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연말 시상식보다 화려한 라인업🔥 비하인드 말아왔습니다ㅣ #임시완 #홍진경 #준 #조유리 #미주 #권정열 #주헌 #이준혁 #정원 #제이 #아이엠ㅣ[가내조공업 비하인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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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디오 조회수·2024. 10. 29.
앞으로도 가내조공업 꼬옥 봐주면 되…
가내조공업 Ep. 11 커밍쑨✨
[☆가내조공업을 빛내준 스타들☆]
‥…─━☆‥…─━☆‥…─━☆‥…─━☆
임시완, 홍진경, 준, 조유리, 미주, 권정열, 주헌, 이준혁, 정원&제이, 아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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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동안의 우리 프로를 멋지게 빛내준
게스트 분들이 나와 계신데요 너무
감사해요
[음악]
오징어 게임 2에 들어가서 다시
멋지게 글로벌하게 너무 감사해요
이것도 보니까 우리 준이
정말 저보다 어휘력이 풍성했던 우리
준이 기억이 나고 지금도 연락하면
지냅니다
[웃음]
정말 뿌듯하네요
[음악]
다음번에는 그 뉴욕에 있는 모마에서
정말 현대미술처럼 전시해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ppl도
필요하고요
앞으로는 준비하면서 우리가 그동안에
어떻게 지내왔는지 방송에 다 내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겠습니다
[음악]
무슨 의미인데 제국의 아이들
상징색이래
[웃음]
외국도 갔다 왔잖아
첫날 뭐 150명 급식을 하는데
나중에는
400년 먹을 감자전만 붙이는데 나
같아서 감자 못 먹잖아
올렸어 이제
[음악]
정말 중노동하러가 되게 방송인 거
보고
멘트할 힘도 없어 그냥 거기 pd도
나를
재밌게 해달라고 할 거 아니야
근데 나는 있잖아 말할 힘이 없으니까
너무 미안한데
감자전 다리를 데려갈게요
그래도 열심히 하자 그럼
언제까지 찾아줄 것 같아 열심히
하고 있으면 빚을 본다고
아니 누나 왔다니까 내가
들었단 말이야 안
했다고 하더라
태호 형한테도 그렇잖아 거짓말
준이가이 서울에 있는 중국 음식들
거의 다 가보셨다고 좀 추천할 만한데
있는지
되게 정확하게 알고 있어요
이제 그 양꼬치 먹어본 적이 있죠
이제 꼬치로 양고기 소고기 이렇게
하고 나서 이제 혹은 이렇게 하고
나서 꼬치 먹는 거야 아 호구에
넣다가 아 사실 서운한 점도 있어요
아 옛날에 여기 가게 왜냐면 우리는
사실 시간 많지 않아서 배는 많이
시키거든 너무 잘 되니까 이제
대단한데요
이제는 아예 직접 사러 가서 좀 줄을
사야 될 수 있는데이 알리는 마음
봐봐
어떤 그 드라마 현장을
감독님 저보고 한번 오디션 받을까
이렇게 얘기하고 세 살인데 세 살이나
아이한테 오디션 뭐라 그랬다고
근데 처음에 심지어 엄마 이제
사고인 줄 알고 왜냐면
야 내가 세 살인데 애가 놀고 있는데
스타가 대상인데요 이러면 자꾸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러다가 이제
다행히도 요로 한 번 더 왔어요
연락도 왔어
한번 하고 제가 처음 오디션 봤을 때
좀 잘못했어요 그때 세 살인데 뭘
하겠어
엄마라고 엄마라고 안 했어 그거
신기한 거 엄마 알려줬어요 신기한 거
집에 가서 뭔가 되게 오리는데 근데
뭔가 아쉬운 거예요 자기도
어렸을 때 그래서 tv 보면서
연습했었대요 아기가 그래서 tv
보면서 여자가 엄마 이렇게
연습했었대요 진짜로 다행히도 한번 더
들어왔어 그랬다는 거 보면은
원래 약간 타고난 거야 아기 때
애기 때 얼마나 괴롭혔거든
그래도 학교에서
되는 거지
약간 짜증 나는 스타일이야
우주소녀 멤버들하고 에피소드가
있었다면서요
마마 공연 때였는데요 저의
첫 마마였어요 그리고 홍콩 마마였어요
엄청 큰 무대였는데 이거 선수가 오늘
가지고 막 하는 퍼포먼스를 멤버들끼리
했거든요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실수한지가 한
번도 없는데
다른 거에 뭔가 치어서
날라가 버린
제가 너무
슬픈 거죠
8살의 유리가 너무 슬퍼서 제가
화장실 옆에 이렇게 쪼그려서 이렇게
하필 또 울어도 거기 화장실 옆에서
사실 많지 않거든 진짜로 거의 없죠
[웃음]
의외로 공연장이 공간이 많아 자투리
공간들이
화장실로 막 뛰어가더라고 본 거예요
자빠져서 그래서 오시면 선배님이 보신
거죠 저를 그래서 어머 저기 누가
운다
하다가 이제 제가 뭔가 손수건
잃어버렸다는 걸 보셨나 뭔가 한 분이
알게 되셔서 제가 왠지 모르겠는데
호감이 됐던
어떻게 보면은
얼마 지나서
우주소녀 선배님들을 아육대에서 만나게
됐는데 그때 그 화장실 앞에서 울었던
아
진짜 도망치고 싶더라고요 너무
민망해서
오빠 나한테 하는 질문이 아니라
자기가 어땠는지 물어보고
진짜 궁금하니까 왜냐면
최근에 그 주간 아이돌의 히어로즈
너무
웃긴 거예요 너무 재밌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마지막 멘트 때 그분들한테
얘기했어요 이분들은 우리 쪽같다
열심히 하더라 그럼
욕이 아니라요 개그맨 플러스 가수의
비가 흐르는 사람들이 많은 아이돌들이
그걸 억압하면서
그냥 어느 순간 갑자기 내가 방송을
하고 있는데 아무 말 없이 웃고 있는
내가
약간 오늘 아무것도 안 한 거 같은
거예요
주어진 일에 그냥
했지만 난 이때 이벤트를 너무 치고
싶었는데 안 하니까 일을 안 한 느낌
그때부터 다음 촬영 때부터 약간 좀이
생각을 항상 하고 있어 가지고
선배님한테 여쭤보니까 이게 100%
그 개그맨
[음악]
dna를 가진 사람들이라고
항상 내가 뭔가이 멘트 내가 하고
싶은데 못하고 오면 그날 잠을 못
자고 막 어 아무것도 안 하고 오면
뭐 속이 허하고 그냥 할 거예요
언제 끝나 우리 왜 이렇게 질문이
많아
아 뭐야 만약에
결혼할 때
결혼해서 생기면 재석이 형한테 먼저
보여줄 건데
재석이 형한테 보여줬지 아빠한테
보여줬지
나 이거 잠깐 되게 잘해야 되는
거잖아
야 아빠한테
먼저 해야지 아니야 잠깐만 기다려봐
나는 이렇게 해야겠다 뭐
재석이 형한테 먼저 보여주고
아빠한테는
서프라이즈로 보여줘야겠다
10대부터 40대까지
팬 연령층이 꽤
넓던데이 나이대에 따라 표현 방법이
좀 다를 것 같아요
인상적인 이제 나이대는 특히 20대는
고민이 많아요
dm이 오잖아요
정말 일기처럼
고민을 계속 이렇게 담아서 보내신도
많고 10대는
진짜 자기 하루 공부 일과를 저한테
계속 보내요
귀엽다 오늘은
뭐 수학을 어디 몇 장까지 풀었고 뭐
임시로 그 시험을 봤는데 몇 점이
나왔고 그런 걸 막 계속 보네요
저한테
본인 이야기를 그냥 저랑 연령대가 좀
비슷하신 분들은 저의 건강을 많이
걱정해주세요
저는 이제 활동 때가 되면 살이 좀
빠지거든요 지금도 조금 빠지고 있는
건데 그 엊그제 했다는 올해도
길렀나보면 공연을 다 보시고
그렇게 와요 다 걱정하고
해마다 다른데
차를 그렇게 빼도 되냐
[음악]
특별히 하면 어떤 행동들이나
옛날 시트콤이긴 한데
프렌즈 엄청 좋아해서
정말 안 된다 싶으면
원부터 시작해요 매트리스란 노래가
있거든요 너무 안 나오는 거야 가사가
그래서
프렌즈를 이렇게 틀어놓고
작업을 하다가 거기에 어떤 에피소드에
매트리스를 사는 얘기가 있었어요
근데 그 매트리스 사는 걸 딱 보니까
갑자기 저걸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주제만 딱 거기서 받은 거죠 우리는
그냥 흔하게 듣기 때문에 그냥
뚝딱하면 나온다고 생각하거든요 야 왜
좋은 노래 안 나오냐 이렇게 막 얘기
쉽게 하는데 저도 많이 들어요 가위스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는 제일은 검색을
진짜 엄청 많이 보거든요 10cm
아메리카노 때 좋았는데 왜 노래 안
내냐 이러면
진짜 열리거든요 너
요즘에 안 보이냐 그런 거 봐
맨날 찍어
나도 다 카메라 계시는데 나 어디
가냐
앨범을
낸 3일 뒤인가 며칠 뒤였는데
어떤 인터넷 글에
앨범 안내잖아 아니 뒤늦게 봤을
거예요 아 좀 찾아봐
그리고 또
여돌 노래 뺏는 걸로 유명하시던데 아
제가 근데
참 타 가수분들한테
죄송할 정도로 이게 뺏는 거는
제 것도 좀 뺏어 줬으면 좋겠는데
저만 저만 뺐으니까
근데 제가 이번에 또 한번
뺏어 보려고 저희 회사에 또 친구들
우리 많잖아요
굉장히
의상 소화력이 좋은데 이런 얘기가
있어요
혹시이 몬스타엑스도 이렇게는 안 입어
잘 알아요
그게 그 짤 앞에 여기 붙어 있어요
근데 또 아래 댓글이 보니까
그렇게 입는다고 지금 댓글에
입었고 주원씨도 입었고 아이템은
태닝을 해가지고
희한하네요 느낌이
아 저는 저만 입었는 줄 알았는데
짤로 저는 봤어요
언제 저 두명은 저렇게 입었지 했는데
제가 봤을 때는
피팅하면서 저렇게 됐던 것
같아요라는 그 앨범 자켓에
스타일리스트 이제 누나가 이제
아무것도 없는데
넥타이만 딱 걸어 주니까
이게 만나라는 생각
약간 표정이 그런 거 같아 한 3초
있었는데 이거는
앞서 나간다 이건 앞서 나가는
스타일링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좀 생각을
하다 보니까 그냥 그대로 넘어갔는데
영화를
2000편
넘게 보셨다고 좀 일주일에 몇 개
정도 보신 편이에요 몇 편 정도
대체적으로 예전에는
막 하루에 세네 편씩 보고 그랬어
우와
의무감으로 뭔가
의무감으로도 더 뭔가 나는 영화 많이
보는 사람이다
그게 제 장점인 거 같아 남의 얘기를
잘 들어줄 수 있는 거 같아요 어쨌든
영화라는게 다양하게 남의 얘기를 듣고
가만히 앉아 있는 거잖아요
[음악]
이런 사람하고 영화 보는 거 진짜
행복해요네 진짜 행복해요 왜냐면
리액션을 옆에서 해주니까 공포
영화보다 약간 쫓겨날 건 너무 좋아
너무 좋아요
그리고 무서워하지는 않거든요
근데 옆에서 무서우면 진짜 기뻐요
정말 좋아요 최고의
관계
팬들 소원이
로맨스물 자주 찍기 왜
로맨스 물을 안 찍으시는지 혹시
글쎄 저거는 되게 뭐 투자자랑
제작자랑
근데 확실히 요새는 로맨스물이 그래도
옛날보단 괜찮은게
맨날 진짜 너무 멋있는 사람 역할밖에
없었잖아요
저런 자신감이나 막 되게 백마탄 왕자
같은게 오글거리는
부분도 많았을 거 아니에요
그렇다고
요새는 조금 좀 일상적인
로맨스 나올 것 같습니다 예
노래가 너무 좋았던 다이미 컨셉이
뱀파이어라고 들었어요
기존의 콘셉트랑 조금 달랐잖아요 아까
뱀파이어니까
조금
막 뮤비 같은 것도 되게 많이
찍었어요 여러 스타일로 막 무례해서도
찍고 어 맞아요
액션 스쿨 가서 액션도 따로 배우고
이번에 오토바이를
직접 탄 건 아니지만
트럭에 고정된 상태로 이렇게
보여드릴까요
그때 저는 쉬는 날이었거든요 카톡이
오더라고요
[웃음]
[웃음]
1월 1일
첫 음주를 멤버들과 함께 했다고
어땠어요 그때 어떤 분위기였어요
원래 본가에 가는 거였는데 이제
형들이 1월 1일인데 정원이 성이
됐는데 같이 한번 마시자 주사는
혹시
귀여운 주사들이 있는 친구들도
있더라고요 주사는 저랑 재형 같은
경우는 그냥 졸려요 저는 뭐 어떤
술을 마셔도 일단 너무 자고 싶다 왜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항상 술을 같이 먹고 자면 집에 와
있잖아 누가 데려다
하면서 그 자리였어
[웃음]
팔씨름을 해보래요
[웃음]
[웃음]
그러면 나는 정원이랑
재밌지 않냐 그래도
야 일하는 거 안 갔지
걱정과 번개맨
시작
안 끝날 것 같아
힘은 제이가 셌던 거네 이번에 그럼
정원이 있고 한번 해볼까
[웃음]
때려야 되는 거야
[웃음]
나 마지막
제로 제로 6
[웃음]
왜냐면 제가 이제 형은 형이랑 밥을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왜 미팅을 근데
어느 한 분이 딱 나오시는 거예요
나오시다가
형원이 형한테 너무 팬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저도 옆에 있었거든요 나도
폰섹스 지금
9년차인데
근데 제가 마스크에다 모자를 쓰고
있긴 했어요
본인을 알아보길 바란게 그거 아니
말이 안 되잖아
근데 밥 먹으면 점점 생각하는데
서운한 거예요
근데 이제 제가 이제 마스크 벗고
im입니다라고 하니까
죄송하다고
하면서 이제 한 10분 있다가 다시
들어오시는 거예요
새콤달콤하게
잘 먹었죠
얼굴 아 그래도 이제 미세먼지 많은
날에는 또 가려야 되니까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