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해돋이 해넘이 한번에 볼수 있는곳 일몰 일출 명소 '한국에도 이런곳이??'

똘똘한여행 똘란TV
57 팔로워
58 비디오 조회수·2024. 10. 26.
여행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똘란TV
똘똘한 여행 똘란TV입니다
3일 연속 특집편으로 해너미, 해도지
오늘은 그 대망의 마지막 3편
일몰, 일출, 명소
해너미, 해도지, 명소를 준비해봤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일타쌍피, 도랑치구 가재잠뜬
그런 여행지를 여러분께 소개해드릴텐데요
이게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할 수 있기 때문에
연말에 가서 지는 해를 보고 한 해를 마무리하고
그리고 떠오르는 해, 연초해, 새해 보면서
한 해를 아주 새해를 아주 기분 좋게 맞이할 수 있는
일출까지
근데 이쯤에서 그러시겠죠?
아니 어떻게 한 곳에서 일출과 일몰을 다 볼 수가 있어?
네 우리나라는 그런 곳들이 꽤 있습니다
자 그곳들 중에 5곳
아주 특이한 지형으로 그게 가능한 곳 5곳을 뽑아서
여러분께 대방출 하겠습니다
자 그럼 일몰, 일출, 명소 첫 번째
이곳은 인천의 거잠포입니다
당연히 인천하면 지는 해까지만 생각하실 수 있어요
인천의 모든 곳에서 그리고 일출, 일몰을 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인천의 거잠포
거잠포구 여기 한군데요
어촌마을 한군데
여기서는요
이 특이한 지형
왜냐하면 이곳이 바로 동쪽을 향하고 있는 지형이에요
지는 해는 지는 해대로 보고
그리고 떠오르는 해까지도 볼 수 있는 특이한 지형입니다
그래서 이 작고 아름다운 굉장히 서정적인 어촌에서
해가 뜨고 해가 지는 걸 동시에 즐길 수가 있어서
특히 수도권에서는 떠오르는 명소
라이징스타
라이징스타 바로 거잠포인데
이 거잠포는요
여러분 진짜 뭐랄까
되게 화려하거나
되게 막 정말 뽕 이렇게 힘차게 해가 떠오르거나 이런 건 아니에요
아무래도 서쪽에 있다 보니까
일몰은 일몰 자체가 되게 잔잔하죠
그런데 여기 일출은 동해에 비교해서
되게 잔잔하고 서정적이고
마치 서사를 쓰는 것처럼 한 폭의 동양화 같아요
동양화 하면 어때요
뭔가 잔잔하고 여백의 미가 있고 그렇잖아요
그런 것처럼 쫙 펼쳐진 바다에
거기 근데 좀 특이한 건 있어요
상어 지느러미 같이 생긴 섬
메랑도
상어 지느러미 어떻게 생겼는지 아시죠
샤크
거기를 보면서 쫙 뚫린 바다에 떠오르는 해 지는 해
근데 그게 마치 붉은 빛을 쫙 이렇게 물들이고
해가 떠오를 땐 또 붉은 빛으로 쫙 이렇게 서서히
그래가지고 여기는 되게 조용하고요
이대로 그림을 그린다 하더라도
정말 아름다울 것 같은 그런 풍경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는 또 이제 폭우다 보니까
제가 예전 편에 그 해에넘이
명소에 소개해드린 화성의 군평항처럼
고깃배들이 이렇게 딱 서 있는 경우도 있고
또 이제 고깃배들이 유유히 떠다니는 때도 있어요
그러니까 어촌마을의 그 느낌이면서
굉장히 소박한 일출일모를 동시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곳인데요
인천 거잔포에 갔어
그래서 떠오르는 해를 보고
한 해를 어떻게 보낼지 마음을 다잡았어
네 그런 특별한 경험
인천 거잔포에서 가능합니다
꼭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랄게요
네 일몰일출명소 두 번째
여기는 남해 다랭이 마을입니다
너무나 예쁜 그 계단식 논으로
다랭이 논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바로 다랭이 마을 남해 가천의 다랭이 마을인데요
여기는 워낙 남해에서 유명한 명소로
몇 년 전부터 떠올랐어요
그리고 CNN에 자회사 CNN 고
여행 관련 다양한 얘기를 다루는 CNN 고에서
한국에서 꼭 가봐야 될 50곳을 뽑았는데
여기가 몇 등 했는지 아세요?
3위 3위
오 탑3 안에 들었던
그러니까 이게 너무 예쁜 게요
밑에는 쭉 남해의 광활한 바다가 펼쳐졌어요
근데 이게 다랭이 논이다 보니까
계단식으로 논밭이 형성이 되면서
땅땅땅땅땅땅 올라가죠
하늘이 있어요 파란
그리고 이 소박한 집들 있잖아요
막 지붕이 파랗고
지붕이 녹색이고
지붕이 빨갛고
이런 게 다 전체적으로 어우러지면서 풍경이 풍경이
너무나 예쁜 거예요
정말 외국 사람들이 널리 널리 좀 알아줬으면 하는
우리나라의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인데
여기가 특이한 지형이라기보단 남쪽에 있기 때문에
해가 뜨고 해가 지는 걸 동시에 볼 수 있는 지형입니다
그래서 여기는요
아침 그리고 저녁에 어떻게 여행을 계획하시면 되냐면
저녁 때 다랭이 논에 가세요
낮쯤에 가세요
여기가 이제 민박이나 펜션이나
이런 게 다랭이 논과 근처에 있거든요
하룻밤을 머무세요
그래서 딱 도착해가지고 짐 풀고 나와서는
일몰을 기다리는 거죠
다랭이 논에서 거기 붐비지 않습니다
크죠 그리고 계단식이죠
아무데나 이렇게 딱 자리 잡아가지고
그래 이쯤에서 보면 일몰 괜찮겠어
바다와 이 논과 하늘 괜찮겠어
그 구도를 잡으신 다음에 기다리세요
그러면 그게 해가 지면서 어떻게 될지 아시겠죠
이게 계단이 경사가 있잖아요
쭉 계단을 덮는 것처럼
이렇게 쫙 깔리면서
그 정말 서서히 서서히 서서히
해가 지는 모습을 감상을 하실 수가 있는데
바다에서 지는 해도 보면서
그 논 뷰, 논 뷰를 강타한 그 일몰도 보시면서
그러니까 여러분 여기는요
일몰만 봐도 자랐다 싶을 거예요
근데 아까 똘라니가 뭐라 그랬어
하룻밤을 주무시라 그랬죠
주무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하룻밤 자고 나서 일어나면은
일출이 또 기다리는 거예요
일출은 반대로 해가 싹 떠오르면서
그 다랭이 논을 두두두두두
이렇게 샥 화사하게 밝혀주겠죠
그런 경험 해보셨어요
계단식 논에 해가 뜨면서
샥 이렇게 밝아지는 경험
그거는 정말 드라마에서나 영화에서나
볼 법한 아름다운 광경 아닐까요
여기는 워낙 펜션이나 민박 같은 게
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니까
일타쌍피 아주 잘할 수 있습니다
아주 효율적입니다
가성비 짱이지 않습니까
한 번 자는 걸로 두 가지를 다 볼 수 있는
예쁜 곳, CNN 추천 여행지
남해 다랭이 마을 소개해드렸으니까요
남해는 또 워낙 떠오르는 여행지고
워낙 인기 있는 여행지잖아요
이쯤에 맞춰서 가시면
여러분 일출, 일몰, 다랭이 마을에서
평생 못 잊을 만한 아름다운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자 일몰일출방송 세 번째
여기는 땅끝마을 해남입니다
우리나라의 땅끝, 최남단 마을
바로 해남
여기는 진짜 땅끝마을이라는 것만으로도
되게 의미가 있고
뭔가 한번 가보고 싶다 느끼시죠
이쯤에 가세요
이쯤에 가면요
워낙 안 그래도 해남은 땅끝마을이라는
특이한 지형 때문에
해가 뜨고 진다
왼쪽에서 해가 뜨고
오른쪽으로 해가 진다
워낙 그걸로 유명한 곳이 바로 해남인데요
이걸 이제 연말, 연초에 가시면
한 곳에서 그걸 다 하실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여기는 워낙 땅끝마을이니만큼
의미가 또 있습니다
딱 하면서 똘라니는 사색에 잠기분하죠
왜냐면 제가 유럽에
유럽 대륙의 끈마을을 갔었거든요
그 땅끝마을, 호카곳이라고 우리가 얘기하는
이 똘라니가 포르투갈을 너무너무 사랑했는데
리스본에 갔을 때
근교에 있는 이 땅끝마을을 안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서 저도 그곳에서 일몰을 봤거든요
근데 일몰을 보면서
땅끝마을 말이 땅끝마을이지
느낌 있겠어? 다른 절벽이랑 뭐가 다르겠어? 했는데
진짜 느낌이 다른 거예요
뭐냐면 거기가 되게 높은 절벽이 있고요
정말 드넓은 대서양이 펼쳐지는데
되게 깊은 거예요 바다가
그러면서 하늘이 되게 가깝다고 느껴졌고요
그 하늘에서 쏟아지는 해가
서서히 저물면서
진짜 뭔가 세상의 끝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있는 거예요
땅끝에
그곳에 가서 느꼈던 그 벅찬 감동을
우리나라 해남의 땅끝마을에 가서도
왜냐면 그것도 땅끝이잖아요
여러분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해남은요
대중리 해변, 그 넓은 해변에서도
일출, 일몰을 볼 수가 있고요
이걸 1단계로 본다면 조금 단계를 높여보겠습니다
여기는 미황사라는 절의 낙조인데
이 절 자체도 되게 예뻐요
이것도 진짜 예쁜데
거기 이제 산과 나무와 어우러져서
일출, 일몰을 볼 수 있고
좀 더 단계를 높여보겠습니다
달마산 도소람
기가 막히죠
높은 곳에 달마산 도소람
암자예요
여기는 정말 산악인들
명소
가서 일출, 일몰을 정말 그 밑을 보면서
와 해남에 진짜 많은 것들이 보이겠죠
다도에 이런 것도 보이겠죠
더 편하게 좀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전망대에 가셔서
진짜 높은 곳에 올라가셔서도
보실 수 있으니까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해남, 해가 뜨고 해가 지는 곳
땅끝마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렸습니다
일몰일출 명소 네번째
여기는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입니다
남한산성
동서남부 360도를 둘러싸고 있는 성곽입니다
여기는요
일몰, 일출 동시에 오케이 하는 장소로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께는
나름 명소로 많이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요
이곳을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일몰도 일출도 가능한데
여긴 또 특별한 뷰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이게 되게 지도가 높고 산성이잖아요
다 내려다봐야 되는 곳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보이는 게 있어요
서울의 그 명소
롯데타워
이거 있죠
그게 보이고요
남산타워 보이고요
그리고 한강뷰까지
그래서 여기는 여러분 일몰 때 가잖아요
그러면은 일몰 후에
서울 야경을 덤으로 플러스해서 보실 수 있어요
아침에 가잖아요
해가 뜨기 전에
그럼 야경을 보다가
플러스 해가 떠오를 때
그것까지 즐길 수가 있어요
덤이 가능한
일타쌍피 오브 일타쌍피예요
정말 많은 것을 한꺼번에 하실 수 있는
바로 남한산성인데요
여기는 한 가지 알려드려야 될 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수도권 분들에게는 유명한 곳입니다
1월 1일에는 좀 복잡합니다
주차도 어려울 수도 있지만
좀 위에 가면 복닥복닥하다 할 수가 있어요
특히 남한산성의 뷰포인트로
가장 유명한 곳은 서문 근처인데요
서쪽 문의 근처에 사람들이 뷰가 좋기 때문에
좀 많이 모여 있을 수가 있거든요
자리를 좋은 자리를 잡으시려면
여기는 조금 부지런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겨울에는 해가 7시 20분
7시 30분 지나 뜨는 것 같던데
이러실 수 있는데
그러면은 한 6시 반쯤 가서
보통 올라가는데
한 20분에서 30분 정도가 걸리거든요
주차해놓고 산성까지 올라가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7시에 갔다가
주차도 못하고 돌아오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는 조금 여유롭게
5시에서 5시 반 정도까지는 가셔야지
주차 편하게 하고
조금 여유롭게 산성 있는 데까지 올라가서
여러분이 좋은 스팟도 맡으실 수가 있으니까
여기 가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좀 그거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주차가 좋은 스팟은
산성 로타리에 있는 남문 주차장입니다
이 남문 공연 주차장에서
가장 올라가는 게 용이하니까요
일찍 일어난 새가 먹이를 먹죠
어차피 그리고 일출을 매일 보는 건 아니니까
특별하게 이렇게 생각하셔서
하루 정도는 한번 이렇게 부지런하게 가서
남한 산성에 그 성곽과 함께하는 특별한 일출
그리고 일몰 저녁 때 가시면은
정말 거기는 서울로 떨어지는 해를 볼 수가 있어요
여기는 사실 그 일몰 일출 다 유명하기 때문에
그쯤에 행사도 많이 하는데
올해는 이제 내년에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떡국 나눔 행사를 평소에 하는데요
이거는 이제 그때 가서 체크하고
그런 것도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몰 일출 명소 다섯 번째
네 완전 마지막이네요
우리 특집 편의 완전 마지막을 장식할 곳은
강진 외목마을입니다
외목마을
외갈이의 모가지
아 목 같다
목을 닮았다 삐죽하게
그래서 그 지형을 외목마을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그 지형이 이렇게 진짜 완전 삐죽 북쪽으로
싹 솟아 있다 보니까
그 특이한 지형 때문에
당지는 충남에 위치한 서쪽이 위치한 곳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지형과 그 옆에 있는 양쪽 바다로 인해서
동쪽에서는 해가 뜨는 거
서쪽을 보면 해가 지는 거
이걸 둘 다 볼 수 있는 완전 명소입니다
그래서 당지대 외목마을에 가면은
뭐라고 써 있는지 아세요?
해가 지고 뜨는 외목마을이라고 아예 적혀 있어요
도래
그래가지고 여기는 이제 아예
일출, 일몰 두 가지 행사를 동시합니다
올해는 이제 많은 행사가 취소가 돼서
가시기 전에 체크는 한번 해보셔야 되는데
아마 행사가 없다 하더라도
일출,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여기는 정말 여러분이 가시면
좋은 시간 보내실 수가 있어요
여기는 당진입니다
서쪽 당연히 일몰 멋있겠죠
근데 어떤 점이 특이한데 똘라나
이러면 여기는 새빛 외목이라고 해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해상 조형물이 있어요
외목해수욕장 근처 외목항에 있는데
이렇게 높게 30미터가 올라간 해상 조형물인데
그게 막 이렇게 메탈이다 보니까
여기저기서 각도에 따라서 빛을 반사하듯이
해가 마치 이렇게 쏟아지듯이
그럼 얘가 뿜어내겠죠
그래서 그 잔잔한 서해 일몰과
이 포인트가 어우러지면서 얼마나 아름다웠던지
2019년 말에는 한나라의 구경방송에서 와가지고
이 장면을 그대로 생중계하기도 했어요
얼마나 자랑스럽고 얼마나 예쁘길래
구경방송에서 와가지고 그걸 찍어가지고
외국인들에게 보여줄 정도로
그래서 여기는 워낙 일몰로 유명해서
일몰은 두말하면 잔소리 워낙 예쁠텐데
일출! 일출도 가능하다고?
네 여기는 외목마을 일출입니다
물론 이게 포인트는 다를 수가 있고요
여러분이 알아두셔야 될 게
1년 내내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건 아니에요
해라는 거는 계절에 따라서 계속 시시각각 위치가 달라지죠
1년에 180일 정도만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볼 수 있는데
지금쯤 가시는 분들은 노우 노우 돈워리 돈워리
왜냐하면 동지 전후로 60일이
가장 일출 일몰이 또렷하고
가장 잘 보이고 가장 명확할 때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이 새해 쯤에 딱 맞춰줘가지고
외목마을의 일출과 일몰을 이렇게 즐길 수 있으니
한 해 마무리하고 또 희망을 가지고 한 해를 맞이하고
자 그래서 포인트를 알려드리는데요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이런 포인트
첫 번째 제일 유명한 게 성문산입니다
이게 말이 산이지 한 79미터 정도
동네 뒷산 언덕 좀 높은 거
그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걸어 올라가는 데도 한 15분 정도
20분 정도면 올라가실 수가 있는데
여기는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외목해수욕장에서 몇 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곳이에요
거기에 자리를 잡으시면 일출 때도 와
일몰 때도 와 하실 수 있으니까
여러분 여기도 좋은 포인트로 제가 알려드렸고요
그리고 만약에 나는 뭐 일몰에 더 포커스를 맞추겠어
하면 당연히 그 해수욕장에서 쭉 바다와 함께
여긴 또 솔섬이 있거든요 솔섬이라고 무인도
되게 작고 귀여운 섬
그것과 어우러지는 그 모습을
일몰을 내 마음에 담을 수가 있고요
아니면 난 좀 일출에 더 포인트를 두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어디를 가셔야 되냐면
한진포구라는 곳을 검색하세요
거기는 또 아주 예쁜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고
선착장이랄까 오작교 다리를 만들었어요
당진의 외목마을에서 그 오작교 위에 이렇게 서가지고
일출을 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이제 일출과 일몰을 볼 수는 있지만
포인트 포인트들이 다를 수 있으니
제가 알려드린 곳 한번 검색하셔가지고
가가지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여기 아무래도 바다 근처에 있다 보니까
회가 또 되게 맛있어요
다양한 식당이 있으니까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하루 머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일몰을 보러 갔어요
그리고 여기도 펜션이나 다양한 숙박시설이 있거든요
머무세요 일어나서 또 해가 뜨는 거를 봐요
그러면 한 해의 맞이와 한 해의 보냄이 좀 남다르지 않을까요?
네 이리하여 저희가 정말 열심히 준비한
세 편의 특집편이 마무리가 됐습니다
저희가 연말에 여러분 해놈이 해돋이 준비하시는 거 알고
진짜 열심히 이렇게 세 편을 연속으로 올린 건 처음이었거든요
이렇게 열심히 했으니까 여러분 구독 꾹 눌러주시고요
좋아요 꾹 눌러주시고요
알람 설정까지 세 가지 다 함께 해주시면
저희도 내년에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올 한 해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아직 구독 안 하신 분들 내년에 함께 하셔야죠
저희 열심히 합니다 진짜 열심히 합니다
실망시켜 드리지 않을 테니까요
우리 똘라니와 우리 서PD님과 함께 이렇게 해주시면서
오토하트에요 오토하트 여러분께 사랑을 애원
정말 구독 꼭 해주시길 바라면서 저는 여기서 물러갑니다
그럼 다음 편에도 똘라니와 함께 할게요
차오차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