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목나무 #분갈이 #키우기 처음처럼야생화

다육하우스TV
197 팔로워
6 비디오 조회수·2024. 10. 27.
회목나무 키우기
안녕하세요. 꽃피는 하우스입니다.
회목나무라고 하는데요.
꽃이 이렇게 신기하게 생겼죠.
꽃이 여기가 줄기가 이렇게 있어요.
그 겨드랑이에서 줄기가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꽃이 이렇게 핍니다.
그래서 여기 이파리에서 꼭 여기 꽃이 핀 것처럼
이렇게 보여요.
꽃색은 이렇게도 나타난답니다.
여기 줄기가 이렇게 있죠.
이렇게 해서 잎에서 꽃이 피는 게 아니라
줄기가 이렇게 있어요.
꽃은 이렇게 피고요.
또 이렇게 이런 색상으로도 핀답니다.
이렇게 진한 색도 핀다고 해요.
근데 이제 여기 이파리를 이렇게 보시게 되면
무늬가 없죠.
꽃은 이렇게 여러 가지로 피는데요.
실물은 이렇게 생겼어요.
제가 지금 분갈이를 이렇게 해 가지고
한 20일 정도 된 모습이에요.
가을이 되니까 잎이 다 없어지고
이렇게 줄기만 남을 것 같아요.
이거 키우기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잎이 지금 상태가 저러니까
저거를 보고 찍으면 재미가 없으시잖아요.
자, 키우기 알아보는 동안에
이렇게 꽃 보시면서 한번 키우기 알아볼게요.
이름은 회목나무라고 합니다.
실회나무라고도 해요.
제가 지금 가져온 거는 무늬종이에요.
쌍떡잎식물 노박덩쿨목
노박덩쿨가에 낙엽감목이라고 합니다.
깊은 산에서 자라고요.
키는 많이 자라면 2미터까지도 자라고요.
분포는 한국, 중국, 북동부
깊은 산에서 이렇게 자란다고 해요.
개화는 6월, 7월에 저렇게 되고요.
열매는 9월, 10월에 익는다고 합니다.
갈색, 아까 보셨죠?
갈색부터 시작해서 황색 조금 나고
진한 거는 그렇게 자색빛이 나기도 하고
그렇게 해서 꽃은 핀다고 해요.
9, 10월에 익는 씨는 검은색을 띈다고 합니다.
평안도, 황겸도, 항해도, 강원도, 충청도
높은 산, 백두대간을 따라서
이렇게 심산에서 자라는 희귀종이라고 합니다.
학술적으로 가치가 있는 이런 수종이고요.
연구하고 있는 이런 수종이라고 해요.
제가 저거 구매할 때
처음처럼 해서 구매해올 때
20여 개도 안 됐어서
18개 있는 것 중에 제가 하나를 가지고 온 거예요.
그래서 굉장히 죄송한 마음인데요.
내안성이 굉장히 강해서
전국에서 노지월동이 되는데
노지월동이 되는 가운데도요.
아주 심산에서 아주 추운 지역의 이북에서
이렇게 잘 되는 이런 수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월동은 걱정 없죠.
근데 저는 화분에 왜 저렇게 심었냐면요.
너무 작아서요.
노지에 심어놓으면 분실될 것 같아서
일단 저렇게 화분에 심었어요.
화분에 저렇게 심었다가
내년 이렇게 한번 키워보고
덩치가 좀 크지면 노지에 심을까
이런 생각이고요.
올해는 저렇게 화분에 심었기 때문에
월동은 시키지 않고
하우스에서 일단 이렇게 데리고 있어 볼게요.
근데 하우스에 데리고 있을 때
따뜻한 쪽 말고
이렇게 아주 추운 쪽 있죠.
이런데 아주 추운데
이런데서 관리하려고 해요.
왜냐면 취를 좋아하는 식물이라서요.
참고하실 때 난료를 킨다거나
보온을 한다거나
난방을 한다거나 이러면
안쪽으로 데리고 들어오지 않고
아주 춥게요.
이렇게 하우스 가깝게 냉을 먹을 수 있도록
그렇게 키우려고 합니다.
양지나 음지에서 잘 자란다고 해요.
반음지, 반양지 산에서도요.
해변에서도 주로 잘 자란다고 해요.
해변에서 바람이 많이 부는
그런 데서도 잘 자란다고 하고요.
번식은 뿌리맹화로 발생하는
어린 묘목을 이식을 하면요.
묘목을 쉽게 확보할 수 있고요.
가을에 익은 종자를 이용해가지고서
뿌리면 굉장히 오래 걸린답니다.
2년 동안 노천 매장해서 뿌려야 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2년 동안 노천 매장이라고 하면 뭐냐면요.
노지에다가 2년 동안 심어 놔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발화가 굉장히 늦게 될 수 있다.
발화가 굉장히 어렵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아요.
저도 이거를 이해하는데 굉장히 좀 어려웠는데요.
2년간 노천에 매장을 하였다가 파종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정확한 뜻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상세하게 나와 있는 것이 없어요.
이렇게 해서 키우기를 알아봤는데요.
물은 적당히 겉흙이 말랐을 때
이렇게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물은 노지에서 자라는 기준을 잊고
화분에서 키우기가 정확하게 나와 있는 게 없기 때문에
적의가 없어요.
정확하게 나와 있는 게 없는데
겉흙이 마르면 듬뿍듬뿍 주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요.
이렇게 해서 키우기 알아봤는데요.
키우기 알아본 토대로 해서 분갈이 한번 시작해 볼게요.
이 화분에다가 이렇게 심어 주려고 하는데요.
제가 방제를 했더니 잎이 좀 타버렸어요.
흙은요.
청토 50, 토동이흙 30, 우리집에 밭흙을 20 이렇게 넣을 거예요.
만약에 밭흙이 없으시잖아요.
그러면 청토 60, 토동이흙 30, 구매한 흙 10 이렇게 해서 해보세요.
저는 이렇게 세 가지를 믹서 해가지고
밭흙이 있어서 이렇게 사용을 합니다.
배수 잘되게 이렇게 나왔어요.
흙이 이렇게 얹고요.
이게 마사에 되어 있어요.
이렇게 그래서 물 마름이 너무 잘 돼 가지고요.
아 밑에는 이렇게 흙으로 되어 있네요.
위에만 마사로 이렇게 되어 있네요.
어머야 근데 마사가 굉장히 많아요.
여기 좀 보세요.
그래도 마사 조금 이렇게 털고 해 볼게요.
마사 엄청나게 많이 이렇게 배수가 잘 되게 이렇게 심어라.
이 뜻으로 받아들이면 된다고 했죠.
이 정도로 붙여 놓고 하세요.
다 털지 마시고요.
흙은 굉장히 좋은 상태예요.
이렇게 해서 버무린 흙으로 이렇게 해서 분갈이 해 줍니다.
굉장히 이게 월동이 잘 되고 고산 그 추위도 항해도 뭐 이런 데서 많이 자라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월동은 잘 되는데 지금 이게 화분이 굉장히 작아요.
지금 제가 심는 이 화분이요.
상태가 이렇게 작은 화분이거든요.
제가 화분에서는 안 시켜봐서 모르겠어요.
근데 뿌리 활착이 잘 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올해는 안에다 보관하세요. 무가온이라도.
잘 된다고는 되어 있어요.
뭐 저 이북 있잖아요.
평안도 뭐 이런 데서도 잘 되고 강원도 지리산에서 그 백두대간 따라서 이게 자생을 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월동은 굉장히 잘 된다고 봐야죠.
노지에서는 잘 되겠지만 지금 이런 상태에서 작은 아이잖아요.
뿌리 건드렸잖아요.
그래서 무가온에서 이렇게 보관하시기 바랄게요.
이게 15,000원인데 굉장히 희귀종이랍니다.
그래서 물 주세요.
자 분갈이 끝났고요.
밀은 물량 있으신 분들은 이렇게 뿌리 활착 잘 되게요.
듬뿍 이렇게 해주세요.
세균 감염도 이렇게 예방이 됩니다.
자 분갈이 했잖아요.
그늘에 한 3, 4일 이렇게 주시고 3일 동안 매일 주시고요.
하루 건너뛰고 3회 주시면 12일 정도 되죠.
그 이후에는 이제 이거 겉흙이 바짝 마르면 이렇게 한 번씩 주시면 됩니다요.
관리 잘 하시고요.
잎은 이렇게 방제가 세게 되면 이렇게 될 수가 있어요.
괜찮습니다.
이제 앞으로 이게 낙엽이 돼서 다 떨어지고 여기 하면 줄기만 남을 수도 있을 거예요.
참고하셔서 예쁘게 잘 키워주세요.
분갈이에서 한 3주 정도 지난 모습이에요.
이게 이렇게 그늘에 뒀더니 잎이 다 떨어졌어요.
이렇게 떨어져서 현재 이렇게 하고 있어요.
모습은 겉흙이 마르면 물은 듬뿍듬뿍 주고 있고요.
이제 이게 어린 묘목이죠.
이렇게 볼 때 이게 갈색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게 이제 화분의 한쪽에다가 이렇게 조금 추위를 먹을 수 있는데
이런데 보관을 했다가 내년에 조금 자라는 거 봐서 노지에 심든지 이렇게 할 예정입니다.
참고하셔서 예쁘게 잘 키우십시오.
감사합니다.
꽃피는 하우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