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 나오면 무조건 삽니다

모트라인 MOT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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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비디오 조회수·2025. 1. 10.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 영상이 제가 2025년에 촬영하는 첫 영상이에요.
그래서 이 영상에서 새해 인사드리고요.
저희는 어제 새해 액땜을 크게 했습니다.
어제 밥 먹으러 가려고 사무실 문을 닫았는데
그냥 문을 닫았거든요?
그냥 문을 닫았는데 뻥! 하고 터져가지고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희는 크게 액땜을 하나 하고
기분 좋게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2025년에도 정말 많은 신차들이 쏟아질 예정입니다.
근데 제 기준에서 한번 정리를 해봤어요.
총 세 가지 카테고리로 정리를 해봤고
내 기준에서, 제 기준에서
올해 나오는 차 중에 나 저 차 정말 궁금하다.
궁금하다, 첫 번째.
그리고 나 저 차 정말 사고 싶다.
사고 싶다, 이거 두 번째.
그리고 세 번째, 정말 안 땡긴다.
저 차는 정말 정말 안 땡겨.
이렇게 세 가지로 구분을 해봤고
이 각각의 카테고리마다
총 다섯 개 차종씩을 제가 골랐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나씩 좀 말씀을 드려보도록 할 텐데
2025년도에 나온다는 차 중에
정말 안 땡기는 차!
첫 번째, 그래도 현대기업부터 시작하면
또 욕 먹을 것 같으니까
여러분들 싫어하시는 벤츠부터 하겠습니다.
바로 2025년에 나올 신차들 중에
정말 안 땡기는 차로 소개해드릴 첫 번째 차
AMG GT입니다.
이거 안 땡기는 이유는 너무나 명확합니다.
원래 여러분, AMG GT 1세대 모델이요.
그 차가 왜 그렇게 스페셜했고
왜 그렇게 대단했고
지금도 왜 그렇게 오래된 차가
중고차 값이 감과 방어가 잘 되고 있냐면
그 차 트랜스미션이 뒤에 있어요.
한마디로 얘기하면
AMG GT만을 위해서 만들어진 뼈대였고
오로지 그 차만을 위해서 만들어진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트랜스미션을 뒤로 배치하면서
정말 완벽한 FMR 구조를 가질 수 있는
미드십 차량이 됐고
그리고 또 그 미션에 함께 붙어있던 전자 제어 장치들이
굉장히 똑똑했기 때문에
그 엄청난 무게 밸런스를 가지고 있는 차량을
마음껏 도로에 진짜 출력을 막 뿌리고 다니면서도
재미있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차가 정말 대단했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AMG GT 2세대가 오면서
트랜스미션이 앞으로 가버렸고
그 플랫폼을 SL 클래스와 공유해서 사용합니다.
사실상 AMG GT가 그냥 SL 클래스의 하나의 파생 라인업처럼
좀 변질이 됐다고 해야 될까?
기존에 원래 AMG GT가 가지고 있던 그 스페셜함
그 AMG GT만 가지고 있던 레이아웃을
이번에 다 갖다 버려버리고
AMG GT라는 토강을 등에 업고
두 번째 모델부터는 돈을 좀 벌어보겠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는 차가 되어버려서
신차가 나온다고 하지만 이미 SL63을 타봤고
그 SL63이 보여줬던 그냥 별 볼일 없는
그래 그냥 벤츠야 AMG 로드스터네
좋네 빠르네 그래
딱 그 정도에서 그칠 차라는 게 너무나 눈에 그려져서
진짜 신형이 나와도
혹시 어떤 구독자분께서 빌려주신다고 하면
당연히 타보긴 하겠지만
정말 안 타보고 싶고 별로 안 궁금한
안 땡기는
그런 차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이 차 말씀 안 드릴 수가 없는데
GV60 마그마
그 말로만 듣던 우리가 인터넷에서 우리가 놀리기만 했던
그 마그마가 드디어 이제
모델이 돼가지고
양산차로서 우리 곁에 다가오게 되는데
그 첫 모델이 GV60인가 봐요
자 그런데
요거는 또 이제 왜 기대가 안 되냐
한마디로 얘기하면은
아이오닉5N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미 EGMP 플랫폼을 사용해서 만들 수 있는
스포츠성의 끝판은
아이오닉5N으로 저는 이미 다 보여줬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사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플랫폼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EGMP는 너무 높아요
기본적으로 너무나 높은 플랫폼이에요
자 그래서 저는 좀 아쉬운 게
마그마를 처음 보여주는 모델을 굳이
이렇게 또
아이오닉5는 이미 SUV로 고성능을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줬는데
또 SUV로 했어야 됐나
그렇다고 해서 현대가
이거를 마그마라고 해서 만들면서
루프라인이나 이런 것들을 획기적으로 좀 개선해서
차를 더 스포티하게 만들었을 것 같지는 않거든요
지금 GV80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GV80 쿠페 만들면서
나름대로 쿠페형을 만들기는 했지만
그 뒤에만 이상하게 깎아놨더니
무슨 곡태기처럼 껑충하게 생긴 디자인이 나와버리잖아요
그러다보니까 GV60이라고 해서
마그마 스포츠 모델을 만들었다고 해서
뭔가 이런 루프라인을 좀 더 획기적으로 스포티하게
깎는다던가 하는 것도 사실
기대가 안되고
기존 모델 그냥 누가 봐도 SUV인 그 모델 가지고
차고 또 좀 낮추고 해서
스포츠 모델을 만든다라는 건데
과연 그런 디자인에
그 마그마 컬러에
아이오닉5N 정도의
퍼포먼스가 들어가 있다고 해서
뭐가 많이 다르게 느껴질까라는
그리고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는
이 N이 워낙에 브랜딩이 잘 돼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제네시스는 뭔가 이런 엄청 스포티한
그런 것과는 머릿속에서 매칭이 잘 안돼
제네시스 하면 럭셔리함이 먼저 떠오르지
제네시스 한다고 해서
펀드라이빙이나
아이오닉5N이 주는
그런 감성들이 잘
맞아떨어지는 느낌은 아니라는거
제 기준입니다
그래서 GV60 마그마
진짜 안땡긴다
제가 정말 안땡긴다는 차에
이 차를 넣어놓으면
여러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실텐데
바로
두 대를 한꺼번에 묶어가지고 할게요
BYD의 CL과 아토3입니다
이미 중국가서 타보고 와서
말씀을 다 드렸고
아토3 같은 경우에는
이미 1년 전에 독일에서도
충분히 시승을 해보고
리뷰를 올려드린 적이 있는데
CL과 아토3에 대해서
여러분 너무
상품성을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얘네는 무조건 가격이 싸야 되는 차에요
무조건 가성비로 밀어붙여야 되는 차고
제 생각에 아토3 기준으로
보조금 받은 다음
CL 구매가가
못해도 최소한 2천만원 후반
CL 같은 경우에도
한 3천만원 중반까지는 나와줘야
그나마 한국에서
비벼볼만
한랑말랑 할거에요
그런데 지금 BYD 뭐라고 하고 있습니까
BYD는 프리미엄 브랜드다
우리는 가격을 공격적으로 갈 생각이 없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우리가 중국에 출장 갔을 때
프레젠테이션 해줬던 내용으로는 그래요
물론 한국 막상 딱 진출해가지고
런칭을 딱 하고
가격 발표를 했는데
가격이 엄청 공격적일 수도 있겠지
그런데 일단 지금까지 우리한테
해준 얘기로는 그렇다는거에요
그걸 기준으로 놓고 말씀을 드리는건데
실과 아토3는
예를 들어서 지커같은 차량이 보여주는
자율주행? 자율주차?
혹은 리튬 인산철 LFP 배터리를 사용하면서도
800보트 아키텍처를 도입을 해서
엄청난 충전속도를 보여준다거나
뭐 이런게 없는 브랜드에요
그렇다라고 했을 때
실과 아토3 같은 경우에
같은 경우에 실내 인테리어도
너무 중국스럽고
문자기 기타치고 있고
이런 상황에
가격이라도 메리트있게 나오지 않는다
라고 하면 저는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저조차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 같기때문에
안땡기는 차에다가 한번 넣어봤습니다
자 마지막 한대 남았는데
EV9 GT 입니다
제가 EV9 이란 차를
아 이건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는 차다
이 돈주고 이런 승차감
이 돈주고 이런 차는 살 수 없다
라면서 이제 엄청나게 까 됐는데
그거랑은 별개로
제가 기존 EV9 차량의 상품성을
어떻게 평가했는지와는
별개로 저는
기아의 GT
브랜딩이 굉장히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EV6 GT 같은 차량으로
생각을 해보면 타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그 차 승차감은
아이오닉5M 보다 타기 더 힘들어요
더 하드코어한
딱딱함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EV6 GT가
아이오닉5M 처럼
뭐 LSD 를 적극 활용해서
트랙에서 엄청나게
코너를 잘 돌아 나가고
그 무게를 있게 만들어주는
그런 전후 모터의
실시간 동력 배분과 뭐 이런 것들을
통해서 실제로 랩타임을
빠르게 뽑을 수 있는 차로
만들어진 것도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뭐 직발 가속력이 아이오닉5M 보다
월등히 뛰어나고 그것도 아니잖아요
도대체 무슨 컨셉으로 만들었냐는 거야
이미 같은 그룹 안에 N 브랜드가 있는데
N 브랜드랑 정면으로
다이다이 깨가지고 하기에는
이 같은 그룹 안에서 컨셉도
겹칠 뿐더러 어차피 그만큼의
퍼포먼스를 뽑아내지도 못하잖아
그러니까 EV6 GT 발표한 다음에
아이오닉5M 나오고 나서 EV6 GT 산
사람들만 완전 바보되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생겨버리는 건데 저는 기아가
이 GT 브랜딩을
그 스팅어를 좀 생각을 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현대도 그렇고 기아도
그렇고 장거리 항속 주행을
고성능으로 대단하게
할 수 있다라는 컨셉이
딱 잡힌 차가 저는 없다고 보거든요
근데 그런 상황에 어차피 펀드라이빙은
N 브랜드가 너무나도 잘하고 있다라고 하면
기아는 EV6에다가 GT 네이밍을
딱 받고 오히려 승차감을
더 고급성 더 고급
서스펜션을 사용해서 에어서스펜션까지
안 가도 충분히 고급스러운 승차감
만들 수 있잖아요 투자하면
차라리 럭셔리 쪽으로 더 집중해서
고출력의 고속
항속 크루징을 할 수 있는 전기차
다라는 컨셉으로 사실
차라리 브랜드를
키워나갔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거죠 지금 상황에서는
고성능이라고 해봤자 직바 하나
빡 밟는거밖에 안되는 중국건
중국차들도 다 하는거야 근데 지금
이런 상황에 EV9 GT가
나온다라고 했을 때 저는 왠지
EV9 GT의
또 막 미친듯이
딱딱한 승차감에 막
출력만 딥딱 올려가지고
더 타기 힘든 승차감을
만들어놨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EV9 GT는
뭐 EV9
때문이 아니라
이 GT 브랜딩이
또 붙었다라는 것 자체 때문에 사실
하나도 기대가 안됩니다 여기까지 하면 안땡기는 차
다했다 자 그럼 이제 다음은
가장 땡기는 차
아 저 차 나오면 난 한번 사고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물론
차 사보기 전에 타보고
최종적인 결정이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차를 타보지도 않고
숫자로만 평가할 수 있다는
미친 소리를 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의 한 사람밖에 없어요
오케이? 자 그거를 좀 깔고
일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2025년 출시될 차 중에 가장
사고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차
첫번째는 바로
미니 엘렉트릭입니다
자 지금 미니가 신형이 나와가지고
돌아다니고 있잖아요 근데 여러분 그 이번에 나온
신형 미니는 요 전 미니의 페이스리프트
2차 페이스리프트 미니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플랫폼도 동일하구요
파워트레인도 동일합니다
사실상 정말 미세하게
차의 사이즈가 살짝 바뀌었고
디자인 살짝 바뀌었고
인포테인먼트 바뀌었고 요정도에서
끝났단 말이에요 진짜 신형
미니라고 할 수 있는거는 미니
엘렉트릭 신형 부터입니다 왜냐면
정말 완전히 미니 엘렉트릭을
위해서 만들어진
전기차 전용
미니 플랫폼으로 이제
미니 전기차 신형이 나오거든요 자 그래서
신형 미니 엘렉트릭 같은 경우에 잘 보면
지금 나와있는 그
신형 미니 내연기관 모델이랑
이렇게 글라스의 각도도
다 다르구요 차 사이즈도 다
다르고 왜냐면 아예 다른 플랫폼이거든요
그래서 그 미니 엘렉트릭 신형이 나와야만
진짜 신형 미니가 나온다라고
저는 이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일단 이 미니가 땡기는 가장 첫번째 이유는
저는 확고하게 한가지
가지고 있는 생각 중 하나가
이 작은 차들 있죠
작고 가벼운 소형차들
이런 차들이 전동화가 됐을 때
이 전동화의 매력이
정말 폭발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두배 세배로 나타난다고 생각을 해요
오히려 고급차들이 전동화되는 것 보다도
이 소형차들이 전동화됐을 때
이 전동화의 힘이 정말
크게 느껴진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이런거에요 소형차들은 전동화를 했을 때
배터리 사이즈를 많이 못들어넣습니다
그런데 그게
단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장점이기도 해요 배터리 사이즈를
많이 못들어넣다 보니까 공차 중량이
많이 늘어나지 않다 보니까
지금 이제는 구형이 된 미니 엘렉트릭 같은
경우에도 주행거리는 짧을지언정
원래 미니가 가지고 있는
그 고카트 같은 필링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데
이게 승차감이나 핸들링이나
필링은 고카트 필링을 가진 상태에서
미니가 원래 가지고 있던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받았던 그
4기통 2000cc 엔진 가지고
어떻게든 출력을 쥐어짜가지고
IC 미션이랑 붙여서 밟으면 초반에는
안나가고 토크가 뒤에 다 몰려있어가지고
출력이 문제였던 그게
완전히 해결이 되는거에요
그래서 작고 짱짱한 하체
재미있는 핸들링을 그대로 가진 상태에서
이제는 액셀을 밟으면 초반에
토크가 굉장히 풍부하게 즉각적으로 나오다보니까
진짜
그 작은 차가지고 정말
고카트처럼 탈 수 있는 진짜
고카트 필링이 이제는 나온다라는
그런데 그 소형차들 중에서도
미니는 워낙에 그런
작은 차를 가지고 펀드라이빙을 할 수 있는
차였다보니까 그 포텐이 좀
크게 터진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정말 기대되는 차에요 정말
비슷한 맥락에서 EX30
볼보 EX30도 정말정말
땡기는 차중 하나입니다
볼보 싫어하시는 분들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볼보를 좋아합니다
볼보를 좋아하는 데는
정말 많은 이유가 있는데
이거는 다음에 좀 따로 한번 설명을 드려볼 수 있는 것으로
할게요 이거를 지금 여기서 얘기하기 시작하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다음에 말씀드리는 걸로 하고 어쨌거나
EX30같은 경우도 미니엘렉트릭이랑
비슷한 맥락이에요
공차중량이 1.8톤 정도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그 정도 사이즈의
소형 코나 1세대 같은 그 SUV
제가 코나 1세대의 EV도
타보고 다녔잖아요 그
무섭고 승차감 안좋은
차인데도 그 작은 SUV의
전동화가 붙었다는 것만으로도
그 차의 만족도가 너무너무 높았었거든
근데 이제 그 세그먼트를 딱 볼보에서
만들어서 나온다니까요 굉장히 좀
크게 기대를 하고 있는
차종입니다 네 타고싶은 차에요
자 그리고 세번째도 전기차 네번째 다섯번째는
내연기관이니까 전기차 한대만
더 말씀드릴게요 기아 PV5
입니다 이게 사실
얼마전에 우리가 중국가서
이제 믹스라는 차를 보고 왔잖아요
그 믹스를 보면 이래서
전동화가 무섭구나 이렇기 때문에
그 소프트웨어 기반의 자동차 SUV가
그렇게 중요한거구나 라는거를
진짜 정말 직관적으로 알 수 있거든요
근데 저는 PV5가 이제 그런
차가 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이들 아시겠지만 목적기반의
자동차이기 때문에 이 한대를
만들어 놓고 정말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버전의
차량들이 나오게 될거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기대되는거는 현대기아차그룹의
차세대 다음세대
2세대 전기차전용 플랫폼이
적용이 되가지고 나오죠 물론
2세대 전기차전용 플랫폼같은 경우에는
EM과 ES 승용부분과 상용부분이
좀 크게 나눠져가지고 나오고
PV5같은 경우에는
승용부분의 전기차전용 플랫폼은
아니기는 해요 그럼에도 전세계적으로
보았을때 전기차전용 플랫폼
이라는거를 두번째 세대까지
발전시킨 회사 자체가 없습니다
현대기아가 사실 최초에요
그만큼 전기차전용 플랫폼으로서
현대기아가 굉장히 앞서나가는 중인데
그런 앞서나가는 회사에서 만든
두번째 전기차전용 플랫폼이다 보니까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고 좀 더 구체적으로는
전기차전용 플랫폼
전기차 플랫폼이라는거에 대한
장점을 얼마나 극대화해서
다양한
레이아웃들 다양한 구성들을 보여줄지
그리고 저는 그 안에는
정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차가 분명히
한대쯤은 나올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미니밴같은 미니버스같은 차가
될수도 있고 짐을 싣고다니는 차가 될수도 있고
이동형 사무실을 만들 수 있는
차가 될수도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중에 하나는
무조건
목적기만의 자동차로 나오는
최초의 차는 한번
구매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확 드는
그런 차로 자세한 스펙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그런 차량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차장님들이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는
차량이죠 바로
911
신형 페이스리프트인데
폴쉐같은 경우에는 페이스리프트 때
MK2버전에서
파워트레인을 갈아치웁니다
그 다음 신형이 나오면 그 전
페이스리프트 때 바뀌었던 파워트레인을
그대로 유지하다가
모델이 유지되는 중간에 MK2가 나오면서
또 파워트레인을 갈아치워요
이번에 다시 말해서 MK2가 나오면서
파워트레인이 갈아치워질 차례인데
드디어
폴쉐도
하이브리드를 도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여러분들께 보여드렸던
고성능 하이브리드는 전부
페라리, 맥나렌
그냥 단지 고성능 엔진과 고성능 모터를
집어넣어놓고
이거를 얼마나 잘 조율해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고성능으로
하이브리드를 풀어내느냐에만 다
집중이 되어있었지
사실 이 엔진과 모터라는 큰 틀에서
벗어난 차는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폴쉐가
역시 폴쉐죠
역시 폴쉐는 항상 다른 차원을
제시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 폴쉐는 새로운 차원의 하이브리드를
양산차로서 제시를
했습니다 바로
이 터보라는 것을 만들어서
터빈 있어요 터빈
터빈 가운데 돌아가는 인팔라 있죠 날개
그 날개를 전동으로 돌립니다
그걸 전동으로 돌린다는 것은
배기가스가 돌아가는 힘으로 프로펠러를 돌려서
전기를 생산하기까지 합니다
이런 터보는 사실
F1에서 사용하고 있기는 해요
F1에서 사용하고 있는 터보를
사실상 처음으로
양산차에 적용한
차량이라고 할 수 있겠다
원래도 911이라는 차량은 하이브리드에
도움이 없이도
대단한 PDK 미션과 물려서
정말 낮은 RPM 처음에 액셀에 발을 딱 대기
시작한 그 순간부터도 어마어마한
리스폰스를 보여주는 차량이에요
그런데 거기에다가 이 터보까지
붙어서 얼마나 더
대단한 리스폰스와 퍼포먼스
출력들을 보여줄지
너무나도 기대가 되는 차량이고
네
구매하고 싶은 차량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이번 911 MK2가
앞에 범퍼 그릴이
안 이상하냐?
너무 이상해
이번에 좀 너무 과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아무튼 너무너무 기대가 되는 차량이고
구매하고 싶은 차량입니다
이렇게 끊임없이 뭔가 새로운 모델을 사고 싶게 만드는게
사실 대단한 능력인 것 같아요
헤리티즈도 유지하면서
이건 이거대로
신형은 신형대로
이게 진짜 미친 기술인 것 같아
맥라린 봐
신형 물론 좋지
구형 보면 사고 싶냐
지금 650S같은 차 봐
중국에서 만든 차보다도 못하게 생겼잖아
너무 심했나
자 그리고 사고 싶은 차
마지막 현대기아 차
펠리세이드입니다
펠리세이드는 제가 옵션 추천드리면서
1열에 3명 2열에 3명 타면
너무 좋을 것 같지 않아
댓글이 난리가 났더라고
니 가족을 태워봐라
거기 사람이 타냐
포터 생각해봐라
이런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비교를 해도 포터랑 비교를 해
전폭 차이가 얼마고 지금
포터가 언제쯤 나온 차인데
포터랑 비교를 하냐고
니 가족을 태워봐라
난 가족 태울건데
완전 재밌을 것 같은데
아니 그렇게 따지면
카니발 3열에는 사람 어떻게 타고 다녀
카니발 3열 타고 다가다가
그 뒤에서 버스같은게 때리면
상상도 하기 싫어
그렇게 따지면 타고 다닐 차가 없어
다 롤스토리스나 타고 다녀 그냥
이랬는데 펠리세이드 나왔는데
1열 가운데 자리 에어백 없고
에어백 없나
아무튼 체구가 작은 사람이 산다는 가정하에
애들이 탄다는 가정하에
애들 가운데 타있으면 더 얌전히 운전해야지
뭐 어떡하겠어
아무튼 그래서 저는
1열에 3명 2열에 3명
타서 트렁크에 짐도 많이 싣고
가족들이랑 버스용 차선 타고
여행을 다닐 수 있다라는 생각에
펠리세이드가 정말 정말 사고싶은 차인데
추가적으로는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리긴 했었는데
펠리세이드에 이번에
신형 파워트레인이 들어가죠
물론 타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기는 할텐데
지금 예상으로는
이번에 펠리세이드에 새롭게 탑재되는
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그랑클로스에서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구동할 때 모터의 출력을 훨씬 더 풍부하게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타입의 하이브리드로 바뀌어서 들어갑니다
엔진이 바뀐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모터 사용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한다
가 중요한 포인트에요
다만 모터 출력이 좀
낮아보여서 걱정이 되기는 하는데
어쨌거나 이래저래
시트 구성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로 굉장히 좀
구매욕구가
생기는 그런 차량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다
마지막
카테고리입니다 그냥 궁금한 차
저 차는
딱히 싫지도 않아
사고 싶지도 않아
근데 궁금해
이런 차
쉬운거부터 하고
쉬운거
셀토스가 시작이 나옵니다
그런데 다 안궁금해 옵션 지랄도
난리날거고 안궁금한데
딱 하나 궁금한게 있어
현대기아 하이브리드 최초로
E4 하이브리드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4륜구동 하이브리드를 어떻게 만드냐면
앞에 엔진과 모터가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현대기아 하이브리드는
뒤쪽으로 그 동력을 또
구닥다리 방식으로
드라이브 샤프트를 쭉 빼가지고 뒤에
디퍼런셜을 놓고 뒷바퀴로 출력을 빼요
그런데 도요타는 어떻게 하냐면
아니 어차피 앞에도 모터랑 엔진 있고
배터리가 있잖아 그러면
배터리에서 에너지만 빼다가 모터를 구동하면 되잖아
하이브리드도
전기차처럼
사실 이렇게 생각해보면
4륜구동 하이브리드는
당연히 이렇게 만들었어야만 할 것 같은데
현대기아는 안그랬단 말이에요
근데 드디어 셀토스부터
현대기아도 하이브리드의 E4
뒤쪽에 모터를 집어넣어서
4륜구동을 모터로 구동하는
이 시스템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왠지 저는 구매 추천 드릴때도
웬만하면 4륜구동 추천 안드리는데
요거는 한번 그래도 관심을 갖고
볼만하다
왜냐하면 이게 단지 4륜구동의 역할만 하는게 아니라
모터로만 구동될 때
훨씬 더 느낌이 좋을 수 있거든
훨씬 더 출력도 풍부하게 쓰고
만약에 그렇다고 한다면
그것 때문에라도 모터가 하나 더 들어가는
4륜구동을 선택하시라고
추천을 드려야 될 수도 있거든
그렇기 때문에 기대가 되고 있다라는거
자 그리고 그 다음 궁금한 차는
아이오닉9이에요
아이오닉9이 궁금한거는 다른거 없습니다
EV9은 승차감이 그랬는데
막 둥실둥실
앞으로도 막 둥실둥실
롤도 막 둥실둥실 했는데
과연 아이오닉9은
이걸 해결했을까 아니면 똑같을까
이게 너무 궁금합니다
자 세번째 궁금한 차 르노에요
르노세닉
아 르노세닉은 또 왜 궁금하냐면
얘도 아까 말씀드렸던거랑 똑같은 맥락에서
얘도 소형 전기 SUV라서
공차중량이 많이 나가지 않았습니까
1.8톤 1.7에서 8정도
되는거 같더라구요 굉장히 다이어트가
잘된 소형 전기 SUV인거지
그렇다고 했을때 르노의 그 지랄맞은
엔진 없어졌지 변속기 없어졌지
그러면은 이제
가속기나 이런것들은 충분히 부드러워졌을거고
그럼 나머지 르노의 또 문제가 뭐야
승차감 근데 승차감은 뭔가 좀
기대가 되는게
얘는 어쨌든 유럽에서 딱 이렇게
세팅해가지고 팔고 있단 말이야
굳이 탈리스만이나
콜레오스처럼 한국전용으로 들어와가지고
한국애들이 세팅을 안할거같애
그래서 승차감이 전 너무 궁금해요
세닉은 만약에 승차감만 괜찮다고 하면은
디자인도 되게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좀 굉장히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여기서 말하는 반향이라는거는
출시하고 잠깐 몇달 반짝 팔고서
SM6처럼 SM6도 처음 나왔을때
K5보다 많이 팔리고 그랬어
지금 중고차 값 봐
처참해 진짜
어?
아무튼 제가 말하는 반향은
정말 꾸준히
좀 오랫동안 좋은 차로써
인식돼서 많이 팔릴 수 있는
그런 차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이 좀 드는
궁금함이 좀 있는 그런 차구요
자 다음 M5입니다. M5은 뭐 심플합니다
두가지가 궁금한데
그 무거운 무게를 BMW가 얼마나 잘 가지고 놀았을까
첫번째
두번째
PHEV잖아요
고성능 PHEV들이 아까 말씀드렸던
페라리, 맥라렌, 이구륵이나
아트라같은 차량들처럼
굳이 플러그를 꼽지 않아도
걔는 사실 충분히 운용이 되는
PHEV거든요
그러니까 고출력으로 다닐 때 엔진이
계속 충전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정말
그 찰나의 순간들에
조금의 더 출력이 필요하거나
변속이나 처음 출발하는 그런 타이밍에만
모터를 적재적소에
굉장히 잘 활용을 하는데
과연 M5도 그런 스타일일지
아니면 환경을 생각한답시고
또 한 번 충전하면
100km 가요 이러면서
강제로 충전을 계속 하고 내려야 하는
시스템일지
M5는 또 고개 궁금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렉서스 LX도 좀 궁금한데
LX는 제가 이번에
연말에 일본 갔다왔거든요
이 LX 그렇게 많이 보이더라고
나고야에
물론 나고야는 도요타 본진이기도 하고 그래가지고
워낙에 신차가 나오면 많이 보이고 하는 것도 있겠지만
LX가 진짜 많이 보이더라고
근데
올해 한국에도 출시가 된다고 하길래
이거는 한국에 출시되면 그래도 한 번 타보고 싶다
렉서스의 프레임 바디에
대형 SUV니까
조합 자체가 좀 신기하잖아요
렉서스가 프레임 바디를 만지면 얼마나
잘 만질 수 있을까 승차감을
이런 것도 좀 궁금하고 해서 단지
궁금한 차에다가 꼽아봤습니다
자 그리고 2025년을 시작하는 영상에서
여러분들께 또 한 가지 말씀드릴게 있습니다
방금 전에는
제가 궁금하다고 했던 차를
말씀드렸다고 하면 여러분들이
2025년에 궁금해 하시지 않을까
라는 포인트라고도
말씀드릴 수 있는
아 이게
제가 연말에 그런 댓글을 봤어요
저는 솔직히 말하면 제가
담배 끊은지 3년 됐어요
담배 대신에 완벽하게 끊었어요 정말
3년째 단 한가치도 안 폈어요
저 진짜 꼴찌였거든요 담배 끊은 것 자체는
스스로 되게 대견하게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데
저는 담배를 끊으면서
스스로한테 그런 면죄부를 좀 주기는 했거든요
내가 담배를 끊었는데
살 좀 찌면 어때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지금까지 편하게 먹었죠
그리고 일적으로도
내가 자동차 얘기랑 똑바로
타보고 차나 얘기하면 되지
내가 살찌는게 무슨 상관이야 라고 생각을 했는데
연말에 이런 댓글이 있더라구요
야 진짜 너무 살쪄가지고
화면을 보기가 좀 부담스럽다
라는 말씀을 누가 하셨던데
갑자기 그 얘기를 딱 듣고 너무 충격을 받은거야
아 그럴 수가 있구나
화면에 뭔가 얼굴이 너무 꽉 차있고
이게 좀
어
얼굴이 점점 커지고 목이 없어지고 하는게
이제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구나
그 댓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던 찰나에 여러분 영동대교에서
남단으로 이렇게 건너다보면
항상 이렇게 건너편에 정면에
약손명가라는 간판 보신 적이 있지 않나요
아마 남자분들은 우리는 잘 모를 수도 있는데
여성분들한테는
엄청 유명한 전국에 체인도
많은 그런 경락하는 곳이더라구요
근데 이 약손명가에서
살 관리하는 브랜드가 또 하나 따로 있어요
여리한이라고 근데 딱 연말에
광고 문의를 주셨어요
근데 이 여리한이라는 브랜드가 굉장히 재미있는게
지금까지 한 번도 이렇게
공개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하신 적이 없대요 10년째
정말 유명한 분들도 많이 오시고 하는데도
한 번도 마케팅을 해본 적이 없대
근데 왜 연락을 주셨냐고 하니까
거기 다니시는 여자 회원분들이
저를 몇 분이나 추천을 하셨다는 거예요
저 사람을 한번 시켜봐라
저 사람을 데리고 한번 같이 광고를 해봐라
원장님이 도대체 누군데요
하면서 이렇게 봤더니
저더래 근데 이제 자동차 유튜브니까
자동차 유튜브를 어떻게 아세요? 라고 했더니
남편이 집에서 맨날 본다
남편이 맨날 보는데 남편이 얘를 몇 년째 보고 있는데
나도 그러다보니까
옆에서 얘를 몇 년째 보고 있는데
얘가 몇 년 사이에 완전 돼지같아가지고
얘를 데리고 한번 해보면은
이게 효과가 잘 보일거다
광고가 잘 될거다
회원분들이 저를 추천을 해주셔가지고 연락을 주셨더라구요
되게 재미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저도 개인적으로는 되게 궁금했어요
뭔가 이렇게 약을 먹으면서 빼는게 아니라
한 번 받고 왔거든요
딱 한 번 먼저 받고 왔는데
약손명가가 원래 경락으로
얼굴 작게 만들고 하는 곳이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이 열이 한도
다 손으로만 해요
손으로 지방 분해하고
손으로 스트레칭해서
손으로 강제로
강제로 가만히 있으면 운동시키고
막 열로 조지고
그래서 잠깐 보시면
우와
지금 보시면
체지방이 22.4로
31.5%에요
그래서 지방분은
15kg 정도가 돼야되고
지금 지방은
끝자락이에요
이렇게 한 번 딱 받고 왔는데
약간 지금 온몸이
기묻고 왔거든요
식단같은 경우에는 그냥 아침 점심 저녁
다 먹으래요 다 먹되
폭식만 하지 말고 야식 먹지 마라 콜라 마시지 마라
요정도 미션만 딱 주셨어요
이 정도면 나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어쨌든 오케이를 해서
지금 협업을 시작을 했고 다만
앞으로 두 달정도까지 보고
효과가 없다라고 하면은
광고는 없던걸로 치고 저는 두달동안
마사지 잘 받은걸로 치고
결제를 하기로 했습니다. 살을 못빼면은 광고가
안될테니까
살이 빠지는지 안빠지는지는
앞으로 두달동안 매주 올라가는
영상들에서 여러분들이 계속 확인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더 늦기전에
진짜 빼긴 빼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에
그런 댓글도 남겨주시고
또 여리안도 연락
주셔가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에 잘해서 다시 여러분들께서
영상을 보시는데 화면이 부담스럽지
않은 얼굴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한 4년전으로 돌아가면 되겠더라구요
4년전에 비해서
지금 약한 한 16키로
17키로 찐거 같던데
한 안전빵으로 지금 80
이번에 몸무게 재니까 80.6
나오던데 안전빵으로 한
60초반 한 63까지는
가보는걸로 진짜 될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아직도 안믿고 있으니까
손으로 어떻게 해가지고 근육을
움직여가지고 근육에 열을 내게 만들어서
살을 빼는거
그렇대요 아무튼
2025년을 시작하는 영상에서 여러분들께 공개적으로
공표를 드립니다
살 뺀다고 그래야 저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살이 빠지는지 한번 지켜봐주시고
작년에 이미 한번 단백질러 먹으면서
살 뺀다고 공표를 했다가
못지켰죠 죄송합니다 단백질러는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저게 밥을 먹잖아
밥 먹고 와서 조금 있다가 출출해지면
간식으로 또 먹어 내가 솔직히 말하면
단백질러 때문에 살이 좀 더 찐거 같아
아무튼 단백질러는
여러분 대신에 정말
한끼 대용으로 나 너무 바빠가지고
밥을 못 먹었어 건강 생각해서 뭘 먹긴
먹어야겠어 이럴때 정말 너무너무 좋습니다
항상 단백질러도 사랑해주시고
오늘 소개해드렸던 차량들
중에서 가장 처음 그래도
타보고 말씀드릴 수 있게 될 차량은
아마 펠리세이드가 될겁니다 그 다음
EX30정도 타보고 말씀드릴 수 있게
될거 같네요 시승기도
잘 촬영해가지고 업로드 해보는걸로 하고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5년 저희 사무실 문
깨먹을때 여러분들의 액땜도 제가 같이 한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새해에는 원하시는 바
전부 다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