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주 추세 상승은 언제 가능할까? / 테슬라 전기차 케즘 돌파하나? 영업이익 30% 달성에 로봇 매출 기대감 폭발! 옵티머스 200억대 수요 예상!ㅣ김동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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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에스원투자연구소 김동엽 대표 (10월 24일 오후 3시 반 촬영)
0:21 테슬라 실적발표 시간외 10% 급등, 어떻게 보나?
5:52 전기차 우려, 매출은 계속증가하는데 신차 기대감 어떤가?
12:05 3분기 전반적으로 안좋은 실적, 한국증시에 위협 될까?
18:50 원자재 가격 하락, 자동차의 Q가 증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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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심의 전기차 판매량이 계속 어떤 쾌즘을 극복하고 나갈 것이다.
이 옵티머스를 테슬라가 보급하려는 목표가 200억 대 정도.
테슬라 실적이 나왔고 그래서 시간 내에서 10%씩 급등하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어떻습니까? 일단 또 한번 분석을 해봐야 되겠죠?
테슬라도 참 이게 워낙 괴짜스러운 일지를 10여 년 이상 많이 보여준 회사인데
사실 이번에 기대를 좀 안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10월에 몇 가지 이벤트가 있었는데 다 기대에 못 미쳐서
전기차 인도량도 기대에 미흡했다, 로봇 택시도 쇼로 끝났다 이런 반응이 나오다 보니까
실적도 좀 별로일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매출은 컨센서드보다 조금 덜 나왔는데 순익이 좀 많이 나왔고
영업이익률이 많이 올랐고 이런 부분들이 많이 부각이 되면서
오늘 밤 예정돼 있는 테슬라의 시간에 12% 폭등 상황들이 거의 반영이 된다고 하면
지금 시가총액이 오늘 아침 기준 940조거든요.
10% 올라가면 1000조로 다시 돌입된 그런 상황이 될 것 같은데
여기서도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냉정하게
이번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들에 비해서 50% 늘어나서 27억불
이게 미국 달러로 환산하면 엄청나게 큰 단위로밖에 생각이 안 드실 거라
제가 환산해서 말씀드리면 이게 3조 7천억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비교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이번에 현대차 영업이익 3분기 기대치가 3조 8천억이거든요.
사실 현대차 대비해서 테슬라가 더 많이 벌었다고 얘기할 수는 없고
거의 비슷한 정도의 영업이익이 나온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요.
또 여기서 저만의 고집이지만 시가총액 비교해보면 현대차는 50조가 안됩니다.
그런데 테슬라는 오늘 오르면 1000조가 넘겠죠.
그러니까 비슷하게 버는데 시가총액은 20배 차이나는 그런 정도의 별류 차이를
시장에서는 평가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어쨌든 배터리 가격이 하락하고 리튬가격이 하락하는 데 따라서
원가가 절감됐다 이런 얘기도 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 ESS라든가 에너지 부분에서 마진이 좀 많이 나왔다.
제가 알기로는 영업마진이 약 30% 정도 나온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때문에 실적이 크게 개선됐고요.
다만 여기서 드러나지 않은 사실이 있는데
전기차 팔국 이런 회사들은 정부에서 탄소배출권을 팔 수 있는 권리를 준대요.
이거 매출이 이번 분기에 1조가 넘습니다.
이거는 사실 무형의 바우처를 그냥 파는 거라서
파는 줄은 다 이익이거든요.
냉정하게 보면 3조 이상 영업이익이 나왔다고 하지만
1조 정도는 그냥 탄소배출로 번 거예요.
그렇게 보면 이게 최근에 아시지만 매출이 조금 줄었는데도 영업이익이 많이 나왔다.
사실 잘 아시겠지만 한 1년 전부터 테슬라는 가격정책을 약간 로우프라이스로 가져가고 있었기 때문에
객단가가 낮아졌어요.
내년에는 더 낮은 차가 생겼다.
얘기를 하죠. 3만 불 안쪽의 차를 만들겠다 얘기를 하고요.
이번에 나온 컨퍼런스콜에서 얘기 나온 건
중국차는 한 1만 불짜리도 있는데 이런 식으로 기자들이 물었대요.
그런데 우리는 정책상 그런 정도로 싸게는 못 만든다.
한 2만 불에서 3만 불 사이 이 정도가 테슬라에서 낼 수 있는 흔히 말하는 저가 전기차의 개념
3천만 원 정도 내외 그 정도를 얘기하는 것 같고요.
아마 4, 5년 정도 로보텍시 정도 나오면
그게 약간의 규제, 승인이 좀 어려운 부분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핸들하고 페달이 없잖아요. 그만큼 원가가 덜 든다는 거죠.
더 싸지는 차가 더 나올 수 있다는 가능성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ESS 관련해서 미래의 가치 상당히 큰 것 같아요.
지금 돌아가는 거 보면.
제가 전 시간에도 한번 간단하게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상해에만 메가팩이라고 ESS 공장이 한 개는 완공이 되어 있고
하나는 지금 아마 제 생각에 한 60% 이상은 공정률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내년 1분기부터 20기가와트시 정도의 생산을 할 거라고
이번 발표에서 나왔고
장기적으로는 100기가와트시 정도를 목표로 해서 에너지 부분을 키우겠다 얘기하는데
이게 100기가와트면 제가 따져보니까 1기가와트가 약 1000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100기가와트면 어림잡아서 세미법을 하면
약 10조 정도 규모로 키우겠다 이런 거니까요.
이번에 에너지 부분 쪽 매출이 23억불 정도 나왔으니까
3조 정도 나온 셈이거든요.
3배 정도를 장기적으로 키우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전기차 우려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지금 매출은 계속 증가하는 테슬라 성장을 계속하고 있는데
내년도 나올 지금 말씀하신 것도 있습니다만
저가차 신차에 대한 기대감들 아직도 계속 커져나가고 있는 상황이죠?
일단 지금 전기차 캐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쨌든 조금은 더 싼 전기차가 나와야 된다는 논리고
테슬라도 모르지 않기 때문에
계속 저가 전체 그러니까 중국의 로컬차만큼 싸지지는 않더라도
웬만큼 경제적이 있는 저가차를 계속 만들겠다고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앨런 머스크가 얘기하기로는 내년도에 테슬라 인도량이
올해보다는 20에서 30% 정도 늘어날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요.
200만 대를 넘길 것 같다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흔히 말해서 저가 전기차는 내년 상반기 중에 출시하겠다.
그리고 이번에 로보택시 이벤트에서도 나왔듯이
규제를 다 승인을 받아가지고 26년도쯤에는 보급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얘기를 해서
로보택시도 장기적으로 400만 대 정도까지 보급하겠다
이런 전망들을 발표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이 우리 2차전 지지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것도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얼마 전에 GM 같은 경우도 캐짐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부분이 거의 BEP에 도달됐다 이런 뉴스가 나오면서
GM이 하루에 한 10% 가까이 오른 날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은근히 얼마 전 통계도 있었듯이
미국에서 전기차가 안 팔리는 게 아니고
꽤 생각보다 잘 팔린다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테슬라 중심의 전기차 판매량이
계속 어떤 캐짐을 극복하고 나갈 것이다.
이게 계속 말씀드리지만 3년 전보다 2년 전이 더 많이 팔린 건 맞는데
그때만큼의 증가율이 안 나오는 것뿐이지
계속 절대 대수는 조금씩이라도 늘어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다만 오늘 새벽에 나온 테슬라의 이런 나름대로의 실적을 가지고
우리나라 관련주들이 크게 반영을 했느냐
오늘 시장이 조금 눌림이었던 전반적인 분위기도 있었지만
어떻게 보면 최근에 테슬라가 일괄적으로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지금 배터리 쓰는 거를 전부 다 4680형 배터리를 바꾼다.
결국 이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게 LG에너지솔루션 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오늘 종목으로 보면 LG에너지솔루션하고 양극재 쪽 하는 LNF?
이 정도만 그래도 테슬라의 실적에 힘을 얻어서 플러스를 나타내는 그런 상황이었고요.
나머지들은 조금 시큰둥한 그런 반응들이 되군요.
사실 다른 2차전지들은 많이 빠졌어요.
왜냐하면 저도 그런 생각이 드는 게 테슬라의 실적이 나왔는데
그게 분석을 해보면 리튬 가격 내려가서 배터리가 싸지는 덕분에
우리가 돈을 좀 더 챙겼어 이런 거잖아요.
그거를 해석한다면 나머지 애들은 솔직히 에너지솔루션의 4680의 비전을 제외하고 보면
여전히 이번에 나오거나 다음번에 나올 실적이 아무랗다는 얘기죠.
배터리 팔아서 이문이 잘 안 남고
그 소재에 따른 양극재 업체들도 리튬 가격이 하락됐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라
선반영된 그 비싼 원료로 여전히 싼 배터리 원료를 만들어서 공급한다
이런 위주에서 아직 자유롭지 않다는 걸 반증한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그렇다면 사실 GM 같은 경우
전기차 부분에서 손익분기점을 도달하고 있다 이러면서
테슬라의 고객들을 많이 가져가는 거 아니냐
경쟁자가 생기는 거 아니냐 이랬습니다만
그래서 좀 실적이 안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한 분들도 많았는데
이렇게 좋게 나왔는데
이거는 전기차 전반적으로 완성차 업체들에게도 다 적용되는
어떤 시장의 낮은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는 기회 소재의 가격으로
다운으로 인해서 이런 호재로 좀 봐야 될까요?
저는 지금은 당장 그렇지 않다고 보는 게
최근에 작년도 하반기 이후에 많은 합작 공장들이나 이런 것들이 지연되고 있거든요
내연기관차 공장들을 전기차 공장으로 전환하는 거에
부지런을 떨고 있는 회사가 현대기아차 말고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싸게 만들면 충분히 BEP를 맞출 수 있고
전기차 시장의 확대에 내가 주체가 될 수 있어 이렇게 느끼기에는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아직 공감을 못하거나 속도를 늦추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테슬라 실적을 보고 다시 한번 힘을 얻어서
우리 이거 빨리 전환을 해야겠어 이런 동기부여를 여전히 갖지는 못할 거라고 보고
지금 가진다고 하더라도 저는 속도에서 늦었다
어떻게 보면 오늘 물론 테슬라 실적 가지고
그거에 저는 유일한 대악마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는
현대기아차가 사실 죽가고 오늘 밝지는 않았습니다
현대차는 5% 급락 나왔어요
이게 사실 어떻게 보면 이것도 결국 승자 독식의 문제인데
정해진 차의 어떤 시장은 어차피 정해져 있고요
여기서 누가 더 팔았다고 하면 분명히 덜 판 업체들이 있는 거니까요
관련해서 보면 이게 서로서로 응원하는 상승의 응원 개념이라기보다는
너가 저만큼 더 팔았으면 나는 이만큼 덜 팔 거다
이런 식으로밖에 해석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들이 있는 거죠
현대차도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만
영업이익을 3조 9천억 정도 시장에서 예상을 했는데
3조 5천억 정도
예상보다 덜 나온 것도 아마 시장에서 실망한 원인이 될 겁니다
하여튼 3분기의 실적 시즌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이야기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좀 안 좋을 것이다 실적이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이 이야기는 모든 기업들에다
특별한 기업들 외에는 전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거잖아요
이게 또 우리의 한국 증시에 상승을 막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하네요
상승이 뭐예요? 하락을 부추기는?
그렇죠 이게 생각보다 잘 나와도 지금 사실 시큰둥한데
생각보다 안 나온 이게 통계적으로 보면 3분기가
컨센서스보다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이나 폭이 가장 낮은 분기라고
통계치가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통들 예상하는 수치에 비해서 좀 덜 나온다
이런 느낌을 받는 게 유독 1, 2분기보다는 3분기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오늘 스테슬라가 일부 좀 보여줬고
하이닉스가 굉장히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주긴 했는데
어떻게 보면 이게 전부야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상반기 때 봤던 실적이 굉장히 좋은데
이렇게 느낄만한 그런 기업들의 비율이나
어떤 수치의 폭이 상당히 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고
말씀 주신 대로 지금 답답하고
마치 고구마를 몇 개쯤 먹은 것 같은 장세인데
어쨌든 이번에 실적이 너무 안 나온 삼성전자를 위시로 해서
꽤 많은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치를 좀 하회하거나
다소 좀 모자라게 나오면서
이거 역시도 주가를 좀 하방으로 부추길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요
제가 이게 지금 말씀드리면서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제가 한 3주 전에 10월 21일쯤 되면
주식을 조금 많이 줄여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얘기드리고 나서
이게 공교롭게 이번 주인데
하루는 또 오르고 하루는 또 내리고
이게 반복되니까요
맨날 기분이 업됐다가 다운됐다가
혹시나 하고 왜냐하면 사람들이 많이 생각하는 거는
많이 빠질 만큼 빠졌다 싸질 만큼 싸졌다는 게 바탕이 있으니까
조금 오르면 이제 시작되나?
맞습니다 저도 매주 월요일날 주로 좀 오르길래
오늘부터 일일이야 맨날 이렇게 카운트를 하는데
주중 주후반되면 또 제자리 맴맴하고 있는 주가와 지수를 보면서
우리 시장 이거 진짜 남은 시간 많지 않은데
언제 오르려고 하지?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좀 조바심이 커지는 게 사실이에요
네 참 어려운 장입니다
자 그렇다면 테슬라 양 국내 관련주들
실적을 또 분석을 해봐야 되겠죠
네 지금 테슬라가요
이번에 실적 관련해서 얘기 나오면서
저는 주목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 뭐가 있냐면
이번에 로보텍시 공개하면서
옵티머스라고 하는 버전이 올라간 로봇 같은 거 공개했잖아요
우리가 2차전지를 가지고
전기차에 안 쓰면 쓸 데가 없는 것처럼 생각하시지만
지금 매우 놀라운 얘기를 하고 있는데
옵티머스를 테슬라가 보급하려는 목표가 얼마 정도 되는지
아 대수가? 아니요 모르겠어요 감이 안 잡히는데요
저는 보고서 놀랐는데요 200억대 정도
200억대요? 지구 인구보다도 훨씬 많은데요?
그러니까 그만큼 정도는 일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테슬라 머스크가 얘기하는 게
인간이 워크에 대한 종말이 온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게
물론 그 분의 말이 다 맞을지 모르더라도
그런 종말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인간이 할 일이 없어져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제가 기사 내용을 참고로 해서 보니까
로보텍시에는 480배터리가 한 800개가 들어가고요
옵티머스라는 모델에는 약 90개 정도가 탑재되는데
이게 만약 진짜 100억대 200억대 이렇게 양산이 돼서
온갖 제조 현장에 누리익어서 이렇게 된다고 하면
진짜 4680배터리 만드는 LG에너지솔루션하고
거기에 가담되어 있는 밸류체인의 종목들은
실적이 매우 좋아질 거라는 추측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LG에너지솔루션은 4분기부터 4680배터리 양산을 하는데
일단은 9기가와트 금액으로 보면 한 1조 정도 규모
내율을 시작은 하지만 지금 미국에 있는 합작공장 이런 것들 보면
약 30기가와트 이상급을 준비하고 있어서
매출단이 좀 커질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양극재 관련해서 방금 말씀드렸지만
LNF가 그래도 오늘 보조를 맞추는 상승이 나온 건
테슬라의 직거래가 있는 기업이니까 그런 것 같고
그리고 테슬라 전기차 관련해서 핫스탬핑 공법으로
매출의 70% 이상 테슬라 쪽에서 나오는 명신산업이라고 있거든요
올해는 전체 인도대수가 상반기 부지량이기 때문에
관련된 분기 영업이익이 좀 줄었는데요
하반기나 내년도에는 아까 테슬라에서 밝혔듯이
20-30% 정도 인도량이 늘어난 걸 감안해보면
충분히 실적의 반전이 나올 만한 그런 기업이다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하여튼 일단 테슬라 수혜주가 국내에도 이제 몇억이 있는데
결국 그것도 우리 앞으로 계속해서 실적이 얼마나 증가하느냐
이걸 기준으로 좀 봐야 되겠군요
그렇습니다
테슬라가 좋아진다고 사실 테슬라가 좋아지는 건
또 그만큼의 부품이라든가 어떤 배터리 쪽에
밸류체인의 희생이 있기 때문에 좋아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우리가 미국에서 잔치가 일어나면
옛날에는 그냥 단순하게 우리 시장이 같이 좋아져 이랬는데
조금 한 2주 있으면 미국 대선의 결과에 의해서
또 누군가 새로운 대통령이 나오겠지만
누가 돼도 사실은 더 앞으로의 미국과의 교육환경에 있어서의
그 상황들은 더 불리해질 거라는 얘기들이
사실 많이 제기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보면 현재 바이든 시대 때 그래도 어떻게든
미국에 집중하면서 미국 쪽에서 그 무역 소지를
많이 가져온 어떤 이득 부분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좀 많이 줄어들 것 같다는 얘기들이 있으니까
그게 쪼개고 쪼개고 보면 우리나라 개별기업들의 실적에도
적지 않게 부담이 될 것 같다는 얘기들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근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소재, 원자재의 가격 하락으로 인해서
낮은 가격으로 차가 또 큐가 좀 증가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전기차 업체의 이익률도 높아지겠지만
그러니까 그 시기까지 잘 견디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소재주들도 이익단은 좀 떨어지겠지만
큐가 증가하면서 또 좋은 환경이 나오지 않을까
에 대한 기대감 가질 수 있지 않나요?
네, 그럴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또 공교롭게 맞물리는 게
앞으로 단기겠지만 세계 경기가 얼마나 침체 과정을
어느 정도 텀으로 겪느냐 이런 부분도 중요하죠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내가 내연기관차를 타고 있다가
전기차로 바꾼다 이런 니즈가 나오려면
주머니가 좀 두둑해지는 그런 상황들이 유지가 돼야지
그런 게 가능할 것이고
또 전기차에 대한 캐즘, 충전 이슈 이런 것들에서
좀 자유로운 상황들이 나와야지
그런 차의 어떤 체인지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렇게 다 헤매고
가장 비관적인 이럴 때 2차 전지주
매수의 관점으로 모아가야 될 것이냐에 대해서는
참 논란이 많은데
우리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 아마 어떤 식으로 말씀드려도 편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며칠 전이나 몇 주 전에도
분명히 2차 전지는 바닥을 거의 논한 것 같습니다
라고 했고
9월 달에 테슬라의 가격이 주가가 올라가면서
같이 붕업이 좀 됐던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2차 전지가 바닥을 거의 확인했다
이런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과연 추세적으로 끝장나게 올라갈 만한 상황이냐라고
지금 막 시작할 거야 이렇게 물어보면 아직은 아닌 것 같아요
이렇게 하다 보면 그럼 왜 사야 되는데
이런 또 논리에 봉착이 되게 될 텐데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사실 기존부터 작년 여름에 시세가 엄청나게 뜨거웠던 시절부터
갖고 있던 분들은 참 어려운 상황을
지금 여전히 견디고 있는 상황이라서
조금만 기다려 줍시다 말씀드리는 거고
지금 이제 2차 전지 진짜 관심을 가져 볼까 이런 분들은
한 몫에 다 사시지 마세요
한 달 정도 플랜을 갖고 그만큼 쪼개 가지고서
담백한 생각 아무 생각 없이라고 제가 표현드리는데
그냥 하루에 조금씩 쪼개서
매일 아침 10시 이렇게 그냥 조금씩 조금씩 계속 사는 거
왜냐하면 바닥은 찍어드리지 못하겠는데
바닥권인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바닥권에서는 분할로 대응하시는 게 맞다고 보고요
저는 조금 그래도 기대값이 나오는 섹터로
조금 세부리를 한다 그러면
어쨌든 아까 말씀드린 대로
4680 배터리 밸류체인 쪽이 가장 유망해 보여요
그래서 LG 쪽에 지금 한 발 이렇게 걸쳐놓은 기업들 보면
TCC스틸이라든가 KNS라든가 메가터치 같은 그런 기업들이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전기차 화재 이슈에서 또 자유롭지 않다 보니까
전고차 배터리에 대한 개발 유지
이건 삼성 SDI 향수를 좀 많이 보셔야 되는데
한농화성이라든가 이수 스페셜티 코칩 같은 그런 기업들을 보셨으면 좋겠고요
이게 2차전지라고 딱 매듭은 앉아있지만
오늘도 시장에서 제법 그래도 분야가 좋았던 게
테슬라가 이번에 잘 된 게 결국 ESS때문에
ESS쪽이 좋았어요
그래서 결국은 ESS향으로 보시면
매출의 한 60% 이상은 ESS에서 뽑아내고 있는 서진시스템
그리고 순행식 ESS 전문기업인 한중NCS
그리고 오늘 LG전자랑 같이 ESS 배터리팩 만들었다고 해서
이렌택이 장중에 급등을 했거든요
그런 종목까지도 보시면
앞으로 ESS는 정말 그거는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충분히 쓰일 수 있는 아이템들이니까요
에너지를 저장했다 쓴다 이런 거는 앞으로 아마
성장할 수밖에 없는 섹터이기 때문에
지금 캐짐을 돌파하기 위해서 많은 LG나 삼성도
ESS쪽으로 다시 턴을 해서 이쪽을
중국 거에서 뺏어오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고 있으니만큼
ESS 전문기업들이나 이런 거에 부품단이나
신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주목하시는 게
앞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한번 잘 참고하셔서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까지 함께하신 김동엽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