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터치한 비트코인, 지금 사도 될까? 비트코인과 ‘이 코인’ 무식하게 꾸준히 모아가세요(이장우 교수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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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원 터치한 비트코인, 지금 사도 될까? 비트코인과 ‘이 코인’ 무식하게 꾸준히 모아가세요(이장우 교수 / 3부)
✔ 본 영상은 10월 28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이장우 교수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https://bit.ly/3NHdtLB
🌕 신민철 작가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 https://bit.ly/3YEG4HB
00:00 인트로
00:15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투자에 대한 관점
02:19 이더리움 약세에도 지금이 기회인 이유
09:01 알트 불장 '이렇게' 준비하세요
12:45 상승장에서 가장 현명한 투자 방법
15:50 과거의 하락 및 횡보에서 얻을 수 있는 투자 인사이트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f5YrRGzhV58
📌 https://www.youtube.com/watch?v=Vlk6RPGo_nc
#이장우 #웅달 #비트코인 #암호화폐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마이클세일러 #이더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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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마치 비트코인 레버리지 투자하는 거랑 비슷하잖아요.
마이크로 스트레칭 주식도.
그래서 그거를 저는 이렇게 생각해봤어요.
정립식 투자를 하기 되게 좋은 자산이겠다.
왜냐하면 정립 투자가 어떤 자산에 잘 어울리냐면
우상향을 하는데 진짜 변동성이 크면서 우상향하면
그냥 잘 맞거든요.
그래서 금도 올라갔고 S&P500도 올라갔는데
비트코인이랑 동일 기간에 정립식 투자를 했다고 가정하면
비트코인이 압도적으로 높거든요.
같은 정립식 구매보다.
같이 우상향했는데.
물론 우상향 폭도 좀 차이가 있긴 하죠.
근데 마이크로 스트레칭은
어디다 변동성이 비트코인에 더 커요.
그러면 얘가 우상향할 수 있냐 없냐는 봐야겠네요.
근데 만약에 비트코인 보유 개수를
지금과 같은 전략으로 계속 늘려간다라고 하면
비트코인의 우상향에 배팅하면
마이크로 스트레칭 우상향에 배팅할 수 있지 않을까요?
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마이크로 스트레칭 주식을 투자를 할 때
그냥 이렇게 오를 것 같아서 물빵이나 이렇게가 아니라
좀 정립식으로 구매를 하면
안정적이기도 하고
수익도 잘 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근데 시뮬레이션 해보진 않았어요.
근데 원리는 변동성 크면서 우상향하면
진짜 정립식 구매하면 수익 잘 나거든요.
그러면 교수님께서는 이 비트코인하고
마이크로 스트레칭이랑 같이 투자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해볼만은 할 것 같은데 저는 하지 않고 있고
근데 마이크로 스트레칭 투자가
비트코인보다 더 큰 변동성에 투자하는 거니까
저는 비트코인 자체로 저는 이제 예를 들어서
담보대출 받아 투자하거나
비슷한 형태로 이미 조금 하고 있어서
굳이 비슷한 형태의 마이크로 스트레칭까지
만약에 비트코인을 저처럼 많이 안 하거나
주식이 좀 더 익숙하거나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 다음에 이더리움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요즘 보면 완전 비트코인이
거의 도미난스가 60까지 올라갔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더리움은 지금
아직은 맥을 못 주는 거 같은데
이더리움은 전망 어떻게 하세요?
그러니까요.
이더리움은 작년에는 어떻게 생각하셨어요?
작년에는 뭐 저는 어떻게 생각했어요?
비트코인 가면 이더리움 한 두세 번 더 간다
뭐 이런 정도로 생각했던 것 같아요.
아 그래요?
그럼 작년에 생각하기로 이더리움이 떨어지면
비트코인 좀 많이 떨어지면
매수를 더 하는 게 좋겠다라고 생각도 같이 있었겠네요.
그렇죠. 근데 약간 사면서도 겁나긴 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지금은요?
지금도 조금 겁나죠.
그렇죠. 실제로 그렇게 떨어졌는데.
저는 이더리움은
저는 좀 긍정적으로 봐요.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비트코인은 이더리움을 두 개 긍정적으로 보거든요.
비트코인은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그냥 이더리움 플랫폼인데
플랫폼은 사실 대체가 될 수 있잖아요.
더 많은 사용자가 나오면.
그러면 언제든지 이렇게
진짜 지금처럼
이더리움이 좋은 거 갖다가 솔라나 가기도 하고 하는데
비트코인은 사실
그런 형태의 플랫폼으로서 가치가 나온 건 아니니까
비트코인은 명확히 희소성에서 나온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건 대체하기 쉽지 않아요.
이더리움 같은 건 대체할 수 있죠.
그게 시장에서 많이 생각하는 거고
이더리움보다 솔라나가 더 많이 쓰네.
솔라나가 더 좋은 데이 많이 올라오네.
그러면 바로는 대체되어 버리는 거죠. 지금처럼.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더리움이
더 긍정적일 것 같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그걸 하나 저는 좀 믿긴 해요.
그러니까 세상에 있는 진짜 많은 자산들이
토큰화가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은 있어요.
시간의 차이는 좀 있을 수 있는데.
왜냐하면 저는 예전부터
토큰을 유틸리티로 쓰고 보상으로 쓰고
이런 것들이 되게 선호하진 않았거든요.
근데 토큰의 장점을 생각해보면
토큰은 어떤 자산을 토큰화가 딱 되면
주거받기 되게 쉬워지고
거래가 엄청 용이해져요.
유동성이 엄청 풍부해지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것들을 토큰화시키면
금융적으로는 장점이 너무 많아요.
비효율도 제거하고.
그렇기 때문에 어떤 자산
이게 부동산일 수도 있고
금융 자산일 수도 있어요.
주식일 수도 있고
다 토큰화가 될 거다 생각을 하는데
토큰화가 될 때 가장 좋은 플랫폼이 뭘까라고 생각을 하면
이더리움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은 그 토큰화에 대한 주제가
그렇게 뜨겁게 올라와 있지 않아서 그런데
만약에 토큰화를 한다고 했을 때
솔라나를 쓸 거냐 이더리움을 쓸 거냐
기관들은 그 고민을 해보면
여전히 이더리움이 많이 무사할 거라 생각을 해서
이더리움의 장기적인 비전에 대해서는
계속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솔라나가 지금 여러가지 트래픽이나 이런 것도 되게 많긴 한데
또 상당수는 밈코인에 대한
트래픽이 실제로 되게 많거든요.
밈코인 진짜 장난 아닙니다.
밈코인 하면 솔라나죠.
밈코인까지
그런데 밈코인 자체가 언제든지 질 수도 있고
단기적인 트렌드이기도 하니까
그런 면에서 이더리움의 장기적인 가치는 요즘 좋게 본다
그리고 이더리움은 지금 비트코인 대비해서 많이 떨어져 있어서
이더리움에 대해서 꾸준히 모아가는 전략
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우리가 장기적으로 투자를 한다
그 기본적인 투자 마인드가 있잖아요.
그게 어떻게 스스로 자문을 해봐야 되냐면
지금 비트코인이 예를 들어서 1억이나 칠게요.
비트코인이 절반 떨어진 거 5천만 원
하루아침에 떨어진 거예요.
비트코인을 그래도 매수를 할 거예요?
비트코인은 가능한 거 같아요.
같은 가격이면 2배 모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장기적으로
근데 솔라나가 지금 30만 원이 안 됐는데
계산이 30만 원을 치고 15만 원이 된 거예요.
솔라나 살 수 있을까요?
진짜 웬만하면 잘 못 살걸요?
그냥 15만 원 되는 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아마 네트워크도 몇 번 멈추기도 했을 거고
사건 사고도 많이 일으켰을 거고
핵심 팀원이 또 빠져나갈 수도 있고
그러면 15만 원 됐을 거기 때문에 쉽지 않을 거거든요.
이더리움은 한국에서 되게 좋아했잖아요.
진짜 이더리움의 가치에 대해서 생각하시는 분들은
사실 지금 사야 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보면 절반 정도 떨어진 가치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비트코인은 제일 좋아하지만
이더리움까지는 장기적으로는 좋게 본다.
이더리움을 장기적으로 좋게 보신 분들은
지금 같은 때 계속 사모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진짜 미래일은 모르는 거지만
지금 딱 말씀해주신 포인트 중에 하나가
제가 이번에 비트코인은 30% 이상 빠졌을 때에요.
솔라나도 많이 빠졌잖아요.
이더리움도 많이 빠지고
근데 이제 솔라나를 제가 좀 갖고 있었어요.
근데 많이는 안 갖고 있고
그냥 몇 백만 원 정도 갖고 있는데
이거를 물을 탈까 말까 고민 되더라고요.
근데 결국 안 샀어요.
비트를 샀어요.
그러니까 이게 확실히 떨어졌을 때 뭘 살 수 있는지가
뭔가 자산에 대한 공부나 확신이나 이런 게
다 드러나는 거 같더라고요.
그 어려운 시기에.
맞아요. 정확한 거 같아요.
그때 평가를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솔라나가 더 오를 수도 있는데
앞으로 이게 더 물을 탈 수가 없으니까
큰 수익률을 못 가져가는 거죠.
맞아요.
차라리 그냥 비트에 넣어도
한 6, 7천 됐을 때 해도
1억 2천은 가면 2배는 되는 거니까
이거는 내가 지금 넣으면 2배는 가져갈 수 있겠다.
어느 정도 큰 확신이 드는데
다른 건 잘 안 되더라고요.
그 차이가 되게 무서운 거 같아요.
근데 그게 플랫폼들은 대체가 될 수 있으니까요.
대체가 될 수 있으니까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서
얘가 다시 회복해서 반등할 거다라고
확신을 가지기가 쉽지 않은 거 같아요.
물론 언제는 특정 시기에는
트래픽도 많고 유저 수도 많고
트랜잭 수도 많고 하니까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런 고민이 있는 거 같아요.
물론 단타 하시는 분들은 상관없고
일반인들은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가 맞긴 하거든요.
아주 일반인들은.
단타를 잘 하시는 분들은
항상 반대로 생각하는 습관도 잘 돼 있어야 되고
항상 위기에 배팅하는 것도 잘 돼 있어야 되는데
그래서 솔라나 같은 경우에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이도리움도 그렇고.
그러면 교수님 궁금한 게
저희가 비트코인 위주로 투자를 하는데
포트표를 꾸리더라도 더 많은 비중을
항상 예전부터 비트코인에는
큰 비중을 가져가야 된다고 얘기해 주셨잖아요.
그럼 비트코인 가격이 앞으로
그럼 그때 알트장이 오잖아요.
그때 알트장을 한번 노려보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냥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늦었다.
내 게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알트장이 왔을 때.
그래요?
네.
반대한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게 왜냐하면
그럼 지금 사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노린다고 하면?
알트장을 노리면
알트가 저점일 때 사야 되지 않을까요?
낮았을 때.
올랐을 때 사면 대부분 그렇게 돼요.
예를 들어서 가격이 0부터 10까지 있다고 칠게요.
그러면 오르는 걸 인지할 때가 7, 8 정도 되잖아요.
7, 8에 샀는데
처음에 긴가민가하니까
왜냐하면 1에서 6까지는 계속 빌비기였으니까
긴가민가하니까 소액을 넣었는데
이게 7이 9가 되면서
달콤한 수익을 딱 맛보고
이때 9에서 10 살짝 터치하고
다시 1까지 내려가는
내려갈 수 있는 자산이 알트코인이니까
이때 잘못된 맛을 보는 자체가 위험하다.
알트코인 투자가 물리는 경우 다 그렇게 물려가지고요.
이게 7에서 알트를 샀는데
9에서 수익을 맛봤는데
소액을 9에서 난 더 이상 알트를 안 해.
딱 끊어서 투자 안 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때 되면 더 큰 돈을 하거든요.
교수님의 철학은 처음부터 거의 끝까지
비트이더 중심으로 끌고 가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계좌 두 개 나눠서
일부는 목표 수익률 달성하는 매도하고 이런 건가요?
비트이더에서는 기본적으로 그 전략이고
알트는 10% 정도를 하고요.
알트는 타이밍이나 이렇게 노리고 하는 건 아니고
사실 좀 학습 용도도 좀 있고요.
웹3 비즈니스나
그 다음에 몇 가지 투자의 기준도 있긴 하지만
조금 이렇게 괜찮아 보이는
또 괜찮다고 하는 것들을 좀 뿌려놓는
이렇게 하는 거고
그게 이제 조금 전에 얘기는
알트코인 투자를 제가 부정을 했었는데
그런 걸 노리고 이렇게 투자를 하는 건 아니고
약간 10% 정도는 진짜 좀 뿌려놓는
뿌려놓는 알트포트폴리오
오르기 전에 알트도 이렇게 똑같은 것 같아요.
비트도 이대로
낮고 좀 저평가될 때 사는
그렇게 사야지
막 알트 주변에 잘 된다고 해서 이렇게 얘기할 때
그때 사서 잘 된 거 잘 없는 것 같아요.
알트 왜 최근에 밈코인들
텔레그램 많이 떠돌아다니는
토코인
그래프 있었는데
그래서 밈코인으로 돈 벌 확률
금액이 잘 기억 안 나는데
10만 불 이상은
0.0000 몇% 몇%
이렇게 해서
1000달러 이상
100만원인가요?
1000달러 이상은
3% 정도 되고
97%는 다 잃거나
약간의 수익
이렇게 온체인데이터 분석에서 이렇게 나왔더라고요.
그러면 97% 잃는 게임이잖아요. 밈코인은
물론 우리가 로또하는 그런 마음이 있을 것 같아요.
걸리면 되니까
그런 마음으로 밈코인 같은 거 투자하고 그런데
97% 잃을 수 있는 확률에 왜 뛰어들까
로또하는 마음이면 괜찮은 것 같고
약간 작은 비중으로
그리고 교수님
만약에 상승장으로 가잖아요.
지금부터 대대상승장 가면
상승할 때
저희가 상승장에서
만약 취익 있으면 안 되잖아요.
연두에 둬야 될 그런 게 있을까요?
상승장에서도 하락이 나오고 그러나요?
상승장에서 하락장이 많이 나왔었죠.
보면 2017년도가
연초에 100만 원이었잖아요. 비트코인이
그리고 연말에가 2천만 원이었잖아요.
1년 동안 20배가 올랐네요.
20배가 올랐을 때
30% 하락
단기적으로
7번이었던 것 같아요.
진짜요?
장난 아니죠.
단기 30% 하락
그리고 2021년도 최근에
2021년도는
2020년도부터 올랐어요.
2020년도 12월부터 올랐으니까
2020년도 12월이
2천만 원이었어요.
아까 저희 어머니 책까지 적어드렸다는
그때부터 2021년도 4월까지가
거의 한 8천 갔죠.
6만 불 넘었었으니까
그리고 10월까지
10월까지도 8천 갔잖아요.
한 1년 이 기간 동안
4배가 오른 거거든요.
상승장이잖아요.
이때도 30% 하락이
4번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양쪽에 다 상승장 맞잖아요.
상승장에서
과거의 30% 하락 정도는
두 달에 한 번 정도 있었네요.
어렵지 않은 게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래서 우리 마치
1년 동안 20배 오르고
1년 동안 4배, 5배 오르면
코인 시장에 있으면
다 돈 벌 것 같지 않아요?
그렇게 쉬운 시기가 어딨어요.
뭘 던져 다 맞을 것 같은데
생각보다
잃는 사람이 되게 많은 게
생각보다
내가 산 거만 안 올라
되게 많거든요.
생각보다 내가 산 거만 안 올라서
그게 왜 내가 산 거만 안 오르냐면
내가 사놓고
머피트 같은 거래소에
들어가면
내 거 빼고 다 빨간불이 오르는 거죠.
빨간불이 다 올라가고 있고
내 건 계속 멈춰있고
그러다가 좀 있으면
정보를 계속 듣고 있으니까
갈아타는 거잖아요.
갈아타면 이전 게 또 오르고
계속 그거 반복하다가
하나라도 오래 붙잡고 있었으면
이렇게 운영에 걸려서 올라가는데
계속 갈아타다가
실제로 별로 안 잃고
생각보다 되게 많아가지고
상승장 때는
그런 유혹들을 잘
이겨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상승장 때는
그런 유혹 잘 이겨내야 되고
그 유혹이 알트코인이 포함되어 있고
상승장이 되기 전에
잘 포트폴리오 진영을 갖춘 상태에서
상승장 때 수익을 싹 걷어야지
상승장이 된 상태에서
자꾸 포트폴리오 바꾸면서
이랬다 저랬다
왜 내 것만 안 올라
또 바꿨다가 이러면
남 뒤꽁무니를 쫓다가
다 별로 재미 못 보는
그렇더라고요.
그때 포트폴리오를 바꾸면 안 되는 거군요.
너무 포트폴리오를 바꾸면 안 된다라고 하면
너무 저거긴 하지만
그냥 본인이 원래 계획했던 대로
가져가는 게 가장 좋더라.
보통 포트폴리오를 바꾸는 게
남 뒤꽁무니 쫓다가 바꾸게 되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가
하락 및 횡보 기간이 6개월 지속됐잖아요.
과거에도 이런 기간들이 있었나요?
너무 지루해서
많은 분들이 포기하는 것 같기도 하고
이게 우리가
패트 사이클이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아요.
당연히 바뀌어야 되고
그래서 과거에는 우리 생각해 보면
2017년도는 1년 동안 수읍이 올랐다가
그 다음에 한 80% 빠지고
그리고 빠지면서 3년
1년, 2년, 18년, 19년
거의 20년도 초까지
2년 반 정도 하락장
엄청 힘든 장 이렇게 됐고
21년도 같은 경우는
3월에 거의 고점으로 가다가
부다 빚 맞고 한 40% 떨어졌다가
다시 이렇게 40% 떨어졌다가
10월에 다시 올라오는 것 같다가
다시 12월에 또 하락에 들어갔잖아요.
이 기간이 한 6개월 됐었고
올해 같은 경우는
방감기 하고
계속 이렇게 방감기 시기에 쎄네요.
근데 이게 보통 언제 이런 케이스가 있냐면
방감기 지나고 나서 이 기간이 있는 것 같아요.
근데 방감기 지나고 나서 6개월 정도가
많이 하락하고 한다는 얘기 많았잖아요.
과거에도 비슷하게 방감기 지나서
6개월 정도까지 그래가지고
현재까지는 어떻게 보면
과거에 저거랑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느낌이 좀 들어요.
그럼 6개월 정도
지금 김프도 마이너스에서
오늘 보니까 0.46% 플러스는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구글 트렌드 검색어 해보니까
아직도 엄청 바닥이에요.
다 찾아보셨군요.
이제 민감해진 때인데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앞으로 1년은 저도 초집중을 하려고 하는데
이게 관심도가 너무 없어서
과연 진짜 이게 올라오긴 하는 건가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저는 이제 과거의 패턴을 경험해보지 않아가지고
그래서 진짜 이대로
이게 정말 이 그래프가 거의 바닥인데
검색어 수준이
내가 진짜 이렇게 올라올까?
지금 거의 10도 안 되는 것 같은데
거의 과거 보니까 100까지 올라왔더라고요.
이게 지금 상당한 갭인데
그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2017년도가 제일 높았을걸요?
구글 트렌드 보면
그리고 2021년도는 그게 한 반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그게 지금 떨어지잖아요.
그래서 구글 트렌드가 꼭 이제 고점이 돼서
구글 트렌드 상으로는
저 고점이 돼서 2018년도나
17년도나 21년까지 올라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이전에는 좀 그랬으니까
근데요.
두 가지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이제 우리가 역프잖아요.
올해 역프가 나은 것 같아요.
투자하기는
한국이 덜 과열됐으니까
오히려 한국이 과열될 때가 투자 조심해야 될 때니까요.
그래서 올해 3월 1억 정도 될 때도
한국이 한 5% 정도 프리미엄 붙었잖아요.
그래서 보통 때는 한 5, 6% 정도 프리미엄 붙으면
좀 조심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한국 시장이.
그래서 한국 시장이 역프일 때가
과거에도 단기적으로 매수하기 좋았던 시점은 맞는 것 같고
근데 이렇게 물어보셨던 거는
이렇게 역프리미엄도 있고
구글 트렌드도 안 올라왔고
뭐 이런데 갑자기 얘가
진짜 막 급등을 할 수 있냐
이런 거잖아요.
이자산 희한한 게
조금만 오르지 않아요?
연속적으로 오르잖아요.
분위기는 한순간에 다 바뀌는 자산이라서
그 혹시 나중에 기회 되면
한번 그 생각 한번 해보세요.
한 2, 3일 연속으로 올라가면
진짜 뉴스 쏟아지거든요.
좋은 뉴스들.
그러다가 진짜 막 취해 있다가
한 2, 3일만 연속적으로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진짜 안 좋은 뉴스 쏟아지거든요.
언제 그랬냐는 듯 그렇게 바뀌는
약간 그게 되게 심한 시장이라서
지금이 되게 막 안 좋아 보이긴 하지만
가격 한 번 오르기 시작하면
뭔가 트리거가 딱 생기는 거죠.
트럼프 대선 당선 확률
90% 올라갔다 이런 것들 있잖아요.
막 생기면 확 올랐다가
그런 거라서
뭐 늘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너무 생각하면 머리 아프고
그 교수님께서 비트코인 저금통 유튜브 채널
운영하시잖아요.
거기서도 그렇고
저희 용달 책방에도 나와주셔가지고
약간 좀 조심해야 된다
그때 좀 알려주실 건가요?
저는 조심해야 되는 지표를
온체인 데이터로 몇 개 좀 보고 있으니까요.
그런 지표가 나올 때
그 조심해야 된다는 것의 상당수는
과열에 관련된 지표인 것 같아요.
이게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특히 좀 그런데
이게 막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의
이런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 제품이 아니잖아요.
어떻게 보면 이제 희소성이라는 강한 무기를 가지고
수요와 공급을 가지고 평가되기 때문에
결국 수요가 과열이 돼서 급격히 올라가면
분명히 반대의 큰 하락이 존재를 했던 자산이라서
결국은 가장 정확한 것들은
좀 과열에 관련된 지표인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고
그 과열에 관련된 지표를
몇 가지 좀 계속 보고 있으면서
어느 정도 수준 올라가면 조정을 해야지.
그리고 경험해보면
과열 지표로 온체인 데이터 같은 경우도
막 단기 지표가 아니잖아요.
분명히 과열인데
내일 다음 주 이때 계속 올라갈 수 있거든요.
왜 안 맞아? 이럴 때 있어요.
근데 그러다 어느 순간 확 꺾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제 그게 과열 지표되면
미리 그냥 생각해놨다가 욕심을 좀 줄여야 돼요.
더 올라갈 거 살짝 줄이고
그런 자세가 좀 필요한 것 같아요.
과열 지표로는 대표적으로 뭐가 있어요?
저는 제일 많이 보는 것은 MVRV랑요.
SOPR도 많이 봐요.
그리고 그 Pure Multiple이라고 하는
체골자 지표 많이 보고
그리고 최근에는 신규 유입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UTX라고 해서
비트코인 주소의 나이를 나름 측정할 수가 있는데
지금 유입된 신규 유입자들 비중이나 이런 것들 봐서
과열은 신규 유입자 급격히 늘어날 때잖아요.
그런 것들 좀 보고
그렇군요.
교수님 오늘 1시간 동안 정말 많은 이야기들
과거의 경험들 이야기 너무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되게 두서없게 얘기한 것 같아가지고
아닙니다.
매번 두서없다고 얘기하시는데
항상 체계가 있으십니다.
두서없게 얘기해가지고
혹시 끝으로 해주실 말씀 있으실까요?
저는 지금이 강세장의 중간이기 때문에
투자 전략을 잘 세워야 된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바닥일 때는 투자자들이 심플할 것 같은데
지금은 단기적으로 수익을 취할 전략과
비트코인 전략에서는 장기적으로 큰 수익을 보고
길게 가져갈 금액 잘 분리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게 단기적으로 하는 것도
어느 정도 기간을 생각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하면 좋지 않을까 싶고
저의 투자 방식은
스노우볼이라고 하는
적립식 투자 방식으로 기본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적립 투자도 계속 똑같은 금액을 구매하는 것도 있지만
시기에 따라서는 일시적으로 많이 구매했다가
분할로 하고 여러가지 응용된 방식을 할 수 있거든요.
그렇게 하고 있어서
그런 것들이 많이 궁금하신 분들은
저희 비트코인 저금통 채널로 많이 놀러와 주세요.
맞아요. 그리고 이할머니 더 비트코인 책도 많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네.
교수님 그러면 오늘 인터뷰 한 이 정도에서 마쳐도 괜찮으실까요?
네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이장우 교수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유익한 인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