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가장 완벽한 수비수다” 빌트에서도 최고평점! 콤파니 전술에서 김민재가 최고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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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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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김민재 #분데스리가 #챔피언스리그
오늘 영상은 우리 집 통신비를 지켜줄
골키퍼 인터넷 끝판왕과
함께합니다 김민주 선수가 지난
벤피카와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정말
최고의 활약을 펼치기도 했고요 사실
최근 몇 경기를 보면 콤파니 감독이
추구하는 공격적인 축구에 김민재가
완벽한 선수라는 것을 나날히 증명해
나가고 있죠 특히나 지난 벤피카 전이
끝나고 김민재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좋지 않은 빌트지 그래도 김민재에게
평점 1점 최고 평점을 부여할 정도로
김민재의 활약이 최근에는 엄청나거든요
그리고이 컴파니 감독 시대에서
김민재의 좀 공격적인 수비 김민재뿐만
아니라 우파메카노 공격적인 수비를
적절하게 보완을 하면서 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면 지난
경기에서 바이린 뮌헨이 김민재와
우파메카노이 두 명의 선수가
당연하게도 수비 라인도 높은
상태였어요 근데이 높은 상태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전방 압박과 그리고
공격적인 라인을 유지하면 알폰스
데이비스와 라이머가 공격적으로
올라갔을 때 여기서 바이리 뮌헨이
김민재가 조금 더 올라가면 라이머가
가운데로 들어와서 우파메카노가 최종
수비 라인을 형성하는 이러한 형태가
되고요 반대로 우파메카노가 공격적으로
좀 올라가면 알폰스 데이비스가 살짝
내려오면서 김민재와 함께 이렇게
수비라인을 형성할 때가 많아요 그러면
김민재가 최종 수비라인을 형성을 하게
되는 거겠죠 그래서 일단은 우파메카노
김민재가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역할이 조금 달라지거든요 김민재가
가장 뒤에 있을 때는 뒷공간을
커버하는 역할이고 우파메카노가
올라가면 앞쪽에서 전방을 눌러주는
전방 앞 압박에 좀 가담을 하는
일차적인 수비를 하는 거죠 반대로
김민재가 살짝 올라가고 우파메카노가
뒤에 있고 라이머가 이제 오른쪽에
위치하면 여기서는 김민재가 앞쪽에서
싸워주는 역할 그리고 이제 일차적으로
싸워주면 우파메카노가 뒷공간을
커버하는 이러한 형태로 경기가 운영이
돼요 여기서 이제 최근 바이르 미은이
좋은 지점 중에 하나는 지난 시즌을
기준으로 보면 바이리 미은이 전방에서
이제 압박을 들어갈 때 너무 앞쪽에서
압박이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까
김민재와 우파메카노이 두 명의 선수가
앞 공간을 신경을 쓰면서 뒷 공간도
커버를 해야 되는 아주 어려운 미션을
가지고 있었어요 예를 들면 어떤
거냐면 지난 시즌을 기준으로 하면
앞쪽에 김민재 오파 메카노 라인을
올렸는데 앞쪽에서 압박이 제대로
이루어지질 않습니다 그러면이
뒷공간으로 상대 공격수들이 뛰어
가겠죠 일단은 라인이 높기 때문에
수비 라인을 만들면서 오프사이드
라인도 좀 신경을 써야 되는 중앙
수비수들과 그리고 뒷걸음질을 치고
있는 수비수들과 앞으로 달려나가는
공격수들 간의 경쟁에서는 공격수가
훨씬 더 유리하거든 이게 일단은
전제가 되는데 여기에 더해서 앞쪽에서
압박이 안 되면 상대팀 입장에서는
뛰어 들어가는 선수에게 정확한 패스를
뿌려주면서 공격수가 유리한 상황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죠 이래서 사실은 지난 시즌에
김민재도 그렇고 우파메카노 그렇고
과감하게 달려드는 건 좋은데
달려들었을 때 부딪히면서 볼을 빼앗아
오는 경우도 많은데 라인이 높은
상황에서 공격적인 수비를 하다가
너무나 좋은 패스가 뒷공간으로
들어가면서 거기서 실점을 할 때가
많았죠 그런데 최근 들어서 아주 좋은
현상 중에 하나는 뭐냐면 아무리
공격수가 뛰어 들어가다 하더라도
뒤쪽에서 뭐 무시알라 팔리냐 키미히
뭐 라이머 알폰스 데이비스 이런
선수들이 앞쪽에서 압박을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앞쪽에서 압박을
위해서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둘 중에
한 명을 그냥 올려 버리는 겁니다
올려서 이런 형태를 만드는 거죠 예를
들어 김민재가 가장 뒤에 있고 알폰소
우파메카노가 한 칸 올라가면서 수비형
미드필더 럼 앞쪽에서 좀 싸워 주게
되면요 앞쪽에서 싸우는 선수의 숫자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러면 공격 수들이
아무리 뒷공간으로 뛰어 들어가도요
앞쪽에서 볼을 받은 선수가 정확한
패스를 찔러 주기가 어려워요 그러면
애초에 패스의 퀄리티가 떨어지고
떨어질 때 김민재가이 뒷공간을 훨씬
더 편안하게 커버할 수 있는 상황이
나오게 되는 거죠 그리고 기본적으로
김민재는 우파 메카노든 뛰어 들어가는
공격 수와의 스피드 경쟁 몸
싸움에서는 분명히 이길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뒷공간으로 패스가 제대로 못
들어오면 그 순간에는 오히려 공격수가
뛰어 들어가고 있긴 하지만 뛰어
들어가는 걸 보면서 상대 의
패스미스를 끊어낼 수 있는 이런
여유가 이제 수비라인에 생기게 되는
거거든요 예를 들면 이제 이런
장면입니다이 장면을 보면 김민재가
가장 뒤쪽에 머무르고 있고요
우파메카노가 살짝 올라가서 이제
앞쪽에서 이제 중언 싸움을 도와주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요 앞쪽에서 마이르 미년이
기본적으로 이제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는요 앞쪽 라인에서의 압박도
굉장히 빠르고 강하게 들어가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풀어 나오는 거 자체도
어렵고 풀어 나왔을 때 뒷 공간으로의
패스가 정확하게 이루어지기가 힘들
라는 거죠 그래서이 다음 장면 보면
김민재가 가장 뒤에 있을 때 상대
공격수가 우파메카노가 올라온 공간으로
뛰어갑니다 근데 여기서 워낙에 이제
압박이 강하다 보니까 앞으로 주는
패스가 약간 길었어요 그렇다면
김민재가이 패스를 보면서 상대
공격수와 스피드 경쟁을 할 수가
있는데 볼이 약간 길게 떨어지니까
김민재가 어떤 움직임을 보여 주냐는
볼이 뒤로 흐를 때 공격수가 달려
들어가는 순간 그냥 몸으로 부딪혀
버려요 몸으로 부딪혀 버리면서 볼이
뒤로 흘러나갈 때 본인이 좋은
포지션을 차지하는 거죠 그러면서 투
밀어내면서 김민재가 상대 공격수보다
앞선 위치에서 볼을 끊어서 백패스를
하는 장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이
장면도 사실은 김민재가 그냥 일대일
경업 상황에서 승리했다라는 것도
되지만 애초에요 앞쪽에서 압박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김민재를 홀로 남겨
두는 한이 있더라도 우파메카노가
올라가서이 중언 싸움에 조금 더
도움을 주기 때문에 가능한 커버라고
할 수가 있겠죠이 장면도 보면 알폰스
데이비스가 살짝 가운데로 들어와 있고
우파메카노가 올라가면서 미드필더
싸움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렇게이 두 선수가 앞쪽에서
이제 움직이고 있다 보니까 더 앞
공간에서는 팔리냐 키미히 이런
선수들도 한 칸 더 올라가서 앞쪽에서
압박을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1차적인 수비라인 2차적인 수비라인이
형성이 되는 거죠 근데 여기서 한번
상대 팀이 풀어 나왔어요 풀어 나오다
보니까 김민재가 가장 뒤에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는 패스도 꽤나 정확하게
뛰어 들어가는 선수에게 들어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김민재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어와야 되는 상황이
생겨요 그런데 그 순간 김민재가
반대편으로 달려 나가니까 패스를
받자마자 달려나가던 상대의 공격수가
반대편으로 치고 달립니다 근데
여기서는 이제 김민재 선수가 얼마나
운동 능력이 최고인 선수인지를 보여
주는 거거든요 이제 김민재가 달려
들어가는데이 달려 들어가는 움직임을
보고 반대편으로 이제 볼을 치고
달리는 장면인 거잖아요 그런데요
장면에서 김민재가 달려가다가 방향을
바로 바꿔서 따라가기 시작합니다이
방향 전환이 전력 질주를 하면서 정말
적절하게 나와요 다음 점을 보면 상대
공격수가 치고 달리는데 김민재가
왼쪽으로 넘어왔다가 방향을 바꿔서이
움직임을 또 따라가고 있죠 그 따라갈
때 여기서도 따라가니까 순간적으로
공격수가 다시 한번 달려가다가
김민재의 역 동작을 걸면서 반대편으로
또 치고 달립니다 이런 장면이죠
김민재가 왼쪽으로 달려나가고 있는데
상대 공격수는 볼을 끌고 들어가다가
김민재에게 따라 잡히니까 바로
반대편으로 치고 달립니다 이제
아무래도이 공격수가 수비수보다 조금
더 유리하다고 얘기가 되는게 결국에
공격수는 이렇게 방향 전환을 본인이
원 하는 타이밍에 하는 거고 수비수
입장에서는 공격수가 방향을 전환하는요
타이밍에 맞춰서 본인도 움직임을
가져가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아무래도 공격수가 방향 전환을 하는
것보다는 상황 인식 자체가 약간은
템포가 떨어지니까 조금 더 빠르고
조금 더 운동 능력이 있는 선수들이
빨리 따라갈 수가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김민자 선수의 대단한 점은
순간적으로 치고 달릴 때 여기서 방향
전환을 바로해서 따라간다는 거죠 사실
공격수 입장에서는 굉장히 방향 전환이
잘 이루어졌던 장면이었 그든 그런데도
불구 불구하고 김민재가 달려나가는
선수를 또다시 방향을 바꿔서
뛰어나가는 선수에게 태클을 시도하고
여기서 볼을 오히려 바이린 미헨이
빼앗아 오는 장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이 수비 장면이 김민준 선수가
얼마나 운동 능력이 좋은 선수인지를
보여주는 명확한 장면이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반대로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파메카노가 올라갈
때는 김민재가 뒤로 약간 내려와서
최후방 수비 라인을 형성하지만 오히려
김민재가 살짝 올라갔을 때는
우파메카노가 뒤쪽으로 좀 빠지거든요
여기서 이제 중요한 부분은 어떤
거냐면 김민재가 올라갔을 때는
뒷공간을 커버하는 능력은 가장 뒤에
있을 때 살짝 올라갔을 때는
우파메카노가 뒷공간을 커버하고
김민재는 앞쪽에서 싸워 주는 역할이
된다는 거죠 예를 들어이 장면을 보면
마이르 미헨이 알폰소 데이비스가
앞쪽에서 압박을 할 때 상대 수비
라인에서 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압박이 들어갔지만 풀어 나오는
장면이에요 그리고이 다음 장면 보면
앞쪽으로 패스가 들어가고 있는데 이때
어느샌가 김민재가 올라와서 상대
공격수를 굉장히 타이트하게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보면
앞쪽에 있는 다른 공격수는 앞으로
뛰어나가는 모습이 나오죠 그러면요
뒤쪽에는 우파메카노가 기다리고 있다
김민재가이 장면에서는 최종 수비수가
아니라 올라와서 압박을 해 주는
역할인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김민재가
볼을 끊어내는 성공을 합니다 앞쪽에서
눌러주는 수비가 됐고 끊어내자 자
바로 공격수에게 패스를 보내주면서
바이르 미헨이 공격을 시작하는
바로바로 이제 연결이 되기 시작하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거죠이 장면도
후방에서 전방으로 패스가 넘어왔는데
김민재가 빠르게 달려 나오면서
공격수의 볼을 빼앗아 내는데 성 을
해요 부딪히면서 일단 볼을 빼앗았고
빼앗아 내자마자 뒤쪽으로 패스를
보내주면서 여유롭게 전방 압박에
성공해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죠
김민재와 이제 부딪혔던 선수는 이제
넘어져 있는 걸 볼 수가 있거든요
이게 사실은 김민재 선수가 피지컬이
워낙에 출중하고 힘이 좋은 선수다
보니까 뭐 스팔레티 감독 시절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김민재의 역할은
달려들면서 부딪히는 수비가 나왔을 때
엄청난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왜냐면
앞쪽에서 부딪히면서 끊는다는 건
끊어내자 자 바로 골대와 가까운
거리에서 공격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니까요 근데 만약에이 압박이 안
되면 뒷공간이 열리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위험성이 존재를 하는
건데 최근에 바이리 미에는 김민재가
올라가면 우파메카노가 뒤에
우파메카노가 올라가면 김민재가 뒤를
커버하는 약속된 수비적인 플레이도
괜찮고요 여기에 더해서 김민재는
우파메카노가 올라갔을 때 다른
선수들까지 함께 전방 압박에 가담을
해 주니까 여기서 전방 압박이 되면서
최후방에 남아 있는 수비수가 뒷공간을
커버할 때 조금 더 수월하게 커버할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수월하게
커버만 할 수 있다면 김민재와
우파메카노는 뒷공간 커버에 매우능한
수비수들이 보니까이 싸움에서 분명히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일단
지난 경기에서 김민재 선수가 테클을
기록한 위치를 보면요 이게 김민재
선수가 테클을 성공한 위치인데
하프라인 근처 혹은 하프라인 위쪽에
많이 몰려 있어요이 뜻은 얼마나
김민재가 올라가서 앞쪽에서 눌러주는
수비를 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리고 특히나 지난 경기에서 김민재
선수의 수치를 살펴보면요 공중볼
상황에서는 세 번 중에 한 번을 를
승리를 했는데 그라운드에서의 경합
상황 그러니까 지상에서의 경합
상황에서는 여덟 번 중에 일곱 번을
성공을 했어요 그러니까이 기록이 지난
경기에서 가장 경합 상황에서의 승률이
높은 선수가 바로 김민재 선수였어요
이게 사실은 왜 중요하냐면 김민재가
뒷공간으로 볼이 흘러 나갔을 때는
상대 공격수와 경합을 하면서 볼을
빼앗 왔다는 거고 그리고 앞으로 튀어
나갔을 때는 상대 공격수가 볼을 받을
때 달려들면서 부딪히면서 볼을 빼앗아
왔다 경합에서 승리를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김민 선수가
볼을 경합할 때 앞쪽에서 압박을 하고
뒷공간을 커버하고 이게 궁극적으로는
콤파니 감독이 라인을 올리면서 우리
진영으로 패스가 들어오지 않게끔
그리고 앞쪽에 우리가 공격수를 많이
배치할 수 있게끔 라인을 올려 주는
거잖아요 이러한 전술에는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같은 피지컬 좋고 스피드가
빠른 선수가 최고의 선수다라는 것을
이제 증명하는 수치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이제 지난
경기에서 김민자 선수가 놀라왔다 기록
중에 하나가 지난 경기에서 필드
플레이어 중에서는 가장 많은 롱패스를
성공시킨 선수가 김민재 있거든요 네번
중에 네번 100% 성공률을
자랑합니다 근데이 100% 성공률을
자랑할 때 김민재의 장점은이 롱패스가
사실 수비수가 롱패스로 기록이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볼을 그냥 단순하게
걷어낼 때도 롱패스로 쳐요 그럴 때가
많은데 김민재는이 롱패스가 그냥
단순하게 걷어내는게 아니라 반대편에
있는 선수들을 향해서 특히나 김민재가
약간 왼쪽에 있잖아요 왼쪽에서 볼을
잡고 있을 때 상대 수비가 한쪽으로
쏠리면 방향전환 을 하는 이런
롱패스가 들어간다는 거죠 그리고 이런
롱패스를 김민자 선수가 지난
경기에서는 한 번의 미스도 없이
성공을 시켰습니다 김민재의 지난
경계이롱 패스의 위치만 봐도이
왼쪽에서의 롱패스가 많잖아요이
왼쪽에서 오른쪽 지역으로 방향 전환을
하는 그러니까 공격의 흐름을 잡아줄
수 있는 패스를 김민재가 한다는 거죠
반대편에 공간이 넓으면 그쪽에는
올리세 있어요 그 올리세 넓은
공간에서 드리블 돌파를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을 해 주는 거잖아요
그런 걸 생각을 하면 이제 지난 난
시즌에 김민재 선수가 마이린 미네는
여러 레전드들에게 비판을 받았지만
마테우스게 심지어 비판을 받았던 이유
중에 하나가 경기 흐름과 템포를
살려주는 패스가 조금 아쉽다라는
얘기가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패스도 김민재 선수가 지난 경기에서는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는 지난 경기요롱
패스가 굉장히 인상적이었죠 쓰리백을
형성하고 있는 바이린 뮌헨 있데
아무래도 쓰리백을 형성할 때
우파메카노 김민재이 좌우의 센터백에
있는 선수들은 키미가 내려오면서
쓰리백을 만든 거거든요 공격을 할 때
좀 올라가 주는게 필요합니다 왜냐면
당연히 수비수는 압박을 덜 받는
포지션이고 앞쪽의 공격수들 때문에
뒤로 물러나 있기 때문에 볼을 좀
끌고 올라와야 돼요 그런데 여기서
김민재가 볼을 끌고 올라오다가 앞쪽에
있는 해리 케인에게 한 번의
스루패스를 찔러 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패스의 길를 정말로 잘 찾았죠 그러다
보니까 한 번에 김민재가 해리
케인에게 패스를 보내주면서 해리
케인이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하는
장면을 볼 수가 있었거든요 요런
장면을 보면 확실히 김민재가 패스를
뿌 려줄 때 이건 나폴리에서
마찬가지였는데 뭐 3일한 전진 패스나
수비라인이 뭉쳐 있을 때 그 사이
공간으로 찔러주는 그런 패스는 김민자
선수의 장점은 아닌데 오히려 이렇게
방향 전환시키는이 정확한롱 패스는
김민재의 장점이라고도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난 경기는이 롱패스
마저 매우 잘했던 선수가 김민재 있고
그리고 지난 경기에 김민재가 패스
성공률이 100% 있습니다 지난 경기
가장 많은 패스를 했던 선수가 키미요
두 번째로 패스를 많이 했던 선수가
김민재 든요 113번 패스 중에
113번 성공을 했어요 그런데 심지어
김민재 선수가 공격 지역으로 패스한
횟수가 키이 다음으로 많은 선수입니다
그리고 아까 이제롱 패스도네 번 중에
네번 100% 성공을 했는데이
롱패스가 그냥 걷어내는게 아니라 우리
팀 선수에게 정확하게 연결되는 그리고
공격적인 패스였다 공격의 방향을 정해
주는 패스인 건데 공격에 도움이 되는
패스를 하면서도 당연히 공격적인
패스는 수비수에게 끊길 가능성이
높거든요 백 패스라 그가 옆에 있는
선수에게 횡패스를 하는 이런 안전
적인 패스가 아니라 조금 더 상대
수비 라인에 가까운 위치로 패스를
보내 주는 거니까요 근데 그런 패스
마저도 김민재가 지난 경기에서
팀내에서 두 번째로 많이 했는데
전체적인 패스도 그만큼 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던 선수였나요
그런 것들을 비교해 보면 얼마나
김민재가 지난 벤피카 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는지 그 빌트가 사실은
마이리 헨의 평점을 기록하는이 기자가
김민재에게 분명히 좋지 않은 감정이
드러난다는게 느껴지는 그런 평점을
맨날 받고 있었거든 거든요 그런데
그런 기자들도 김민재에게 최고 평점을
줄 수밖에 없는 활약을 김민재가 해
나가고 있고 그리고 어쨌든이 앞쪽에서
좀 싸워 주는이 촘촘한 수비 블럭
그러면서 뒷공간을 커버할 수 있게
쉽게 만들어 준다는 거 이러한 것들이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너무나 잘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물론 이제
한두 경기 이게 안 이루어지면서
실점을 했던 경기들도 분명히 있는데
어쨌든 김민재와 우파메카노이 두 명의
센터백 라인이 최근에는 너무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이토 이로키 든가 타니 치라가
이런 선수들이 복귀를 하면서
우파메카노가 김민재가 쉴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이러한 좋은 그리고
완벽한 수비 퍼포먼스를 꾸준하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최근
경기들에서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의
김민재가 더욱더 기대가 되고요
앞으로의 김민재의 활약도 우리가
기대하면서 지켜보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