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이준혁 '어깨깡패의 가죽재킷 핏, 퍼펙트!' ('소방관' 제작보고회 포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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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 제작보고회가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소방관'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이준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원, 곽도원, 유재명, 이유영, 김민재, 오대환, 이준혁, 장영남 주연의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로 오는 12월 4일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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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철역의 이준혁입니다.
이 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 이렇게 와서 너무 뜻깊고 너무 감사하고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준혁 배우 정말 스크린과 브라운 간을 넘나들면서 사랑받고 있죠.
왼쪽 끝부터 봐주시기 바랍니다.
정면, 그리고 오른쪽 끝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정면 아래쪽, 그리고 정면 뒤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네, 준혁씨 잠시 후에 다시 모실게요. 감사합니다.
자, 다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은
네, 우리 일곱 분. 하트 한 번 할까요?
정말 사랑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그런 역할들이시죠.
각자, 네,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정면 봐주시고요.
자, 오대환씨와 김민재씨.
그리고 오른쪽입니다. 이쪽입니다.
이쪽을 봐주시고요.
따로 또 같이.
그리고 왼쪽입니다. 주헌씨 몸을 틀어서.
자, 그렇다면 이번에 교차 하트 한 번 해볼까요? 다 같이.
이렇게, 크로스로. 네.
자, 살짝, 손 살짝만 내려서. 좋습니다. 정면 봐주시죠.
왼쪽입니다.
저쪽, 왼쪽입니다. 시선.
그리고 제가 있는 쪽, 오른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오른쪽 끝쪽.
아, 좋습니다.
자, 여러분. 곽경택 감독님을 모시겠습니다.
감독님, 중앙에 서시면 될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