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초 #사랑초 #씨클라멘 #키우기

다육하우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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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비디오 조회수·2024. 12. 13.
씨클라멘 키우기
발레리나 앵초 핑크 아이스입니다.
제일 먼저 피었어요 이렇게
두 개째 이렇게 올라오는데
아래에도 이렇게 해서 꽃대가 올라오고 있는데요
똑같은 발레리나 앵초도요
요거는 지금 꽃이 먼저 올라오고 있는 거예요
아직 이렇게 해서 지금 자라고 있어요
작년에 이렇게 키우던 거요
자 그리고 다른 앵초들 있죠
요즘 앵초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이런 것들은 작년에 키우던 거고
요건 올해 저도 새로 가지고 와서
이렇게 분갈이를 해 놓은 거예요
다 털고 분갈이를 했어요
엘라티오로 앵초라고 이렇게 하는데요
앵초는 이렇게 피었는데
요거는 꽃대가 올라와 있는 걸 가지고 왔고요
요거는 지금 현재 이렇게 되어 있어요
아직 초록초록하게 되어 있어요
앵초가 꽃이 안 핀다고
이렇게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아직 꽃이 피고 있지 않아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작년에 키우던 거 아직요
이렇게 시뻐럽게 이런 식으로
아직 자라고 있어요
저도요 꽃이 안 핍니다
봄에 피는 꽃이에요 원래
그래서 이렇게 해서 하우스나 베란다에서
이렇게 키우면 구정을 세고
구정 무렵부터 이렇게 꽃이 피기 시작하는데요
온도와 햇빛의 차이에서 피고 지는 게
빨리 피고 늦게 피고 이렇게 차이가 나요
요거는 빨리 피어서 그렇다고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돼요
얘만 유난히 요거 3년째 키우고 있는 건데요
유난히 올해 이렇게 빨리 꽃대를 올려주고 있어요
조금 좀 기다리세요
그리고 사랑초 그듭 올려 드리는데요
사랑초가 꽃이 안 피고
잎만 무성하시다고 하시는 분 계시는데
요거 폼폼 겹사랑초는요
꽃이 햇빛이 좀 많아야 돼요
이런 홀꽃으로 피는 거 있죠
이런 것보다 햇빛이 더 많이 있어야지
이게 꽃이 피고요
제 경우로 봐서는 온도도 좀 따뜻해야 돼요
요거는 이제 개화가 된 거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이렇게 꽃을 보여주는데요
작년에 이렇게 키우던 거예요
햇살이 이렇게 좋죠
좀 따뜻하고 이래서
저도 이렇게 꽃을 피우고 있어요
그리고 꽃을 일찍 피운 것들은요
일찍 꽃을 안 피워 줄 수도 있어요
이렇게 그리고 아직 시작도 안 한 사랑초도 있어요
이렇게 개화가 이제 시작이 되지만
이런 것들은 아직 개화가 하나도 시작도 안 했잖아요
좀 기다리세요
사랑초가 8월 초부터 피워 가지고요
쭉 해갖고 봄부터 해가지고 이렇게 피는 게 있고
내년에 한 3, 4월에 피는 것도 있고
여름에만 피는 사랑초도 있어요
그래서 사랑초마다 특징이 다 다르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으실 것 같고요
시클라맨이 옆에 많은데요
시클라맨 요즘 많이 구매를 하셨는지요
매일 이렇게 올려 드리는데도요
분갈이를 또 물어보시고 하시네요
시클라맨은 요즘에 겨울꽃이에요
지금 이제 작년에 키우던 거 한번 볼게요
작년에 키우던 게 이제 이렇게 촉이 트고 있어요
이제 여기 보실래요
이렇게 잎만 무성하고 꽃이 안 핀다고 하시는 분 많으세요
작년에 키우던 거요
저도 이제 이렇게 해서 꽃대를 보이기 시작하죠
이렇게 보이기 시작했으면
이제 꽃이 피어서 내년 5월, 6월까지 이렇게 꽃을 보여요
작년에 분갈이 다 해놓은 거 그대로 그냥 이렇게 해서 키웁니다
다시 분갈이를 한다거나 이러진 않아요
한번 분갈이 해놓으면 2년, 3년 그냥 키워도 돼요
이런 거는 이제 뿌리가 여기 밑에 이렇게 묻혀 있잖아요
이렇게 뿌리가 이 부분이 이렇게 드러나오도록 분갈이를 하는 게
시클라맨은 잘 자라고 무릎이 없이 잘 자라요
이렇게 퍽 묻힌 거는 조금 좀 이렇게 흙을 이렇게 파내는 것도 괜찮아요
여기 이렇게 제가 이렇게 되어 있었잖아요
지금 이렇게
자 그런데 이렇게 해서 조금 좀 파내서 이렇게 키우는 게 괜찮고요
잎이 너무 많으면 좀 잘라내세요
이 시클라맨 잎이 이렇게 너무 많으면 꽃대가 잘 안 올라와요
이것 좀 보세요 꽃대가 아직 하나도 없잖아요
자 이렇게 잎이 많죠
위에 이렇게 좀 쑥쑥 올라오도록
여기에 꽃을, 이파리를 이렇게 좀 제거해 주세요
이렇게 많이 필요가 없어요
큰 잎, 작은 거는 새 잎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잎을 이렇게 좀 잘라주세요
이런 식으로 뽑아도 상관없어요
구근을 잡고 똑똑 뽑아내도 되고요
여기도 한번 보실래요
이렇게
이거 작년에 이렇게 자라던 건데
잎이 뽑아내는 거하고 잘라내는 거하고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또 이제 이런 질문 하시는 분도 계셨어요
정말 예리하시죠
이거는 잎을 잘라내서 여기다 말라붙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그럼 여기에 뭐가 저기죠
곰팡이가 낄 수가 있어요
통풍이 잘 안 되면
그래서 저는 항상 어떤 식으로 뽑아내냐면
이렇게 잡고요
구근을 잡아요
구근을 딱 잡고 이거를 잡아 당겨요
그럼 똑 소리가 나요
그러면 여기가 대체적으로 깔끔하게 이렇게 자라요
근데 여기를 잎을 이렇게 이렇게 자르잖아요
이렇게 이렇게 잘라서
이걸 조금 남겨요
이렇게 그러면 여기가 이렇게 지저분해요
이렇게 이게 말라들어가면서 이렇게 지저분해지거든요
그래서 뽑아낼 때는 이거를 잡고서
딱 이 구근을 잡고
똑 소리가 나도록 뛰어내야 돼요
이렇게 그래야지만 여기가 깔끔해요
대체적으로 이렇게 남지를 않고
이렇게 잘라내면 어때요
여기가 지저분해지게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뽑아낼 때 한 번 또 볼게요
이걸 아까 제가 자르기도 하고 했잖아요
근데 이거를 딱 잡고 해야 돼요
한 손으로 해서 잘 안 돼요
우차차차차
굉장히 강해서 뽑아지질 않네요
이렇게 똑 소리가 나도록 뽑아내셔야 돼요
그래야지만 밑에가 깔끔해요
이렇게 해서 뜯어내실 때
잘못하니까 옆에 꽃대가 다 뜯기네요
똑 소리가 나도록 하나 더 뽑아볼게요
이렇게 똑 소리가 나도록 뽑아내야 돼요
잎을 이렇게 자르게 되면
여기처럼 이렇게 지저분해져서
이런데 곰팡이가 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잘라내지 말고
끝까지 저는 이렇게 다 뽑아내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자 그리고 새로 구매를 하셨어요
새로 구매를 하시면 잎이 엄청나게 많아요
이렇게 잎이 엄청나게 많으면
잎을 좀 뽑아내세요
자 이렇게 잎 많이 뽑아내고
몇 가닥 없이 이렇게 했죠
꽃만 이렇게 방실방실하게 보시고요
이것 좀 보세요
많이 제거를 했는데도 이렇게 많아요
이렇게 많이 필요 없어요
제가 키워보는데
이렇게 헐렁하게 잎은 이렇게 해야 돼요
새로 구매하면 잎이 굉장히 많아요
절반 정도는 다 제거해 주셔도 돼요
자 여기 한번 보실래요
이렇게 잘라낸 거 있죠
이렇게 잘라낸 게 있는데
될 수 있으면 이걸 다 뽑아내는 게 좋아요
근데 뽑아내다 보면은
옆에 꽃대가 같이 딸려오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뽑아내실 때 되도록
여기 이렇게 잡고 뽑아야 돼요
잡고 꽃대를 뽑아야지만
옆에 꽃대가 같이 안 떨어져 나와요
이렇게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도 이런 걸 이렇게 잘랐는데
여기 좀 말라 들어가잖아요
말라 들어가면 제거해내세요
여기가 너무 복잡하면
이 안에 곰팡이가 생겨요
통풍이 잘 안되면
그리고 사가지고 와서
이거 구근이 이렇게 드러나오도록
흙을 다 이렇게 파내세요
제거해내시고
자 밑에 제거해내면
이게 구근이 밑에 이렇게 아래 쑥 내려가 있어요
그래서 이 흙을 이렇게 뽑으세요
자 뽑아서 어때요
밑에를 이렇게 좀 채우세요
흙을 다른 흙으로 이렇게
란석을 채워도 되고요
그냥 다른 야생토를 태워도 되고
저는 이거 재활용 배수 잘 되는 흙으로
이렇게 채웠어요
왜 그건 왜 그러죠?
여기 밑에 그 물에 쏙 들어가 있는 부분 있죠
거기서 물을 바로 이렇게 흡수해서 올렸는데
마사나 이런 거를 하면은
물이 흡수를 잘 못 빨아 올려요
자 그래서 이렇게 넣은 다음에
꼭 누르세요 그냥 이렇게 해서
꼭 이렇게 꼭 눌러놓으면 어때요
밑에 그 툭 튀어나온 게 없어지잖아요
그러면 이제 흙이 여기까지
물이 이렇게 빨아 땡겨 올리겠죠
이 밑에 이 통에 있는 물을요
그래서 이렇게 키우는데
상면으로 줘도 아무 상관없어요
구근이 바깥으로 이렇게 드러나와 있으면요
그래서 새로 사갖고 온 거는
저는 다 여기 밑에다 이렇게 흙을 다 깔았어요
그래서 여기 툭 튀어나온 거 있죠
여기 꼭 누르니까 어때요
잘라내서 제거해도 되고
이렇게 딱 눌러놔도 되고요
구근만 바깥으로 이렇게 보이게끔
이렇게 해 놓으면 돼요
구근이 이렇게 바깥에 드러나오게
이렇게 되어 있죠
그리고 이거 좀 제거해 주시고
이렇게 해서 키우시면은
아무 이상 없이 내년 봄까지
꽃을 잘 보실 수가 있어요
몸살 없이
그러고 나서 내년 봄에 이제 꽃이 덜 보여 줄 때
이제 분갈이를 하시면 되는데요
바로 구매하셔가지고
이렇게 다 털고 구근이 나오게끔
배수 잘 되는 야생토나
또 이런 거를 좀
마사를 많이 섞어서 이렇게 분갈이를 하시면 돼요
시클라멘 영상 분갈이가 제게 굉장히 많아요
그렇게 해서 이제 분갈이를 하시면
한 2-3년은 그냥 이렇게 해서 키워도 돼요
이런 것들은 작년에 다 분갈이 해 놓은 거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냥 이런 식으로 해서
키우는 거를 추천을 할게요
키우기도 굉장히 쉬워요
그래서 내년 한 3월달쯤에 깔끔하게 씻고
분갈이 하면 돼요
이렇게 하시면
이런 방법으로 해서 분갈이 하는 거를
저는 추천을 합니다
요즘 많이 구매하셔서 물어보시는데요
통풍이 제일 중요해요
얘는 키우면서
그리고 물을 아껴
물을 싫어하는 거 같은데
물을 얘가 싫어하지 않고
물 굉장히 좋아해요
그런데 이 물을 너무 주다 보면
이 부근이 썩을 수가 있어요
이 부근만 안 썩게 돌출되게
이렇게 해서 키우시면
시클라멘은 아주 잘 키울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요
오늘 시클라멘 분갈이 궁금하신 분들 많으셔가지고요
이렇게 영상 한번 담아봤습니다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꼬피누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