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몰라도 중고차 보러가서 딱, 3가지만 보세요 그럼 좋은 차 구입 장담합니다

HeyMan 헤이맨
6 팔로워
2024. 10. 27.
안녕하세요 헤이 메인입니다.
경기가 되게 안좋습니다.
경기가 안좋으면 안좋을수록 대부분의 분들이 이제 중고차를 찾는게 일반적이에요.
IMF 때도 그랬구요.
리만 사태가 터졌을때도 중고차는 나름대로 잘 됐습니다.
물론 이제 그때그때마다 잘 팔리는 중고차가 있고 잘 팔리지 않는 중고차가 있는데
지금처럼 경기가 어려우면 약간 이제 싼 가격들, 소나타 이하급 차량들이 주로 많이 팔리고요.
고급차들은 생각보다 잘 안팔려요.
어쨌든 여러분들이 중고차를 사러가서 보셔야 될게 정확히 세가지가 있는데
그 세가지가 생각보다 굉장히 쉽다라는 겁니다.
지금처럼 제가 방문하는 현대글로비스 자동차 경매장 같은 경우에는
일반이든 중고차 딜러분이든 누구든지 와서
그 차량의 원상태, 전차주가 운행을 어떻게 했는지
개판으로 했는지 정말 잘했는지
이런 여러가지 것들을 직접 보고 검찰을 할 수 있게끔 시스템이 되어있는데
일반적으로 엔카나 이런데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중고차를 보러가면
그 차량이 어떤지 조금 애매할거에요.
이게 과연 좋은지 안좋은지
그리고 이제 딜러분한테 물어보면
이 차 좋나요?
아 네.
이 차는요?
아 이 차도 좋아요.
이 차는요?
아 이 차도 좋습니다.
라고 대부분 좋다라고 얘기를 하지
아 이 차는 아니에요.
라고 그런 얘기를 듣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 중고차를 아예 모르는 일반인들이 봐야 될 딱 3가지에 대해서
지금부터 말씀을 드릴게요.
가장 먼저 보셔야 될건
제가 지금 중고차 보러 갔어요.
근데 중고차 잘 모릅니다.
그럼 가장 먼저 보셔야 될게
이 타이어가 언제 생산됐는지를 일단 먼저 보셔야 돼요.
인터넷에 많이 나와있을거에요.
타이어가 언제 생산된지는 이렇게 쭉 찾아보면
이렇게 나와있어요.
2023년 둘째주 이렇게 나와있는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얘가 2023년 2월 거잖아요.
그럼 이렇게 가서 앞타이어도 한번 봐보세요.
그래서 이렇게 앞타이어를 봤을 때
얘도 2023년 2월 거구요.
그리고 이렇게 돌아서
조수석 앞타이어도 한번 봐보세요.
언제 되어있나
이렇게 보게 되면
얘도 2023년 2월
그리고 이렇게 돌아가서
얘도 반드시 4개를 다 보셔야 됩니다.
이런거 가르쳐주는 분이 없을거에요.
얘도 2023년 2월달에 제조된 차량이에요.
지금처럼 타이어 4작의 제조일자를 봐야되는 이유가 뭐냐면요.
전차주가 타이어를 제대로 교체를 했는지를 보는 케이스인데
어떤 타이어들은 보면
한쪽만 교체가 되어있는 경우도 있어요.
한쪽만 타이어가 교체되어 있다고 하면
펑크났을때는 한쪽을 교체하지 않아요.
때옵니다.
그런데 이게 파스가 나면
그때는 한쪽만 교체를 하죠.
타이어가 파스가 났다?
혹시 여러분 자동차 운행하면서
타이어가 파스 난적이 있으신가요?
파스 나기가 정말 힘듭니다.
일반적으로 도로가 파여있거나 해서
차가 거길 지나가다가
앞쪽에 문제가 되거나
아니면 그쪽 방향으로 사고가 크게 났을때는
타이어가 파손이 되죠.
그래서 타이어가 파손이 되어서
하나만 교체가 됐다고 하면요.
반드시 보셔야 되는게
뭘 보시면 되냐면
차량 하부를 떠보거나
차량 밑에를 보면
밑에 어퍼암, 로우암
이런 관련 부속들이 있어요.
이 부속들의 상태와
이쪽 안쪽에
휀다 안쪽에
인사이드 판넬이나
안쪽에 이 샤시나
이런 부분의 데미지나
사고 유무까지도 같이 봐줘야 됩니다.
이 타이어 하나로 얘기해주는게 되게 많아요.
이게 하나 있고요.
그 다음 타이어
뭘 보셔야 되냐면
타이어를 이렇게 만져보시면
여기 지금
여긴 되게 많이 남았잖아요.
이거랑 이 안쪽이랑
편마모가 있는지를 보셔야 돼요.
이게 편마모가 심하면요.
두가지 현상이 있거든요.
하나는 소음이 정말 심해요.
둘째는
차가
알라이먼트가 틀어지거나 그래서
차가 한쪽으로 갈 영향이
굉장히 높거든요.
근데 이 차가 만약 그렇다고 하면
이 차는 사자마자
타이어를 교체하거나
아니면 알라이먼트를 봐야 되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차주가
이거의 개념 없이
그냥 막 탄 차량
탄 차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타이어가 교체됐을 때
앞에 두개가 교체된 거랑
앞에 두개가
2월달에 교체되고
뒤에 두개가
8월달에 교체됐다.
이거 괜찮습니다.
근데 이 차량이
만약에 4륜구동 차량 중에
상시 4륜구동 차량이라고 하면요.
이 차량은 반드시
네 타이어를
동시에 교체를 하셔야 되고요.
타이어 마모를 보면
동일하게 마모가 되진 않아요.
상시 4륜이라고 해도
아무래도 앞쪽에 엔진이 있고
더 무겁다 보고
또 제동할 때
어떤 물리적인 특성 때문에
앞타이어가 조금 더
많이 이제
밝기는 하는데
어쨌든 이 전차주가
어느정도 생각이 있고
차를 정말 아끼는
차주라고 하면요.
상시 4륜 차량 같은 경우에는
타이어 4짝이
제조율이 똑같아야 돼요.
그래야 관리가
굉장히 잘 된 차량입니다.
그 다음에
중고차를 보러 가서
반드시 봐야 될게
두번째 있어요.
얘는 뭐냐면
머플러 상태를
보셔야 됩니다.
아무래도 이 자동차는
이제 먹고 싸는게
주일입니다.
공기와 연료를 먹고
그거를 이제
힘으로 작용을 하고
힘을 쓰고
나서
뭐를 하냐면
배출을 합니다.
그래서 가솔린 차량
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손가락으로
머플러에 손가락을
넣어보고
안에 카본이
쌓이는지를
보셔야 되는데
지금처럼
커버가 다 낡았네.
이런 것도
살짝 보시고요.
문질러보고
안에서
검댕이나 먼지가
나오는건 상관이
없는데요.
여기서 안에서
끈적끈적한
타르 같은
우리가 아는
황금변이 아닌
그 오래된
흙변 같은
그런 끈적끈적함이
느껴진다고 하면
그 차량을
사시면 안돼요.
가솔린도 그렇고요.
디젤차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머플러 자체가
깨끗하면요.
고속주행을
많이 하거나
아니면
차량 관리를
굉장히 잘했다고
보시면 될 거예요.
마지막으로
차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일반인들이
중고차를 사러 가서
보셔야 될
마지막 세 번째
엔진오일
캡을 열어보자.
엔진오일
캡을 열어보라고
하면
나는 차도 모르는데
그걸 열어서
뭐를 알 수 있나요
라고
말을 하시겠지만
알 수 있는 게
하나 있습니다.
자동차는
먹는 것도
잘 먹어야 되고요.
싸는 것도
잘 싸야 돼요.
그러면
여기서 가장 중요한
여기서 엔진오일
캡은요.
어떻게 보면
치아 상태라고
보실 수 있어요.
사람이
먹는 거를 잘못 먹거나
먹는 게 부실하거나
먹는 게
문제가 있으면
이가 다 썩는 것처럼
이거만 보면
자동차의 이가
썩었는지
안 썩었는지를
바로 알 수 있죠.
솔직히 자동차에 대해서
아무도 것도
모르는데
엔진 룸을 열고
엔진 소리를
들어보라고 하면
알 수가 없습니다.
평소에
여러 가지 엔진 소리를
많이 들어본 사람만이
알 수가 있고요.
우리가 할 일은
단 하나예요.
이 오일 캡을
과감하게 돌리세요.
돌려서
다른 건 보지 마시고
오일 캡 상태를 봅니다.
지금 이 차량은
연식도 있고
주행거리도 좀 있는
차량인데
지금처럼
원래 오일 캡은
이 색깔인데
얘가 완전히
색깔이 이렇게 됐어요.
위쪽은
그나마 괜찮은데
아래쪽은
뭔가 이제
치태 같은 게
껴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정도의
엔진 오일 상태를
보여주는
오일 캡 같은 경우에는
구매를 안 하시는 게
정답이에요.
이게 지금
이 상태고요.
이게 세월의 흔적입니다.
이 상태고
다른
옆에 있는
K5 차량을
한번 봐볼게요.
똑같은 가솔린 차량인데
이 K5 차량 같은 경우
엔진 오일 상태
과연 어떨까요.
이 K7 차량 같은 경우에는
딱 봤을 때
엔진 관리가 안 돼 있나
라는 생각이 들지만
실제로 엔진 관리가
돼 있는지 안 돼 있는지는
이 엔진 상태를 보고
판단하는 게 아니라요.
이 오일 캡 상태를 보고
판단을 하셔야 돼요.
일반 매매 상에 가서
이런 상태를 볼 수는 없을 거예요.
매매 상사는
여길 깨끗하게
이쁘게 세척을 해놓고
그다음에 광택제나
플라스틱 보호제를 딱
뿌려 놓으면
그러면 거의 신차와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가서는
이런 느낌을
알 수가 없어요.
오직 경매장에서만
이런 느낌을 알 수가 있죠.
이 경우 같은 경우에는
오일 캡을 이렇게 열어보시면
요거는 이제 오일 캡이
생각보다 굉장히 깨끗한 케이스 입니다.
아주 검은색이 없잖아요.
요거 보시면
아 전차주가 관리를 잘 했구나
라를 바로 알 수 있죠.
반드시 기억하셔야 될 게
중고차 보러 가서
요 세 가지만 체크를
굉장히 잘 하시면요.
기본적으로 80점 이상의
괜찮은 차량을 살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헤이맨이
자신 있게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어요.
가능하면 반드시
젊은 시절 한 번쯤
나이트클럽을 가든
멋진 여자친구를 만나든
이런 경험이 있었을 거예요.
근데 이 여자친구의
화장기 있는 얼굴만 봤지
실제로 화장을 지운 얼굴을
우리가 보질 못한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실제로
저녁에는 엄청 이뻤는데
아침에 봤더니
누구세요?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봤을 때
우리가 중고차 매매된지에 가서
중고차를 구입하게 되면
이미 화장이
거의 신부화장 수준에 준하는
화장이 돼 있는 차량이고요.
경매장 같은 경우에는
완전 민낯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대부분
중고차를 사는 게
경매장에서 경매 대행으로
사는 케이스보다는
직접 중고차 매매 상사에서
중고차를 사는 경우가
훨씬 많죠.
그런데 이렇게
화장이 잔뜩 돼 있어도
이 세 가지만은
절대 감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감출 수 없는
이 세 가지만
알게 되더라도
최소한 이상한 차를
사오게 되는
그런 일은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