치업] SK하이닉스 왜 안가? [오전 6시 55분]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조금 전에 마감한 뉴욕 증시 상황부터 연결을 지어 보면요.
테슬라 어제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하고 시간 외에서 10% 넘는 급등세를 보였었는데
본장에서도 이어졌습니다.
무려 21%까지 올라가면서 11년 만에 하루 기준 최대 상승독을 보인 건데요.
여기에다가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지난주에 이어서
또 컨센서스까지 하회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지수 상승의 어떤 반등에 좀 트리거가 돼 줬습니다.
다만 국채금리 상승, 물론 뭐 한 3BP 정도 좀 내려갔다고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4%가 넘는 높은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기에
아직 모든 지수까지 반등을 하기에는 그 영향력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었죠.
자 이렇게 우리 시장도 테슬라처럼 실적이 잘 나온 걸
잘 나온 그대로 좀 흡수를 해주면 좋으련만
그것이 어제는 좀 안 됐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너무 급해서일까요?
현대차는 뭐 조금 그렇다고 하더라도
SK하이닉스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이다 라고 했는데
오히려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는 주가가 좀 빠지다가 다시 조금 들어올리긴 했지만
그래도 생각했던 것만큼 탄력이 좋지는 못했습니다.
테슬라의 훈풍도 전약, 전강 후 약으로 뒷심을 발휘하지 못한 제로 좀 빠지는
셀 3사의 모습도 조금 이상한 현상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러나 실적 발표와 동시에 오히려 고려아연이라든지
참 우리 시장이 어려운 이유가 이런 건 아닌가라는 찰나의 생각을 하게 되는 그 배경이기도 했고요.
통신과 5G는 이번 주 한 주 초반부터 언급을 계속 드렸던 것 같은데
그래도 왕왕 잘 가고 있습니다.
KT는 수급의 영향, RFHIC의 써진 시스템 같은 5G는
방산용 또 안테나랑 엮여서 방산의 수급에 여러모로 잘 받쳐주고 있네요.
다만 언제까지 갈지는 좀 지켜봐야 될 듯 보입니다.
끝으로 한국 전력, 정규금 인상 효과를 무려 5월 1일 연속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어제짱에서 반도체도 그렇고 2차 전지도 그렇고 그렇다고 바이오의 힘이 좋았던 것도 아니고
도대체 수급이 어디로 갔나 싶었는데 다 한국 전력으로 가 있었네요.
한국 전력 상승세 이어질 것인지도 잠시 뒤에 시간이 허락한다면 또 점검해보도록 하죠.
이렇게 우리 국내 증시는 좀 이상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할까요?
분명 잘 나오면 그래도 지금 당장뿐만 아니라 미래를 생각해봤을 때
더 기대를 해볼 만한 포인트가 분명히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 탄력은 그만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것인지 도대체 이 이유가 무엇인지 오늘 점검해보도록 할게요.
SK 하이닉스, 사실 매출은 컨셉 대비 조금 낮게 나왔습니다만
그래도 영업 위기라든지 순위, 굉장히 서프라이즈한 성과를 걷어냈습니다.
지금 그래프를 뭐 수치까지는 아니라도 대략 한번 보시면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흑자로 전환을 한 거고
우리가 소위 흥행 사이클이라고 하죠.
사이클 대비해서는 그때만큼보다 더 잘 나온 겁니다.
그때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나왔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실적을 이렇게 끌어올린 것, 바로 기난 요소는
단연 고부가 가치 제품 판매를 잘 한 거였죠.
쉽게 말해서 비싼 것들이 잘 팔렸다는 겁니다.
디렘 안에서는 HBM, 고사양 디렘인 HBM 덕분에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10%까지 성장을 할 것이기에
벌써부터 수요 둔화를 우려하는 건 시기상조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심지어 내년도는 공급 부족까지 시달릴 수 있다라면서
HBM 가격이 올해 벌써 오르고 있다라는 것에 방증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분기에는 12단을 공급하고 내년에는 HBM4 얘기까지 나오고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캡파는 다 협의가 완료됐다는 거죠.
그런데 이 디렘뿐만 아니라 랜드 쪽도 괜찮았습니다.
랜드 수요도 기업용 SSD를 중심으로 내년도 10% 중반까지 수준으로
유지가 될 걸로 관측을 한다면서
이제 ESSD 쪽으로 판매 확대는 계속 늘려갈 것이다 라고 밝혔는데
오늘 새벽에 보니까 테슬라가 SK 하이닉스의 ESSD 공급을 요청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그렇게 되면 내년 매출은 더욱더 지금보다 성장할 수 있다라는 거죠.
우리가 우려했던 부분에 대한 것들도 좀 시원하게 긁어줬습니다.
바로 디렘 쪽 범용 레거시 쪽인데 중국 기업들이 치고 올라오고 있으나
그것들은 다 조금 낮은 저사양이고 고사양의 경우에는 아직 기술 격차가 좀 있어서
이들이 다 뛰어들어서 가격 경쟁 때문에 어떤 가격이 하락해서
우리 매출이라든지 실적에 영향을 줄 것 같지는 않다라고 밝혔고요.
또 AI 붐이 워낙 세다 보니까 이제 이 열풍이 PC라든지 모바일 쪽으로 옮겨간다면
그동안 수요 부진에 시달렸던 PC라든지 모바일 쪽도 충분히 내년부터는 성장이 가능하다라고 밝힌 겁니다.
이와 함께 미래 먹거리에 대한 코멘트도 있었죠.
HBM4를 개발하기 위해서 이미 TSMC랑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참 타이밍이 좋게 또 삼성전자가 HBM4에 대한 코멘트를 단 기사가 나왔습니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로 HBM4를 12단을 내년 6월까지 양산 준비를 완료하겠다라고 밝힌 건데요.
이것들을 좀 종학해 보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또 내년 여름에 HBM4를 중심으로 한 번 더 승부수를 펼칠 걸로 보입니다.
이렇게 봤을 때 도대체 주가가 안 가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좀 고민이 되는 건 오늘 새벽에 오면서 한 자료를 봤더니
4분기는 물론이고 내년까지 좋은 건 알겠으나 그 후년부터는 영업이익단이 조금 줄어들고
그 후년에는 더 줄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라는 건데요.
그 이유인 즉슨 삼성전자도 들어올 것이고 마이크론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협력사들이 다 경쟁에 뛰어든다면 당연히 가격을 올리지 못하고
출혈 경쟁이 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렇다면 우리 주가가 못 간 이유는 바로 내년도 아니고 내후년, 그보다 더 먼 미래를 봐서인 걸까요?
아니면 우리의 마음이 너무 조급해서 이제 오늘장부터는 좀 기대를 걸어봐도 괜찮을 걸까요?
이 부분에 대한 의구심들 오늘 두 분 의견 바탕으로 조금 해소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제 SK 하이닉스 실적은 이랬고요. 현대차는 결이 약간은 좀 달랐습니다.
자 한번 보시면요 현대차의 경우에는 오히려 당장의 실적은 조금 애매할 수 있으나
미래는 나쁘지 않다라는 건데요.
매출을 보시면 컨셉은 상해했습니다만 영업이익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 이유인 즉슨 북미 지역에서 선제적인 보증 연장 조치 때문에 충당금이 반영이 됐기 때문이고
충당금을 좀 제외한다면 정말 더해봤더니 딱 영업이익 3조 한 9천억 원 정도로
컨센서스에 정확히 부합하는 사실을 또 확인해 볼 수 있었는데요.
자 우리 다 알고 있던 사실이었죠.
글로벌리 판매량은 좀 줄어들고 있습니다만 현대차의 경우에는 고수익 차량인
SUV라든지 제네시스 친환경차들 하이브리드 등등이 좀 잘 팔리면서
믹스 효과로 그나마 영업이익 수익성은 좀 지켜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이 오히려 조금 아쉽지 않았나라는 시장에 좀 실망감이 쏟아졌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도 실망하기는 이른 건
우리가 최근에 GM이라든지 테슬라 실적을 보면서
북미 쪽의 전기차 수요가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는 시그널을 확인할 수가 있었죠.
그런데 현대차도 바로 이번 달에 조지아주 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들의 반열에 같이 웨이브를 탈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북미 쪽의 수요 회복은 이제 시간 문제가 되는데요.
이와 함께 웨이모랑 또 협력을 하게 되면
자율주행 부문이라든지 파운드리 쪽에서도 힘을 낼 수 있을 듯 보입니다.
이런 기대 요인이 많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시장의 반응은 좀 냉랭했습니다.
현대차와 함께 오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기아까지 하방 압력을 받았고요.
당연히 대장이 무겁다 보니 소부장에도 그 효과가 흘러내려가지 못했죠.
다만 A7만호는 좀 예외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코리아FT는 하이브리드랑 관련이 있기 때문에 좀 덜 압력을 받지 않을까 했는데 별로 피해가지는 못했고요.
2차 전지 마찬가지로 테슬라 혼풍은 길지는 못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그나마 LG에너지솔루션에 들어가는 밸류체인으로 꼽히는 TCC스틸이라든지
이쪽 부분은 그나마 조금 남아있긴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앞서 반도체는 내후년 정도 고려해봤을 때 조금 위험할 수 있겠으나
오히려 현대차, 완성차의 경우에는 이제 저점을 찍고
턴어라운드를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에서 주가는 왜 이렇게 무거운 걸까요?
지배부조 이슈 때문일까요? 이 부분도 궁금한데요.
두 분께 힌트 얻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KB금융장 마감하고 실정 나왔는데 예상대로 잘 나왔습니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순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달성한 건데
대출 규모가 늘어나면서 이자액이 증가한 영향이 가장 컸고요.
이와 함께 우리가 기다렸었던 자사주 추가 매입 소식도 같이 발표를 했습니다.
정말 모든 기업 통틀어서 거의 8천억이면 업계 최대 규모라고 할 정도인데요.
시간 후에선 2% 정도 상승이 있었으니까 오늘 시장에서 그 흐름
본장에서도 조금 기대를 해볼 만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테슬라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SK하이닉스의 ESSD 공급을 요청했다라는 점
무려 1조 원 규모라고 하는데 이 계약이 타진이 된다면
내년도 랜드 매출 상승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거겠죠.
끝으로 이건 새벽에 나온 소식인데요.
우크라이나군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이 23일에
러시아에 이미 북한군이 배치가 됐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푸틴도 이에 대해서 크게 부인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북한군 파병 부인 안 하고 우리가 알아서 할 일이라면서 선을 그었는데요.
신냉전에 이어서 제3차 세계대전이 진짜 발발하는 건 아닌지 조금 우려스럽습니다.
이와 함께 또 방산주에 대한 움직임들 지켜보시면 좋을 듯 보입니다.
한 주의 마지막 거래일이죠.
오늘 시장 어떻게 마무리하면 좋을지 이와 함께 다음 주 전략까지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장입니다.
IM증권 신섭추진팀 이화진 과장, M인베스먼트 이주연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 뭔가 좀 피곤해 보이시네요.
항상 금요일이라 그런지.
마지막까지 힘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네, 좋습니다.
반도체 먼저 점검을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역대 최대 실적이라고 밝혀서 저도 실적이 꽤나 일찍 나왔잖아요, 예상보다.
그래서 저도 막 효과창을 보고 있었는데 안 움직이는 거예요.
뭐지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시작하면서 빠지더니
막판 들어서 한 1% 정도 오르긴 했습니다만
이 흐름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어제 삼성전자랑 같이 비교를 해봤을 때
사실 삼성전자는 31일 연속 애국인 매도국세가 계속 유지가 됐었고
대신에 3% 빠졌습니다.
오히려 SK하이니스는 반대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었고
결국 반도체 업황이 결국에는 동국과의 이슈가 아니더라도
결국에는 SK하이니스와 삼성전자는 다른 길을 갈 수밖에 없는
흐름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7조 정도 영업이익이 나왔습니다.
물론 예상치보다는 원래 기존에 처음 나왔을 때
예상치가 7조 6천억 정도 됐었는데 물론 컨센트 자체는 6조 6천억이죠.
그것보다 잘 나왔습니다.
물론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보통 6조 4천억 정도 기대를 했었는데
대략 4조가 나왔다는 점.
파운드를 제외하더라도 기본 레거시 쪽이나
물론 SK하이니스도 PC나 모바일이나
서버 쪽 전문기 대비해서 다 부진을 했습니다.
대신에 HBM 마진이 굉장히 크게 나왔습니다.
디렉 매출 비중에서 30%가 나왔다는 점에서는
일단 삼성전자와 대결을 다르게 할 수밖에 없었고
당연히 HBM 마진이 이 정도로 크게 수익이 날 수가 있구나라는 걸
사실 증명을 해줬기 때문에 그리고 어제 콩콩에서 얘기했다시피
4분기는 디렉 매출 비중의 40%까지 증가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 사실 이번 3분기보다 실적이 더 크게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12단 반도체도 여기다 들어가게 되면 8단보다는 당연히 12단이 더 가격이 비싸니까
그러면 블랙의 가속기도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하게 된다고 하게 되면
일단 SK하이니스는 갈 길 잘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16단 반도체랑 HBM포 쪽에 대한 로드맵이
어느 정도 예정대로 움직인다고 하게 되면
일단은 20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 사실 25만 원까지 갈 수 있는 상황인데
결국 삼성전자가 과연 여기서 언제 반등을 올릴 수 있느냐
그 차이가 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삼성전자는 차치하더라도 SK하이닉스 주가는 1% 만족하십니까?
일단 오늘 새벽에 아니 내일 새벽이죠.
아마존 실적 발표가 중요합니다.
고객사가 아마존 닷컴이잖아요.
아마존 닷컴이 실적이 이번에는 잘 나오고 안 좋고를 떠나서
내년 가이든스를 올리냐 안 올리냐입니다.
만약에 내년 가이든스가 안 좋고 실적이 부진된다.
올해 주문했던 AI 반도체 관련해서 결국 그게 재고입니다.
그게 오더컷이 생기는 거고
그러니까 내년에 아마존이나 메타나 마이크로소프트나
이 회사들이 내년 실적이 좋아야지
이 회사들이 내년 실적이 안 좋게 되면
물론 지금 모든 해외 애널리스트나 이 회사들이
계속 꾸준히 HBM 공급 강행 얘기를 나오는 게
과연 이 빅테크 업체들이 내년에도 좋아질까라는 고민이 생기기 때문에
HBM 공급 강행이 나오는 거라서
물론 SK 한시도 어제도 그랬고
TSMC, ASM의 AI 수요는 폭발적이다 얘기를 하고 있지만
정작 고객사에 대한 반응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마 내일 새벽에 아마존 실적이 잘 나오면
다음 주는 SK 하이니스가 조금 긍정적인 모습으로
더 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 말씀은
고객사의 수요가 진짜 확인이 돼야 된다라는 거
이렇게까지 신중할 일입니까?
우리 이지현 대표님은 왜 못 갔다고 생각하세요?
앞서서도 다 말씀을 해주셨는데
일단은 삼성전자가 많이 제한한 그런 시장이 아니었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제 삼성전자가 많이 급락을 하면서
SK 하이닉스도 같이 상당히 제한된 그런 모습들이 나타났었고
SK 하이닉스가 오르면 평소에는 같이 올랐었던 종목들도
상당히 못 올랐습니다. 같이 반영이 안 되고
SK 하이닉스와 일부 종목은 몇몇만 올랐다고
생각을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이거는 아직까지는 시장에서는
조금 더 확인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에 대한
그런 생각들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워낙에 지금 시장의 어떤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나
이런 것들을 배제하고 생각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쪽으로만 한정을 지어도 사실 HBM을 제외하고서는
실질적으로 돈을 번다든가 이런 기업들
앞으로 성장이 예상이 된다든가 이런 기업들이
굉장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일단은 한정된 수급 안에서
들어오는 섹터 자체가 굉장히 적었다고 생각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은 조금 매일매일
하루하루 흐름이 좀 그런데 섹터마다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이렇게 아침마다 그리고 이후에 지나갈수록
눈치 보기가 굉장히 빠르게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어디로 가느냐 이걸 계속 눈치를 보다가
외국인들의 수급이 연결되는 쪽으로 수급이 갑자기 집중되고
그 외에서는 자꾸 빠지고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이 되다 보니까
아무리 실적이 좋게 나오고 호재가 나왔다고 하더라도
이게 온전히 반영하지는 못하는 그런 모습들이 계속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그래도 SK 하이닉스의 이번 실적 자체는
굉장히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은 영업인율이 40%에 육박하는 그런 내용이 나왔고요.
시장에서는 그전에는 좀 의심을 했었던 것들
HBM 많이 팔릴까? 지금 수요 별로 안 좋다던데
많이 팔릴까?에 대한 고민이 있었고
그리고 이걸 과연 진짜 비싸게 팔 수 있을까?
마진을 많이 남길 수 있을까? 이거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그런 고민들을 이번 실적 발표에서 전부 다 해소를 해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둘 다였던 거죠. 많이 팔고 비싸게 팔았다는 거죠.
일단 이런 것들은 앞서서도 설명을 해주셨다시피
HBM3 12단이라든가 블랙에 관련한 내용들도 계속 타임라인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관련한 모멘텀은 여전히 지속될 수 있을 거라고
기대를 하는 게 사실 지금은 좀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외에 장비주들이라든가 관련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 조금 탄력도는 좀 느릴 수는 있습니다.
지금 현재 분위기 상으로 봤을 때는
그래서 지금은 여전히 SK하이닉스 중심으로
반도체 쪽에서는 대응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화면에 나오는 실적 그래프를 봐도 아실 겁니다.
SK하이닉스는 작년을 기점으로 지금 아주 그래프의 기울기가 굉장히 올라와 있잖아요.
근데 이것이 조금이라도 완만해지는 데 따른 두려움이 아직까지는 남아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두려움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건 빅테크의 실적 발표라는 말씀인데요.
그렇다면 아마존이랑 메타, 이거 실적 다 나올 때까지 투자는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일단 SK하이닉스 쪽에는 계속 외국인이나 기간에 연기형과 같이 사고 있는 흐름이기 때문에
일단은 시장에서 보는 거는 공급감이 문제 없네 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물론 여기서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이 나오고 나야
아니면 그쪽에서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한다고 하게 되면
조금은 당분간은 하이닉스 위주로 갈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삼성전자가 이번 달에 엔비디아 8단 반도체 인증을 못 받게 되면
이건 사실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가고 있는 흐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실 어제도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겠지만 대부분 레거시 쪽이 안 좋은 상황이고
사실 HBM 말고는 지금 사실 마땅한 답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반도체는 전반적으로 다운사이클을 가고 있는 흐름입니다.
최근에 디렘 가격도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었고
물론 지금 PC 고객사랑 스마트폰 고객사들과 가격 협상이 아마 끝났을 겁니다.
그러면서 최근에 디렘 증가율이나 랜드 증가율 자체가
물론 올해 가이던스가 보통 4분기 때 15%에서 20% 정도 증가율이었는데
오히려 지금 보압 수준의 증가율에서 지금 협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4분기도 레거시는 좋지는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HBM 아니면 사실 삼성전자는 지금 당장은 주가를 되돌리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 건 좀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HBM 컬테스트 데드라인이 이번 달로 보시는 거네요?
데드라인이기보다는 9월 달에 못한 이유가 불량적인 요소가 아니라
블랙엘 가속기 때문에 SK 하이닉스 12단 반도체를 빨리 인증을 받기 위해서
근로 인력을 다 넘어갔다. 그래서 우리가 미뤄졌다고
삼성전자 측에서 얘기를 한 거라서
결국 이 약속의 의미가 굉장히 실례라고 생각해봐야겠죠.
맞습니다. 이래저래 아직까지는 조금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다만 HBM 쪽 모멘텀은 살아있다 정도로 반도체 정리를 마쳤고요.
그럼 현대차는 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현대차는 이미 조금 저점이라서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는데 반도체는 많이 올랐기 때문에
빠질 게 좀 두려워서 점검 차원이다. 그런 차원에서 쉰다고 하면
좀 합당하거든요. 현대차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은 현대차는 사실 좀 이제는 시장에서 기대를 하고 있는 것들은
좀 마진이나 이런 영업인율을 얼마나 더 많이 남길 거냐
이거를 좀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아직까지는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상황들이 좀 반복되고 있어서
그런 것들에 대한 실망감도 있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사실 인도 상장 이슈도 조금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인도 상장하기 전에 굉장히 많은 기대감을 받았었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장을 하고 나서 크게 주목받지는 못하고 있는 모습들을
계속 보여주면서 사실 현대차에 대한 어떤 실망감들이
좀 있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이번 테슬라는 굉장히 실적이 좋았었잖아요.
매출도 예상치 조금 하위하긴 했습니다만
EPS나 마진율은 굉장히 좋았었고요.
그런데 현대차랑 테슬라랑 살짝 비교를 해보면
테슬라가 이번에 좋았던 이유는 사실 이제 하드웨어를 많이 팔아서
하기보다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대감이 일단은 컸었고
그리고 자율주행이라든가 이런 성장성이 있는
어떤 성장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
그런 산업들을 사실 이야기를 많이 했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더 주목을 많이 받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현대차 같은 경우에도
이제 앞으로 그런 마진율이나 이런 것들을 늘려나가는 길을 가야 될 것 같은데
일단은 조금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아마 4분기에도 매출단에서는 좀 나쁘진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일단 4분기에는 조금 시장에서 기대를 하는 그런 부분들은
아무래도 밸류업.
그래서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어떤 이야기들이 추가적으로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아마 현대차의 어떤 주가 상승의 동력이 돼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단은 그리고 앞으로의 미국 내에서의 점유율 추이가
또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은 지금 폭스바겐이라든가 이런 어떤 기업들과의 굉장히 경쟁을 좀 하고 있고
점유율을 많이 뺏어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이제 점유율을 많이 늘려나간다라고 하면
충분히 어떤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을 만한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또 다음 달부터 조지아 공장 돌아가잖아요.
이번 달 10월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요.
본격적으로 이제 좀
돌아가는 거는 다음 달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 반영이 되는 거는
그래서 다음 달부터 좀 기대를 해볼 수 있을 만한 내용들이 좀 많기 때문에
그리고 하이브리드 차량들이 좀 많아지고 있잖아요, 지금.
그래서 원래는 좀 몇몇 차량만 하이브리드였었다면
이제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대한 수혜도 앞으로 충분히 좀 기대를 해볼 수 있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이래저래 현대차는 이제 앞으로 기대감이 있는 거는 확실하네요.
근데 주가는 아직까지는 조금 무겁다라는 거.
근데 HL만도는 도대체 왜 튀는 이유가 있나요?
앞서 설명드린 테슬라랑도 조금 연관이 있을 것 같은데
일단 HL만도가 자율주행 관련한 모멘텀도 있고요.
모멘텀이 좀 다각화되어 있는 그런 기업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금 테슬라가 인도량이 좀 많이 늘어났던 이유 중에 하나가
중국 내에서의 자동차 수출이 인도량이 좀 많이 늘었었습니다.
근데 HL만도가 좀 매출비 중에 40% 정도가 중국에서 발생을 하고 있고요.
중국 내에서의 자동차 판매가 늘어나게 됐다라고 하면
좀 직접적인 수혜를 가져갈 수 있을 만한 기업이 또 HL만도이기도 합니다.
일단은 그런 관련한 내용들이 좀 부각을 많이 받았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일단 HL만도가 연간 목표를 해놓고 있는 그 금액 자체가 15조 한 천억 원 정도가 되는데
지금 산부기 기준으로만 해도 90% 이상 달성을 했습니다.
연간 목표는 충분히 달성을 할 수 있을 걸로 지금 현재 보고 있고요.
하이브리드 차량 앞서서도 현대차 말씀을 드렸었는데
현대차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이 좀 많아지게 되면
직접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만한 기업이기 때문에
그 관련해서도 모멘텀이 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현대차가 부정적으로 매출을 발표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사가 다변화되어 있다든가
모멘텀이 다변화되어 있는 그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 주가의 차별화가 일어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지금 현재 주가 흐름이 좋은 HL만도라는 종목도
관심 있게 보셔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우리가 현대차 하이브리드 하면
코리아 FTE가 거의 대장격으로 갔는데
이제 약간 분위기가 바뀐 걸까요? HL만도 쪽으로?
둘 다이기는 한데
지금 좀 부각받고 있는 거는 만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확실히 시장의 관심이 정말 빠르게 변하는 것 같아요.
현대차는 이제 말씀 많이 들었으니까
근데 기아는 현대차보다 영업이 더 잘 나올 거로 예측이 됐었는데
어제 현대차 실적 보니까는 기대를 걸어보면 안 될지
조지아주 공장도 현대차에 국한된 거잖아요.
그럼 기아는 더 미궁인가요?
안 좋게 나올 겁니다.
8월, 9월 달 수출 데이터 안 좋게 나왔고
일단 유럽 쪽에 자동차 매출이 사실 좀 안 좋게 나왔어요.
그러면서 아마 주가가 보시게 되면
현대차보다 기아, 하라세가 최근에 더 컸습니다.
어느 정도 선마연 됐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결국에는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결국 시장에서 두려워하는 게 미국 대산 리스크가
시장에서는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관세에 대한 얘기도 있는 거고
물론 조지아 공장이 가동이 되게 되면
보조금에 대한 혜택도 받겠죠.
근데 보시게 되면 우리가 2년 전에 처음 바이든 대통령이
보조금 관련해서 미국에 공장을 짓지 않게 되면
혜택을 못 받는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그 2년 동안 현대 기아차가 어떻게 됐습니까?
전기차 전문이 훨씬 더 좋았습니다.
그만큼 경쟁력이 있다는 거죠.
관세와 보조금 혜택 없어도 그만큼 이 시장을 이끌어왔었기 때문에
오히려 이쪽 시장을 미 대산 리스크가 끝나고 나면
오히려 저는 그때가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물론 현대차도 어제 실적에서 한 가지
지엔과 테슬라와 다른 점은
이번 같은 경우는 인센티브 비용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딜러들에게 자동차 많이 팔아줘, 인센티브 많이 줄게
그 비용이 늘어갔기 때문에 영업이익이 덜 나왔던 거고
맥스크루즈, 미국 산타페, 그랜드 산타페가
그게 지금 충당금 비용 자체가 3,200억입니다.
그 정도가 현상이 부족한 상황이고
지금 지엔과 테슬라의 공통점이 하나가
일단 영업이익 마진이 개선이 됐다.
그 이유가 우리 프로모션 없이 이번에 했는데
생각보다 잘 팔렸어. 이게 전기차의 회복에 대한
시그널을 표시할 수 있었던 부분이었고
어제 LJN소가 LNF의 흐름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신에 현대차 같은 경우는 그런 인센티브 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었던 측면이 있었기 때문에 영업이익이
아마 기아도 그런 흐름에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오늘 실적 발표 컨셉보다 못 나오게 된다고 하면
오히려 지장은 선방했다는 측면을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번에 금리에 대한 하향세로 바뀐다고 했을 때
소비 심리가 살아난다. 거기에 초점을 맞추면
현대차와 기아는 중장기적으로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제 영업이익에 있었던 충당금 반영된 리스크는
딜러 인센티브 쪽이었다.
아니, 충당금은 그거죠. 이 회사의 리콜에 대해서
미리 돈을 쌓아놓는 거죠. 3,200억을.
대신에 전체 충당금 자체는 2분기보다 대폭 줄었던 건 사실입니다.
그걸 감안했을 때 그만큼 인센티브 비용이 생각보다 크게 나왔구나.
딜러들한테 주는 인센티브를.
네, 좋습니다.
어쨌든 현대 기아차의 수요 회복은 대선 그 이후가 될 것이다 라는 거네요.
두 분 공통적으로 결을 같이 하시는데
아마 끝으로는 2차 전지 좀 정리하면서 마무리해봐야 될 것 같은데요.
테슬라는 그러면 이 훈풍은 왜 힘을 못 발휘했다고 보세요?
테슬라 훈풍은 사실 아까 앞서서도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테슬라는 이번에 전기차 이런 것보다는
FSD 관련한 내용들 컨콜에서 이야기를 했었고요.
그리고 자율주행이라던가 사이버캡 이런 것들이
사실 시장에서는 더 주목을 많이 하는 상황이었었고
ESS도 마찬가지였죠.
올해는 2배, 작년 대비해서 2배 성장할 거다 이런 얘기를 했었기 때문에
ESS나 FSD 이쪽이 더 시장에서는 많이 주목을 받은 섹터였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2차 전지보다는 그 외 쪽을 좀 많이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제도 사실 종목군들 보면 자율주행 관련주들이 움직였고요.
ESS 관련한 종목군들도 상승이 좀 나왔습니다.
2차 전지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당장 사실 조금 리스크 요인도 있고 대선도 있고요.
그리고 실적으로 사실 반영이 되는 것도 조금 기다려야 되고
이렇다 보니까 지금 당장 실적이 나고 어느 정도 모멘텀이 있다고 판단이 되는
ESS 쪽으로 지금은 좀 관심 있게 보시는 게 어떨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관련해서는 한중 NCS라던가 서진 시스템 중심으로
좀 보시는 게 지금은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서진 시스템이 또 ESS 관련해가지고 또 올랐네요.
5G에 이어서.
근데 화진 과장님, 가이던스는 괜찮게 나왔지 않나요?
그리고 4분기에 원래 49만 대 예상했는데 51만 대까지 더해줬으니까
저는 테슬라 개인적으로 다른 것도 물론 좋았지만
본업에 대한 평가도 충분히 다시 이루어져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테슬라 말씀하시는 거죠?
네, 테슬라.
테슬라는 물론 이번에 46만 대 그게 나왔었고
물론 이제 지금 테슬라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 거는
물론 이제 그동안 계속 1분기, 2분기 때는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프로모션에 대한 의의 있었기 때문에 영업이익 자체가 마진이 엄청 안 좋았습니다.
매출은 잘 나왔는데 영업이익이 안 나왔다.
근데 이번에는 매출은 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잘 나왔다는 거는
그만큼 우리가 프로모션 없이도 시장에서 그만큼 부각을 받았다.
그게 어떻게 보면 현대차 쪽에 대한 이번에 매출 부진했던
흐름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어제 컨콜에서 얘기를 주요했던 거는
아까 대표님 얘기했던 것처럼 FSD와 관련된
지금 샌프란시스코 테스트 관련 이슈도 시장에서 부각이 됐었던 부분이 있었고
그리고 이제 사이버 트럭도 본격적으로 한국 쪽 시장에
이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면
물론 어제 테슬라가 급등했던 측면에서
추가적인 장승 흐름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흐름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에 대해서 LG 에너지 솔루션 또 관심주로 주셨는데
계속 지켜보면 될까요?
네, 4분기 때부터 4680 배터리가 테슬라, 먼저 벤츠 쪽에 나옵니다.
벤츠 쪽에 먼저 4680 배터리가 나가게 되고
그 다음 이제 테슬라가 나가기 때문에
LG 엔솔은 3분기 바닥을 찍었던 걸로 명확하게 생각하고 있고
4분기 때는 그 개선폭이 굉장히 크게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이주현 대표님도 LG 에너지 솔루션은 계속 보라고 말씀해 주신 바가 있어서
두 분 다 공통점으로 2차 전지 관련해서는 LG 엔솔 뽑고 정리하겠습니다.
오늘도 도움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