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토크) 4-0!!! 기록 쏟아진 엘클!! 야말+레비+하피냐 최강! 음바페 최악 기록! [레알 마드리드 vs FC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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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빙더!
음파팬! 음파팬! 음파팬! 음파팬!
역시 패스!
열어! 열어!
야, 이거 리지고가, 엘팬, 뱅디가, 와, 그래도 방해했네.
오, 빠졌다! 빠졌다! 빠졌다! 빠졌다!
라인 넘어갔을 것 같은데?
아, 옵사이드.
아니, 근데 이게 진짜 놀라운 게, 페냐가 이런 거 원래 못해요!
라인 안 넘어갔구나, 우와!
막았어!
우와, 라인 안 넘어갔구나.
야, 페냐, 무슨 일이야?
역시 라파시아라서 엘크랫은 잘하는 건가?
지금...
렛츠고, 러브스키!
맨디 바보!
아니, 혼자 왜 저 뒤에 있었어, 맨디?
맨디 때문에, 아니, 다들 앞에 위에 올라가 있었거든요?
맨디 혼자서 저 뒤에 있었어!
오늘은 맨디를 공략해야 된다고요.
맨디 뭐 한 거야?
맨디를 공략해야 된다고.
패스 좋았다, 패스 좋았다, 더욱!
발레, 올려주고!
레번더페스키!
멀티콜!
레번더페스키!
멀티콜!
다시 한 번 응답해?
일단,
드론 같지만, 옵사이드.
오,
파피냐 양아이!
양아이!
원더콜!
랜덤들!
이렇게, 이렇게 음악방송 했던 그대로 파피냐 양아이 보여주는데요?
바르셀로나가 레알마드리드 홈에서 열린 엘클라시코에서
4대0 대승을 거뒀습니다.
축하합니다.
빠보!
너무 기쁘고요.
사실 저는 스코어가 4대0까지 나올 거라 생각을 못했고,
이거는 엘클라시코 역사에서도 길이길이 남을 스코어예요.
4대0이라는 스코어는 흔치 않잖아요.
엘클에서 4골 차는 그렇게 자주 발생하는 스코어는 아니기 때문에,
엘클이 은근 4점 경기가 좀 있어요.
5대0도 있고,
4대0, 4대0 은근 있어요.
근데 그런 경기들이 다 기억에 남는 경기들인데,
베르나베오에서 바르셀로나가 4대0?
이건 앞으로 좀 기억에 남을 것 같고요.
너무 기쁘고,
그래서 바르셀로나가 어떻게 레알의 상대로 레알 홈에서 이겼는지에 대해서
그 다음에 그러면 레알은 왜 졌나?
오늘 경기를 앞두고 안철로티 감독이 이 경기 정말 많이 준비했다.
이런 소식이 들려왔는데,
어떤 걸 준비했고, 그게 어떻게 안 먹혔는지 이런 얘기를 한번 나눠보겠습니다.
일단 먼저 보호자님, 엘클라시코 어떻게 보셨나요?
바르셀로나가 잘했고, 레알마디드는 완전히 자멸했다.
그러니까 사실 이게 첫 골이 나오기 이전까지는 굉장히 팽팽했어요.
아니 어떤 의미에서는 레알마디드가 근소하게 위협적인,
그러니까 조금 더 플레이를 잘 풀어나갔다고 할 수 있어요.
4대0 스코어까지 날 만한 경기 내용은 아니었어요.
예전에 메쉬가 해티트윅 하면서 5대0 대승 이끌거나,
그때 진짜 그거는 경기력에서도 압살했거든요.
그리고 지난 시즌 비니슈스가 해티트윅 하면서 4대1로 스페르코파에서 승리하거나,
이런 경기들은 완전히 한쪽이 기우는 그런 경기이긴 했어요.
누군가 퇴장을 당한다거나.
근데 이번 경기는 경기 지표만 놓고 보면 의외로 팽팽했어요.
그렇죠.
4대1 스코어가 날 만한 경기가 아니었는데,
바르셀로나는 어쨌든 마무리를 굉장히 잘 짓는 부분,
그리고 옵사이드 트랩, 그 특유의 엄청나게 잘 옵사이드 트랩을 준비해서 와가지고,
상대의 공격을 무의로 돌리는 그런 장면들이 있었던 데다가,
레아마드위드가 첫 실점도 실수에 의해서 나왔지만,
두 번째 골 실점하고 나서는 그냥 개인 플레이만 하면서,
좀 무너지는 경향성도 있긴 했거든요.
실제 이 경기가 기대 득점이 바르셀로나가 2.45골이고요.
레아마드위드가 1.48골이에요.
바르셀로나는 정말 마무리를 잘 한 거고요.
결정력이 빛을 발했네요.
반면에 레아마드위드는 최소 한 골에서 두 골 넣어야 되는 건데,
한 골도 넣지 못한 거거든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부부장님이 또 이렇게 다 얘기를 해주셨는데,
하나하나 좀 세세히 살펴보면,
일단 먼저 바르셀로나의 결정력이 빛났다, 이렇게 얘기를 해주셨는데,
오늘 골 넣은 선수들이 레반도프스키 두 골,
라민야마 정말 멋진 원더골,
그리고 하피냐 이번 시즌 정말 좋은.
이 세 명의 공격 조합이 이번 시즌,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유럽에서도 최고의 조합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세 명이 다 터졌어요.
그러니까 현 시점에서는 이 셋이 가장 공격 포인트를 많이 기록하고 있죠.
유럽 모델 리그에서.
심지어 이번 시즌 레아마드위드 팀 득점이 14골인데요.
레반도프스키 혼자서 14골이에요.
이번 시즌 득점은 사실 예약해놨다고,
뭐 아직 시즌이 많이 남긴 했지만,
골이 그만큼 굉장히 많이 넣고 있고,
지금 이 득점 페이스가 빠릅니다.
그렇죠.
레반도프스키가.
근데 뭐 일단 이 경기에서 팀적으로 더,
그러니까 완성도가 높았던 팀이 바르셀로나긴 했어요.
그거는 이제 단적으로 오프사이드 트랩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거죠.
플립 감독은 확실히 클럽 팀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이각연이 있어요.
클럽.
플립 감독이 왜 대표팀에서 실패했는지도 알 것 같더라고요.
어, 왜죠?
정말 아슬아슬할 정도로 오프사이드 트랩을 구동을 해요.
사실 전 전반전 보고 취소된 골도 있었고, 은박배 골도.
그렇죠.
오프사이드 너무 많이 벌리니까,
아, 이거 한 번 털리면 진짜 위험하겠다.
너무 아슬아슬해요.
정말 딱 요만큼이거든요.
요만큼?
근데 그만큼 팀을 잘 만들었다는 거죠.
라인 컨트롤이 잘 됐다는 거죠.
라인 컨트롤이 예술이에요.
선수들이 딱 일자로 서가지고,
그거 사실 쉽지 않잖아요.
수비 라인 컨트롤 하는 게.
이거 대표팀에서는 절대 구동 못하죠.
그렇죠. 계속 발에 맞추고 합을 맞춰야 되는 거니까.
근데 그게 오늘 완벽하게 구동을 했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 경기에서 바르셀로나가 잡아낸 오프사이드 반칙만 무려 12회였습니다.
거기다가 전반전에만 8회였거든요.
전반전 8회는 레알마드리드가 라리가에서
한 경기 전반전 최다 오프사이드 타이 기록이에요.
2013년에 셀타비고 상대로 8개를 기록한 적이 있다고 하거든요.
그만큼 오늘 바르셀로나가 오프사이드 트랩을 잘 썼는데,
사실 그러다 보니까 또 아쉬운 거는
레알마드리드가 이번 경기를 앞두고 믿을만한 점,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불안한 점은
바르셀로나의 이 오프사이드 트랩을 깨고 들어갈 선수,
은바페와 비니시우스.
정말 빠른 두 선수가 있잖아요.
근데 이게 또 잘 안 먹혀들어갔어요. 특히 은바페.
그렇죠.
너무 많이 걸렸어, 오프사이드에.
은바페가 이 경기에서 레알마드리드가 12회 오프사이드에 걸렸다고 했잖아요.
그중 8회가 은바페였습니다.
12회 중에 8회.
근데 은바페가 원래 오프사이드 트랩 정말 잘 깨잖아요.
스피드도 빠르고.
왜 이렇게 많이 불릴까요?
그러니까 이거는 바르셀로나의 오프사이드 트랩이
너무나도 절묘한 것도 있는데다가 더해
아직까지도 레알마드리드 선수들과 은바페의 호흡이 맞지 않는다.
패스를 넣어준 타이밍과
뛰어들어가는 타이밍.
이게 맞지 않는다는 거죠.
거기다가 그마저도 그래도
오프사이드 트랩을 깨고 들어가서 1대1 찬스가 없었던 게 아니에요.
근데 그때마다 슈팅들이 골키퍼 정면을 향했죠.
그래서 사실 오늘 살짝 신기했던 게
원래 인야키 페냐 골키퍼가
굉장히 불안하고 선방 능력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특히 이번 시즌에 선방이 많이 없고
근데 너무 막 다 막아서
일단 오늘 페냐가 잘하기도 했는데
은바페의 슈팅이 대부분 정면으로 좀 갔어요.
페냐가 이 경기에서 선방을 4회로 했는데
그중 3회가 은바페의 슈팅이었거든요.
근데 은바페의 슈팅은 하나같이 정면을 향했죠.
은바페가 레알마드리드 가면서 기대를 한 번에 받았는데
예전의 은바페가 아닌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좀 안 맞는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두 번째 골 실점하고 나서
레알마드리드에서 밀리탕이 골을 잡았을 때
골키퍼가 물론 나와 있긴 했어요. 나와 있긴 했는데
앞에 은바페가 프리로 있었거든요.
그럼 그쪽으로 패스를 줘야 되는데
그냥 슈팅을 가져가는 그것도 굉장히 먼 거리에서
정말 멀었어요.
그 선택을 했다.
이거는 팀 동료들도 은바페를 믿지 못하는 거 아닌가라는
의심이 들 정도의 장면이었죠.
근데 제가 은바페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아요.
이게 골이 안 들어가는 것도 너무 속상한데
우리 팀 동료가 나를 믿지 못해서
저기 먼 지역에서 그냥 슈팅을 때린 거니까
근데 사실 그 슈팅 이후에
레알마드리드가 팀적으로 많이 무너지기 시작한 것 같아요.
사실 레알마드리드 하면 특히 레알이 홈이고
지난 챔피언스 리그, 특히 도르트문투전을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0대2로 뒤지다가도 후반전에만 5골을 넣을 수 있는 팀인데
이번 경기에서 그 후아니토 정신이 안 나왔어요.
그 뒤부터는 약간 개인플레이를 남발하는 경향성이 있었죠.
일단 하피니아가 야말골 어시스트 했을 때
물론 하피니아가 굉장히 빠른 선수고
바스켓은 이제 조금 나이가 든 선수라고 하지만
앞에 있었어요. 그것도 많이 앞에 있었어요.
근데 그 뒤에 있는 선수한테 역전을 당해서
그렇게 당한 것도 조금은 레알마드리드답지 않은 장면이었다고 할 수 있고요.
그리고 또 비니시우스가 혼자서 드리블로 쭉쭉쭉쭉 치고 가다가
옆에 브라인디아스가 프리로 있는데
그냥 슈팅을 가져가다가 막히는 장면도 있었고요.
은바페도 혼자서 드리블을 치다가 막히는 장면들이
막판에는 계속 나왔었거든요.
이거는 굉장히 레알마드리드 입장에서는
좀 팀플레이가 되지 않는 그런 모습들이
굉장히 많이 나왔다고 할 수 있는 거죠.
특히 두 번째 골 실점하고 나서는
그렇습니다. 사실 레알마드리드가 홈에서 이렇게 큰 패배를 당하면
이거 좀 그래도 영향이 크겠는데요?
좀 타격은 있을 걸로 보이긴 합니다.
반면에 바이살로나 같은 경우는
일단 공격진 잘한 것도 그렇지만
교체 카드도 적절했어요.
그러니까 일단은 페르밍 로페스가 좀 부진했었거든요.
전반전에.
그러다 보니 이제 전반 종료와 동시에 페르밍 로페스
그리고 또 스피저고도 조금은 전반전에는
레알마드리드의 그 뒷공간에 약간은 조금 위험한 장면들이 있긴 했어요.
그러다 보니 프랭키더용을 넣으면서
페르밍 로페스를 빼면서 패드리를 올렸었는데
그것도 적중하면서 특히 이제 그 두 번째 골 장면에서
그 전환 패스, 기점 패스를 바로 프랭키더용이 넣어줬죠.
그러면서 이제 발대가 올린 거를
레반도프스키가 헤더로 마무리 지었고요.
올모 투입도 올모 투입되면서
그러면서 이제 앞에서부터 조금 더
그 시점에서는 레알마드리드도 공격적으로 교체를 했었거든요.
그럴 때 그거를 도리어 역으로 공략하는
일반적으로 예를 들어서 돌트문트가 2대0을 앞서고 있다가
수비를 강화하다가 도리어 더 털렸잖아요.
근데 반대로 상대가 공격적으로 올라갈 거를 알고
거기에 대응해서 이제 올모를 넣으면서
도리어 상대의 불안한 배후를 침투하는 그런 모습들까지도 있었죠.
그러다 보니까 추가 골이 더 쳐졌고
결국 4대0을 만듭니다.
근데 진짜 플립감도 대단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레알홈에서 2대0인데
공격적인 카드를 또 투입하는 게 사실 쉽지 않은 선택이거든요.
대부분은 그럴 경우에는 수비를 강화하겠죠.
밸런스를 지키는 선택을 할 텐데 대부분은
거기서 공격적인 선택을 하고
그게 통해서 결국 대승 이렇게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면 저는 오늘 경기 보면서 궁금했던 게
오늘 경기 앞두고 안첼로티 감독이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하고 있다.
이런 얘기가 들렸거든요.
엘크를 앞두고
그러면 어떤 걸 준비했고 어떤 게 안 통했는지 궁금해요.
저는 전술적으로는 준비를 잘 못해서 오진 않았다고 생각해요.
카마빈가랑 벨링웜을 좌우에 배치해서
플랫사사이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거든요.
그리고 이게 전반전까지는 굉장히 잘 통했어요.
전반전까지는 잘 통했었는데
마무리를 사실 비니슈스나 음바페가
전반전에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 상황들이 있었고요.
그리고 첫 실점 장면에서는
맨디 대체 뭐 한 건지 모르겠어요.
맨디...
그러니까 라인을 센터백드에 올렸거든요.
그리고 레반도프스키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센터백드에 올라갔을 때 걸려야 되는 건데
맨디는 그냥 멍하니 있었어요.
그리고 그 맨디 때문에 오프사이드 트랩이 깨진 거죠.
그렇죠.
그럼 레반도프스키가 맨디보다 앞서 있었고
뒤돌아서 들어가서 골 넣어서 오프사이드 안이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맨디가 대체 뭐 한 건가 싶은 플레이
그러면서 바이셀로나하고는
굉장히 크게 차이가 드러났던 부분인 거고
맨디는 아마 이 경기 끝나면 굉장히 비판을 많이 들을 거예요.
왜냐하면 그 실점 전까지는
굉장히 평평했던 경기였으니까
그 실점부터 완전히 와야되기 시작했던 거다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아마 맨디와 은바페 이 둘이
아마 오늘은 비판의 도마 위에 많이 오르내릴 겁니다.
근데 사실 이번 시즌 제일 아쉬운 레알마드리 선수가
맨디랑 은바페인데
이 두 명의 선수가 엘클라시코에서도
또 아쉬운 모습 보여주면서
아마 좀 팬들의 비판을 많이 받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야말은 어쨌건 이 경기에서 골 넣으면서
엘클라시코 역대 최연소 득점
야말
야말은 거의 모든 최연소 기록들을 다 깨고 있어요.
라리가 최연소, 스페인 최연소, 챔피언스리그 최연소 도움
골은 없어요. 아니에요. 골은
코파델레이 최연소 골, 유로 최연소 골
유로 결승전 최연소 골, 유로 뭐
그냥 최연소는 다 깨고 있어요.
거기에 오늘 엘클까지 추가됐습니다.
사실 이번 시즌 정말 무서운 바르셀로나
마지막으로 바르셀로나 이번 시즌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뭘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성적
성적이요?
라리가 우승은 굉장히 유혁했었다고 보겠습니다.
왜냐면 라리가 같은 경우는 사실
우승승점이 굉장히 높아요.
우승하는 팀이 거의 지지 않거든요.
보통 안 지죠.
지난 시즌 레아마드리드 딱 1패 했어요.
레아마드리드가 이번 경기 패배가
라리가 42경기만의 첫 패배였어요.
그리고 라리가 같은 경우는
맞대결 전적을 먼저 봐요.
대부분은 승점 다음에 보는 게 꼴등실이잖아요.
근데 라리가는 꼴등실보다도
맞대결 전적을 먼저 보기 때문에
이 맞대결이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엘클라시코의 승자가 우승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죠.
라리가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경기 승리로
바이오셀로나가 매우 유리해졌다.
라리가 우승은
저는 거기에
챔스까지 한 번 더 해보고요.
그건 너무 유리해요.
알겠습니다.
그럼 이렇게 한 번 정리를 하면 될까요?
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여러분
진짜 너무
물어보는 거 말하지는 뭐죠?
너무 잘하는데요.
챔스 안 된다니까는 아니죠.
지금 아마 이 경기로
바이오셀로나 배당이 되게 올라갔을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진짜?
레알마드헤드랑 배당 역전될 수도 있을 거예요.
이 경기로
챔스 아니면 라리?
챔스
아, 챔스
원래는 챔스는 항상 맨시티랑 레알마드헤드가
투 탑으로 불리거든요.
이 경기가 4대0 스코어가 낫기 때문에
아마 배당 업체들에서
맨시티를 넘어설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기로
아무튼 너무 잘해요.
뭐 아직 시즌은 많이 남았고 길지만
이번 시즌을 기대하게 하는
바르셀로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