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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암호화폐 관련 정보를 전하고 있는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그리고
유튜버 비트슈아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항상 얼굴에 미소를 띄시고요.
너무 해맑으셔서 항상 만날 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웃는 데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즐겁게 살아야죠.
슈아님 요즘에 비트코인 가격이 정말 무서운 것 같습니다.
순식간에 9만 1000달러 이 정도 수준까지 올라왔는데요.
사는 기회를 안 주는 것 같다 이런 얘기도 하고 미디어에서도 요즘
정말 많이 나오거든요 한국에서 요.
요즘에 분위기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핸드폰에서 분위기를 말해주고 있잖아요.
그냥 싸우고 있는데 다들 기쁨을 감추지 못하시고 구석에서 혼자
웃고 계시는 분들 보시면 다 코이 투자자들이겠죠.
현재 분위기가 그러하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려봐요.
그러면 이런 분위기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보세요
이제 시작이잖아요.
4년을 기다렸습니다.
4년.
이제 드디어 우리가 기다리고 있던 그런 시간이 왔는데 이제 주섬주섬
집 사서 나가시면 안 되죠.
이 시간이 드디어 왔다.
그 시간이 왔다.
슈아님 그러면 급작스럽게 질문 하나 드리면 한국에서 요즘에 많이
댓글에 달리는 게 비트코인 영상 들이에요.
10만 불 도달하면 이제 많이 올랐 으니까 매도하고 싶은 분들이 나타날
수가 있어서 10만 불 되면 팔아야 겠다 그리고 떨어지면 다시 사야
겠다 이런 분들이 있거든요.
지금 이제 시작이라고 얘기해 주 셨으니까 이거를 계속 보유해야 될
지 조금 분할 매도하면서 좀 싸 졌을 때 다시 매수하는 전략으로
가야 될지 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아요.
상승장이라고 해서 지금 시작이라고 해서 조정 없이 간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계속해서 20% 하락 그런 것들 계속 경험하면서 갈 텐데 목표가가 어디냐
거기에 따라 다르겠죠.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 한 3천만 원에 들어오신 분이라면 지금 정도 되면
어느 정도 수익 실현을 하셔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아요.
지금이라고 하긴 그렇고 말씀하신 10만 달러 가면 보나마나 수익 실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테니까 잠깐은 한 번 주춤하면서 갈 걸로
예상이 돼요.
그걸 타이밍을 정확히 잡기는 매우 어려우니까 분할로 미리 목표가
를 정해놓고 10만 달러 가면 이 정도는 수익 실현을 하고 그다음은 쭉 가면
좋겠다 이렇게 계획을 세우면 좋겠 죠 이런 말이 있어요.
비트코인이 장기 우상향 미친 듯한 우상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비트코인 마저도 1년에 베스트 10데이 가장 좋았던 열흘
를 빼면 손실입니다.
억상하는 그 해도 2021년 2017년에도 가장 좋았던 열흘을 빼면 손실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이거 조금 저점 사려고 약간 미리 팔고 타이밍 잡고 하다가
그런 날을 놓쳐버리면 큰일 나겠죠 그래서 좀 조심해야 된다.
하지만 미리 그것도 계획 안에 있다면 괜찮은데 너무 많은 물량을 다 빼
서 구경만 하고 있다가 하면서 기회 놓치면 그거야말로 정말 처참한
상황이죠.
그런데 그게 정말 상승기간이 한 10일 정도만 놓쳐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말이 있잖아요 타임 인 더 마켓 비트 타이밍 더 마켓
타이밍을 재는 것보다 시장에 머물러 있는 그 시간이 더 중요하다 이런
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타이밍을 재
를 수가 없어요.
내일의 코인 가격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잖아요.
그래서 시장 앞에는 좀 겸손해져 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려 봐요.
네 오늘 또 막 뉴스를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코인베이스 대표를 만나
서 인선 관련해서 회의를 한다고 도 하고요.
그다음에 미국의 비트코인 현물 etf에도 지난 한 주 동안 16억 4400
만 달러의 순유입이 또 있었다고 하고요.
엄청나게 막 돈이 들어오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 진짜 뭔가 이렇게
대통령이 취임하고 이러면 계속해서 비트코인에 돈이 들어올 거라고 보세요.
네 그렇죠. 지금 그런 판이 깔렸잖아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그 etf를 통해서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데 etf를
일회성 이벤트로 생각하시는 분들 도 계세요.
etf 됐어 그럼 떡상하고 그다음에 이제 상승 제로가 사라졌으니까 다음
기회를 노려야 되는 게 아닌가 그게 아니고 etf 승인이라는 건 투자 환경 이 달라졌다.
베이비 부모 할아버지들도 비트코인 을 투자할 수 있다.
비트코인은 아직까지 젊은 친구들 이런 기기 잘 다루는 사람들 인터넷
이 어쩌고저쩌고 이런 사람들이 하는 거지 나이 드신 할아버지들은
일확천금을 노리지 않아요 우리처럼 .
그냥 있는 거를 족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새로운 해칭의 방법 이 생긴 거죠.
속는 셈 치고 레리핑크가 나와 자꾸 얘기하니까 그 사람 예전부터 영향력
을 발휘한 사람이고 레리핑크가 나한테 돈 많이 벌어 줬으니까 속는
셈 치고 한 2%만 담가 볼까 뭐 이 정도 선에서 했다가 좋은 결과나
하면 좋고 아니면 이 정도야 보험 이니까 보험이라고 생각하면 또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거대 자금이 아까 etf 계속
유입이 될 건가 이런 말씀을 질문을 주셨는데 너무나 방향이 분명하죠
비트와이지의 최고 책임자가 매트 호건이라는 사람인데 그분이 얼마
전에 cnbc에 나와서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올해 많은 자금이 기대 이상으로 들어왔다.
하지만 내년은 더 많은 자금이 유입 될 거고 그 다음에는 더 많은 자금
이 유입될 거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 작업을 하고 있거든요 기관들이.
블랙록이 지금 그냥 멘트 하나 나눠놓고 놀고 있는 게 아니에요.
계속해서 만나고 작업을 치고 있습니다.
예전에 금 etf가 7년 동안 상승을 했습니다.
7년 동안.
비트코인 같으면 워낙 다이너믹 하게 움직이다 보니까 조금 더 짧고
굵게 화끈하게 가지 않을까 이런 예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슈아님 더 많은 자금이 내년 내후년까지도 그렇게 계속 들어올
수 있다고 하면요 보통은 아까 말씀해 주신 대로 한 4년을 저희가 기다려
가지고 3년 상승하고 1년 크게 하락 하고 이런 사이클이 계속 반복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다섯 번째 사이클은 또 변화할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다음 사이클이 변화긴 변화겠죠.
이번 사이클도 지난 사이클과 비교하면 또 다르거든요.
큰 그림은 같은데 큰 그림에서 봤 을 때 4년 주기로 장기우상량 그리고
대략 한 1년 정도 지나면 반감기 후에 공급이 모자르니까 그런 게
시장 가격에 반영이 된다 이런 것들은 언제나 비슷하게 맞춰져 왔습니다.
그런데 지난 사이클도 그전 사이클 과는 조금 달랐고 기관들이 진입
하면서 11월에 더 쏠 것 같았는데 안 쏴버리고 이번에는 반감기가
되기도 전에 전거를 뚫고 한참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이거 파티를 벌써 시작 하나 이러고 또 계속 갈 줄 알았는데 끝나
니까 이게 끝난 건가 시즌 종룡 간 이런 말들까지 나왔는데 이번에도
지난 사이클과 많이 달라요.
이번에 다르다고 볼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기관 자금 거대 자금 기업
들 국가들의 펀드들 이런 것들이 유입되기 때문인데 이런 펀드들이
시장의 틀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사이클은 이번과는 좀 많이 다를 거다라고 예상을 해볼
수 있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의 속성상 4년에 한 번
쉬고 오는 그 반감기는 여전히 유효 하거든요.
그리고 그 반감기에 큰 의미를 부여합니다.
실제적으로 매일매일 채굴되는 비트코인 양이 팍 반으로 줄어버리
이건 비트코인 ETF를 운영하고 있는 블랙록의 최고 책임자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인베스터데이라는 이벤트에 와서 비트코인의 사이클은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거다.
시장의 상승이 왔을 때 포모가 들어오면서 팍 쳐 올리는 그런 힘이 있잖아요
.
그리고 또 꺼질 때는 적정 가격 이네 하고 끝나는 게 아니고 내려오는
힘으로 무너져 내리는 그런 상황 들 그런 상황들이 반복되면서 시장
사이클은 계속 이렇게 4년 주기는 정확하게 아니더라도 비슷하게 그
영향은 충격은 덜할 수 있겠지만 흐름은 비슷할 거다 이런 예상을
하더라고요.
그러면 과거에 반감기가 끝나고 나서 80% 90% 70% 이렇게만 하락을
했었잖아요.
그런 하락폭이 좀 줄어든다고도 볼 수 있을까요
그렇죠.
아무래도 비트코인이 좀 무거워 졌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관들의
자금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부자 할아버지들 이 부자 할아버지들은
우리들처럼 이락천금이 아니니까 그냥 넣어놓고 10년 20년 놔두는
거죠.
그리고 또 미국이 뭐 준비금으로 비트코인을 사내만해 이러고 있는데
사면 20년입니다 기본히.
20년을 묶어놓는 거고 보험으로 사는 사람들은 어차피 뭐 금 사노트
금 꺼내서 사고 팔고 안 하잖아요 .
그냥 금 쟁여놓고 놔둔 것처럼 계속 놔둘 거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안 움직이는 물량이 묶여있고 그리고 이제 헬지펀드라든지
또 우리 같은 한방 노리는 사람들이 샀다 팔았다 또 4년 어떻게 또 하락
장에 좀 사야 되는 것 아니야 상승장에 팔고 이런 물량들이 또 겹치면서
여전히 변동은 있겠지만 그 변동의 크기가 좀 적어질 거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네.
그럼 슈아님께서는 이번 4차 반감기 에 피크 그 시기를 언제쯤으로 예상
하세요
그걸 할 수가 없는데.
여러 가지 예상이 있어요.
뭐 저의 예상은 아니고 많은 전문가들이 일단은 뭐 두 가지 정도로 크게
갈리더라고요.
내년 초중반 아 빠르네요.
그리고 내년 중후반 중후반 9월 10월.
그게 이제 아직까지 역대 비트코인 사이클과 맞물리는 게 9월 10월
이고 그리고 내년 3 4월은 이번에 etf 자금을 통해서 한번 쐈잖아요
그러면서 좀 시장에 기관 들이 제임이 커지면서 흐름이 좀 거세
졌다.
그리고 2017년 사이클과 매우 흡사하다 이렇게 보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
그런 걸로 봤을 때 지금의 상승이 2017년에 급상승과 연결된다면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지금의 상승 이게 이러다 많은 게 아니고 지금
잠깐 조정 받고 또 가고 조금 조정 하고 또 가고 뭐 커바야 20% 정도
선에서 또 가고 또 가고 또 가면 이 정도 힘이면 뭐 한 내년 초중반
이면 핑크 블루 오프탑이라고 팍 팍 팍 터지고 어 이거 너무 오바가
니 하면서 이제 사람들이 어 이렇게 눈치 보면서 한 명씩 슬슬 나가면
어 아닌가 하면 이제 분위기가 너도 나도 나가면 또 와르르 무너지잖아요
너무 많이 쐈으니까 버블이 많이 끼었다가 터지는 그런 모습 그런
모습이 있을 수 있으니까 좀 빨리 당겨줄 수 있다 이런 두 가지로
갈리는데 뭐 그걸 정확하게 우리가 알긴 어렵고
진행되는 상황을 보면서 상황이 얼마나 급변하느냐 트럼프가 얼마만큼
막 이걸 날려줘서 사람들이 뜨거워 지고 할아버지들이 오오오 하면서
막 돈을 갖다가 꺼내서 내놓느냐 이거에 따라서 이 움직임이 얼마큼
빠르느냐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2017년하고 유사하다고 하면 가격 상승폭이 엄청난 거 아니에요
흐름이 비슷한 거지 상승폭은 사이크를 지나면서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그만큼 무거워지니까 2017년과 비슷 하다는 건 아직까지의 그
등락의 폭 기간 인터벌 이런 것들이 좀 비슷하기 때문에 흐름이 왜 비슷
하냐면 2017년 같은 경우는 개인들의 본격적인 진입이 있었던 해에요
2013년 14년 그때는 개인들이 간을 보고 한번 시도해보고 어 이거 비트콘
이라는 게 진짠가 없어지는 거 아니야 그랬다가 2017년에 광풍이 왔거든요
이 세상에 모든 개인투자자들이 막 으아 하면서 몰려들었던 게 바로
2017년이에요 한국에서도 난리가 났었잖아요 사회적 문제가 되기도 했었는데
그만큼 뜨거웠습니다 그런데 2021년 은 많이 달랐거든요 2021년은 기관
진입의 시간이었어요 기관들이 마치 개인들이 간을 받듯 이번에 2021년
에 간을 받는데 그 간 보니까 어이 맛있네 제일 먼저 간 본 게 마이클
세일러가 이야 하고 집어넣고 테슬라도 집어넣고 페이파리 어쩌고 저쩌고
몇 개 안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뭐 어느 기관이 뭐 샀다 어느 기업이
뭐 샀다 이거는 메인에 나오는 뉴스 잖아요 그만큼 기관들이 우르르 몰려들기
때문에 기관들이 이 포모가 막 땀이 찌르리면서 포모가 느껴지는 거예요
아니 그 친구가 사기 전에 내가 먼저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애플이 사기
전에 내가 먼저 사야 되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렇게 막 걱정하고 12월
달에 투표를 해요 마이크로소프트가 회사 이 놀고 도는 돈 이거 돈 놀리는
이 그냥 이걸로 비트콘 조금 사 볼까 많이 말고 그냥 조금 그냥 간보는
차원에서 한 1% 2% 마이크로소프트 에 한 2%면 뭐 천문학적인 숫자인데
이 마이크로 스트리티지가 사는 것과 또 레벨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이번
사이클은 그 기관들의 포모 그 광풍 이런 것들이 폭팔 있게 터져준다면
기관들은 etf 사면 되는 거니까 굉장히 쉬워요 그러면 17년과 매우 비슷하게
갈 수 있겠다 다만 이제 기관들은 묵직하게 들어오고 또 한 번에 우르르
못 들어오는 이유가 기관들이 들어오려면 또 주주총회도 해야 되고 투표도
하고 이렇게 여러 단계를 결제 결제 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좀 느립니다
이게.
그래서 개미들처럼 여보 투자해 알았어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 하고
팡 넣고 그러고 나서 막 찔리고 막 이런 건 아니니까 오래 걸린
단점이죠.
그만큼 좀 둔하게 부드럽게 스무스 하게 올라갔다가 좀 스무스하게
꺼지고 이런 흐름으로 가지 않을까 이런 게 전반적인 시장이 기대인
것 같습니다.
아 네.
그 슈아님 그러면 좀 가격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한 장에서 최저 최고 어느 정도 범인 내에서 움직일 것이다 뭐 이런
게 좀 있으실까요 하 그걸 뭐 저는 모르는데 굳이
있다면 전문가들의 의견이 그러니까 저도 그냥 숟가락 하나 넣는 차원
에서 뭐 대략 최저한 12만 달러 그리고 최고는 20만 달러까지도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이제 최고 20만 달러를 본다고 해서 20
만 달러를 기다렸다가 20만 달러 딱 찍으면 아싸 하고 답하는 게 아니고
우리는 잘 모르잖아요.
모르니까 그전에 분할로 탁탁탁탁 목표가를 정해놓고 덜어나가는
게 조금 더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그런 대응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해요.
혹시 막 어떤 분들은 더 낙관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25만 30만도 막 보시
는데 이런 건 조금 오바일까요 아니에요.
그런 가능성도 열려있습니다.
제가 좀 실질적인 보수적인 그런 기대치를 가짜라는 차원에서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내일의 가격을 알 수 없잖아요.
이 세상이라는 게 이 세상의 투자 라는 게 예상치 못한 블랙스완
이라는 게 터지면서 카엄없이 노 가 없어지기도 하고 또 반대로 우리가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생기면서 국가들이 막 거품 물고 덤벼들면
그때는 뭐 아찔한 상황이죠.
이런 거예요.
지금 etf 자금이 좀 심상치 않게 위입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럼 어디서 비트코인을 사오나 이런 걸 생각해
봐야 되거든요.
그 ap라는 실물을 담당하는 기관들이 있어요.
jp모건 같은 친구들이 블랙록의 etf가 이만큼 사지면 거기에 맞춰서
비트코인을 똑같이 보호하고 있어야 되니까 그걸 코인베이스한테 전화
해서 야 이만큼 있어 만 개 필요한데 만 개는 없는데 그러면 또 다른
데 마라 채굴장에 전화해서 몇 개 가져오고 여기서 해가지고 딱
사가지고 맞춰놓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걸 장외거래라고 표현도 하고 장외 데스크 이런 데를 통해서
조율을 하는 건데 이 물량이 슬슬 줄어들 거란 말이에요.
이게 무거워진 안으로 있는 건 아니니까.
그런데 어느 순간에 블랙록에서 전화 때렸는데 코인베이스 없는데요
야야 대표 바꿔.
옷대가리 바꿔.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전화 받았는데 네리핑크가 뭐야 이거 왜 나한테
안 주는 거야.
피디닛한테 혹시 준 거 아니야.
아유 회장님 죄송해요.
드리고 싶어도 없는 건 어떻게 없어.
그러면 코인베이스 들어가서 매수하셔야 되는데요.
코인베이스가 어떻게 매수해.
몇 개 만 개 매수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만 개 매수부터 누르면 어떻게
될까요 가격이.
엄청나지 않을까요 이런 일반 거래소에서 매수를 해야 되는 상황이 오는 거죠.
실제로 진짜로 장외거래가 데스크에서 파는 게 없어지면 otc 마켓이 말라버리면
그 다음은 어쩔 수 없이 진짜 업비트에서 매수를 해야 되는 거죠.
그런 상황이 되면 그때는 정말 아찔한 상황.
상상할 수 없는 상황인데 제가 그런 말씀을 들어가면서 그런 상황이
올 수 있어요라고 말하기에는 가능성이 좀 희박하기 때문에 안 될 수도
있는 거 그렇게 되면 좋지만 그렇게 되면 좋고 그래서 제가 유튜브를
통해서 말씀드릴 때는 그런 가능성이 열어놓자.
하지만 그걸 되길 바라고 기다리면 안 되고 내가 어느 정도 목표를
세워놓을 때 이 정도 가능성이 열어놓고 남겨놓는 거죠.
내가 이만큼 해서 수익 실현해야 지.
맘 먹었는데 전략 매도하고 이제 휴가 가는 게 아니고 조금은 남겨놓고
보험으로.
그리고 나서 아까 그런 상황이 벌어지면 오이고 이거 벚꽃 맞았네 이렇게 되는
거니까 하지만 그런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 거죠.
제가 아까 말씀드린 시나리오가 불가능한 건 아니잖아요.
계속 그렇게 사지 않으면 미국에서 정부가 산대는데 그러면 다른 나라
정부도 사고 이러면 이건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저도 지금 상상이
안 옵니다.
그러면 슈화님 마이클 세일러가요 또 어제 보니까 마이클 스테리티
지가 비트코인을 엄청 샀더라고요 .
주가도 폭등하고 이러는데 진짜 마이클 세일러는 요즘 보면 프리젠테이션
에서 보면 20년 후를 말하면서 비트코인 한 개가 40억 100억 몇 배억 이런
얘기 하잖아요.
베어 케이스 베이스 케이스 불 케이스 이렇게 나눠서요.
그 숫자를 보면 상상이 안 가는데 비트코인 한 개 가격이 저렇게 된다
고 20년 후에 이런 발언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필터링을 해야 될까요
어느 정도는 필터링을 해야죠.
왜냐하면 그분은 본인이 올인을 하는 상태잖아요.
모든 게 걸려있습니다.
본인이 인생을 바쳐서 세운 기업 이 모든 게 걸려있고 사안이 달려
있는데 조금이라도 본인이 조금 이거 혹시 안 되는 거 아니야 해도 그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는 없잖아요 .
간다 확실해 이러면 또 진짜로 그렇게 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더 조금 오버해서 하는 게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런
가능성이 없다는 게 아니고 충분히 그렇게 될 수 있는데 미래를 알
수가 없잖아요.
마이클 세일러마저.
예를 들어서 레디핑크가 좀 다른 마음을 먹고 조금 마이클 세일러를
메롱시키는 그런 상황이 혹시 벌어진다면 한 타이밍에 시간차로 그러면
살짝 흔들릴 수도 있는 거니까 예를 들어서 마이클 세일러가 얘기
하는 건 2040 몇 년 21년 후가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20년
후를 얘기한다는 건 지금 너무 어렵 죠.
우리는 당장 1년 후도 알기가 어려운 데.
그래서 그런 기대감도 많이 섞여 있다 이렇게 예의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군요.
비투슈아 님께서 지금 미국 l.a. 에 계시는데요.
트럼프 당선 이후에 미국의 분위기 가 많이 바뀌었나요
당연히 바뀌었죠.
여러 많은 분위기가 있는데 제일 많이 바뀐 건 역시 코인시장.
질문에 요즘에 코인시장이 많이 바뀌 었냐고 이해를 하는데 코인시장
은 당연히 바뀌었죠.
핸드폰의 가격이 얘기를 해주잖아요 .
이걸 보면 트럼프가 잘했네 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으니까 트럼프
를 지지하든 말든 코인의 가격이 올랐으니까 코인업계에서는 굉장히
반기고 있는 그런 모습인 것 같아요 .
트럼프가 과거 트럼프 1.0 시대 때는 전 대통령일 때는 비트코인을 해서
부정적인 얘기들을 많이 했었잖아요 .
사기라고도 하고 그래서 혹자들은 이번 트럼프 2.0 됐을 때 트럼프
가 이 약속을 안 지킬 수도 있다 그냥 대통령 당선을 위해서 쏟아
낸 말일 수도 있다 이렇게 평가 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심지어 한국에서는 공영방송에서도 전문기관분들이 나와서 트럼프가
아직 암호화폐에 대해서 이해를 못 하고 있다 이렇게까지도 얘기를
하거든요.
트럼프의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 이건 기대보다는 굉장히 높은 것 같아요
.
얘기를 하는 거 보면 예를 들은 것도 그렇고 왜 그러냐면 나이가
좀 있으니까 실질적으로 기술에 대한 건 어려울 수 있는데 경제적인
차원에서 그건 분명한 이해가 있는 것 같아요.
본인이 비즈니스맨이고 비트코인 의 희소성 이런 걸 따져보면 많은
사람들이 사겠다.
그러면 가격이 올라가겠네.
미국이 그냥 왕장 사버리면 예를 들어서 내가 강남에 있는 땅의 반을
사버리면 강남에 있는 땅이 오를 거 아니야 그러면 다른 친구들이
사면 나중에 팔아도 되겠네 이런 건 너무나도 간단한 또 어쩌면 상식
적인 그 사람한테는 그런 이해일 수 있겠고 그리고 그 사람이 얘기
하는 부분들을 보면 처음에는 저도 이제 저 사람 펴받으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 그랬는데 얘기를 들어보면 들어볼수록 그럴싸한 얘기를 많이
해요.
그리고 그 사람의 아들들이 아들들이 찐 코인러들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트럼프의 아들들이 저 같은 사람들이에요 그냥.
맨날 맞아 아버지 여기 잠깐 앉아 봐요.
잠깐 잠깐 10분이면 돼 10분 코인이 미래인데 앞으로 이거 코인으로
서로 사고 팔고 하는 시간이 온다는데 비트코인이 사기 아니에요 그거.
이러고 아버지한테 얘기를 하니까 막 침치기 하면서 얘기하니까 아버지
가 우리 아들이 나를 속이려고 그러는 건 아닐 테고 그러면 다른 사람 말은
못 믿어도 우리 아들댐이 이 말은 내가 들어줄 수 있지 그리고 그 아들
들이 거기서 그치는 게 아니고 사업을 해보겠다니까 디파이 한 번 해볼래
아버지 아버지 좀 밀어주세요.
디파이가 뭔데 탈중화원 어쩌고 저쩌고 돈 넣어가지고 하는 건데
은행 가니까 은행 친구들이 쟤네들이 다 해먹고 고객돈 빼돌려서 막
사기 아니야 다.
그런데 투명하게 디파이란 데서 일일이 이걸 추적해가면서 아무도
딴지 못하게 해주는 그런 시스템이 된다.
그게 사실이야.
진짜예요 아버지 믿어보세요 제 얼굴을 걸고 이름을 걸고 이게 아니면
제가 아버지 아들이 아닙니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트럼프가 그런가 하고
nft라는 걸 발행을 해요 본인의 이름을 걸고 아들 말 듣고 우리 아들이
뻥친 건 아니겠지 하고 nft를 발행해서 해봤더니 사람들이 열광하고
막 사요 코인으로 막 사는데 코인이 뭔지 모르겠는데 막 저절로 사지는
거예요 이게.
카드 결제하고 막 이게 결제가 실패 이런 것도 없이 그냥 자동으로 다다다다다
사지는데 돈이 막 입금이 되고 이걸 본인이 경험을 한 거죠.
트럼프가 이제 코인에 대해서 인터뷰 를 하는 걸 봤는데 어떤 계기로
본인이 이렇게 친 암호화폐적인 시각을 바꾸게 됐느냐 이런 질문에
nft를 팔아보고 오 이게 진짜네 한 번 해봤으니까 이메일 사기 아니야
이러던 사람들 이메일 한 번 보내보면 바로 가네 이런 거잖아요.
써보고 핸드폰을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이 핸드폰 사기다라고 할 수
있겠는데 핸드폰 쓰고 카톡으로 친구한테 사진 보내고 뿅뿅 보내
보면 아이고 여기 있어야 되겠네 친구들한테 자랑 좀 해야 되겠네
복덕방 가서 친구들한테 할아버지 친구들한테 자랑해야지 이러고
이제 할아버지들도 사잖아요.
트럼프가 그런 접근을 했단 말이죠.
직접 경험을 해보고 그리고 트럼프 가 하기 전에 아 와이프가 멜라니아
트럼프가 솔로 안 하기만 해서 nft를 먼저 반응했어요.
그리고 나서 여보 당신도 한 번 해봐 이거 재밌어 이러니까 그래
그거 사기 아니야 우리 아들이 얘기 했는데 아들도 그렇게 얘기하지
와이프도 그렇게 얘기하지 그래서 이제 저질러 버렸는데 이제는 넘어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제 와서 알고 봤더니 코인 사기네 이러면 큰일 나잖아요.
그래서 지금의 트럼프의 코인 친 암호화폐 대통령 이건 그냥 우리가
쉽게 흘려보내기에는 너무나 기회 비용이 너무 크다.
너무 무게감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군요.
마이클 세일러 최근 발언을 보니까 마이클 세일러 자체는 비트코인
맥시에 되게 가까운 것 같은데 그 크립토르네상스가 올 거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그 알트코인 중에서도 되게 유용한 그런 것들은 굉장히
또 좋게 보는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발언들을 보니까요.
마이클 세일러가 이번에 살짝 아주 살짝 시장에 조금 더 겸손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요.
뭐라 그러냐면 마이클 세일러가 이도리움 증권이다 이도리움 etf
절대 안 된다 잡혀간다 이놈들 끝 나갔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확실하게 얘기를 했어 확실하게.
그런데 이도리움이 승이 돼버려요 etf가.
그러니까 마이클 세일러 할 말이 없잖아요.
그럼 다른 사람 같은 거 도망갔을 텐데 마이클 세일러는 아 시장이
달라지고 있구나 이도리움도 포용 을 하는구나 비트코인만이 아닌
다른 알트코인마저도 한 몫 거들어서 미래에 혁신에 함께 하는구나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모든 암호화폐 알트코인 을 비롯한 이런 틀이 만들어진다면
이제는 암호화폐라고 불러야 되 겠죠 비트코인이 아닌 전체 코인
시장 이렇게 흘러간다면 ai와 함께 4차 산업의 혁명으로 그러면 비트코인이
주축이 된다 이제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이제.
그래서 참 저 사람은 본인이 틀린 이 관점에도 얼른 또 인정할 거
인정하고 맞춰가는구나 이렇게 또 그분을 높게 평가하게 됐습니다.
와 되게 유연하네요.
그러면 아까 앞서 설명해 주셨던 디파이나 nft 같은 것들도 지난
반감기 때는 지난 불장 때는 조금 끝이 안 좋았잖아요.
그런데 앞으로는 다시금 뭔가 좀 분위기가 형성되고 뭔가 규제 프레임
워크가 그 안에서 잘 이렇게 운영 될 수도 있을 거라고 보시는 건가요
사실 nft가 사기가 아니고 nft가 사 기가 아닙니다.
다만 지난 사이클에서는 너무 과한 기대를 갖고 당장 이게 nft를 사용
해서 우리가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제가 응달림한테 nft를 뿅 보내주고
지금 캡처를 딱 해서 이거 nft로 팔아요 이렇게 할 줄 알았는데 그런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약속 이었죠 미래는 이렇게 될 거다.
디파이를 통해서 모두가 서로 금융 활동을 하는 그런 시간이 올 거다
라는 약속이었는데 그 약속에 상승을 했다가 아 이게 아닌가 했는데 지금
보니까 디파이 nft가 없어진 게 아니에요.
실제로 트럼프의 아들도 디파이를 하고 그리고 지난 하락장을 겪
으면서 많은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빛을 발했습니다.
중앙화된 거래소들은 무너졌어요 .
셀슈스 무슨 ftx 이런 거래소들 그런데 디파이는 너무 단단하게
왜냐하면 스마트 컨트롤으로 미리 정해져 있기 때문에 돈 맡겨놓고
대출한 사람들 비트코인 가격이 이만큼 떨어지면 자동으로 청산되고
돈을 가져옵니다.
예외가 없어요.
누군가가 결정을 하는 게 아니고 누가 돈을 빼돌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서 기관들이 이번에 굉장히 많은 기대를 갖고 더 신뢰를 주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디파이가 형성되는 거고 nft도
예전에는 nft 하나만 가지고 대단한 것 처럼 원숭이 그림 하나 가지고
팔고 그랬는데 이제는 nft가 그냥 독자적인 nft라기보다는 게임 안에서
이게 연계가 되고 또 nft로 ai와 ai가 뭔가를 만들어서 의미를 부여하는
이런 것들이 좀 더 가시화되고 작년에 작년이 아니죠.
지난 사이 그래서 nft가 사실 그저 그렇게 마지막에 마무리가 좀 흐지
녹아져 내렸던 건 nft 기반 게임들 을 해보면 재미가 없어요.
완성도도 떨어지고 뭐 요즘 막 3d게임 나오는데 무슨 갤러그게임 하듯이
옛날 그 정도 수준이다 보니까 아 이거 뭐 이 정도 가지고는 좀 어렵
겠는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요즘 나오는 게임들 을 보면 완성도가 기존 웹2 게임
에 비교해서 절대 떨어지지 않을 만한 게임들이 요즘 쑥쑥쑥쑥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게임 회사들도 전환 을 해서 아이템 같은 거 스킨 이런
것들을 팔면서 nft화해서 팔기도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그게 사용
이 되고 있다.
이런 것들을 보면서 아 사이클의 흐름이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이번에 또 유행하는 또 새로운 내레티브가 있잖아요 ai라든가 실물자선의 토크나
이런 것들도 사실은 약간의 버블이 낀 건 사실이에요.
앞으로 그렇게 될 거다라는 거지 ai가 진짜로 막 로보트가 움직여
가면서 코인 거래를 하는 건 아니 거든요.
앞으로 4차 산업혁명과 함께 갈 거니까 지금부터 준비하고 플랫폼을
만들자.
어 이거 되겠네 그러면 이제 거기 에 투자하는 거고 그래서 이번 사이클
에 이런 내레티브가 좋은 것들도 또 하락장에 온다면 지난번 그 nft
디파이 무너졌던 것처럼 심하게 빠질 수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우리가
미리 알고 어느 정도 기대치를 갖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한국에서 많이 거론되는 분이 신시아 루미스 상원 의원이시
거든요.
네.
이분이 정부가 비트코인 100만 개 매입하자 5년에 걸쳐서 20만 개씩
매년 사자 이런 법안을 추진한다고 하는데요.
이게 실현 가능성이 있는 걸까요 여기에 대해서 많은 의견들이 있죠.
가능성이 있죠 실현 가능성이.
이 가능성이 얼마냐를 모르는 거예요 .
50%의 가능성인지 20%의 가능성인지 그걸 모르는 건데 이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독자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또 어떤 데서는 의외의 결정 없이 독자적으로 행정명령으로 어느 정도
가능하다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
거기에 대해서 여러 전문가들이 해석 이 이어지고 있는데 신시아 루미스
같은 경우도 그런 법안을 벌써 내놨 고 투표가 들어갑니다.
상원에서 만나서 또 회의하고 조율 하고 이건 말이 안 돼 그러면 또
조정하고 맞춰나갈 텐데 1년 전에 이런 질문을 했다면 기대가 큰 거죠
.
그럴 수도 있다 이런 얘기지.
그만큼 비트코인을 사랑하고 그만큼 비트코인이 좋다는 거지 진짜로
사겠다는 건 아니죠.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겠는데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왜냐 이번 대선에서 상원을 공화당 이 장악을 했어요.
4원도 공화당이 장악을 했습니다.
그런데 벌써 알고 계시겠지만 공화당의 대부분의 친 암호화폐 위원들이
있습니다.
상원도 마찬가지고 대통령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대통령 상원 하원을 공화당
이 다 쓸어갔기 때문에 어떤 새로운 법안이 나온다면 좀 쉽게 쉽게 갈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열리고 있어요 .
그러면 신시아 루미스 법안도 조금 더 작년에 비해서는 훨씬 지금보다는
바이든 정부보다는 훨씬 더 수월하게 갈 수 있겠다.
그래서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아졌 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또 너무 많이 기대를 크게 갖는 건 좋지
않는데 왜냐면 공화당이라고 해도 암호화폐에는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찬성표 가 얼마큼 나올지는 몰라요.
그래서 우리가 가능성 열어놓고 충분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뜨겁게 반응하고 있거든요 .
그래서 가능성이 열어놓고 우리가 접근하자 기대는 가져보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또 트럼프 대통령 취임하고 나서 미국이 고질적으로 미국 국가
부채 문제가 있어서 매년 부채 한도 를 늘려야 된다 이런 논쟁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비트코인으로 이 35조 달러의 미국 국가 부채 문제를
해결하겠다 이런 의견을 주장하는 의원들도 많고 전문가들도 있더라고요
.
또 부채 문제를 비트코인으로 해결 하겠다 이것도 가능한 미래일까요
이건 미국의 의지에 달렸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미국이 한번 저질러 볼까 우리가 미리 가면 당연히 가격이
오를 텐데 예를 들어서 미국이 법안 을 패스해서 1년에 20만 개거든요
5년 동안.
그러면 법안 패스해서 법안 패스 는 했지 진짜로 할까 했는데 20만
개를 딱 샀어요.
그러면 온 나라들이 어떻게 반응 할까 20만 개를 샀으면 내년에도
20만 개 사고 그 다음에도 20만 개 사고 또 20만 개 살 거 아니야 그러면
가격이 막 올라갈 텐데 그럼 미리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이건 너무 당연한
거죠.
삼척 동자도 알 수 있는 그런 상황 인 겁니다.
미국이 그런 의지를 갖고 가느냐 만하냐 이런 문제인데 만약에 그렇게
간다고 가정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냐 면 신시아 루미스 같은 사람이 얘기
할 때 그렇게 미국이 비트코인 전략을 취해하고 간다면 미국 국가 부채
반을 해결할 수 있다.
반 50%를 얘기했어요.
지금 현재 미국 국가 부채가 36조 달러 정도가 되는 것 같아요.
반이면 뭐 18조 달러죠.
마이클 세일러의 분석은 16조 달러 정도 될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요.
진짜로 그렇게 미국의 비축금으로 전략적 비축 준비금으로 이걸 매집
해 나가면 당연히 가격이 오르는 건 너무나 확실하니까 의지일 뿐
진짜로 그렇게 한다면 충분히 16조 달러까지 갈 수 있다.
그래서 제가 16조 달러 그런가 보다 했는데 그럼 계단은 얼마든지 계산을
해봤거든요.
어제 계산을 해봤더니 16조 달러의 가치를 갖는다면 12만 개가 계산
해보니까 대충 1300만 달러 정도 돼요 계단.
그러면 한 150억 180억.
그런데 이게 100만 개가 다 사지고 5년 후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가능성도 존재한다.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
저도 말씀드리고 나니까.
그거에 절반에 절반만 돼도 좋겠 는데요.
100만 달러도 꿈의 목표잖아요.
10억.
지금 와 1억 가지고 지금 우리가 흥분하고 있는데 10억은 죽을 때
까지 그런 날이 오려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한순간이라는 거죠.
사실 비트코인 움직임을 보면 갑자기 이렇게 가버려요.
조금씩 조금씩 가다가 갑자기 이렇게 가버리니까 기회에 노리고 있다가
놓쳐버리는 거죠.
10억이 너무 먼 것 같지만 이번에 1억 갔는데 그러면 내년에 다음
사이클에서 아직까지 보면 반감기 마다 최고점만 계산하면 2.5배 계속
줄어드니까 그러면 2배만 간다고 쳐도 2배반 이렇게 하면 이번에
얼마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대략 2억 간다고 치고 그러면 그다음 사이클에
2억에 2배반 정도 가면 한 5억 가는 거잖아요.
그다음에는 우리가 보수적으로 생각하면 2배만 가면 그러면 딱 두 번 뛰면
10억이에요.
별거 아닌 거죠 그렇게 생각하면.
지금은 너무 먼 거리 같지만 두 사이클 지나면 충분히 갈 수 있는
그런 손 닿을 때 있는 그 정도의 거리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