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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복숭아를 좋아하는구나. 복숭아도 이렇게 고급스러운 향이 날 수가 있구나.
진짜 많이 쓴 것 같아요. 엄청 엄청 많이 사용한 제품이에요.
근데 거짓말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얼굴에 그림 그리는 깨모입니다.
벌써 7월도 거의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7월 한 달 동안 유난히 잘 쓴, 사실 7월 한 달이라기보단
6월에서 7월 동안 유난히 잘 쓴 제품들 가볍게 추천을 해보려고 해요.
그럼 바로 출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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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첫 번째 제품은 제가 요즘 너무 빠져있는 바디로션이에요.
바로 에이딕트 잇 더 피치 퍼퓸드 바디로션입니다.
이 에이딕트라는 브랜드가 그 레페리볼에 입점을 했길래 제가 선택을 했거든요.
근데 이걸 메인으로 한 것도 아니고 고체 퍼퓸을 선택을 하면서
이것도 한번 선택을 해볼까 해서 포인트로 구매를 했던 제품인데
이게 생각보다 너무 좋더라고요.
일단 제가 복숭아 향을 좋아하진 않는데 이게 복숭아 향이거든요.
근데 인위적이지 않고 너무 새콤달콤하거나 유치하거나 불량식품 같은 느낌이 아니에요.
진짜 복숭아스러운 향기로움이 있긴 한데 약간 묵직한, 하지만 무겁진 않은
약간 우디한 느낌까지 드는 바디로션이거든요.
저도 이번에 이 에이딕트라는 브랜드 제품을 처음 사용을 해보는 거라서
그래서 촬영 전에 한번 이 브랜드에 대해서 찾아봤거든요.
그랬더니 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이
인위적인 향이 아닌 본연의 체취와 가장 잘 어울리는 향을 선사합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사용해보면서 맞아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에요.
이게 퍼퓸드 바디로션이라는 이름답게 노트를 구분을 해놨더라고요.
탑은 복숭아, 사과, 미들은 장미, 네롤리, 베카, 베이스는 코코넛, 아이리스.
그래서 처음에는 복숭아 특유의 그 향기로운 과일 향이 많이 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정말 그 코코넛의 묵직함이 느껴지는 바디로션이에요.
그리고 이게 펌핑 타입인데 사용을 해볼수록 이게 묘하게 되게 편하더라고요.
저는 샤워 후에 바디로션을 사용하기 귀찮아지는 첫 번째 되게 사소한 포인트가
튜브? 튜브 타입으로 이렇게 열어서 바르고 다시 놓은 다음에 또 열어서 바르고 놓고 놓고 하는 그 행위가 좀 싫거든요.
근데 이건 펌핑 타입이라서 이걸 꺼내 쓸 필요도 없이 적당한 곳에 올려놓고 펌핑만 하면서 계속 도포를 할 수가 있으니까
그 점이 더 사용을 많이 하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저는 몸이 건조한 편인데 한여름에 사용을 해도 답답하거나 무겁지 않은 정도였고요.
완전 겨울로 갔을 때는 건성인 제 몸에는 좀 보습감이 부족하다 느껴질 수 있는 제품 같아요.
그래서 첫 번째 추천 제품은 내가 복숭아를 좋아하는구나.
복숭아도 이렇게 고급스러운 향이 날 수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된 이 바디로션입니다.
두 번째 제품 역시 바디 제품인데요.
뭔가 여름이라 그런지 바디 제품에 관심이 좀 많이 가네요.
두 번째 제품은 달바 화이트 트러플 바디 글로우 스프레이 세럼.
이 제품은 달바 하면 떠오르는 화이트 트러플 스프레이 세럼의 바디 버전이에요.
위에 노란색 오일, 층 아래 흰색 수분층을 잘 흔들어서 사용을 해주는 제품입니다.
첫 번째로 달바의 스프레이 세럼 특유의 그 향이 있잖아요.
조금 중성적이면서도 깊은 그 향이 있는데
이게 바디에 사용을 하니까 저는 훨씬 더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스프레이 타입의 가장 큰 장점은 손에 치덕치덕 묻히지 않고
바로 착착착착 뿌려주면 되는 간편함.
이게 분사력이 되게 좋아요.
저는 얼굴에 쓰는 미스트는 굉장히 안개 분사 타입을 선호를 하는데
바디에 안개 분사가 들어가면 답답해, 미칠 것 같잖아요.
근데 이거는 정말 시원시원하게 진짜 샤워하는 것 같이
착착착 넓은 분사, 강한 분사력으로
몸 전체에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분사가 되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이 시원시원한 분사력이 샤워 후에 건조해진 몸에
즉각적으로 착착착 이렇게 유수분 코팅을 해주는 느낌이라서
그 느낌 자체도 좋고 그렇게 도포를 했을 때
피부에 은근한 그 코팅 윤기 같은 게 흘러서 그것도 참 좋습니다.
전 이걸 언제 사용을 하냐면
전 여름에는 거의 두 번씩, 하루에 두 번씩 샤워를 하는 것 같아요.
아침에 메인으로 샤워를 하고
활동을 하거나 땀이 많이 났거나 할 때
물로라도 꼭 그 찝찝함을 씻어주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첫 번째 메인 샤워를 할 때는 바디로션을 사용을 하고
두 번째 샤워를 했을 때는 또 바디로션을 바르기가 좀 힘들어요.
그때 이거를 사용을 해줍니다.
샤워를 한 다음에 전체적으로 도포를 해주고
이 부분은 유독 건조해 하는 부분에 한 번 더 레이어링을 해주면 됩니다.
아쉬운 점은 헤퍼요.
너무 금방 쓸 것 같아.
그건 말고는 빠르게 영양 공급할 수 있고
사용하기 편하고 손에 안 묻고
향기도 뭔가 리프레시 되는 향기가 나고
고급스러운 향이 나고 장점이 많은 제품입니다.
세 번째 제품은 집에서 피부과 간 것 같은 느낌을 내고 싶어 할 때
꼭 사용을 하는 유급 오하요후 리쥬스 부활초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일단 비건 제품이고요.
저는 제가 겨울에 아비브의 어성초 크림 되게 잘 썼잖아요.
그래서인지 내가 부활초랑 잘 맞나?
그리고 부활초가 진짜 수분 진정에 좋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제품은 워시오프 타입이고요.
굉장히 젤리젤리한 제형이에요.
안에 건더기들은 어성초잎 그리고 올리브잎이라고 해요.
이게 또 피부 진정에 되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워시오프 타입을 정말 좋아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너무 귀찮거든요.
이게 바를 때 도톰하게 올린 다음에
그 손을 씻는 것도 좀 번거롭고
기다린 다음에 이걸 벗겨낼 때
참 그게 귀찮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는 사용을 하고 나서의
그 피부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특히 요즘에 자외선 많이 받으면 뜨겁고
땀은 막 나고 마스크 안에 답답하고
그래서 집에서 씻었는데 얼굴은 벌개져 있고
수분감은 날아가서 푸석푸석할 때 있잖아요.
그 때 사용하면 진짜 짱입니다.
왜냐하면 그럴 때는 그냥 스킨케어만으로는 너무나 부족하고
마스크팩 같은 걸로도 뭔가 전달이 안 되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이 느낌이 뭐냐면 뭔가 하루 종일 되게 힘든 일을 보냈어.
힘든 하루, 정신적 유체적으로 굉장히 힘든 날을 보냈는데
이제 돌아와서 굉장히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폭신한 매트리스 위에서 뭔가 바스락거리는 호텔 침구
그거를 살짝 덮으면서 휴식을 하는 그런 느낌?
딱 그런 느낌이에요.
이거는 수분 진정에 좋은 부활초인데
제가 이거 전에 무화과도 사용을 해봤거든요.
그거 한 통 다 썼어요.
그거는 약간 안색 개선 이런 타입이었는데
그걸 사용하고 이걸 사용을 했는데
지금 두 통 다 사용감이 너무 좋고
제가 이렇게 워시오프 팩을 계속 사용한다는 것이
정말 얘가 괜찮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거 다 쓰면 또 다른 거 도전을 해보려고 해요.
이게 보니까 고민 부위별로 따로따로 도포를 해서 사용해도 되고
아니면 이런 거랑 이런 거랑 섞어서 사용을 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딱 지금 한 번, 한 번 남았거든요.
그래서 이거 사용을 하고 다른 제품도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제 슬쩍 색조로 한번 넘어가 볼게요.
가장 먼저 추천할 아이템은 바로 네오 파우더.
이거는 제가 라네즈 네오 파운데이션 리뷰하려고 구매를 하면서
그냥 같이 구매를 했던 제품인데
그 리뷰를 하면서도 제가 이거 참 괜찮다, 괜찮다 말씀을 드렸잖아요.
일단 네오 시리즈답게 매끈한 민트색 패키지의 피니쉬 파우더예요.
제가 이거 사용을 할 때마다 뭔가 다른 피니쉬 파우더보다
뭔가 더 곱고 입자가 정말 작은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기존에 이거 전에 잘 사용을 하던 노세범과 비교를 해보니까
사실 그 입자나 제형의 큰 차이는 없더라고요.
근데 왜 제가 그렇게 느꼈냐면
이거 오픈을 해보면 네오 파우더는 그냥 플라스틱 구멍이 있는 게 아니라
이렇게 메쉬망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내용물이 좀 전체적으로 고르게 올라와서
브러쉬나 퍼프를 사용을 할 때 고르게 묻혀져서
그게 피부에 더 고르게 느껴졌다라고 생각이 되어져요.
실제로 브러쉬에 얘를 먹일 때도 확실히 좀 전체적으로 먹일 수가 있어서
이 안에 메쉬망이 또 한몫을 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 이니스프리 노세범 파우더도 메쉬 타입 있어요.
예전에 사용해봤던 회색깔 뚜껑이었던 걔네도 메쉬 타입이랍니다.
근데 네오 파우더를 구매를 하고 나서는 피니쉬 파우더 얘를 너무 잘 쓰고 있어서
오늘 얘를 데려왔어요.
근데 단점은 이게 내용물이 많이 올라와요.
많이 올라오고 기울이면 많이 올라오고
메쉬가 좋은데 단점이 다시 들어가질 않아요.
그래서 사용을 할 때는 좋은데
이거를 휴대용으로는 매우 부족합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거 그냥 집에서 외출 전에 사용을 하고
외출할 때는 압축 피니쉬 파우더 그거를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 가방에서 쉐킷쉐킷하면
아 매우 끔찍한 참사가 일어날 거예요.
다음 제품 역시 제가 이미 영상에서 너무 좋다고 많이 언급했던 제품이죠.
바로 삐아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 13번 피넛 베이지
이거는 제가 애교살 영상을 최근에 올린 게 있잖아요.
그 영상을 확인을 안 한 분이 계시다면
뭐 이쪽인지 이쪽인지 아니면 영상 맨 뒷부분에
제가 영상 걸어놓을 테니까 그거를 확인을 해주세요.
이때 이거 출시하면서 얘는 음영 라이너고
애교살처럼 컨실러 역할을 하는 밝혀주는 두 친구도 같이 출시가 되었었죠.
근데 유난히 저는 얘가 참 활용도가 높아서 오늘 얘를 가지고 왔습니다.
너무 진하지도 너무 딱딱하지도 너무 얇지도
너무 눈을 찌르지 않는 사용감이라서
어느 순간 완전 그냥 메인템이 돼버린 제품인데요.
이거에 대한 리뷰는 그 영상을 확인하시면 훨씬 더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 영상을 꼭 확인을 해주시고
그때 그 영상에서 애교살 템 요새 너무 많은데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비교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보고 제가 주문을 했거든요.
아직 도착하진 않았는데 한 5개? 얘 포함 6개인가 정도 주문을 해놓았기 때문에
그거 한번 저도 사용을 해보고 애교살 비교 영상 비교해줄게 영상을 또 준비를 해볼게요.
그리고 정말 말 그대로 색조가 남았는데
사실 색조는 지금 이 얼굴입니다.
딱 하나하나하나씩 추천을 해볼 거예요.
가장 먼저 블러셔부터 추천을 해볼게요.
이것도 다 영상에서 보여드렸고 바로 라카.
라카 저스트 치크 얼루프 컬러예요.
이거 제가 지난 올영 세일 때 추가로 구매했던 제품이잖아요.
근데 예상보다 기대보다 더 예뻐가지고 진짜 잘 사용을 하고 있어요.
이게 참 너무 심하게 흰기 가득 뽀얀 느낌도 아니고
살짝 눌러주지만 딥한 느낌은 아니고
그 뽀얗지만 약간 세련되게 뽀얀 느낌을 잘 살려주고요.
컬러 자체도 너무 복숭아, 피치 그것도 아닌데 너무 살구도 아니야.
근데 그 가운데서 만났어. 굉장히 세련되게 만났어.
그런 컬러예요.
여기 도포를 했을 때 안색을 되게 건강하면서도 뽀얗게 만들어주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이거를 사용을 하면 약간 실패 없다.
내 얼굴이 너무 불타거나 너무 타거나 너무 뜨거나
그럴 걱정 없이 마음 편하게 올라가는 제품이다 해서 이 제품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건 정말 잘 샀다. 정말 정말 잘 샀다.
최근에 새로 사용을 해본 블러셔 중엔 넌 1등이야.
그런 느낌의 블러셔예요.
그리고 이런 블러셔에 지금 너무나 찰떡인 이 립은 무엇이냐.
이거 아마 눈치 채시는 분도 계실 것 같은데
두 가지예요. 바로 이 조합.
어뮤즈 듀벨벳 01 복숭아꽃과 베네피트 플레이 틴트 조합.
이거 역시 제가 올리브영 영상에서 가볍게 보여드리고
브이로그에서도 데일리 립 조합으로 보여드렸던 제품이죠.
이 두 개 조합이 너무 좋고 이 색감, 이 느낌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한때 정말 제가 립이 정말 정말 정말 많잖아요.
그 와중에 약간 나 화장대에 얘밖에 없어.
라는 느낌처럼 계속 계속 손이 갔던 제품이에요.
이게 또 찰떡인 게 먼저 플레이 틴트.
플레이 틴트는 기존에 베네피트 틴트 중에선 나는 그냥
언니 차차 같아였거든요.
근데 플레이 틴트가 출시가 되고 나서는
차차랑 플레이가 나에겐 베스트다.
이런 느낌이 드는 너무 쨍하지 않고
너무 핑크 파티가 아닌 너무 체리 파티가 아닌 색감의 제품인데요.
아쉬운 점은 베네피트 틴트들은 입술에 얹었을 때
들뜨고 약간 위에 겉도는 듯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좀 흡수가 되고 피팅이 되는 시간이 필요한데
이게 단점인데 저는 이미 이 단점에 적응을 해버려서
나 오늘 플레이 틴트 발라야지 할 때는 그냥 약간 미리 발라놉니다.
미리 약간 입술에 얹어놓고 다른 거 하다가 마무리를 하는
이렇게 사용을 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안쪽에 조금 더 혈색을 주고
이 뭔가 부족한 아쉬운 텍스처감을 이제
이 규벨벳 복숭아꽃이 완성을 해줍니다.
이 복숭아꽃이 정말 여리여리한 복숭아 컬러감을 굉장히 잘 살려주는 동시에
이 규벨벳의 특장점인 이 약간 뽀얗고 보슬보슬 벨벳 같은
이 제형감이 또 장점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두 개를 조합을 하면 이런 입술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 복숭아꽃은 이렇게 비춰보면 진짜 많이 쓴 것 같아요.
엄청 엄청 많이 사용한 제품이에요.
규벨벳의 단점은 이거 처음에 사용을 할 때
다른 제품들과는 좀 사용법이 달라요.
그냥 아무 평소처럼 이렇게 막 바른 다음에
이렇게 하면 여기가 허옇게 뜰 거예요.
그래서 이 제품 역시 처음에 이렇게 브러쉬를 빼서
맨 입술에 싹 도포를 해주고
피팅이 되면 음빠를 하던 손으로 이렇게 톡톡톡 두들기던 해서
그 텍스처감, 벨벳의 텍스처감을 살려주는 제품입니다.
이 어뮤즈 듀 벨벳의 경우에는 제가 전 색상 리뷰한 게 있으니까
그 영상도 여기 어딘가에 제가 걸어놓겠습니다.
마지막 제품은 오늘의 섀도우
요즘에 가장 많이 손이 갔던 섀도우입니다.
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 08 플라워북
알아요. 이 제품도 역시 영상에서 이미 소개를 했었죠.
근데 거짓말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제가 이달에 이걸 제일 많이 썼는데
갑자기 다른 걸 갖고 오면 그것은 아니니까요.
이달에 진짜 이걸 제일 심하게 제일 많이 사용을 했어요.
이 제품은 글리터 39, 매트 39
매트스러운데 펄이 박혀있는 거 두고
이렇게 총 8가지 컬러예요.
이게 마음에 들었던 건 음영을 잡아줄 수 있는데
너무 딥하고 깊은 음영이 아니라
조금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의 음영을 잡아줄 수 있는 점
그래서 섀도우 잘못 사용했을 때
눈매가 탁해지는 경우가 덜하다는 점
그리고 두 번째, 아주 가벼운 베이스부터
포인트 음영까지 줄 수 있는 톤의 강약도 충분하다는 점
그리고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샴페인 펄감도 들어있고
그리고 오늘 바른 립처럼
약간 복숭아 느낌의 메이크업을 할 때 사용을 할 수 있는
그런 포인트 컬러까지 야무지게 구성이 되어 있다.
너무 딥하진 않고 너무 채도가 세서 촌스럽지 않은
막 발라도 훌륭하게 마무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라서
볼에서 참 손이 많이 갔던 제품이에요.
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 시리즈들이 워낙에 또 예쁜 게 많잖아요.
근데 최근에 제가 약간 이런 취향, 이런 색감의 취향과 맞물리면서
아주 잘 사용을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가볍게 7월, 사실은 6월부터 6월, 7월 잘 썼던
제품들을 추천을 해보았는데요.
약간 너무 기존에 보여드렸던 제품을 다시 보여드리는 것도 있어서
새롭지 않을 순 있다.
하지만 그만큼 잘 썼다는 얘기니까
앞으로 계속 다양한 제품 사용을 해보면서
또 좋은 거 놓치지 않고 소개를 해보도록 할게요.
분명히 오늘도 에어랩을 했는데
영상 끝날 때 덥다고 이렇게 풀러진 나의 머리를 보면서
슬퍼하며 오늘 영상 마무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세팅 스프레이나 볼륨 잘 살려주는 뭔가 알고 계시다면
추천 좀 해주시겠어요?
오늘 영상 보고 느낀 점들 많이 많이 댓글에 공유를 해주세요.
나 혼자 떠들면 재미가 없으니까.
마지막으로 나의 사랑하는 그대들에게 나의 사랑을 전하며
우리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납시다.
여러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